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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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99회 제1문화도시위원회2026-07-21

김동해 의원 프로필 보기 →

광호

박광호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문화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시정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회의에는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덟 건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님 일반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일반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월 6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사업 추진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중 화백컨벤션센터 증축건물 용도전환, 동궁원·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7월 13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7월 20일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이번 회기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국장님, 교통행정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개발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락

정광락도시개발국장

존경하는 박광호 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도시개발국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이유를 말씀드리면 개인택시 대비 열악한 일반택시 운송종사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여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택시산업의 발전과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본 조례를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가목에 따른 일반택시운송사업의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사업을 재정지원대상에 추가하여 지원사업의 범위를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조례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 및 성별영향평가 결과 원안에 대한 별 다른 의견은 없었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여 주시고 원안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조례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경주시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재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일반 택시 운송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재정 지원 근거를 명확히 마련하는 것으로 상위법에 저촉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지원 사업 추진 시 지원 대상자의 자격 요건, 지원 기준 및 지급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사업 시행 과정에서 형평성과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운영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이 일반택시라고 하는 것은 법인택시를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철위원

그러면 지금 개인택시는 몇 대가 지금 있는 것이지요?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개인택시가 761대가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아, 지금 이거 보니까 비용추계서를 보니까 일반택시 연간 1대당 30만 원씩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그렇다면 개인택시는 뭐 지원을 추후에 생각하거나 지금 맡고 있는 게 있는지.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저희 개인택시 같은 경우는 소상공인진흥공단 거기서 지금 25년에 50만 원 지원이 되었고요. 올해도 25만 원씩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반법인택시 종사자하고 조금 차이도 있고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한 30만 원이 적정성이 안 있겠나 그래 판단을 하고 지금 이번 1회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김영철위원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남우모위원

황성, 성건, 황오 남우모 위원입니다. 이 조례는 큰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일반적인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택시 운행이, 택시가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까? 줄어들고 있습니까? 대수가.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택시는 지금 신규는 없습니다. 1,071대에서 계속 그대로 지금 뭐 양도, 양수만 되지, 신규는 증가는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남우모위원

감손데요?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예, 정부에서는 감차를 해라 하는데 저희 야간 시간대나 이런 운행에 차질이 있어서 저희 방침은 지금은 감차를 안 할 계획입니다.

남우모위원

그래가지고 시중의 저도 택시를 이용하기는 하는데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종사자들 지원은 아까 전에 말씀하신 대로 소상공인, 개인택시 사업자를 지원을 해줬고 최초로 영업 종사하는 사람들한테 지원을 하는데 소득은 이분들한테 증가되니까 좋아요. 좋은데 소득이 증가하면 이분들의 근로시간도 좀, 봤을 때 소득이 좀 되니까 이게 좀 단축하거나 영업을, 전에는 10시간 했다면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나와가지고 저녁 6시되면 다 퇴근해버리고 그래서 택시가 수요가 필요한 시간에 택시가 없어가지고 시민이 굉장히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혹시나 택시 사업자와 시와 집행부가 협의해 갈 때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시민들이 택시를 이용하고자 했을 때 택시 수요가 너무 적어가지고 그때 근무하는 사람이 적어서 시민들이 많이 좀 불편한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을 한번 좀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우위원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택시 아까 보고하시는 부분들은 뭐 잘 들었고요. 보편적으로 보면 택시 업무 시간이 보면 저녁 오후 몇 시까지지요?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택시는 뭐 시간이 없습니다.

김영우위원

그런데 왜 제가 여쭈냐 하면 시에서 지원하고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한 6시 이후가 되면요, 택시가 기존 낮에는 많이 있다가 저녁에 택시가 없어요. 그리고 이런 부분 때문에 보면 6시, 7시 이래 넘어가면서 택시 잡기가 힘들어지고 하니까 사람들이, 주민들이 또 이렇게 원성을 사는 그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자기들은 뭐 퇴근해버렸다, 연락하면, 그런 부분도 많이 있고 해서 시간이 어떻게 되나 싶어서.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시간은 없는데 실질적으로 현실을 보면 개인택시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나와서 보통 한 저녁 7시, 8시에 바로 영업을 그만 둡니다. 그게 한 761대고, 거의 다는 아니겠지만 법인이 주로 야간 합니다. 한 오후 2시, 3시부터 해서 새벽 한 2시 정도까지 하는데 안 그래도 법인 쪽하고도 야간에 보통 10시부터 2시까지 그 시간을 따로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수당이라든가 지원을 좀 하려고 합니다. 시간 금액이나 이런 것이 그분들이 많이 요구를 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할 수 있는 딱 고정적인 그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연구를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영우위원

왜냐 하면 지원 받는 부분은 있고 한데 뒤에 자기들 업무를 한다 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봤을 때는 차를 택시 타려고 이용하려고 하면 없어서 이용을 못 하고 하는 경우가 왕왕하거든요.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우위원

그래서 이야기드리는 것입니다.
상국

임상국교통행정과장

예, 일단 그런 경제적인 부분도 있고 지금 접촉을 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는 조금 조율이 안 되는 부분도 있는데 저희가 한 번 더 연구를 해가지고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그래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오늘 저희 본 위원회가 첫 회의를 개회하고 또 첫 조례가 경주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을 첫 조례로 지금 다루었습니다. 우리 오늘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고견은 잘 좀 참고하셔서 우리 또 법인택시 종사자 분들께 우리 시민들의 어떤 세금을 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담아 전달해서 좀 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락

정광락도시개발국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오늘 첫 회의를 잠깐 하기 전에 말씀드리면 첫 회의에 좋은 질문, 잘 해주셨는데 당부 말씀 하나 드리면, 우리 오늘 회의하는 것은 경주 전체 공무원들이 영상을 통해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있고 어떤 관심 있는 시민 분들께서도 보고 계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질의를 하실 때에는 시간의 제한 없이 뭐 집행부에다가 또 질의를,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질의를 해 주시고 토론하는 부분은 조례나 이런 다른 사안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끼리 토론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좀 구분하셔서 질의 때는 집행부에 가감 없이 질의를 해 주시고 토론은 표결 전에 우리 동료 위원들의 뜻을 모으는 게 토론이기 때문에 그 절차만 좀 지켜주시면 원활한 회의 진행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산림경영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환경녹지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존경하는 박광호 문화도시 위원장님, 그리고 문화도시 위원 여러분! 평소 환경녹지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다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영주시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에 관한 조례 일부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를 말씀드리면 산림재난방지법이 제정 시행됨에 따라 조례에 인용하고 있는 상위 법령의 조문을 정비하고 위원회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여 위원회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조례를 정비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1조 상위법령인 산림보호법에서 산림재난방지법으로 위임 법령 변경, 안 제5조 위원회의 의무, 안 제6조 위원회의 제척, 기피, 회피 조항을 신설하고, 안 제7조 위원회의 해촉조항을 신설하는 것입니다. 본 조례의 일부 개정과 관련하여 2026년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 기간을 거쳤으나 별도 의견은 없으며 성별역량평가 결과 개선사항없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이해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환경녹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조례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산림 재난방지법 제정에 따른 「산림재난방지법」 제정에 따른 관련 법령인용 조문을 준비하고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위원회의 의무, 이해충돌 방지 및 해촉 기준을 마련하는 것으로 개정 취지가 타당하며 상위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위임한 위원회의 구성, 운영 사항을 보완하는 내용으로 법령상 문제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경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은 토함산자연휴양림의 체계적인 운영과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휴관일 및 이용 제한 근거를 마련하고, 시설 유지 관리비 상승과 성수기와 비수기의 운영 여건 차이를 반영하여 시설 사용료를 조정하고 감면 기준을 정비하며 반려견 동반 객실 운영에 필요한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4의2조에서는 토함산자연휴양림의 정기 휴관일을 매주 화요일로 정하되 성수기와 공휴일에는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휴관일에서 제외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휴식년제 시행, 산불, 산사태, 홍수, 태풍 등 재해 발생 우려, 시설 개수, 보수 및 안전점검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휴관 또는 이용 제한 시에는 사전에 공고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1조에서는 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을 정비하여 비수기에는 30%, 성수기에는 20%를 감면하도록 조정하고, 감면 사유가 중복되는 경우에는 하나의 감면만 적용하도록 하였습니다. 별표 2에서는 시설유지관리비와 운영 여건을 반영하여 숙박시설 및 야영 시설의 시설사용료를 조정하고 반려견 동반 객실의 추가 청소 및 시설 관리 비용을 고려하여 객실 추가 요금을 신설하였습니다. 본 개정안과 관련하여 2026년 5월 6일부터 5월 26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실시하였으며 제출된 의견은 없습니다. 또한 성별영향 평가 결과 개선사항도 없었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취지와 내용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조례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경주시 토함산 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토함산 자연휴양림의 휴관일 운영 근거를 신설하고 시설 사용료 감면 기준 및 요금 체계를 정비하는 등 자연 휴양림의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개선하려는 것으로 상위 법령에 저촉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신설되는 제4조2제3항의 이용 제한에 관한 내용이 현행 제7조 시설 사용 제한과 중복되는 측면이 있으므로 조례 체계의 명확성을 위해 제7조의 삭제와 일부 규정의 조문 정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김영철입니다. 지금 방금 전문위원회 검토 의견에 지금 현행의 7조 2에 있는 것과 개정하려는 4조 2에 3 이게 중복되는 측면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것이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저희들도 우리 의회 전문위원한테 건의를 받고 저희들 수의해 본 결과 저희들도 그 부분은 의회 본 안에 저희들도 그래 하겠다고 말씀을 전달을 해드렸고 그렇게 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영철위원

잘 알겠고요. 그리고 4조의2 여기 보면 현재 이렇게 돼 있는데 휴관일 등 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게 휴관이라고 하면 도서관, 박물관 따위를 이야기하고 이게 지금 휴관일이라는 게 토함산자연휴양림 전체가 쉬는 날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김영철위원

이거는 그러면 휴관일이 아니고 휴장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또 여기에 지금 쭉 읽어보면 이 화요일 날을 갑자기 어떤 특이한 특별한 일이 생긴다든가 이랬을 때 개장이나 개관할 수 있는 조항이 없습니다. 여기에, 어떤 특별한 다른 사연이 있어가지고 그래서 집행부가 이거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1항에도 불구하고 개장하였다, 개방할 수 있다 라는 조항이 필요할 걸로 보이고요.
광호

박광호위원장

음, 좋은 말씀.

김영철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또 뭐냐하면 이게 지금 반려견에 대한 것인데요. 이게 반려견 친화관광도시로 도약하려는 우리 정부의 노력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요. 이게 지금 별표해 가지고 반려견이라 하는 게 덜렁 나와요. 지금 보시면, 반려견의 정의나 입장 허용기준 같은 게 전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이 조례를 시행하게 되면 사용자가 반려견이라고 말하면 다 반려견이 되는 겁니다. 소형견도 그렇고 대형견 그렇고 맹견도 그렇습니다. 이거는 뭔가가 정의가 뭔가가 뚜렷하게 있어야 되고 입장 허용 기준이 분명히 여기서 명확하게 조례에 기재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 부분은...

김영우위원

추가 되는 거라서...
광호

박광호위원장

발언 끝나고 말씀하십시오. 질의 계속 하십시오.

김영철위원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전체 조례를 봤을 때는 정의에 반려견에 대한 정의를 삽입하는 게 좋겠다고 보이고요. 반려견에 대한 정의를 삽입하는 게 좋겠다고 보이고요. 뭐 반려인이라고 하면, 정의라고 하면 반려견의 등록지, 이런 거 소지 유무, 그 다음에 한 마디로 크기나 무게, 이 정도는 정의에 들어 가줘야 반려견이 입장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이 입장 허용 기준에도 마릿수 제한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잘못 이 상태로 진행을 해 버리면 사용자 간이라든지 사용자와 집행부 간의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점이 보인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들 그런데 이제 정기 휴관일을 매주 화요일 날로, 신설하게 되었는데요, 이거는 뭐 성수기라든지 공휴일에 특별한 일이 터졌을 때는 휴가 제외를 하도록 그렇게 명시화를 시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말씀하신 반려견 관련해 가지고는 저희들도 도내 한 78개 우리가 지금 시설물이 있습니다. 공공시설물이 있는데, 휴양림이 있는데 이게 저희들도 그걸 참고를 해 가지고 이번 조례를 해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부분까지는 저희들 크게 고려를 안 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도 의회하고 상의해가지고 그렇게 반영돼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명확히 해 주십시오. 이거 별표 시설 사용료란에다가 이렇게 비고란에다가 은근 슬쩍 끼워 넣어 가지고 하는 이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 점은 명확히 해가지고 다른 오해가 없도록 해 주십시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님 질의 마쳤습니까?

김영철위원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우위원

김영우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문에 같은 맥락이라서 제가 중간에 끼어들었는데요. 지금 현재 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저도 같은 생각의 뜻이 있는데 그러면 특히나 지금 현재는 체중들이 이거도 보면 소형, 아주 작은 반려견도 있고 그리고 큰 같은 경우에는 보면 60~ 70kg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그리고 또 반려견들 전체가 다 소유주가 누구인지 칩이 다 이렇게 삽입돼 있는데 그게 돼 있는 견들을 이렇게 반려견들을 이렇게 또 야영을 같이 함께 숙소를 해야 되고 또 그러한 체중 대비 비용 부분도 같이 적거나 크거나 3kg 짜리하고 60kg 짜리하고 같이 같은 2만 원으로 그 비용을 받는다 하는 자체는 저는 좀 이렇게 이 모순이 있다, 이렇게 봐 지고 그런 부분을 또 이렇게 참작해서 아까 이렇게 별표 부분이 아니고 명확하게 명칭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아, 질의 마치셨습니까?

김영우위원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답변 필요 없습니까?

김영우위원

아까 같이 들었는데 그 부분은 같이 함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김동해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동해위원

김동해 위원입니다. 과장님, 토함산 자연휴양림 안에 지금 워케이션 빌리지 준공이 다 돼가지고 준공식 하셨습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준공식은 안 했습니다. 개관식은 아니고, 개관은 아직 안 했습니다.

김동해위원

완벽한 준비는 개관 준비는 해 주실 걸로 믿고 자, 워케이션빌리지가 토함산 자연휴양림 안에 있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안에.

김동해위원

그러면 관리 및 운영조례가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같은 조례를 적용합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그거는 따로.

김동해위원

아니, 지금 개관 다 됐는데 준비돼 있습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개관은 저희들이 내년 쯤에 보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시범운영을 하고 시설관리공단에다가 그거를 이관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 절차를 못 밟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지금 자연휴양림 관리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휴양림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 지금 이것도 그러면 워케이션빌리지도 시설공단에 위탁을 준 것입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그렇게 이해를.

김동해위원

그러면 관리 운영 및 조례도 지금 안 돼 있다는 이야기네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조례가 아직까지는 준비가 안 됐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 워케이션빌리지와 자연휴양림 관리 운영조례를 같이 쓴다는 얘기에요? 관리 운영조례가 따로 있을 것 아닙니까?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위원님, 그거는 지금 아직 건물만 준공이 났고 조경이라든지 이런 게 지금 이제...

김동해위원

지금 개관이 다 됐기 때문에, 곧 개관할 거잖아요. 하는데 아직까지 워케이션 빌리지에 대해서 관리 및 운영조례가, 잘 준비가 안 된다든지.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아직까지...

김동해위원

왜 안 됐어요? 개관이 다 됐는데.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개관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범운영을 하고 난 이후에 미비한 것 보충사항을 하고 그래 가지고 정식적으로 개관을 하려고 합니다.

김동해위원

아니, 그러냐 하면 그래도 워케이션빌리지를 얼마로 했습니까, 40억 원 들였습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40억 원 들였습니다.

김동해위원

40억 정도 들여 가지고 준공을 하게 되면 그 운영 관리 및 운영이 중요한데 그 조례를 아직까지 운영에 아무도 준비가 안 됐다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니예요?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위원님, 그거 지금 우리 내년에 개관을 하는데 지금 이제 건물만 다 됐지, 조경이라든지 아직 이게 덜 되었기 때문에 지금 올 하반기에 그걸 완료하면서 조례하고 이것도 다시 정비를 해가지고 개관하는 데는 문제 없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워케이션 빌리지는 그러면 조례는 따로 만든다는 거지요? 운영 및 관리조례.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예.

김동해위원

그러면 토함산 자연휴양림에 관한 조례 관리법령 조항하고 워케이션 빌리지관리 운영조례는 다르다?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예.

김동해위원

확실하지요?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 다름이 아니라 아까 전에 반려견 관련된 조항에서 추가 되는 문제인데요. 이게 반려견이라고 하면 개‘견[犬]’자를 쓰지 않습니까? 보통 강아지를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이게 저희가 반려동물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해당 시설에 어떻게 됐든 반려견, 이거 넣으신 취지는 제가 봤을 때 예를 들어서 반려동물을 데려와서 여기에서 같이 숙박이나 이용을 했을 때 조금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것들은 조금 털도 날리고 이제 배변물이 있을 수도 있고 하는 문제 때문에 생긴 것 같은데 요즘에 다양한 종류를 키우거든요. 강아지를 키우고요, 심지어 미어캣 키우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것을 다 키웁니다. 근데 이걸 반려견으로만 규정을 해 놨을 때 어떤 분들은 나는 고양이 키우는데 그러면 개 키우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죠. 아니 저 사람은 고양이 데리고 왔는데 고양이는 아무 말 안 하고 나는 개 키운다고 해서 2만 원 내는 게 이게 공정하냐 라고 물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반려동물로 포괄을 하도록 하고 아까 전에 다른 위원님들 의견 주신 것처럼 반려동물 그리고 그 키로수에 대해서 규정을 해가지고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혹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그 부분도 전혀 저희들도 그것까지는 솔직히 생각을 못 했습니다. 못 했고 그런 것 그런 것 앞으로 반영해 가지고 다루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종우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지방자치단체를 보면 반려견 관련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치단체장들도 굉장히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많이 신경을 쓰는데 우리 경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 문제는 개가 만약에 들어오게 되면 위생 관리나 전염병 예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특별히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준비를 하셨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은 위생 관련하고 이런 거는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그래 가지고 이런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지만 민원이 많습니다. 많아 가지고 여기에 대한 부담을 조금 우리가 하는 게 맞다 싶어가지고 이번 주에 이제 쉽게 생각해서 저희들 접근했는데 그런 부분 철두철미하게 해가지고 청소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운영 관리하시는 분들한테 저희들 교육을 시키든지 하여튼 그런 식으로 강화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우위원

관리 좀 잘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는 계획이 따로, 어린이들 것 따로 준비돼 있습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종우위원

없지요? 수영장이나 이런 것은 없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수영장은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있습니까, 그것 참 잘 해놓으셨고요. 개들이 오면 여러 가지 사람들이 많이 개를 데리고 오거든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이거는 그런데 동물을 위한 수영장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수영장.

박종우위원

사람을 위한 수영장도 당연히 있겠지만 다른 자치단체에 가보면 개 수영장까지 같이 마련돼 있어요.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고요. 지금 대부분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동물로 보는 게 아니고 가족으로 봅니다. 가족으로 보고 어떤 데 가보면 개 장례식장부터 우리 사람하고 똑같은 그런 과정을 거치는데 그런 부분까지 기 하면 경주에는 개나 김경주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동물들이 오면 마음껏 놀 수 있는 자리가 경주는 특이하게 준비가 돼 있더라는 그런 상징적인 그런 부분 한번 또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우위원

위원장님. 추가로.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우위원

과장님, 추가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아까 들었을 때하고 지금 또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 말씀, 이렇게 질의에 들어보고 제가 한 가지 여쭤 보고 싶은 것은 이거는 반려견, 반려동물을 이렇게 동반 입장을 할 때 이걸 퇴실하고 나면 다른 반려견을 사용 안 한 일반인들이 또 그쪽에 또 이렇게 사용을 할 수 있지요? 그렇지요? 따로 반려견을 독립적으로, 이렇게 반려견만 같이 하는 그런 공간도 있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반려견만 지정을 합니다. 그쪽에 2개 호실, 저희들이 휴양림에 23개 호실이 있거든요. 그 중에 한 2개 호실 정도를.

김영우위원

2개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일단 저희들 시범 사업을 한번 해보고 그래 가지고 운영하려고 그래요

김영우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 질의드린 부분은 반려견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반려견이 이렇게 지나간 흔적에 또 그 사람이 예를 들어서 비염이 있는 분이라든지 하여튼 고양이나 개가 좀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생겼을 때 2차든지 3차 문제가 생겼을 때 우려스러워서 제가 질의 드립니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일반인에게는 그렇게 안 합니다.

김영우위원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 중복내용입니까?

김영철위원

예, 반려견 부분입니다. 반려동물이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사실 동물들 간에는 앙숙지간이라고 하지요.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와 고양이, 고양이와 토끼, 개와 토끼,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 주의를 기울이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방금 과장님 말씀 중에 시범삼아 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렇지요? 지금 현재 전용놀이터도 없다, 전용놀이터가 없다면 동반 산책로도 결국은 없는 거네요? 그렇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아직까지 동반산책로라든가 등산로 저희들이 탐방로는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그거를 만약에 그 탐방로에 반려견을 데리고 같이 산책을 한다고 하면 뭐 대변이나 사용자가 어떻게 소변하고 이런 것 때문에 사용자가 상당히 짜증을 내고 불편을 낼 수가 있단 말입니다. 특히 이런 부분들, 시설이 미흡한 부분인데도 숙박만 이게 결국 객실만 지정을 해서 운영을 하면 결국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아까 시범삼아 라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시범운영을 해 본 후에 짧게라도 조례 제개정을 하면 어떨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그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저희들한테 건의가 몇 번 들어왔고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면서 한 최근에 한 2~3년 정도 해서 계속 이런 민원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 가지고 조례를 할 때 이거를 넣어달라 그래 가지고 그래서 이번에 반영하게 된 것인데요. 저희들도 위원님들 아마 한번 의견을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거기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예, 감사합니다.
헌득

이헌득환경녹지국장

추가적으로 설명드리면요, 지금까지는 이런 조례가 없기 때문에 반려견을 데리고 와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운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청소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니까 일정부분 비용을 받아가지고 그거를 좀 해소하는 그리고 또 반려견이나 반려동물들을 데리고 오는 것을 지금까지 제한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지금까지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또 추가적으로 이걸 넣어가지고 그러면서 앞으로 운영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해위원

토함산 자연휴양림이 지금 위치해 있는 곳이 장항입니다. 그게 국립공원 구역 내입니까? 밖입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구역 내입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요, 우리 공무원들이, 국립공원에 반려견의 출입이 가능합니까, 안 합니까? 우리 선도산 가 보면요, 입구에 현수막에다가 ‘반려견 출입금지’라고 써놨습니다. 이거 두들겨 보세요. 여기 이 반려견은 국립공원에 아예 들어가지를 못 합니다. 현행법상 그래서 이것은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 이상 있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제가 묻는 게 뭐냐 하면 그 자연휴양림이 장항리가, 장항사지 맞은편에 있잖아요. 그렇지요? 거기가 국립공원 구역 내인지 아닌지를 확실히 아시라고. 구역 내입니까, 아닙니까?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구역 내가 아니랍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안을 냈겠지, 구역 내에는 뭐냐 하면 반려견 자체가 출입이 금지됩니다. 옥녀봉, 남산 다 안 됩니다. 토함산도 안 됩니다. 확실합니까? 아닌 것?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우모위원

남우모 위원입니다. 지금 제 위치가 산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부분을 좀 질문을 하고 싶은데요. 지금 토함산 자연휴양림에 성수기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를 성수기라고 하고 있습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뒤에 집행부, 과장님, 답변할 수 있는 자료 좀.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저희들이.

