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복희 의원 발언
과장님, 28쪽입니다.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 1개소가 있는데 1개소는 지금 정해져 있습니까? 여기에는 체험마을인데 농촌체험은 예를 들어서 어떤 것이 잡혀있습니까?
그러면 이름은 농촌체험마을인데요, 민박만 해서 무슨 민박을 주로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마을 농가에 민박을 할 수 있는 시설을 해준다는 겁니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주로 어떤 것을 체험합니까? 예.
녹색농촌체험마을조성을 어떻게 해놨는지 제가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 그리고 그 위에 농촌소득자원발굴사업은 2개소인데요. 여기는 어디입니까?
예. 제가 알기로는 2011년도에 양북에서 두부를 하는 곳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렇게 소득 발굴자원사업을 해서 나중에 사업의 수익이라든지 사업을 한 어떤 진척에 대한 보고를 받죠?
그러면 작년에 했던 산내 감산마을, 전통테마마을 사업에 대한 내용을 저한테 한번 보내주십시오. 방금 박귀룡 위원님의 추가 질의인데요, 그러면 기업 애로사항 5건을 수렴해서 조치완료를 했다고 하는데, 기업의 애로사항은 어떤 겁니까? 그러면 이렇게 방문을 할 때에는 시장님과 관계공무원들이 갑니까?
이런 곳에 방문할 때 우리 시의원들도 한번 같이 가보면 좋지 않습니까? 과장님, 45쪽에 조림사업에 대상지를 조사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이 대상지 조사는 우리시에서 합니까? 아니면...
그래서 1월~2월 사이에 대상지를 선정하고 사업계획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지금 대상지가 거의 선정되었습니까? 방금 정석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작년에 가정에 불난 곳에 지금 산에 불에 탄 나무를 베어버리고 나니까 보기가 안 좋던데요. 올해는 거기가 들어있습니까?
소나무, 잣나무, 편백, 해송... 단풍나무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과장님, 35쪽에 서라벌대로 구조개선 및 선형개량계획인데 이것은 올해부터 해서 언제 끝나는 겁니까?
그러면 현재 도로가 인터체인지에서 나와서 탑동 배수지에서 직진하다가 고개마루 쪽에서 그럼 거기에서 아치형으로 인공터널을 만든다는 겁니까? 인공터널 길이가 60m입니까? 도로가 약간 오르막이면서 에스자로 되어서 조금 위험하잖아요?
과장님, 52쪽 원전정보제공 전광판 설치사업에 실내체육관과 고속터미널 사거리에 2개를 하기로 했는데 지금 추진실적을 보면 고속버스터미널 설치 전광판 디자인작업 중이라고 했는데요... 그러면 실내체육관은 아직도 안합니까? 뭐 원전에서 제공하는 것만 합니까?
그러면 원전에서 그런 내용을 제공을 합니까? 이상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 내용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것인데요.
재난안전과라서 제가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양북에 면장님이 이장님을 선임하는데 있어 거기에 배 모씨가 연관되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안전기구 뭐라고 그러죠? 민간 환경감시기구에 그분이 부위원장으로 올해 새로 선임되었습니까?
내년 4월이면 임기가 끝입니까? 지난번에 제가 물어봤을 때 작년 12월에 임기가 끝난다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까? 부위원장 임명은 시장님이 하시죠?
재난안전과 과장님의 권한이 있습니까? 그러면 민간 환경위원이니까 위원회에서 추첨해서 위원장을 임명합니까? 그러면 배 모씨가 여기 저기 주민들한테 별로 신임을 못 얻고 있는 것 같은데요.
결국에는 그런 것이 시장한테도 마이너스가 되는 일이거든요. 그래서 재난안전과나 이런 곳에서도 그런 것에 대해 주민들의 얘기를 잘 들어서 해결을 잘하셨으면 합니다. 서호대 위원님의 보충질의인데,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구축 소요예산 48억은 다 시비입니까?
시비 49억은 돈이 많으니까 2014년도에 이것을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이잖아요? 이런 것이 사실 우리 시민들에게 굉장히 급한 일이고 꼭 필요한 일이니까 이것은 어떻게 도비를 좀 끌어오든지... 하루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힘을 써보시고요.
그러면 여기에서 그날의 온도도 나옵니까? 국장님, 26쪽에 수변공원조성이라고 되어 있는데 수변공원은 어떤 공원을 이야기합니까? 26쪽입니다.
단장님, 방폐장이 18개월 연기가 되었을 때 우리 시민들은 모두 안전성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해하고 방폐장을 건설하는 것에 대한 국책사업의 믿음이 많이 깨졌는데, 우리시에서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으로는 연락도 나중에 받았고 다 지경부와 알아서 하기 때문에 연락이 늦었고 별로 관계없는 것처럼 얘기하시는데 이런 일이 있을 때 우리시에서는 어떤 방폐장이나 이런 것에 대해 우리시의 입장을 밝혔습니까? 그곳에서 뭐라고 그럽니까? 그것을 받았을 때 공사를 중단하라고 지금 이렇게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으니까 우리 경주시에서도 그렇고 모든 시민들이 다 그런 입장인데 일단 공사를 중단하고 안전성확보를 하라고 했을 때 그것에 대한 대답이 왔습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난번 간담회에서도 했는데요, 이런 정말 위험한 것을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우리 공무원이나 시의원이나 시민들은 너무 힘이 없는 거예요.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이렇게 아니라고 얘기를 하는데도 그쪽에서는 눈도 깜짝 안하고 있으니 우리가 이렇게 힘이 없는 사람인가, 우리가 중앙정부에다가 우리의 의견을 전하러 지경부 장관도 한번 만나려고 면담을 요청해도 묵묵부답이라는 얘기가 들리고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어서... 우리시에서는 지경부에 이런 이유 때문에 공사를 중단하라는 공문이라도 보내봤습니까?
그런데 이것은 어떤 면에서 보면 참 좋은 면도 있는데요. 제가 이렇게 생각할 때에는 한우과정 40명, 멜론과정, 귀농귀촌 이렇게 교육인원인 1년에 210명이죠? 이것을 배우러 오는 사람들이 시골에 있는 사람만 오는 것이 아니라 경주시 전체에서 다 오잖아요?
조금이라도 농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 온다는 말입니다. 배우기는 하지만 과연 이 사람들이 여기에 대해서 한 달에 두 번씩, 3시간씩 시간을 투자해서 얼마나 배우고 가는지 그것이 조금 의심스럽거든요. 이 과정들은 기왕에 이렇게 하는 사업인데 하지 않는 사업, 예를 들면 내가 한우를 하더라도 멜론에 관심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렇게 했을 때 이 농업대학이 정말 알차게 잘 운영이 되면 모든 시민들이 농산물에 대해서 애착도 가지고 또 축산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자기가 몰랐던 부분을 알 수도 있는 그런 기회도 되기 때문에 이 과정을 알차게 잘 운영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37쪽에 확대보급작물로 들깨, 마늘, 복분자, 야콘, 산양삼이 있는데요. 이것은 목표 면적이 이렇게 정해져 있고, 2012년도 예산에 잡혀있네요?
제가 며칠 전에 뉴스를 보니까 팝콘 만드는 옥수수가 따로 있는 모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