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영민 의원 발언

김영민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회 임시회 휴회중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총무위원회소관민원심사소위원회구성동의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 안건을 제출하신 박문수위원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님 제안설명을 해주십시오.

박문수위원
안녕하십니까? 박문수위원입니다. 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총무위원회소관민원심사소위원회구성동의에 따른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민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위원님 여러분! 타 어느 위원회 보다도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을 뵐 때마다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오늘 상정한 총무위원회 소관민원심사소위원회 구성의 건은 총무위원회 소관사항중 구민의 불편사항과 고충, 진정, 건의 등의 민원을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의회 차원에서 논의, 처리해줌으로써 구민의 대표기관인 의회가 주민의 편에 서서 일하는 신뢰받는 의회 상을 정립함은 물론, 강북구민의 복리증진과 생활 편익에 기여하고자 제정하려는 법으로써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총무위원회 소관민원중에서 단순, 개인이기주의, 쌍방합의에 의한 금품보상등 다수에 의한 극단적인 주장만을 고집하는 민원 등은 민원소위원회 활동을 자제하며, 공무원의 편의적 해석 및 절차, 순서적용 및 제정, 개정된 조례, 규정, 규칙을 알지 못하는 단순, 순수성 민원은 적극 발굴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의회 차원에서 해결 불가능한 사항은 관계기관에 협조 의뢰하여 처리하며, 민원소위원회 구성의 건은 2인 내지 3인으로 하였습니다. 해당민원에 한하여 관계공무원 출석요구, 증인 등의 출석요구, 보고 또는 서류제출요구 현지확인 사항을 소위원회에 위임하는 내용으로 강북구민을 위하고 구민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 가기위한 마음으로 제안하오니 안건을 충분히 검토하신후 원안대로 가결 동의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중 위원님 간에 총무위원회소관민원심사소위원회구성동의의건은 위원님들의 심도있는 심사와 연구 결과를 종합 수렴하기 위하여 내일 모레에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동지역서비스쎈타운영실태점검의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총무위원회에서는 3일간에 걸쳐 지역동서비스쎈타를 점검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총무국장으로부터 간단한 보고를 받고 질의.답변 및 의견을 개진하고 필요시 현장을 방문하는 순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총무국장께서는 동사무소지역종합서비스쎈타운영실태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동사무소지역종합서비스쎈타운영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총무국소관 업무보고서 뒷면에 실음)

김영민위원장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지역서비스쎈타운영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바랍니다. 김광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위원
간단한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김광수위원 입니다. 참고적으로 종목별 운영실적에 대해서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서예교실이라고 하는 것, 제일 위에 있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미아2동 5동 9동, 번3동 번2동, 수유 4동 수유6동 운영실적 160회, 또 명이라고 쓰였는데 그게 이해가 잘 안갑니다. 1만 1,411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서 610회에 걸쳐서 이 7개동 서예교실 운영실적에 우리 구민의 참석인원이 1만 1,400여명인가? 예를 들어서 말하자면 한사람이 1년에 365일을 다녀가지고 열사람이 615회를 다녀가지고 여기에 이렇게 계산을 해놓은 것인가? 여기가 불분명하거든요. 모든 동사무소에 가면 이 운영실적에 대해서 어떻게 인원체크를 했는지, 어떤 사람이 되었든지간에 1만 1,000여명은 동사무소를 들렸을 것 아닙니까?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국장님은 이 부분을 어떻게 계산을 해놓으셨는지?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계상을 해놓은 것은요. 610회는 7개동에서 총 하루에 1회를 한 것입니다.

김광수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을 못알아 듣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1회에 10명씩아닙니까, 서예를 하는 분들이. 그러면 10명이 610회를 예를 들면 연간 운영을 하면 명수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10명이라고 해야지, 이것을 1만1,000명이라고 해서 되겠는가?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러니까 총계, 연간으로해서.

김광수위원
아니지요. 연간이 아니지요. 사람이 30명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는데요.

김기선위원
총무국장님 말이에요. 우리 동료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예를 들어서 6회다 하는 말은 여기에 나온 동이 실시한 회수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렇지요. 하루 1회를 본 것입니다.

