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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복희 의원 발언

19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04-07

정복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종근위원장

(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의정활동과 각종 행사 등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오늘 본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와서 의안 접수사항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익

이규익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규익입니다. 의안접수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31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이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후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그러면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제안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직제 순서에 따라 담당관, 과․소장으로부터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심사가 완료되면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 드린 예산안 심사순서를 참고하시고 소관 부서별 특별회계와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순서에 따라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시고,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일반회계 37쪽부터 42쪽까지 이고, 읍․면․동 예산은 211쪽부터 245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국장님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문화관광국 예산안을 심사하기 전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송문권 처장님께서 나오셨기에 국제행사기념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들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처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송문권입니다. 존경하는 이종근 경주시의회 예결위 위원장님, 그리고 예결위 위원님! 평소 저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대한 관심과 지도 편달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문화엑스포조직위 당면현안인 엑스포공원 내 국제행사기념공원조성 기본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 문화엑스포에서는 98년부터 작년 이스탄불 경주문화엑스포 행사까지 7차례 국제행사를 개최한바 있습니다. 특히 작년 이스탄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해서 그동안 엑스포 행사에 대한 각종 콘텐츠를 전시하고 홍보할 공간이 절실히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역대 및 향후 국제행사 개최도시, 전시관 등을 재현해서 경주 역사·문화를 세계 속으로 전파하는 국제교류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국제행사기념공원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공원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를 비롯해서 지방재정투융자심사 등 관련절차를 득하였습니다. 금년 상반기 중에 기본설계 발주와 연말까지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사업비는 지역특별회계 국비 50억원을 포함해서 도비 25억, 시비 25억 총 100억원을 금년도에 40억, 내년도에 60억원을 각각 확보할 예정입니다. 금년도 예산확보는 경북도에서 국비 특별회계 20억원, 도비 10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만 시비 10억원은 예산에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이종근 위원장, 그리고 위원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국제행사기념공원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금년도 사업에 꼭 필요한 시비 10억원을 경주시의회 금번 추경예산 편성에 꼭 반영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금번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주시면 훌륭한 기념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을 할애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당면 현안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송문권 처장님에게 엑스포기념공원 조성에 따른 위원님의 질의가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순희 위원님.
순희

한순희위원

기념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시는 데는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 우리 경주에는 공원이 참 많습니다. 동궁원도 실크로드원이나 천년의 못 이런 것도 좋지만 우리가 권역별로 확장하면 좋지 않겠나. 현재 엑스포 안에서 이런 것도... 경주는 시설녹지지역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돗자리만 가져가면 전체가 공원이라고 하는데 굳이 여기에 돈을 이렇게까지 해서 하는 것, 이것도 물론 좋겠지만 지금 엑스포 안에는 솔거미술관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예.
순희

한순희위원

그러면 테마로 동궁원에 실크로드원이나 천년의 못과 같이 연계를 했을 때는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커지잖아요? 거기에 솔거미술관이 있으면 차라리 전시나 공연, 다른 전시관을 복합적으로 만들었을 때 경주에 오면 여기 엑스포 안에는 전시공간이기 때문에 솔거미술관도 보고 민화전시관도 보고 인형전시관도 보고 이런 식으로 하고, 어차피 동궁원에 돈을 그만큼 많이 들였기 때문에 거기에 천년의 못이나 이런 것을 했을 때 연계가 돼서 앞으로 백년대계를 내다 봤을 때는 권역별로 나눠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여기도 좋습니다. 우리가 동궁원을 짓고도 대부분 시설녹지고 돗자리만 펴면 우리 정원인데 굳이 저렇게 해야 되냐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참고를 해보시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답변 하실 것 있습니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저는 위원님 말씀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이번에 짓고자 하는 기념공원은 그야말로 역대 엑스포 행사에 대한 기념공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콘텐츠를 많이 모아놨기 때문에 이것을 좀 보여줄 것으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한다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희

한순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터키 기념공원을 하면 얼마 전에 앙코르와트 거기도 기념공원이 있습니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그 콘텐츠들을 전부... 7차례 한 것을 같은 기념공원 안에 넣으려고 합니다.
순희

한순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이 기념공원 조성 전체 예산이 얼마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100억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100억 분담하면 국비가 얼마 나옵니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국비가 50억이고 지방비가 50억 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지방비 50억은 도비가 25억이고 시비가 25억 들어갑니까?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리고 또 기념공원조성이라는 타이틀이 들어가니까, 한순희 위원님이 질의할 때 그야말로 공원 이 개념으로 생각하거든요. 지금 설명하신 내용 중에는 지금까지 엑스포가 탄생해서 그 사이 7차례 했던 모든 행사를 한 곳에 집중 조명하는 기념관을 설립하는 것이지요?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그런 관을 중심으로 문화를, 단순한 시설물만 해서는 곤란하니까 체험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같이 하다보니까 공원의 개념으로 좀 넓혔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러면 우리 시비가 25억인데 이번에 10억이 통과하게 되면 결국은 15억 할 것 같으면 우리는 분담을 다한다, 그렇게 되겠지요?
문권

송문권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

예, 맞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것을 참고로 해서 예산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문화관광과 소관은 일반회계 43쪽부터 55쪽까지이고, 신라문화선양회 특별회계 249쪽부터 252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과장님, 51쪽을 한번 봐주십시오. 401을 보면 친환경 녹색관광 탐방로 조성 3억이 추경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이지요?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52쪽입니까?

김동해위원

51쪽입니다.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동궁원 맞은 편 토지를 매입해서 거기에 또 제2 동궁원을 짓고 나면 거기에 왔다갈 수 있는 교량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준비하는 것이지 지금 다른 준비들은 하나도 안 되어 있지요?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당초에 5억 원 확보되어 있는 것이 사고이월 되어 있고요, 그 5억 원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일단 3억 원을 더 확보해서 지금 용역을...

