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덕규 의원 발언

23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8-10

최덕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수광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되었으므로 23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오늘도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 및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기금운영계획변경안을 일괄상정합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보건행정과 소관 일반회계 236쪽부터 246쪽까지 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해 갖고, 심장충격기는 어디 어디 설치하는 겁니까? 지금 각 보건소, 진료소마다 다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는 겁니까?
재순

최재순보건행정과장

지금 경주시에 저희들이 해야 되는 게, 지금 현재 120대가 되어 있습니다. 120대 되어 있는데 나머지 지금 덜 된 곳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중이용시설 뭐 역전, 터미널에 이런 데 거의 다 되어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위원장님.

김수광위원장

김순옥 위원님.

김순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궁금한 거 질의하겠습니다. 247쪽에 치매안심센터운영지원....
재순

최재순보건행정과장

죄송한데 그거는 건강관리과입니다.

김순옥위원

아, 건강관리과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건강증진과 일반회계 247쪽부터 27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순옥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순옥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47쪽 치매안심센터운영지원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어디 있는 곳이고, 치매노인이 몇 분 정도 입원해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입원하신 분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예, 저희가 현재 추정인원을 경주시 한 500, 5,100명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추정인원입니다. 그리고 저희보건소에 등록된 인원이 3,500명 정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그러면 치매안심센터운영지원은 어디에 하는 금액인지요?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금액인지 아니면 안심센터에 지원하는 금액인지 궁금합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가 보건소에서 직영으로 하기 때문에 그거는 다 보건소에서 한다고 봐야됩니다. 치매안심센터자체를 보건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그러면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설명 부탁합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치매안심센터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릴까요?

김순옥위원

예.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치매안심센터는 저희가 그전부터 치매사업으로 하고 있었거든요. 작년 올해부터 치매안심센터라고 이름이 변경돼서 안심센터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임시로 지금 현재 구 노인전문, 노인간호센터에 지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이 한 18명 정도 근무를 하고, 거기에 저희 안심센터에서 하는 일은 프로그램, 가족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안심센터운영도 하고, 치매조기진다도 해 드리고, 쉼터도 운영하고, 음치강화교실도 경영하면서 일 대 일 사례관리도 해 드리고, 또 치매, 예쁜 치매교실도 각 읍·면에, 동별로 30개소 운영을 하고 있고요.

김순옥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각 가정에 치매노인이 발생했을 때는 어떤 절차로 신고해야 되며, 또 보건소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 주시는지 궁금합니다. 가정에 치매어르신이 발견하는 거는 병원에서 갈 수도 있고요. 보건소에 오시면 치매진단을 하기 전에 검사하는 것이 있습니다. MNS라고 해서... 검사해서 그 인지가 떨어지면 다시 저희가 선생님, 정신과 선생님이 다시 검진을 합니다. 그리고 동산병원이랑 동국대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해서 판정을 내립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더 여쭈겠습니다. 253쪽 치매안심센터설치지원이라는 항목에서 어디에 설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선건동에 하고 있습니다, 할 예정입니다. 선건동 620-83번지에 있습니다. 신축을 합니다. 170평 정도로 해서...

김순옥위원

이 센터가 설립되면 치매환자들에게는 어떤 이제 만족도가 있는지 어떤 역할을 하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조금 전에 치매센터에서 하는 일이나 비슷한데요. 통합관리 서비스를 해 줍니다. 그리고 치매 중점화되는 것을 좀 천천히 오게 억제하기 위해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거기에 대한 일반시민들에게도 계속 홍보도 하고, 미리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그러면 입원치료도 가능합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입원치료는 병원에서 하는 거고, 저희는 치매경정환자까지만 관리할 예정입니다.

김순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광위원장

과장님, 치매센터 지원해 놨는데 센터는 우리 경주시에 몇 곳이 있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쉼터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수광위원장

예, 쉼터.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센터는 하나 밖에 없죠.

김수광위원장

아니, 쉼터.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쉼터 30개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각 지역마다 다 하나씩은 이렇게 지금 운영하고 있는 편이네요, 그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동네 다는 다 있다고요. 그러니까 읍·면 지소, 진료소에서 다 하나씩은 운영하고 보건소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진료소에서 운영한다는 건 쉼터하는 걸, 만약에 산내를 예로 들면 산내진료소가 있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김수광위원장

진료소에서 쉼터를 따로 운영하고 있는 겁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경로당에 가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주 2회해서 50회기로...

김수광위원장

경로당마다 방문해서 하는 사업이네요, 그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거기 보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해 갖고 있는데, 건강새마을조성사업, 이 뜻은 무슨 뜻입니까? 247쪽입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247쪽, 건강새마을조성사업 말씀하시는 겁니까? 요거는 우리 현재 월성동에 건강새마을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주민들이 원해서 하는 사업으로 그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을 우선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어떤 지표를 잡아서 한 10개 지표로써 건강순위가, 뭐 고혈압이 많다든지 소금, 저염도가 높다든지, 저염이 높게 드신다든지, 또 우울감이 높으다든지, 약물, 고혈압 당뇨 약물을 많이 먹고 계시는 많다든지 이런 점을 해서 10개 정도 지표로 해서 그 지역을 선정해서 그렇게 주민주도형으로 하고 있고 저희들은 서포터즈해서 이렇게 같이 가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우리 새마을사업 비교를 하면은 주민주도형에서 치매라든가 건강에 대해 갖고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뭐 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주민이, 새마을사업하고 아주 비슷한 사업으로 하고 있는 사업인데 뭐 걷기를 한다든지, 저희가 걷기지도자라든지 마을리더를 뽑아서 그분들을 이렇게 교육도 시켜 드리고, 그분들한테 가서 그 검사도 해 드리고 교육을 계속적으로 하고 또 타지역에도 가서 선진지견학도 해서 그렇게 우리가 잘할 수 있도록 이 동네가 잘살 수 있는 건강하게 잘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저희 목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지금 현재 월성동 한곳에만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겁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황남동에 몇 년 했죠? 2003년부터, 13년부터 시작해서 13년까지 16년까지 하고, 작년부터 월성동 지금 2년째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3년차씩 해서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사업이네요.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도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원래 5년 사업인데, 거기도 황남도 관리는 해 드리고, 신규사업으로 월성동을 하나 더 했는 거죠.

서호대위원

위원장.

김수광위원장

서호대 위원님.

서호대위원

치매안심센터 지금 선건동에 170평이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 앞에 사유지를 왜 못 찾았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두 번이나 저희가 했는데, 감정평가를 했는데 그 금액이 맞지 않아서 결렬됐습니다.

서호대위원

지금 다른...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지금 짓고 있습니다. 그 분이 사서 다른 걸을 짓기로, 하게 되어가 있어가지고, 계속해 봤지만 금액이 너무 안 맞아가지고 저희하고는...

서호대위원

그거를 이게 우리 시의회에 사유지를 매입을 해서, 주차장 하겠다는 이거 사업승인을 받기 전에, 개인적으로 그걸 조율을 안 하고, 무작정 막무가내로 우리 산다 이래 가지고 합니까? 우에 된 겁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첨에 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전 해부터 계속해 왔는데, 이게 개인이, 사유지가 되다보니까 한 번 사가지고 벌써 팔아버렸는걸, 우리가 의회 왔다 갔다하고 동안에... 그러니까 돈이 계속 올라가버려가지고...

서호대위원

그래, 180평가 그거 좁아서 되겠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현재 거기에 장소 옆으로 해서 하면 10대 정도는 차를 세울 수 있어서...

서호대위원

총 중앙정부서 센터건립비가 얼마 책정되었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12억 책정되었습니다.

서호대위원

부지매입금을 우리 시에서 3억 정도 줬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러면 3억 남아있네. 그 땅 안 샀으니까, 그 나머지 쌍은 이미 사놨는 땅 아닙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원래 있는 땅... 원래 국비는 땅은 못 사게 되어가 있고...

서호대위원

그러니까 시비를 3억을 줬잖아요. 그거는 사유지 매입비하고 설계비로 나간 것 아니겠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서호대위원

설계만하고 땅값은 남아있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 반납 안시키노?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거 해서 지금 조금 집을 잘 지으려고...