김기선위원
그러니까 매일했던지 띠엄띠엄했던지 미아9동 5동 6동, 번2동 3동, 수유4동 6동, 이렇게 해서 1년에 실시한 총7개의 동수가 160회를 했다 그 말이지요? 거기 인원이 1,400여명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김광수위원
답변하시기 전에 제가 한가지 더 물을께요. 지금 동에 가서 서예교실 이용자, 예를 들어서 이용자 명단이 1만 1,000명이 있다는 그런 얘기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아니지요. 그런 얘기는 아니지요 그런 것은 아니구요. 어떻게 계산을 했느냐 하면 하루에 1회, 하루한 것을 1회로 본 것입니다. 그러면 한사람이 10흘간을 한다 그러면 10회에 10명이 되는 것이지요.

김광수위원
한사람이 10명으로 나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렇지요.

김광수위원
제 얘기는 이게 잘못되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실질적으로는,

김광수위원
실질적으로 참석한 사람으로 계산을 했어야지요. 예를 들어서 610회×20사람하면 그 명수가 이것 뭐, 100회 1,000회 해도 한사람이 100명, 1,000명으로 대리로 해서 기재가 되는 것은 잘못 되었다, 그런 것이지요. 그렇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것은 맞습니다.

김광수위원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그러니까 그렇게 기재 하시지 말고 우리 동민이 몇 명이 이용하고 있는가, 이렇게 기재가 되었어야지. 그것 제가 알고 물은 것입니다. 우리 수유4동 같은 경우에 서예교실에 10명이 1년내 이용한다고 보면 360×10명 이렇게 해가지고 명수로 나왔는데, 나는 그 10명만 사용자로 나와야 된다 그것 이거든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계산을 이렇게 하면 안되겠네요.

김광수위원
안되지요. 홍보차원에서 그냥 거기 한사람을 100명으로 계산해 놓은 것이 잘못되었다 이거지요 그 사람을 한사람으로 해놔야지요. 그 사람이 연간 이용을 하니까, 그렇지요?

김영민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기선위원
잠깐 거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서예교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동료위원께서 얘기했는데 이것이 예산이 우리구에서 세운 것입니까? 비예산으로 한 것입니까? 자체에서 한 것으로 보고 받은 것입니까? 그 관계를 알고 나가야 하니까.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것이 작년도에는 예산이 각 동사무소에 균일하게 20만원씩을 보조를 해준 것입니다. 그 20만원이라고 하는 것이 무슨 명목이냐하면 가령 서예교실을 운영하려면 종이라든지 먹이라든지, 이런 재료대로 쓰는 것을 보조를 해준 것입니다. 강사료는 나가지 않습니다. 강사는 자원봉사 형식으로 와서 하기 때문에 강사료는 나가지 않고 재료비 명목으로 20만원씩을 주고 있습니다.

김기선위원
각 동에 20만원씩을 각동에 주었는데 동장의 재량으로 해서 서예교실을 하든 꽃꽂이 교실을 하든 자유스럽게 했다 그 말이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렇지요.

김기선위원
공히 20만원씩 월 나갔고?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그런데 금년에는 조금 바꿨습니다. 3월달까지는 일률적으로 30만원씩을 주었는데 4월달부터는 이렇게 일률적으로 주면 가령 아까 같이 재료가 드는 종목을 많이 운영하는 데는 돈이 모자라니까 운영하는 횟수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전동에 10만원씩을 줍니다. 그리고 가령 문화교양강좌운영을 재료비가 들어 가는 동은 한 강좌당 10만원씩을 주고, 두 강과를 하면 20만원, 3강좌를 하면 30만원, 4강좌를 하면 40만원, 거기다 10만원을 보태서 50만원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기선위원
각 동이 공히 나가는 것입니까?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공히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김기선위원
다르네요. 그러면 지금 여기 네번째 미아2동도 에어로빅교실도 일부 지원을 받고 있거든요. 전체는 못받는데, 그러면 여기에는 빠졌네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이것은 작년도 실적이기 때문에.