김동해위원

지금 아무런 계획도 세우지 않고 또 3억을 추가 하는 것은 그렇잖아요. 지금 5억 원은...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용역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용역에 들어가 있어도 부지매입부터 해서 난관에 부딪혀 있잖아요?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우선 예산만 세워놓고 보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지금 토지매입이라든지 아직 진행되는 게 없지 않습니까? 관광개발공사하고의 추진상황은 어떻습니까?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현재 토지매입을 의회에서 승인해 주셔서 상임위원회에서 부지매입 하는 것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일단 본회의에 가서 통과되겠습니다만 이야기가 있었고요. 지금 당초예산 5억 원으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전체 30억 원 정도 교량을 하는데 일부 더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돈이 없어서 일단 저희들이 추경에 3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설계비와 이 3억 원하고, 이 3억 원을 올림으로 인해서 우리가 국도비도 요구할 수 있어서 지금 3억 원을 계상해 놨습니다.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우리 집행부가 뭐든지 할 때 완벽한 준비를 하지 않고 예산부터 확충하는 것이 아직까지 있네요?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산을 한꺼번에 30억 확보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위원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한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한순희위원

51쪽에 반가음식 전수관 건립에 도비까지 확보했는데 시비가 깎이면 어떻게 됩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안 그래도 도비가 당초예산에도 삭감된 적이 있고요, 도비는 이미 내려와 있는데 당초예산도 삭감되고 이번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돼서 오늘 예결위에서 꼭 살려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요. 지금 요석궁에서 법인을 설립해서 전수관을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거기 정신이라든지 이런 것을 계속 교육시켜 나가는 것이고, 그 다음 반가음식은 최씨 집안의 100가지나 되는 음식들을 후대에도 계속 보전하기 위해서 전수관이 필요하고, 또 거기에서 정말 최씨 집안의 음식들이 어떤 것이 있었는지 또 거기에 서민들을 위한 나눠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은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런 것을 교육시키는, 교육 플러스 정신과 음식을 계속 잇고자 하는 그런 교육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순희

한순희위원

음식문화가 바뀌면서 우리 음식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거든요. 어쩌면 반가음식 계승 차원에서도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어서 어떻게 운영을 잘해서, 우리 음식을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후대를 위해서 자료도 남기고, 또 요즘 음식이 한국음식이 아니고 서로 섞여 있는데 그런 면에서는 어쩌면 이게 괜찮다고 생각되는데... 우리가 교촌한옥 최부자아카데미 있잖아요? 거기와 같이 연계해서 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그래서 100가지 음식에 대한 책도 발간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은 그 음식을 만드는데 2∼3시간에도 가능하지만 어떤 것은 2∼3일 걸리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1년 이상 묵혀야만 제맛을 내는 그런 음식들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투명하게 하기 위해서 거기에서 사단법인을 설립해서 하겠다는 의향도 받아놨습니다.
순희

한순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했습니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복희위원

52쪽에 관광지 주변경관 정비해서 송대말 진입테크 설치 및 주변경관 정비가 있는데 송대말이 어디 있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송대말은 감포에서 양북쪽으로 넘어오는...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감포 등대 주변이 송대말입니다.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감포 등대 있는데 소나무 좀 있고 초소 하나 있었던 그 주변이 되겠습니다.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등대에서 감포 쪽으로 들어가는 해안선이 아름답습니다. 감포에서 물이 빠지면 고기가 거기서 많이 잡혔다는 역사적 기록도 있습니다. 거기에 데크를 설치해서 바다 위로 갈 수 있도록 하는 데크탐방로입니다.

정복희위원

바다 위로요?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송대말에서 보면 밑에 절벽이 있습니다. 절벽 밑으로 해서 데크를 설치하는, 거기가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이번에 거기에서 해돋이 행사를 있습니다. 그 해돋이 행사에 3,000명 이상이 해돋이 구경을 한 곳입니다.

정복희위원

그리고 53쪽 해외관광객유치 우수여행사 포상이 있는데요.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이것은 저희들 부서에서 당초예산에 사실 누락이 된 예산입니다.

정복희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경주에 해외관광객이 연중 몇 명 정도 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작년에 60만명으로 집계가 됐고요.

정복희위원

봄·여름·가을·겨울 해서 언제 제일 많이 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4월 봄에 제일 많이 옵니다.

정복희위원

그래서 관광객우수여행사가 몇 개 정도 됩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이 시상한 것은 5,000만원 가지고 순위를 매겨서 10개 이상...

정복희위원

시상은 했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매년 이렇게 해왔는데, 당초예산에 늘 올렸는데 당초예산에 누락됐기 때문에 추경에 올리고요, 1년간 여행사에서 데려오는데 관광객 수를 최소 1,000명 이상으로 정해 놓고 그 중에서 가장 많이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상금을 하고...

정복희위원

과장님, 그러면 작년에도 이 예산이 5,000만원이었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예, 있었습니다.

정복희위원

변동없이?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예, 그 지난해도 그렇고 계속 그렇게 해 왔습니다.

