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귀룡 의원 발언

윤병길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박귀룡위원
위원장님.

윤병길위원장
박귀룡 위원님.

박귀룡위원
정회하기 전에 어제 우리 축제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버섯축제하고 한우축제하고 그다음에 농․축․특수산물인가... 축제... 이 세 개 관련부서 책임자 불러 가지고 한번 협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가지지요.

윤병길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그러면 농산물 소관 소장님, 축산물 한우 축제에 국장님, 수산물 국장님, 그러면 먼저 농산물.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귀룡위원
수산물은 포함 안 되잖아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수산물 예산이 없습니다.

이동은위원
수산물 축제는 같이 할 수가 없잖아요 농업기술소장만 오시면 되네요.

윤병길위원장
그러면 농산물 축제할 때 축산물 같이 하든지 한우축제 할 때 농산물 같이 하든지 그러면 우리 기술센터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한번 답변해 보세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경영인대회에서 하는 것은 처음에는 명칭을 농산물 축제로 했습니다. 농산물 축제로 했는데 농산물 가지고 하기에는 좀 콘텐츠가 부족하고 해서 수산물, 축산물 다 넣어가지고 행사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 행사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 농․수․축산물 축제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되었고, 현재 한우 축제는 올해 이제 2회째 했습니다. 했고, 금년도, 내년도에 이제 하게 되면 3회째인데 첫 번째 회의를 할 때는 언론사에서 주관을 해서 하다 보니까 한우 단체에서 불만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2회째는 한우협회하고 축협하고 이쪽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하고 언론사에서는 뒤로 빠져주는 그런 형태로 해서 한우축제에도 처음에 당초에는 한우 협회에 지부하고 여기에서는 하지 않는 것으로 자기들이 내부적으로 결정을 해 놓은 것을 하는 쪽으로 유도를 해서 행사도 조금 늦게 그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됐기 때문에 내년 한해만 하는 것을 보고 그 다음 연도에 통합문제를 거론했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윤병길위원장
아니 소장님, 우리가 이렇게 얘기하는 취지를 어떤 취지인지 아십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윤병길위원장
무대설치하고 뭐든지 보면 비용이 정산을 받아보면 거기 다 들어갑니다. 이벤트 비용에... 그런데 그것을 통합으로 하게 되면 나름대로 거기 절약하고 다른 데 더 절약하고, 다른 데 더 효율적으로 예산을 지원하고 좀 알찬 행사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여러 위원님들이 얘기하시고 그것을 왜 계수조정하기 전에 이렇게 하겠습니까? 그러면 축제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 예산삭감 한다는 얘기가 나와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산을 편성해 주시면 내년도 할 때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통합개최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윤병길위원장
그러니까 올해도 농업경영인가서 분명히 제가 한우협회회장하고 있는데 간담회 할 때 내가 참석해서 같이 하라고 얘기하니까 자기들은 이렇게 하겠다, 장소도 맨날 실내체육관 하지 말고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쪽에 행사가 보면 늘 우리 단체, 시에 공무원, 읍·면·동에 이장들 늘 이런 축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해서 첨성대에 문화재과에 얘기해 가지고 형상변경 받아서까지 해 줬고, 그 일원에서 하면, 토․일요일 하면 관광객들이 무수히 많이 참여하면서 경주에 농산물도 홍보가 되고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다해 줬는데 나중에 보니까 장소를 또 거기했더라고요. 그리고 거기가 안 되면 자기들이 물 쓰고 식사하는 데 잔디밭에서 되겠습니까? 안 되게 되면 동궁과 월지 남쪽 주차장 박물관 가기 전에 모퉁이에 거기주차장이 아주 넓어서 거기도 사람들 많이 붐비니까 거기 하라고 하니까 하겠다고 해 놓고 나중에 해버리더라고요. 뭐냐 하면 자기들이 고유의 자기들 농업경영인의 주체에 행사에 어떤 자기 그것을 생각하고 한우협회는 한우 자기들 생각하다보니까 뭐가 안 되는데 그것을 기술적으로 잘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취지가 그런 취지 아닙니까? 다른 데 축제 한번 가 보십시오. 농산물 축제 올해도 한번 보셨습니까? 사진 찍어놓은 것 보니 일반인들이 몇 명 있어요? 행사장 할 때 의사 깔아 놓은 데 3분의 1도 안 찼지 않습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전국적으로 잘 되고 있는 횡성한우도 보면, 횡성한우하고 횡성지역농산물하고 같이 하고 있고.

