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권용택 의원 발언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조금전 면장께서 직접적으로 계약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시공업체의 기술부족이라는 말씀도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약을 하실때에 해당업체의 기술력 등을 검토하지 않고 계약을 했습니까? 기술직도 없는데 어떻게 하자보수를 할 것입니까? 그 업체에서 하사보수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업체에 하청을 줄 것입니까? 계약내용에 하자보수기간까지는 공사계약금액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기술직이 한동안 없었다라고 하셨는데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권용택 위원입니다. 1,000만원이 보조되었다고 하셨는데 기계를 신청 때에는 거기에 따른 관계 기술과장들께서 같이 참여를 해서 테스트도 해보고 한 후에 결정을 해야 할 것인데 기계시설만 해놓고 한번도 가동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가보니까 시설을 할 수 있는 전기시스템도 안되어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혼합기가 작동되려면 상당한 힘이 소요되어질 것입니다. 계약당시에 기계사용방법에 대해 사전에 기술개발과장이나 관계 과장께서는 카달로그를 통해서라도 접해야 할 것입니다.
혼합기에서 내려오는 높이가 얼마라고 했습니까? 50cm정도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2m를 어떻게 적재를 할 것입니까?
기계가 하나 선정이 되면 연구소에 찾아가서 작업하는 과정도 보고 샘플을 봐야 됩니다. 기계장비 선정이 있을 경우에는 충분히 사전검토를 해본 후에 농어민에게 보급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택 위원입니다.
마을공동농기계보관창고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설계는 어디에서 하는 것입니까? 예를들어 60평 규모의 농기계보관창고를 건설하는데 설계비가 280만원에서 300만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농기계보관창고 건설하는데에 농수산부에서 국비가 지원되지 않습니까? 시방서의 설치도면대로 면부에 하달시켜서 그 도면에 의해서 설치를 한다고 했을때에는 설계비가 포함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관내 농기계 보관창고의 형태를 보면 중구난방으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바닥기초공사에서도 60평이나 100평이나 기계를 보관하게끔 밑바닥에 배수로를 내게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