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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39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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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함 보시면 봉황대 뮤직스퀘어 있죠? 올해도 보니까 한 15회 정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례적으로 우리가 봉황대 뮤직스퀘어 할 때 무대를 한번 폈다가 오므렸다가 하는 데 그 비용이 혹시 어느 정도 드시는지 아십니까?

그런데 이게 15번 정도 이렇게 하는데 과장님, 이게 계속 매주 거의 하잖아요. 그렇잖아요. 제가 보니까 예산은 얼마 되지 않은 6억인데, 아마 보니까 그 비용이 15번, 만약에 1,000~1,500만 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보면 대형가수들이 온다고 홍보를 많이, 또 홍보비용이 들어갈 거고, 만일 홍보를 하고 나면 사람들이 조금 많이 모이는데 평상시에는 별로 우리 여기 국악 또는 뭐 이런 것도 하시고 하시는데 그것 하는데도 똑같은 비용은 한번 설치했다가 오므렸다가 하는 것은 1,000~1,500이 들어가잖아요.

저는 항상 보면 우리 시에서 고정적으로 한번 우리 시에서 차라리 예산을 들여서 무대를 만들어 놔놓고 그 한 곳에다가, 철거를 하지 말고 계속 쓰면 비용이 차라리 훨씬 더 적은 돈으로도 더 많은 저거를 할 수 있도록 제가 이 보니까 안강에 안맥회에서 이렇게 하는 데 가보니까 거기는 정말 안강읍인데도 우리 여기 시 전체에서 중앙중심에서는 한다고 해서 우리 읍‧면‧동에 있는 시민들이 다 와서 보는 것도 아니고 인원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것, 안맥회에서 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인원이 더 적을 때도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 가지고 한 번쯤 생각을 해 봐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이고 이게 또 일부 우리 중심상가에서는 중심상가 살리기에 별 도움이 안 된다 이런 말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 우리가 무대를 거기에 1년 내내 설치해 놓는다고 해서 그게 실제 건물도 아니고 이것은 그냥 시설물 잠시 세웠다가 언제든지 필요하면, 문화재청에서 필요하면 철거를 해 줘도 되는데 이것을 한번 할 때마다 그렇게 돈이 그 정도 들어간다면.

음향장비하고 이런 등하고는 금방 내렸다, 올렸다 하면 되잖아요. 거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그렇게 되니까 차라리 계속 이렇게 뭐 우리나라에 유명가수들이 매주 온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 올란가 모르겠는데, 제가 봤을 때 개막할 때 좀 큰 사람오고 또 폐막할 때 오고 중간에는 별로 큰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차라리 1년에 상반기에 한 번 하든지 하반기에 한 번 하든지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계속 이렇게 이런 것들이 문제입니다.

늘 기획사 또는 뭐 우리 시에서 전부 다 계속 이렇게 보니까 줘버리면 끝, 관리를 별로 안 하시고 정말 어느 만큼 알찬 지도, 안 알찬 지도 확인을 안 하시고 모든 행사지원비들이 나가는 데마다 제가 이렇게 보니까 어느 누가 그것을 감독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네들 받아서 하던 것 그대로 계속 그렇게만 하시는 것 같은데 한번 잘 검토해 보십시오. 수고하십니다. 여기 방금 이제 서 위원 이야기 하신 부분에 여기 보면 관광인센티브 해 가지고 5,000원, 1만 원, 2만 원까지 지원된다고 했잖아요.

이것 어떻게 현찰로 줍니까? 이렇게 하면, 물론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사들이 경주숙박, 경주에서 숙박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유도를 할 수 있어서 또 관광객 유치가 가능한데 만약에 예를 들어서 여행사가 아니고 개별적으로 누가 15명이 오든 30명이 와서 한다고 하면 어디 여행사에 안 줘도 되잖아요. 저는 이런 부분이 사실은 우리 경주를 찾는 관광객한테 직접 5,000원, 1만 원 이렇게 주신다면 저는 우리 경주시 상품권 같은 것으로 만약에 지원을 하게 되면 우리는 똑같이 시에서 똑같은 돈이 나갑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여기 와서 경주시 상품권을 주게 되면 그 돈으로 먼저 쓸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분들이 거기 가실 때 경주에서 다 소비를 하고 갈 것이고 그래서 제가 지금 한번 여쭤보는 건데. 아마, 저는 하여튼 그래서 이게 돈이,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혹시 저거 된다면 바로 이게 좀 관광객들한테 그렇게 갔으면 좋겠고 여행사를 통해서 관광객들한테 가면 또 소비가 우리 경주에서 많이 안 일어나겠나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이것은 경주 벚꽃축제, 이것은 우리 체육과하고 관련은 없는 건데 벚꽃축제는 우리 주관을 어디서 하십니까? 제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 안 여쭈고 국장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벚꽃축제 기간에 원래 이것은 하천계의 일인데요, 하천계를 일인데 우리가 장군교에 벚꽃축제가 시작이 되잖아요. 벚꽃축제 기간이 한 일주일 정도 되면 거기 서천다리하고 완전히 꽉 막힙니다. 그리고 또 그 위에 올라가면 벚꽃축제 보면 차가 댈 데가 없는데 아마 벚꽃축제 주관부서에서 하천계에다가 좀 요청을 하든지 해서 이쪽 편에 서천둔치에서 엔떼이(えんてい:흐르는 물을 막아 가두기 위해 만든 둑)가 있는데 위에 부분에 거기다가 뭘 만들었냐면, 제가 제안입니다.

