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태학 의원 발언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예결위원으로 선임되신 위원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 하게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제가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회의를 주재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회의진행에 다소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위원 여러분의 넓으신 이해와 협조로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위원 상호간에 상견례겸 인사소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문수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서로 위원들이 다 아는 상태에서 상견례는 생략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견해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상견례는 서로 알기 때문에 생략하고 진행을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은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본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장 선출방법은 구두호천에 의하여 하되 구두호천된 위원이 1인일 경우 이의유무를 물어 의결하고 호천된 위원이 2인이상인 경우에는 다수결에 의하여 거수로 표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그러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선출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장 추천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에서 적임자를 위원장으로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문수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현재 우리 운영위원회 간사이시면서 나름대로 능력이 탁월하다고 생각하는 김정중위원을 추천합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예, 홍복순위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홍복순위원
지금 본회의에서도 서로가 바쁘다는 얘기, 또 특위가 같이 겹쳤다는 얘기, 위원회 간사라는 이런 여러가지 얘기가 대두되면서 사퇴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에 특위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시고, 또 간사일을 갖고 계신 분도 많이 계신다고 보면서, 그렇다고 추천하는 위원님이 가장 한가하신 분은 아닙니다마는 그래도 우리 예결특위위원회가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위원장으로 김태학위원님을 추천할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김정중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위원
김정중위원입니다. 동료위원께서 저를 특위위원장으로 추천해 주신데 대해서 상당히 고마움과 부담감을 느끼면서 본위원은 이번 회기중에 운영위원회 간사로서 할 일이 상당히 산재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퇴를 하고 대신 김태학위원님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박문수위원께서 추천하신 김정중위원님께서 일신상 이유로 인해서 사퇴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홍복순위원께서 추천하신 김태학위원이 추천되었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분 안계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한분인 김태학위원이 위원장으로 추천되었습니다. 그러면 본 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리
예, 박문수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위원장 선출의 건은 추천한 사람의 철회를 먼저 받으시고 진행해 주시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박문수위원님께서 김정중위원님을 위원장으로 추천하셨는데 박문수위원님 철회하는데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철회합니다.

유진섬위원장직무대행
박문수위원님께서 추천하신 것을 철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김태학위원이 이번 단일후보로 추천되었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태학위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예결위원회 만장일치로 김태학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제 제 임무가 끝났으므로 사회를 교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방금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김태학위원으로부터 당선인사 말씀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진섬 위원장직무대행, 김태학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태학위원장
방금 선출된 김태학위원입니다. 부족한 제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여러 위원님들과 우리 강북구 추경예산안을 매끄럽게 심의하는데 일층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 협조 많이 부탁을 드리면서 회의진행중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간사 선출방법도 먼저 위원장 선임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동일한 방법으로 간사를 선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에서 적임자를 간사로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박문수위원 말씀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본위원이 좀전에 위원장으로 김정중위원을 추천하였습니다마는 김정중위원의 대단한 거부반응으로써 이해해 주셨는데, 먼저 위원회의 형태는 위원장과 간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리라고 봅니다. 먼저 간사의 역할은 나름대로 각 위원들의 성격 파악과 그것을 위원장님과 협의해서 운영하여야 하는 묘가 있기 때문에 김태학 위원장님과 제일 잘 맞을 수 있는 분은 김정중위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간사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태학위원장
방금 김정중위원이 추천되셨습니다.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정중위원 한분이 간사로 추천되셨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에 김정중위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만장일치로 김정중위원님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신 김정중위원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정중간사
김정중위원입니다. 조금전에 여러분께서 간사로 선임해 주신 데에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위원장님을 모시고 위원님들과 예산결산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학위원장
김정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건처리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을 끝내고 이만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