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조봉기 의원 발언
조봉기위원입니다. 그동안 선배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인 질의를 한두가지 드리겠습니다. 청소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먼저 강북구일반폐기물관리조례개정조례안이 폐기물관리법, 동법시행령, 시행규칙 등 상위법에 준하여 적법하다고 전문위원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조목조목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 첫째, 청소과장님께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은 어차피 봉투값 인상안 이것이 오늘의 이슈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렇다면 무단투기된, 봉투값은 어차피 인상을 해야 되겠고, 안할 수가 없습니다. 과연 몇%를 해서 적절하게 하느냐 하는 것이 가장 우리가 검토를 해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주민들 의식도 문제입니다마는 무단투기된 일반폐기물 또 대형생활폐기물 이런 처리방안, 말하자면 지금 강북구 어디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마는 구석구석에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엄청나게 산적해 있습니다.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확인을 하기 위해서 저하고 가까운 우이천변, 지난번에도 검토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무단 주차되거나 폐차된 차들이 쌓여 있는 우이천변에 무단투기된 폐기물들이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지난번에 수유3동 동장님께서 압축차를 가지고 한차를 실어 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잔뜩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민들이 쓰레기봉투 가격을 얼마만큼 가격인상을 하느냐 하는 것도 가장 큰 주민의 원성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차피 올려주되 청소서비스의 질을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주민들이 지금 나가기만 하면 나도 버리지 않고, 아무도 버리지 않은 쓰레기가 엄청나게 쌓여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빨리 처리를 안할 때는 계속 거기가 쓰레기더미가 됩니다, 골목마다. 그래서 무단투기된 폐기물처리방안 어떻게 처리를 하겠다는 것을 말씀을 해주시고 두번째는 음식물쓰레기가 금년 11월 1일부터 김포매립장에서 반입금지조치를 취했다가, 물기 있는 쓰레기, 조금 완화했죠. 그런데 지금 강북구청 우리 청소과장께서 대단히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의 물기를 빼서 어떻게 압축을 시키느냐 하는 것으로, 금형을 파서, 음식물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데가 음식점입니다. 음식점 또 일반가정까지 보급할 수 있는 기계의 금형을 뜨고 있다는 것을 제가 어디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가장 실리적으로 싼 가격에 각 기계를 공급할 계획이 있다고 들었는데 자세하게 두가지를 답변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저는 다행히 우리 강북구 음식업체, 옛날로 말하면 조합입니다마는 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3,000여개 음식점이 우리 회원들 이기 때문에 좋은 기계가 나온다고 했을 때 우리 강북구청 청소과하고 저하고 앞장 서서 보급을 해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데 일익을 담당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