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160회 제4경제도시위원회2010-09-14

이종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사) 증인, 수고 많으십니다. 안동2리에 덕곡 용수로 정비공사 현장을 가봤는데 거기 전년도에도 계속해서 사업해 가는 사업장이었는데 건설시공이 우리나라 사람이 다 그런데 보면 다 해놓고 마지막 공정이 처리가 잘 안 되어서 마치 날림 공사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년도에 한 것보다 공사가 훨씬 매끄럽지 못해요.

조금만 신경 쓰면 매끄러울 텐데 비교가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150m 더 해야 될 것 같던데 그런데 좀 증인께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고요. 그 다음에는 와읍에서 용동 가는 길 있잖습니까? (사) 거기에서부터 용동1리까지는 2차선으로 다 해놨데요? (사) 입구는 그렇게 안 되고 일이 거꾸로 되어서 그 안에는 우리 시비로 한 것 같은데요? (사) 계획되어 있는 안에는 2차선으로 다되어 있는데 입구가 그렇게 안 되어 가지고, 그러면 교량하고 예산확보가 다 되어 있습니까? (사) 도로계장한테 확인을 했는데 도비도 아직 확실히 확보가 안 되어 있고 특히 그게 진척 안 되는 이유가 주민들 협의가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용지를 매입해야 되는데 그 주변에, 김성철 씨 있는 동네 안 있습니까? 그게 안에는 2차선 되어있는데 입구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걸 면장이 민원 해결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주민협의가 잘 안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하던데요. (사) 특별히 좀 관심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안동에 이름을 보니까 양지교던데... (사) 교대가 완전히 다 얽어져 있던데 철근이 다 드러나 있고, 주식회사 동신 앞에 교량이 아주 불량하던데 밑에 교대도 좀 그렇고, 상판은 멀쩡하던데 일부 한번 안전진단을 받아보고, 양북에 원자력지원 사업비도 많이 있고 한데... (사) 그 다음에는 용당에 차영호 씨 퇴비사 가 봤는데 퇴비사를 보통 보면 농촌에서 여러 가지 다목적용으로 사용하는데 퇴비는 하나도 없고 안에 보니까 볏짚하고 농기계 넣어 놨더라고요.

그 건 큰 문제없을 것 같고 퇴비사에 여러 가지로 활용하면 괜찮을 것 같고 그 다음 관정은 몇 군데 보려고 했는데 관리자가 안 나와 있어서 확인 못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사) 본 위원이 현장에 갔다 온 사항을 몇 가지...

먼저 60쪽에 맨 위에 일륜차 현재 수량이 3대 이래가지고 양호하다 했는데 확인해본 결과 현재 2대뿐이고요. 그 보관하는 장소 입구에 보관하고 있는데 2대가 다 썩었어요. 이건 폐기처분시켜야 됩니다.

완전히 오토바이 2대가 썩었어요. 1대는 상태가 괜찮아가지고 누가 타고 나갔다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2대는 정리하는 게 옳다고 생각됩니다. (사) 그 다음에는 말이지요.

이게 지적 안할 수가 없는데 오류4리 연동에 마을 해안가 진입로 포장, 사업명칭이 그런데... (사) 79쪽 중간에 진입로 포장은 안했고요. 그 다음 포장을 조금 했는데 어디를 했느냐 하면 84­6이라는 집에 번지가 벽에 있던데 마당 앞에 포장했어요.

전부 20평 되려나 거길 했고 그 다음에는 전체 사업비를 하수도 사업하는데 썼더라고요. 같은 마을인데 이건 집행한 게 아주 부당하게 했지요. 예를 들면 오류4리 진입로라고 했기 때문에 진입로를 어디 포장하는 건 어디로 바꾸더라도 그건 무방하다 할지라도 진입로 포장하고 하수도 하고는 엄연히 다르잖아요? (사) 그 다음에는 국도 4호선 지나가는 주변에 감포 소재지에서 나정 쪽으로 오른쪽으로 가는데 주변에 아주 밑에 보니까 개를 키우고 아주 불량하더라고요.