서호대위원

그러니까 이거봐라, 땅, 집 짓는 거 중앙정부서 주는데, 또 3억 땅값한다고 줘 놓으니 그것도 집에 보탠다 하는 그거는 말이 안 되죠. 기존, 처음 계획은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해 줄 때는 사유지매입비로 170평은 이미 완부돼 관사로 쓰는 걸 옛날에 사놨다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서호대위원

그러면 추가사유지매입지 3억 원을 증인해 준 건데 그것을 슬그머니 집 짓는 데 넣어주려고 하는 것은 잘못 됐지. 그것 다시 한 번 확인해 주고요, 그것은 사유지 매입이 결렬되면 반납해야 되는 겁니다, 도로 예산을. 그다음에 그러면 그게 지금 운영비 국비 반납이 13억, 14억 돈 반납되네요?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인건비입니다.

서호대위원

그래, 인건비가 어떻게 반납되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인건비가 당초에 55명을 작년에 내려왔는데 가내시로 내려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9억 9,000이 확정내시로 내려와서 반납을 해야 되는 겁니다.

서호대위원

8억이네요. 7억 9,000. 8억. 지금 추경에 세입. 21억 9,500에서, 7억, 8억... 14억 돈이 삭감이 되었네. 그러면 치매안심센터 설계를 처음에 55명 근무하는 설계에서 15명으로 근무하면 축소됩니까? 건물을 그대로 지어서 나중에 또 인원확충될 것을 대비해서 크게 짓습니까? 어떻게 됩니까? 원래 55명이 근무하는 것 같으면 아무래도 15명보다는 거의 3.5배 정도 인원이 많이 근무하게 되면 건물 그 공간, 아니, 건평도 공간이 넓어져야 되고 15명이 근무하면 그만큼 넓을 필요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지금 20명이 할 예정이고요, 55명이라는 것은 12억하고는 관계없이 복지부에서 돈을 내려줄 때 그냥 각 시‧군 단위로 12억을 준 거고 지자체에서 보태서 다시 더 짓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그것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

서호대위원

아니, 국비 내려오면서 내시가 지방비를 보태서 하라, 안 하라 그것도 내시 안 하고 그냥 줍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그러니까 그 돈은 집을 짓든 리모델링을 하든 그것만 딱 쓸 수 있게 돈이 내려옵니다.

서호대위원

그러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각 지자체마다 많이 들 수도 있고.

서호대위원

제가 묻는 것은 보건소에서 55명이 근무하는 치매안심센터를 건축을 계획을 하다가 15명에서 20명으로 축소되면 2분의 1 이상 축소되었잖아요. 일단 근무인원이. 근무인원이 축소되면 근무 공간도 축소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묻는 겁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처음에 내려올 때는 경주시 보건소는 거점형이라 해서 그러니까 중간 단위로 해서 55명이 내려왔다가 다시 안심센터로 바뀌어서 그런 겁니다. 건물하고 관계없습니다.

서호대위원

과장님, 제가 질문하는 것은 그것하고 상관 없다니까. 건물하고 상관없죠. 참, 나라에서 어떻게 하라는 것이 아니고 보건소에서는 그러면 건축계획을 앞으로 설계를 변경해서 축소해도 되느냐 아니면 그것은 우리 보건소에서는 알아서 하지 나라에서 집을 이래 지어라, 저래 지어라는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근무인원이 60% 이상 축소가, 15명이 60%면 아니지 뭐... 반도 더... 70% 축소. 70%까지 축소되었네요, 65% 정도. 그러니까 건물 규모를, 건축평수를 줄여도 되느냐, 55명 근무하던 계획에서 좀 변동이 있 그것을 묻는 겁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안 됩니다.

서호대위원

왜 안 됩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건물평수는 몇 평 이상 지어야 된다는 게 있습니다. 170평이 기본입니다. 저희가 짓고자 하는 것도 170평이거든요. 최하평수입니다.

서호대위원

그것 중앙정부에서 지침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지침이 170평.

서호대위원

저한테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제출하겠습니다.

서호대위원

국비 내려오면서 어떻게 했는 것, 어떤 방향에 쓰라는 것까지 제출해 주세요.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몇 평 이상 하라고 그렇게 내려왔거든요.

서호대위원

대지는 170평이라도 건평의 제한도 있는지 그것도 확인해 보고. 건평 이야기를 하는 거지 대지.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아니요, 대지.

서호대위원

그러니까 내가 하는 것은 건축평수를 묻잖아요.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건축평수가 170평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평수를 170평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서호대위원

대지도 170평, 건평도 170평.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대지는 그것은 없고요.

서호대위원

방금.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건평만 그렇습니다. 170평을 지어야 된다는 이 말씀을 드린 겁니다.

서호대위원

일단 그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김수광위원장

170평 실시될 때는 그러면 2층으로 설계할 계획입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3층으로 설계할 생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3층으로 해서, 3층 해서 170평.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시민센터는 이제 성건동에 짓는 것 같으면 애당초에 현곡에 거기 간호센터를 치매센터로 바꾸라고도 계획을 잡았었잖아요, 그렇죠? 여기 성건동 안 하고 현곡으로 그때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죠? 거기는 지금 뭐로 이용할 겁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위원장님, 그것은 위에 과 소관입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그 당시에는 같은 소관이 아닌데도 거기에 간다고 이야기를 하신 거고. 지금 우리 보건소 보면 개인사유지를 매입을 해서 주차장으로 하겠다고 했다가 지금 못 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예.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거기서 하겠다고 했다가 다시 현곡 건강센터로 간다고 했다가 다시 이쪽으로 온 거잖아요. 다시 계획을 바꿔서 지금 여기 성건동에다가 지금 하겠다고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아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계획을 바꾼 적은 없고요, 생각만...

김수광위원장

아니, 생각을 했는 사항을 갖다가 의회에서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고 한다는 그것은 뭐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점은 소장님한테 좀 여쭤봐 주세요.

김수광위원장

소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저기 치매안심센터는 성건동에 짓기로 작년에 우리 의회에서 허락을 해 주셔 가지고 그렇게 짓기로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현곡에 있는 간호센터가 지금 붕 떠 있어 가지고 저거를 어떻게 좀 잘 정리가 될까 싶어서 그쪽으로 치매안심센터를 옮기면 어떻겠냐 하는 생각을 우리가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가지고 여러 가지 안을 우리가 한번 마련해 보려고 하는 그러한 과정었지, 그것을 완전히 하겠다는 그런 과정은 아니었고, 그것을 한번 알아보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또 간호센터가 치매안심센터를 또 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몇 가지 발견이 되어 가지고 지금 그것은 못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성건동으로 치매안심센터를 하도록 저희들이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간호센터는 조금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검토를 해 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그 간호센터를 노인요양병원으로 용도변경을 그 당시에 했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용도변경을 한 겁니까?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용도변경은 되어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요양병원으로 말입니까?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예.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병원 용도변경 시킨 상태에서 다시 병원도 그러면 안 하고 다시 또 검토를 해야 된단 이 말이죠?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지금은 그것을 노인요양병원으로 계속 1층에 있는 시립요양병원하고 지금 간호센터 건물이 노인요양병원으로 일단은 용도변경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같이 시민요양병원으로 뭉쳐서 아마 수탁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하고 지금 법률적이라든지 다른 여러 가지 검토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리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에 왔다갔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다시 또 성건동으로 했는데 그 부분을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 경주시가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지는 겁니까?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되는데,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고 해서 경주시가 어쨌든 예산을 지금 낭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는 낭비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원래 저희가 성건동에 하기로 의회에서 결정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는 계속 하는 것으로 합니다.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하고 있는데 그러면 왜 치매센터를 왜 현곡으로 가져가려고 다시 그때 이야기를 한 겁니까, 그것은.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 점은 제가 소장님한테 여쭤보라고 말씀...

김수광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제가 답변하기가 조금 곤란...

이동협위원

위원장님.

김수광위원장

이동협 위원님.