김기선위원
작년에.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작년에는 미아2동에 에어로빅 강의가 없어서.

김기선위원
있어요. 산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이 해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그것은 종합서비스센터 차원에서 운영한 것이 아니고 사회진흥과에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김기선위원
다른 것이라고요.

김광수위원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김영민위원장
김광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위원
김광수위원입니다. 수유4동 좀 보아 주실래요. 22p. 보시면 아까 서예교실, 꽃꽂이교실 다 마찬가지입니다. 42회 820명 되어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42회해서 20명입니다. 그렇게 계산만 이렇게 해놓은 것이에요. 820명이라고 해 놓았죠. 그러니까 보기에는 어마어마하죠. 서예교실을 운영하는데 820명이 거기에 배우러 다닌다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42×20명도 다 안되어요. 840명이 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는 명수가 20명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참석하는 사람이 그 숫자가 안됩니다. 또 안하는 날도 있고 그래서 반드시 서예교실을 하면 운영하는 사람, 동사무소에 가면 명단이 있고 다 있을 것이 아닙니까. 제 얘기가 아까 김기선위원님 말씀대로 약간의 지원금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잘 활용이 안되어요. 그것을 참고로 하시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영민위원장
최규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범위원
최규범위원입니다. 운영현황 종목별 운영실적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데 본위원이 연관되어 있는 미아8동에는 전혀 있지 않은데 아까 그 예산이 집행된다고 하니까 하는 얘기에요. 여기 보면 서예교실, 한문교실, 꽃꽂이교실, 영어회화 같은 것은 실질적으로 경비가 들어가는 것이에요, 그렇죠? 아니면 차값이나 용지대가 들어간다든지 이런 종합서비스인데 이것이 미아8동하고 미아1동은 전혀 없거든요. 이 뒷장 넘어서 노래교실까지 가면 거기는 거의 예산이 조금이라도 다소라도 집행되어서 써야될 것이고, 그 밑에는 이미 비치되어 있고 민원인에 대해서 하나 예산이 안들어 가도 되는 것인데, 여기에 보니까 미아1동하고 미아8동하고 미아6동인가는 전혀 안들어가 있어요. 예산이 집행되어야 할 것은 안들어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거기에 준하는 거기에 임해 있는 동장들의 근무의욕이랄지, 근무나태에서 나타난 일인지 아니면 우리 총무국장께서 또한 구청기관에서 도와주지를 않아서 그러는지 그것 좀 한번 답변해 주십시오. 우리 동장 일 잘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왜 이런 것을 못하는지, 예산은 나가는데.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최규범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미아8동의 경우는 7개의 문화교양강좌는 장소가 협소해서 운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있어야 하는데 동사무소 장소가 협소해서 운영을 못하기 때문에 지원금이 못나가는 것이지.

최규범위원
그러면 미아6동은 동청사를 잘지어서 좋은 장소가 있고, 미아1동도 좁아서 그런다면 형평성이 맞지를 않죠.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장소가 협소해서 설치를 못하니까 도리가 없는 것이죠.

최규범위원
아니 미아6동도 새청사를 지어서 장소가 좋은데 이런 지원이 없다 말이에요. 첫장에 보면 지금 돈이 집행될 수 있는 서비스에 이 3개동은 나와 있지 않다는 말이에요. 미아8동은 좁아서 그렇고 미아6동은 실질적으로 새청사를 지어서 그런 공간이 있는데도 안 나가는 이유가 뭐냐 이것이죠.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작년까지는 20만원씩 공히 다 나갔습니다.

최규범위원
공히 다 나갔는데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서비스는 하나도 안했네요. 장소가 좁아서 안했는데 돈은 집행이 됐다 말이에요, 그러면 돈은 다 쓰였을 것이 아닙니까, 그렇죠?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최규범위원
그러면 다했는데 이 나머지 3개동만 안했단 말이죠. 안한 것에 대해서 답변을 하라니까요. 장소가 좁아서 안하면 돈도 안나가야 될 것이 아니에요.

