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엄순섭 의원 발언
과장님 이 사업비가 전에 했던 양북과 양남하고도 연계가 되어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끝나고... 국장님 만약에 이 정비 사업을 한다면 감포읍 전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양남 같으면 양남 전체를 하는 것이 아니고 소재지 중심으로 합니까?
양북 같은 곳은 어일1리 정비계획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데... 과장님 의용소방대 설명이 지금 의용소방대와 전혀 관련이 없으니까 설명을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이게 도에도 출동수당이 별도로 나옵니다. 시비하고 포함이 안 되어서 그렇지 별도로 나오고, 이게 시가지 쪽에서는 잘 모르는데 양남이나 양북 아주 시골 쪽에는 의용소방대가 아니면 불을 진화를 못합니다.
직원들이 2명 정도만 상주를 하고 6명 있어도 3교대로 2명만 하고 나머지는 의용소방대 지원을 받아서 출동하고 산불 났을 때도 출동하고 과장님 그렇지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27쪽에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중에 행사운영비 해외새마을사업 마다카스카르 3,000만원이 있고요. 그 뒷장에 보면 민간자본보조라고 해서 해외새마을사업 마다카스카르 5,000만원, 두 가지 사업이 연계가 됩니까? 뒤에 5,000만원에서 해외 가는 것은 누가 갑니까?
어떤 사람이갑니까? 이만큼 사업비를 들여서 갔다 왔을 때 어떤 성과가 있습니까? 새마을사업비,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중요하지만 포항에서도 같은 구역 아닙니까?
매스컴에도 경주와 포항이 경쟁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데 인구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한다면 앞으로 계속하는 연속사업일 것 같은데요. 이것이 어떤 예산만 낭비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이 사업을 하면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삭감조사에는 올라왔고, 만약에 하게 되면 연구를 하셔서 정말 이 사업이 예산낭비 요소가 없도록 사업을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320쪽 방범용 CCTV에 4억이 잡혔는데 위치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경찰서에서도 교통위반 때문에 CCTV를 설치할 것 아닙니까? 시에서 하는 것과 다르고요. 장소와 여건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보통 CCTV 1대 설치하는데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듭니까?
방범용은 교통보다는 치안이나 이런 것 때문에 하는 것 아닙니까? 읍면동에 신청하면 받아서 할 수 있습니까? 사업 우선순위가 있긴 하겠지만...
과장님, 450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문화가정자녀 보육어린이집 차량운영비는 어느 쪽이죠? 사업비가 올해 2,800만원으로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 상임위원회할 때 내가 원자력 클러스트 직업훈련소 이야기 했지요? 그때 내가 확인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지금 몇 명이?
이게 직업훈련생들이 가정이 있는 직업훈련생은 상당히 입장이 곤란하다 한 달에 30만원 받고 1년을 교육해야 되는데 교육하고 난 뒤에 앞날이 불투명하다 이것은 단지 자격증을 따는 것이지 원자력 하청 업체에 취직을 시켜주는 것은 아니고, 이게 하는 것이 특수용접자격증이지요? 그래서 이 부분이 훈련생들이 “아! 이것 내가 계속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는 그런 고민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그런데 그 교육생들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알고 들어 왔는데, 이게 아마 경쟁률이 3대1 정도 되어서 들어왔는데 사실 서로 들어오려고 그랬는데, 들어와서 교육을 해보니까 앞날이 미래가 불투명하고 앞날이 걱정 된다 그리고 또 나이 적은 사람은 모르겠는데 나이가 3~40대 되는 사람들은 이게 1년 그냥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 아닌가 그런 우려를 상당히 하고 있습니다. 단장님이나 과장님이 다시 한번 챙겨서 정말 이 30명이 1년 동안 허송세월하지 않도록 잘 지도 감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조금 전에 기능원 훈련에서 1명이 이탈했다고 그러셨지요? 지금 본위원이 방금 훈련생과 통화를 해보니까 4명이 중도에 이탈했답니다. 다시 확인해 보시고, 4명이 별 것 아니지만 30명 중에 4명 같으면 벌써 10% 이상입니다.
지금 초창기에 벌써 이렇게 빠지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감포 보건소 신축 의료장비구입이 4,000만원인데 올해 보건소가 완공이 됩니까?
내년에 용역해서 신축하면 그게 건물이 당장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