남우모위원

한 40일 되네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남우모위원

그러면 성수기에 여기를 아까 이제 김영철 위원님 말씀대로 만약에 휴장을 한다. 참, 휴장을 하지 않는다 풀로 운영한다 그러면 이제 이때 되면 기본적으로 비가 많이 오고 그럴 시기가 많고 할 수 있는데 이 성수기에 그러면 40여 일 동안 안전에 대한 부분을 시설물 안전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점검하실 것인지 그 부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작년인가 저희들도 시설관리공단에서 지금 운영 관리하고 있지만 사고가 터져서 저희들도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정말 이사장님하고 현장 몇 번 수차례 방문해가지고 어느 어느 부분 시설을 보강을 해도가 하는 그런 걸 점검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예산이 투입되고 지금 저희들이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거는 어떻게 한다기보다는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해야 될거라 가지고 지금 저희가 뭘 어떻게 뭘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런 구체적인 거는 없습니다. 그쪽에서 요구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확인해가지고 요구를 하고 예산을 투입해가지고 시설 정비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남우모위원

그 이제 말씀은 물론, 이제 고충은 있을텐데 우리 경주시의 위상을 봤을 때 한 10년 전에 있었을 때 그때 마우나 사고 났었잖아요. 겨울에, 그냥 도시이미지에 치명타거든요. 이 토함산 자연휴양림 이 부분도 항상 위험성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연 속에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시더라도 성수기 그 기간에 계속 이용객이 아마 이용하지 싶은데 그 뒤에 미리 예약 하잖아요. 그렇지요.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남우모위원

그러나 그 40일 동안에 휴장이 없는 기간에 대한 부분도 과장님과 그 시설관리공단하고 해서 한번 그걸 깊이 좀 짚어볼 수 있는 대비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경

공재경산림경영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 여러분! 의견을 수렴해서 지금 여러 가지 안을 내주셨지 않습니까?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1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있으므로 경주시의회 회의규칙 제60조2항에 따라 거수 표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거수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 결과, 재석위원 6명 중 찬성 0표, 반대 6표, 기권 0표로 경주시의회 회의규칙 제60조에 따라 경주시 토함산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오늘 이 부결이 집행부와 우리 경주시의회의 대립이 아닌 시설관리 부분이라든가 우리 토함산자연휴양림을 찾는 반려동반 가족분들의 안전, 청결, 여러 가지 기타 관리 부분으로 해서 같이 한 번 심도있게 논의하고 좀 더 잘 해보자는 그런 취지로 부결되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그동안 이 조례를 준비하시는 담당자분, 팀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한번 잘 준비하셔서 다시 한 번 더 토론해 보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사업 추진 보고를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경주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 제7조에 따라 의회에 보고하는 사항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공모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존경하는 박광호 문화도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도약하는 의정 활동을 기원하며 앞으로 문화관광국 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 공모 추진보고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사유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육성사업은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외국인 맞춤형 관광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수용 태세를 개선하여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경주시는 APEC 정상 회의 이후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바탕으로 관광 특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본 공모사업을 신청하였으며 경주시 공모 사업 관리조례 제7조에 따라 추진 결과를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다음은 주요사업 내용입니다. 사업 대상지는 시내 보문 불국관광특구이며 사업기간은 선정일로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으로 관광특구 브랜드 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관광 편의 및 서비스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글로벌 관광 브랜딩 AI 관광 데이터 플랫폼 구축,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야간관광 콘텐츠 고도화, 글로벌로컬 관광기업 육성 관광 모빌리티 및 외국인 편의 서비스 개선 등입니다. 예산 및 지방 조달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60억 원으로 국비 30억 원, 도비 9억 원, 시비 21억 원이며 지방비는 추경 및 본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입니다. 지난 4월 사업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였고 7월 6일 공모 신청을 완료하였습니다. 평가를 거쳐 7월 말 최종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공모에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사업 추진 보고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안건]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사업 추진 보고(관광컨벤션과 오신영 6982)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모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고 이거 사업을 보면서 생각한 부분 중에 하나인데 우리 경주시에서 하는 사업에 대부분이 물론 관광이겠지만 항상 황리단길 중심으로만 짜여지 있지 않느냐는 지적이 시민들로부터 많이 왔습니다. 특히 최근에 금리단길을 활성화시키려고 하는 것이 시의 목표 중에 하나라고도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시내 지구에 관련된 사업을 하시면서 금리단길이라든지 혹은 이와 관련돼서 사업에 조금 기울이실 부분이 있는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은 이제 문체부 지정 관광 공모사업으로서 저희들은 이 글로벌 관광 특구는 현재 관광 특구가 돼 있는 지구에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또는 저희들이 글로벌 외에 관광 특구로 돼 있는 데가 불국, 그리고 시내권, 보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황리단길을 굉장히 관광객이 많고 외국인들도 많습니다. 저희들이 글로벌관광특구라는 것은 외국인들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하는 사업으로서 시내 중심상가 금리단길은 지금 로컬 관련해서 공모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별도로 상권에서 하는 것이 있거든요. 저희들은 안에 나중에는 시내권 해야 되지만 지금 계획으로는 특별히 그 구역만 한다는 계획은 없습니다.

김경주위원

앞으로 이런 사업이 진행될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물론 우리가 이게 목적 자체에는 글로벌적으로 경주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부분도 있겠지만서도 우리가 경주라고 하는 것이 결국 경주의 관광 산업을 부흥시키자고 하는 것은 경주시내에 있는 시민 분들의 소득 경쟁력이나 이런 부분들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잖아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경주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앞으로 잘 챙겨주시리라고 믿겠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우리 박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위원

박종우 위원입니다. 제가 경주에 가끔 서울에 35년 있다가 한 달에 한 2번 정도 내려옵니다. 내려오면 굉장히 아쉬운 게 뭐냐 하면 보문단지나 다른 여타 곳에는 많이 예산도 투자돼가지고 안 그러면 국제적인 행사를 위해서 예산도 많이 받아서 새로 많은 게 만들어졌는데 우리 도심이 완전히 슬럼화 돼 있어요. 슬럼화가 돼 있고 옛날에 우리 중, 고등학교 다닐 때는 오로지 도심에만 다니고 이래 했었는데 지금 서울 같은 곳 이래 보면 성수동길, 여기는 황리단길, 거기는 샤로수길 그 옆인데 서울대 입구에 가보면 아무 것도 특별한 게 없어요. 그런데 샤로수길을 만들어서 엄청난 상권을 개발시켰는데 우리 도심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연구로 지금 특히 김석기 위원님께서 각별하게 신경을 쓰고 계세요. 도심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부분도 조금 특화시켜서 앞으로 연구를 많이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박종우위원

혹시 계획이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더 좋고.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국 소관하고 여러 가지 연관이 되는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 우리가 글로벌관광특구 내에서도 아까 김경주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시내 지구, 불국 지구, 우리가 보문 지구가 있기 때문에 시내 지구를 우리가 또 어떤 고도화하거나 서비스 개선사업을 할 때 금리단길이나 도심지구에 해당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같이 연계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중심상가가 제가 봤을 때 30년 이상 우리 경주시청에서 엄청난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 경제정책 관련해서 추진을 잘 하고 있는데 자생적으로 황리단길이 상인의 노력으로 해서 황리단길이 성공한 사례와 여기는 우리가 시에서 굉장히 많은 예산 투입해도 황리단길만큼은 이게 발전이 안 돼서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도 많거든요. 그렇지만 아까 이제 경제산업 분야에 계속 여러 가지 예산을 투입해서 계속 더 하고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화관광국 입장에서는 현재 거기가 경주 읍성이 있습니다. 경주 읍성을 실내 환경 복원사업에 14개 사업에 한 그 사업에, 한 그 사업은 아니고 문화유산 정책에서 경주읍성을 계속 복원 중에 있기 때문에 현재 추경 예산을 편성해서 중심상가에서 관광객이나 이게 이용자들이 중심상가에 왔다가 경주읍성까지 갈 수 있는 그런 지역경제 활성화나 상권 활성화를 할 수 있는 그런 문화유산활용 사업을, 우리가 그것도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존의 어떤 우리가 신라문화제나 각종 축제를 사실은 많이 봉황대에서 추진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 위원님 말씀하신 여러 가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그런 방법이 있으면 문화관광국에서 적극 경제와 연결해서 적극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종우위원

예, 고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김영우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런데 글로벌관광특구 육성사업에 항상 우리 보면 수고하시는데 우리 불국지구 같은 경우에는 항상 끝자락에 있다 보니까 소외된다고 이렇게 상권들도 그렇고 그런 단체에서 외식업 같은 경우에도 많은데 지금 현재 60억 중에 불국지구 이제 불리단길, 이쪽으로는 어느 정도 비중을 두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이 3개 지구에 골고루 지금 글로벌특구 관광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로는 정확하게는 금액이라든가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저희도 이제 실행조직이 되고 공모가 선정이 된다면 그거는 이제 구체적으로 같이 시내권하고 고민하고 불국하고 같이 발전방향으로 이끌 수 있도록 같이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김영우위원

그렇게 잘 좀 배분을 잘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문화관광국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비가 아니고, 아니네요. 경주시 공모사업에 관한 조례에 보면 50억이 넘고 시비가 투입되는 사업에는 의회에 사전보고를 하게 돼 있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영철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추진 경과에 보면 의회통보 이게 그건지 모르겠는데 의회에 사전 보고한 날짜가 나와 있지는 않는데.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공모사업이 갑자기 진행이 되다 보니까 좀 시기적으로 의회 구성도 안 되고 그전에 보고하기가 좀 시기적으로 좀 어려웠습니다. 그 점 이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영철위원

이 공모 사업에 대한 사전 보고 부분은 앞으로 확실히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과장님 담당 팀장과 직원들 공모사업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는데 지금 7월 말 이달 말에 하는데 어느 정도의 가능성을 두고 있습니까? 지금 선정이 돼야지만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모든 욕구가 해소될 것 같은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전국적으로 저희들 2개소가 선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2개소가 하나는 미래융합형이고 하나는 저희들 지역자생형인데 저희들이 지역자생형으로 신청을 했고요. 문체부에서는 경주를 또 좋게 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우리가 역사가, 고유한 역사가 많다 보니까 강점으로 생각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본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 과장님 악착같이 노력하셔서 꼭 선정되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2026년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공모사업 추진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국장님, 과장님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4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6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심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심사방법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각 사업별 질의·답변이 모두 끝난 후 일괄 토론하겠으며, 토론 시 반대의견이 있으면 정회 후 의견을 모아 일괄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어떻습니까? 먼저 화백컨벤션센터 증축건물 용도 전환에 대하여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존경하는 문화도시위원회 박광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 도약하는 의정 활동을 기원하며 앞으로 문화관광부 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인 화백컨벤션센터 증축건물 용도전환 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사유입니다. 이 사업은 포스트APEC 일환으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국제미디어센터를 가설 건축물에서 일반 건축물로 전환하고 내부 회의장 조성을 통해 경주시가 APEC 이후에도 국제회의와 전시를 안정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사업 위치는 경주시 신평동 182번지 일원으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내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27년 4월까지이며 27년 4월 준공 및 개관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89억 원으로 2020년 50억 원, 2027년 39억 원을 순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재원조달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기부한 화백컨벤션센터 준공장려금 89억 원을 특별회계로 편성코자 합니다. 사업규모는 APEC 정상회의 개최시 국제미디어센터를 활용한 가설 건축물 6,391.92㎡를 일반 건축물로 용도 전환 및 리모델링, 기존 건물과 연결 통로 340.50㎡ 증축하여 전시장 및 회의장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주관 부서 의견을 말씀드리면 현재 화백컨벤션센터는 국내 전시장 중에서 가장 작은 규모로 인하여 경주시 마이스산업 성장이 한계에 달함에 따라 전시 및 회의 유치경쟁력과 개최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마이스 산업 기반시설을 강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린 화백컨벤션센터 증축건물 용도전환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변경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안건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본 사업은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설치한 가설건축물이 국제미디어센터를 일반 건축물로 전환하고 기존 화백컨벤션센터와 연결통로를 증축하며 회의장 조성 등 시설 개선 시행으로 전시장과 회의시설로 지속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 화백컨벤션센터의 시설 부족을 보완하여 국제회의 및 전시유치 기반을 확대하고 마이스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비는 한국수력원자력의 기부금 잔여재원을 활용하는 것으로 재원 조달계획은 적절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시설 확충 이후, 운영유지관리비에 대한 재원 확보 방안과 시설활용률 제고를 위한 운영 계획, 국제회의 및 전시유치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여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투자효과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화백컨벤션션터 증축건물 용도전환)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화백컨벤션센터 증축건물 용도 전환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가설 건축물을 일반건축물로 지금 용도전환하신다고 돼 있고 증축 부분은 연결통로만 107평을 증축한다고 돼 있네요. 그렇지요? 맞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영철위원

이게 지금 현재 가설 건축물이잖아요. 가설 건축물하고 103평을 증축해가지고 연결통로를 만든다면 거기에 하중 문제, 안전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고 대응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굳이 그러면, 처음에 그런 식으로 구조 계산을 다 했고 해서, 하중 계산을 다 했더라면 가설 건축물로 굳이, 이렇게 허가를 내실 필요가 있었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왜냐하면 일반건축물 하기에는 BF시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구조개선 시설이 필요한 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게 시기적으로 한 1년이 걸립니다. 단위 시설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거기에 따른 영향평가라든가 하게 되면 그래서 시기적으로 많이 부족하고 우선은 뭐 가설건축물하고 시기를 두고 하자고 그렇게 이야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설명 고맙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종우위원

박종우 위원님, 고생 많으십니다.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관련해서 여러 얘기가 저도 사실 많이 들었습니다. 한수원에서 기부채납 할 때는 1,200억 정도 들여서 건축해서 기부채납을 받았는데 지금 이 매년 적자가 어느 정도 나지요?
흑자는 한 번도 없었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박종우위원

흑자는 한 번도 없었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재정자립도가 20%기 때문에 흑자가 나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러면 이번에 지금 이번에 이 시설을 하는데 89억 원 정도 든다는데 이거 시설을 하면 뭔가 도움이 되는가요? 운영하는 데?
그런데 사실은 지금 1년에 한 25억에서 30억 적자가 되면 10년이면 300억 적자가 나잖아요. 그러면 이게 장기적으로 계속 끌고 가야 되는데 이게 아까 우리 전문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운영 상의 문제가 있다면 이거 뭐 건축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걸 내실 있게 운영을 해야 되는데 전문위원 내용,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혀 그런 내실적인 운영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거기에 계속 회의실만 사용해야 될 것인지 안 그러면 다른 상업적인 시설로 바꾸어도 법적인 하자가 없는지 그런 부분을 한번 설명을 해 봐주십시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그 부분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우리가 전시컨벤션 산업 특성상 우리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재정자립도가 사실 20%고 나머지는 우리 경주시 예산 출연금으로, 또는 수익금으로 그렇게 충당을 하고 있는 게 사실이라서 운영 면에서 보면 적자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국제관광객 유치나 마이스산업 활성화 이 측면에 봤을 때는 경주시가 우리가 특별하게 마이스산업에 거점 컨트롤 타워라는 전시컨벤션 센터를 우리가 건립을 했고 또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경주시 산하에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출연재단으로서 설립을 했기 때문에 그 목적으로 해서 우리가 적자가 나지만 계속적으로 저희가 흑자가 나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가설건축물 미디어센터를 일반건축물로 할 때 우리가 경쟁력이 전국에 전시컨벤션 센터가 한 17개 정도가 있는데 전시장 경쟁력은 저희들은 제일 낮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반 건축물로 해서 전시장 면적을 높여야 그 전시업체들이 사실 수도권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불리한, 접근성에서 굉장히 불리한 면이 많은데 전시장 면적을 높이고 아울러 이제 2층에 회의장까지 해서 대한민국에서 컨벤션센터의 경쟁력을 갖추자는 측면에서 예산을 들여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컨벤션센터 자체가 운영 면으로 생각하면 사실은 전국 어디에도 흑자 내는 데는 서울에 코엑스나 고양에 킨텍스 정도가 그렇게 흑자를 냈고 나머지는 현상 유지나 아니면 약간의 적자를 갖고 있는 그런 구조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또 수익을 내기 위해서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우위원

저도 강남경찰서 정보과장을 하면서 코엑스 담당을 했어요. 거기에 가면 상업시설이 엄청 납니다. 엄청난데 우리 경주시는 그래 못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런 부분도 한번 점검해 주시고 직원들도 거기에 전문가를 특채를 한다든지 그래 해야되지, 지금 거기에 직원들이 몇 명 있습니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지금 현재 우리 63명 정원이지요? 63명 정원에 현재 57명입니다.

박종우위원

인건비는 1년에 얼마 들어 가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 출연료 나가는 게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거의 다 나가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유지관리비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유지관리비 포함해서.

박종우위원

1년에 얼마 정도?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급여는 한 26억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이게 사실은 매년 이런 적자가 나면 앞으로 상당히 심각한 문제고 이것뿐만 아니라 라원이나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의원님들하고 한번 갔다가 왔는데 그런 데서 상당하게 지금 적자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다 하나하나 살펴서 적자를 최소화 해서 경주시 예산이 어쨌든 시민들이나 복지로 바꾸어질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노력해야 된다 국장님하고 과장님 고생하시는 건 아는데 더 이상 적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우위원

시설을 위해서 더 많은 수입이 발생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주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선 되게 좋은 사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선 이게 일반회계로 빠지는 게 아니지요. 특별회계로 해가지고 우리 경주시가 과거에 받았었던 기부금 중에서 남는 게 발견이 돼서 그거를 특별회계로 해 주셨는데 이거는 제가 생각했을 때 너무 잘 해 주신 사례라고 생각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재정건전성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 주시는 부분들, 다른 과나 팀에서도 많이 벤치마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쭤보고 싶은 게 연결하는 통로, 이어지는 부분이 원래 예전에 APEC 때 프레스 센터로 사용했던 곳 맞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리고 이제 그거를 활용을 해야 되는데 그게 연결이 돼 있지 않아서 제대로 활용하기가 조금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경주위원

그러니까 우리 경주시 측면에서 포스트 APEC이라고 하는 게 하나의 사업인데 이게 지금 APEC 이후에 경주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마이스라고 하는 게 결국에는 국제회의라든지 국제컨벤션이라든지 이런 걸 유치를 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그러면 여기가 연결이 되면 그런 활용도 측면에서 어떤 게 더 좋아지나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아무래도 본 전시장이 있으니까 전시장에서 들어가는 통로가 조금 뒤로 돌아서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스카이브릿지 위에 3층에서 2층으로 연결하는 그 구조작업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1층에서도 바로 1층으로 통과하고 2층에서도 바로 갈 수 있으니까 그 전시장을 좀 확대해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 지금 대단위 필요하신 분들은 좀 큰 거를 원하는 데가 많기 때문에 전체가 다 활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또 APEC은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국제회의라든지 유치할 때 있어서 프레스센터가 필요하다, 혹은 관련 시설이 필요하다고 하면 경주시가 규모상으로 어떻게 보면 또 활용도 높게 활용 할 수 있는 것이네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맞습니다. 필요할 때는 사이에 커튼을 치고 다른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연결만. 연결을 우리가 열 수 있도록 하거든요. 열고 닫고 할 수 있도록 하니까 별도공간으로 또 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어떻게 되든 간에 이게 적자라든지 그런 것도 고민해야 되는 부분, 고민해야 되지만 반대로 우리가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을 계속 해 나가는 게 결국에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주위원

결국에 이번에 시설 증축하는 게 뭐 그냥 시설 자체를 개선하는 그 목적보다는 앞으로 우리 경주시가 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그 절차의 일환인 거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경주위원

이해 됐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집행부 뒤에 다리 증축분 조감도 없습니까?
뭐 PPT 자료 혹시 준비할 것 없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따로 저희들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PPT 준비 안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남우모위원

대부분 다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본체하고 뒤에 있는 미디어센터 연결하는 그 부분 맞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남우모위원

본체는, 본관은 일반건축물로 기준으로 했었고 아까 또 거기에 준한다 했었는데 혹시 그 기준을 다음에 같이 이래 한번 있을 때 한번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남우모위원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본관 하이코하고 뒤에 미디어센터 건축할 때 기준되는 부분을 같이 한번...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알겠습니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

남우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동궁원·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에 대하여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다음은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인 동궁원·라원 통합관리센터건립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사유입니다. 동궁원은 식물원, 버드파크 등 복합전시체험시설로 구성된 경주시 대표 관광시설이며 최근 라원도 개장하여 관리해야 할 시설 및 면적은 증대하였으나 기존 관리사무소의 공간 협소와 노후화로 인해 운영효율이 크게 저하되어 있어 장비 증설 및 관리 공간 확보가 절실한 상태입니다. 이에 관제센터 중심의 통합관리센터를 신축하여 시설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위치가 경주시 북군동 232-1번지 일원 총 3필지로 현 동궁원 임시주차장 부지입니다. 사업 규모는 부지면적 3,538㎡이며 건물 연 면적 705m, 지상 1층의 철근 콘크리트 쪽 건물 1동입니다. 통합관리센터는 통제관리실 및 사무실, 서고 등의 사무 공간과 화장실, 기계실, 전기차 차고 등 공용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사업기간은 2025년 9월부터 2028년 9월까지 3년이며 현재 기획설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총사업비는 53억 4,000만 원 정도이며 용역비가 8억 2,000만 원, 공사비는 기획설계비 정도이며 용역비가 39억 7,000만 원이고 기타 5억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관 부서 의견을 말씀드리면 동궁원은 식물원, 버드파크 등 복합 전시 체험 시설로 구성된 경주시 대표 관광시설이며 최근 개장한 라원도 동시에 관리해야 하므로 통합관리센터가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린 동궁원 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안건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본 사업은 동궁원과 라원의 운영, 관리기능을 통합하기 위한 관리센터를 신축하여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관리대상 확대와 기존 관리시설 한계를 고려할 때 사업의 필요성이 인정됩니다. 그리고 사업 부지가 모두 시유지로서 별도의 토지 매입이 필요 없고 관리기능을 절약함으로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관리체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전액 시비로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설계단계에서부터 시설 구매의 적절성을 충분히 검토하여 사업비 증가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동궁원 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동궁원·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이게 28년도 완공에 사업비는 54억 단층, 그런데 단층으로 지금 보니까 213평인데 단층으로 지으면 업무의 효율성이, 그 좋은 땅에다가 단층 지어가지고 제가 왜 이 설명을 드리냐 하면 앞으로 또 미래에 어떤 다른 일을 할 수가 있으니까 단층으로 짓더라도 다층으로 올릴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설계를 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건물도 우리가 7대 때 원래 오르골 박물관 들어오려고 했어요. 그 개인이 하는 것인데 거기에 뺏길 뻔한 그 구역인데 우리 위원들 몇 분이 목숨 걸고 나서서 남겨둔 땅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효율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 땅이라는 것은 단층으로 지어가지고 2층 못 올리면 헛빵이잖아요.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건축 담당하시는 분도 계시고 하기 때문에 다층도 생각해서 설계를 해 주시고 시설에 이렇게 보게 되면 지금까지 열악하게 저도 동궁원에 자주 가는데 열악하게 사용하시는 것 맞습니다. 직원 분들이 고생을 하시고 지금 라원도 생겼고 하시기 때문에 통합관리센터의 필요성은 느끼는데 제가 설명을 할 때 좀 너무 치우쳐져 있다,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뭐 이동카가 있다니까 다행이고요. 이런 것 보면 직원휴게실이 4.5평이에요. 통제관리 사무실은 54평이고 비품 이래 죽 평수가 있던데 원장실이 12평이에요. 원장님실이 직원들 4.5평 주고 원장님은 12평 쓰고 혼자 쓰시면서 심한 것 아닙니까? 이 부분은 고치세요. 고치시고 직원 분들이 이 휴게실은 아무래도 우리 시청 공무원들이 쉬는 휴게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동궁원 같은 경우에는 기간제 근로자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고 또 공무직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한데 그 분들은 휴게실이 있어요?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지금 현재는 있기는 한데 거기도 많이 열악한 상황입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관광객들은 제가 조금 있다가 질문을 드리고 일반 공무직들이나 기간제들도 제가 알기로는 숫자가 우리 정직원보다 많은데 이분들에 대한 휴식공간도 배려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것들이 만약에 여기 해가지고 올지, 위치가 그래서 그것도 걱정이기는 합니다마는 직원 휴게실이 4.5평이다, 원장님이 12평이다, 직원 사무실이 따로 있는데 이렇게 클 필요가 있는지 이거는 좀 설계를 할 때 고려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예.

김동해위원

원장님 맞지요?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제가 지금 7.1일자로 왔는데 작년 9월부터 계획설계가 돼서 면적이 산출돼 있더라고요. 제가 봐도 원장실이 좀 넓다는 생각을 했고요. 이거는 실시설계하면서 충분히 변경이 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직원들을 위한 공간들을 넓힌다든가 좀 더 2층으로 올릴 수 있도록 설계단계에서 한다든가 그런 것을 충분히 감안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기간제근로자 그 공간도 기존에 우리 사무실을 가설 건축물도 지금 통합관제센터를 짓게 되면 리모델링을 통해서 기간제 근로자 휴식공간으로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지금 건물이라는 것은 한번 지어버리면 다시 지으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설계 단계부터 아주 면밀하게 검토를 한 후에 하셔야 돼요. 그래야 만이 경비를 절약할 수 있고요. 지금 현장에는 리모델링을 해서 뭐 기간제라든지 이런 분들의 그 위치가 딱 중간이잖아요, 그렇지요? 그거 다 쓰겠다는 그런 이야기. 지금 그 건물은 허가낸 건물입니까? 아니면 가건물입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가설 건축물이라서 3년마다 허가를, 기간을 연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왜 그런가 하면 나중에 되면 좋은 시설을 또 할 수가 있으니까 여튼 이거는 참고를 하시기를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여쭙겠습니다. 제가 체육청소년과에, 마찬가지로 국장님 소관이기 때문에 박준호 과장이 저한테 와서 보고를 하는데 지금 동궁원하고 라원 사이에 하천 부지가 있습니다, 있지요? 거기다가 시장님께서 9대 민선선거를 하시면서 공약사항 비슷하게, 36홀 파크골프장을 만드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동궁원 애리아(AREA) 그러니까 라원 애리아 말고 그 밑에 인줄 알았는데 18홀이 뭐냐 하면 동궁원과 라원 사이에 그 하천 부지에다가 지금 18홀을 만들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박준호 과장한테 되게 뭐라 했습니다. 이거 되게 웃기는 사람들 아닙니까, 이거는 관광 시설이고 버드파크라든지 식물원이라든지 복합전시 관광체험 시설인데 이 체육시설이 왜 여기 들어오냐, 그리고 미래에 또 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도 좀 모자라 가지고 개발공사에다가 지금 그 안에 개인 땅, 주차장 부지는 개인 땅, 그러면 그 안에 차 운전 하는 거 뭡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AT...

김동해의원

있죠, 그것도 지금 매입하려고 지금 하고 있으면서 이런 땅을, 주면 되지 않... 같은 애리아 내에 어떻게 해서 이게 들어올 수 있느냐, 그리고 또 좀 있다가 또 관리 구획 안에 보면 좀 있으면 또 예산이 들어와 있습니다마는 또 주차장 한다고 지금 라원 주차장 한다고 그죠, 라원 주차장 한다고 그 땅에다가 이 주차장 왜 매입하려고 하느냐 하니까 파크골프장 만드는 데 이용한대, 그래서 이거는 잘못됐다. 그 땅도 하천 부지고 하지만은 라원과 동궁원이 미래에 얼마, 또 발전할 수도 있으니까 거기에 쓸 수 있는 땅으로 놔둬야 된다. 저는 그렇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여기다가 열의 열, 아마 의원들도 물어보면 열의 열, 거의 파크골프장 하는 거 반기는 의원님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과장님 알고 계세요? 처음 듣지요?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와서 들었습니다.