정복희위원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해외관광객이 작년과 재작년과 비교 했을 때 증가한 것 같습니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지금 관광객은 계속 증가되고 있고요. 또 타 시군에는 실질적으로 외국여행객들이 그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데려와서 숙박을 하면 1인 1만원씩 쳐주는 데도 있고요. 그런 인센티브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우리 경주시는 이것이라도 유지를 해놔야만 여행사들이 모시고 와서, 집계를 놓을 때 1박 해야 되거든요. 1박 할 수 있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정복희위원

이 사업이 좋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이렇게 했을 때 우리가 어떤 성과를 볼 수 있는지를 작년과 비교해서, 활성화해서 조금 더 해외관광객을 경주로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포상금이 더 증가할 수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하나마나 지지부진 할 것 같으면 굳이 할 필요도 없고... 제가 올 1월인가 제주도를 한번 갔다 왔습니다. 거기는 중국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거기로 바로 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경주에도 저렇게 관광객이 많이 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여행사에 중국관광객을 좀 더 유치할 수 있는 방법도 한번 모색해 보면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금 전에 정복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수여행사 포상은 연례적으로 해 온다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한마디로 말해서 해 보고 실적이 좋으면 예산을 더 증액시키고 실적을 평가해 보고 안 좋으면 없애든지, 예산을 줄이든지 그런 것이 좀 필요하지 않느냐 해서... 연례적으로 평가해 본 자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시상을 해 왔기 때문에 데이터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시상은 연례적으로 해 왔는데 이것을 시행을 하니까 예를 들어 효과가 얼마 나오는지, 관광객 유치에 얼마 정도 효과가 있는지, 효과가 있으면 더욱더 장려해야 되겠지요. 장려하려면 이 예산을 더 증액해도 괜찮은 것 아니냐... 그런 의미에서 담당과에서 이러한 사업을 하면서 평가한 자료가 있는지 질의하고요, 혹시 그런 것이 있으면 앞으로는 자료를 제출해서 이렇게 해 보다보니 이런 많은 성과가 있었다는 것을 제안해 주면 좋겠고요.
차양

박차양문화관광과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그 다음에 51쪽에 보면 반가음식, 반가음식이라는 명칭은 어디에서 정한 겁니까?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지금 전부 다 서울이든 부산이든 전국적으로 궁중음식에 대해서는 각 지방마다 판매도 하고 식당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지방에 내려오는 향토 부호에 대한, 반가에 대한, 음식에 대한 전수관이라든지 기타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판매활동 이런 것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국 2개 정도의 사례가 있는데... 그래서 전통적으로 조선시대 영남지역, 그러니까 우리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양반가인 최부자집에서 내려오는 전통음식을 개발하고 전수해서 거기에 대한 제조비법을 가르치고 하는 전수관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주위에서 현재 요석궁을 운영하고 있고 최가밥상을 해서 국밥이나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 뒤 본인의 부지 위에 60평 정도 되는 전수관을 해서 여기에 대한 체험교육, 오시는 분들이 체험도 하고 종가음식에 대해서 전수할 수 있는 공간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본인이 여러 가지 많이 만들어 놨습니다. 첫째, 식품 제조하는 것...

이종근위원장

(나) 잠시만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반가음식이라는 명칭은 사업을 하는 쪽에서 나온 이름입니까?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시가 전혀 관여한 것은 없고?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제가 왜 질의하느냐 하면 반가음식이라는 것은 알아보면 양반음식입니다. 어느 고을에 가도 양반 없는 곳이 없어요. 대한민국은 다 한 단군 밑에 양반조상인데... 우리가 와 보면 신라시대 음식인 한식이 경주에 없다, 다른 것은 다 있는데 신라시대 음식이 없다. 그래서 도비 그 다음 시비를 이만큼 지원하게 되면 그쪽에서 나오는 의견도 필요하지만 시비를 지원하는 시의 담당과에서도 명칭 같은 것은 한 번 더 고려해 보면 좋겠다... 우리 경주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경주음식 하는 것을 제대로 모릅니다. 차라리 그러면 예를 들어 신라음식이라고 하든지, 반가음식이라는 것이 적당한지는 모르겠고... 전체 예산이 8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러면 도비 3억 원에 시비 5억 원이면 8억 원입니다. 그러면 자부담은 하나도 안합니까?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본인이 2억 원을 자본적 보조로 해서 전체적으로 하는데, 우선 건물 짓고 전시관을 짓는데 한 10억 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고요.

이종근위원장

(나) 전체 예산이 10억 원 들어가는데...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그 뒤에 프로그램 개발, 집기 개발, 주로 도가 설치하는 그런 돈도 본인이 별도로 들어갑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여기 8억 원인데 10억 원 들어가면 자부담을 2억 원한다는 겁니까?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 자부담이 2억 원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너무 작지 않습니까? 사업계획을 시가 받으면 조정을 할 줄 알아야지요. 제 생각은 도비를 3억 받으면 시비를 얼마 넣으면 좋겠는지, 자부담을 얼마 하는지를 받아서 적정선을 맞춰주는 것이 집행부가 하는 일이 아니냐... 그런데 내가 볼 때 그 사업을 해서 결국은 도비 받고 시비 받아서 자기 돈 2억 넣어서 뒤에 장사하기 위한 부대시설을 넣더라도 전부 수입은 본인이 가져가는 것 아닙니까? 시에 일정분 내는 것은 없잖아요, 그렇지요?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게 그러면 결국은 8억 원이라는 국비와 시비를 지원해서 장사시켜 주는 겁니다. 내가 볼 때는 그러면 자부담이 얼마 들어가는지도 명기해야 되겠고, 조율도 어느 정도 해야 되지 않겠나... 막연하게 8억 원인데 5억 원 올라온다고 5억 원 올리고, 이러니까 안 된다 말입니다.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명칭문제는 저희들이...