이동협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차분하게 하세요, 괜찮니더. 246페이지에 보면요, 반환금 있죠? 국비하고 시‧도비 반환금 두 개.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몇 쪽이요?

이동협위원

246쪽 반환금. 출산장려금하고 저소득층.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이동협위원

참, 질문을 하고, 출산장려금하고 저소득층 분유하고 기저귀 있죠? 지원금. 이게 반환금이 조금 많은데 뭐 때문에 반환을 하는지.
정옥

홍정옥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위에 과 소관입니다. 행정과 소관입니다.

이동협위원

아, 그렇네. 건강증진과네. 나는 이것을 질문한다는 게 넘어가버렸네. 죄송합니다. 그것은 나중에 답변해 주소. 내가 차분하게 해야겠다. 죄송합니다.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보건소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동협위원

아까 그것 좀 답변.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그것은 출산화가 줄어들었고 그래 가지고 예산이 너무 많이 내려왔었습니다.

이동협위원

그리고 출산장려금은 그렇다 치더라도 저소득층 기저귀하고.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역시 그것도 우리가 하려는 사업보다도 예산이 더 많이 내려왔습니다. 지금은 출산이 많이 줄어들어가지고 이 사업비가 많이 축소가 되었습니다.

이동협위원

좀 많이 주지와요.

서호대위원

소장님. 치매안심센터 설계가 마무리 되었습니까?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설계 거의 마무리 다 되었습니다.

서호대위원

주차대수가 몇 면 나옵니까?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주차대수가 열 면 정도 나옵니다.

서호대위원

연면적이, 건축면적이 170평에 10면 나와서 쓸 수 있겠어요? 건물.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저희들도 걱정되지만 일단은.

서호대위원

걱정이 보통이 아니지. 그것을 온 동네 길에 차 대가 난리굿을 떨건데, 그에 대한 대안도 없이 덜렁, 걱정이네요, 그렇죠?
장희

김장희보건소장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은 국장석에 앉아 주시고, 먼저 농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농정과 소관 일반회계 587쪽부터 607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선자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선자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안녕하십니까?

서선자위원

페이지 604쪽입니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604쪽이요?

서선자위원

지역농산물 직판장 설치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 경주시가 직영하는 직판장이 몇 군데가 있나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지금 네 군데 있습니다. 네 군데는 이제 불국사하고 그다음에 황남빵 옆에 있고요, 그다음에 신경주역에 있고 서울에 롯데몰이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지금 여기를 어떤 문제로 교체하려고 합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여기에 과거 20년 전에 조립식으로 한 20평 정도의 농산물 판매장이 있습니다. 지금 가보시면 너무 건물이 노후되고, 사실 경주의 이미지를 좀 손상시킬 정도로 건물이 좁고 노후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새로 도로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이제 부지는 무상사용 할 수 있기 때문에 건축만 저희들이 지어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고자 합니다.

서선자위원

어떤 식으로 교체하려고 하는데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현재 있는 건축을 뜯어내고 신축을 합니다.

서선자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여기 위치가 위원님들 건천휴게소 상행선이거든요. 그런데 거기 규모가 50㎡면 15평이죠?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아니, 규모가 한 저희들이 예상을 25평 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여기 제시된 농산물 판매장 한 동에는 50㎡로 나와가 있습니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50?

서선자위원

50㎡면 3.3으로 하면 15명, 15.15가 나오거든요 15평으로 나오는데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그것은 오타, 지금은 좀 더 넓거든요. 지금은 20평 정도 됩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면 20평으로 칩시다. 그 20평을 이미 기존 1억이 투자가 되어 있잖아요. 지금 1억 5,000을 추경에 넣으셨는데.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그게 처음에 총 공사비가 2억 5,000인데 협의하고 뭐 이런 과정이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당초예산 운용상 1억 편성하고 저희들 협의가 끝났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설계까지 하고 추가로 추경에 1억 5,000 더 확보해서 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말씀은 이 금액이 평수에 비해서 과하게 책정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리모델링이나 고치려고 하는지 여쭤본 겁니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건물을 새로 신축을 하고 그안에 뭐 냉동고라든지 시설까지 다, 진열대라든지 다 시설까지 포함하는 하는 겁니다.

서선자위원

20평을 그 안에 내부기자재랑 전부 다 바꾸면 돈이 이 정도가 든다는 말씀이신가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서선자위원

거기 관련된 자료 부탁 좀 드릴게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선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보충질문 드릴게요. 여기 그러면 운영은 누가 하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운영은 한농영에서 위탁하려고 합니다. 지금도 한농영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위탁을 하면 수익금은 한농연에 가는거죠? 경주시로 들어오는 건 아니죠?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김수광위원장

그런데 경주시가 기자재까지 다 이렇게 지원을 한다는 거는 우리가 경로이라든가 이런 데 보면 경주시가 지원하는 게 비품은 또 안 된다고 이렇게 되어가 있던데, 여기는 그러면 모든 시설물들을 다 경주시가 지원해 주는 거네요, 그죠?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저희들은 이제 지역농산물 판매촉진차원에서 특히 건천위주로 해서 거기 신선농작물이라든지 그런 걸 이제, 사실... 우리 농민들에게 판로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제 아마 지금 건천휴게소가 지금 평사가, 지금 상당히 상주-영천간고속도로가 생기는 바람에, 지금 건천휴게소 상행선에서는 손님이 좀 늘어났답니다. 그래서 그쪽에 목도 괜찮고 해서, 새로 이제 하도록...

김수광위원장

지금 품목은 우리 경주 농산물 뭐 뭐, 거기다 취급하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주로 이제 지역에 나는 과일라든지 신선채소류, 일부는 가공품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황남빵이나 경주빵이나 좀 날린, 가공된 그런 제품도 있고요. 또 건천의 버섯도 좀, 지금도 버섯도 있고 그렇습니다. 벌꿀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고...

김수광위원장

운영에 있어서 갖고 자부담 한농연에서하든 아니면 개인이하든, 자부담이 10% 든, 30% 든 있었을 때 어떤 책임감을 갖고 운영을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우리 경주시가 100% 다 이렇게 해 주는 사업들은 사실 모순이 좀 있다고 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이게 이제 실은 개인이 이래 하면 뭐 자부담필요한데, 사실 이거는 저희들 시설이, 경주시설이기 때문에 자부담 누가 나서서 이렇게 자부담해서 가지는 것도 인건비가 들기 때문에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런데 그게 판매수익에 대해 갖고 경주시로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단체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김수광위원장

그 단체로 들어가는데, 단체로 수익금 들어가면서, 건물 짓는거는 경주시가 보조하는 거는 또 그런데, 안에 냉장고부터 시작해서 기자재까지 100% 다 해 준다는 거는 그거는 안 맞는 것 같아요, 보면.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별도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예산서 592페이지요. 식품산업발전계획수립용역이 있는데, 이게 법적으로 해야 되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592페이지요?

최덕규위원

예. 중간에 연구개발비, 연구용역비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법적으로 해야 됩니다.

최덕규위원

이걸 안하면 뭐 국도비 받는데 문제가 있는 거에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이거는 법적으로, 의무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게 왜 지금 추경에 이렇게 편성이 됐나 하면 그, 보면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수립지침에 의해 가지고 하게 되어 있는데, 도계획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그걸 근거로 해서 해야 하는데, 최근에 도 계획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걸 법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꼭 해야, 안 할 수 없습니다.

최덕규위원

그 밑에 경북형 마을영농시대 해외실태조사 있거든요. 이게 목이 이래서, 이름이 이래서 그런 거에요? 이거 그냥 국의 여비에요? 아니면 여기 내용이 있는 겁니까? 해외실태조사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사실 이거는 농민사관학교 공동경영체육성과정 입학자에게, 입학자는 이 교육을 이수하려면 해외실태조사에 참가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덕규위원

농민사관학교 학생에 입학한 사람은, 졸업 전에도 한번 가야 되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졸업하려고 하면 실태조사에 참가해야 하기 때문에 그 관련입니다.

최덕규위원

그 관련 비용이라고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서호대위원

위원장.

김수광위원장

서호대 위원님.

