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강익수 의원 발언
먼저 어떤 내용보다, 사실 제가 이 내용을 모르니까 잘 몰라서 질의를 하는 게 많이 있습니다. 내용을 알고 싶어서. 그런데 이상한 이야기가 들리는 것이 질의하는 것은 삭감하려고 질의한다 이런 얘기가 집행부 쪽에서 팽배하게 돌거든요.
사실 담당과장이나 국장님이 내용을 잘 설명해서 저희들이 이해하도록 설명을 해야 되는데, 이해 못하는 부분은 여기에서 그냥 이것만 보고 우리가 한다는 것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해서 이것이 필요로 하구나 하는 것을 알려고 질의하는데, 자꾸 그런 얘기가 있어서 잘못하면 질의도 하지 않고 내용을 모르면서 삭감할 수 있고, 설명을 잘 해 주므로 인해서 삭감된 것도 부활시킬 수 있고 이런 부분이 있지 않나하는 것을 미리 말씀드리고, 설명을 묻는다고 해서 그렇게 이상한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한 말씀드립니다.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운영수당하고 교수단회의참석 실비, 이 두 가지 설명을 더 해 주십시오.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시정발전 조사 분석 연구용역비 이것도 교수단이 합니까?
그러면 시 발전을 위해서 해외 벤치마킹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분석하고 좋은 자료가 있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제출하는 자료도 참고할 수 있습니까? 117페이지 고객관점 지표개발, 이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거기할 때는 7,000만원에 했는데, 5,000만원 삭감하고 2,000만원으로 할 수 있다 이겁니까? 7,000만원으로 하던 것을 2,000만원으로 할 수 있습니까?
하려면 의욕적으로 해야지, 사실 이게 다른 부서에 있을 때도 이 돈으로 했는데 이리로 넘어와서 이만큼 삭감하고 이걸로 하라는 것은 짐만 지우는 거지, 예산이 잘못 되었습니까? 의욕적으로 설명해 보십시오. 설명을 그렇게 해 주시면 이해를 하겠는데...
잘 알겠습니다. 123페이지 시정정책 홍보물하고, 2008년도 경주시정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런 걸 하는데 증액해서 해야 된다, 그러면 시정홍보용 영상물 제작은 아까 질의를 했습니다만 이거는 시정에 관한 보고영상물을 제작해서 하는 거죠? 126페이지, 127페이지 자치단체 박람회 참가부스 있잖아요.
이게 작년보다 증액이 많이 되었거든요. 왜 증액이 많이 되어야 됩니까? 대구와 서울에서 하니까 여러 가지 경비와 여비가 많이 든다 이거죠. 129페이지 시 홍보전광판 유지관리수수료가 나가고 시홍보판 교체를 하는데, 지금 홍보판이 어디어디 되어 있습니까?
그게 교체하고, 또 외지에는 어디어디 되어 있습니까? 서울지하철역에도 있습니까? 이걸 순수한 관광홍보로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경주 이사금 농산물이 유명하다고 해서 바꾸어가면서 합니까? 157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거기 보니까 경주여자정보고등학교와 경주공고에 악대 지원이 있네요?
신라문화제하고 행사 있을 때 악대부를 영천에서 불러서 지난번에 했죠? 그리고 중앙대인가 건국대에서 데리고 오고 그렇게 했죠? 그러면 우리가 이거를 그렇게 하지 말고, 초등학교부터 단계적으로 지원해서 경주에 어떤 행사가 있을 때는 지원 받은 학교에서 나와서 할 수 있도록 하면 학부모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이것은 예산을 높여서 제대로 하나 키웠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것은 과감하게 검토해서 하면 안 됩니까? 160페이지 문화예술회관 건립지도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과장님, 169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관광안내소를 운영 위탁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행사 때 관광안내원을 교육 연수시키고, 또 해설사도 교육 연수시키는데, 여기 해설사는 우리 시에서 하는 해설사입니까? 그러면 그 밑에 행사실비보상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해설사 활용사업...
방금 김시환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작년에 2억4,000만원을 들여서 하고 나머지 6,000만원이 더 있어야 끝맺음을 한다는 이 겁니까? 242페이지, 역사도시문학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관람도 하고 역사문학을 거기에 가서 많이 볼 수 있도록 전시도 합니까?