이종근위원장

(나) 하다못해 도비 3억 원 내려왔으면 우리는 최소한 도비를 넘어설 수 없다, 3억 원 넣고 너희가 4억 원을 넣든지 5억 원을 넣든지 50% 넣어라... 이렇게 해야 우리 위원들이 이해가 되지 않겠느냐. 이건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한 번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하여튼 본인이 내는 자비는 2억 원 밖에 안 된다?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현재 전체 건물 짓는데 2억 원 정도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너무 약하다, 그렇지요?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문화재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문화재과 소관 일반회계 56쪽부터 81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과장님, 60쪽 봐주십시오. 민간경상보조에 보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등재 4주년 기념 제1회 양동마을 전국 서예대전에 3억이 기존에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경상보조인데요. 3억이라는 금액도 적은 금액은 아닌데 2,500만원이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행사를 할 때 보면 3억이라는 돈이 아주 큰돈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어떤 다른 스포츠 행사도 아니고 전국 서예대회라고 하지만 3억의 예산만 하더라도 만만찮은 예산입니다. 그런데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2,500만원이 또 올라왔습니다. 여기 올라온 이유가 무엇이지요?
정식

김정식문화재과장

당초예산에 3억이 편성됐는데 4월 4일자 도에서 공문이 내려와서 도비 2,500만원과 시비 2,500만원 해서, 도에는 아직 추경이 안 됐기 때문에 시비만 2,500만원으로 이번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태수

박태수문화관광국장

앞에 당초예산 3억을 설명해 드려야지...
정식

김정식문화재과장

3억은 양동마을에 상생프로그램으로 해서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은 조금 다릅니다.

김동해위원

주관은 어디에서 하는 거지요?
정식

김정식문화재과장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월성지부에서 주관합니다.

김동해위원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김동해 위원,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재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역사도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역사도시과 소관 일반회계 82쪽부터 9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역사도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역사도시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체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체육청소년과 소관 일반회계 91쪽부터 105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청소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공보전산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전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공보전산과 소관 예산서 106쪽부터 114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공보전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보전산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시립도서관 소관 일반회계 198쪽부터 200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수고했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문화관광국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경제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먼저 경제진흥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경제진흥과 소관 일반회계 283쪽부터 291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예.

김동해위원

상임위원회에서도 일단 선별을 했고요, 시간적으로도 바쁘고하니까 국 전체 일괄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해 주시고 답변하시는 방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러면 소관별로 나오셔서 전체적으로 질의 답변하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경제산업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경제산업국 전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복희위원

경제진흥과입니다. 290쪽 취업박람회가 기정액 2,500만원이었는데 3,500만원으로 1,000만원이 증액됐는데 왜 증액됐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박람회가 매년 3,500만원 정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당초예산에 2,500만원 밖에 안 되어서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이번에 1,000만원 더 해서, 실제로 참가하는 수에 비해서 예산이 너무 적습니다.

정복희위원

동국대학교에서 하는 취업박람회 맞지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동국대학교에서 주관하지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주관합니다.

정복희위원

제가 취업박람회는 매년 가보는데요, 제 생각에는 2,500만원 가지고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1,000만원을... 원래 3,500만원으로 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위원님, 정말 취업을 알선하는 것이... 실제로 한사람이 취업해도 성공한 겁니다. 뭐냐 하면 이렇게 해서 한사람이 취업을 한다면 그 자체가,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예산이 적게 든다 싶지만 전체적으로 경주시 기업들을 전부 홍보하고 지원하는데 상당히 절차가 복잡합니다.

정복희위원

그러면 취업박람회에서 2012년도에는 몇 명 정도 취업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전체적으로 알선을 40명 정도, 그렇게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정복희위원

2012년도에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정복희위원

2013년도는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2013년도에도 그 정도 되어 있습니다.

정복희위원

그러니까 늘 그 수준이네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증가하는 추세는 없고...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그 뒤에 더 알선하고 현장에 기업체들이 와서 보고 하는 데서 더 생기는 것은 파악이 안 되고 있고, 그 자리에서 이야기 나온 것은 한 40명 정도 됩니다.

정복희위원

취업박람회가 꼭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해마다 하면서 그냥 관행적으로 올해도 하니까 내년에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작년에는 무엇이 미비하더라, 그러니까 그것을 좀 더 보완해야 되겠더라, 그래서 작년에는 취업이 40명 됐으면 적어도 올해는 1∼2명이라도 더 늘어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의미에서 제가... 별로 큰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예산이, 작년에 3,500만원 했는데 1,000만원이 삭감됐을 때는 예산과에서도 그만 하면 할 만하니까 삭감하지 않았겠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박람회는 꼭 필요하니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복희위원

그리고 294쪽입니다.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건설지원에서 광특예산이 10억 원 삭감됐는데 이 삭감된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이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제내 공업용수공급시설인데 지금 제내산업단지가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현재 승인이 지연되고 있거든요.

정복희위원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방금 말씀드린 제내산업단지인데, 여기 금년도 예산 10억 원이 확보되어 있습니다만 현재 산업단지 승인을 못 받기 때문에 일단 금해에 공문이 시달되어 왔습니다. 이것을 삭감하고 내년에 다시 예산을 올려주기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금해에 삭감하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승인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현재 저희들 산업단지가 여러 곳에 있기 때문에 이곳보다 더 바쁜 곳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좀 지연시켜 준다는 경우입니다.

정복희위원

산업단지로서는 별 하자가 없는데...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예, 하자는 없는데 위원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검단하고 일부 있지 않습니까? 검단하고 건천에 여러 군데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볼 때 이게 후순위로 해도 괜찮다, 이렇기 때문에 이번에 삭감하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전액 국비입니다.

정복희위원

296쪽입니다. 중간쯤 민간경상보조금에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 운영에 있어서 도비가 600만원 삭감됐는데 시비가 1,200만원 증가 됐거든요?
경익

이경익기업지원과장

이것은 설명 드리기가 좀... 보통 저희들 예산 편성할 때 도비는 40%, 시비가 60% 되는데 도에서 보조내시를 할 때 도 직원의 실수로 보조내시가 잘못되어, 실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정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했습니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희위원

농정과입니다. 301쪽 색깔있는마을만들기 사업이 왜 당초예산에 잡혀 있다가 다 삭감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그것은 민간보조금으로 되어 있다가 부기가 변경된 겁니다.

