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대위원
알다시피 정부에서 첨단산업으로 기술개발을 위한 R&D사업으로 했는데 이게 경주하고 나주에 두 곳이 선정이 돼서 나주가 규모가 좀 더 경주보다 크게 예산이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걸 제가 문화행정위원장 할 때 회의록도 나와 있네요. 189회 임시회 때 10월 4일 날 했는데 저도 사실상 이 사업 출발 때 굉장히 고민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시비는 크게 안 듭니다. 20 여 억 원밖에 안 드는데 지금 조금 지루하더라도 들어 보세요. 우리가 3대 문화권 사업이라고 해서 신화랑체험벨트 라고 해서 전부 신화랑 마을입니다. 그거하고 그 다음에 한옥체험마을, 연인테마파크, 금속공예지국 2,000억 원을 받았습니다. 받아 각지고 지금 화랑마을은 1,013억 원 가까이 올해 완공단계인데 사실 저것도 제 지역구에도 있고 저거를 국립공원 해제까지 해서 10만 평 했다가 사실 연인테마파크 넣으려고 8만 5,000평을 줄였습니다. 원래 한옥마을 3대 문화권 사업에 그거는 정부 바뀌고 감사원에서 검토해서 취소시켰습니다. 600억 원을, 저는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옥마을 600억 원 지어 가지고 과연 운영이 되겠나 운영비 문제, 이런 것 때문에 화랑마을 1,013억 원 가지고 지어놓고 과연 수익을 내겠느냐 저것도 운영비 들어가야 합니다. 올해 완공 목표 아닙니까? 그 다음에 민속공예촌 옆에 금속공예지국, 연인테마파크도 원래 터미널 들어오다가 흥륜사 맞은 편에 거기 하려고 하다가 문화재 현상변경이 안 돼 가지고 화랑마을 짓는 그 밑에 한옥 체험마을이 들어 가려고 하다가 거기도 이 사업하고 연계하면 안 된다고 해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실감미디어센터 이것도 원래, 화랑마을 밑에 들어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것도 다시 보문 천군으로 옮겨졌습니다. 사실 금속공예지국도 사실 부지매입 애로사항도 많고 위치도 그렇고 그것도 300억 원 들여서 지어 가지고 우리가 과연 실효성이 있겠나, 사실 그게 3대 문화권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께서 영천, 청도, 이게 화랑도 이쪽으로 해서 경북에 고루 분산 예산 지원, 다 된 것인데 안동이 제일 많이 가져 갔습니다. 경주가 2,000억 원인데 안동이 5,000억 원 가져갔습니다. 지방비, 국비 부담률이 5대 5로 김광륜 의원이 북부에서 기재부 올라가서 7 대 3으로 바꾼 것입니다. 안동도 지금 5,000억 원 가져가서 지방비 1,500억 원 못 대요. 이게 굉장히 문제인데 실감미디어 이거는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이것도 처음 문화행정위원장 할 때 6대 때 이걸 통과시키면서 회의록을 보면 고민을 많이 합니다. 실제 시비부담은 얼마 안 됩니다. 짓는 데 한 20억 원입니다. 운영비 때문에 걱정을 했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이 사업이 첨단기술개발이니까 국가적으로 필요한 사업이다 했는데 그러면 이문제를 가지고 운영지원 조례안도 만들고 조례안에 보면 재정지원이라고 해서 예산의 보조금 또는 출연금을 지원할 수 있다 라고 돼 있습니다. 또 한순희 위원장할 때 이 운영조례안도 통과는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보문에서 어쨌든 완공을 시켜 놓고 있는 시점에 저걸 원래 동대에서 산학 그거로 해서 처음 출발했습니다. 하다가 국비 지원을 되는 것은 학교에서 할 수가 없어요. 별도 법인을 만들어야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별도 법인설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동대에서 하는 것과는 무관하게 떨어져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시에서 관장을 해서 전체 운영이나 모든 부분에 감사도 할 수 있고 지도도 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도 파견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현재 다 지어 놓고 견학도 가봤지만 사실 앞으로 전개될 부분은 확실하게 장담 못 합니다. 어떻든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비전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안 했겠습니까? 국과수도 그만큼, 이게 개인기업에서도 많은 기술개발이 돼 있는데 표준 그게 없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표준적인 기술개발을 해서 기업에 보급하고 하겠다 하는 기업의도 가지고 하는데 저도 이거 봤습니다. 인터넷으로 봤는데 그러니까 운영비 쪽에서는 국비지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걸 만들어 놓고 우리가 지금 출연금 안 줘서 운영이 안 되었을 때 이거는 어떻게 합니까? 제가 그때도 염려를 하는 것이 교수들 보고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운영비 안 들어갈 수 있도록 해라, 이거는 우리가 수익 내라 소리는 안 하지만 회의록에 나와있는데 수익 안 나도 운영비라도 자체 충당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된다, 견학을 오든지 기술이전을 하든지 입장료를 받든지 어떻게 해서든 당신들이 첨단기술 개발하면 그만한 것을 기업에 기술 이전하든지 해라 이렇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간에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 해놓은 것은 지구마다 출연금 동의안해 주면 스톱 시켜서 사장시켜 놓을 수도 없고 그래서 상당히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감사도 하고 최소한의 기간 안에 자립할 수 있는 그거는 해야 되지 않겠나 안 그러면 처음부터 앞으로도 제가 걱정하는 것이 화랑마을도 그렇고 금속공예지국도 그렇고 더 큰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과연 국비가 100% 와도 앞으로 운영비 안 주면 우리 경주가 안 한다 하든지 지금 이제까지 어쨌든 6대부터 진행해 온 일을 7대에서 다 해 놓고 출연금 동의를 안 해 줬을 때 당장 인건비 안 나오고 운영비 안 주면 스톱 시켜 놔야 하는데 그게 과연 옳은 일이냐 의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판단해서 저도 답답합니다. 보니까 내용이 그런데 자꾸 위원님들 운영비 들어가는데 걱정을 하는데 어떻든 간에 이걸 지원해서 과연 이게 되는지, 우리도 전개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을 못 하잖아요. 그래서 더 좋은 효과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운영비가 계속 이렇게 시에서 추계한 대로 안 될 때는 그때 가서 운영비를 끊든지 그런 쪽이 맞지 않느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