주변정비가... 산 밑에 비닐하우스 비슷하게 천막에 거기 보니까 천막 같기도 하고 사람 사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주변에 이쪽 사람 많이 다니잖아요. 그런 게 눈에 띄고 그 다음 시외버스정류장은 깨끗하게 정비를 해놨는데 뒤편에 가니까 그곳도 준공된 지 좀 되었거든요. (사) 그런데 뒤에 가니까 경계석 벽돌 그 다음 페인트 통 이런 게 그대로 뒤에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아마 공사 시공한 사람이 뒤에 잔재를 처리 안 한 것 같더라고요. 이거 처리되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 감포댐에 가 봤는데 감포댐에 전망대 안 있습니까? (사) 전망대 그 시설은 수자원공사해서 하더라도 거기 주변에 인터로킹 깔아놓고 했던데 그건 아마 우리 읍에서, 그 사이에 풀이 많이 자라 있더라고요.

전망대에 사람들이 안 가는 것 같더라고요. (사) 그건 아마 우리 읍에서, 거기 사람들이 오면 우리 읍 이야기하지 다른 이야기 안합니다. 공공근로 이런 곳에 투입해가지고 하는 게 좋고요. (사) 해수욕장이 지금 끝이 났는데 나정이나 오류나 두 군 데 다 정비를 더해야 될 것 같고 청소가, 그 다음에는 해수욕 철에 이용했던 시설물 특히 보트선착장으로 이용했던 시설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거든요.

해수욕 철 해봐야 한 달쯤 밖에 이용 안하는데 열한 달을 그대로 다음 해수욕 철까지 가겠다는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건 분리하도록 해서 어디로 치워야지 그걸 열한달 동안 봐야 되거든요. 그건 처리하는 게 맞을 것 같은데 읍장님이 판단을 한번 해보십시오. (사) 그리고 그 다음에는 시장정비를 많은 사업비를 들여 참 어렵게 시장을 만들었는데 그게 좀 아쉬움이 있다면 떡집 옆에 활어집 있고 냄새나는 건어물 이게 뒤죽박죽 뒤섞여 있는 거예요.

코너별로 구분을 지어서 여기는 건어물 코너 여기는 활어코너 이쪽에는 식당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이렇게 구분을 해서 했으면 얼마나 좋지 않았겠느냐. 이게 곳곳에 흩어져 있으니까 지금은 그건 불가능할 거예요. 각자가 다 분양을 받았기 때문에 위치가 다 달라가지고 자기주장을 하게 되면 제일 처음 기획이 잘못된 것 아니냐.

참 어렵게 많은 사업비 들여서 해놓고, 증인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유도해도 잘 안 될 거예요 지금. (사) 나중에 한번 기회가 있으면 장사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그래야 장사가 잘된다고요.

건어물은 건어물대로 있고 활어는 활어대로 있고 떡집은 떡집대로 식당은 식당대로 구분이 되어 있어야 장사하는 사람도 그렇고 소비자도 좋고 그렇습니다. 읍장은 여기 부임한지 한 달 됐습니까? (사) 기름값 많이 들잖아요.

특별히 지원받는 것 있잖아요? (사) 위원장님, 이곳은 거리가 멀고 똑같은 신분의 공무를 보는데 형평성에 안 맞거든요. 거리와 기름값이 워낙 비싸니까... (사) 그걸 좀 현실화시켜서, 그게 기름값 이런 것보다는 위원장님 출근하는 시간이 여기 조금 늦게 출근해도 되는 거 아니잖아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런 쪽으로 시장에게 우리가 얘기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사) 79쪽 신대리 어전에 간이상수도 설치공사를 했는데 공사한지가 얼마 안 되잖아요.

이게... 증인, 보고 있습니까? (사) 그런데 이게 도로변에 있었는데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암반관정자리에 산에 토사가 내려와서 덮고 있고 그 전체가 관정 팠던 박스를 만들어 놨는데 그 전체가 물속에 잠겨 있더라고요. 도로변에 있는데... 오래 된 것도 아닌데, 이건 시공 상의 문제도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그런 식으로 해놓으면 안 되지요. 그게 박스가 되어 가지고 배수가 안 들어가도록 해야 되는데 전체가 물구덩이에요. 풀 속에 있는 걸 겨우 찾았지요.

그렇게 관리하면 안 돼요. 먹는 물인데 다른 것도 아닌고, 물이 얼마나 중요하잖아요. 한 군데 봤는데 그렇더라고요.