정복희위원

그러면 무엇으로 부기가, 밑에 있는 민간자본보조는 현장포럼으로 바뀌었습니까? 무엇으로 부기가 바뀌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현장포럼으로 바뀌었습니다. 부기변경된 겁니다.

정복희위원

그런데 농촌현장포럼과 색깔있는마을만들기 사업은 뭐가 다른데 이렇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용어만 바뀌었을 뿐이지 내용은 똑같습니다.

정복희위원

마을 만들기 사업 같으면 마을을 색깔 있는 마을로 만든다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특색 있는 마을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정복희위원

농정과입니다. 304쪽 유용곤충산업기반조성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이것은 미래신성장동력산업의 곤충산업 육성기반을 조성하여 농가의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농업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정복희위원

곤충은 무엇으로 하려고 합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곤충은 하우스 안에서 사슴벌레 그 다음 장수풍뎅이, 흰점박이꽃부지 그런 곤충들입니다. 하우스 설치를 해서 거기에서 사육하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제가 지난번에 신문을 보니까 유용곤충산업기반조성사업이 상당히 크더라고요. 이 사업이 작년에 경주로 오지 않고 전라도 어디로 갔던데, 이 사업이 상당히 커서 이런 사업을 우리 경주로 가져와야 되는데 왜 빠졌나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거든요. 일단은 이렇게 하셔서 국비를 많이 지원받도록, 그때 보니까 국비를 많이 지원받아서 하더라고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이것도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시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고 국비를 많이 지원받아서 이러한 사업을 한번 확장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어서...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신성장동력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지원을 상당히 해주고 하니까 우리시에서는 점차 확대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정복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정복희위원

위원장님,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예, 계속 하십시오.

정복희위원

축산과입니다. 309쪽 경북한우능력경진대회 행사운영비가 원래는 우리시에서 하는 거였는데 민간으로 이전됐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경상북도 한우경진대회거든요. 당초에 행사운영비로 당초예산에 확보되어 있다가 실제로 이 사업을 민간경상 행사보조로 목이 변경된 겁니다. 부기만 변경된 겁니다.

정복희위원

그런데 부기가 왜 변경됐나 싶어서...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실제로 민간에 보조를 줘서 하는 사업인데, 실제로 우리시에서 직접 집행을 하면 절차상에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민간행사보조로 돌릴 계획입니다.

정복희위원

경북한우협회에 주는 돈입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했습니다. 306쪽 농정과 보십시오. 농산물 유통관리에 농산물 공판장 설치 2억 원이 추경에 올라왔지요? 지금 공판장 설치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전체 얼마 투자됐는데 이번 추경에 2억 원 올라왔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운영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십시오.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경주농협에서 성동공판장에 저희들이 채소공판장 설치를 위해서 이 사업을 처음 시작하게 되었고, 작년에 예산을 6억 원에 3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작년에는 채소공판장을 농협창고 100평을 리모델링해서 하려고 생각했다가 전체적인 사업계획상 여의치 않아서 올해 성동공판장 전체적으로 손을 봐서 채소공판장과 과일공판장을 700평 규모로 신축을 하려고 계획을 세우다 보니까, 총 소요금액이 30억 원 소요됩니다. 30억 원 중에 작년 예산 확보한 3억과 올해 당초예산 1억 원이 확보되어 있고 총 6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업은 설계 중에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30억 원 공사개요 속에 우리시가 부담하는 것이 총 6억 원이요?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에 3억 올해 3억해서.

이종근위원장

(나) 그러면 24억 원은 농협에서 합니까?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농협에서 자부담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농협 자부담이 24억 원이고...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러면 이것만 하면 다 끝납니까?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그것만하면 전체적으로 예산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들 채소공급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우리시에는 현재 채소공판장이 없지요?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현재 없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채소 경작하는 농민들이 어디를 판로로 합니까?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주로 울산, 포항 이런 공판장으로 갑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거기 가서 판매합니까?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주로 중간 수집 상인들이 많이 수집을 해서 그쪽으로 갑니다. 대구까지...

이종근위원장

(나) 시장님 말씀으로는 경주 보문단지에 있는 호텔이라든지 큰 곳에 채소를 어디에서 구입해서 오는지 조사를 해 봤더니 포항이나 울산에서 사온다고... 포항, 울산에 가서 이 채소 어디서 가져왔냐니까 경주채소라고, 거꾸로 돌아와서 판매되는 현상이... 집계를 정확히 내봤습니까? 채소 재배하는 작목반에 대체로 포항, 울산으로 나가는 건지...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대구까지 가고 있고요.

이종근위원장

(나) 얼마만큼 수량이 나가는지 파악해 봤습니까?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구체적으로 파악은 안했는데 현재 유통흐름상...

이종근위원장

(나) 경주에 채소공판장이 하나 생기면 울산 가서 사지 않고 바로 여기서 사가겠네요. 그것도 지금 농정과에서 할 일입니다.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렇게 해서는... 우리 지역 생산물을 매입하도록 홍보도 하는 것이 농정과 사업입니다.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맞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은 그렇거든요.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2억 원만 하면 다 된다?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전체적으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하여튼 잘 해서 농사짓는 사람들도 먼 곳까지 교통비 들여서 팔러가지 말고, 또 사용하는 사람들도 거기 가서 마진주고 사지 말고 바로 직판될 수 있도록... 이건 정말 잘하는 것인데...
동철

서동철농정과장

적극 도와주십시오.

이종근위원장

(나)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복희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희위원

축산과 311쪽입니다. 거기 보면 조사료생산지원사업에 기타보상금 경축순환조사료 시범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이건 지난번 당초예산에서 8,900만원을 삭감했는데 다시 또 그대로 올라왔습니다. 그때 경제도시위원회에서 삭감해서 올라왔는데 왜 추경에 다시 올라왔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경축조사료 시범단지 조성에 꼭 필요한 사업인데 당초예산 미 확보되어서 이번 추경에 새로...

