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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16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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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78쪽 경주미래발전위원회 수당 숫자가 10명으로 산정되어 있는데 원래 우리가 의회 올릴 때는 7명으로 했는데... (나) 여러 가지 위원회가 있지만 지금 현재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 올라온 미래발전위원회 아닙니까? (나) 지난번에 7명으로 배정했는데 왜 5명만 배정되어 있습니까? (나) 7명에 4명은 다른 위원회가 포함이 됐다는 말입니까? (나) 981페이지 보면 물가안정모범업소 쓰레기봉투 지원하는 이건 대상을 현재 몇 개로 예상해서 하는 겁니까? (나) 983페이지에도 보면 중앙시장 환경개선에 1억이 되어 있습니까? (나) 하나 더 여쭤봅시다. 995쪽 보면 청년창업프로젝트해서 1억 6,000만원이 잡혀있는데, 전년도 예산에는 없었죠? (나) 이런 사업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동국대학 교육원에 의뢰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가 어떤 모체를 만들어서 하는 겁니까? (나) 다시 말해서 공고는 시에서 하되 공고를 해서 그 다음 공고내용은 어떻게 합니까? (나) 그러면 의뢰를, 돈 1억 6,000만원을 어디에 줍니까? (나) 동국대 컨설팅하고는 사전에 교감해서 합의 본 사항입니까? (나) 합의를 봐서 동국대 컨설팅에 1억 6,000만원을 주면 공고는 시가 해주고? (나) 그럼 단지 말해서 교육비하고 공간 확보 시설비하고 또 들어가는 내용이? (나) 세부사항이 없으니까, 제가 보니까 이해가 잘 안 됩니다.

하여튼 좋은 기획인데 이게 처음 시행하는 것이니까, 제가 볼 때는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이라든가 계획이 없으니까 본위원이 보기에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것을 할 때는 물론 상임위에서 다 다뤄서 올라왔겠지만 좀 더 명확하게 설명이 이해될 수 있도록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지금 2009년도 전년도부터 지금까지 우리 관내에 기업이 혹시 폐사 또는 다른 곳 이주한 이런 건수가 몇 건 정도 나옵니까? (나) 앞으로 전망은 좋아 보이네요.

그 다음 다른 곳은 보니까 텔레비전에서도 지방자치단체장이 기업유치를 위해서 홍보 전략으로 직접 본인이 나와서 하고 하는데, 그런 건 물론 그렇게 하려면 지역에 홍보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놓고 홍보를 해야 되는데 우리 자치단체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나) 새로운 변모를 보여 줘야 되지, 새로 생겼는데 그런 변화가 없으면 생기나 마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 건지 또 이런 새로운 과를 시에서 시장님이 만들어 냈다면 거기에 소위 공감이 갈 수 있고 이해가 갈 수 있는 정도의 변화가 와야 되는데 지금 현재 변화의 느낌이 전혀 우리 시민들에게 와 닿지 않아요. 여기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님(나) 그 다음 1002페이지 보면 외국인 투자기업 토지매입이라고 해서 27억이 잡혀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겠습니까? (나) 공사 진행해 나가는 데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지요? (나)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우리 경주권의 천년한우가 총 7만두 된다고 했습니까? (나) 1만두 같으면, 1년에 연간 소비는 몇 두 정도 됩니까? (나) 도축되면 지금 현재 몇 %가 시내권으로 들어오고 몇 %가 외지로 나갑니까? (나) 나와 있지요?

관내는 몇% 나가고 대도시는 몇% 나갑니까? (나) 외지직판장이라는 것은 개인유통으로 하는 걸 말하지요? (나) 그 다음 이리로 나가는 것이 지금 현재 말하는 %를 말하는 거지요? (나) 우리가 경주에 살아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요.

그 다음 이게 때에 따라서 홍보비는 계속 매년 증가되고 앞으로 더 증가해야 된다는 것은, 천년한우가 1만두 있는데 연간 3,000두 정도 도축된다고 하면 홍보를 해서 지금 현재 연간 도축률을 얼마 정도 높이려고 합니까? 홍보를 하는 홍보비가 증액됨에 따라서... (나) 배 같으면 지금 현재 3,000두 나가는데 한 6,000두 정도... (나) 그러면 1만두 정도 사육을 하고 있는데 이걸로 됩니까?