김영민위원장
위원님들, 오늘은 우리가 지역동서비스실태점검에 대해서 국장님과 사전에 의견교환을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점검을 나갔을 때 질높은 점검을 하기 위해서 국장님을 모신 것이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규범위원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되었다면 잘못된 것이죠. 돈 20만원이 나갔는데 여기에 행사는 하나도 안했단 말이죠. 내 말은 안했다면 왜 안했는지를 총무국장이 알고 있어야 할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가서 감사를 하는 것하고는 다르죠. 그 내용을 왜 얘기를 못해요.

김영민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총무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동사무소 지역서비스센터 운영현황에 대해서 자료 송부된 것이 있죠. 그것하고 지금 틀리는 부분이 있어요? 이 자료가 송부된 것하고 내용이 틀리는 것이 있어요? 위원님들 가정에 송부된 자료하고 오늘 깔린 자료하고 틀립니까? 그것 좀 밝혀 주시고 또 한가지는 금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할 때 주무과장 총무과장께서는 아직 교육중이신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장동우위원
교육이 언제까지 입니까?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이번주까지 입니다.

장동우위원
국장님께서는 자료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겠지만 이것이 작년에 이루어진 일들이라서 사실상 직원들에게 보고만 받았지 사실적으로 업무를 못 파악하셨으리라고 짐작을 합니다. 다소 여기 27개 종목들이 나름대로는 잘되어 있다는 그런 것들이고 이것이 작년도 실적이죠?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장동우위원
다소 27개 종목들이 몇회도 안했고 실적도 저조한데 실질적으로 강사를 초빙하는 입장에서 사회적인 통념상 예를 들어서 외국강사를 초빙하든 서예, 한문 이런 것들을 초대할 때 지금 사회적으로는 강사료 수준도 안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강사를 초빙할 때 어떻게 봉사정신에 입각해서 초빙하나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우리들이 강사료를 주고 초빙을 하려면 전문인사를 초빙해야 되지만 지금 우리가 하는 것은 자원봉사 차원에서 무보수입니다. 좀 준다면 왕복 차비정도 주는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식 강사료는 지급을 하지않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강사료 명목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교통비 정도로 나가는 것이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교통비 보다도 이것은 재료비 형식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김영민위원장
잠깐만요. 우리 총무국장께서는 우리 위원께서 자리에 앉아서 발언해 주셔도 좋다는 말이 나와도 위원장한테 동의를 구하세요. 위원 각자가 저 뒷자리에 앉아서 하시라고 그래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영민위원장
위원장한테 물어보고 허가를 얻어서 앉아서 발언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서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민위원장
이왕 그렇게 된 것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양해를 하시면 앉아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서서 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장동우위원
서시든 앉으시던 국장님이 편하실대로 하시구요. 전체적으로 볼때 본위원이 염려가 되는 부분은 27개종목 중에서 저조했던 부분은 다소 민선시대에 와가지고 동사무소에서 주민들을 가까이 하고, 그 전에 동사무소가 갖고 있는 관공서라는 관념을 탈피하고자 이런 사업들을 지금하고 있는데, 이런 것은 좋은 사업들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항간에는 지방화시대에 있어서 다른 경향으로 보여지는 그런 경향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다소 27개 종목들이 제가 조사해 본바로는 동별로는 아주 실적이 없는 동도 있고 어느 동은 많이 했던 곳도 있는데 금년도 사업계획서 자료를 보면 동지역서비스에 대해서는 어필을 안했거든요. 금년도에도 이렇게 28개동에서 이런 식으로 계속 운영할 것인가, 28개 종목을 18개동에서 할 것인지, 아니면 저조했던 종목들은 과감히 없애고 다른 것을 도입해서 할 것인지 국장님 복안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27개 종목은 부진한 점이 있으면 계속해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아까 유인물에 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3가지를 더 확대를 해서 전동에 보급,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3가지는 어떤 것이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제가 보고를 드리려고 했는데 보고를 생략하라고 그래서 제가 안했는데요. 여기 뒤에 보면 97년도 확대운영계획이라고 해서 엄마와 함께 하는 비디오여행, 프로그램 개설 두번째는 알뜰살뜰중고쎈타설치운영 세번째는 인터넷카페구축, 이 3가지에 대해서는 금년에 확대해서 시행을 하려고 그럽니다.

