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철우 의원 발언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이동은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175페이지 문무프로젝트 등 기획홍보에 올해 17년 예산 집행에는 보면 주로 언론사의 5개 업체인데 대구신문, 대구일보, 경북신문, 대경일보, 경주신문 홍보비를 440만 원부터 적게는 300만 원까지 했는데 사실 홍보하는 그건데 경주지역 경북, 대구 이 쪽 지역 지금 사업의 필요성 보면 문무프로젝트의 추진계획과 당위성의 대국민 홍보를 통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이래 해 놨는데 방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 지역 신문을 이래 홍보해서 되겠습니까? 전국 일간지나 다른 쪽으로 홍보를 해야죠.
이걸 내년 사업부터는 좀 새로 바꿔볼 생각 없으십니까? 국장님, 각 23개 읍·면·동에서 내년에 운동기구 설치해 달라하는 동네가 몇 군데 정도 신청됐습니까? 344쪽에 운동설치. 7개 지금 여기 도비가 4개, 344하고 345페이지에 보면 도비 500만 원씩 붙은 동네 4군데, 내남, 천북, 건천, 외동 네 군데 빼고 시에서 해 주고 해 줬는 데는 천북 왜 이래 하고 동천 석탈해 왕릉 옆에 하고 두 군데뿐입니다.
신청 들어온 데가 몇 개소입니까? 23개 읍·면·동에서 두 군데, 20군데는 운동기구 한 군데 설치 예산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점차적이 아니고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계속 운동기구설치 주민들이 동네에서, 읍·면에서 수차례 올렸는데 안강만 해도 여섯 군데 노당, 갑산 1리, 안강 5리, 옥산 4리, 양월 1리, 검단 2리 여섯 군데 신청했는데 한 군데도 신청 안 되고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언제 이것 운동기구 설치, 노인들 운동해서 건강을 위해 가지고 운동기구 설치해 달라는 것 많게는 500만 원 하면 2개 정도 설치할 수 있어요. 900만 원, 1,000만 원 하면 4개 정도 할 수 있고, 그런 식으로 2개씩 정도로 해서 읍·면·동 골고루 좀 운동기구 설치하는 그게 예산 확보하는 게 그만큼 어렵습니까?
아니, 추경이고 내년이고 계속 예산 확보는 그게 한두 개 가고 몇 년째 계속 되니까. 과장님, 방금 우리 윤병길 위원님이 질의하신 바르게살기에 보면, 380페이지에 보면 경주시협의회 한마음결의대회가 있고, 700만 원 예산이 있고, 그 밑에 보면 여성회 한마음대회가 또 있거든요. 이것을 굳이 두 번 해야 됩니까?
위에 한마음결의대회 할 때 여성회원들 다 오는 것 아닙니까? 그것 분리해 가지고 360명 또 예산을 주고 해야 됩니까? 사업이 다릅니까?
한 번은, 예산은 1,000만 원 하든가, 한 번만 하고 치워야지, 따로 따로 해 가지고 예산을 나눠서 하고, 이것은 좀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