정복희위원

어디에 조성합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26개 조사료 경영체가 있습니다. 현재 조사료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경영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정복희위원

26개 경영체에...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26개 경영체가 마을단위로 있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읍․면 지역별로 되어 있습니다. ㏊당 90만원 정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3,000평당 90만원 정도.

정복희위원

그러면 농업.... 그런 곳에 지원해 주는 겁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즉 말하자면 옥수수라든지 그런 사료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거기에 실제로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일종의 생산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작년에도 있었습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있었습니다.

정복희위원

해마다 계속 해오던 사업입니까?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예, 계속 해오던 사업입니다.

정복희위원

그런데 왜 당초예산에서 삭감됐습니까? 그러면 삭감되면 안 되겠는데요. 26개 경영체에 골고루 가야 되는데...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이건 도비사업이기 때문에 당초에 도비가 안 내려와서...

정복희위원

시비가 더 많은데요?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그러니까 도비지원사업입니다.

정복희위원

도비는 8,100만원...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도비 30%, 시비 70%이기 때문에 이번에 꼭 좀 되도록 해 주십시오.

정복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때 왜 삭감됐다가 이렇게 올라왔나 싶어서...
기도

박기도경제산업국장

이것은 꼭 확보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정복희 위원,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경제산업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모두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1시1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개발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도시개발국 전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시기 전에, 화백컨벤션 센터에 중국산 철근이 들어와서 신문에 많이 거론되고 있던데... 건축과 소관입니까? 여기서 한 명 파견 나가 있지요? 어느 과에서 나갔습니까? 원전지원과 소관입니까? 어떻게 됐는지 설명해 보십시오.
상운

최상운도시개발국장

지난달 영남일보에서 컨벤션센터에 중국산 철근사용 관련해서 보도가 된 바 있습니다. 확인해 본 결과 발주처에서 전체 관급으로 철근을 공급합니다. 관급으로 2,660톤을 공급해서 공사를 하는데 철근을 자르고 절단해서 사용하다 보니까 부족분이 20톤 생겼는데, 부족하면 다시 발주처에서 ‘20톤이 부족합니다.’ 해서 다시 받아야 되는데 시공업자 측에서 임의로 20톤을 추가로 반입해서 그대로 사용했는데, 그 사용처가 옥탑 난간부분에 20톤 사용된 것으로 조사결과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면 재시공토록 조치해 놓은 상태에 있고, 이와 관련해서는 검찰에서 수사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부족분 20톤이라는 것은 수치상으로 나오는 겁니까, 실질적으로 조사해 보니까 나온 겁니까?
상운

최상운도시개발국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철근사용은 전부 관급으로 제공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이 모자라서 추가 가져왔다고 언론에 보도된 것이 있는데, 조사해 보니까 20톤을 발주처와 협의 없이 임의로 들어 왔는데 강도가 미흡해서 전면 새로 하라는 상태에 있고 수사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원래는 설계대로 공사가 완벽하게 되어서 우리시가 기부체납을 받고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건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철근이거든요. 철근에 이런 부작용이 나오게 되면 나머지 많은 시설 자재 중에 이런 것이 없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원전지원과에서 전면적으로 한수원에 시설 설계상 들어가는 모든 재료를 한번 조사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리고 때에 따라서는 감리가 어디인지 모르지만 감리도 바꿔야 됩니다. 시가 적절한 행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만 감리가 그걸 그대로 보고 넘어갔다면 말이 안되잖아요. 그러면 감리를 교체시키든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만약의 경우 부실공사가 발생한 것을 우리시가 받았을 때 그 부실공사 책임을 누가 질겁니까? 우리가 다 고쳐나가야 된다는 건 말도 안되지요. 그래서 전체적인 전수조사를 할 수 있도록 해 보시겠습니까?
상운

최상운도시개발국장

이번에 문제된 철근사용 관련뿐만 아니라 나머지 시공 과정이나 부분도 발주처와 협의해서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우

이철우위원

국장님, 교통행정과 384쪽 제일 하단입니다. 버스승강장 설치 이번에 1억 5,000만원 확보하셨는데, 지금 읍면지역같은 경우는 버스 타시는 분들 중 노인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눈 올 때나 비 올 때 피할 자리가 없어서 우산 들고도 옷이 다 젖던데, 예산 확보를 더 많이 하셔서 승강장 설치를 많이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상운

최상운도시개발국장

예,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해서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철우

이철우위원

요구하는 곳은 많고 해 줄 수는 없고, 저희들은 솔직히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좀 알아주시고... 사실 읍면지역은 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경로당에 물 안 새면 되고 농로 포장 해 주면 되고 용수로 설비해 주면 되고, 승강장 이런 것 외에는 크게 문제될 만한 것이 없거든요. 신경을 좀 써 주길 부탁드립니다.
상운

최상운도시개발국장

알겠습니다. 다음 추경에도 추가적으로 요구를 할 테니까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종근위원장

(나) 백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태환위원

국장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버스가 제 시간에 안 오는 것과 자꾸 줄이는 것, 그 다음 버스가 돌다가 아무 곳에나 정차시켜 놓습니다. 지금 산내 신원에는 버스가 거의 안 들어갑니다. 네 번 들어가던 것 세 번 들어가고 지금 전부 조정이 되어 버렸어요. 시장님 방문 때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고쳐지지 않으니까, 그리고 서면에서 임포까지 갈 이유가 있습니까? 바로 내려와야 되는데 임포까지 갔다 내려오면 도리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편하겠습니까? 담당과장님이 정말 신경을 써야 됩니다. 담당과장님이 답변을 한번 해 주십시오.
형년

김형년교통행정과장

신원에는 지금 두 번 들어갑니다. 그런데 산내 내에서 순환하는 버스가 그쪽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차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시장님 순시 때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만 곳곳에 버스를 넣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경유지를 자꾸 하나씩 늘리고 코스를, 골짜기 들어가던 것을 안쪽으로 더 연장해 달라고 해서 들어가고 하다보니까 버스 운행시간이 자꾸 늘어나고 그러니까 전체적으로는 횟수가 줄어들고 사실 그렇습니다.

