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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최학철 의원 5분자유발언

136회 제개회식20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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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의정담당

김대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3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주악)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부르겠습니다. (주악)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학철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묵념

최학철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백상승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푸르름이 그 빛을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제136회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무척 반갑게 생각합니다. 또한 각종 지역현안 문제 해결과 업무연찬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종 크고 작은 행사준비 등 당면한 시정 추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 하고 계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과 관련한 광우병 논란과 연일 계속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와 축산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시민의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관련부서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철저한 방역활동과 축산농가의 향후 대책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주시 공무원 여러분! 제5대 의회가 출발선을 떠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간지점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되돌아보면 지나온 여정에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5대 경주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의 역할에 충실해 왔으며 집행부 또한 여러 가지 어려운 행정여건에도 불구하고 바른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우리 모두는 시민의 복리증진이라는 큰 그릇의 나머지 반을 채우기 위해 박차를 가해야될 시점에 와 있습니다. 경주시의회 집행부는 일신우일신하는 마음가짐으로 과거와 현재에서 머무르지 말고 진일보하여 보다 나은 현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항상 민의를 최우선하여 상호 존중과 신뢰의 틀 안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때 비로소 우리의 밝은 미래는 약속될 수 있으며 훗날 역사에 길이 남는 빛나는 족적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5월 29일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는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비롯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의 심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시민을 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1차 정례회 기간 중에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충실히 하고 내실 있게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료수집과 현장조사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더운 날씨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계절에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이번 임시회도 시민 여러분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심어주는 내실 있고 생산적인 회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개회인사를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의정담당

김대길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38분 폐식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