김동해위원

와서 들은 게 아니라 이것도 잘못된 겁니다. 같은 부서장님들끼리 이렇게 커뮤니케이션 안 되는, 과장님 이제 와서 들었단다 시장님은 벌써 공약을 하셨잖아요. 조감도도 벌써요. 여기 나와 있어요. 나와 있어요. 이게 얼마나 저거 한 겁니까? 시장님도 뭐 선거철 급하니까 이렇게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은 잘못된 겁니다. 이것은 다시 의회에서도 다루겠지만 해당 과에서도 아마 느꼈을 겁니다. 이게 당연하게 체육시설로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 겁니다. 그거 감안하시라고 국장님도 체육 과장님하고 의논하시고 제가 시장님께 보고를 하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용도로서는 사용을 하면 안 된다. 그 밑에만 해도 충분한데 왜 이까지 올라와서 자꾸 라원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가 없잖아요. 이거 줘버리고 나면 더 뭐 만들어 가지고, 그 좋은 땅을 왜 파크골프장 하는 데, 일반 시민들 이용하니까 좋기는 좋습니다마는 그래도 그 용도 자체가 그건 체육 시설이고 이거는 체험관광시설이기 때문에 이거는 용도에 맞지 않다. 저는 그걸 보는 겁니다. 감안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동해위원

해 보세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라원을, 제2동궁원 라원을 이제 제2동궁원의 확장의 개념으로 라원을 개장을 했고 위원님 말씀하신 그 사이에 이제 ATV가 운영되고 있는 사유지까지 장차 사유지도 좀 범위가 넓어서 예산을 편성해서 우선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고 지금 이제 APEC 환승 주차장으로 사용한 입구에, 보문 입구에 주차장도 우리가 연차적으로 올해 예산을 지금 19억 원을 추경에 예산 편성을 우리 해놨는데 연차적으로 우리 이제 주차장을 확보할 그런 계획으로 있고 그 주차장으로 해서 우리가 라원이나 동궁원이나 관광객이나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용도로 우리가 이제 계획을 해서 우리가 2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이제 그 밑에 보면 보행로 아래 양쪽에 36홀을 파크골프장을 우리가 조성 계획을 하고 있는 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 라원은 이제 장차 미래의 확장보다는 아까 ATV 운영하는 사유지로 해서 통합 운영 입장객이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그렇게 이제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이게 보문 파크골프장은 별개로 지금 이제 노년이 아니라 이제 중년들까지 파크골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높고 이게 어떻게 보면 생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고 또 취미 생활이기 때문에 이제 시장님도 민선 9기 공약 사항으로 했고 또 우리 하천에서 하는 게 사업 추진 속도도 빠르고 또 예산도 사유지 매입해서 할 수 있는 것보다는 사유지 매입 분만큼의 예산이 절약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이유로 그 보문교 아래를 현재 조성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이어 나가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선 고생 많으십니다. 아까 전에 김동해 의원님 질의 들으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저 같은 경우에는 동궁원 라원 이 부분에 되게 호감이 많았습니다. 근데 아까 전에 딱 그냥 저의 젊은 세대로서의 의견이겠지만 파크골프장이 들어온다고 하면 좀 솔직히 말해서 가기 싫을 것 같아요. 청년의 입장에서, 솔직히 말해서 앞으로 계속해서 동궁원과 라원이 잘 되게 바라는 입장에서 봤을 때 앞으로 청년 세대도 많이 오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부모 세대도 와야 되는데 그 중간에 갑자기 파크골프장이 들어온다고 하면 가기 싫어지죠. 안 그래도 요즘 젊은 세대의 입장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골프장을 좀 더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골프장을 통해서 나오게 되는 경관이 해쳐지는 부분과 또 골프를 하는 사람만 골프장에 들어가지, 거기에 주변에 관광을 하거나 놀러 가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사용하는 물, 그것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 파괴,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조금 깊게 살펴주시고요. 또 아까 전에 말씀해 주셨듯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시설 문제도 많이 챙겨 주셨으면 합니다. 특히 화장실이나 에어컨, 그리고 잡다한 커피에서 휴게 물품까지 이런 게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기본적인 복지이고 기간제근로자들이 기본적으로 받을 수 있는 처우가 우리 경주시민이 직장 나갔을 때 요구할 수 있는 수치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많이 챙겨주시고요. 이거는 운영상 하면서 한번 제안드린 부분인데 제가 과거에 작년 11월쯤에 전역을 했는데요, 그때 가평군에서는 그런 게 있어요. 모범 용사를 100명 정도, 혹은 100명 내외로 해서 뽑습니다. 뽑은 사람들을 해가지고 가평군에서 관광을 시켜줘요. 몇몇 예를 들어서 가평군 같은 베고니아 새정원이라고 해가지고 관광을 시켜 줍니다. 관광을 시켜주고 나면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저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나중에 왜 휴가나 외출, 외박 이런 데 나와가지고 여자친구라든지 가족들 와가지고 한번 와봐야 겠다, 또 전역한 이후에도 이게 어디였는지가 기억이 나잖아요. 그래서 경주시에 있는 50사단이라든지 혹은 포항에 있는 해병대라든지 이런 쪽과 연계를 해서 젊은 청년들이 좀 더 경주 동궁원과 라원에 방문할 수 있고 그것에 대해서 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끔 운영할 수 있는 계획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위원님 처음 먼저 말씀하신 기간제근로자 휴게 공간, 이 부분은 지금도 공간이 있어서 에어컨이라든가 뭐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설이라든가 정수기 이렇게 되어는 있습니다마는 남자, 여자 기간제도 종류가 많습니다, 저희가. 바깥에 야외 정원을 관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안에 검표하시는 분, 그런 파트가 많다 보니까 그 파트 별로 전부 다 이렇게 남자, 여자 이렇게 구분해서 그렇게 다 돼 있지는 않아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까도 통합관제센터를 짓게 되면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 공간을 리모델링해서 교육장으로 또 쓰고 기간제근로자 휴게공간으로도, 아까 부족한 남녀구분하는 시설이라든가 제대로 갖추어서 할 수 있도록 더 복지 향상에... 하려고 합니다.

김경주위원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는 화장실이 바로 붙어있지는 않지요? 휴게실에?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이 근무하시는 공간에 계속 이동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화장실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렇게 이용하시면 되고요. 기간제 근로자만 따로 이용하는 화장실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김경주위원

이게 사실 직장에서 억울한 부분 중에 하나가 화장실이 멀면 생리적인 활동에 있어서 좀 인권이 박탈 당하는 느낌을 드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지금 상황에서라도 우선 이게 들어와서 다 완성이 됐을 때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근무환경이나 이런 부분에서부터 화장실 같은 부분에 있어서 최대한 근무 배치하면서 중간중간에 화장실 들를 수 있게끔 그런 부분에서, 인권에 대해서 많이 신경 써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잘 알겠습니다. 뭐 휴게시간이라든지 저희가 많이 고려해서 배치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더 신경 써서 하고요. 두 번째 말씀해 주신 모범장교, 초청 투어, 이거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도 이런 것들 여러 가지 모색을 해서 많이 하려고 계획 중인데 의원님께서 더 좋은 제안을 해 주셔 가지고 적극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먼저 질의하십시오.

김영우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국장님하고 과장님 고생하시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아까 말씀, 설명 잘 들었고 한데 우리 동궁원하고 라원 사이에 있는 여기를 저는 이 덕동호가 있기 때문에 아, 보문호. 보문호의 물 가지고 이렇게 이 하천 이 우리 사이 사이 여기를 야경도 보기 좋고 그다음 물로써 이렇게 분수라든가 서로 이렇게 양쪽으로 어우러지게 만들 수 있는 효과 좋은 그게 오히려 저는 구상을 한번 해보는 게 더 안 좋겠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협조를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그 부분은 우리가 예산만 편성이 된다면 앞으로 추후 가능한 얘기고 그런 시설을 현재 너울교라고 해가 야간 조명까지 해서 잘 인기가 많은 거 너울교가 돼 있거든요. 추가로 뭐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 예산이 편성된다면 가능하고요. 이제 그 전에 우리가 이제 사유지 매입하는 문제가 있어서 그게 더 급선무라서, 왜냐하면 동궁원하고 라원이 지금 단절이 돼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사유지 매입해서 계획 수립할 때 예산이 더 편성된다면 충분히 가능한 그런 사업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오늘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그 추진 배경에 대해서 오늘은 통합관리센터 건립에도 그거는 아닌 것이지요. 이게 우리 8대 때 우리 문화도시위원회에서 이걸 왜 하게 됐다 하는 걸 설명부터 들어가 주셔야지, 이게 지금 현재 동궁원 관리사무소 사무실이 열악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새로 하나 짓고 그거를 정리를 하고 그런 사업 아닙니까? 지금 기존의 관리사무소를 없앤다 이 말 아닙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없앤다기보다는 재활용을 하는.
광호

박광호위원장

어언지[아니요], 그 지금 와 동궁원 원장님 사무실 그거 새로 짓는다고 설계하신 거 아니예요?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걸 대안에서 새로 하겠다 하는 거 그거 설계한 거 아닙니까? 그럼 그렇게 해줘야지, 지금 우리가 현장 방문을 우리 위원들이 가보겠지만 지금 현재 동궁원 안에 동궁원 관리사무소가 있습니다. 직원들 사무소 기계 두고 화장실 붙어 있고 원장 사무실, 뭐 조립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너무 사무실 열악하니까 건물을 새로 이제 통합관제센터를 하나 지어서 직원들이 근무를 하게끔 하자, 그렇게 해서 지난 회기 때 설계비를 용역을 태운 부분 아닙니까? 그럼 설계가 끝났으면 그 설계 뭐 조감도라도 갖고 와서 의원들한테 PPT 해서 어떻게 어떻게 이 사실, 과정을 설명을 드려야 이해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지어라 설계는 했지만 짓지 마라 하든지 거기를 써라 하든지 그렇게 어떤 결론이 도출돼야 되는 부분이고 장소 선정도 우리 김동해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장소 선정, 또한 그 당시에 적절한 곳을 찾아보겠다고만 끝을 내놓고 지금 오늘 우리 그 당시에 여기 개인 오르골 박물관을 짓겠다고 하는 거를 의회에서 보류를 시켜서 못 하게 한 거잖아요. 그럼 거기에 가게 된 경위, 동선이 어떻게 되었다, 그 경위를 설명해야 의원들이 이 부분에 접근을 해서 그러면 그 내용 안에 또 어떻게 원장실은 12평이고 직원들은 몇 명이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설계가 되었지만은 의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서 공간 활용도를 좀 높여라 하든지 뭐 더 지어라 하든지 그런 식으로 자료를 좀 준비를 하고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 것이지, 난데없이 3차 저는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저만 알아서, 위원장만 알아서 되는 부분이 아니고 의원들께서 충분히 설명을 해야 그러면 건물을 돈을 더 줘서 더 크게 지워라 하든지 추진 과정이 어떻다 하는 그거를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또 한 가지, 그 앞에, 그 뒤에 라원하고 새로 지은 동궁원 뒤에 사유지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저 역시도 그 사유지 부분도 지금 사유지를 우리가 경주시에서 매입해야 될 당위성이 있지 않습니까? 파크골프를 지으려고 사겠다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 파크골프 들어가는 거 맞습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사유지에는 라원...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그것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거기 지금 우리가 동궁원하고 라원 사이에 하천 부지로 해서 승용차가, 개인 승용차가 들어가니 그 밑에 사유지 부분에 ATV 카트장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동궁원과 라원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없다 하는 거잖아요. 이원화됐기 때문에, 그래서 그 안에 부지를 사 넣어서 향후 동궁원의 어떤 라원의 확장성을 갖기 위해서 매입을 하는 부분, 그리고 개인 어떤 차량 출입, 통제를 해서 하나 단일화된 식물원을 만들겠다 그런 취지로서 그때도 설명을 해서 그러면 공유재산 한번 만들어 예산 수립이나 활용들 하고 지금은 이제 민간인 소유주들하고 협의를 해보라 라고 그때 주문을 했는 것이고 그리고 지금 우리 김동해 의원께서 오늘 지적해 주신 또 파크골프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 당시에 1억을 예산을 들여서 경주시의 파크골프장에 지금 우리 서천 부분에 있고 하기 때문에 비 오거나 여러 가지 연구 시설물을 축조할 수 없기 때문에 합리화된 경주시 파크골프장을 부지를 한번 찾아보자 라고 연구 용역비로 1억을 들인 거잖아요. 이 부서하고 상관없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갑작스럽게 MBC뉴스에 경주시에서 북군동하고 거기에 보문교 아래위로 생긴다고 해버리니까 모든 일이 다 꼬여버리고 동궁원은 동궁원대로 꼬여버리고 체육진흥과는 체육진흥과대로 꼬여버린 거지, 그거는 또 우리가 업무 보고 받을 때 또 별도로 설명하겠지만 오늘 이 내용은 왜 경주시 동궁원과 라원 통합관리센터를 여기를 짓는데 어떻게 해서 짓게 되었고 어떤 과정이다 하는 거를 의원들한테 설명해야, 여기만 집중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 뒤에 동궁원의 효율성은 업무 보고 때 받는 것이고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좀 해 주셔야 의원들께서 참조해서 판단하실 거 아닙니까? 그럼 짓지 마 안 그러면 돈을 더 들여서 더 지어, 더 크게 지어, 2층, 3층으로 지어, 여러 가지 주문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런 과정을 앞으로 또 오실 때는 또 준비가 돼서 PPT 띄울 수 있는 자료도 좀 준비해 주시고 그래서 의원들이 판단할 수 있는데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종우위원

국장님, 라원이 개장을 언제 했지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4월 3일 개장했습니다.

박종우위원

얼마 안 되었네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박종우위원

저도 현장에 한번 가봤는데 참 멋지게 잘해 놨더라고요. 잘해 놨는데 거기 가보니까 어린이들이 많이 오고 어린이들이 오면 자연스럽게 공놀이를 갖고 오는데 와서는 어린이들이 바깥 나오면 쉴 공간이 전혀 없습니다. 햇빛이 많이 있는데 아예 어린이들이 바깥에 나올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할 때 그런 부분도 잘 해 주시고 또 제일 궁금했던 게 라원이라는 이름을 지었을 때 우리 위원장님 라원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신라의 정원.

박종우위원

그러니까요. 신라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쓰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나도 라원이라는 뜻이 있는지 몰랐어요. 어느 순간 우연하게 알아보니까 신라정원의 준말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금 세심하게 시장님하고 상의하시든지 좀 대한민국 사람이나 이런 사람이 왔을 때 아, 신라천년의 고도도시에 신라정원이라는 그런 맥을 연결시키는 것도 좋지 않나는 생각도 들고 우리 다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굉장히 성실하게 신경을 쓰시는 부분을 제가 직접 보고 느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금 관심을 더 가져주시고 이름을 정말로 전국을 통해서 공모를 한다든지 그래서 지금 개원한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 생각을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혹시 원장님 자료, 아래께[엊그제] 좋은 자료들 PPT 띄울 자료 있으면 좀 띄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사진 한번 찍어서 조감도 한번 띄워줘봐.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위원장님, 업무 보고 곧 하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업무 보고 때.

김동해위원

업무보고 할 때 하면 되잖아요. 이거는 오늘... 업무 보고 할 때 띄워서.
광호

박광호위원장

자료 받으까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러면 업무보고 할 때 동궁원하고 화백컨벤션센터 동궁원하고 화백컨벤션센터하고 자료 좀 해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조감을 하고 어떻게 설계를 한다, 그 자료 좀 준비해서 업무보고 받을 때 그러면... 다음은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에 대하여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제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마지막으로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 사유입니다. 25년 5월 한수원과 경주시 복합도서관 건립 사업 협약 체결에 이어 26년 6월 매장 유산 정밀발굴 조사 결과, 기록 보존 후 예정된 사업 진행으로 자문 의견을 통보받아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2018년 한수원의 자사고 건립 사업이 최종 불허됨에 따라 대안 사업으로 발굴되어 추진 중인 사업으로 미래의 지역 대표 도서관 건립을 통해 창의적 지식 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지속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증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주요 내용으로는 사업 위치가 경주시 황성동 948-5번지 일원 중 총 59필지로 황성공원 부지 내입니다. 사업 규모는 부지 면적 3만㎡, 건물은 연 면적 1만 628㎡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 콘크리트 및 철골 구조 건물 1동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종합자료실, 어린이 자료실, 미디어 열람실, 개방형 보존서고, 다목적 전시홀 등이 있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이며 27년 착공하여 28년 8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787억 원으로 공사비 580억 원, 용역비 77억 원, 전시 공간 42억 원, 장소 및 장비 구입 20억 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원 조달은 25년 한국수력원자력과 경주시 복합도서관 건립 사업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자사고 대안 사업비 787억 원이 확보되어 있으며 순차적으로 전도 받을 예정입니다. 주관 부서 의견을 말씀드리면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사회 환경 변화에 따라 확대된 도서관의 역할을 대응하며 창의적 지식 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의 지역 대표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황성공원 내에 위치하며 우수한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편의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주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말씀드린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2026년도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안건에 대한 검토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현

김익현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본 사업은 황성공원 일원에 복합문화도서관을 건립하여 시민의 독서 문화 서비스 향상과 지역 문화 기반 시설 확충을 도모하는 것으로 사업 부지 대부분이 시유지로 구성되어 있어 부지 확보 측면의 여건은 양호하고 사업비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사고 대안 사업비를 재원으로 활용하여 재원 조달 측면에서도 사업 추진 기반은 갖춘 것으로 판단됩니다. 아울러 황성공원 내 입지로 시민 접근성이 양호하고 공원과 연계한 문화 공간 조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지역의 문화 거점 시설로서 역할이 기대됩니다. 다만, 최근 건설비 상승 추세를 고려할 때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운전 관리에 최선을 다 해야 된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건립)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도서관이 새로 지어진다는 것 자체가 우리 경주시 입장에서 되게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게 위치 자체가 계림고등학교, 유림 초등학교, 계림중학교와 인접해 있어서 교육 환경의 측면에서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이 도서관이라고 하는 게 하나의 교육 공간의 역할을 하고 또 새로운 교육의 역할을 해야 되는 측면이 있잖아요.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안 그래도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안에 영어 도서관이라는 형식으로 해서 영자 도서들을 모아 놓은 실이 있거나 안 그래도 여기 보니까 한중 우호의 숲 바로 옆에 있네요. 그러면 중국어 도서, 왜냐하면 우리 경주가 또 실크로드의 고향 아닙니까? 실크로드가 결국에는 여러 다국적의 사람들이 모이는 중심지였던 거거든요. 그런 것처럼 우리 앞으로 경주에 있는 인재들이 단순히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반도 국가의 특성으로서 영어나 중국어, 일본어 이런 거 많이 좀 활용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여기 도서관 건립 대상지 안에서 괜찮은 장소가 있다면 한 쪽 정도는 영어나 다국어 형식으로 하실 계획은 혹시 없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위원님, 저희 지금 실시 설계 중인데 각 어린이 자료실이나 일반 자료실 안에서 지금도 저희 다문화 도서를 수집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 코너들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지금 계획하고 실시설계 중에 있는 공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그 안에서 그런 다문화 언어의 자료들을 따로 코너를 마련해서 운영할 계획이 반영될 예정입니다.

김경주위원

조금 더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코너처럼 한 쪽 칸에만 있는 것 이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 오픈형 그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모든 실들이 칸이 지어진 곳이 아니고 오픈 스페이스로 운영될 예정이라서 그런 부분도 어떤 서가에 규모의 차이는 있겠지만 다 오픈형으로 그렇게 운영.

김경주위원

아, 오픈형.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맞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오픈형에서도 코너를 그 중에서도 다국어?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다국어고 영어 비중이 아무래도 많기 때문에 이제 따로 그렇게 다문화는 다문화 자료는 같이 있으면서 영어 자료가 더 특화되는 그런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경주위원

다문화라고 이야기해 보니까 또 중요할 것 같은 부분 중에 하나가 우리 경주시 내에 이제 고려인 분들도 계시고 흔히 말해서 조선족이라고 이야기하는 중국계통의 한국인도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이 다 어떻게든 간에 그 과정에서도 또 배워야 될 필요가 있는 거잖아요. 다국어를 하는 거는, 그런 것처럼 영어를 중점적으로 하고 그 옆으로 곁다리로 중국어, 러시아어 등등 다국의 언어를 앞으로의 경주 미래 세대가 학습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김동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위원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여기에 대해서만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787억 원에 자사고 대안 사업비로 우리 도서관을 만드는데요. 지금 계획한대로 지금 원자재 값이라든지 재료비 상승으로 인해서 우리가 계획한 대로 건축물을 지을 수 있을까 제가 걱정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습니까? 추가로 또 사업비가 더 든다면 문제가 되잖아요. 시비를 또 투입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생기니까 관장님 생각은 지금 어떻습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사실 요 몇 년 사이에 건축비가 너무 많이 상승된 부분은 있지만 저희가 부지 매입비도 안 들었던 부분이 있고 지금 현재 저희들 설계 안에 반영되는 부분은 지금 현재 설계 경제성 검토용역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게 해서 787억 원 안에서 건축이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 원자재값이 비싸지고 하면 당연히 건물이 축소되거나 시설이 계획한대로 오히려 줄어들거나 할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은 없습니까? 자신 있습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자신...

김동해위원

문제가 뭐냐 하면 2025년 우리가 사업단계 별로 사업 재원 조달 내역을 보게 되면 2025년도 200억이 들었어요. 2025년 200억 원은 어디에 쓴 것이에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그거는 저희가 예산에 들어온 부분은 그 중에 일부이고 나머지는 회계과에서...
광호

박광호위원장

뒤에 자료 있으면 원장님한테 설명할 수 있도록 말씀 참고...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재정기금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전도 받았는데 그 기금으로 일단은 회계과에서...
광호

박광호위원장

2.5% 짜리로 적립해놓고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적립하고 있고 그 나머지 저희가 필요한 부분만 예산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여기 초선 의원들도 많고 하신데 자료를 이래 해 놓으면 건물 안쪽, 삽질도 한번 안 했는데 200억이 써졌잖아요. 맞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전도 받았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1차 우리 787억 원은 한수원 특별회계기 때문에 2025년에 200억 원을 우리가 경주시에 세입 처리를 해 놨고 내년에 20억 그 다음에 마지막에 287억이지요? 그래서 3개년에 걸쳐서 우리가 한수원 돈을 우리가 세입 처리를 해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을 먼저 편성을 해서 추진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런 설명을 해 주셔야지, 다른 설명을 하시니까. 그러면 제가 마지막 질문입니다. 787억 원을 우리가 한수원으로서 사업비를 받아요, 받아서 아까 처음 하는데 분명하게 제가 생각할 때는 이 계획대로 우리가 처음 경주시가 계획한대로 설계대로 과연 나오겠느냐 안 나오면 그 나머지, 우리가 어떤 준비를 해야 되잖아요. 지금 벌써 설계는 지금 하고 있지요? 제가 위원을 했기 때문에 알아요. 그때부터 설계를 했는데 최종안은 아직 안 나왔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실시설계 중입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최종설계가 나와야 또 나오잖아, 그렇지요? 그리고 모든 건축물은 지어보면 우리가 계획된 대로 안 돼요. 안 되는데 이거는 뭐냐 하면 늘어나면 어떻게 하느냐예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 예비비를 따로 반영을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

김동해위원

예비비를 누가 주는데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이 787억 안에서 설계를 하면서.

김동해위원

아, 그러니까 설계를 하면서 여유 있게 설계를 했다, 이 뜻입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사업비 책정할 때 미리 예비비 조로 100억을 공사 증 분에 미리 빼놨습니다.

김동해위원

787억 외에?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아닙니다, 787억.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787억 안에서.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이게 공사비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예비비로 100억 원을 추후에 공사비 증이 됐을 때 당겨쓸 수 있도록, 어차피 한수원에서는 한 푼도 더 주지 않는 사업이라서 그렇게 처음에 기획 할 때부터 100억을 빼놨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니까 687억 원으로 짓는 것이고 대부분은 모르니까 예비비로 짓는다, 그 이야기지요? 그렇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동해위원

그러면 확실하게 787억 안에는 확실하게 우리가 계획된 대로 되겠네요.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맞습니다.

김동해위원

확실하지요?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예.

김동해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확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확실히 안 하면 큰일 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웃음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말 대단하고 아름다운 건물이 될 것 같은데 혹여 이게 관광 자원화로 될까 싶은 염려가 조금 있습니다. 정말 독서를 할 시민과 이 건물에 관광하러 오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걸로 이래 보이는데 그분들 아까 보니까 다 오픈시켜가 건물을 짓겠다고 하는데 그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혼란이나 갈등은 없을까요? 거기에 대해 어떤 대처를 갖고 있는지.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가 미래형 도서관은 사실상 처음 설계부터 저소음 공간 그다음에 소음이 어느 정도 있는 공간으로 설계를 해서 1층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떤 어린이 자료실이라든가 커피숍 같은 카페 같은 것이 들어오고 저소음 공간으로, 이제 소음이 어느 정도 있는 공간으로 그렇게 설계를 해서 말씀하신 관광객들의 유입 효과도 사실은 저희는 좀 바라보고 있기는 하거든요. 대신 저소음 공간에서는 충분히 열람 공간을 확보해서 시민들이 공부를 하거나 책을 보는데 문제가 무리가 없도록 그렇게 설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모든 게 다 오픈돼 있다는 데...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오픈 돼 있어도 그런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그런 설계를 하고 있어서 흡음제나 이런 노이즈 캔슬링 기계 같은 거를 많이 활용해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이렇게 도서관들 다녀봐도 오픈 스페이스지만 소음이 충분히 차단되는 그런 공간이 다 많이 봤거든요. 그런 걸 충분히 설계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그런 거 업무보고 때 좀 자세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우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우모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현재 있는 시립도서관의 연간 이용자가 얼마쯤 됩니까? 학생과 성인으로 구분 했을 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학생과 성인.