백태환위원

그런데 금아교통이 독점을 하다보니까, 뭐냐 하면 건천 쪽에 버스가 아무 곳에나 정차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단속을 안 합니까? 그런 것도 단속을 해야 됩니다. 수차례 그런 이야기가 들어옵니다. 아무데나 세워버리고...
형년

김형년교통행정과장

정차문제는 사실 승강장에 정차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촌에 노인들이 짐을 들고 가다 내려달라 해서, 제가 알기로는 이런 식으로 되어서...

백태환위원

아니요, 그런 정차가 아니고요. 주차를 아무 곳에나 해 놓고 왜 안 가는지, 왜 세워놨는지 그걸 모르겠더라고요. 보면 조전 쪽에 그런 차가 좀 있습니다.
형년

김형년교통행정과장

운행하다가 중간에 기사들 휴식시간이 조금씩 있습니다. 아마 그럴 때 주차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백태환위원

그다음 도리 쪽에서 나오는 차가 임포 가는 그런 것은 교통행정과장님들과 협의해서 그렇게 가는 겁니까? 어떻게 됩니까? 임의대로 금아교통에서 그렇게 운행하는지... 도리에서 시내를 빨리 나와야 되는데 임포 한참 기다리다 내려오려면 왔다갔다 하는데 벌써 30분 이상이 걸리잖아요.
형년

김형년교통행정과장

지역경계 쪽에는... 청도와 산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역경계 청도 지촌 쪽에서 차가 들어오느냐... 지촌 사람들이 산내로 들어와야 되는데, 생활권이 산내에 많이 의존하고 있는데... 그래서 지촌까지 우리가 또 일부 연장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그런 경계 간에는 지역 간에 서로 조율을 해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백태환위원

설명은 그 정도로 됐고요, 전반적으로 한번... 시골에 들어가는 버스 같은 경우 연세 많으신 노약자들이 차만 기다리고 있잖아요. 자동차가 있습니까... 한 번씩 나오려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차 한번 타려면 5∼6시간 기다려서 탄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런 것을 눈여겨 보고 잘 조정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형년

김형년교통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백태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전행정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안전행정국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안전행정국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안전행정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는 오늘 보건의 날 행사로 조금 늦다고 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복희위원

소장님, 388쪽입니다. 민간자본보조에 지역소득작목개발시범이라고 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상사업비 받은 겁니다. 이것은 아직 어떤 사업이라고 확실히 정해진 것이 아니고 이제 지침을 만들어서 내려 보내야 됩니다.

정복희위원

그리고 391쪽입니다. 유전자 증폭기 구입비가 없는데, 1,380만원이 있고요. 이게 밑에 정밀검정용 시약에서 남는 돈으로 유전자 증폭기 구입을 하시는 겁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복희위원

정밀검사용 시약은 이것으로 가능하고요?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충분합니다.

정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했습니다. 소장님, 12개 읍면에 농업인상담소가 다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다 있습니다. 13개입니다. 시내동도 한 군데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12개 읍면하고... 동지역은 어디에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옛날 보황동사무소, 분황사 앞에.

이종근위원장

(나) 분황사 앞은 시지역이고, 이렇게 해서 13개?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읍면동별로 상담을 해 보면 상담숫자가 연간 얼마 정도 됩니까? 지금 상담소에 나가 있는 사람은 다 우리 직원이지요?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전체 숫자가 얼마 됩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13명입니다. 한 명씩 나가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것을 꼭 읍면동에 둬야 될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1차적인 민원해결과 농민상담 위주로, 농민조직체 관리위주로 운영하고 있으니까 필요하지요. 지역이 넓어서 본사에서 다 관리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런데 농촌지도소에서 상담소를 해서 하면 요즘 교통 좋겠다, 자기 차 있겠다, 거기에 오게 되면 더 효율적이고 낫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13개 건물 해야지요, 시설 해야지요, 운영 해야지요, 또 사람 나가서 근무 해야지요, 내가 볼 때는 이런 번거로움이...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옛날에도 한번 통합을 해서 본사에서 관리한 적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이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상담소를 만든 겁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런데 한 명으로 됩니까? 전화 받는 사람 있고, 한 사람이 사무실을 계속 지킬 수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큰 곳은 전화 받는 요원이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몇 군데를 다녀봤는데, 우리 경주같은 경우는 다 교통편의가 좋으니까 농촌지도소 안에서 상담소를 제대로 갖추어서, 정보교환도 되고 통제적인 관리도 되고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때는 가보면 텅 비어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면 통합으로 하다가 결국은 적절치 못해서 다시 또 나간 겁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인지 잘 모르겠네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태환위원

산내 같은 오지에는 가족같이 지냅니다. 상당히 효력이 있고 괜찮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러면 상담소 상담 민원내용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신품종 보급이 가장 큰 일이고, 그 다음 현장에서 발생되는 민원, 그 다음 농작물에 대한 장애라든지 그런 것들을 1차적으로 해결하는데 가장 좋습니다. 산내에서 만약 전화하면 본사 담당자가 한 업무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 지역을 관리하기 때문에 현장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사실 어렵거든요.