경주여고에서 황성공원 쪽으로 넘어오는 데 거기 보면 우리 징검다리, 돌다리, 수중돌다리, 물 바로 위에 이렇게 갈 수 있는 것, 그것을 하나 조성을 해서 아마 그것도 부산지방국토청에다가 또 허락을 받아야 되고 이런 것 같은데 그것을 한번 만들어서 해놓으면 이쪽 편에 차를 대고 거기 다 걸어가면 사람들이, 이용객들이 굉장히 편리할 것 같고 구경하는 데도 덜 복잡 할것 같고 그래서 그것을 꼭 내가 한번 만들어봤으면 싶은 게 늘 제 마음 속에 있었습니다. 물이 더 낮으면 차라리 엔떼이 위로 우리가 걸어갔으면 좋겠는데 꼭 서천다리를 넘어가는 사람도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해마다 보면.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대상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늘상 이렇게 지도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하는데 지도관리 안 했을 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동국대학교에 가보면요.

약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우리 서선자 위원님 잘 이야기 하셨는데 저희들도 가끔씩 밤늦게 이렇게 또 가면 시내 여기 갔다가 맨날 좀 늦게까지 여는 데가 우주약국 그 집은 계속 오래 열려 있는데 그 집에 문 닫아버리면 약 살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편의점에 가서 요즘 파는 것, 급하게 그냥 진통제 하나 먹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과장님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게 어느 정도지만 내가 봤을 때 평소에 우리 약국이나 병원에 보건소에서 혜택주는 게 있잖아요.

있나요, 없나요? 아니, 서류상 병원에서 자기네들이 무슨 심사가 나왔을 때 보건소에서 사인해 주는 게 있나요, 없나요? 그러니까 관리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관리대상을 어떻게 받았어요? 지도를 지금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러면 지도를 한들 그 사람들이 들어주나 이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보건소에서 병·의원하고 약국은 아마 무슨 상부에서 저거를 했을 때 우리 보건소에서 사인을 받아야만 자기네들이 계속할 수 있거나 이런 저게 있는데, 그런 것 하실 때는 그냥 오면 오는 대로 확인도 안 하고 사인해 주시고 그렇게 하니까 자기네들이 우리 행정적인 말을 안 듣는 거에요.

제가 봤을 때는 우리 보건소가 유일하게 가진 행정적인 것 할 때는 그때만큼이라도 까다롭게 해야 이 사람들이 보건소의 이야기를 잘 듣는다는 이 말입니다. 제가 이래 봤을 때 동국대학교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우리 조금 전에 부의장님 이야기하셨다시피 가보면 우리 애 데리고 가서 있으면 급할 때는 골든타임 놓칩니다.

제가 보통 우리 애들 가면 피검사 하고 두 시간쯤 기다렸다가 실컷 있다가 우리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해서 경북대학교까지 내가 앰뷸런스 안 타고 내가 35분 만에 한번 가봤는데요, 경북대학교 병원에 딱 가니까요, 의료진들이 금방 급조되어 가지고 바로 해줍디다, 그래서 그런 시간을 놓쳤을 때 어떤, 어디가서 우리는 피해보상을 받냐는 겁니다. 우리는 그래도 시민들은 우리 보건소장님하고 다 보건소를 믿고 그렇게 있는데 우리 시민들은요, 병·의원들 저거는 관리를 도대체 어디서 하냐고 합니다, 전부 다. 그래서 하여튼 그럴 때 우리 보건소에서 조금 뭐라고 하노, 갑질을 조금 하셔가지고 관리할 때 편리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치매극복 여기 보면 치매환자조기검진 이것은 우리 보건소에서 해 줍니까? 아니면 권고한다 이런 뜻입니까?

지금 조금 전에 우리 이락우 위원님 이야기하셨다시피 대부분 어른들이 경로당에 많이 계시는데 간단한 검사를 어떻게 하는지는 지금 잘 모르겠는데, 치매검사를. 제가 왜 물어보냐면 어제 아래 계속 경로당을 다녔는데 우리 지역에 경로당을 다녀보니까 혹시 제가 이제 새해인사를 하면서 아무튼 제가 전에도 우리 보니까 보건소에서 치매검사도 하는데 우리 동에는 와가지고 어떻게 했느냐가 하니까 한 군데도 왔다는 소리 안 했어요. 치매검사를.

우리 동네에 내가 이렇게 우리 어른들한테 물었을 때는 아마 3~4개월 전에 왔으면 왔다고 얘기할 건데 혹시 지금 내가 여쭤보는 게 그래서 보건소 내에서 조기검진을 하는지 지금 안 그러면 방금 이야기하셨다시피 다니면서 하시는 건지. 600개 경로당은 전부 다 우리 직원들이 다 다니면서.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아마 내가 우리 어른들이 치매가 딱 오면 본인부터 가족까지 모두가 다 고생인데 이 부분은 우리 보건소에서 조금 관심을 가지고 오지에 있든, 또 몇 명 안 계시든 이것을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가지고 전체적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꼭꼭 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