남우모위원

자료가 있으면 찾아봐 주시고요. 제가 동네에 나가서 이렇게 젊은 층을 만나보면은 도서관의 부지가 제법 많이 넓으니까 학생들이 많이 온다 생각하고 공부를 하다가 농구장이라든가 여기 학습 시간 외에 이렇게 도서관 안에 어떤 바깥 풀이든지 이쪽에 이용하는 학생들이 기분 전환할 수 있는 시설, 농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추가할 계획은, 계획이 있든지 아니면은 계획을 좀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현재 도사관 나왔나요? 이용객? 얼마입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29만 6,000명에 어린이 말씀하셨습니까?

남우모위원

학생, 그러니까 학력.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학생.

남우모위원

19세까지, 아니면 고등학생 정도.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아, 그러면 10만 명 정도가 어린이하고 청소년을 커버를 하고 있고 일반인 18만 3,000 이렇게 정도 이용객이.

남우모위원

그럼 지금 있는 시설이, 연간 한 28만 명 된다고?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29만 6,000명입니다.

남우모위원

그러면 지금 이 시설이 이제 완공이 되면은 어느 정도의 이용객을 추산하는 게 있습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가 공간 자체가 거의 3배가 넘는 공간이 더 확보가 되는 상황이라서 저희가 예측하기로는 그만큼은 더 거기에다가 어떤 말씀하신 대로 어떤 관광 유입 효과도 좀 있을 거기 때문에 저희는 추산은 아직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 한 3배 이상 5배까지는 될 것 같습니다.

웃음

남우모위원

100만 명을...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100만 명을, 저희 또 관광 효과를 한다고 하면 저희 일본에 그런 도서관들이 굉장히 폭발적으로 늘어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남우모위원

그거 참 좋은 생각이신데 그런 부분은 많이 벤치마킹 해 주시고 좀 염려스러운 거는 이제 거의 한 1,000억 가까이 안 됩니까, 땅까지 포함하면은. 제가 조감도를 한번 봤는데 정말 잘 했더라고요. 해서 이게 어떻게 보면 겉모양은 좋아지고 또 혹시 또 내실은 없을 수도 안 있겠느냐 이게 좋은 면과 걱정스러운 면이 있는 부분을 좀 잘 조화해가지고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시민들이 염려하는 부분을 조금 위험하지 않도록 그리고 이게 학습 문화에 대구, 경북 포항, 울산 인근에 학습 문화에 경주 랜드마크가 되도록 각별하게 각별하게 우리 미래 세대를 키운다고 생각하시고 빠진 것 없이 정말 세계 도서관 다 둘러보시고, 찾아보시고 그런 개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일괄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26년도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15시3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상정합니다. 주요업무보고는 소관 부서가 주요업무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보고하고 질의와 답변을 통해 구체적인 업무내용을 파악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내실 있는 업무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보고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국 별로 하며 담당 국장님이 주요 핵심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신 후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 이외의 질의는 가급적 자제하여 주시고, 중복 질의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 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직제순서에 따라 건축허가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는 준비가 되셨으면 건축허가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존경하는 문화도시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의정 활동에 매진하여 주시면서 저희 건축허가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입니다. 2025년도 실적을 요약하면 소규모 건축 위축과 기업형 대형화 추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전체 건수는 전체 대비 전년 대비 31% 감소하였으나 면적은 대형 프로젝트 집중으로 약 3배 이상 급증하였습니다. 용도별로 살펴보면 건수는 37% 감소하는 반면, 면적은 소폭 증가하여 세대별 건축 규모가 커졌습니다. 공업용은 건수 변동이 미미하였으나 면적은 263% 급증하며 산단 내 대형 공장 신축이 활발해졌습니다. 사업용은 건수가 25% 감소하였는데 면적은 350%가 최대 규모로 기록한 대형 상업화 시설 위주로 재편되었습니다. 종합해 보면 2025년도 경기 둔화와 개인 소규모 건축은 축소되었으나 공업용과 상업용 중심의 대형허가가 우리 시 전체의 성장을 견인한 한 해였습니다. 이어서 2026년도 상반기 추진 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486건을 처리하였으며 전년 대비 순조로운 흐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입니다. 첫째, 신속하고 공정한 건축행정 서비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역 건축사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불합리한 규정을 적극 발굴 개선하고 규정 완화를 면밀히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직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상황에 맞는 건축 행정을 거쳐 민원인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둘째, 장기 미착공, 미준공 건축물 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장기 미착공, 미준공 건축물에 대하여 현장 점검과 공사 재개 독려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통해 건축 행정 내실화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신속하고 투명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는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거 업무 보고 관련해서보다는 지역구 관련해서인데 지금 천북면에 폐플라스틱 공장 관련된 게 이제 건축허가과로 넘어가 있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주위원

그게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지금 안 그래도 이게 주민 민원도 심하고 반대가 심한 상황인데 이게 건축허가과에서는 어떤 입장이신지.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주민 민원을 염두 안 할 수는 없는 부분이고요. 적법한 규정에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 없고요. 법령에 위반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저희들이 거부하기가 엄청 힘듭니다. 만약에 저희들이 거부를 했을 경우에는 행정소송이나 소송부터 저희들이 패소하는 대부분입니다. 저희들이 허가를 하는 조건의 민원 업무는 내용을 빼야 됩니다, 항상. 그러면 관계 법령에 위반될 때 찾아내야 됩니다. 그 부분도 저희들도 아직도 면밀히 검토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좀 더 확실한 걸 확보하고 주민들에 대한 그런 동의가 구해지는 상태에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걸로 지금 업체에는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근데 이게 우리가 물론 민원이라는 거를 물론 이 평가 과정에서 배제해야 될 부분도 있겠지만서도 이게 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주민 생활에 지금 직결된 문제잖아요. 그리고 주민의 생명권에 있어서도, 건강권에 있어서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그냥 건축허가과에서 진행을 한다고 하면, 물론 법상의, 절차상의 문제는 없을 수가 있죠. 그러나 이게 우리가 단순히 그런 부분만 고려하기보다는 이어 나가서 우리 주민의 건강권이나 생명권을 고려하셔서 결정을 내리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그 부분은 충분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 주민 동의 없이 허가 내는 부분이 상당히 고민스러운 부분이고요. 일단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안전하다는 증명이 돼야 될 부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가 확보해야 될 부분들이고요. 그런데 반대만 있다 해서 모든 걸 알려버리면 그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다 데모 해버리면은 모든 게 진행이 안 돼버리는 상황이 되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그 부분도 보지만 관계 법령의 문제의 부분도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소송 부분하고도 검토해야 됩니다. 행정소송이 붙었을 때는 저희들이 아무리 법령으로 하자가 없는 부분에 민원 때문에 허가를 안 했다면은 그거는 행정소송에 무조건 참패하는 부분입니다. 위원님들도, 또 의원님이 잘 생각하시기에는 민원이 있으면 안 해줘야지요, 하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행정에서는 복합적 행정이기 때문에 민원만 볼 수가 없는 부분이, 일부가 있으니까 그거는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경주위원

예, 그 부분은 이해를 하고 잘 이해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단순하게 주민들의 반대가 있다고 해서 그게 들어서면 안 돼야 된다는 단순하고 그런 논리가 아니라요.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앞으로 건축허가과에서 이런 것을 고려를 하실 때 주민의 건강권, 이런 걸 조금 많이 검토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그냥 단순하게 주민의 민원이 들어오니까 이거 하면 안 된다 라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거는 압니다. 충분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들.

김경주위원

알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희들이 부서를 만날, 부서 특위가 있습니다. 저희 혼자 단독 건축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저희 각 부서는 환경 쪽도 마찬가지, 환경 쪽부터 해갖고 여러 부서가 돌기 때문에 협의 부서가 한 10개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데서 또 이 부분 그래 돼 버리면 그래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저번에 이미 한 번 허가가 안 내려졌었잖아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허가가 안 내는 게 아니고 취하했습니다.

김경주위원

그 측에서 취하를 했다 보니까 이게 사실상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 사람들이 취하하거나 그런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흔히 말해서 말하지 못 한 무언의 무언가가 있었겠죠. 없다고는 이야기를 못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당장 이게 본인들이 취하를 한 내용인데 다른 사람이 왔다고 해서 그거에 대해서 좀 일방적으로 이거에 절차가 문제가 없으니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무작정 행정소송이 무서우니 그거는 조금 아닌 것 같고요. 그러니까 다각도의 측면에서 환경권, 건강권, 생명권, 이 부분에서 조금 많은 검토를 부탁드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조금 천북면 주민 분들의 반대라든지 이런 것도 고려해야 될 부분이고요. 종합적으로 조금 판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광호 위원장과 김영철 부위원장 사회교대)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잠시 부재로 인해 부위원장인 제가 자리에 앉았습니다.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우모위원

예.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남우모 위원님.

남우모위원

남우모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기 미착공, 미준공 건축물 정비에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시에 이렇게 허가를 내고 장기적으로 미착공하거나 미준공 하면 도시 미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남우모위원

이 부분을 잘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여기 보면 추진 계획에 보면은 올해 1월부터 6월 달까지 지금 건축 공사장 현장 점검을 하시고 지금 실태 조사는 다 끝나는 부분이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렇습니다. 계속 하고 있습니다.

남우모위원

그럼 현재 6월달까지로 했는 부분에서 이렇게 설치 조사하는 결과지가 있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남우모위원

장기 미건축은, 미준공은 얼마고 미착공은 얼마고 하는 결과가 있으면은 지금 주실 수 있으면 좀 주시겠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제가 지금 현재 장기 미준공 되는 건수는 상반기 기준으로 2016건입니다. 저희 허가 취소한 게 34건이고요. 신고 취소가 73건입니다. 전체 올해 107건이 취소시켰고요. 지금 계속 해야 저희들이 날마다 갈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현장을 갈 때마다 한 번씩 계속 확인하면서 지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남우모위원

이 부분은 이제 경주시 전체다, 그렇지요? 22개 읍면동.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맞습니다.

남우모위원

이거 내년에 이제 앉아서 할 수는 없는 일이고 직접 현장 방문하셔야 되는데 좀 수고스럽더라도 잘 하셔가지고 시민의 삶, 주거 환경 이번에 많이 개선되도록 그리고 건축행위를 하겠다고 해놓고 또 안 되는 부분이 물론 사유가 있겠지만은 이런 부분이 잘 해소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남우모위원

이상입니다.

김영우위원

(거수)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김영우 위원님.

김영우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영우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현재 우리 구정동 있잖아요. 121-3번지에, 거기에 보면 예전에 이게 건물 허가 내고 준공 안 낸 이게 한 수십 년 됐어요. 됐는데 이것도 도로상에서 바로 보면 불국역, 폐역이 되었지만 방형분 삼거리에서 코오롱 쪽으로 이렇게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인데 그쪽에도 보면 코오롱에서 보면 미관상 이게 오래돼 가지고 끼어가지고 좀 시커멓게 돼가지고 하여튼 뻐끔뻐끔하게 건물이 형태가 돼 있는데, 이런 건물들은 지금 이런 데서 정리가 되는 대상이 안 됩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그 부분은 정리가 불가능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착공이 안 됐다든가 토지까지만 조성하고 건물이 안 올라갔을 때는 이게 철거 수거가 가능합니다. 건물이 올라가 버리면 소유권 분쟁이 생기는 부분이고요. 특히 구정동에 있는 121-3번지 건물은 지금 건물이 어느 정도 구조물이 설치된 부분이잖아요.

김영우위원

예.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이게 지금 현재 뭐가 있냐 하면 민사, 개인 쪽으로 보면 소유권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거기 그러면은 소유권이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저희 개인의 건물에 관이 들어간다든가 불가능한 부분들입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 추진 못 하고 놔 둔 부분이고 그래서 차라리 저게 경매가 넘어간다든지 누가 넘어가 버리면은 저희들이 건축 동의를 하기 쉬운데 부도 나버리면은 저희 손을 못 대는 부분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 아픈 거 그 부분입니다.

김영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예,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해위원

(거수)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김동해 위원.

김동해위원

저는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직원 분들한테 민원이 많이 생기는 이유 중에 하나를 말씀을 드리고 그거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꼭 대책이나 보완책이 좀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보면은요. 인허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인허가를 내놓고 문제가 뭐냐 하면 제가 의원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까 민원 생기는 데 가보면 인허가를 내놓고 나서 그다음에 뭐냐 하면 인허가 내버리면 관리가 현장 확인하는 게 없습니다. 현장을 누가 하냐면은 인허가 부서에서는, 여기서는 지금 뭐냐 하면 허가만 내주는 겁니다. 관리가 안 됩니다. 현장 가 보면 그 용도대로, 인허가대로 그 건물이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이 안 되는 겁니다. 그 단적인 예가 뭐냐 하면 우리 서면에 지금 폐기물 매립장이거든. 그거 뭐냐 하면 인허가는 뭐로 났냐면 버섯 재배소로 났단 말입니다. 그러면 버섯 재배소로 났으면 그다음에는 가봐야 되는데 누가 현장을 확인해 보면은 3개월 딱 허가 내놓고 3개월 후에 가서 되고 있는지 그다음에 또 가서 확인해 보고 또 1년 후에라도 확인해 보면 되는데 허가를 내놓고는 가보지를 않으니까 여기에다가 폐기물을 매립하다 보니까 문제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게 비단 서면에 폐기물 매립장이 아니라 이런 게 비일비재 합니다. 그래서 제일 문제가 버섯재배사라든지 여러 가지 축사라든지 이런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인허가 낼 때 인허가 내놓고 나서 여기 보면 아까 미준공 건축물을 정비하고 한다는데 이것만 정비할 게 아니라 준공하는 데도 관리가 돼야 돼요. 관리가, 그대로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 과장님, 그 필요성 느끼십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문제점이 있는 건 아시죠?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 어느 데서도 관리를 안 해, 허가를 내버리면 관리를 안 하니까 미사용 중 이용 건축 허가제가 지 마음대로 쓴단 말이에요. 그래서 문제가 생기는 게 민원의 대부분이 이 건입니다. 이런 건들에 대해 가지고 각 부서 별로 있잖아, 그렇죠. 보완책을 해가 또 특히 읍면동하고도 의논을 해서 읍면동에서 하는 게 있고 또 시에서 하는 게 있고 다 다르지 않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렇죠, 그래서 관리의 주체도 내가 1억만 내버리면 이쪽 부서에는 끝이니까 그러니까 책임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어떤 업무의 사각지대를 보완을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야 된다, 안 그러면은 이런 계속 지속적인 민원이 계속되고 또 폐기물이라든지 이런 민감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한다.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의논을 하셔가지고 대책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실 인허가 부서다 보니까 인허가까지 내주고 준공까지는 저희들이 신경을 쓰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준공이 되고 나면은 저희 건물 관리가 다시 주택과로 넘어가 버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되는 부분들이고요. 그런데 저희 읍면동에서 넘겨버릴 읍면동에서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 못 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 범법 행위에 대해서는 이제 읍면 쪽으로 이제 업무가 이관돼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생기는데 발생이 되면은 또 주택과에서 해결하고 이런 식으로 체계가 구축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문제가 생깁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또 다시 주택과 협의하고 읍면동하고 협의해가지고 계획 한번 추진토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예, 예산이 들더라도 한번 해 보세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김동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우위원

(거수)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박종우 위원님.

박종우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종우 위원입니다. 이게 과장이 업무 소관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시유지 관리는 무슨 과에서 하죠?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회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회계과에서?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박종우위원

시유지 위에 불법 건축물을 지었을 때는 무슨 과에서 받아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지금 현재 법령을 두 개를 보는데요. 국유재산법하고요. 이제 시유지면 시유재산 그 관련 법령을 보는 거고요. 그다음에 건축물은 주택과에서 그렇게 됩니다.

박종우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제 여러 과가 이제 분산되어 있던데 그러면 거기에 이제 불법건축물이 지어져서 활용하고 있으면 그게 단속권은 어느 과에서 합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지금 주택과에 있습니다. 저희 과는 아닙니다.

박종우위원

아닙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박종우위원

그럼 다른 과하고 다 연계가 되었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하나의 부서에서 단속권을 가지고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 돼 있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보통 불법행위가 생기면은 각 과별로 같이 합동 단속 식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저희가 고발할 때는 한 부서가 기를 매고 들어가는데요.

박종우위원

그럼 경찰로 고발이 돼야.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경찰에 고발할 때는 이제 법령 위반은 한 건을 고발하는 게 아니고 5건이면 5건, 다 뭉쳐 갖고 경찰에 고발하는 쪽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럼 우리가 지금 우리 경주시에서 그런 상황에 대해서 경찰에 고발 건수가 좀 많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제가 알기로는 몇 건 있습니다. 저희가 외동 쪽에도 한 번 있었고요. 외동 휴게소 쪽에도 고발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가 군데 군데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까? 그런 고발 건수?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희들이 제 과 속은 아니지만 제가 이제 도시계획과장하고 이렇게 여러 군데를 하다 보니까 좀 큰 사업하다 보면 많이 해 봤는, 고발을 좀 해보는데요. 하면은 1년에 좀 많아요. 건수가 좀 발생되면 저희들이 발생되면 적발 통보하고 이렇게 하면 바로 수리를 하는데 자진 철거하시는 분도 계세요. 불법행위 했으니까.

박종우위원

자진철거를 하면 강제집행을 합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강제집행은 안 합니다. 저희들이 어떻게 하냐면은 형사 고발하고 그다음에 건물이 철거될 때까지 강제이행금 부과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런데 통상적으로 문제는 특히 이제 나름대로 그 법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또 시하고 유착은 아니겠지요? 비교를 하면 그런 사례가 있다는 이제 민원이 만약에 발생이 되면 만약에 고발 조치를 하는 게 우선입니까? 안 그러면 해당 부서과에 통보를 해서 조치를 요구하는 게 맞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제가 판단했을 때는 제가 100% 맞다는 말씀 못 드리겠지만...

박종우위원

여러 부서에...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제가 만약에 책임자 같으면은 각 부서를 같이 단속을 합동으로 들어가는 게 맞을 것 같고요. 불법 행위 있으면 체크를 하고 그다음에 형사고발을 하려니 형사고발을 할 거고요. 보통 보면 5년이 지난 것은 공소권 없음으로 떨어집니다.

박종우위원

시유지나 국유지는 공소권하고 관계 없는 것 아닌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건물철거는 공소권하고 연관이 좀 있습니다. 경찰 쪽에 가 보니까 5년 지난 건물에 대해서는 처리를 안 하더라고요, 보니까.

박종우위원

처리를 안 합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공소권 없음으로 통보하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강제 철거 관계를 계속 하고 있고요.

박종우위원

예.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강제집행은 못 하더라도 계속 독촉하고 민원인들하고 좀 싸움을 통해서 처리를 하려고...

박종우위원

저희들은 예를 들어 경찰서 과장할 때 구청하고 관련해서 포크레인을 가져가서 강제철거를 했거든요. 그런데 경주는 지금 그런 건수가 지금 거의 없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제가 알기로는 행정대집행은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거의 경주시에서는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최근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박종우위원

알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는 요건은 사실 제가 100% 답을 못 드리는 게 제 소관이 아니라고 말씀을 100% 못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는 범위까지만 말씀드렸습니다.

박종우위원

오케이, 알겠습니다.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경주 위원님.

김경주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다른 거 아니라 추가적으로 우리 천북면에 동산대지 조성 사업 알고 계시죠?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김경주위원

이게 주택과랑 일이 살짝 겹치셔가지고 고생하고 계신 점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현황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희들이 사실은 산지 전용 연장 때문에 저희 서류가 왔었는데요. 저희 산지전용 연장을 위해서 준비를 했었는데 이 사람들이 보증보험을 못 끊었습니다. 그래서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보증보험을 끊어와야 되는데 우리가 기간이 연장돼서 할 때는 당초에 만약에 1억이 부과 됐다면은 다음 연도는 1억 한 천 정도 올라가거든요. 이 부분도 늘어난 부분에 보증보험 못 끊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몇 번 독촉, 몇 년 동안 독촉하다 안 돼 갖고 저희들이 건축 쪽에서는 허가 취소시켰고요. 건축이 아니고 저기 산지 쪽에서는 허가 취소시켰습니다. 저희들이 시키고 17억 원의 돈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그거는 저희들이 복구할 수 있는 돈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받아놓은 상태고요. 지금 현재 대지 조성 사업 쪽에서 허가 취소가 돼 줘야지만 작업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저희 산지 복구비가 투입될 수 있는데 중요한 부분은 산지 복구비는 산지는 복구하게 되지, 농지나 다른 용도의 토지는 손을 못 대게 돼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판단했을 때 산지 복구비는 17억으로는 부족합니다. 제 판단에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누군가가 다시 사업을 시행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제일 중요한 부분은 보증보험에서 보증증권을 안 끊어 주는 게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이거 관련해서 건축허가과에서 봤을 때는 이게 지금에 있는 사업자가 우선 물러나고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신 거예요? 산림 복구 비용 17억으로 제가 봤을 때도 17억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맞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와야 될 것 같다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그것까지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요. 지금 사업자가 돈을 확보하든지 해갖고 돈을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지금 현재 부분은 산지 전용이 취소됐지만은 취소 사유가 사실은 좀, 돈 안 내서 취소된 거기 때문에 조금 다시 재개 할 수도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17억을 받았지만은 사업이 다시 재개된다면 17억을 다시 반환해야 됩니다. 보증보험에, 반환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사업자가 돈을 들고 와서 투자를 한다든지 아니면 3자가 들어온다든지 이랬을 때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김경주위원

지금 사업자는 그럴 수 있는 만한 능력이 없는 거죠?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그것까지 제가 판단하기에는 좀 문제가 안 있겠습니까?

김경주위원

예, 근데 이게 사실상 장기간, 솔직히 말하면 이것도 장기간으로 방치되어 있는 거나 마찬가지잖아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렇지요.

김경주위원

솔직히 말해서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혹시 후속으로 대처를 하거나 혹은 그런 방안이 있으실지도 여쭤보고 싶네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저희 쪽에서 손을 대기가 지금 어려운 게 개인 사유재산인 부분들은 그다음에 뭐냐 하면은 대지조성사업은 살아 있습니다. 없어진 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주택과에서 허가 내준, 대지조성사업이 있는데 저희들이 그 복구를 하러 들어간다 그러면 사유재산 침해가 되니까 그런 부분은 조금 문제가 발생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지금 지켜보고 있는 중이고요. 대지조성사업이 다시 활성화 될지 아니면 경매 처분하든지 이게 넘어가는 건지를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김경주위원

물론 이거 관련해서는 물론 건축허가과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 주셨고 최대한 17억까지 우야든동[어떻게 해서든] 받아냈고.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니까 요건 추가적인 질문은 아마 주택과 쪽에 해야 될 것 같고 사실은 이거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런 방치되는 사업이라든지 이것 때문에 천북면에서는 계속해서 소외감을 느끼고 계속해서 이 경주시 측에서 우리를 신경을 안 쓰는구나 맨날 안 좋은 거는 우리한테 주고 맨날 뭐 잘했다고만 이야기를 하고 하니까 흔히 말해서 기분이 상하죠. 소외감이 들고 그래서 과장님도 앞으로 이제 조금 많이 천북면 지역도 살펴봐 주시고 하셔서 이렇게 주민 분들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해 주시되 그런 역할을 해 주실 거라고 믿겠습니다.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우모위원

(거수)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남우모 위원님.