서호대위원

6차 산업 박람회는 2017년은 관광컨벤션센터에서 했습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2017년 관광컨벤션과에서 했습니다.

서호대위원

이 사업이 왜 또 이관됐죠?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작년에 처음 했는데, 저도 가봤는데, 실제로 내용이, 거의 다 농업 관련해서 뭐 신선농산품도 있고 또 가공품 있는데, 주 내용이 농업 쪽이기 때문에 저희 쪽으로...

서호대위원

작년에 했을 때 과장님 보니까 박람회가 효과가 있었습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그때는 이제 작년에는 12월 달에 해서 저희들 볼 때는, 그때 겨울철이라서 농산물, 참가하는 농산물 숫자가 좀 적었고요. 또 처음이라서 생각보다 미흡한 점이 좀 있었습니다.

서호대위원

예산도 작년에 5,000만 원인데, 올해는 3,000만 원 줄여서 세웠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작년에 5,0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3,000만 원입니다.

서호대위원

3,000만 원 갖고, 작년에 5,000 들여가 했는데, 3,000만 원 갖고 가능합니까? 축소시킵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지금 주최 측에서는 시비하고 나머지는 예를 들면 부스비하고 그 다음에 책자가 있기 때문에, 책자에 광고라든지, 광고료라든지, 그런걸 협찬을 받아서 할 계획이라고 그래 이야기 들었습니다.

서호대위원

이거는 주관은 책자에 나와 있는 이 여기서 합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주관은 ALT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하는데, 거기 위원장 백민석씨고...

서호대위원

아 백민석 씨가 하는 거구나. 잘 알겠고요. 그 다음에 경상북도 친환경농업인대회는 이거는 각 시·군이 돌아가면서 해서 우리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돌아가면서 하는데, 요번에는 이제 경주에서 합니다.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하는데, 도비는 직접, 친환경농업 바로 지원이 됩니다.

서호대위원

아, 시비지원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시비지원만 편성했습니다.

서호대위원

이거는 다 시군이 돌아가며 하니까, 우리가 안할 수가 없네.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회원도 뭐 한 5,000명된다고 하니까 그날 하고, 경주에 오는 손님도 많습니다.

서호대위원

알겠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이만우 위원님.
만우

이만우위원

591페이지, 밑에서 세 번째 보면 민간사업보전에 일본농작해 놨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500...
만우

이만우위원

591페이지요.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돌봄농장은 농촌의 경관, 생산물 등 농촌의 모든 자원을 활용해서 보고 먹고 느끼고 즐기면서 건강하지 않는 사람을 건강한 상태로 복구시키는 새로운 산업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농장조성에 5,200만 원에 하우스설치에 2,800만 원, 숙박시설 해 가지고 이래 2,400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결과적으로 신청조건이 우에 되는 건데요? 하고 싶으면 하는 아무나 그렇게 해 주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아닙니다. 신청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관광분야 그 다음에 체험분야, 또 관광객유치분야, 여러 가지 그걸 이제 사업계획서를 도에서 서류심사를 하고 현재의 검사를, 현재의 조사를 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러면 사업을 하면 일단 도에부터 먼저 가야 사업승인을 받습니까? 시에부터 일단 건의를 해 보고 받을 것 아닙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이 사업자체가 도비 지원사업이라서, 도 시책사업입니다. 그래서 도에서 공모공고를 하고,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 도에서 서류심사, 면접심사, 그 다음에 컨설팅, 종합적으로 이제 심사를 해서...
만우

이만우위원

그러면 도에 이제 신청할 때는 처음에 도에서 신청을 해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도에서 시군으로 이 계획을 시작하면 저희들도 이제 읍·면·동에 다시 시작을 하고 홍보도 하면 여기서 이제 시민들이 이 사업에 적합한 건지 신청이 들어 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러면 그 기본시설이 아무것도 없어도 아이디어만 가지고 신청을 하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이 갖춰져야 합니다. 예를 들면...
만우

이만우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물어보면 이게 어느 정도로 시설을 해 가지고 그게 어느 정도 기반이 잡혀있을 때 그렇게 신청을 해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그냥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내가 계획만 가지고 그거 신청해가 거기 합격이 됩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이분은 계획도 있지만 거기에 땅이 한 820평 정도가 있고요. 거기서 걸어서 5분 이내에 자기 집이 있습니다. 입곡동, 이 사람은 경북농민사관학교에 관광농민, 농업관광에 대해서 전문이수과정을 했고, 또 농촌체험지도사자격증도 있고, 이와 관련해서 자기의 운동치유에 대한, 이 분야에서는 약간 독보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런 이유가 있다? 그러면 이거 또 한 번 물어봅시다. 우리, 저 592페이지 상단에 보면, 농촌소득 자원발굴육성사업, 여기 보니까 천북양봉원 잡목회 거기다가 지원하게 됐는데, 이거 천북양봉회는 지금 농가수가 얼마나 됩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13 농가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13개 농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13개 농가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현재까지는, 이게 올해 처음 지원하는 겁니까?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예 올해 처음 지원하는 겁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그런데 브랜드 뭐 상품개발, 브랜드는 어떤 걸 하는지?
중호

조중호농정과장

브랜드는 보통 지금까지 보면 꿀을 팔 때, 예를 들면 뭐 패트병과 같이 큰 병에 파는 경우도 있고 했는데, 이제 이 브랜드를 개발하면 병도 새롭게 이분들이 구상하는건 첨성대형으로 해서 경주관광객에게 좀 디자인부터 눈에 띄도록 하겠다, 그리고 또 홍보라든지, 로고라든지 이런 쪽으로 좀 더 세련된, 또 포장도 그렇고, 그쪽으로 연구를 하고요. 그 다음에 벌꿀농축기라든지, 그 다음에 화분반축건물하고 기계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좀 소득을 좀, 일손도 좀 덜고, 소득을 높이는 그런 측면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과장님, 죄송한데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593페이지에 보면 영농인안전장비지원이 있는데, 왜 제가 이런 걸 묻냐 하면, 사실 농협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농민들에게 주는 건 당연하다도 생각하고 하는데... 거의 다 지원이 영농단체나 영농법인, 여기 우선적으로 다 지원이 돼요. 되고, 실제가 거기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사람은 어느 정도 영농 규모가 좀 크게 했어도 혜택을 거의 못 받거든요. 못 받는데, 여기도 보면 물론 약치고 하는데 마스크나 이런 건데, 한 세트에 4만 5000원씩 해가 700세트를 한다고 했는데, 이런 것들을 결과적으로 보면 지원을 어떻게 해서 골고루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는지, 이게 보면 전부 다 신청하게 되면 법인체 이런 데서 받아가 저거는 필요한 사람 나눠주고, 실제 필요한 사람은 혜택이 안 가고 이런 게 참 많거든요. 볏짚하는 사람 같은 경우도 안 그렇습니까? 자기들이 소득 올리기 위해서 논에 다, 잘라서 넣는데 그걸 또 보조해 주고, 이러면 결과적으로 트렉터를 가진 그런 사람들이, 자기들이 이제 조사료도 해 가지고 보리 같으면 베고 바로 또 농사 짓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도 다 조사료 하는데 또 논에 타 작물 심는데 보조해 주고, 이런 것 같으면 옥수수 같은 건 안 되요. 안 되지만 보조해 주고 이러면 이중삼중으로 그 사람들은 장비도 공짜로 받고 수익을 보는데, 결과는 있는 사람을 더 잘 살게 해 주고, 정말 어려운 그런 농가들이나 아무 혜택이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 이것도 어떻게 지원을 하는지 그걸 한 번 물어보고 싶어. 10시 45분 끝 11시 시작

김상도위원

과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예산서 63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축매몰지 생태복원사업에 대해서...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632...