장동우위원
또 한가지 제가 질의할 것은 지금 서예학원이나 에어로빅, 탁구교실 등이 동네에 가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운영자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해가지고 한다든가 아니면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들한테, 즉 동사무소에서 무료로 하다 보면 그 지역 운영자들한테 안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다는게 염려가 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총무국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그 동지역에서 이것을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분을 초빙해서 이것을 운영하려면 상당한 강사료를 주어야 되고 또 주민들이 그 장소에 가서 또 이런 강습을 받으려면 상당한 수강료의 납부를 해야 합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장동우위원
제 질의가 그런 뜻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서예학원이 이 동사무소 앞에 있는데 동에서는 지역서비스 차원, 봉사 차원에 무료로 하고 있고, 그 서예학원장은 고가의 임대료를 내고 운영을 하는데 지장이 초래되는 부분에 대한 견해는 어떤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대답해 주세요. 그 문제로 인해서 동이나 지역민들이 동사무소나 구를 불신임하는 풍조도 생길 것 아닙니까?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설학원을 운영하는 분들의 불만이야 다소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순전히 주민들의 서비스 차원에서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분들의 불만이 있다고 그래서 그것을 운영을 안할 수는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에는 가급적 이런 것을 총괄하는 국장님께서는 좀 면면히 이런 것을 좀 체감하셔서 가급적이면 좀 그런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A지역에 어느 동에 어느 학원이 있는데 그 분을 초빙해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지금까지 작년도에 진행 상황을 보니까 거의 그런 제도가 도입이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서예학원 뿐만 아니라 모든 에어로빅이라든가 여러가지가 불신풍조가 싹틀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금년부터는 그런 것을 도입해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입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알겠습니다. 그것 한번 조사를 해서 한번 반영을 해보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민위원장
별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박종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환위원
박종환위원입니다. 지금 27쪽에서 동행정에서 서비스쎈타화 해가지고 지역주민에게 봉사하고 있는데 대단히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자원봉사 활동 중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 총무국장의 협조를 구하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미아6동에서는 사랑의 부름의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나와있습니다마는 장애자나 노약자들을 병원이나 또는 가고자 하는 곳으로 이동해 드리고 또 모셔오고 하는 그런 사랑의 부름의 전화인데, 미아5동에서 요청이 있어서 우리 자원봉사자가 갔는데, 환자의 집으로 모시러간 사이에 차량이 견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장으로 하여금 교통지도과나 구청 창구로 이것은 자원봉사를 하는 도중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많은 배려를 부탁한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그것이 아마 청원이라든지는 하는 그런 과정 속에서 참고 상황으로 되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원봉사자가 노약자를 모시러 들어 갔는데, 분명히 “이 차는 사랑의 부름의 전화입니다.”라고 피켓을 받쳐놓고 들어 갔다 나오니까 차가 없어졌어요. 거동이 불편하신 분은 혼자 들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가지고 택시로 모셔 오고 모셔 가고 있는 그런 상태에 있는데, 지금 자원봉사를 요구하고 있고 또 구민 스스로가 찾아서 하는 일이 있거든요. 그런 일에는 행정에서도 적극 협조하는 차원에서 도와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에서 한말씀드렸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박종환위원님의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그런 사실을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차량을 가져간 것은 우리공무원이 아니고 차량견인소에서 가져간것 같는데 그때 당시에는 차량에는 아무런 표시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는 자원봉사환자수송용차량이라는 팻말을 만들어가지고 동에 지급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을 붙여 놓고 그것이 붙여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일체 견인이나 과태료 딱지도 붙이지 말도록 이렇게 저희가 교통지도과에다 주입을 시켰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박종환위원