그 다음 137쪽 신대리에 축사허가를 해줬는데 해 준 날짜가 2008년, 2009년 2년이 훨씬 넘었네요. 이거 착공도 안 했더라요. 두 곳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2년 동안 착공안하면 어떻게 해야 되요. 조치 취해야 되잖아요? (사) 아니 허가받아 가지고 그냥 아무렇게나 안 해도 관계없어요? (사) 그러니까 행정조치가 있어야지 도로변에 해 놓고... (사) 그 다음 토목직 버섯재배하고 뭐 이래 아니 신개에서 코롱 골프장 가는 도로로 죽 가면 우측에 산림 훼손해가지고 석축 짜서 분양한다고 현수막까지 걸어놨는데 거기 무슨 동네지요? (사) 거기 면적이 상당하던데 허가를 득할 때 버섯재배하고 주택하고 해가지고 석축을 가지고 면적이 상당하던데 그게 그런 식으로 개발되어가지고, 물론 사람이 집이 들어와서 사람이 살고 집짓고 이런 건 좋은데 개발이 그런 식으로 되어 되겠냐.

뭔가 행정에 문제가 있다. 다른 데도 마찬가지로 집단으로 한사람이 필지를 분할해서 여러 건으로 분할해 가지고 예를 들면 양도하는 거지 매매하는 거예요. 양남에 그런 것이 몇 군데 되잖아요? (사) 여기 자료에도 나와 있잖아요.

한 사람이 똑같은 지반에다 비슷한 면적 허가를 동일인이 다 내가지고 개발하는 것, 그런 것들도 증인 판단으로 양남으로 봤을 때 괜찮다라고 판단되면 넘어갈 수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무분별하게 산, 다 위치 좋은 곳이거든요. 개발하는 게 맞는 건지 확실하게 한번 짚어보세요. 면장을 하면서... (사) 도로변에 말이지 버섯재배사 허가 내가지고 석축해서 전부다 주택분양하려고 해놓은 거예요.

편법을 이용하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것 좀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 다음 관성해수욕장 거기도 마찬가지로 특히 관성에 기업에서 하계휴양소 했잖아요? (사) 해수욕이 끝이 나면 깨끗이 정리해야 되는데 철 구조물이 그대로 있고, 가만 보니까 그대로 내년까지 갈 모양이더라고요. 왜냐 하면 그 위에 시설했던 것 등을 딱 정리해서 옆에 비닐로 딱 덮고 그렇게 해놨더라고요.

그런 게 바닷가에 그렇게 방치를 해놓으면... 당초에 그렇게 안하기로 했을 텐데 임시로 설치했다가 해수욕 철이 끝나면 철거하는 걸로 그래 되어야 되요. (사) 아니에요.

사유지라고요? 확인을 한번 해보세요? (사) 사유지라도 그러면 철거해서 그냥 보기 좋게 차라리 놔두는 게 낮지 위에만 벗겨서 철골만 앙상하게 남아있어요.

바닷가에 운치가 여름도 그렇지만 요즘 바닷가에 사람들이 사시사철 찾는다고요. 보기가 흉하잖아요? (사) 그 다음 시간이 없어서 가다가 그냥 왔는데, 이건 제보를 받았는데 수렴에 회 단지 있잖아요.

그 옆 교량 밑에 주민들이 간이상수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 물이 결국 골프장하고 상개리 쪽에서 내려오는 그 물이 그쪽에 내려오는데 이게 무슨 암반관정도 아니고 하천 복류수입니다. 이 먹는 물이... 이 봉류수가 옛날에 개발이 되기 전에는, 상류지역이 오염이 안 됐을 때는 복류수를 어쩔 수 없이 먹었는데 지금은 그런 물 먹어서는 안 되지요.

골프장에 약치지 그 위에 개발이 많이 되어 있지 그런데 그 주민들이 한두 사람... 회단지에 장사하는 데 사용하는 물이라고요. 개인가정 집에도 물론 깨끗한 물 먹어야 되지만 손님 대접하는데 물이, 특히 비가 많이 온다던지 이렇게 하면 못 먹는 답니다.

증인이 바로 파악해가지고 이런 거는 정말로 빨리 시정을 해줘야 됩니다. 예비비 다른데 많이 쓰는데 이런데 예비비 써도 상관 없어요. 요구를 해가지고.

수렴 회단지는 이 근방에서 알아주는 회단지인데, 그런 민원 받은 적 없어요? (사) 주민 몇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데, 내가 그냥 왔는데 확인해보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