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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238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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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를 이렇게 주니까 보통은 우리가 질문들을 자기가 건의했던 그런 질문들을 가지고 많이 하잖아요. 지금 이것 같은 경우에는 누가 누구를 질문했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체크하기가 좀 너무 불편한 것 같습니다, 사실은. 예, 그러니까 그걸 같이 첨부를 해서 주셔야 자기가 했던 거를 같이 체크를 하면서 볼 수 있는데 이건 전체적으로 이렇게 있으니까 누가 질문을 해서 어떻게 했는지 파악하기가 힘들지 않을까요?

사실 좀 그렇네요. 지금 신라문화제 관련해 가지고 제가 우리 지금 평가했을 때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제 26일 우리 대회의실에서 신라문화제 평가회가 있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얘기를 하는 게 이제 신라문화제를 조금 더 위상을 높여서 격년제가 아닌 매년 개최하는 걸로 해서 전담 T/F팀을 만들어서 하자, 올해우리가 들어갔던 돈이, 23억 2,800만 원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내년 2019년도에는 조금 더 확장을 해서 한 30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해 가지고 좀 격상을 높이는데 잘된 점으로 평가됐던 게 우리가 저번에 얘기를 했었던 거석 운반, 대운반, 정말 엉망이었다, 뭐 콘크리트가 나가, 신라때 무슨 그런 게 있었냐는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주령구라든지 이런 게 아이디어가 좋았다, 아이디어 좋았던 그 어떤 항목 중에 하나가 거석 운반대항전도 굉장히 잘됐다고 평가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들이 보는 눈이랑 이 전문가들이 보는 눈이 다른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냥 우리가 지적했던 차량주차문제라든지 홍보가 좀 덜 됐다든지 먹을 거리가 좀 부족했다든지, 이런 내용들은 똑같은데, 비슷하게 나오는데.

어떤 콘텐츠에 대해서 항목을 평가하는 항목이 우리와 너무 다르다는 생각이 돼서, 왜 다른지 이해가 잘 안 되는 것 있죠. 그래서 이 평가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 내년에 그 지금 올해 뭐, 예산이 올라오겠죠, 30억 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예산확대를 하기 위해서 전담 T/F팀까지 이렇게 신설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