윤병길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것을, 농업경영인이나 한우협회도 같이 단체를 임원들 같이 함께 해 가지고 거기 가봐야 될 것 아닙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함께 하는 것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윤병길위원장
그렇게 하는 것으로 하고, 박귀룡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귀룡위원
소장님, 버섯 축제도 언급을 했잖아요, 그렇죠? 버섯축제, 그다음에 이 세 가지 축제는 우리가 예산 절감하자는 것이 아니고 동일한 예산을 갖고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취지잖아요. 시너지 효과도 있고. 버섯축제 보러왔다가 한우축제를 볼 수 있는 거고, 한우축제를 보러 왔다가 버섯축제, 농산물축제를 같이 경험할 수 있고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지금 행사를 보면 실내체육관 옆에 우리 부스보다 야시장 부스가 더 커요. 이게 이 행사인지 저 행사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이 행사할 때도 야시장 붙어있고 저 행사할 때도 야시장 붙어있고 결과적으로 어떠냐면 행사 격을 떨어뜨리고, 예산은 똑같이 집행되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해서 정말 세 개 축제를 더 극대화 시키고 전국화 시키는 관광상품도 만들고 하자는 그런 취지인데 그것을, 안 그래요? 그렇죠?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동감합니다. 위원장님 말씀이나 위원님 말씀 저도 같습니다.

박귀룡위원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예산에서도 지난번에 위원장님이 얘기해도, 작년에 이야기해도 똑같고 하니까 그런 어떤 방편을, 장치를 해야 되겠단 생각이 지금 든단 말이에요. 안 그러면 그렇게 되기가 또 어렵겠다 싶고.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통합 개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귀룡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물어봅시다. 한우축제가 작년에는 언론사하고 올해는 한우협회하고 축협에서 했잖아요, 그렇죠?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귀룡위원
내년에는 어디에서 합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에도 언론사가 외부적으로 명칭은 안 나왔지만 서라벌신문에서 뒤에 이면에 후원도 하고, 홍보도 하고 했습니다.

박귀룡위원
올해도 주관해서 언론사가 빠졌잖아요. 주관에는 후원만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귀룡위원
내년에 또 그런 형태로 되는 거예요, 아니면 또 다시 협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주관은 생산자 단체가 주관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고요. 언론사는 현재는 빠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언론하고 또 같이 손잡고 하는 것도 홍보 측면이나 그런 측면에서.

박귀룡위원
이번에도 홍보비는 지급이 됐잖아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급되었습니다.

박귀룡위원
이런 부분들도 집행부가 명확하게, 어떤 것은 언론사가 그대로 언론사 이름으로 행사를 하고, 어떤 것은 유관 단체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하고 또 모양이 이상하게 되고 이런 것은 안 맞지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은 생산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축제로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생산자들의 얘기도 충분히 들어줘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올해 축제가 통합하는 것을 사실은 협의도 해 봤습니다마는 한우 축제를 안 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해놔 버려 가지고 나중에 개최하게 되어서 올해 그렇게 되었습니다. 협의하는 그런 내용은 1회 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고, 2회 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시기적으로 안 맞아서 그런데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통합해서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귀룡위원
나머지는 우리 위원님들 역량인데 그러면 지금 소장님은 협의하겠다는 약속밖에 없다, 그렇죠? 방침은 없다, 그렇죠?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침은 통합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한현태위원
위원장님.

윤병길위원장
한현태 위원님.

한현태위원
그러면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나중에 목을 바꿀 수 있습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분야를 정해서 하고 나중에 별도 정산을 하면 가능합니다.

한현태위원
한우, 버섯.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영역을 정해서.

한현태위원
예산을 목을 새로 들여도 통합이 가능합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장동호위원
그러면 소장님 말씀은 통합을 내년부터 하겠다는 이 말씀이죠? 확실하게 이야기 하세요.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협의가 되어야 될 사안.

장동호위원
협의가 안 되면 그러면 안 한다는 겁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협의가 안 되면, 단체에서 안 하겠다고 하면.

장동호위원
안 하겠다고 하면 우리 이야기 할 필요가 없지요. 그것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 뜻인데 그러면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소장님이 ‘그러면 자, 이것 전부 유사한 단체이기 때문에 농민 다 합해서 하자.’ 하는 어떤 소장님 각오가 있고 그렇게 하겠다는 이야기를 위원님 앞에 해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 건데.

한현태위원
안 하면 예산을 반납하든지 그런 것이 있어야지.

장동호위원
또 이렇게 노력하겠다고 해서 ‘아, 그것은 안 한다, 우리는 우리대로 한다.’고 하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영기
황영기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정식회의에서 말씀드린 내용인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동호위원
장동호 위원입니다.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업체 근로자 및 기업인 지원 사업 외 19건, 10억 7,270만 원에 대하여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7년 세입․세출 예산안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병길위원장
장동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경주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제4항 규정에 의거 예결위에서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한 각 항의 금액을 증액하거나 세비목을 설치할 경우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 소관의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것으로 제219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