남우모위원

과장님, 이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소금강로에 위치한 빌라인데요, 이제 501동, 502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8가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502동에 거주하시는 분이 비가림막 60평, 그리고 높이가 150cm, 그러니까 이 비용은 1,800만 원을 들여서 설치를 했는데 이것 역시 이제 여기 담당 부서에서 이거는 503동으로 신규 동으로 등록이 돼가지고 세금이 많이 나왔더라니까 세금이 140만 원쯤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여기 담당 거기에 이야기를 하니까 세금을 49만 원인가로 줄여 줬겠죠. 줄여주시면서 근데 이게 원인이 뭐냐 하니까 이게 503동으로 신규 동으로 돼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까?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이게 가설 건축물을 허가를 또 내셔야 되거든요. 가설 건축물도 건축물입니다. 세금을 내야 되지요. 그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붙여가 짓는 게 아니고 떨어져 지어 버리면 새로운 동이 나오는 게 맞습니다. 현재 503동으로 부여되는 게 문제가 되겠죠. 그 부분, 503동으로 되는 게 아니라 가설창고라든지 이런 식으로 나가야 되는데 지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

남우모위원

이 부분은 혹시나 좀 더 세밀하게 알려드리면 한번 들여다보실 수 있으지요?
최진

최진건축허가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번하고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남우모위원

그거 따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리

대리위원장

김영철 남우모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김영철 부위원장과 박광호 위원장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위원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좀 속도를 좀 높여주시고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는 문화관광국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문화관광국장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서 부서장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직원소개)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준비가 되셨으면 2026년도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지금부터 2026년도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 주요 업무 순서입니다. 먼저 7쪽에서 10쪽, 일반 현황은 인쇄 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다음 주요 업무를 부서별 직제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쪽,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제53회 신라문화제 추진입니다. 예술제와 축제로 나뉘어서 10월 9일, 10월 11일 개최 예정이고 사업비 29억입니다. 사업 내용은 예술제, 축제 이원화와 시민 주도 참여형 축제이고, 향후 계획은 8월까지 업무 협의와 실행계획을 수립해서 10월의 행사를 개최를 해서 지속가능한 신라문화제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해월최시형 생가터 복원입니다. 기간은 2027년까지이고 장소는 황오동입니다. 사업비 51억 원으로 사업내용은 생가 안채, 아래채를 복원하고 역사마당을 복원하겠습니다. 최종 2027년 3월 생가터 복원 사업 착공 및 준공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 예술 창작소 그림입니다. 18쪽, 위치는 천북면 물천 안길입니다. 사업비는 140억으로 사업 내용은 창작실과 전시실, 체험장, 야외공원 등 조성합니다. 올해 8월에 지장물 철거공사를 시행을 해서 9월에 건축 설계 공모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2026년 대통령배 KEG 및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합니다. 기간은 8월 15일에서 16일까지, 8월 21일에서 8월 23일까지 나눠서 개최를 하고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를 합니다. 다음은 사업내용을 보면 제18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와 제3회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를 같이 개최를 하겠습니다. 21쪽에 경주시립 예술단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42억 원으로 사업 내역은 시립극단과 시민 합창단, 신라고취대를 운영합니다. 향후 계획은 12월까지 정기공연 및 찾아가는 공연 등을 시행을 합니다. 다음은 25쪽, 문화유산과 소관입니다. 경주 문무대왕릉 성역화 사업입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계속 추진 중에 있고 총 사업비는 350억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토지매입 27필지, 가옥 및 점포 23호 보상 협의가 있고 문무대왕 이전비 건립, 공공 및 조경시설 탐방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아래에 문제점에 대해서 보시면, 문무대왕은 주변 상가에 보상은 완료했으나 상가철거에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앞으로 특산물 판매점을 조기 준공하여 이주를 독려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26쪽, 경주 읍성 정비 복원입니다. 총사업비는 950억 원입니다. 사업 내용은 토지매입과 성벽 복원, 원루 복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올해는 동북성벽 복원 정비를 215m와 치성 4개소를 조성 중에 있고 발굴조사도 병행을 하고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다음 국가행사미디어아트 경주 사업을 추진합니다. 위치는 대릉원입니다. 소요예산 14억 원으로 사업 내역은 고문 미디어 파사드와 관객 참여 인터랙션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8월까지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하고 콘텐츠 제작 홍보를 합니다. 하고 9월에 행사를 4일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28쪽, 경주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위치는 교촌 한옥마을, 월정교, 동부사적지대 봉황대 등이고, 소요 예산은 6억 정도 됩니다. 사업 내용은 8夜를 주제로 한 야간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을 합니다. 9월 달에 행사를 개최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왕경조성과 소관입니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 정비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이 2006년부터 계속 추진하고 있고 총사업비는 1조 150억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신라왕경 14개 핵심 유적 복원 정비를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32쪽에 14개 사업별 현황입니다. 먼저 신라왕궁, 황룡사지, 분황사지,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 미탄사지 삼층 석탑, 동궁과 월지, 동부사적지대 대릉원 일원, 춘양교지와 월정교지, 인왕동사지, 천관사지, 낭산 일원, 사천왕사지 이상 14개 사업을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황룡사 중심사역 기단정비공사는 사업비 90억 원으로 사업 내용은 중심 사역 주요 건물지 기단을 조성하고 중심 사역 내에 배수로 정비, 조경 식재, 안내판 설치 등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해 황룡사지 중심사역 기단 정비 공사를 2008년까지 완료 예정입니다. 다음 35쪽, 동부사적지대 발천유적 정비 사업입니다. 사업비 225억 원 정도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해 12월까지 발천유적 정비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그다음에 24년부터 올해 7월까지 학술대회를 개최를 했고 2027년 12월까지 발천유적 정비 및 석교 복원 실시 설계와 2030년까지 발굴 조사 및 학술,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37쪽, 인왕동 사지, 동서 석탑 복원입니다. 사업비 30억 원으로 사업 내용은 인왕동사지 동·서 석탑 복원입니다. 올해 8월까지 석탑 복원에 대한 심화 연구 용역을 하고 올해 1월에 국가유산청의 수리기술위원회 심의 설계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7월에 착공을 했고 27년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1쪽, 관광컨벤션과 소관입니다.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이고 주요 내용은 반려동물 동반의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및 친화 관광지 선정과 숙박업, 음식점, 카페 등 반려동물 동반 여행 관련 사업 등을 지원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반려동물 박람회 참가나 스탬프 투어, 경주 문화유산 야행 프로그램 참여, 10월에는 댕댕런 마라톤 개최 등이 계획돼 있습니다. 42쪽, 고운 최치원 기념관 건립입니다. 위치는 배반동 네거리 부근입니다. 사업 내용은 기념관, 교육, 체험관, 기타 시설 건립 등입니다. 향후 계획은 올 2월에 문화유산 현상변경 조건부 허가를 받았습니다. 10월에 도시계획 문화시설의 시설을 결정을 하고 앞으로 27년부터 부지 매입 완료 실시 설계, 문화유산 시 발굴 등을 해서 30년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43쪽에 경주 관광 인센티브 지원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 7억 원으로 주요 내용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지원 인센티브, 국내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기업 행사 유치 인센티브, 슬기로운 경주 관광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국제미디어센터 일반 건축물 전환입니다. 위치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내에 사업비 89억입니다. 주요 내용은 국제 미디어센터 일반 건축물을 전환이고, 화백컨벤션센터와 국제미디어센터 1, 3층 영역 통로 설치하고 2층 회의장 활용을 위한 공간을 조성을 해서 27년 4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45쪽에 신라금속 공예관 전시 제작 및 운영입니다. 위치는 하동입니다. 주요 내용은 상설 전시장, 영유아 체험장, 온가족 복합문화공간 콘텐츠이고, 그다음에 디지털 체험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향후 계획으로 올 9월에 전시 설계 및 제작 설치 준공을 1차번을 하고 12월에 체험 공간 조성 콘텐츠 2차를 설계를 완료해서 27년 5월에 신라금속공예관 개관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9쪽,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충효 국민체육센터를 건립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체육 시설로 수영장 6레인, 유아용풀, 헬스장 등이고, 부대시설로 사무실, 샤워실, 락카룸 등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해 1월 공사를 착공했습니다. 내년 6월에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현곡 체육공원 조성입니다. 위치는 현곡 소현리입니다. 사업 내용은 체육시설은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워킹트랙 등이고, 부대 시설은 산책로, 주차장, 화장실 등입니다. 향후 계획은 올 1월부터 연말까지 공사 1월에 착공을 했고 연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 51쪽, 경주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사업 내용은 체육시설로 볼링장 22레인 다목적 체육관, 장애인 피티실 등이고, 부대시설로 사무실, 샤워실, 락카룸 등을 조성합니다. 올해 10월에 각종 인허가를 거친 후에 12월에 공사 발주 예정입니다. 다음 2022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 대회입니다. 참가 규모는 880여 팀에 한 1만 6,000여 명 정도 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07년에 추진 경과인데요. 화랑대기 전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대회로 명칭이 변경한 이래 지금까지 계속 추진 중에 있고 올 5월에 1차 대회를 했습니다. 8월에서 9월까지 2, 3차 대회를 하고 10월에 4차 대회를 완료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53쪽, 동아일보 2026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입니다. 일시는 2020년 10월 17일 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하고 약 2만여 명이 참가를 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8월까지 대회 추진 계획 수립과 대회 참가 홍보를 하고 9월까지 업무 협의와 코스 점검을 한 후에 10월에 개최를 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하겠습니다. 다음 54쪽, 제37회 시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일시는 9월에서 올해 10월입니다. 시민운동장에서 하고 부별 편성은 읍면동 인구순 3개부를 편성을 하고 개최 종목은 3개 부문 7개 종목입니다. 향후 계획으로 8월에 읍면동 참가 신청 접수를 하고 대회 홍보와 9월, 10월에 대회 개최를 진행을 하겠습니다. 다음 57쪽, 동궁원 소관입니다. 라원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주변 부지 매입입니다. 매입 대상은 APEC 임시 환승 주차장 부지 현재 소유가 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5,000평입니다. 매입 계약 체결 후에 5년 분할 상환 예정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 라원 안쪽 사유지 1만 1,000평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 7월에 추경 예산 확보 및 부지매입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58쪽, 동궁원 라원 통합관리센터 건립입니다. 사업비 53억 원으로 향후 계획에 올 7월에 공유재산 심의를 완료를 하고 8월에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에 실시설계 용역 완료하고 28년 9월에 공사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동궁원 가족체험 놀이터 조성 사업입니다. 도입 예정 시설은 임해전 쉼터, 월지 놀이터, 생태놀이 수업으로 계획돼 있고 향후 계획은 27년 2월에 입찰 공고 및 공사 착공을 한 후에 27년 11월에 공사 준공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65쪽, 도서관 소관입니다. 미래지향적 복합 문화도서관 건립입니다. 위치는 황성 공원 내입니다. 사업비 787억 원으로 한수원 자사고 대안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사업 계획은 자료 열람존, 문화 교육존, 자료 전시존, 업무 관리존, 북카페 등입니다. 향후 계획은 66쪽에 있습니다. 26년 6월에서 12월까지는 실시 설계 및 관련 부서 기관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전에 7월까지 매장 유산 발굴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27년 1월부터 착공을 해서 28년 8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67쪽에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도서관입니다. 사업 규모는 2만 5,000여 권이고 사업 개요는 자료 구입을 확대하고 전자자료를 구입하고 기증자료를 수집하고 야간에도 도서관을 개방하고 전국 도서관의 대출반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등으로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겠습니다. 다음 69쪽에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사업 계획으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아우르고 지역 프로그램 개발, 도서관 문화행사, 독서 커뮤니티 운영, 도서관 주관 독서 교실 등 행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주 북페어 개최 71쪽입니다. 사업 일시는 10월 31일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북페어 운영하고 북 토크쇼, 독서 퀴즈 골든벨 등 문화 공연, 독서 체험 부스, 시민북 플리마켓, 북크닉 및 채색 놀이터 등입니다. 향후 계획은 72쪽입니다. 올 7월부터 세부 추진 계획을 추진하고 북페어 참가 업체를 선정을 하겠습니다. 9월까지 유관 단체 협의와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한 후에 10월까지 홍보를 추진하고 10월 31일 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74쪽에 감포도서관 이전 건립입니다. 위치는 감포 오류로 계획하고 있고 사업비는 140억 원입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서 사업규모이고 주요 시설은 종합자료실, 갤러리, 수장고, 보존서고, 휴게 공간, 북카페 등입니다. 올 9월에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조사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신청을 하고 이후에 27년도에 투자 심사 등 행정 절차를 진행을 하고 27년 12월에는 건축 설계 공모를 해서 29년도에 착공을 하고 2030년까지 준공 및 개관을 하겠습니다. 다음 중앙도서관 환경개선 공사입니다. 76쪽입니다.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바닥, 벽, 단열 교체, 지붕 구조 보강, 창호 및 냉난방기 교체 등입니다. 그리고 환경 개선 공사 사업으로 사업 내용은 자료실 공간 확대와 강의실 조성, 열람 공간 확보,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공간 재배치 및 시설 개선을 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올해 11월까지 재개관 예정입니다. 다음 77쪽에 마지막입니다. 단석도서관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지원 사업입니다. 위치는 건천이고 단석도서관이며 사업 내용은 시설 확충입니다. 1층, 2층 자료실 내에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식 공간을 신규로 조성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향후 계획은 11월까지 준공을 해서 12월 이후에 아동청소년 대상 독서프로그램 예정이었습니다. 이상 문화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국은 부록에 실음

광호

박광호위원장

국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다른 과장님들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 과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함께 동석하신 그 팀장님들 과장님께서 이야기 들었어요. 뒤에 팀장님들 과장님께서 원활히 답변할 수 있도록 자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18쪽, 수고 많으시고요. 예술창작소 건립이라는 사업인데 처음으로 이쪽으로 일을 하다 보니까 지역주민 분들이 이 사업이 확정됐을 때 환영 현수막까지 걸어놓고 대단히 기대가 큰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예술인 창작소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사업이지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지역의 청년작가들을 양성하고요.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창작 공간과 문화체험공간을 함께 저희들 조성해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김영철위원

청년예술인이라는 사업이라 함은, 사업개요에 보니까 사업기간이 2022년부터 2027년까지 6년간이라고 돼 있는데 이 사업을 하는 동안 사업 변경을 한 적이 있었나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있었습니다.

김영철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또 변경을 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는지 아니면 2027년 내년까지 이 사업이 완료가 가능한지.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일단 저희가 계획은 27년까지 잡고 있고요. 사업비가 증액된 부분은 이 부분이 25년 9월달에 사업비가 85억에서 140억 원으로 사업비가 좀 증액이 된 부분이 변경이 된 사항이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현재 이 사업 추진 상황 상세히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일단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는 행정적인 절차는 다 마무리 했고요.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는 행정적인 절차는 다 마무리 했고요. 일단은 저희가 올해 예산 자체가 도비가 편성이 되었다가 가내시가 되었다가 삭감되는 바람에 전 시비도 같이 삭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에서 사업이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신 저희가 얼마 전에 국장님하고 또 도에 가서 충분히 설명을 했고요. 도비를 확보해야 된다는 그런 부담감은 가지고 있지만 사업 추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도비 삭감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경정예산 심의 때 다시 질의 드리고요.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업비가 146억 원인데 작년 사업이 이제 146억이었는데 지금 85억에서 146억 원으로 증액되는 거지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김영철위원

61억 증액된 사유가 있을 건데 무엇입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이제 부지 매입하고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원활하지 못 했기 때문에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된 부분도 있습니다. 주민들이 쉽게 부지 매입에서 조금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예산이 증액된 부분도 포함돼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사업비가 이렇게 증액되었는데 공유재산 관리 계획 변경 절차를 이행하셨는지.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심의하고는 무관해서 저희가 안 해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김영철위원

다른 행정적 절차는 이행할 거는 없고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저희가 그 전에 공유재산 심의는 다 절차를 거쳤습니다. 투심도 저희가 다 받았습니다.

김영철위원

시비가 이게 상당히 추가로 증액되는 사업인데 이게 처음부터 이렇게 사업비가 많이 든다고 생각을 하지 않으셨나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처음에는 사실은 이 물천분교라는 분교를 저희가 리모델링을 하려고 했었는데 그 등급 자체가 2등급 나오는 바람에 그 부분을 자체를 털고 새로 지어야 된다는 부분 때문에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된 게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처음부터 그러면 감정 평가나 이런 부분들을 확실히 못 했다는 그런 결론입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좀 포함은 돼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하여튼 지금 우리 시의 재정적 부담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사업인데 하지만 또 지역민이 크게 환영하고 기대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정적 부담이 많은데도 이렇게 계속 추진하는 이유는 그 지역 주민의 기대와 환영 때문입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저희 과의 존재 의무라고 보시면은 지역의 예술인들을 활성화시키고 그분들의 역량을 좀 더 저희가 키워드리는 것도 저희 과의 소관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런 부분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설명 고맙습니다. 잘 들었고요. 달리 질문할 거는 추가경정예산 심의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20쪽에 있는 대통령배 KEG 대회 및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장애인분들 e-스포츠 대회인데 혹시 관련해서 시설이라든지 확인해 보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지금 저희가 우리 장애인 대회뿐만 아니라 경북도대회가 8월 2일 날 열립니다. 경상북도 도 대회는 대통령 배의 선수를 뽑기 위한 대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대통령배 전국대회가 열리고 그다음에 8월 21일부터 23일까지가 대통령 장애인 e-스포츠 대회 총 3개의 대회가 열립니다. 물론 대회에 관련해서는 안전진단, 이런 부분을 저희가 다 충분히 검토를 하고 있고요. 안전관리요원도 저희가 한 51명 정도를 배치할 계획입니다.

김경주위원

근데 그 부분은 이해를 했는데 우려가 되는 부분은 선수들에 대한 그거는 검토가 되더라도 이제 장애인 체육대회라고 e-스포츠 대회라고 하면은 솔직히 말해서 선수뿐만이 아니라 관객에 대한 안전도 필요하단 말이에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김경주위원

근데 제가 실내 체육관을 좀 가봤을 때 느끼는 게 관객분들이 장애인이실 때 조금 위험할 부분들이 가끔씩 보이던데 관련해서 검토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일단 제가 계속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지금 장애인 기는 사실 저희 경주시가 처음이기 때문에 대회 상의 문제는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해서 안전상의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이게 지금 8월에 열리는 대회인데 저희 지금 7월이잖아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김경주위원

뭔가 좀 이게 왜냐하면 우리 경주시에서 하는 대통령 배 대회고 한데 전국 장애인 e-스포츠 대회인데 만약에 와가지고 장애인분들이 다치시거나 하는 그런 참사가 벌어지면 안 되잖아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위원님. 저희도 항상 행사를 하면 안전에 대한 문제를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요. e-스포츠 배 협회에서 심사를 해서 문제가 없다고 통과된 부분이라서 그 부분도 저희가 좀 안심을 하고 있지만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시설 관련해서도 좀 많이 살펴주시고 특히 맹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보호견 같은 것도 있다 보니까 관련해서 시설 정비 잘해서 문제없이 대회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신라문화제 관련해서 화백회의 많이 또 개최하셨지 않습니까? 우리 전에 화백회의를 개최하고 또 우리 위원회에서 또 건의하신 이번에 신라문화제 할 때 차 없는 거리, 태종로지요, 이야기 들어보셨습니까? 전달 받았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저는 듣지는 아직 못 했습니다. 제가 온 지 얼마 안 돼서.
광호

박광호위원장

지금 차 없는 거리 신라문화제, 작년에도 신라문화제 할 때 쪽샘 사거리에서 대구 로타리 방향, 내남 사거리 방향 그래서 대릉원과 대릉원 건너편에 노동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 사이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서 신라문화제 때 거기서 어떤 여러 가지 행사를 또 진행하고 그리고 지금 중심상가로 접근하려면 지금 신라문화제 때도 신호를 기다려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중심 상가까지 사람들이 우리가 달빛 난장을 하고 있지만 유입하는 데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신라문화제 기간 안에는 작년에 경주경찰서 교통과에 협의를 하였습니다. 했는데 지금 APEC 기간하고 겹치고 있기 때문에 보안상, 안전상의 이유로 그때 월성 쪽샘 건너편 그거는 차 없는 거리로 그때 지정을 해서 행사장을 좀 넓힐 수 있었거든요. 노동청사 옛날 거기 들어가는, 올해는 지금 경주경찰서에서도 협조가 가능하다 라고 하는 이야기를 집행부로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좀 이행하셔서 신라문화제 때만큼은 우리 대릉원과 노동청사, 옛날 그 노동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 사이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서 우리 무대도 확장할 수 있고 경주 시민분들께서도 대릉원과 그 사이에 차 없는 경험을 하도록 해서 잘 좀 추진할 수 있도록.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래서 중심상가로 좀 유입될 수 있도록 협조 공문 반드시 보내십시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우모위원

16페이지요. 해월 최시형 선생 생가터 복원이 있는데 지금 거기 많이 진행되었지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남우모위원

진행되었는데 상가 쪽으로 입구 쪽, 거기 이제 상가 매입 건물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상가는 지금 매입을 본인들의 의사를 못 하겠다고 밝혀와서 상가 매입은 사실 지금 곤란한 상태입니다.

남우모위원

한 칸도 안 됐어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지금 앞쪽 도로변 말씀하시는 그쪽 생가는 저희는, 1개 상가를 저희가 매입을 했습니다.

남우모위원

그 말씀인데 혹시 이제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도심 상권을 살리는 부분도 있고 또 황리단길에서 최시형 선생님 생가 쪽으로, 또 생가터에서 읍성으로, 이게 나는 충분히 의사탐방코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예.

남우모위원

그래서 지금 예산 부분도 있고 또 아까 상가 지주들이 지금은 판매가, 매매를 할까 생각하고 계실 텐데 이 부분을 계속 이렇게 노력하셔가지고 입구가 많아야 만이 공원화가 의미가 있고 또 관광객도 접근하기 쉬워지는, 그다음에 또 치안 부분도 좀 좋아질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을 계속 완벽하게 공원화에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예산이든 또 사업 계획이든 좀 더 잘 세워서 계획을 추진해 달라 부탁 드리겠습니다.
일주

심일주문화예술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자료 지금 정리하는 동안 우리 읍성 정비 복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우리 구 시가지 또 우리 남우모 위원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앞으로 우리 신라왕경 특별 유적 사업과 더불어서 읍성 정비 복원 사업이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이렇게 위원장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읍성 정비사업의 추진 마지막 단계는 언제로 지금 보고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지금 2030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거는 현재 공정률이 한 80% 정도 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쯤 아마 지금 하고 있는 공사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렇죠, 지금 읍성정비 사업이 연말까지 하는데 지금 가는 과정 또한 우리 경주를 찾는 관광객 분들한테는 또 중요한 관광 자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렇죠, 그랬을 때 우리 읍성 벽에다가 우리 미디어 파사드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야간 경관 사업을 좀 더 추진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지금 잠시만요. 올해 6억 원을 들여가지고 지금 도에다가 또 신청을 해놨기 때문에 사업은 내년 3월 달부터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내년 3월부터 추진이 좀 될 수 있도록 도와 긴밀히 협조를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은 또 우리 그 읍성 사이에 우리가 차가 통행하는 그 길 있지 않습니까? 경찰서에서 올라오는 부분에서 우리 거기 중앙시장 들어가는 그 통로 있지 않습니까?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읍성벽, 그 밑에 도로를 우리가 그 도로를 돌로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현장에 가보시면 도로가 지금 차 교행이 많다 보니까 돌이 좀 많이 들고 일어난 것 같더라고요.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그거는 부분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래서 그 부분에는 읍성 밑으로 차들이 교행하고 뭐 하는 거는 좋은 부분이지만 시공에 있어가지고 좀 철저히 좀 기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그 읍성 그쪽에 보면은요, 옥의티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던데 그게 뭐냐 하면 현재 그 읍성을 이제 복구를 지금 진행 중에 있잖아, 그렇죠?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예.

김영우위원

근데 이 도로 쪽에서 보면은 뭐라고 하나 성터처럼 이렇게 올라와 있는 이 다이 위에 보면 돌 이렇게 성터처럼 그 위에 전기 공사하는 판넬 같은 걸로 전기 야경을 비추는 그건가 자세히 몰라도.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경관조명, 경관 조명 같습니다.

김영우위원

거기 이제 돌 위에 뭐 스탠으로 해가지고 이렇게 해놓는 부분, 그런 게 뒤쪽에 풀 수 있으면 관광객들이 봐도 좀 괜찮은데 이게 만약에 그 자리에 둔다면 그 자리에 둔다면 그거를 나무로 커버를 하든지 어차피 읍성하고 맞는, 그러한 배경을 덮을 수 있도록끔 해서 가려서 하면 좋은데 읍성은 뭐 멋지게 지금 하고 있고 가(가장자리)에까지 준비가 지금 되고 있잖아, 그렇죠.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예.

김영우위원

근데 보니까 중간중간에 보면 전기커버 판넬로 있는 그게 보이는데 그게 봤을 때는 그게 옥의티다, 돈을 저만큼 들여놓고 미관상 안 좋다 하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일단 현장 확인하고 또 다시 또 보고드리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좋은 말씀.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저는 질의보다 부탁의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경북 국가 유산 야행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이 거의 지금 간단히 우리 경주가 그렇다 보니까 그런데 신라 시대 문화유산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고 있습니다. 우리 경주는 물론 신라시대 문화유산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은 또 조선시대 유교적인 문화 유산도 많이 배제하고 있습니다. 안강이나 강동을 말씀드리자면 옥산서원이나 양동마을, 이런 부분들을 야행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한번 기획을 해 주신다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 점을 한번 부탁드려볼게요.
광호

박광호위원장

좋은 말씀.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참고해서 할 수 있는지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좋은 말씀.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남우모위원

남우모 위원입니다. 과장님, 읍성 이게 최종적으로 정비를 생각하는 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최종은 2030년.

남우모위원

이번에 지금 하고 있는 오늘 80% 정도 돼있던데.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지금 구간에 80% 정도 돼 있습니다.

남우모위원

아까 말씀하신 30년 같으면 쉽게 설명해서 무슨 은행 뒤쪽에 거기에 가서 이렇게 계림초등학교 빙 돌아서, 그죠?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성건동까지.

남우모위원

성건동 그 사거리?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거기까지가 북성벽 561m가 남아서, 올해가 동성벽을 211m 하고 나면 2030년까지 북성벽까지 한 560m를 하면 사업을 완료됩니다.

남우모위원

그게 이제 현재 파악하고 있는 읍성 전체의 길이가?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전체 1,100.

