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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성규 의원 발언

181회 제1문화시민위원회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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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계시니까 소장님께 바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개정하고자 하는 여러 가지 주요내용이 몇 가지 주어져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하거나 중요하다싶은 것이 위탁방법과 관람료를 현실화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탁방법을 바꾸게 되면, 조금 전에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사람이 직접 표를 주고 돈을 받는 방법하고 얼마 전에 제가 전문위원과 체육센터에 가봤거든요. 1일로 오는 사람들은 기기를 이용해서 바로 표를 끊어서 가도록 그렇게 시설물을 갖춰놨더라고요.

그런 경우 같으면 인건비도 아낄 수 있고 또 매표관계에 과거에 조금 잡음이 있었던 정확한 그런 계산이 될 수 있겠죠. 그런 방법이 있을 것 같고요... 현재 별표4에 공개관람료 개정을 해놓은 곳에 동궁과 월지만 현실화시킨 것이잖습니까?

그러면 다른 곳은 현실화 시킬 의미가 없다거나 시킬 필요가 없다고 해서 이렇게 제시를 하신 겁니까? 물가인상 지수조사 하는 데도 아마 해당이 될 수도 있고 그렇겠죠. 이 관람료에 대해서 이것과 차이가 있을지 몰라도 참고가 될 수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부의장님도 같이 다녀오셨고 전문위원도 함께 갔다왔었는데, 중국에 가니까 귀하다고 하는, 희귀성의 차이도 있을 수는 있겠죠. 관람료가 생각을 안 하고 표 주는 것만 냈으니까 잘 몰랐는데 관람료가 엄청 비싸요. 물가가 지금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중국이 높다고도 하는데 경주 기준으로 했을 때, 오전에 회의를 할 때도 4,000원 하는 것이 비싸다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저도 사실은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지 않겠느냐 해서...

그런데 과연 그것이 현재 경주시에 있는 사적지나 유적지에 관람료라든가 입장료가 정말 현실성이 있는 것인지 하는 것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더 받아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 생각을 저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중국에 가서 그 관람료를 보고.

웅장함이 있을지 몰라도 3만원, 2만원 그 정도하더라고요. 그것이 입장료인지 관람료인지 제가 정확하게 분간을 못하겠지만. 그래서 이 부분을 한번 논의하시거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인상에 대한 요건을 제시해 놓은 것이나 조금 전에 소장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이나 관리체계가 다를지 몰라도 똑 같은 맥락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인상을 하고자 이렇게 올렸고 앞의 부분은 다시 검토를 하겠다고 하면... 인상을 하더라도 타 사적지 이용료하고 같은 금액으로 인상하는데 한번 인상을 하겠다는, 현실성 있게 하겠다는 것은 이해를 하는데 앞에 그 안을 다룰 때 나머지 부분들은 현재 현행대로 관람료를 받지 않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별개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150원이든 얼마든 간에 현실성 있게 인상을 하는데 앞에 여섯 번째 의안을 다룰 때 해당되는 그 지역의 사적지에 대한 부분들은, 그것도 인상의 필요성이 있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것을 500원으로 올려놓으면 안압지 이용료를 뺀 나머지 현행대로 하는 것은 현실성과는 맞지 않다고 소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검토를 하더라도 당분간 인상할 그런 요인이 안 되는 대상이라는 이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그것을 질의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구축운영계획에 전담 부서 및 인력 확보를 인사부서와 협의를 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도 제가 알기로는 통신관련 업무를 보고 있는 부서가 있는데... 그러면 필요한 정원을 더 늘려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도,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통신이라는 업무가 범위가 넓어지고 업무가 많아져서 업무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대로 된 구성이 되어야 이 업무를 볼 수 있고, 또 기존에 하고 있는 업무의 구성원들 자체도 그렇게 업무가 많아서 그러고 있는데...

제가 지금 질의하는 것은 증원을 시키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