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그러니까 홍보대사라는 그 정체성이나 개념에 포커스를 맞추면 그 사안에 따라서 그 사람 네임벨류에 따라서 금액도 달라질 수 있고, 현안에 따라서도 홍보대사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좀 탄력적으로 유연성이 필요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아까 그것은 원안대로 하는 게, 원안대로 해도 별 무리는 없다 그렇게 봐지거든요. 2년...
수고 많으십니다. 방금 김동해 부의장님께서 지적하셨다시피 지역균형인재육성에 관한 지원조례안인데 내용은 보면 위원선임에 관한 조례안 같거든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대학에 지원을 하는 내용인데 그 지원내용을 구체적으로 좀 서술이 되어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러니까 다양하게 연구개발비라든가, 다양한 내용으로 지원할 수 있는데 지원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좀 함축적으로 더 나아서 제한적인 어떤 그런 부분도가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시에서 이제 지역대학에 이런 내년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물론 종합대학교 하나가 그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상당히 큽니다. 또 요즘 대학이, 각 대학들이 많이 어렵죠? 그런 부분에서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마는 시에서, 대학교에 이런 지원을 하게 되면 각 지역 대학교에서는 우리 지역구와 지역민들에게 혜택은 어떤 것들이 올 수 있는지 그 부분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액은 이제 많지 않습니다. 그렇죠? 1,000원인데 금액을 올리게 된 요인, 여러 가지 설명 말고 두 단어, 세 단어로 요약하면 뭡니까?
뭐 금액을 올리고 그것보다도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동궁원이 태동된 것은 관광객들에게 겨울에 볼 것이 없기 때문에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죠? 1,000원은 중요하지 않지만 시에서 운영하는,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어떤 그런 테마파크는 금액을 인상을 하고 금액에 치중하는 모습은 그렇지 좋지 않다 그렇게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또 하나 과외일 수도 있는데요,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2관 지을 때 총 사업비가 얼마죠?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은 거기도 좀 있었고 또 관심도 있었고, 앞전에 현장방문 때 2관을 가보고 저는 좀 심하게 표현하면 충격적이었거든요. 60억 이상을 들여서 만든 2관이 1관하고 별로 다를 게 없어요. 그러면 굳이 2관을 만들 이유가 있느냐...
좀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랐습니다. 처음 이제 그때 가봤기 때문에. 그런데 2관을 지었을 때에는 볼거리를 좀 다양성에 초점을 맞춰서 안 만들어졌겠느냐 이랬는데 굳이, 설명은 열대수 이렇게 분리를 했는데 일반 관광객들은 그렇게 깊이 있게 모릅니다.
제가 봐서도 1관, 2관은 별 차이가 없었거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원장께서 이런 부분에 좀 유념하셔서요, 꽃단지 마스터플랜도 있고 뭐 이런데 좀 다양성을 좀 충족할 수 있는 그런 동궁원으로, 식물원으로 변모를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면 이제 언론사업비가 많이 줄었죠, 그렇죠? 이제 초선위원들이 50%가 넘고 평소에 공론화 과정에서 예산이 많이 좀 삭감이 되었는데 신문사로서는 조금 타격을 입었다, 그렇게 표현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언론사들 여론은 어떻습니까?
함축하면요,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각 신문사별로 이제 사업비가 30억이 넘죠? 그 부분에 다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개별적인 신문사 입장에서는 또 상당한 불만을 표시하는 부분도 많은데 우리 공보관께서 평소에 성격도 좋으시고, 융통성도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잘 응대를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처음 맡으셔서 사업비가 많이 감축되었기 때문에 또 개인적으로 많은 또 어려움에 봉착한 결과도 안 있었겠나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10쪽에 보면 다양한 매체를 관광경주 홍보강화, 2019년도에 신규로 책정된 사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본 위원이 왜 질문을 드렸냐면, 방송이나 또 광고매체가 상당히 빠르게 변화하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예산과 비슷하게 해 오는 것보다 좀 시대의 트렌드에 어떤 그렇게 변화를 많이 좀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질문을 드렸었거든요.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비서실에는 좀 시간적인 그것을 가지고 이제 시장님을 만날 수 있게, 또 만나지 못 하게 하는 어떤 그런 거잖아요. 그런데 소통관실에는 어떤 민원의 사안이나 경중을 좀 따져서 때로는 시장님께 직접 보고도 할 수 있고 비서실하고 탄력적으로 논의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좀 그런 역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장님, 간략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언급을 하셨는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을 구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구성할 예정인 겁니까? 이전에는 어떤,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혹시 아시는지요.