김상도위원

가축매몰지 생태복원사업을 함에 있어서 지금 30개소, 총 31개소에 17억 7,000만 원이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절차가 어떻게 되는 것이며 또 환경문제나 악취 같은 거, 오염문제 이런 문제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이게 과거 구제역, AI로 인해서 매몰했던, 사람으로 따지면 공동묘지라고 표현해도 되겠습까마는 그런 부분이 5년이 지나면, 경과하면 저희들이 이제 그걸 발굴해서 다 드러내서, 혹시라도 뼈라든지 사채 덜 썩은 부분, 이런 거는 다시 열처리업체가 와서 처리해 버리고, 오염됐다고 볼 수 있는 그 땅위다가 어떤 매몰했다는 흔적을 없애고 경관이 아름답도록 하는 그런 사업인데 연구용역업체에다가, 전문업체에다가 용역을 줘가지고 그렇게 하겠다는 설계도 하고, 그에 대한 모든 되는 그런, 생태복원하는 그런 사업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상도위원

제가 듣기로는 기계가 현장에서 이렇게 수집을 해서 바로 거름으로 바로, 퇴비로 쓸 수 있게 한다는 그런 내용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 문제가 없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그런... 거기 폐기물은 저기 안강에 있는 공공처리장 하고 대포물센터에 있는 하수처리장하고 협의해서... 죄송한데 답변이 좀 부족해서... 대규모의 어떤 그런 사체 같은 건 퇴비로 못 쓰고요. 방금 위원님 말씀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폐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위에, 약간 겨울에 춥고, 일반적으로 죽는 그런 경우는, 닭 같은 경우에는 퇴비장에 열이, 온도가 60도가 넘습니다. 그래서 썩어버리면 열로 인해서 며칠 지나면 바로 퇴비가 되는 그런 경우는 퇴비로 하는데, 대규모의 어떤 그런 부분은 저, 공동처리, 공동처리장 거기서 처리하는 걸로...

김상도위원

그렇게 되면 공동처리장은 또 어떻게 나중에, 또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그 부분은, 환경과에 환경적인 기술적인 부분이라서 혹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면으로 그 절차에 대해서 제출해도 되겠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답변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김상도위원

17억 3,000만 원이나 신규사업으로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환경문제나 악취 문제나 또 이거를 수거를 해서 바로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면 농민들의 어떤, 농업에도 도움이 좀 될 것 같은데, 이걸 또 수거를 해서 기술력이 부족해서 수거를 또 다른 매립장으로 또 이동한다면 거기에 따른 악취나 또 심해 질것 같아서...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그 부분은 안에 들어 어떤, 과거의 사채부분은 거의 다 처리가 됐고요. 외견상으로 이제 남들이 옛날에 여기 매몰지다 하는 인식이 안 되도록 하는 공원화사업 비슷한 그런 내용입니다.

김상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락우부위원장

김순옥 위원님.

김순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궁금한 점 질의하겠습니다. 626쪽, 가축폭염피해 예방지지, 예방지원 여기에 대해서 올해는 유난히 폭염으로 가축들이 폐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떤 방법들로 지원하고 계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저희들은 그 정말, 저희들이 1년, 2년, 한 해 두 해 겪는 상황이 아니고 해마다 여름철이면 폭염으로 인해서, 특히 열악한 희망농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시설이 부족한 그런 농가에서 폭염으로 인한 폐사가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항상 6월 이전에, 5월 달에 더위에 강한 비타민제라든지, 면역증강제라든지 이런 걸 구입해서 한우부터 젖소까지 전 농가에 약재를 공급합니다. 그래서 올해같이 이렇게 덥고 이런 경우에도, 정말 더위에 비하면 많이 적게 폐사한 그런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과 보충해서 축사 단열재, 우레탄을 지붕에 한다든지, 스프링클러를 항상 돌린다든지, 또 임시방편으로 소방서하고 저희들 가축방역차량을 동원해서 항상 물을 뿌리고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농가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그러면 각 농가에 계시는지, 규모가 어느 정도의 선이 되어야 지원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경룡

김경룡축산과장

그거는 뭐 가축을 사육하는 농가에서 피해가 있다 싶은 부분은 저희들이 한우 5도 이상만 되면 약이 다 나갑니다. 다 나가고, 불편한 상황이 있다하면 그러면 즉시 가서 저희들이 더위에 강한 방법을 찾아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순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락우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축산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축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고 농업기술센터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이락우부위원장

최덕규 위원님.

최덕규위원

소에 이제 거기, 아까 우리 이만우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과 일맥상통한 부분인데, 예산을 편성하실 때 국도비 보조사업이 내려온다고 작정예산을 편성하는 건 지향해 주시고, 거기 보면 개인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들이 참 많아요. 로또복권처럼 지원자가 많아서 한두 사람한테 몇 천만 원씩 가는 그런 사업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전체 우리 농민들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이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작년 같은 경우 에는 쌀농사 짓는 분들보면 농약방제기하고 그 비타민제를 방제를 했잖습니까? 물론 농협에서 지원을 많이 합니다. 하는데 그 농협에서 한계가 있으니까 시하고 농협이 합쳐서, 그러면 경주시에 농사 짓는 전 뜰에 항공방제를 다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쌀이 좋아지고 자동적으로 소득이 올라갑니다, 그죠? 그리고 건조비라든지 이런걸 지원을 함으로써 이게 좀 일찍 수확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준다든지.... 그 다음에 판매 때문에 하면, 저온저장고를 많이 보급을 해 가지고 그 수확기에 조금만 이렇게 출하량을 조절만 하더라도 쌀 가격이, 더 받을 수 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정부가 70만톤 정도 격리시키다보니까 엄청나게 지금 쌀값이 좋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조금만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어차피 이중적으로 지원이 안 되잖아. 이렇게 이게 쌀소득만 지금, 수량만 줄여버리면 쌀소득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돼 있다고요. 작년에 우리 물론 여기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연말에 검사할 때 보면 방제했는 것, 안 했는 천지차이 많이 납니다. 그런 부분에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일개의 개인에게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 조금 지양하는 게 맞습니다. 그게 국비, 도비사업이 내려왔다 해서 총괄적으로 이렇게 받는 것보다는...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잘 알겠습니다.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최덕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대농에서 중·소농, 특정지역보다 골고루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 항공방제를 통해서 일괄적인 방법, 현재 헬기 3개, 드론 3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지금 드론 몇 대 올릴 계획입니다. 위원님들 관심 가져주십시오. 저온저장고 2017년도 70만톤 분산배치 관련해서 쌀 분야도 우리가 저온저장고 연도에 한 100대 정도, 8억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돌아서서 예산 올라옵니다. 위원님들, 많이 관심 가져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락우부위원장

임활 위원님.
임활

임활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6차산업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해 주시고요. 지금 경주시 현황은 어느 정도 와있는지... 부탁드립니다.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6차산업하고, 다시 한 번 말씀

최덕규위원

현황하고...
임활

임활위원

6차산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고요. 경주시는 어느 정도 단계까지 왔는데 아니면 다른 도시하고 비교하셔도 되고...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알겠습니다. 6차산업은 생산, 가공, 판매를 한사람이 하는 게 6차 산업입니다. 앞으로 지향해야 될 방향이고 우리 주낙영 시장님 공약에도 농업의 6차산업화가 있습니다. 이래서, 앞에 있는 일부, 그 전체의 흐름이 보면 이렇습니다. 조금 전에 축산과장님이 소를 키우고서 도축을 하면 우리 경주에서 판매하는, 그게 6차 산업이고 또 조금 전에 우리 백민석의 6차산업, 하이코에서 한다는 것은 약 100에서 300 품목 중에서 경주농산물을, 온오프라인 팔립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 형태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을 보완해서 경주 농경전체가 6차산업화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작은 수량이지만 지금 소비자가 원하는 다품목 소량맞춤 주문식 생산이 되지 않으면 판매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최덕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도 같은 건데, 쌀이 양으로 먹으면서 맛으로 먹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생산과 공급, 분산을 해서 우리 농산물이 맛있고 고품질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지금 찾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조금 전에도 벌꿀 얘기했는데, 그것도 6차산업입니다. 생산을 해서 첨성대 병에 담아서 온오프라인에 직접 판매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식품회사를 이런 데 넣으면 사실 단가가 뚝 떨어집니다. 전 분야를 우리가 해야 될 쪽이고, 앞으로 찾아서 지금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답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동협위원

위원장님.

이락우부위원장

이동협 위원님.