남우모위원

그거는 정해진 거니까 어쩔 수 없는데 그럼 이 읍성을 복원하고 난 후에 이제 눈으로 보는 지금 조명 같은 것은 눈으로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이제 사업이라는 거 보면 읍성이, 성이 곧 삶의 현장 아닙니까? 출입을 하고 옆에서 삶이 이루어지고 하는 이런 게 많은데 현실에도 여기에 가끔 이제 시민들이 이야기합니다마는 그냥 단순하게 문화재 눈으로 보는 거 외에 이게 우리 삶의 한 부분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거기서 새벽 장터를 연다든지 이렇게 해서 그렇게 우리 시민들이 관광객 위주로 그냥 보고 이쁘다 하는 이런 부분을 넘어서서 시민들과 그 복원된 성이 삶 속에서 어우러질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한번 연구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걸 나중에 보는 관광에 머무르지 말고 관광객들도 거기 와서 우리 경주 시민의 삶 속에 들어올 수 있는 거고 또 새벽 시장이 열리면 그분들이 쇼핑할 수 있는, 어떤 다양한 부분을 아침에 시장을 열었다가 시간 되면 닫고 하는 이런 것, 보는 데 머물지 말고 삶 속에 읍성이 녹아드는, 관광객한테 전해지는 그런 부분으로 운영을 나는 한번 좀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우리가 이거 읍성이 아까 북성벽 560m까지 2030년까지 완료가 되면 그런 계획이 있고 그게 이제 우리가 문화유산보존 활용법에 보면 이 문화유산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에 저희들이 이제 지금 첫 번째가 이제 아직 완공은 안 됐지만 동성벽을 이용해서 아까 박광호 위원장 말씀하신 그 읍성을 전체로 미디어 파사드를 우리가 추진을 해서 성동시장 상가와 중심상가까지 관광객이나 이용자들이 와서 활성화할 수 있는 그런 활용 프로그램을 이제 시작을 한다는 말씀드리고요. 완료되기 전까지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게 모든 활용 프로그램은 우리가 주민 의견을 듣거나 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이 부분은 우리 시비를 확보를 하든지 아니면 이게 국비도 우리가 문화유산 활용 사업을 해서 국비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국비 활용 사업 공모 신청을 우리가 7월 달에 하게 돼 있어서 매년 국비 확보하기 위한 활용 사업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사업이기 때문에 이제 추진과 함께 병행해서 활용 사업을 추가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우모위원

꼭 문화재 그냥 두는 거 말고 우리 삶 속에 함께 공존할 수 있는 거 그걸 한번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좋은 말씀. 남우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도 살짝 이야기 드릴 부분이 있습니다. 아까 전에 김영철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우리 경주에도 조선시대 때부터 상당히 오래되어 온 유교 관련된 부분이 있는데 잘 활용되지 못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따지고 보면 우리 현곡면에 부산서원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유명한데 다른 지역에서는 이천 서 씨 종갓집이 우리 경주 현곡면 소현리 쪽에 있습니다. 근데 그게 어떤 집안이냐면 따지고 보면 불천리 종가라고 해서 예전에 종갓집에 보면 원래 4대 위로만 제사를 지내잖아요. 그런데 과거 조선시대 임금님께서 4대 위로 말도 하는데 그 사람의 서유라고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제사는 꼭 지내라 해가지고 그 제사가 아직 경주에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북도에서도 인기가 많아 가지고 이게 예전에 한식대첩이라고 아실지 모르겠는데 그 한식대첩의 경북 대표로 나가신 분이 이 이천 서 씨의 종부님이세요. 근데 이런 게 경주시에서도 되게 활용하기 좋은데 많이 활용이 조금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서 많이 활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수

하동수문화유산과장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파악해가지고서 활용할 수 있으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예, 감사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이하 또 우리 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왕경조성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왕경조성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해위원

김정희 과장님께서 오신 지가 얼마 안 돼서 제 질문에 답 할지 모르겠습니다. 국장님, 거들어 주셔도 됩니다. 신라왕경핵심 유적복원사업이 2006년도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기간이 지금 20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 말에 김석기 의원이 신라왕경특별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자, 올해나 작년에 5년 단위 기본 계획을 수립한 적 있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이거 5개년 기본정비계획은 저쪽에 문화체육청 소속인 추진단에서 추진하고...

김동해위원

그 내용을 보셨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저희가 아직까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이거 5년 단위로 계획하는 거지요?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김동해위원

특별법은 그지요?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해위원

과장님, 특별법하고 일반법하고 차이는 아세요?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정확하게 설명은...

김동해위원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는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사업이나 신라왕경특별법에 의한 사업이 어떻습니까? 차이가 있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김동해위원

자, 기존에 해오던 신라왕경 핵심유적복원정비사업이 지금 김석기 의원이 발의한 신라왕경특별법에 의한 사업하고 뭐 차이가 있습니까? 뭐 달라진 게 있느냐고 기존에 해오던 방식대로, 2020년 이후 그러니까 2021년도부터 지금까지 한 5년이 지났습니다. 달라지는 게 있느냐고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현재 특별법이 이제 2019년도에 특별법이 제정이 된 이후로 우리가 14개 사업이 중간에 7개 사업이었지만은 또 특별법에 의해서 추가를 해서 현재 14개 사업으로 이제 확대됐다는 그 달라진 점도 있고 또 총사업비도 현재 이제 1조 150억 원으로 총사업비가 이게 결정됐다는 것도 특별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데요. 이제 앞으로 이제 일반법하고 별 차이가 있냐는 말씀은 충분히 이해를 했고 이 특별법이 있기 때문에 매년 우리가 한 280억 원 정도로 또 국비가 지원이 되고 있고 또 총사업비도 1조 150억 원에서 더 이상 증액할 수 있는 근거도 특별법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일반법에 별 차별화가 안 된다 하면 저희들이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일단 이 특별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요. 일반법하고 어떤 절충적인 문제가 생길 때는 특별법이 우선을 합니다. 특별법이 제 기능을 발휘하려면요. 이 특별법의 단점이 뭐냐 하면 규정이 아주 세분화되어 있고 체계가 복잡화 돼 있습니다. 그건 알고 계시죠?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래서 뭐냐 하면 특별법이라는 것은 국회에서 만들 때 특별위원회를 설치합니다.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특별위원회에서 예산, 그러니까 기본 계획을 수립합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특별회계를 설치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5년이면 5년, 10년이면 10년, 거기에 대한 예산의 기본계획을 세워 놓습니다. 우리 신라왕경특별법의 예산은 얼마입니까? 기본 계획에 보셨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지금 총 예산은 1조 150억 원.

김동해위원

1조 150억 원은 뭐냐 하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겁니다. 신라왕경 특별법이 통과되고 나서 나온 특별회계가 있느냐고요. 특별회계가, 차이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건 뭐냐 하면요. 지금 우리 올해 얼마 2026년도 예산을 보게 되면요. 350억 원이에요. 350원 중에 국비가 240억 원밖에, 240억 원밖에 안 가져왔어요. 앞으로 10년 더 갖고 와봐야 2,400억 원이고요. 20년 더 받아봐야 한 5,000억밖에 안 됩니다. 이거 언제 어느 세월에 지금 월성 복원이라든지 신라왕경 복원, 왕궁 복원, 국회의원 맨날 이야기하는데 언제 할 겁니까? 제가 63년생인데 83살 돼가 이거 보겠어요? 그래서 뭐냐 하면 특별회계는요. 예산에 수반되지 않는 특별회계는요. 일반법보다 못 한 겁니다. 단적으로 반도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올해 통과됐습니다. 대통령 직속으로서 특별위원회 설치됐고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체계적으로 5년 단위로 기본계획 수립해 가지고요. 수백 조 원을 갖다 붙습니다. 계획이 다 잡혀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 하면 예산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 신라왕경특별법은요, 예산이 수반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초기부터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당장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전체 사업이 1조 150억 원 아닙니까? 이것은 뭐냐 하면 옛날부터 해오던 데가 그대로예요. 특별법이라서 늘어난 게 얼마나 늘어났습니까? 아까 국장님 280원 늘어났습니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매년 평균 우리가 금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아니 280억 원은 여기 지금 나와 있잖아요. 올해 전부 다가 예산이 350억 원 중에 350억 되니까 국비가 그러면 250억 원 정도 되네. 그렇죠?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매년 평균 금액을 말씀드렸어요.

김동해위원

이것은 특별법만 아니라도 우리가 통상적으로 경주시가 받아오는 금액이랑 비슷하잖아요. 봤잖아요. 오히려 제가 퇴직한 모 국장들한테 들었는데 규정만 세분화해지고 체계만 복잡해져서 우리 일만 늘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신라 월성 가 보십시오. 발굴하는 데 아직까지 어느 세월에 합니까? 예를 들어서 5년간이면 5년간, 10조면 10조, 5조면 5조, 예산이 확정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특별법의 기능이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뭐냐 하면요. 이거를 제가 누누이 지적을 했는데요. 우리 경주시 그다음에 익산시, 공주시, 부여시, 이런 데는 문제가 뭐냐 하면 이 국가핵심 유적복원 정비사업은요. 이 지방비 부담 세수도, 뭡니까? 재정이 20%도 안 되는 이런 지자체에서 진짜 이거 지금 우리도 지금 뭐냐 하면 시비를 1,700억 보태야 돼요, 1,700억 원을. 이런 문제는 진짜로 잘못된 겁니다. 이런 거는 우리 시장님이나 우리 국장님이, 자꾸 문화재청이 이야기를 해야 돼요. 이 제도가 잘못돼 있기 때문에 지자체에서요. 국비 아무리 내려 줘도 지방비를 부담 못 해서 사업이 진척이 안 되는 겁니다. 과장님, 맞죠? 아니, 돈을 내려서 1조 준다 치더라도 우리 지방비 못 부담하잖아요. 못 부담하잖아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위원님, 오히려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들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고 그래도 이제 특별법 제정 이후로 계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우리가 국비가 70%를 확보를 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이제 문화유산정책을 또 들여다보면 이렇게 규정이나 저희들 마음대로 못 하는 까다로운 절차가 많아서 이게 발굴 조사, 뭐 학술 연구, 심화 연구, 고증 이런 걸 거치다 보니까 위원님이 생각하시기에 조금 속도감이 늦은 감이 있어 보이는데 이런 기본적인 절차 때문에 늦은 경우도 있고요. 그런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김동해위원

문화재청에서 지금 5년 단위 기본계획을 사실 5년이 지났는데 지금 아직까지 우리 시의 담당자나 국장님 모르셨다. 못 받아보셨다.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지금 원안은 받아가지고 지금 계획을 상의 중에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위원들한테 문화재청에서 한 5년 단위 기본 계획, 특별법에 의한 기본 계획을 보여주시죠. 그거 보시면, 보면은 이 특별법에 의해서 이 정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안 되어 있다를 우리 의원들이 알고 시민들도 알 거 아닙니까? 그렇죠?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러면은 진짜로 이게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왕궁이 세워지는지 안 세워지는지 알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맞잖아, 그렇지요?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알겠습니다. 조속하게 우리 위원님들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그 우리 김동해 위원께서도 이렇게 신라왕경특별법 관련해서 또 우리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에 관해서 참 관심이 많아서 참 조속히 추진하라 하는 어떤 그런 어떤 격려와 질타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는 또 우리 왕경조성과의 담당 팀장으로서도 근무를 또 하셨지 않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럼 누구보다도 우리 신라왕경핵심유적 복원 정비, 그리고 우리 김석기 국회의원께서 발의한 2019년 발의안 신라왕경 핵심 유적 복원 정비에 관한 특별법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보다도 숙지를 하고 그 사업의 중요성을 알고 계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지금 올해 우리 경주가 APEC을 추진했던 그 당위성이 우리 천년고도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경주가 곧 대한민국이고 대한민국의 수도가 경주다 라는 어떤 그 플랜으로 우리 경주가 유치가 되었고 또 경주를 찾는 많은 분들께서 경주가 우리 천년 고도이고 천년 고도의 어떤 정체성을 확립하는 그런 뜻으로 또 APEC이 유치됐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신랑왕경 핵심 유적 동궁과 월지, 우리가 월성, 대릉원 방문객이 지금 증가하고 있는 추세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다만 지금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우리 경주가 또 유네스코에 등록된 역사 문화 지구이기 때문에 발굴 과정, 속도감 있게 지금 할 수 없는 부분 아닙니까? 지금 총사업비가 1조 150억이죠? 중에 이제까지 총 투입됐던 금액이 지금 얼마입니까? 3,720억이죠, 국비가?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총 국비 7,100억에서 지금 남은 국비가 지금 올해 240억 앞으로 3,130억입니다.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여기에 32페이지 참조해 주시면 되잖아요. 사업내용에, 그랬을 때 누구보다도 이 신라왕경 핵심 유적, 많은 시민 분들께서 신라왕궁의 월성, 궁궐이지요?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을 보고 싶어 하는 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진행 과정에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지금 기 또 준공된 문화 유적에 대해서는 또 잘 활용해서 그래야 담당자 분들도 그렇고 과에서도 보람과 자긍심이 느껴지는 거 아닙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렇지 않습니까?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자긍심을 가지시고 좀 속도감 있게 진행을 해 주셔야지만이 그 과의 어떤 존재의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비록 더디고 힘든 업무겠지만은 우리 부서에서 경주를 만든다 생각하시고 책임감 있게 하시고 예산 이런 부분들은 또 시장님과 또 국회의원님과 상의를 하셔서 한번 속도감 있게 이제는 만들어가 주시기를 바라고 또 이거 지금 그전에 법 제정 이전에는 국가에서 하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그냥 내버려 두든지 세월아, 네월아 했지만 이제는 신라왕경 가장 큰 핵심목표가 이 사업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반드시 가야 된다는 그 법이 그 내용이 담겨 있지 않습니까? 국가의 책무가 담겨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문화유산청하고도 특별히 또 긴밀히 협조해서 한번 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왕경조성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전해 드리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왕경조성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관광컨벤션 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컨벤션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 41쪽에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 추진과 관련해서 여쭤볼 게 있는데요. 2025년 10월에 반려견 놀이터 준공하셨는데 이게 어디에 정확히 위치가 어디에 얼마 정도 들어간 사업인가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저희들이 2025년 2월에 문체부 주관 친화 관광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업비를 작년에는 5억 원을 받아서 반려견 놀이터를 준공했는데 이제 엑스포 내에 있습니다. 엑스포 내에 거기에 어떤 게 있냐면은 반려견 놀이터가 대형견 한 개하고 중소형견 1개, 2개하고 부대시설하고 합해가지고 금액은 1억 3,000만 원 예산이 들었습니다. 공모 사업은 참고로 저희들이 시설비는 실비로 할 수 있어서 실비로 그냥 3,000만 원 지급하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러면 그게 이용객이나 성과 정도는 어느 정도 되나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월 한 167명이 하고요. 엑스포 입장료도 반려견 동반하게 되면 50% 할인해서 입장이 가능합니다.

김경주위원

사실 엑스포 공원에 있는 것도 관광객 측면에서는 물론 도움은 되겠죠. 그런데 이게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경주 시민분들도 또 많으시거든요. 그런 점에 있어서 혹시 시내권에 추가적으로 계획이라든지 이런 건 없으실까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아, 저희들은 이제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라 해서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시내권에는 사실 관광객들이 접근하기는 쉽지는 않고요. 시내권에는 만약에 반려견 놀이터라도 하려면 저희 축산과하고 좀 협의를 해서 이제 적당한 곳에 유치하는 방법도 있지만 시내권까지는 지금 저희들은 그런 계획은 없고요. 현재 또 놀이터가 지어져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사업이 이게 5년 사업이지만 재정권이 다 쓰려고 해서 사업비가 지금은 장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김경주위원

그리고 요거 댕댕런 요거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댕댕런은 지금 아까 계획 중에 있습니다. 10월에 시원할 때 보문 호반길로 할 계획입니다.

김경주위원

이게 전반적으로 사업 자체도 좋고 이 반려견 놀이터 조성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은 사업인데 다만 우리가 아까 전에 우리 이야기했듯 시내권 또 어떻게 되든 황리단길 주변이든 어디든 간에 시내권에 있는 게 관광객 황리단길 주변으로 해가지고 관광객을 들어오게 하는 것도 들어오게 하는 거고 더불어서 이게 관광의 의미도 있겠지만 시민과 같이 로컬과 같이 가는 게 결국에는 관광 사업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흔히 말해 경주 시민들도 즐길 수 있고 관광객도 즐길 수 있는 단순히 외부에 오신 분들만 행복해지는 게 관광이 아니잖아요. 우리 경주시에 사시는 분들도 본인 집이 현곡이나 황성동인데 여기 황리단길로 가는 것도 그것도 따지고 보면 관광이다, 그렇죠?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김경주위원

그러니까 시내권에도 조금 많이 이런 걸 구상을 해 주시고 하면은 아마 추후에 성과가 더 높게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또 전반적으로 경주 시민의 만족도와 글로벌 관광객들의 만족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 많이 심혈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아까 제가 그 하이코(HICO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증설하는 부분 자료 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있으면 PPT 좀 띄워서 우리 의원님들께 어차피 또 공유재산 하면 또 예산이 수반되지 않습니까?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자료 있으면 좀 띄워서 설명 좀 해 주시고 예산할 때 빨리 좀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선

정유선관광컨벤션과장

(영상자료 제시) 지금 1페이지 조감도입니다. 지금 왼쪽에는 본 건물이고요. 오른쪽에 국제 미디어센터입니다. 층고가 높다 보니까 2층 건물이지만 3층 높이의 미디어센터라서 연결은 3층과 2층, 연결 부분으로 설계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2페이지는 배치도입니다. 그 주황색 부분이 지금 연결 통로입니다. 저희들 100평 정도 되고 있습니다. 다음. 그 다음에 3페이지는 1층 평면도입니다. 이 중앙선 부분이 연결 통로이고요. 1층은 전시장 용도로 리모델링하고 주황색 부분 전체가 증축 부분 연결 통로입니다. 다음, 3층 평면 도면입니다. 3층도 마찬가지로 1층과 같이 주황색 부분이 연결 통로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위원들 업무에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관광컨벤션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7회 시민 체육대회 개최 건입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 체육회가 한 사건으로 인해 가지고 법인 통장이 다 압류된 상태이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철위원

그렇다면 이게 지금 사업비가 11억 3,000만 원의 사업비가 드는데 이 예산은 어떻게 경주시체육회 쪽으로 보조를 해서 집행하는 겁니까? 아니면 체육진흥과 경주시가 직접 집행하시는 겁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현재 상태가 유지가 된다면 읍면동으로 저희들 지출할 거는 읍면동 체육회로 바로 하고요. 그다음에 주요 행사를 하는 종목 단체를 찾아야 됩니다. 현재로서는 저희들 제 생각으로는 아마 육상연맹이 되지 않겠나 조심스럽게 외부에는 아예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김영철위원

이게 2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그 체육대회인데 이게 아직까지 지금 9월달이라든지 다 됐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정해지지가 않았다면 이 대회가 진행이 가능할까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 10월 초 정도로 잡았습니다. 2년 전에는 11월로 제가 한 걸로 기억을 하고 있고요. 10월 초 정도 같으면 조속히 체육회가 지금 정신이 없다 보니까 다음 주중으로 저희들이 좀 이야기를 해서 조속히 날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잘 알겠습니다. 대회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조속한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52쪽입니다. 지금 경주로 개최를 이동한 게 2003년도로 이렇게 돼 있는데요. 지금 우리가 유소년축구 대회 이외에 또 다른 축구 대회를 유치를 많이 지금 한 상황입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현재로서는 저희들이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 대회를 전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중학교 축구대회, 이거 욕심 내면 다른 도시에서 야단납니다. 그래서 경주 축구, 초등학교 축구만큼은 경주를 좀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우리 경주로 봤을 때는 굉장히 나는 잘했다고는 생각합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고맙습니다.

박종우위원

하는데 우리 유소년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뭐 우리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우리 경주가 보니까 시설이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일전에 영덕에 보니까 감독님이 계시는데 이름이 신 무슨 감독이에요. 거기서 이제 우리 경주로 개최지를 뺏겼다고 많이 항의 비슷하게 하더라고요. 저는 입장에서 고향이 경주니까 기분은 좋은데 그렇다고 표시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정말로 우리가 경주가 이걸로 인해서 경제적인 파급 효과가 상당히 많다고 봅니다. 특히 숙소 같은 경우도 영덕 같은 경우는 숙소가 없을 정도로 많더라고요. 그게 이제 경주로 뺐겼는데 이런 부분도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이 조금 힘써서 우리 경주가 나름대로 경제도 살리고 또 경주도 알리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좀 노력해 주십시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 먼저 질의하십시오.

김영우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근데 앞전 시간에 일단 이 대회 시에 우리 진현동 있잖아요, 불국동. 진현동이 우리 유스호스텔하고 우리 요식, 호텔이, 뭡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숙박업소.

김영우위원

사업을 하는 숙박업소, 그쪽에 지금 현재 우리 아까 잠시 전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좀 소외된 부분인 것 같고 좀 상가가 활성화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 경주 인근 쪽만 전부 다 이렇게 투입을 하고 이제 도움을 못 받는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이렇게 되도록 좀 해 주시고 또 하나는 아까 앞전 시간에 3차 우리 동궁원 라원 통합시스템 건립, 이때 제가 질의를 한번 드린 부분이 있는데 뭐냐 하면 체육진흥과 소속이라서 하나 여쭤보려고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가 동궁원하고 라원 쪽에 이제 우리 통합관리센터 건립 때문에 이제 우리 보문로 밑에 이쪽에 파크골프장을 만든다고 했는데 그게 현재 확정이 된 겁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은 확정으로 업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최근에 이제 제가 어제부터 이런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고 지금 경주시 사정이 어떠냐고 하면 서천 18홀, 36홀 파크골프장 있습니다. 근데 그게 이제 재해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하지 못 합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가지고 유실되거나 이랬을 때 저희들이 이제 다시 복구할지도, 현재는 이제 형산강이 국가 하천입니다. 옛날에는 국토관리청에서 관리를 하다가 현재 환경부로 넘어간 상태였는데 저희들이 관리를 해보면 나무 하나 심는 거, 화분 하나 놓는 거, 의자 하나 놓는 것도 다 거기다 인허가를 받아서 합니다. 그런 반면에 또 재해로부터 안전하지 못 하고 또 지난번 작년에 우리 현재 최재필 부의장님이시죠? 그런 사유로 인해서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많이 찾다가 이렇게 저희 북천을 설정을 하게 되었고 북천은 또 지방 하천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그런 부분은 좀 자유롭습니다. 근데 하필 또 하다 보니까 라원 앞에 주차장이 대규모로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체육과의 어떤 생각은 서천에 파크 골프장을 운영을 하다 보니 화장실, 그다음에 편의실, 회의실 모든 시설을 설치할 때 전부 이동식으로 한 다음에 타이어를 답니다. 눈 감고 아웅하는 거 알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재해시 때 끄집어내야 되고 연구 시설물을 축조하지 못 하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 비해서 너무나 불편한 사람 민원이 많았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체육과 민원의 거의 한 절반이 파크골프장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는 이제 북천에 좀 된다는 소문이 이렇게 나다 보니까 그분들이 좀 기다리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라원 주차장과 연계된 게 사실 북천 바닥에도 연구 시설물을 축조하지를 못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예를 들어가지고 평일 날 주차장이 이렇게 텅 빈 저희들이 텅 빈다는 생각은 못 했습니다만 그래도 여유가 있다면은 그 주차장을 연계하여서 거기다가 예를 들어 가지고 화장실도 좀 짓고 하면 괜찮지 않느냐 이런 식의 어떤 계획을 잡고 현재까지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김영우위원

근데 지금 서천에 재해가 생긴다면 이쪽 부분도 만약에 생긴다면 그것도 이렇게 공히 같다고 이렇게 볼 수 있고 제가 아까 질의 드렸을 때 담당 과장님은 체육진흥과 소관이 아니라서 확답을 못 했는가 몰라도 제가 질의를 할 때는 이쪽 라원하고 동궁원하고 같이 이제 됐을 경우에는 이 파크골프장보다는 하천을 불빛이나 그다음 분수 물쇼 같은 이런 걸로 어우러지면 더 안 좋겠나 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이제 아까 파크 골프장에 대한 확답을 못 들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래 이제 어제 오늘 제가 상당히 좀 당혹스럽습니다. 그래 이제 현재 어제 오늘 어떤 내용을 가지고 위원님 하신 말씀을 좀 드리기 참고하여 그 내용을 좀 정리한 다음에 또 내용 정리를 해서 다음 기회에 한번 보고를 한번 드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지금 갑자기 저 말씀하시니까...

김영우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고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마치셨습니까?

김영우위원

예.