이런 부분에, 공약사업 부분에. 넘어가겠습니다. 12쪽에 보면 전략적인 국가지원 예산확보 그랬는데, 듣기로는 작년에 아마 국비 확보가 최근에 들어서 가장 많았다는 그런 긍정적인 이야기를 들은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보면 국회의원과 시장, 또 시장과 국회의원 사이가 안 좋았던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예산관계나 또 그로 말미암아서 우리 시민들에게 불리한 어떤 그런 부분도 있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현 시장님과 국회의원은 좀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국비를 확보, 예산 확보하는 부분에 있어서 국회의원, 도의원, 출향공무원 공조체제유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선례가 있습니까? 도의원이나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심지어 우리 시의원들도 필요하다면 도에도 갈 수도 있고, 또 중앙부처에도 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례가 있으면 한번 말씀을 해 주시고요, 아니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개괄적으로 표현을 해 주신 것 같은데요, 아까 동궁원장께서 도에, 도비 요청으로 갔다 왔다, 그런 업무보고에 말씀이 있었는데 도에 갈 때는 기본 경주출신 도의원하고 사전에 사업에 대한 내용이나 이런 소통을 하고 난 다음에 방문하는 게 맞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보거든요, 이런 부분도 좀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일전에 본 위원이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담당과장님이 바뀌셔서요, 14쪽에 신라대해양역사문화관 건립, 신라해양역사, 제목을 보면 언뜻 해상왕 장보고 생각이 나는데 문무대왕릉 일대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호국체험이라는 단어 사업내용에 보면 호국체험이라는 단어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문무대왕에 대한 분석이나 이렇게 조명 이런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본 위원이 질문을 드리는 것은 동해, 해양역사 이런 것은 상당히 포괄적인데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문무왕릉에 대한 어떤 분석이나 조명 이런 부분이 그쪽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문무왕릉에 대한 조명이나 여러 가지 콘텐츠를 개발을 해서 거기에 전시도 하고 거기에 다 포함을 시킬 겁니다.
이락우 위원님 보충질의인데요, 물론 더 경비가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극단이 34회 공연인데 고취대도 48회 공연인데 365일 주말 빼더라도 작년에 25회 공연은 수치적으로 좀 적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이락우 위원님 생각하고 비슷하게 조금 확대할 수 있으면 조금 더 확대를 해도 될 필요가 안 있겠나, 28건은, 25회 공연은 횟수로 봤을 때는 조금 적어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에 경주 읍성 정비 있지 않습니까? 최근에 또 LED 조명까지 밤에 되어 있었는데 본 위원이 전에 한번 제안을 한번 드렸었죠.
차선, 주차선을 변경을 하는 게 비우가 좋을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직 계속 그렇게 있는 것 같아요. 이유가 있습니까?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제가 봤을 때는 상가 쪽에서도 주차를 반대 쪽에서 또 이렇게 무단횡단 식으로 건너와야 되잖아요. 거기에 대나 상가 쪽에 대나 장‧단점은 있지만 큰 차이는 없다고 봐지고 또 상가입장도 있겠지만 돈을 그만큼 많이 들여서 읍성을 복원했는데 그것은 좀 이치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하고 있는데 협의가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과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교통행정과장께도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계속 이렇게 있으니까. 마지막...
과장님 계시니까 아까 읍성 부분에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엄밀히 따지면요, 저도 준공식에 갔지만 준공식 전에 어떤 차선 이것은 완료를 해 놓고 준공식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상가주민들하고는 그전에 벌써 협의를 구하든지 아니면 양해를 구하든지 해서 처리하는 게 맞는데 읍성은 준비되어 있고, LED 준공까지 그렇게 홍보를 하고 그러는데, 지금 준공된 지 벌써 몇 개월 지났는데 두 달, 3개월 지났는데 또 본 위원이 제안까지 드렸는데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이 없다는 것은 좀 유감스럽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40쪽에 보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총괄로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사업기간이 보면 06년도에 시작한 것도 있고, 14년 이렇게 다르고요. 완료기간은 25년으로 거의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있는데 물론 지면 상 그럴 수도 있는데 다음에 이런 자료를 내실 때에는 어디까지 이렇게 진척이 되었고 쉽게 표현하면 공정률 있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35% 정도가 진척이 되었다, 지금까지 70%가 되었다 이런 것도 비고란에 좀 넣어주셨으면 부탁을 한번 드릴게요. 정확하게는 안 나오겠죠.
