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과장님, 혹시 시장님 개인이나 단체에서 시장님 면담요청에 있지 않습니까? 지금 대기자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지금 현재 대기신청자가.
제가 여쭤보는 게 금방처럼 원탁회의도 있고 사랑방 좌담회, 현장 중심 소통, 다 소통이고 뭐 민원기동처리반 다 이런 소통과 협력인데 그런데 시민들은 시장님하고, 시민들, 개인도 마찬가지이고 단체들은 시장님하고 면담을 요청하는 데 시간이 거의 한 달 이상 걸리고 이 또 잘 안 된다고 하는 여론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저희들한테도 시장님 만나 뵈면 어떻게 또 순서와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그 절차를 묻는 분도 있고 한데, 그런 역할을, 시장님이 시 업무에 바쁘시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대신해 주는 게 소통관이고 부서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금방처럼 이게 시민들 같은 경우에는 금방처럼 아까 대학도 있고 여러 가지 협력, 많지만, 그 관계가 많지만 시민들이 제일 찾는 것은 담당부서도 있지만 부서에서 해결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시장님을 먼저 찾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아까처럼 비서실이나 연락해서 거기에서 들어오는 민원을 갖다가 시민소통관실에서 조금 민원을 빠르게 좀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경주시립예술단 운영 있지 않습니까? 2019년도 추진계획에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 그다음에 경주시 주체행사 등 찾아가는 공연, 또 지역예술인과 함께 하는 공연기획인데 이것을 갖다가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찾아가는 공연이나 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인데 이것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경주시민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금방처럼 청소년 할 때 시립합창단 안 오더라고요, 보니까요. 청소년 행사할 때도 시립합창단이 갈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계획 19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약간.
그것은 경주시 전체행사이고 다른 관광객이나 다른 외부 VIP 왔을 때 하는 거고 경주시민을 위한 행사에. 읍‧면이 될 수도 있고 연령대가 노인들 하시는 행사가 될 수도 있고 청소년 하는 행사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행사가 구체적으로 있는가 싶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를 들면 일정만 맞으면 안강이나 감포 다 갈 수 있다는 말입니까? 35페이지에 보면 옥산서원 교육관 및 역사문화단지 조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주요업무보고에 있어 가지고 올해 계획이 없는데 있어가지고 여쭤봤습니다. 과장님, 82페이지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해서 현재까지 진행상황을 좀 말씀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저 제안이 들어와서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거기서 파크골프장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곡 보면 삼성아파트하고 신안아파트 앞에도 고수부지가 조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잔디가. 거기도 예를 들어서 다른 조건만 주어지면 요즘은 파크골프도 유행하는데 요즘은 타깃버드골프라 해 가지고 그게 조금 그것을 제안하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현곡주민들께서.
그래서 제가 한번 그것도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사용만 할 수 있으면, 제가 보니까 1,000~2,000만 원만 들면 잔디도 휀스도 안 시키고 제가 한번 쳐봤습니다.
해 보니까. 골프 초보자들은 할 만한 것 같습니다. 한 개만 묻겠습니다.
죄송한데 요즘 보니 소문에 경주시체육회가 문제가 소송관련해서 문제가 있다는데 그 정확 것을 갖다가 과장님께서 아시는 대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보건소에서 행해지고 있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경로당에 들어가는 것. 그게 예를 들어서 읍·면이나 동하고 차별이 있는지 동에 어느 정도에 한 동네 한 개씩 들어가는지 경로당에, 아이면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경로당을 방문해 보면 시체육회에서 요가나 들어오는 데도, 시체육회에서 들어오고 금방처럼 보건소에서 들어오고 그다음에 건강보험공단에서 들어오는데 이게 혜택 받는 경로당만 받더라고요, 보니까요.
어쨌든 보건소에서는 전체를 파악하고 계셔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를 들어서 노인들 건강치매예방 및 또 노인들 건강문제니까, 지금은 그게 파악을 안 하고 계시더라도 전체적으로 알고 계셔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실태를 가보면 크고 잘된 데는 금방처럼 돌아가면서 매년 보건소 빠지면 시체육회 들어오고 시체육회 빠지면 건강보험공단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대부분이 조금 열악한 지역이 아니면 혜택을 못 받는 데다 대부분이더라고요, 보니까요, 조금은 그런 부분에서 한번은 점검차원에서 신경을 써주고 또 금방 세 개가 들어가는데 좀 골고루 이 동네가 들어가면 또 노인바우처, 아, 한 개 더 있구나. 노인바우처도 있거든요, 수영교실도 있고 에어로빅 교실도 있는데 금방처럼 네 개가, 경주시내에서 들어가는 네 개가 보니까 거의 다 했던 경로당이 돌아가면서, 매년마다 돌아가면서 하고 대부분은 다 혜택을 못 받기 때문에 어쨌든 경주시민들 건강을 책임지시는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더 파악해 가지고 협의 정도는 해 가지고 골고루 들어가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빠지니까 체육회 들어오고 체육회 빠지니까 바우처 들어오고 그러니까 큰 데 같은 경우에는 매일 하던 데가 하더라고요.
인원도 굉장히 30, 40명이 있는 데도 어른들 같은 경우에는 동에서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데도 많더라고요, 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