김동해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

김동해위원

9대 때 의원들이 의논한 거하고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해당 부서 동궁원에는 사실 이러한 내용들 아까 김영우 위원님 왜 확답을 못 하셨어요. 사실 과장님은 뭐 하고 싶다 하지만 동궁원장도 그 내용을 잘 모르잖아요. 전성미 과장도 오신 지도 얼마 안 됐고 그 내용을 각 부서별로 하천과는 뭐 어떻게, 또 건설과에서는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시 자체 내에서도 협의가 내가 볼 때는 덜 된 것 같고 그냥 시장님께서 공약했으니까 당연히 과장님께서는 해야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고 저는 그거는 일이 순서가 잘못됐다고 봐 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하셔가지고 가장 효율성 있게 활용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무조건 반대합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어찌하든 시간을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잠깐만, 제가 이 자료 PPT 띄워 가지고 체육진흥과 고 지금 어디 계획 잡고 있는 자료를 PPT 먼저 한번 발언하실 때 사이 한번 제가 띄어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동해 위원하고 김영우 위원 말씀하신 자료는 우리 과장님께서 설명을 좀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동해위원

이거 혹시 위원님들 이 자료 이거 안 보셨습니까? 이거 안 찾아오셨습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님 잠깐만요.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주위원

김경주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아까 전에 김동해 위원님이나 김영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랑 비슷한 부분인데요. 결국에 이게 동궁원과 라원에 영향이 갑니다. 파크 골프장 자체가 설치되는 것 자체에는 거부감이 없는데 그러나 동궁원과 라원이 있는 사이에 거기에 파크 골프장이 있는 거는 반감을 불러올 수 있다는 말씀을 아까 전에 동궁원이나 라원 이야기할 때도 이야기를 드렸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골프장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 청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 쓰이는 용수라든지 그리고 환경 오염이라든지 그것도 신경 쓰는 부분도 많고요. 그러니까 이게 일석이조 하겠다고 해서 파크골프장을 같이 하겠다고 한 건데 제가 봤을 때 팔석영조거든요. 하나도 도움이 안 될 것 같아요. 파크골프장은 파크골프장 나름대로 불편해지고 그리고 동궁원 라원은 동궁원 나름대로 불편해지게 되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파크골프장 자체는 만들어야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도 그러나 이 부지가 과연 적절한가에 대해서는 글쎄요. 제가 봤을 땐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른 부지가 좀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의견 제시드리고 싶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 이제 파크골프장을 건설을 한다 라고 보면 조성비만 한 홀에 한 1억 정도 생각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주차장도 있고 그다음에 편의시설도 겸해가 설치하고 그다음에 홀이 넓을수록 주차장은 또 커야 되고요. 그렇다 보니까 상당한 재정적인 압박을 좀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최근에 파크홀이 파크골프장이 붐이 일다 보니까 1 읍면 1 파크골프장, 이런 식의 어떤 요구 사항들이 지금 빗발을 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나 또 시내권에는 참 절실한 상황입니다. 서천에 가보면 이쪽 18홀, 이쪽 18홀인데 하루에 한 800명의 인원이 거기서 막 섞여서 모르기는 몰라도 자기네들끼리 지금 경쟁이 벌어지고 야단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파크골프장이 아주 오래는 가겠습니까마는 또 파크골프장 또한 또 저희들이 아름답게 만들면 공원과 같은 있는 멋있는 파크골프장도 만들 수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일반골프장처럼 약을 많이 친다든가 그런 것도 아니고 거기는 설치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홀 하나 뚫은 상태에서 예를 들어가지고 여건을 만든다고 보면은 현재는 우리 그물망 울타리를 치는데 저희들이 잘만 조성할 수 있다면 거기다가 아주 조그마한 나무를 심어서 이렇게 아름답게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이제 동궁원에서 라원으로 넘어간 다리 위에서 봤을 때 작년 겨울에 왔을 때는 상황이 굉장히 안 좋았습니다. 거기에 ATV가 왔다 갔다 하면서 야, 저기다가 잔디를 좀 신고 그다음에 이 수변 공간하고 언덕을 이렇게 참 잘 만들어서 예쁜 파크골프장 만들어 놔도 경관을 그렇게 해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저희들은 그렇게 상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을 좀 주시면 저희들이 의논을 해서 이렇게 한번 좋은 방안을 강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경주위원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잘 이해는 했는데요. 파크골프장이 그러니까 민원 때문에 있을 수밖에 없어야 된다는 그 과장님의 의견은 제가 동의를 합니다. 다만, 이게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취지는 지금 동궁원 라원과의 파크 골프장과의 조화가 안 된다는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예쁜 그림을 그리실 수는 있는데 그게 그냥 저희 외부의 눈에서 봤을 때 아까 전에 김동해 위원님도 그렇고 김영우 위원님도 그렇고 좋게 안 보이시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물론 골프장이 있어야 된다고 하고 그 민원 자체에 대해서는 저희는 부정은 하지 않아요. 그러나 왜 하필 그 부지가 동궁원 라원 그 사이여야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으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조성 자체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조화가 좀 안 되고 경관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좋아 안 되고 거부감이 더 클 것 같다는 게 우리 위원님들 입장이신 것 같고 그런 의견들 조금 많이 수렴해서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잠깐 기다리셨다가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금 체육진흥과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그 부지에 대해서 또 ATV 자리 가는 것인지 보문교 위로 가는 것인지 밑으로 하면 이 자료를 지금 받아서 PPT 띄우니까 과장님, 잠깐 기다리셨다가 그 현장 사진을 보면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데 먼저 PPT 띄우기 전에 먼저 과장님께서도 우리 위원들 이야기를 들으면 오늘 김경주 위원이나 우리 또 김동해 위원이나 김영우 위원께서 말씀하셨죠. 과장님.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지금 이거 연구 용역비 1억이었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 1억을 세울 때 과장님, 그때 담당 과장님 계셨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때 우리 위원회에서 저와 위원장과 최재필 위원하고 우리 위원회에서 파크골프장의 어떤 민원, 태풍이 오거나 그래 했을 때 또 활용도가 떨어지고 많은 민원들, 여름에 어떤 이용을 못 하는... 그렇기 때문에 경주시에서도 그리고 또 저 지금 서천에 있는 파크골프장이 형산강 개조 사업에 국가사업 그거에 정비에 들어가면 포함되는 구역이기 때문에.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향후 영구적으로 경주시에서도 다른 지역과 달리 주간 야간 할 것 없이 사용하면서 연구심의 해서 파크골프장다운 파크골프장을 한번 만들어 보자 라는 그 취지로 1억 원을 용역비를 드렸고 부지 선정도 집행부에서 일방적으로 하지 말고 연구 용역에서 1순위, 순위를 정해서 어느 것이 타당한 곳인지 그거를 위원회에서 한번 다뤄보자 라고 끝을 내고 예산을 준 걸로 그렇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을 줬는 그 취지와 달리 어느 순간 포항 MBC 신문 보도에 저희가 이런 말씀드리면 죄송하지만 9대 때도 문화도시위원장, 10대 때도 문화도시위원장을 지금 하고 있지만 위원장조차도 알 수 없는 그런 곳에 어느 순간 보문교 상하단에 파크골프장 짓는다, 뉴스에 나오고 언론 보도에 나온다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거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동궁원에서도 김재훈 원장이 있을 때 안쪽 사유지도 거기를 동궁원에 향후 지금 경주시에 민간미디어센터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 예비로 두는 어떤 그런 곳이다 라고 확장 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부분인데 거기에 웬 파크골프장 이야기가 나오고 지금 뭐가 지금 행정이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 지금 오늘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대답만 그렇게 하실 게 아니고 연구 용역을 했으면 순위가 어디가 1순위고 어디가 1순위다 어디가 최적화돼 있다, 그렇게 했을 때 예산을 어떻게 좀 해서 좀 더 들더라도 할 수 있다. 그게 외동이 되었든 현곡이 되었든 선도동이 되었든 그렇지 않습니까?

웃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렇게 해서 한번 의견을 모아서 우리가 파크골프인들을 위해 정확한 부지를 제공하면 시민도 좋고 집행도 잘하고 의회에도 있는데 지금 어느 순간 지금 다 그렇잖아. 갑자기 여기에 파크골프장 들어선다 한다 라고 하니 다 어이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설명을 좀 어디에 정확히 들어서는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 말씀을 제가 한 3월경에 생긴 일이다 보니까 좀 어수선했습니다. 좀 양해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광호

박광호위원장

하고자 하는 곳이 어디입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림을 이렇게 보면. 제가 좀 일어서도 되겠습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그래서 설명을 하시려면 해야 되지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자료화면 제시) 위쪽에 이렇게 보면 현재 주차장 포장 안 된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위쪽에 여기 18홀이 들어서게 됩니다. 그리고 이 그림을 보면 이 상류층이 있고 하류층에 18홀, 이렇게 해서 이 하류층은 폭이 좁다 보니까 많이 이제 길어지는 형상이고 상류층은 좁습니다. 그래서 설치가 좀 용이하고 그다음에 저희들 파크골프 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이 나무가 좋아서 그늘도 굉장히 좋습니다. 서천에 오면 너무 땡볕에 힘들어 보이는 반면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잘 가꾸면 좋겠다. 그리고 수변하고 저희들이 정리를 하는 비용이 좀 이렇게 듭니다. 그 비용은 물론, 이 비용에 포함시키되 저희들은 이제 제일 어려운 게 땅을 한 만 평 정도 사야 됩니다. 토지비용이 공시지가에 곱하기 3 정도 하면은 그런 어떤 토지를 구입할 수 있는 부지도 찾기 어려울 뿐더러 이제 예를 들어 대상지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여러 토지 소유자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다 도장을 안 찍어줘요. 그래 가지고 한 1만 평 정도 땅 사려면 최소 3년 내지 5년 땅 사는 데만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고 이런 좀 불편함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제 늘 이래 다니다가 이 하천 정비도 좀 예쁘게 좀 하고 그다음에 좀 이렇게 관광지 인근에 이런 어떤 골프를 치는 분들이 왔을 때 보탬이 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도 저희들은 체육과 입장에서도 충분히 좀 고려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님 좀 참조가 되었습니까? 이 부분은 지금 연구 용역비만 되어 있고 본 설계나 이런 부분들은 실시설계는 아직 없고 추경 때 지금 예산이 올라온 게 있습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추경에 저희들 좀 돼 있는 상태고요. 심의를 아예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보고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아직 읍면 지역이 이렇게 복잡한 상황입니다. 어느 정도 정리가 좀 되면 저희들이 보고를 한번 전체적으로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리고 여기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이번 추경 때 예산이 올라와 있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올라와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얼마 올라와 있습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한 1억 정도 올라와 있어요, 8,000만 원이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이 위원들한테 설명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의원

제가 과장님하고 국장님 말씀을 잘 들었는데요. 사실은 경주 시내에는 부지 확보가 사실은 어려울 겁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 하천에 그런 경우는 만약에 물이 범람한다든지 하면 한동안 파크골프도 못 치고 지금 사실은 파크골프가 굉장히 지금 유행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골프 인구는 줄어드는데 파크골프 인구가 굉장히 늘어나니까 사실 읍면에 가보면 파크골프 인구가 별로 없습니다. 우리 서면 같은 경우는 12명이라고, 12명인데도 불구하고 시장님이 공약 사항이라고 해서 30억에서 한 40억,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분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런 경우는 이런 부지 사실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내가 봤을 때, 땅이 사실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아까 김경주 위원님이나 우리 김동해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야기를 해 주신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이런 부분은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다고 봅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지금 우리가 라원이나 안 그러면 동궁원이나 이런 거를 연계해서 파크골프장을 만들면 사실 그건 공원화가 되거든요. 공원화가 되고 주차장이 있어도 잘 돼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거를 잘 활용하면 엄청난 효과가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위원님들을 설득해서 한번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곳을 구할 수가 사실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자연 조성을 하려고 하면 한 1조가 들어도 조성을 못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위원들에게 충분히 설득하고 한번 멋지게 한번 해 보겠다는 그런 각오로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고맙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종우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남우모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남우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우모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럼 이 그럼 이제 36홀이죠, 그렇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맞습니다.

남우모위원

그럼 이 36홀에 따르는 주차장이 조성됩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주차장은 현재 조성되어 있는 주차장을 활용하고자 하였습니다.

남우모위원

어느 부분을 활용하실 겁니까? 골프장이 완성되면은 어느 주차장을 활용하실 생각이십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아까 하천변에 붙은 지금 현재 관광공사 소유, 비포장된 포장이 되지 않은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그 면을 저희들이 좀 활용을.

남우모위원

거기에 한 몇 면 정도가 나온다고 생각합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면수는 제가 정확하게.

남우모위원

과장님, 언급하실 때 서천을 예를 드시면서 하루에 800명 아마 말씀하시는데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들어가고 나오고 들어가고 나오고 이렇게 합니다.

남우모위원

그래도 저희도 이제 가끔 이제 가보니까 상시적으로 주차차량 대수가 100대가 이상이 가요, 시설물이. 100대 같으면 관광지로서 상당하지 않습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남우모위원

그 부분도 잘 해소를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혹시나 또 전에 시장님이 라원 공간을 라원 개장하실 때 언급하신 부분이 뭐냐면 이 좋은 주차 공간, 주차하지요? 말씀대로 아직 관광객이 많지 않은 구역인데 제 기억으로는 시장님이 그때 이 주차 공간을 파크골프장으로 활용하겠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거는 지금 라원의 주차 공간에 신축된 지 한 몇 년 되죠? 그렇게 크지는 않단 말입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웃음

남우모위원

혹시나 그런 부분이 만약에 제가 언급하셨듯이 여기 파크골프장 조성하고 어떤 시설을 가지고 이 주차 공간을 활용한다고 하면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 생각해요, 그래서 라원이 죽든지 이게 죽든지 그런 위험성이 상당하기 때문에 또 아직 확정이 안 됐지만 검토하실 때 그 부분도 확실하게 좀 잘 검토해 주시기바랍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우모위원

이상입니다.

김동해위원

예, 잠깐만.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잠깐만. 김동해...

김동해위원

왜 우리 위원님들한테 참 옳게 이야기를 하셔야지, 왜 다른 말씀하세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어떤...

김동해위원

지금 주차장 이거 지금 이번에 추경이 매입해요, 안 해요? 이거. 관광공사에서.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매입합니다. 19억, 예산 편성해 놨습니다.

김동해위원

지금 그게 우리 겁니까? 지금 시 겁니까 아닙니까? 지금 주차장이.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매입하는 걸로.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그거는 이제 라원 소관이라서.

김동해위원

과장님 아세요? 이거 만약에 우리 의회에서 매입 안 해주면? 의회에서 통과 안 시켜주면? 지금 이번에 예산이 19억 올라와 있잖아요. 이 중에 뭐냐 하면 입구에 지금 이번에 환승 주차장을 썼던 경북 문화관광공사 땅이 있잖아요. 이걸 이번에 사려고 그러잖아요. 이 땅을 사가지고 지금 파크골프 주차장으로 사용한다는 얘기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만약에 저희들 체육과적인 욕심은 만약에 할 수 있으면 주차장을 사야 될 입장입니다.

김동해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지금 이 부지를 지금 과장님은 18홀 주차장 부지로 활용을 하겠다는 뜻이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김동해위원

예, 맞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럼 그리 이야기를 해 주셔야지, 지금 이게 지금 아직까지 땅을 안 샀잖아요. 땅을 68억 주고 사야 되잖아요. 요 주차장 부지만 지금 68억 원을 주고 사야 돼요. 개발공사에서 사야 되고 그렇죠?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광호

박광호위원장

사가지고 그래 그 비싼 땅 사가지고 라원주차장 안 하고 지금 파크골프장 주차장 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파크골프장 전용 주차장이라고는 제가.

김동해위원

아니, 참. 라원에 손님 많으면. 토요일 같으면 많으면? 연휴철에 많으면?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를 들어가지고 차단벽이 내려간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차.

김동해위원

아니, 그러면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주차를 못 해서 사람들이 못 오잖아요. 파크골프 치러 못 오잖아요. 주차장이,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라원에 들어가는 차, 파크골프장 들어 가는 차 구분할 것입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주말에는 뭐 그렇더라도 저희들 입장에서는 사실 이게 동궁원 근처만 가도 토지 매입비가 많은데.

김동해위원

과장님.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를 들어 가지고 주차장 플러스 36홀을 건설한다고 보면 그 비용은 충당할 방법이 없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래 생각하면 68억 주차장 매입비 하면요, 건설비하고는요. 이거 건설비 40억하고 물론 위에는 18홀은 다르겠지만 결국 100억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되고 지금 용역을 해본 결과, 처음부터 과장님이나 체육과에서는 이 자리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18홀은 보문교 위탁하시면 되고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김동해위원

나머지 18홀은요. 이번에 제3 야구장 설치 있지요? 그거 저거 뭡니까, 옛날에 무슨 자리 입니까? 경마장 자리.
광호

박광호위원장

손곡 경마.

김동해위원

그거 풀렸죠? 우리 시 땅은 풀려가지고 그거 만들었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김동해위원

그러면 거기에 하면 되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이제 저희들 위원님 말씀을 제가 모르는 게 아니고요. 이제 파크골프장을 여기 아홉, 여기 아홉, 여기 아홉, 이렇게 지역마다 이렇게 흩어놓는 것보다 이분들이 예를 들어가지고 전국 대회나 어떤 규모 있는 어떤 파크골프장을 원하고 있거든요. 항간에 포항은 소문이 이렇습니다. 예를 들어가 공항 자리에도 100홀 짜리, 114홀 짜리 파크 골프장을 짓는다는 거 그게 이제 집적화된 그런, 그런 효과를 노리기 위해서 합니다. 예를 들어 경주시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정말 찾기 힘든 게 체육과, 예를 들어가 죄송합니다만 제가 체육과장이다 보니까 그런데 여기 나인홀, 여기 18홀, 여기 나인홀, 이런 식으로 군데군데 이렇게 만들기는 뭐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36홀이라 하는 대형 그거를 한 군데 모아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저희들은 사실 이제까지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36홀을 조성할 수 있을 만큼의 토지를 매입비도 비쌀 뿐더러 장소를 선정했다손치더라도 매입 과정이 너무나 힘든 과정이 있어요. 도로 뚫는 데도 지금 도시계획 도로 만드는 데도 힘든데, 놀이 시설을 만드는 데 너무나 시간도 오래 걸리고 돈도 많이 들고.

김동해위원

과장님 36홀을 한참에 하라는 게 아니잖습니까? 보문교 밑에 18홀 하면 되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됩니다.

김동해위원

이 자리만 안 했으면 좋겠다는 위원들의 의견인 거잖아요. 18홀은 밑에 하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시간을 좀 주신다면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동해 위원 마쳤습니까?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 보충 질의입니까?

김경주위원

예, 보충 질의.
광호

박광호위원장

보충 질의 하십시오.

김경주위원

아까 전에 김동해 위원님의 질문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의견을 확실히 해 놓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건데 이게 아까 전에 이야기했듯 문화관광시설과 체육시설의 조합이 시너지가 오히려 저는 안 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는 지금 성격이 너무 다른 시설인데 이거를 붙여가지고 시너지 효과가 나지도 않을 것 같고 그리고 아까 전에 솔직히 말해서 거기에 주차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거에 대한 설득력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지를 매입한다고 해서 100퍼센트, 여기 파크골프장을 위한 주차장이 되지도 않을 것 같고 여기 예를 들어가지고 라원 주차장이 그렇게 되면 아까 전에 말씀하신 거 들어보면 차가 100대 정도 계속해서 오는 건데 그럼 라원 주차장에 어떻게든 간에 사용이 되겠죠. 그렇게 되면 라원에 와야 되는 사람들은 주차장 문제 때문에 오지 않게 되고 그렇게 해가지고 사람이 많이 안 오게 되면 그대로 피해는 라원이 보는 거고 그럼 만약 어떻게 되든 간에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 동궁원, 라원 요게 죽거나 아니면 파크골프장 요게 죽거나 둘 중에 하나 정도데, 여기 라원 부지에 굳이 와야 되는 그 당위성에 대해서 너무 이해가 안 가요. 위원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하셨듯 김동해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경마장 관련된 부지가 있잖아요. 그거 그건 지금 시 부지지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일부 시 부지.

김경주위원

시 부지잖아요. 거기 지금 베이스볼 파크 1, 2, 3구장 있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그럼 거기랑 스포츠적으로 오히려 연계가 될 거면 거기가 더 연계되는 거 아니에요?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그 부분은 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거기 문화유산과에서 물천리 유적 공원으로 해가 해서 지금 문화유산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그게 문화유산으로 체육 시설이 가능한지는 저도 검토를 해봐야 될 상황이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체육시설하고 문화시설이 과연 같이 있는 게 맞냐 요즘은 다 이제 복합시설로 가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이게 꼭히 무조건 이 체육시설, 문화시설이 같이 있는 게 문제가 된다 라고는 또 저희들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또 위원님이 그리 말씀해 주시니까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이제 계층 간의 반발 부분도 아까 통합 측면에서 보면 체육과 라원은 물론 가족이나 아까 군인 단체가 많이 오는데 이렇게 반발도 저희들이 한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현재 추경에 우리가 19억 원을 편성한 예산은 라원 소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게 이제 작년에 APEC 이제 주차장으로 이용했던 데고 우리가 이제 제2 동궁원인 라원이 이제 개장을 했기 때문에 라원 주차장을 우리가 5년 분납해가 68억에 우리가 지금 현재 매입할 계획이 있고요. 만약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선다면 사실 평일에는 관광객이 안 옵니다. 그러다가 주말이 좀 문제가 되겠죠. 주말에는 라원 오면서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이용객이 많이 오니까 파크골프 손님은 사실 또 평일에도 많이 이용을, 취미 생활은 여가 생활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가 병행해서 우리가 이용할 계획을 갖고 있고 또 하나는 보문교 밑에 우리가 해야 될 이유가 18홀만 거기 하면 좋겠지만 이게 현재 우리가 38홀을 유치해야 되는 그런 입장에 있어서 왜냐하면은 이제 파크골프 인구도 너무 많고 또 아까 주민들의 이런 해결 욕구도 조성에 대한 욕구도 많아서 36홀을 조성해 달라는 요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유가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게 그 36홀이기 때문에 현재 어제에도 아까 부지를 확보하기가 36홀을 할 부지를 확보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마침 우리가 보문교 아래에 36홀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걸 겨우 찾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올해 지금 1억 원으로 체육진흥과에서 이제 파크골프장 조성하는 후보지하고 타당성에 대한 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행 중에 있고 아까 박준호 과장님 말씀대로 읍면동에 또 여러 가지 의견이 너무 많아서 의견 수렴을, 후보지가 어디가 적합한지 읍면동에 이제 의견 수렴이나 의견 청취를 하고 있는 단계이거든요. 여러 가지를 적합한 후보지는 읍·면·동 의견 수렴해서 올해 용역을 우리가 한 9월이나 10월에 용역이 완성이 됩니다. 그 전에 충분히 우리 시의원님께도 후보지나 타당성에 대한 의견을 듣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거는 용역의 한 부분이고요. 아까 여기 36홀을 해야 되는 당위성은 방금 말씀드린 그런 이유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하여튼 추후에 다시 저희들이 라원하고 라원의 목적과 파크골프 조성의 목적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한 후에 다시 말씀을 좀 드리면 되겠습니까?

김경주위원

예, 국장님 말씀은 이해가 갔는데 그러면 이게 앞뒤 말이 살짝 상충이 되는데요. 아까 과장님은 확정에 가깝다, 확정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 제가 첫 번째 말씀드린 게 이런 말씀이 늘 있어왔던 게 아니고요. 어제 제가 처음 들었습니다. 어제 처음 듣다 보니까 어제 오늘 사이에 갑자기 경주시 정책이 제 마음대로 이렇게 확 바뀌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의논을 좀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그러면 36홀을 못 한다손치면 다른 후보지를 찾아야 된다는 또 그런 어떤 체육과의 고민이 또 생깁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봐야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기 곤란하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차장이 복잡하다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파크골프가 인터넷이나 예약제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어떤 내용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공단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으니까 그런 어떤 복잡한 면에 대해서 저희들이 앞으로 한번 대책을 강구해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김경주위원

잠깐만요. 조금만 더 이야기할게요, 죄송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아니, 괜찮아요.

김경주위원

이게 어제, 오늘 하셨다고 이야기하기에는 여기 자료도 나와 있고 포항 MBC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건 이게 의원의 입장에서 봤을 때 신뢰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다고 느꼈어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제가 3월달부터 그 그림을 그리고 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김경주위원

잠깐만요. 제가 이야기를 끝까지 할게요. 아니 아까 전에 박광호 위원장님 이야기해 주신 것도 그렇고 김동해 위원님 이야기해 주신 것도 그렇고 이게 흔히 말해서 집행부의 말에 행정이라는 것이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아까 전에 말씀하신 거 다르고 지금 이야기하신 거 다르고 아까 전에 뭐, 확정이라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시고 그리고 어제 아셨다고 하면서 이 자료는 왜 있어요? 그러면.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그게 제가 드릴 말씀은 이게 이제 부지를 올해 예산을 끝나고 난 뒤에 이제 늦게 저 부지를 찾았습니다. 찾고 그다음에 이제 용역을 맡긴 업체에다가 저희들이 그림을 그리게 만들어 봤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떨까 예를 들어가 어떤 내용에 보고하기 전에 저희들이 가용 이런 그림도 그려보고 인가, 허가도 사전 테스트해보고 이렇게 했을 때 여기가 가장 뭐 적당하다 라고 저희들이 확신이 서야 보고를 하든가 하지, 그러니까는 그 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많은 자료를 이렇게 만들어 봤습니다. 그 자료 다 봤을 때 여기가 좋다, 그래서 여기에 하고자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제부터 거기 라원하고 맞지 않으니 좀 곤란한 거 아니냐는 의견이 저한테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이틀 만에 제가 고민스러운 거죠.

김경주위원

뭔 말씀이신지 이해는 했는데 과장님 요거 의회에서 이야기하는 거 조금 저희가 조금 준비 안 된 질문도 있고 그런데 근데 이게 조금 저희가 봤을 때 아까 전에 있었던 질문 과정에서 있었던 답변들 중에 좀 부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러니까 이게 뭔가 신뢰도가 질문을 함으로써 늘어나기보다는 좀 떨어졌다고 저는 느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의회에서 이야기 하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좀 신뢰할 수 있게끔 자료도 조금 준비해 주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전에 답변들이 조금 설득력이 떨어지고 신뢰도가 오히려 떨어지는 듯해서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우선 무슨 말씀하신지는 이해했고 차차 의회에서 잘 보고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위원장님. 짚고 넘어갑시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과장님 답변이나 국장님 답변이 이상한. 용역 결과 나왔어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현재 하고 있습니다.