이동협위원

6차산업에 대해서 우리 센터장님 말씀 하셨는 것, 우리 지금 기술센터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우리 농가에서 생산된 부분을 살 수 있습니까? 바로 직거래 됩니까?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예, 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마실맛으로 운영하는 것은 약 1,500명 해서 정기적으로 공급을 하는 데, 아주 인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점차 확대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특산물해서.

이동협위원

잘 알겠습니다.
해규

이해규농업기술센터장

많이 좀 관심 가져주고 홍보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락우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덕규위원

좀 쉬었다 합시다.

이락우부위원장

위원님,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1시 25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김수광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왕경사업본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먼저, 왕경조성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경조성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왕경조성과 소관 일반회계 649쪽부터 658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과장님, 우리 왕경조성과에 보면 지금 연구용역비가 몇 개가 있거든요. 이게 우리 황리단길 651페이지부터 보면 황리단길 활성화 및 활용방안 제고에 1,500만 원 있는데 꼭 이것을 해야만 이게 활성화를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 저희들이 자체 지금 주민들이 황리단길은 관에서보다 주민주체에서 많이 좀 이렇게 해서 그런 거고.

최덕규위원

지금까지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종합적으로 주민들이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저희들은 문화재청과 협의를 해서 지원사업을 강구도 하고 최근에 화장실 용역도 들어가고 주차장, 걷고 싶은 길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성을 하고 있고요, 할 계획으로 있고요, 그리고 지금 일방통행이라든지 시행을 하지만 그 외에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사항이라든지 근본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전체적으로 물어서 해야 될 사업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획은 하지만.

최덕규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죽 이렇게 의견이 들어와 있을 것 아니에요 주민들 뜻을. 그것을 시에서 할 수 있는 대로 우선순위 잡아 가지고 하면 되지, 꼭 1,500만 원 들여서 용역해 가지고 그것을 해야 될 이유가 있어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저희들은 이것도 한번 좀 용역을 해서 홍보도 하고 또 활성화계획까지도, 홍보방법 활성화방법까지도 이렇게 깊이 있게 해 보자는 뜻에서 저희들이.

최덕규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그렇고 또 654페이지에 보면 동궁과 월지 복원 있잖아요. 복원해 놓고 관람하게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활용방안 또 연구용역을 해야 되나?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것은 저거입니다 이것은 저희들 이번에 보조사업비, 국비 내려온 사업입니다.

최덕규위원

국비 내려왔는데 내용이 왜 이런 것을 해야 되냐는 거죠. 복원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런데 이것은 동궁과 월지 건물을 지금 현재 승인을, 조건부 승인을 받아서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이제 각 사업별로 지금 설계용역이 아직 수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 문화재위원회를 자주 할 때 지금 뭐 단층 보정이라든지 기와라든지 그런 추가로 필요한 연구용역을 위원님들께서 의뢰를 하십니다. 모형이라든지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당초예산에 7억 있습니다마는 현재 4억 이상 집행을 했고요, 그리고 이번에 추경 내려온 10억을 가지고 용역비.

최덕규위원

이게 금액을 보니까 용역이라기보다는 건물 복원까지도 포함되는 거예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아닙니다, 용역비는, 공사비 80억 원은 동궁과 월지 전체사업비는 따로 책정을 합니다.

최덕규위원

아니, 무슨 용역비가 17억 주고 시가 벌써 3억씩 주고 여기도 지금 대형고분 하는 것도 6억 주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게 전체실시설계 연구용역비가 2억 들어갔고요, 그리고 저희들 전체 경역확장을 하면서 전통 조경용역비가 한 2억 이상 들어갔고 지금 현재 그런 상황입니다.

최덕규위원

대형고문 이것은 어디입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것은 금관총입니다.

최덕규위원

금관총?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금관총 저희들 이것은 매나.

최덕규위원

무덤도 많은데 하지 말지 뭐.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것은.

최덕규위원

다른 데도 볼 거 많은데 무슨 금관총 잡고 해 가지고 돈 6억씩 해서 뭐.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저희들 시설비 되어 있는 것을 전체삭감을 해서 발굴비로 편성을 하는 겁니다.

최덕규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토지매입에 이렇게 보면, 654쪽입니다. 경주시가 부담하는 비율이 토지매입의 몇 % 입니까?

최덕규위원

동궁과 월지.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동궁과 월지 말씀하시는 겁니까?

최덕규위원

토지매입...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토지매입. 아, 이것은 밑에 부분은 신라방리제 거기입니다. 이것은 지금 저희들 지금 국비가 70% 부담을 하고요. 저희들 21%, 도비 19% 그렇게 부담을 합니다.

김수광위원장

도비가 지금 9% 했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이게 문화재 관련해서 도가 그러면 경주시하고 비교를 해 보면 경주시가 재정자립도가 열악한데 21% 부담하는 자체가 무리 아닙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런데 지금 저희들 문화재사업뿐 아니고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로 도비가 9% 정도 부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정책기획관 쪽에서도 얘기가, 도에는 전 지사님이 계실 때 자체 이렇게 뭐 규정인가 그것을 가지고 이렇게 9%로 적용을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좀 불합리한 면이 있지 않느냐 정책기획관 쪽에서도 지금 이것은 적어도 한 15% 정도는 같이 부담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있고 앞으로 아마 정책기획관 예산부서 쪽에서 아마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추가로 제가 하나만 더. 이것 사업을 선정하는 것 있잖아요, 지금 동궁과 월지라든가 월정교 이런 것은 황룡사 복원하고는 사업에 들어가 있잖아요, 대형고분은 안 들어가 있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들어가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대형고문 뭐 하러.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왕경 8대 사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최덕규위원

왕경 8대 사업이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것 시비 부담이 앞으로 다 어떻게 감당해내노. 특별법 안 되면 계속 이런 상황이 유지되는 수밖에 없잖아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특별법은 지금 김석기 위원님하고 위원님들 118명이 제안을 제출하셨는데요, 그 내용에는 저희들이 이렇게 국비 이월사업비에 대한 것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특별회계가 포함되는.

최덕규위원

아니, 어차피 시비 확보가 계속 부담이 지금 21%해 나가면 금액단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게 많잖아요. 100억이면 21억이고, 1,000억이면 210억이 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담에 대해서, 해나가기가 부담이 많다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렇습니다.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김순옥 위원님.

김순옥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651쪽에 황룡사 역사문화관 운영, 여기에 대해서 포괄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황룡사 역사문화관은 저희들이 지금 현재 황룡사 2,900억으로 시행하고 있는 황룡사복원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사업을 지금 시행하였고요, 143억의 예산으로 2017년도에 준공을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1년, 지금 현재 안에 9층 목탑 모형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들 3D 입체영상물 한 120석 규모의 영상관을 운영하고 있고 카페테리아와 기념품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 8월 7일 기준으로 볼 때 저희들 한 2만 8,000여 명의 입장객이 있었고요, 2017년도 전체 수입은 한 1억 4,000여만 원 되고 저희들 연간 운영비는 한 3억 2,000만 원 소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 역사문화인부는 근무하시는 기간제 요원, 안내데스크 이것은 전문적으로 황룡사에 대해서 문화해설사 전문공부를 하신 분 세 분하고 카페와 기념품판매점 이렇게 해서 저희들 청소, 환경정리까지 해서 7명의 기간제를 운영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김순옥위원

전체 직원 수는 몇 분이나 됩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 저희들 직원 22명하고 기간제 근로자 7명하고 29명 정도 됩니다.

김순옥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광위원장

서선자 위원님.

서선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655페이지에 고도육성포럼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 게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고도육성포럼은 저희들이 이제 고도육성포럼이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회원 수가 한 40여 분이고요, 대표자는 최무연 교수님입니다. 2017년도에 설립을 하였고요, 이 설립목적은 이제 고도경주를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육성하고 관련분야에 전문가들의 연구활동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 단체에서 운영하는 세미나입니다. 포럼입니다.

서선자위원

포럼이 몇 번이나 열리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여기는 1년에 이제 저희들 해서 한 번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서선자위원

1년에 한번 기획하는데 5,000만 원씩 들어갑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2,000만 원입니다.