그러면 이 5억이라는 것은 뭐하려고 5억원을 올려놨습니까? 그러면 만약 문화재가 많이 나오면 못 할 수도 있네요? 술과 떡 축제할 때 이번에 경기도에서 ‘전통 떡 개발 경진대회’를 가진 적 있죠?
모르고 계십니까? 그것은 작은 규모인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것을 연결해서 행사할 때 같이 한국의 떡에 대해서 개발을 하는 경진대회도 함께 하면 잔치가 더 낫지 않겠나... 여기에도 보니까 예산을 상당히 많이 들여서 경진대회를 하고 있는 것 같던데 그래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1222쪽부터 1223쪽까지 거기 보면 많은 종량제 봉투 등이 필요한데 금액만 나오니까 수량을 별도로 계산한 내역서 있습니다. 998쪽에 민간위탁금액 영농사업단 사업비지원 4,000만원 있죠.
이게 좀 삭감이 되어도 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봤는데 삭감이 됐을 때 어디에 지원이 안 되는 것입니까? 특히 영농하고 관련된 것은 미리 생각을 하다보면 영농인들 하고 만나고 지역에 가서 대화를 하다보면 이런 것이 구두상으로 약속 비슷하게 흘려질 수 있거든요. 혹시 그렇게 해서 이런 부분이 될 것이다 하고 한 것은 없습니다.
부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산업건설위에서 다룰 때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화장장건립이 꼭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언제 해도 빨리 해야 되니까 지금 어딘가 타당성 조사 설계를 한번 해 봐야 되니 돈이 3억 정도 필요하다, 이것을 해주면 최대한 빨리 인센티브도 연구해서 어느 정도 내놓고 어떻게 할 거니까 여기에 부합되게 원하는 데가 있는가, 조사 신청을 받아보면 나중에 신청이 들어 왔을 때 3월말 경 되면 안 들어오겠느냐, 들어오면 4월 중에 실시설계 들어가고 이렇게 하겠다. 뭐 간단하게 이렇게 보고하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뭐 몇 억이니 얼마니 하니 다 짜놓고 산업건설에 우리 상임위 할 때는 그렇게 책대로 얘기해서 우리는 아 그렇구나하고 알았는데 예결위 와서 보고하고 하면 되는데 그때도 그렇게 말씀을 해서 이해시켜 주셔야지요. 그래서 실시설계 타당성 조사를 하기 위해서 이 돈은 확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하는 거다 이랬는데 지금 얘기하는 것이 다르니까 그런 겁니다. 1119쪽에 유통센터운영지원 있죠?
이것을 한 번 더 설명해 주십시오. 왜 이렇게 많이 지원을 해야 하는지? 지금 명주관 지어놓은 뒤쪽 터를 거의 90% 샀다고요?
그러면 거기 본 건물하고 허물어서 같이 돋워서 다시 하겠단 말씀입니까? 그러면 뒤에 옹벽 해놓은 자연석 돌하고 어떻게 합니까? 그것 그냥 묻습니까?
거기 보니까 지하수고 폐수고 전부 거기 다 파이프가 내려가 묻혀있던데요. 그 위치를 그대로 정했다고요. 그렇게 되면 공사할 때 잘하셔야 됩니다.
아니죠. 체육대회는 안하고 말씀을 잘못했는데, 사실 저도 참석을 했지만 70주년 기념행사만 하면서 체육대회를 겸해서 마당에서 조금했고, 이것은 전체 감포체육대회는 내년으로 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지원 올린 것 아닙니까? 국장님 앉아서 말씀하십시오.
이제 축산과가 새로 생기고 해서 축산에 상당한 신경을 많이 쓰고 많은 예산이 있을 줄 알았는데 우리 생각보다는 평소에 하던 그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축산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저렴한 사료가 최고 우선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잡은 것 보면 HAG발효제를 넣는다 했는데 HAG발효제가 어떤 겁니까?
그러면 전체적인 것을 일괄하겠습니다. 그리고 볏짚 암모니아를 넣어서 함으로써 아주 부드러워서 소에 좋고 사료 절약이 된다고 하셨는데 거기엔 예산이 너무 적게 4,200만원 잡혔던데 이런 부분하고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공포사일레지? 할 때 지원해 주는 금액, 물론 그 만큼 밖에 지원을 해도 충분히 돌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 이런 사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한번 고려해 줬으면 하는 것을 종합적 말씀드립니다.
부가적으로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부지 있는 데는 역사가 들어오면 어떻게 됩니까? 없어집니까?
역사에 들어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