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권영길 의원 발언
양호
반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 반양호입니다. 경주시의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개회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6조 및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조금 전 제149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열한분의 의원님으로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오늘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으며, 오늘 회의는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장이 선임되실 때까지 위원님 중 최연장자이신 김성수 위원님께서 직무대행으로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직무대행
김성수 위원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경주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본 위원이 연장자로서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고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 유무로 표결하고 2인 이상이면 거수에 의하여 다득표자를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장 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여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 유무로 표결하고 2인 이상이면 거수로 다득표자를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바로 위원장 후보를 추천받겠습니다. 추천하실 위원님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권영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영길위원
국책사업 및 원전특별위원회가 상당히 중요한 시점에 달했습니다. 그래서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시고 정말 의정활동을 잘 하신 최학철 전 의장님을 추천합니다.
성수
김성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권영길 위원께서 최학철 위원을 추천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권영길 위원이 추천하신 최학철 위원을 위원장에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최학철 위원이 제149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최학철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석 인수인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학철위원장
김성수 기획행정위원장님 수고하셨고, 동료위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의 직분이 주어졌습니다만 우리 특별위원 한분 한분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지 않으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렵지 않겠나 생각하고, 그동안 저의 경험을 최대한 살려서... 지금 방폐장을 유치한 이후에 바로잡지 않으면 시기를 놓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해서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선임도 위원장 선임과 같은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그러면 부위원장 후보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수
김성수위원
현재 우리 특별위원회의 위원님 중에 공직생활 할 때도 원전관계나 이런 업무에 참여하신 권영길 위원이 계십니다. 권영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추천합니다.

최학철위원장
김성수 위원님이 권영길 위원님을 부위원장에 추천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영길 위원님.

권영길위원
김성수 위원님 부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신데 대하여 고맙습니다만 더 의욕적으로 하고 또 잘 보좌할 수 있는 박승직 위원을 추천합니다. 더 배워야 하기 때문에... 저는 철회를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장
권영길 위원님께서 박승직 위원님을 부위원장에 추천을 했습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김성수 위원장이 추천한 권영길 위원 또 권영길 위원이 추천한 박승직 위원 두 분이 추천되었습니다. 잠시 위원님끼리 의견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권영길 위원께서 협조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분야에 대해서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여러 가지... 직접 그 당시에 공직에 계실 때 이러한 업무에 대해서 추진도 하셨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국책사업 및 원전특별위원회는 정말 앞으로, 좀 속된 이야기를 하면 목숨을 걸다시피 해야 될 분야가 아니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승직 위원께서 좀 이해를 하시고 권영길 위원님이 부위원장을 맡으셔서 전반적으로 컨트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수
김성수위원
위원장님이 방금 말씀하신대로 과거에 우리 전반기의 원전특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재 국책사업이나 방폐장사업 관계 이런 것이 종전보다는 경주시민들이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는 최병준 의장이 이번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서 신속하게 서울도 방문하고 해서 여기에 대한 기회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기 때문에 어떠한 분보다 현재 추천한 위원님도 훌륭하신 분이지만 그래도 경험이 있는 분들이 앞장서서 리더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권영길 위원님 이해를 해 주시고 제가 추천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최학철위원장
박승직 위원님 어떻습니까?
승직
박승직위원
저는 추천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경험도 부족하고 의장님 말씀대로 앞으로 많은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고 권영길 위원님 추천에 동의합니다.

최학철위원장
그러면 김성수 위원님이 추천하신 권영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권영길 위원이 제149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권영길 위원님 부위원장에 선임된 것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인사한번 하십시오. 선출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영길위원
지금 마음도 극구 사양을 하고 싶습니다만 위원장에 선임되신 최학철 위원장님이 말씀을 그렇게 하시고 저도 국책사업유치에 참여해서 상당히 쓰라린 맛을 본 사람입니다. 정말 방폐장을 유치하면 경주가 유토피아가 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지금 너무 안 되니까 투쟁이 남아있는데, 이 투쟁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느냐 또 나도 강성이라서 그것하고 배양을 해야 되느냐, 이런 어려운 국면에 처해 있기에 제가 극구 사양하고 싶은데 동료위원 여러분들과 최학철 위원장님의 간곡한 부탁 때문에 수락을 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학철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이번 회기동안 내실 있는 특별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적극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것으로 제149회 제1차 정례회 국책사업추진 및 원전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