서선자위원

그러니까 이미 3,000만 원이 들어가 있고 2,000만 원이 이번에 추경에 올라온 것 아니에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 저희들 현재 당초예산에 2,000만 원 있는 것은 지금 저거입니다. 고도육성아카데미라고 해서 이것은 이제 해설사를 양성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주민들 교육도 시키고 강좌도 듣게 하고 하는 그런 아카데미 운영비로 육성사업으로 2,000만 원 있고 저희들 당초예산에 요구를 하였습니다마는 확보를 못 해 가지고 이번 추경에 고도육성포럼운영예산을 신청하였습니다.

서선자위원

우리 고도육성포럼에서 이 포럼이 열리면서 우리 시에 정책제안을 어떤 것을 한 게 있나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까지 고도지구 발전에 대한 어떤 좀 제안도 하셨고요, 그렇습니다.

서선자위원

간단하네요. 관련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고도육성아카데미가 어떤 교육을 하는지 거기에 관련된 자료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선자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이락우 위원님.

이락우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656페이지에 제일 밑에 줄에 신라정체성 확립에 대해서 세부예산안이 제4회 신라국학 대제전에 추가로 1억 6,000이 잡혀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신라국학에 대해서 잠시 좀 설명, 행사하고, 정의나 그다음에 행사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 드리겠습니다.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신라국학은 항교를 배경으로 합니다. 신라국학은 신문왕이 신라 31대 왕인데요, 681년에 즉위를 하고 682년에 국학을 설립을 하였습니다. 지금 신라국학설립 1336주년 기념행사를 하는 사업이 신라국학 대제전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사업내용으로는 먼저 기념식과 석전대제, 공자를 비롯한 선연에 제사를 지내는 석전대제하고요, 저희들 청년리더스포럼과 역사유적투어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여서 지금 진행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이게 제가 우리가 조금은 이야기해야 될 게 향교 같은 경우에는 유교문화거든요. 유교문화는 고려, 조선시대 문화고 신라시대는 금방 국학이란 것은 그때는 유교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금방처럼 이 정체성이라는 데 대해서, 우리 불교, 신라시대 그러면 600년 이후로는 불교문화를 중심으로 그 문화가 발전된 것이지, 금방처럼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국학에 대한 정체성이 애매모호한 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교리 같은 경우도 거기 교리나 그 주변일대 개발하는 것도 신라시대를 복원하는 것이 아니고 조선시대 최씨 집안을, 최진사 댁을 복원하는 것이지 신라문화하고는 별로,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 그 향교 주변도 마찬가지, 교리 같은 경우에는 조선 성리학의 문화이고 그렇기 때문에 금방처럼 이게 하면서 향교가 들어가고, 향교는 성균관 유생들 교육기관이지 않습니까? 유교문화이지 않습니까? 유교문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신라 국학이 항교가, 신라시대 국학이 항교가 조선시대로 오면서 국학으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신라시대는 우리가 그 문화가 유교문화가 아니지 않습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신라국학이, 향교가 신라시대 국학이, 향교가 조선시대로 오면 국학으로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락우위원

그러니까 신라시대는 우리가 그 문화가 유교문화가 아니잖습니까? 그니까 자꾸 유교를 여기다가 대입 시키잖습니까? 여기다가... 보통 국학이라는 건 고구려시대부터 시작돼 가지고, 그 젊은 사람들 교육하는 기관이 맞는데 그 대신에 거기도 마찬가지, 고려시대나 백제나 신라도 마찬가지고... 유교문화하고 우리가 별개 문제거든요, 삼국시대가. 거기에 대해 문제,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연구하셔가지고, 제가 일반적으로 역사상식으로는 그렇게 알고 있고, 또 금방처럼 교리 같은 경우도 신라시대문화가 아니고 교리 같은 경우는 그 주위에 왕릉은 신라문화지만 교리 같은 경우는 조선시대 유교문화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조금은, 이게 저도 애매하지만 조금 더 연구를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게 향교가 이제 그런 개념보다, 저희들이 하는 사업은, 향교가 옛날에 신라시대에, 조선시대로 가면 국학이지만 신라시대 국립교육기관입니다.

이락우위원

태학감이지 않습니까, 그때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이락우위원

향교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신라시대에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래서 그게 이제...

이락우위원

자꾸, 물어보는 게 이 정체성 잡으려고 하는 건데, 신라시대에 향교란 단어가 없었습니다.
태학감이지 않습니까, 신라시대에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그러니까 제가 그냥 한번 여쭈, 물어봤는 겁니다. 이게, 저도 약간의 혼란이 있어 가지고...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이게 지금 질문의 요지가... 제가 질문하려고 합니다. 이락우 위원님 질문한 거는 이런 학문적인 이런 부분이고, 이게 왕경조성과에서 하는 사업이 맞아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이게 저희들이...

최덕규위원

이때까지 없었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2016년도에는 신라문화영상과에서 사업을 추진을 하였습니다.

최덕규위원

그때 뭐라고 했는데요, 이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내나 그때도 신라국학대제전입니다.

최덕규위원

국학대제전이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그때도...

최덕규위원

16년도 하고 17년도 안 하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원래 2년 단위로 합니다.

최덕규위원

2년 단위로?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도비를 받아서 이렇게 16년도는 했고요.

최덕규위원

그런데 이거 언제 하실 건데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저희들 지금부터 계획을 해서...

최덕규위원

아니, 언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도 추경 끝났잖아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도비는 저희들 확보가 안 된 상태입니다.

최덕규위원

도비, 그러면 요청중이라는 말은 하시면 안 되잖아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2016년도에 도비를 받아서...

최덕규위원

자료에 보면 1억 6,000 중에 도비 4,000만 원 요청중이라고 해 놨다 말이에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건 확보가...

최덕규위원

이걸 제출할 시기에는 도비추경이 결정이 안 됐는데, 이제 도추경이 결정이 났다 말이야, 그러면 확보를 못하셨다는 얘기잖아요?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최덕규위원

그래 이게, 왜 여기서 하는지조차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일단 뭐 이게 어디서 하죠, 장소가?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장소는 저희들 향교와 그리고 청년리더스포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뭐 호텔 아니면...

최덕규위원

이거 지금 시간적으로 되는지 모르겠는데 16년도정산서 좀 주세요. 16년도 총 정산서.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예.

최덕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수광위원장

서호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호대위원

과장님, 이게 도로과에 심사할 때 보니까 이게 황리단길, 뭐 인도정비 하면서, 3,000만 원 있던데, 왕경조성과는 황리단길에 활성화용역을 어느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왕경조성과에 해당되는 황리단길 관계는 어디입니까? 대릉원 주변입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 대릉원 인근하고, 고도보존육성지구로 이번에 선정된 황리단길 그 인근, 그리고 황남, 사장, 이남동 그 일원입니다.

서호대위원

이게 전에 한번 제가 국장님들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뭐 어떤 부분은 사적관리, 지금 왕경사업부죠? 왕경사업부 그때 만해도 뭡니까? 사적관리소장, 뭡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사적관리과

서호대위원

좌우간, 그쪽 소관이다, 도로과 소관이다, 뭐 어디 소관이다, 내 서로 미룬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조금 늦은 감이 있는데, 왕경조성과에서는 이 용역을 해서 어떤 방향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지금 황리단길 주 메인도로도 보면, 지금 일반통행용역은 교통행정과에서 시행을 하였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들 또 전선지중화작업 계획도 있고, 그리고 맑은물사업소에서는 상수도, 상수도관로매설문제도 있고요. 여러 가지 도로를 만약에 황리단길, 일방통행 했을 때 도로를 어떻게 꾸밀지에 대한 그런 문제도 있고 거기에 대한, 주인이 종합하는 부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서호대위원

그래서 이걸 T/F팀을 하나 만들든지... 이걸 계속 업무가 다 분산되어 있으니까, 이게 일이 안 되는 거야, 솔직히, 그죠?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사업비를 저희들과에서 어찌 되었든 확보를 해 놓은 겁니다.