농가들 늘이는 지원도 해야 되지 홍보비만 나가게 되면... (나) 아니 1만두 있는데 1년에 7,000두씩 도축시킨다면 자원이 됩니까? (나) 그것은 제외해 놓고 현재 브랜드만 가지고 이야기해 보자는 겁니다.

안 그래도 지금 경주권에서는 천년한우 맛보려면 맛 못 보거든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홍보해서 경주시민들이 현재 맞을 못 봅니다. (나) 많이 하려면 자원이 많아야 되잖아요? 1만두가 2만두, 3만두가 되도록 장려가 되어야 되지...

없는 걸 하늘에서 내려옵니까, 땅에서 퍼 올려서 도축 시킵니까? (나) 제가 볼 때는 이게 앞뒤가 안 맞아요. 왜 그러냐 하면 있는 양도,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두수는 작고 1년에 예를 들어서 도축 숫자를 배로 늘리면 기존의 숫자가 1만두에 1년에 7,000두 이상 도축한다고 하면 이게 2만, 3만, 4만 정도 되어서 계속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 현재 자원이 없어서, 그 다음 도축률이 적어지는 실정에 홍보비만 자꾸 늘려서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나) 지금 시내권에서 시민들의 이야기가 천년한우브랜드 사업을 해서 홍보비가 매년 3억, 4억 나가는데 이건 특정인을 위한 소모비밖에 안 된다.

심지어 이상한 이야기까지 나와요. ‘서울 브랜드 장에 아주 중점적으로 도축을 해서 좋은 것을 거기로 보낸다. 거기에 이상한 인맥이 있다’ 이상한 이야기가 들려요.

근거 없는 이야기지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자꾸 홍보비만 늘려서 도축할 도축양도 없는데 도축비만 자꾸 올리면 이것 어디에 씁니까? (나) 1052쪽 보면 동경이 혈통보존육성해서 1억 5,000만원이 잡혔는데, 구체적으로 사업 내용이 어떻습니까?

설명해 주십시오. (나) 동경이가 우리 지역에 총 두수가 몇 두쯤 됩니까? (나) 혈통 200두 하는 것은 무슨 내용이지요?

순수혈통을 만들어 내는 겁니까? (나) 원종을 찾아가지고, 지금 산재되어 있는 동경이를... 순수혈통을 찾아낸다는 겁니까? (나) 100두에 1억 5,000만원 정도가 들어가야 됩니까? (나) 진돗개 같은 것도 보면 지역에 협회가 구성되어서 협회가 다 관리하고 연구하거든요.

이것도 예를 들어서 동경이 협회가 구성되어 있습니까? (나) 전년도 예산은 얼마였습니까? 전년도 2억 5,000만원입니까? (나) 그래서 내년에는 도비가 또 내려옵니까?

내년에 도비 예산이 잡힙니까? 1억 5,000만원 중에... (나) 제가 이해가 제대로 안 되어서 묻는데 1056쪽 보면 이사금 있잖아요? (나) 우리 브랜드 명칭, 이사금이라고 하면 경주의 농산물을 다 통합해서 하는 겁니까, 무엇입니까? (나) 그런데 공동브랜드를 지원 육성하는데는, 지원하는데는 지원금이 10억이 들든 20억이 들든 문제가 크게 안 되는데 홍보비가 3억 아닙니까? (나) 홍보비 3억인데 이사금해서 뭐가 이사금인지 이해를 돋우는 방법이 있으면 설명을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우리 경주에 살아도 이사금이라고 하면, 이사금에 대한 내용을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한번 해봤습니까? 몇 %가 이사금이 뭔지... 지금 고속버스터미널 들어오다 보면 경주 브랜드해서 입간판에도 이사금 해놨는데, 이걸 지금 현재 서울에 홍보비 3억 정도 추정하는데 경주시민들에게 이사금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지 혹시 한번 파악해 본일 있습니까? (나) 이사금이라고 하면 많이 홍보가 되어서 경주 쌀로 다 인지를 합니까?