김동해위원

그런데 이게 뭐 지금 위치가 정해졌느니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게 하고. 용역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용역은 타당성 용역이에요. 나는 여기에 맞춰놓고 이 자리에다가 맞춤형 용역을 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김동해위원

지금 보니까 시에서는 맞춤형 용역을 하잖아. 위치는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용역을 하는 거예요. 이런 용역이 어디 있어요? 그런 거는 그만큼 지양하라고 그랬는데 용역이라는 것은 타당성 용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용역이 안 나오는데 어떻게 해서 체육과에서 이 자리를 정해가지고 사업을 계획하고 있단 말이에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용역은 저희들 이래 외부에 맡기면 중간 자료를, 저희들이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 점은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 대회건입니다. 대회가 하여튼 박종우 위원이나, 김영우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 지역경제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가져오는 유익한 대회인데요. 이 대회 개최를 위해 노고해 주셔서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대회, 개최 장소를 보면요. 물론 끝에 등이라고 돼 있지만 전부가 시내권입니다. 읍면에도 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데가 많이 있지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읍면에는 어디 어디에서 한 몇 경기 정도가 이루어지고 있나요? 진행되는지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현재는 읍면지역에는 많이 가지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시내권하고 그다음에 화랑마을 정도로.

김영철위원

예를 들어 안강에도 금계 생활체육공원에 이 대회를 할 만한 구장이 있는데 안강에도 그러면 이 대회가 이 경기를 치를 수가 없단 말입니다. 아니, 이 대회 전체를 받았는 게 아니고요. 경주가 분산돼서 개최되고 있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들이 초등학생 및 경기다 보니까 1등, 2등을 뽑는 토너먼트를 대한축구회에서 없애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성적을 너무 지향적으로 하는 게 옳지 않다고 했는데 아마 올해 저희들이 그걸 좀 부활을 시키고 내년도에는 대폭 확대되는 걸로 해서 그다음에 읍면지역에 공교롭게 위원님 말씀하신 안강 금계구장이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분양을 손을 봐야 되는 단계고 하니까 앞으로 향후에 대회로, 외동이라든지 안강하고 건천하고 또한 내남도 있습니다. 그런 구장을 좀 더 확대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이 대회를 위해가지고 안강에 있는 숙박업소나 몇 개의 식당들은 엄청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대회를 안강에 이제까지 하다가 올해는 없다 보니까 이 경기 자체가.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있습니다, 있는데.

김영철위원

없다고 하셨잖아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너무 많은 경기를 못 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영철위원

그러면 몇 경기 정도가 있습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지금은 아직 올해 대진표가 안 나왔습니다. 경기장 배정 나오고 지금 현재...

김영철위원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를 보면요. 이거 외에는 북경주 쪽에 속한 SOC라든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사실. 이거라도 다문 이 경기라도 몇 경기 더, 북경주 쪽에서 할 수 있도록 조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태권도 승단, 승품대회, 그리고 경주의 유일한 유소년 축구 화랑FC 안강에 있습니다. 초등학교 팀 유소년 클럽을 이렇게 모아보니까 애들이 한꺼번에 갈 중학교가 없습니다. 없는 걸 그러면 안강중학교에 다 받아 달라고 해서 초등학교 마침 중학생 애들이 전부 안강중학교로 진학하는 걸로 진학하는 것으로 돼 있고 그다음에 시에서도 좀 더 적극적으로 재정지원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동궁원하고 시립도서관 남았는데 오늘 마무리하고 그래 하지요? 다음은 동궁원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동궁원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위원

박종우 위원입니다. 라원과 동궁원 운영에 고생이 많습니다. 많고 지금 골프장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하고 난상 토론이 이어지는데 지금 라원이나 입장에서 만약에 여기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온다고 보면 피해가 많습니까? 안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있습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잠깐만, 답답한 질문을 하셔가지고.

웃음

박종우위원

아니요, 편안하게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러니까요.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그게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을 수도 있고요. 또 다른 위원님들 생각들처럼 그게 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면 또 그런 것 같기도 한데 사실 그 부분을 제가 대답하기는 좀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종우위원

그런데 동궁원에서도 대답을 하면 안 되는데요. 제 입장에서는 우리 각자 위원님 생각이 다 다르지만 이게 부지 매입이 사실은 힘든 게 사실입니다. 우리가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충분히 또 우리 의원들이 의견 개진할 수도 있는데 주관하는 과에나 국에서는 정말로 이거 꼭 하고 싶다면 시민들이나 의원들이 반대를 하는 거 설득하는 설득의 묘가 또 있어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정책이라는 거는 국민들이 50%가 반대할 수도 있고 49%가 반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한다고 해서 추진을 안 하는 것도 그것도 문제예요. 왜, 시민을 위해서 당연하게 해야 되면 반대가 90%라도 시행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 대안을 한번 제시해 보라고, 우리 위원님들께 이야기 한번 해보세요. 그럼 부지를 그럼 당신들이 한번 구해봐라, 그런 말은 있을 수 없지만 어디서 구할지 한번 말씀을 의견을 한번 제시해 봐라 하면 각 지역구 의원님들은 그 지역구에 땅이 있다, 없다 얘기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하고 우리 시하고 잘 협의해서 정말로 우리 경주가 제대로 된 골프장을, 위치를 선정해서 하겠다 하면 우리 과장님이나 동궁원장님이나 잘 상의해서 특히 국장님하고도 상의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골프장을 짓든지 안 그러면 아예 포기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의견을 한번 물어본 거고 주차장도 그렇습니다. 만약에 문화관광개발공사 거기에 땅을 69억입니까?
성미

전성미동궁원장

68억.

박종우위원

68억입니까? 그거는 5년 거치로 지금 하잖아요. 그 주차장이 만약에 어렵다면 아까도 얘기했잖아요. 인터넷으로 신청 받아서 조정하면 된다고 이야기하죠. 그거는 운용의 묘입니다. 운용의 묘인데 그거는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말로 우리 시민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걸 봐야지, 우리 의원이 반대한다고 안 한 것도 잘못된 거예요. 의원이 찬성한다고 해가지고 잘못된 거를 하는 것도 잘못된 거지, 그래서 그런 부분만은 잘 하고 지금 다른 오늘 봤는데 타 도시에는 엄청난 게 많네요. 그런데 경주에는 국제적인 규모가 지금 없다는 거 아닙니까, 36홀. 그런데 이거를 한번 잘 해서 시장님하고 잘 상의해서 반대를 한다고 안 하는 게 아니고 찬성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는 정말로 우리 경주시민을 위해서 한번 누군가가 책임지고 한번 잘 하고 안 그러면 이게 안 되면 정말로 제대로 된 부지를 새로 한번 찾든지 내가 봤을 때 이런 부지가 나는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지가 사실 잘 없어요. 여기 개인적으로 사라 하면 어떻게 삽니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동궁원 소관이 아니라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전국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또 36홀 조성이 주민 욕구가 굉장히 높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조성할 책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최적의 부지가 우리가 보문교 상류와 하류와 생각해서 저희도 최적의 부지를 계속 찾아 다녀서 거기를 결정을 했고 이제 라원에서 완전 작년에 이제 APEC 정상회의 환승 주차장으로 관광공사 사용했는데 굉장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마침 라원이 개장했기 때문에 라원이 이제 주차장도 더 필요해서 저희들이 68억이라는 부담이 돼서 분납을 우리가 연납으로 해서 계획 중에 있어서 그 주차장도 경주시 입장에서는 사실 꼭 필요했고 과거에도 그 주차장을 사기 위해서 5,000평이죠. 사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잘 안 됐어요. 그때 샀더라면 좋았을 걸 할 정도로 그때 이제 반대 무산이 돼서 못 샀는데 지금은 훨씬 부서장 매입 예산이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그런 아쉬움이 있을 정도로 그 위치 자체가 굉장히 우리가 주차장으로 활용하기 좋은 위치라서 꼭 우리가 경주시에서 사고 싶은 그런 마음 의지가 높고 라원도 들어오면 라원 주차장도 하고 저희들은 처음에 라원이 들어오고 나서 파크골프장이 들어와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래서 주차장을 병행 사용한다면 그것도 우리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경주시에는 두 가지 다 의지가 높습니다. 주차장 매입과 거기에 36홀을 조성을 해서 시민들이 원하는 전국대회를 꼭 유치하고 싶은 의지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도 그런 예산은 다 편성이 됐는데 좀 의결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김영우위원

위원장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우위원

예, 국장님께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라원 개장을 하면서 방문을 해 봤지만 제가 지금 골프장을, 파크골프를 뒤쪽에 상류 쪽에 반대하는 부분은 이쪽은 괜찮습니다. 이쪽에 반대하는 부분은 동궁원은 지금 현재 오래 돼 가지고 좀 다수 안 왔습니다. 지금 라원은 제가 볼 때 시장님하고 같이 개관식 때 봤지만은 현재 제가 계속 국장님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어떤 생각이 자꾸 드냐면 라원을 개장하고 방문객 수가 관광객이 적거나 그리고 지금 또 들어가야 될 비용도 많고 부지 매입도 많잖아, 그렇죠. 이거 했을 때 주차장이 헐빈하게 안 되었을 때를 감안해서 파크골프를 해서 그걸 같이 이용을 하겠다 라고 이야기 그래 밖에 안 들립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이야기드렸다시피 지금 현재 파크골프가 거기 들어오게 되면 동궁원하고 라원하고 안 맞습니다. 딱 갈라놓는 형상이 된다 라고 그렇게 봐지기 때문에 그렇고 거기에는 보문호의 물과 빛으로 해가지고 오히려 라원하고 동궁원을 더 조화롭게 보기 좋게끔 할 수 있는 게 많고 그러고 우리 청계천 쪽은 그렇게는 안 돼도 하천 정비를 해서 관광객들이 정말로 발 벗고 걷는 지압, 이런 부분, 그다음에 발 씻는 부분 황톳길, 이런 걸로 해서 더 오히려 동궁원하고 그 라원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보고 제가 선거 때 제가 공약했는 부분을 제가 하나 있는데 예를 들면요. 뭐냐면 최양식 시장님께서 해놓은 우리 외동 영지 설화공원, 거기는 지금 현재 관광객이 적어서, 적어서 거기에 국유지 부분을 해서 제가 이렇게 용역을 의뢰를 했습니다. 한 18홀 정도로 그렇게 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는 태풍 피해도 없고 크게 유실될 향후에 그런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근데 지금 서천하고 이쪽은요, 태풍하고 자연재해가 오면 100억이든 얼마든 쓸고 없습니다. 맞잖아, 그렇죠 그런 책임들을 누가 집니까? 그거를 그래서 그 부분을 동궁원하고 그 라원 사이는 안 되고 그 밑으로는 저는 하든지 말든지 그거는 모르겠는데 그 조화가 안 맞아서 저는 반대한다고 그렇게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거기에 대한 제가 우리가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광호

박광호위원장

예, 지금 설명 그만해 주시고 왜냐하면 지금 동궁원에서는 주무 부서가 아니고 체육지원과인데 지금 동궁원에서 지금 답변할 상황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늘 아침부터 오후부터 계속 파크골프 때문에 하는데 그 국장님 파크골프 관련은 국에서, 국 소관 아닙니까? 잘 정리해서 우리 추경 때 내일 모레까지 와서 또 세밀하게 말씀할 수 있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궁원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동궁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고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 혹시 PPT 자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우위원

자, 이거 사진이 없지요? 실내 조감도?
광호

박광호위원장

그거 있습니까? 준비해 놨지요? 자, 관장님 준비됐으면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제시) 아이고, 시원하니 좋네요.

웃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이 부지가 황성공원 내에 계림고등학교 맞은편 빛누리공원 옆에 부지 1만㎡ 부지고요. 그 뒤에 문화예술회관입니다. 문화예술관, 저기는 실내 체육관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다음. 다음 실내 사진은 아까 전.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투시도는 이렇게 지하 1층에 지상 2층이고 지금 중간에 보시는 이 부분이 첨성대를 해서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통으로 보이는 공간입니다. 요 부분은 공원 쪽에서 보면 이렇게 전통적인 기와 무늬와 색 모양을 형상화하는 그런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요 별담터가 아까 말씀드린 별담터가 저렇게 있고 지하에는 저희 경주 기록실이라는 경주 기록실이라든가 서고라든가 그런 공간이 배치되어 있고 지상 1층에는 어린이 유아 열람존과 빛소리 정원, 그다음에 커뮤니티 라운지 그다음에 다목적전시홀과 다목적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지상 2층에는 전체적으로 일반자료 열람존이 있으면서 동아리실과 강의실이 배치되어 있고 열린 서재존에서는 청소년 대상의 특화된 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쪽 부분이 도심 쪽에서 보는 공간으로 모던하게 각각 이제 지붕이 옆쪽으로 공원 쪽으로 투시되고 이쪽 부분은 모던한 기관으로 돼있습니다. 북측과 남측이 이렇게 돼 있고 동서 측이 이런 모양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도서관에 인테리어 톤 매너는 이런 방향으로 원목 톤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여기가 별담터, 그리고 지하로 내려가는 별담터, 1층에 커뮤니티 라운지 그다음에 1층에 다목적홀 그다음에 유아동반 가족 열람실도 따로 되어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서 일반자료 열람존, 그다음에 2층 내부의 계단, 여기도 2층 자료실에 열람존입니다. 2층에 안내데스크와 엘리베이터 홀이 이런 식으로... 여기가 2층 열린 서재존, 그리고 이런 특화된 공간도 따로 만들고 숲을 조망할 수 있는, 조망하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조성될 계획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관장님, 설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주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제 저희 아까 전에 저거 보다가 그냥 딱 보고 순수하게 느꼈던 궁금증인데 별담터가 이렇게 둥글게 돼 있잖아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경주위원

그럼 맨 위에 거는 어떻게 꺼내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그거는 약간 도서 전시존이면서 저희가 처음 설계상에서는 기계적으로 그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식으로 설계가 됐었는데 지금은...

김경주위원

아니, 그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도서 전시용으로.

김경주위원

그러니까 진짜 거기에 있는 도서를 꺼내는 용도가 아니라 거기에 있는 도서를 볼 수 있는, 전시가 되어 있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구조물로. 책으로 된 구조물.

김경주위원

말 그대로. 아, 그렇구나. 그러면 아까 전에 되어 있었던 2층 열람존이나 안쪽으로 돼 있어가지고 굴처럼 돼 있는 그런 공간은 약간 조용하게 조성되는 공간이고 1층이나 유아나 이런 쪽 되는데 살짝 시끄러울 수 있지만 2층에 가면 이제 열람존에 가면 살짝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흡음제나 벽체나 바닥에, 천장에 흡음제도 배치할 거고 그다음에 기계적으로도 노이즈캔슬링 기기를 배치를 해서 노이즈가 없는 공간으로.

김경주위원

헤드셋 같은 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그러니까 기계를 배치를 하면 그게 노이즈캔슬링이 되는 그런 기기들이 도서관 관계로, 도서관 물품으로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거를 곳곳에 배치를 해서 노이즈캔슬링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건립될 예정입니다.

김경주위원

노이즈캔슬링이 건물 자체에서 그 기계가 있나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그런 상쇄하는, 소음을 상쇄하는 종류의 기계가 있습니다. 소음중화기.
건립

건립도서관

TF팀장 이재식 소음중화기라고 바로 실시간으로 마이크에서 들리는 소리를 상쇄파를 반사하는 것이, 현재 공간에 두고 있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파동으로 상쇄하는 그런 기기가.

김경주위원

아.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도서관 기기들이 굉장히 고도화 돼있어서 다양한 그런 기기들이...

김경주위원

그리고 살짝 궁금한 점 1층에 북카페가 들어오잖아요. 북카페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운영이 되는 거예요? 그냥 말 그대로 그러니까 우리 도서관에 있는 책 들고 거기에 가서 커피 마시고 뭐 할 수 있는 곳이에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경주위원

그러면 거기에 이제 그런 실시되는 거는 시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아니면 민간 기업이 들어오는 거예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 시에서 운영한다기보다 저희 지금 계획으로는 경주시에서 좀 특화된 그런 카페를 유치를 해서 직접 직영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임대를 해주는 방법으로 그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경주위원

안 그래도 여기 카페를 보고 딱 떠올렸던 부분 중에 하나가 지금 코라드 건물 가보시면 거기에도 카페가 있거든요. 거기 카페를 보면 이제 성인이 된 발달장애인 분들이 거기에서 일을 하세요. 그런 것처럼 약간 만약에 거기에 카페가 시에서 운영을 하거나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약간 우리 사회에서 흔히 말해 주류가 아닌 그런 발달장애인 분들이라든지 생계가 좀 어려운 분들이라면 그런 분들이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있는 터로 마련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참고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종우위원

박종우 위원입니다. 지금 문제는 이 도서관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규모가 크고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도서관이 잘 없다고 보는데 다른 지자체에도 이 정도 규모의 도서관이 있습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지금 건립 중인 도서관들은 서울이나 이런 지역에는 1,000억 대 이상, 경기 대표 도서관도 1,000억 대 이상을 하는데 저희 규모의 저희 도시 규모의 지자체에서는 최대 규모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렇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박종우위원

그러면 서울 같은 데는 지금 개관 했는 데도 있어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경기 대표도서관 같은 경우에 얼마 전에 개관 했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런 데 한번 다녀오셨어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다녀왔습니다.

박종우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꼭 한번 다녀오시고 꼭 우리가 벤치마킹 해야 되는 이런 차원이 아니고 그거보다 더 업그레이드되게 해야 되거든요. 거기에 단점을 찾아내서 단점을 장점화시키는 그런 방법도 있고 필요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기회 되면 그런 데 한번 보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그러겠습니다. 추진하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우위원

과장님, 아까 보니까 테라스 있잖아요. 테라스, 그 폭이 얼마나 되죠? 거기 유리로 벽체가 유리로 지금 아까 보니까 되어 있던데 그게 처음 때는 잘 몰라도 나중에 거기 유리로 해 놓으면 애들 꼬맹이들 다니고 할 때 뭡니까? 공포감을 느끼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을 건데 제가 볼 때는 유리 전면 유리로 쫙 가는 것보다는 사이 사이에 이렇게 다른 나무라든지 이런 걸로 가려주는 게 좋을 듯하고 폭이 얼마나 되죠?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8m 정도 돼요.

김영우위원

8m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영우위원

8m 같으면 지금 이 폭, 이 테라스가 이 공간은 뭘로 활용합니까? 그 전체가 아까 보니까 평수가 제법 크던데.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따로 이거 관련해서, 따로 그러니까 야외 조망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김영우위원

하여튼 그 각도로 봤을 때도 보면 이제 우리가 해가 뜨고 지고 이렇게 여름 같은 경우에는 햇빛 때문에 뜨겁고 그러면 겨울 같은 경우는 바람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건데 그 8m 공간을 뭘로, 활용을 이 비싼 돈 들여서 그만큼 그 도서관을 지어갖고 활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거기 그 공간에 테라스 공간 봤을 때 8m 같으면 위에 비가림을 해주거나 뭐 이것햇빛을 막거나 그리고 이렇게 여러 가지 활용도, 휴식 공간으로 8m 같으면 어떤 걸 활용을 하더라도 많은 부분을 활용하고 또 야외에서 책을 볼 수 있는 그런 것도 지금 가능하지 싶은데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구상을 해서 좀 활용성을 좀 더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운영 계획에서 그런 부분들 반영해 볼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철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어마어마한 건물입니다. 조감도를 보니까 근데 이게 지금 현재 설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설계대로 저희들이 볼 수 없어서 그런데 이거 철근과 이거 철 구조물 복합 형식의 건물로 지어지는 건가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철근과 콘크리트 복합.

김영철위원

그렇죠? 철 구조물도 들어가야 되네 보니까 그렇죠?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영철위원

그다음에 또 이렇게 아까도 테라스를 우리 김영우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 안전에 문제가 없을까요? 이게 저거 보니까 지금 테라스는 연 면적에 들어가지도 않을 건데 저걸 고정 하중이나 하중 다 견딜 수 있게끔 설계가 되었는지 또 다른 또 재난 시에 저는 또 대피, 이런 문제는 근데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저희 기본 설계상에 그런 부분은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거든요. 이제 국제 공모로 설계사무소가 이제 해안 건축으로 당선이 되었는데 안전 관련 분야 파트 파트별로 다 모든 전문가들이 배치가 돼 있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반영을 하면서 8월에 구조 설계 심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철위원

예, 그러면 고맙고요. 한 가지는 더 저렇게 지금 제가 보니까 실내체육관보다 더 큰 것 같은데 실내체육관보다 이거 지금이야 한수원 자사고 대안 사업비로 건축을 한다고 하지만은 이게 차후에 유지 관리비 문제가 어떻게 될지 그 부분에 대해가지고 생각해 놓으신 게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시죠.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지금 현재 저희 운영비가 건립 예산 말고는 한 30억에서 40억 정도 드는데 거기서 저희가 기본 운영 계획상에는 추가되는 부분이 한 10억에서 15억 정도 되는 걸로 저희가 기본 계획에는 나왔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그만큼 시민들한테 많은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충분히 예산을 투입할 만한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영철위원

1년에? 지금 1년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1년.

김영철위원

연간 10억에서 15억을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연간.

김영철위원

이게 지금 냉난방비하고 지금 전기세하고 인건비하고 그거밖에 안 친다고요?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지금 40억 정도. 15억이 추가로, 지금 30억, 40억 드는 데서 15억이 추가로, 인건비.

김영철위원

그러면 매년 50억이 넘게끔 유지관리비가 우리 세금으로 시비로 계속 유지관리비가 나가야 된다는 거네요, 그렇지요? 787억 원 받아가 건물 짓고 10년이면 500억이 나가는 거죠? 물가 인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 부분 잘 반영해가지고 유지관리비가 어쨌든 적게 들 수 있도록 한번 계획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영

신소영시립도서관장

예.

김영철위원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좋은 말씀입니다. 김영철 부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장내소란) 국장님, 말씀 끝났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죄송합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마지막으로 문화관광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전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철위원

하루 동안 업무 보고해 주신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게 늘 또 이제까지 해왔던 말인데 이걸 다시 한 번 제가 여쭤볼게요. 우리 국장님하고 그리고 체육진흥과장님한테 제가 여쭤볼게요. 파크골프장에 대해 가지고 9월달에 용역이 끝나고 그 용역 결과를 그때 저희들한테 보고해 주신다고 하셨죠?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지금 우리가 중간보고, 최종보고가 남았기 때문에 그때 우리가 보고를 합니다.

김영철위원

그 용역 안에는 장소가 폐선된 동해 남부선 쪽, 장소도 한 군데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예, 그 부분은 지금 읍면동에서 추천하는 후보지를 저희들이 의견을 수렴을 하고 있어서요.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용역사에 그러면 그 후보지를 넘겨주지 않으셨다는 겁니까?
미경

남미경문화관광국장

읍면동 추천을 다 받아서 용역사에서 직접 해당 읍면동에 가서 의견 청취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그게 지금 9월달에 보고를 해 주시려면 용역사에 후보지 자료를 다 넘겨줬을 거 아닙니까?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읍면동별로 추천을 받고 저희들이 또 찾아내고 해서 예를 들어가지고 토지 비용이 적게 드는 장소, 그 다음에 한꺼번에 살 수 있는 장소, 이런 걸 중점적으로 모색을 해서 현재 읍면동별로 빠른 데는 1차 주민설명회를 지금 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읍면도 있습니다.

김영철위원

본인이 묻고 싶은 거는 다른 게 아니고요. 아까 토지 보상 문제 때문에 토지주가 여러 명이 있어가지고 보상 받는 데만 세월이 한 세월 걸린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철위원

단일 토지주가 있는 그런 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김영철위원

그런 부지가 있다면 그 부지도 적극 한번 검토해 봐 주시길 제가 부탁드릴게요.
준호

박준호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주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경주위원

사실 질의라기보다는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오늘 의회에 나오셔서 답변해 주신 모든 과장님들 감사드리고 제가 남기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우리 경주시가 문화 관련된 사업 관련해서는 타당성만 있다면 언제든지 조금 너무 두려워하지 않고 제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우리 이야기 중에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방이 되지 않는 온실에서는 예술가가 탄생할 수 없다는 말도 있고 우리가 알고 있었던 에펠탑도 처음에는 흉물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 것처럼 우리 과장님들, 또 국장님 언제든지 위원들에게 타당성 있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시면 언제든지 의원실 와주셔도 좋고 오늘 체육과 과장님이 특히 고생이 많으셨던 것 같은데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김경주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종우위원

(거수)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우위원

오늘 김경주 위원님께서 우리 국장님, 과장님 고생하셨다는 말씀하셨는데 정말 고생했습니다. 저는 딱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우리 공무원은 반대, 찬성이 중요한 게 아니고 정의로운 쪽으로 항상 추진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심이 없어야 됩니다. 우리가 고민을, 사심을 가지면 우리 경주 시민들이 괴롭고 경주시민들이 힘들어집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사실은 다 사심을 가질 수 있어요. 왜, 지역구 의원이기 때문에 저는 그나마 조금 부담이 없어요. 비례 대표이기 때문에, 공과 사를 분명히 다 구분할 수 있고 또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도 분명히 공과 사를 구분합니다. 하지만 지역의 민원 때문에 불가피한 의견을 개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정의를 딱 내세우면 흔들릴 게 없습니다. 하여튼 시민을 위해서는 초지일관, 소신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광호

박광호위원장

박종우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늘 우리 남미경 문화관광국장님 이하 또 우리 과장님, 사업소 또 원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우리 제10대 의회 개원하고 문화도시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 우리 성실히 답변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감사드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집행부에 전달하신 고견에 대해서는 오늘 허투루 듣지 마시고 잘 정리해서 별도로 보고를 좀 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더 이상 질의 없으시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관광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공무원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금일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계속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러면 7월 22일 10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299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중 제1차 문화도시위원회 회의를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24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