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용식 의원 발언
저는 상임위원회에서 다루었던 것은 존중을 해주되,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불요불급한 사항이라든가 또 특위에 계신 위원님 중에 상임위원회에서 미처 접하지 않았지만 본인이 관심이 있거나, 눈 여겨 보고 체크해 봐야 될 것은 이 자리에서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양쪽을 다 택하자는 그런 뜻입니다. 존중해주되, 불요불급한 것은 살리고 그런 식으로 했으면 안 좋겠나 싶은 생각입니다. 덧붙여서 아까 정석호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가급적이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거친 것은 진행상 좀 자제하시고, 또 산업건설위원회에선 산업건설에서 했던 것을 자제해 가면서 주어진 일정동안 원활한 심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번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도 다루었지만, 포상금 액수의 과다를 떠나서 지금 장려상과 우수상의 상금이 100만원 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그리고 장려상은 3명이나 주는데, 그러니까 어느 정도 가치등급이라 할까 이게 너무 차이가 적지 않느냐.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장려상을 300만원 정도 아니면 200만원 정도 그야말로 장려상의 성격에 맞는 것을 해야 되지, 우수상하고 100만원 차이 난다고 하는 것은 인원도 3명이나 되고 하니까 앞으로 할 때도 참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수상과 장려상의 차이가 100만원 밖에 차이가 안 나고, 또 장려상은 3명이나 뽑는다 말이죠. 본 위원 생각으로는 3명을 하니까 차라리 400만원보다는 300만원 정도가 맞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을복지회관으로 쓴다고 들었는데, 그러면 말씀이 틀리지 않습니까? 선도동도 시기적으로 아주 급한데, 지금 현재 인구가 1만 3,500명쯤 됩니다. 택지조성 연말쯤에 하면 4~5,000명이 더 온답니다.
그러면 불과 1, 2년 안에 2만의 인구가 돌파할 선도동에 지금 외동읍사무소는 제가 봤을 때는 낫습니다. 건평 60평이 지금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시는 분은 같이 가 봐도 됩니다만 60평 규모에서 민원을 보기 때문에 민원인이 와도 2사람이 못 앉습니다.
줄 서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그래서 다 같은 맥락이고, 똑같은 식으로 줄이는 차원에서 꼭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 꼭 건의 드립니다.
과장님, 안압지문화예술 공연이 지난해에는 5억으로 행사를 했다고 하셨고, 2008년도에는 6억으로 하고자 예산을 올렸죠? 저희 상임위원회에서는 오히려 지난 예산도 많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고, 삭감조서도 올라왔는데, 지난해 보니까 뭐를 더 보충해야 될 것 같습니까? 더러는 유명한 가수들도 오고, 홍보도 잘 되고 하던데요.
이만우 위원님 질의 끝에 문화엑스포 공원유지관리비는 나중에 설명을 해주시면 심의를 어떻게 합니까? 이거는 삭감을 하고 다음에 추경... 그 내용을 설명을 잘 하셔야 우리가 보고 승인을 해 드릴 것은 승인을 해 드리고 하지요.
상징건축이나, 전시관 이런 유지비가 2억 7,000만원정도 많은 돈을 부담하는데, 그게 우리 경주시 자산도 아닌데 우리가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줘야 될지, 이것은 나중에 좀 더 상임위원회에서 얘기가 있고 난 다음에 구체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엑스포 인수받는 기한이 어느 정도 감이라도 잡힙니까? 우리는 그때까지라도 최대한 우리 거 아니니까 우리 시비를 적게 들이자, 그게 우리 위원들 생각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