서호대위원

그래서 이게 국장들께서도 이게 어떤 담당주무과장들하고 업무연찬을 해가 이게 어떻게든 방향을, 밑그림을 같이 놓고 의논을 해야 되지, 왕경조성과는 자기 해당구멱만 이렇게 용역을 하거나 사업을, 이거 우리 해당구역이니까 이래해야 되고, 도로관련 해가는 도로과, 아까 일방통행관련은 교통환경과, 상수도, 전선지중화 이게 전부 이래 돼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국장님.
정환

최정환왕경사업본부장

예.

서호대위원

그걸 간부회의 때 건의해가요. 이거 업무를 같이 연찬해가, 몇 명 안 되더라도, 그 시장한테 내 얘기할 테니까, 그래 한번 계획을 짜보이소. 이래가는 일이 죽도 밥도 안 돼. 내 서로 미루고 시간만, 이게 늦잖아요.
정환

최정환왕경사업본부장

맞습니다.

서호대위원

그거 좀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광위원장

과장님, 그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 이거 보면 일자리 이제 160 같으면, 결국은 시비도 35억이 부담되는데, 이 보수 관련해 갖고는 문화재과에서 이렇게 심의해서 실시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재청에서 보수를 하라고 해서 하는 겁니까?
동주

임동주왕경조성과장

일반 그, 일반문화재 구역에 보수정비사업은 문화재과에서 문화재청으로 예산 직접요구를 해서 시행을 합니다. 그리고 저희 8대 왕경사업은 저희들이 바로 경주에 와있는 사업추진단하고 상의를 하고, 문화재청하고 바로 협의를 합니다. 문화재과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왕경조성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왕경조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적관리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적관리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사적관리과 소관 사적관리 특별회계 735쪽부터 741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덕규위원

위원장님.

김수광위원장

최덕규 위원님.

최덕규위원

과장님, 예산서 738페이지요. 사적지 화장실 세면대 교체수리 있잖습니까?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예.

최덕규위원

계속 사업인데, 이게 지금 그러니까 좌변기라는 말보다 화변기 말하는 거죠, 재래식 말하는 거죠?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예. 재래식입니다.

최덕규위원

그거를 이제 양변기로 바꾸는 사업이에요?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최덕규위원

양변기 그 뭐라 하노, 이 부분만 하면, 55개 하면 다 되는 겁니까? 이 돈 갖고 모자는 건가...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예, 이거만 하면 다 됩니다.

최덕규위원

이거만 하면 이제 우리 사적지 내에 있는 화장실은 전부 양변기로 바뀌는 거에요?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그리고 열암곡에는 재래식, 그거는 전기식이기 때문에...

최덕규위원

그거는 안 되고. 박물관 앞에도 되요? 거기는 우리가 관리하는 거 아닙니까? 박물관 주차장에 있는 거는...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최덕규위원

그거는 어디서 하지, 박물관에서 하나?
환식

한환식사적관리과장

예.

최덕규위원

일단, 내용은 알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사적관리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사석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도시공원과 소관 일반회계 659쪽부터 661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위원

김태현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공원, 도시공원에 관련한 그 추경까지 포함해서 올해 보니까 89억 정도가 나와 있습니다. 659페이지 참조하시고요. 659억 중에, 지금 토지매입관련해서 20억을 추경을 진행하셨죠?
영만

권영만도시공원과장

당초 본예산에 35억이 집행이 됐고, 추경에 20억 되어 있습니다.

김태현위원

추경에 20억. 그런데 지금 89억 중에 국도비가 2,100만 원 밖에, 2,100 정도밖에 안 되요. 예 국토개발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2020년까지 매입을 하라고, 조기매입을 하라고 얘기를 하잖아. 중앙부처에서 이렇게 약 어느 정도 얘기한다고 봤을 때 우리가 국도비를 조금 요청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그 다음 한 가지는 예를 들어서 황성공원 같으면 국유지가, 국공유지 전체 다해서 90%고, 사유지가 10% 정도 나와 있는데, 사유지는 지금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됐는지, 매입이... 이거는 출혈이 좀 있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시민의 어떤 공간을 제공한다는 차원에서는 2020년 6월 30일까지 차일피일 미룰게 아니라 빨리 빨리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만

권영만도시공원과장

저희들이 황성공원에 2020년 7월, 2년은 남았습니다. 일몰제 밀려가지고, 요번에 아마 계속 실질적인 인가라던가 매입이 되지 않으면 일몰제에 걸려서 공원자체가 해체되는 그런 시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토지매입에 대해서는 계속, 토지매입은 국도비 보조가 불가능합니다. 전액시비로 가능하고, 그리고 저희들 황성공원 한 890만 평방미터 중에 10%정도의 9만 1,000 정도가 저희들이 매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매입비가 앞으로 우리가 지금, 추정액이 한 350억 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편달이 되는데, 지금까지 450억 정도 투입이 돼가, 매입이 됐는데 앞으로 350억 정도 2만 7,000평, 한 9만 1,000평방미터가 매입이 돼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유지, 저희들이 이제까지 매입한 건 사유지포함해서 70여만 정도 평방미터 매입된 그런 상태입니다.

김태현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김수광위원장

350억 정도 지금 더, 이제 2020년 같으면 앞으로 2년 동안 예산에 투입이 돼야 하는데, 이게 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결국은 매입을 못 하는 거네, 그죠?
영만

권영만도시공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실효방지를 위해서 실시계획인가고시를 하면은 그게 유보가 됩니다. 기간은 정확하게는 아직 국토부에서 결정은 안 됐는데... 실효되고 3년 정도 더 되지 않을까, 국토부에서 그렇게 정해져 있는데, 앞으로 5년 정도는 우리가 좀 여유는 있다고 봐야 합니다. 어쨌든 간에 매입은 해야 되는 거니까, 조기매입이 필요하고, 조기매입 필요하면 또 빨리 조기에 조성이 되고 조기매입 하면 아마 지가 상승문제도 있기 때문에...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왕경사업 본부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왕경사업본부 전체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왕경사업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왕경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다 됐지만 일단 빨리 진행하고 그렇게 식사하는 걸로 하면 어떻습니까? 다음은 맑은물사업 본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본부장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먼저, 수도행정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수도행정과 소관은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745쪽부터 746쪽과 749쪽부터 75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수도행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상수도과 소관 일반회계 662쪽부터 665쪽까지이고,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747쪽부터 748쪽과 755쪽부터 768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상수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상수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에코물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코물센터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에코-물센터 소관 일반회계 666쪽,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771쪽부터 785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에코물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에코물센터장, 수고하셨습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맑은물 사업소 소관 예산안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맑은물 사업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맑은물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은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수석전문위원, 발언대로 나오시고, 의회사무국 소관 일반회계 51쪽부터 53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2쪽 보면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무기계약근로자는 우리 의회사무국에 몇 명입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3명입니다.

김수광위원장

3명이요?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예.

김수광위원장

3명 같으면 인건비는 얼마에 책정되어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이게 직종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는데요, 이게 1년에 한 1,700만 원 기본되어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그러면 1,700 같으면 그게 다 1년 수령액입니까? 아니면.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그러면 기본급입니다. 기본급. 기본급에 따라서 상여금, 명절 휴가비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김수광위원장

지금 현재 우리 의회사무국 현 인원에서 충원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있습니까?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예산이요?

김수광위원장

예.

최덕규위원

인원이 더 필요하냐고. 정원보다 덜 들어왔는.
상기

이상기의회수석전문위원

인원 많이 주면 좋지만 적당합니다.

김수광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수조정은 위원 상호간 충분한 의견교환이 필요하므로 정회를 하여 의견 교환 후 표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2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 중 협의된 내용을 이락우 부위원장께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락우부위원장

부위원장 이락우의원입니다. 정회 중 협의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협의한 결과 일반회계 중 세입안은 원안대로 하고 세출안은 별지내역과 같이 총 15건의 1억 100 만 원 삭감하고, 6억 100 만 원 삭감하고,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하였습니다. 삭감된 일반회계 6억 100만 원은 재해 재난·목적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으로 본 위원회 소관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수광위원장

이락우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부위원장이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18년도 제 1회 추가경정 예산 기금운용 계획변경안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안건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235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0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