예. 고맙습니다. 저희 봉사차량에는 저희들이 제작한 것을 붙이고 다녀요. 그런데 그날은 그것이 없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환자를 모시러 갔다 나와보니까 없어졌고 또 견인비, 또는 벌금해가지고, 시간을 내줘서 봉사해준 것도 고마운데 물질적인 그러한 피해를 주게 되었습니다. 한 9만원 돈이 나가게 됐는데 그것도 우리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는데 앞으로 우리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행정의 뒷받침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민위원장
총무국장님께서는 다시는 이와 유사한 일이 발생되어서 나쁜 인상을 우리 구가 받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연구검토하셔서 실행해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김영민위원장
유진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진섬위원
유진섬위원입니다. 총무국장께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일선 동사무소 지역에 종합행정서비스센터로 지금 구실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주변환경이 저해되어서 많은 지탄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쓰레기종량제 실시이후 동사무소내에서 분리수거를 하는 동이 몇군데 있으며 앞으로 향후대책에 있어서 쓰레기분리수거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서 명실공히 동사무소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총무국장께서는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총무국장 강기완입니다. 그 문제는 지난번 토요일날 박종환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동사무소 주변환경이 아주 불결해서 동사무소를 찾기 어렵다는 말씀이 있어서 제가 바로 어제 6개 동을 돌아 보았습니다. 미아1동하고 6동, 7동, 8동 수유6동까지 돌아 보았는데 제가 나가 보니까 동사무소 주변이 상당히 지저분하고 쓰레기가 있고 적치물이 있고 이런 상황을 제가 목격을 했습니다. 또한 동사무소 바로 앞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하는 동도 한 2개 동이 있었습니다. 수유4동인가 수유6동 사무소 그래서 제가 동장들에게 얘기를 했어요. 하여튼 주변을 철저히 하라, 청소도 좀 하고 적치물을 전부 다 지적을 해주었습니다. 미아7동 같은 경우는 큰 도로변인데 앞에 자판기도 있고 또 자판기 고장난 것도 있고 아주 지저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종합적으로 볼 때 동사무소가 우선 협소하니까, 그런데 재활용품 분리 장소를 다른데에 옮길 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공지가 없어서.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그것은 당분간 장소를 마련할 때까지는 계속해서 분리작업을 할 수밖에 없는 실정에 있고 분리작업을 하더라도 주변을 깨끗이 정리를 하면서 하도록 이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월요일날 동장회의때 제가 박종환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다시 지시를 하겠습니다. 동장들로 하여금 주변환경 정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를 하고 또 공문도 보내고 앞으로 계속 깨끗이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진섬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모토로 하는 강북구에서 쾌적한 환경을 정비를 하려면 분리수거 장소를 반드시 옮겨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수유3동 같은 경우는 동사무소 바로 입구에서부터 하고 있기 때문에 쾌적한 것이 아니고 동사무소의 종합서비스센터를 들어가는 민원인들이 모든 사람의 불편사항이 그런 것입니다. 들어갈 때부터 쓰레기장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개동씩 예산확보를 해서 다른 곳으로 이전해서 쾌적한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해야지 막연히 전체 동을 돌아보아서 동장에게만 지시해서 깨끗이 해라 그렇게 해서 되지 않습니다. 각 동에서 분리수거 차가 2대씩 들어와서 거기에 놓고 가버리면 그야말로 난장판입니다. 그런 것을 하루빨리 불식해서 우리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총무국장님께서 최대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강기완총무국장
예, 고맙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중 위원님들간에 동지역서비스센터 운영실태 점검에 대하여 논의하였습니다. 논의 결과는 미아1동, 2동, 5동, 6동, 7동, 8동 6개 동은 김기선위원, 박종환위원, 최규범위원이 담당토록 하고, 미아3동, 4동, 9동 번1동, 2동, 3동은 유진섬위원, 배봉수위원, 박문수위원이 담당하도록 하고, 수유1동, 2동, 3동, 4동, 5동, 6동은 김광수위원, 장동우위원, 정각호위원께서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시는 3월 19일 및 20일에 걸쳐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 및 사무국에서는 실태점검 및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사항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