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내년에 문화재정비․보수 이런 예산이 사실 경주시 재정에 20% 이상 됩니다. 20% 이상 되는데 우리 동료위원 윤병길 위원이나 정현주 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내년 한 해에는 국비 모두 다 반납하고 문화재 그냥 놔두도록 한 번 하는 게 어떻습니까?
아까 실장님 공무원 다친다 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국비로 다 해야 되는데 시비이 이 어려운 데 시비 20% 이상씩 부담을 해 가지고 그만큼 우리 경주시민한테 혜택을 줬습니까? 문화재 떠안고 있는 우리 경주시민한테 도움준 것 없지 않습니까?
계속 피해만 입고 있었는데... 내년 한 해는 국비다 반납하도록 합시다. 우리 의회가 앞장 설게요.
아니, 국가지정문화재지, 경주시지정문화재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경주시민한테 혜택준 것이 있습니까? 덕본 게 뭐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 어려운 시국에 계속 문화재정비․보수에 시비를 20%, 30%부담해야 됩니까? 경주시민이 사람들이 전부 다 좋으셔 가지고 참고 계속 부담을 안고 있는데 이제 만큼은 좀 나서서 반대도 하고 국비도 반납하고 우리 정비 못하겠다, 부담 못 하겠다는 식으로 행동을 좀 해야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9월 14일 우리 문화행정위원회에서 중국곤명연수 가서 운남성 여위국하고 우리가 협의해 가지고 중국국제 관광교역전이라고 해서 2015년 11월 12일부터 15일간 교역장 하는 데 우리 경주시에서 참가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공문 보셨습니까? 아니, 우리시에서 관광객유치를 위해서 26억 원이라는 예산을 쓰고 동영상 제작하고 홍보자료를 적극적으로 만들고 하면서 100여 국에서 한 5,000명 이상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하는 이런 국제적인 행사에 우리 관광객 홍보를 위해서 1,000만 원이 없어서 못 갑니까? 잠깐만, 계속 하고요.
우리 경주시에서 중국관광객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중국관광객 오겠습니까? 얼마 전에 포항에서 보면 팸투어 하신 것 알지요?
관광통역사 30여 명 초청하고 그다음에 회원이 거기에 400명 되고 가이드가 8,000명 이상 된 사람들을 초청해서 안내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도 했는데 그런 식으로 해야 직접적인 관광객유치가 되지. 학생들을 홍보한다고 해서 되겠습니까? 우리 시의회 문화행정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해 가지고 여유국에서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겠다고 해서 부스만 설치하고 인원 몇 명만 가서 홍보만 하면 되는데 그런 식으로 해줘도 못 하는 것, 어떻게 하시려고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88페이지에 보면 장학금 및 학자금이라고 해서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 2,800만 원이 있고요, 그다음에 391쪽에 보면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 도비 1,400만 원 포함해서 2,800만 원, 이중 아닙니까? 388페이지에 있는 새마을지도자 자녀장학금 시비만 된, 이것만 하면 되네요.
그다음에 391페이지 위에 보면 21세기에 새마을운동 추진지원이라고 하는 것, 이게 설명서 보면 운영비 부족분 도비 지원이라고 해 놨는데 도비, 시비 포함돼서 지원되는 것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42페이지, 중간에 어린이급식센터 운영이라고 해서 내년에는 1억 4,000만 원이 더 증액되었는데 이게 위덕대하고 산학협력단이 위탁합니까?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562페이지 보면 민간위탁금 생활쓰레기 및 음식쓰레기 대행수수료가 2억 원이 더 증액되었거든요. 이거는 쓰레기 양이 더 많아져서 그렇습니까?
뒤에 보시면 569페이지에 자연회수시설 운영이 있어 가지고 10억 원이 더 증액되었거든요. 이거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