그렇지만 전체를 보는 그런 관점에서 서로에게 아마 유익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보문관광단지활성화방안 용역에 상권활성화 방안은 사업이 안 되어 있습니까?
제가 부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요, 작년에 의원연수 때 베트남 후에시, 또 중국 상해에 가서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밤에 등 문화가 아주 활성화되어 있었고, 또 그것으로 인해서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았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김동해 부의장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밤이 어둡다면 결국은 관광단지 내에 카드사용 금액이 적다는 어떤 결과도 있죠. 그런 데이터도 있습니다.
불국사 온천관광호텔이 지난 2월 1일에 사우나만 먼저 개원을 했는데요, 총 지배인을 잘 압니다. 입구에 보면 기와집이 이렇게 기역자로 되어 있는데 제가 제안을 한번 드렸었거든요. 청사초롱을 좀 많이 달아라, 밤에.
경남에 어디 휴게소에 가니까 연등축제에 있는 그런 등도 몇 개가 있었지만 휴게소 뒤편에 청사초롱이 수백 개 있었어요, 휴게소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상당히 좀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북군 펜션마을에 역시 대표들에게 밤에 등을 좀 많이 달아라, 그런 제안을 좀 드렸었거든요. 관광지에는 밤이 밝아야 불나방이라도 오고 커피 한잔을 마셔도 밝은 곳에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인다면 동궁원 뒤편에 무지개다리입니까?
거기 난간에는 조명이 있던데 그것보다는 보문호수에 어떤 관광단지에 상징성이나 봤을 때 공중에 신라인의 미소라든가 네온사인으로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다리 난간은, 다리 난간에는 보통 다 이렇게 조명이 들어와 있는데 그것만 봤을 때는 좀 허전할 수도 있으니까 거기 다리 위쪽에, 공간에 저 위쪽에 신라인의 미소라든가 아니면 다른 것도 좋겠죠, 그러면 보문단지 인근에서도 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어떤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주십사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저도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예전에 한 번 응급 이 부분에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는데요, 응급의료체계구축이라고 사업이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에 보면 소방 등 합동훈련 6회, 의료기관 및 민관구급차 지도점검 1회, 응급 발생 시 대처요령 홍보 이렇게 좀 겉도는 어떤 그런 항목인 것 같거든요. 아까 지금까지 우리 위원들께서 하신 말씀은 실질적인 어떤 변화를 요구하고 환자의 입장 환자, 또 환자 보호자의 입장에 서서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티비를 보면 응급실에서 폭력사건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게 거의 다 이런 부분 때문에 보호자 입장에서는 좀 급하죠. 그래서 일어나는 사건들이다. 물론 의료진과 소비자, 환자나 보호자 입장은 괴리감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보건소에서 조금 줄여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부분에 하여튼 보건소에서 좀 중심이 되어서 관리를 좀 해 주십사 부탁의 말씀 거듭 드립니다.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의사 네 사람 다 이렇게 채용이 됐다고 했죠? 기한은 오래 걸렸습니까?
쉬웠습니까, 아니면 채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운영지원에 따른 홍보 12회 이렇게 해 놨는데 어떻게 홍보가 한다는 겁니까? 홈페이지도 있을 거고 분기마다 한 번씩 나가는 시의 홍보물 있죠?
하여튼 최대한 좀 많이 포괄적으로 좀 하셔서 그야말로 응급 유아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마는 치과진료 환자 수 그 내역을 한번 주십시오. 과장님께 간단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서비스제공, 이 대상에 보면 북한이탈주민이 있거든요. 경주에 몇 분 계십니까? 한 70여명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분들하고는 소통 어떻게 합니까? 물론 기초생활수급자도 계시고 다른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분들은 한국문화에 조금 부적응하는 어떤 그런 부분도 있죠, 그렇죠? 의사협회하고 협약을 맺어서 이분들 좀 지원하는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별로 실효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이분들도 관심을 좀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응급체계 그게 질의를 좀 빠뜨렸는데 유간기관들 있지 않습니까? 전에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데도 전체인원은 다 아니더라도 대표들이라도 조금 이게 보건소에서 주체가 되어서 세미나, 포럼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 시민들이 좀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응급의료체계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달 파급될 수 있도록 좀 중심이 되어서 좀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요양병원에 장기입원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 사례 조사하고 하는 것. 그것 보건소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에서 하는 겁니까?
지금 시에서 나와 가지고 거기 장기적으로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