예를 들어 이천 쌀 이래서 그 지역의 지역명을 붙여서 홍보하는... (나) 우리 위원들에게도 이사금 하면 이사금이 대표적으로 어떤 품종인지 품명인지 혹시 아는 분들, 제가 볼 때는 다들 알지만 저 같은 경우도 솔직히 내용을 잘 몰라요. 모르는데 이걸 이사금으로만 자꾸 내세워서 홍보를 해서 홍보에 대한 소위 이익의 효과가 얼마나 있느냐?

이해가 되어야 효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명칭을 가지고 그 다음 홍보를 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기는 있겠죠. 그러나 이게 자체적으로도 현재도 홍보가 잘 안 되어 있어요. (나) 서울에는 이사금하면 주로 이해가 가는 게 딸기? (나) 이사금 명칭이 그렇게 했다는 것은 그래 말씀하시면 저도 사실은 처음 아는 건데 이사금으로 홍보해서 들어가는 것하고 경주딸기, 경주부추, 경주 배, 이게 때에 따라서는 홍보효과가 더 많이 나는 것 아닙니까?

구태여 이사금으로 해서 홍보해야 될 그런 필요성이 느껴지는 건지, 저는 왜 그러냐 하면 기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한다면 홍보하는 만큼의 효용가치가 있어야 되는데 이사금으로 해서 3억 아니라 30억 정도의 홍보를 하더라도 이해가 안 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과연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홍보가치를, 효용가치를 낼 수 있느냐, 여기에 대한 이해가 안가는 게 지금 제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계속 홍보를 해가야 되는 것은 사실인데 꼭 이렇게 홍보를 해서 그 다음 그 중간에 홍보의 시너지 효과라든가 중간평가를 한번 해 본 게 있느냐, 그게 해보고 아무리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해도 홍보효용가치가 없으면 홍보방법을 바꿔야지요.

돈은 많이 들어가더라도... 그래서 서울의 이런 상품을 좋아하는 사람이, 이사금하면 그분들이 어떻게 신라 몇 대 임금이 어떻고 그걸 그렇게 공부해서 알겠습니까? 차라리 경주딸기, 경주부추, 경주 배 이러면 지금 현재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아주 인지도가 빠른데. 그래서 과연 이게 이만한 예산을 투자해서 홍보를 해서 홍보효용가치가 있을까 말까, 또 홍보효용가치가 있다면 모르지만 제가 봤을 때는 경주시민들도 이사금하면 그 속에, 시험 한번 내보세요? 무엇을 알고 있는지, 몇이나 알고 있는지... (나) 예, 알겠습니다.

어떻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이라든가 축산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소비자에게 가장 이해가 빠른 홍보를 해서, 그게 소위 말해서 구입이 많이 되고 하는 것에 홍보의 목적이 있는 거지 구태여 이상한 말을 넣어서, 돈을 많이 투자해서 홍보해서 효용의 가치가 없으면 그건 기획을 잘못한 것이다. 누구나 다 홍보하면 쉽게 받아들여야 홍보가 될 것 아닙니까? 광고홍보는 한 눈에 딱 보고 어디다, 무엇이다 빨리 알아야 그게 효용가치가 있는 겁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이게 홍보비가 3억 책정되었고 그 다음 10억을 들여서 하는 것은 소위 생산하는 생산업자에게 지원하는 것이니까 그건 관계없는데 홍보비에 대해서 과연 이런 명칭으로 해서 홍보에 대한 효용가치가 얼마나 있었을까, 또 앞으로 있을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의심이 가기 때문에 질의를 해봤는데요. 광고홍보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하더라도 짧은 시간에 딱 한눈에 한소리로 어디다 딱 이해가 되는 그게 광고의 특성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참 어렵다,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한번 여쭤본 겁니다.

고려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장비구입비가 얼마라든가 시설비가 얼마라든가... (나) 매입 용도를 명확하게 한번 설명해 주세요.

양쪽에서 올라왔는데 용도가 다 달라요. 자꾸 이렇게 저렇게 말하지 말고, 내가 볼 때는 참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한쪽은 주차공간을 확보한다, 또 한쪽은 공유지로 둔다.

또 이쪽은 영어어린이집을 한다... 이것이 뭡니까? 기준이 무엇입니까? (나) 그러면 지금 매입을 하게 되면 무엇을 하려고 합니까?

전체적으로 의논을 해서 답을 해야 되겠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