이종근위원장

(나) 그분들은 예를 들어서 재배 토질에 맞는 종자, 이런 것들에 다 전문가입니까?
태현

이태현농업기술센터소장

저하고 경력이 비슷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맑은물사업소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시기 전에, 소장님 승진 하신 후 처음 오셨지요? 인사한번 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존경하는 이종근 예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맑은물사업소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예산도 많이 도와주셔서 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경주시민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고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복희위원

소장님, 400쪽입니다. 거기 마을상수도 유지관리에 마을 소규모급수시설 정수 수질검사비는 예산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연구개발비에 지하수 영향조사 용역은 예산이 늘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지금 마을소규모시설이 많이 줄었지요?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줄었으니까 수질검사 예산은 줄었는데, 그게 줄었으면 지하수 영향조사 용역도 좀 줄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수질검사는 예산 확보해서 저희들이 계약을 하면서 예산절감차원에서 감액된 부분이고, 또 영향조사는 그와 반대로 수질에 미치는 영향범위는 더 확대해서 세밀하게 정밀하게 조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용역비는 더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복희위원

그러면 지하수에 대한 조사는 더 광범위하게 한다는 말이네요?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예. 또 음용기준 항목이 더 추가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복희위원

이것은 아직까지 상수도가 들어가지 않는 지역이 시골로 가면 많이 있잖아요. 제가 한 번씩 가보면 지하수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먹는 물이 가장 중요한데 양북이라든지 감사 나가보니까 불량한 지하수를 먹는 곳도 있더라고요. 우리가 해마다 지역 수질검사를 하잖아요. 작년에 나왔던 것이 올해도 나오면, 나올 수도 있지만 그랬을 때는 시에서 물에 대해서 만큼은... 시골에는 노인들이 많이 사시니까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먹는 물로서 좋지 않으면 생수라도 지급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예.

이종근위원장

(나) 정복희 위원, 수고했습니다. 세계물포럼 전체 예산이 얼마 나옵니까?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금년도에 낙동강 국제 물주간 행사 6억 원입니다. 도비 3억 원, 시비 3억 원입니다. 그리고 기타홍보비라든지 이런 것들은 별도로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397쪽에 있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맑은 물이라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이번에 노후관로 시설비로 20억 원이 잡혔습니까? 올해 당초예산에 얼마 잡혔습니까? 10억 원인가, 20억 원인가...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10억 원 잡혔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10억 원이면 공사가 어느 정도 됩니까? 관을 하는데 몇 ㎞정도 됩니까?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5㎞정도 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게 맑은 물 타이틀하고 직결되는데, 도심지에 가면 녹물이 나옵니다. 예산을 많이 넣어서 우리 시민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맑은 물도 마시고 노후관으로 인한 누수현상도 막아야 되고...
문호

김문호맑은물사업소장

예, 맞습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그렇지요. 신경을 좀 써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맑은물사업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사적공원 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복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복희위원

소장님, 196쪽에 외동읍 진입로 가로수 식재 예산이 없어졌네요? 그런데 그 밑에 국토공원화사업과 국지도 68호선 주변 가로수 식재가 있는데, 왜 이쪽에는 하지 않고 없던 것이 생겼습니까?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거기에는 진입로 가로수 개체할 것이 없습니다.

정복희위원

현재 외동읍 가로수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벚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읍사무소 들어가는 입구에 새로 된...

정복희위원

벚나무 좋은데 뭐하려고 개체...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하지 않고 노변에 공안지 같은 것이 있으면, 마을마다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해서 국토공원화사업으로 대체하는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정복희위원

68호선 주변 가로수는 무엇을 식재하실 겁니까?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이것은 현곡면 금장에서 안강 가는 도로 주변에 배롱나무와 소규모 연산홍 같은 것을 식재합니다. 도로변 공안지에 경작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것을 식재해서 해야, 그런 것을 없애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정복희위원

현곡 쪽이 바람이 굉장히 세게 부는데, 전에도 벚나무 식재해 놨는데 바람이 불고 태풍으로 다 쓰러지고 많이 죽었거든요. 거기 벚나무가 많이 쓰러져서 제가 시에 전화하니까 그 도로는 시도로가 아니어서...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국지도입니다.

정복희위원

그래서 그것은 시에서 관리를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디에 전화하라 해서 전화를 해도 잘되지도 않고, 벚나무를 제법 큰 것을 심었는데 많이 죽었습니다. 다시 식재를 할 때 그런 것을 잘 감안하셔서... 거기는 평지라서 바람이 세게 불거든요.
강우

이강우사적공원관리사무소장

그래서 배롱나무하고 소규모 가로수입니다. 그런 것을 이번에 식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복희위원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의회사무국 전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보건소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우

이철우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건위생과 177페이지 하단에 보면 식품 이물사고 감시인력 지원급여 840만원인데요. 이 인원이 따로 있습니까?
미경

김미경보건소장

예, 저희들이 부정불량식품 관리를 위해서 직원들이 하고 있지만 인력이 조금 부족해서 이런 식물 이물사고 감시인력에 대해서 일당 4만 1,700원으로 해서 1년간 기간제로 채용해서 관리감시하고 있습니다.
철우

이철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이철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은 오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3시0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6분 회의중지

13시01분 계속개의

(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은 위원 상호간 충분한 의견교환이 필요하므로 정회를 하여 의견 교환 후 표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계수조정을 마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02분 회의중지

13시54분 계속개의

(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 중 협의된 내용을 김동해 부위원장께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동해위원

부위원장 김동해 위원입니다. 정회 중 협의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계수조정 결과 수정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 협의한 결과 일반회계 중에 세입 예산은 수정사항이 없으며, 세출 예산은 수정조서와 같이 총 3건에 2억 5,000만원을 삭감하였으며, 그리고 사적관리특별회계를 비롯한 10개의 특별회계의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은 수정사항이 없으며, 삭감된 일반회계 2억 5,000만원은 전액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종근위원장

(나) 김동해 부위원장, 수고했습니다.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부위원장이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14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193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6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