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영안 의원 발언

강영안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9회진주시의회(임시회)폐회중 제1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건설상임위원회 위원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첫 회의가 되겠습니다. 그동안 1년6개월 동안 같이했던 식구들이 좀 바뀌었습니다. 앞으로 미숙한 본인이 위원장을 맡아서 운영하는 동안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운영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위원회조계 제11조의 규정에 의하면 간사 1인을 위원회에서 선임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우선선임방법에 대한 중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용조위원
모용조 위원입니다. 모두 눈치만 보고 자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해서 한치도 오해가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잠시전 동료위원 서 너 분한데 권용택 위원을 시켰으면 어떻겠느냐는 자문을 했더니 흔쾌히 좋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서광오 위원께서 안병웅 위원께서도 개인적으로 이야기가 있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서광오 위원께서도 간사로서 전반기에는 충실히 자기임무를 수행하셨는데 한번 더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서광오 위원께서는 재선의원에다가 간사만 자꾸 해서 조금 모양새가 좋지않다는 본인의 고사에 의해서 양해를 하시고 그러다 보니 안병웅 위원과 권용택 위원이 대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두 분께서 어느 한 분이 양해가 되고 어느 한 분이 수락하시면 쉽게 결정이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에서 누구를 추천하겠습니다 하는 것도, 어렵고 해서 우리 위원회에서 여러분들의 의전을 모아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영안위원장
모용조 위원 투표방법에 대해서는 딱 부러지게 지명이 안되었습니다.

모용조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방법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그간의 상임위원장이 선출이 되고 그 이후에 개인적으로 일어났던 여려가지 오고 간 말을 간추려서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것을 토대로 해서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한 것은 아닙니다.

강영안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지석위원
장지석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듣건데 권용택 위원과 안병웅 위원 두 분을 거론하면 지금 이 자리가 조금 불편해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편적인 관계에 의해서 현재 두 분을 두고 우리 위원장한테 뜻을 전담하는 것으로 해서, 이것이 우리가 처음 맞이하는 위원장의 예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원장한테 맡겨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영안위원장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원장한테 권한을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만 제 입장으로서는 모용조 전위원장께서도 안을 제시하셨는데 같은 값이면 우리 위원회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누구를 선임해서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동료위원께서 선임해주시면 위원장으로서 부담도 덜 가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호제
조호제위원
조호제 위원입니다. 안병웅 위원은 운영위원회 간사를 한번 했으니까 돌아가면서 간사를 해봐야 옳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본인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권용택 위원을 간사로 추천했으면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영안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예, 안병웅 위원 말씀하십시요.

안병웅위원
안병웅 위원입니다. 저를 거론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저는 아직 건설에 미진한 부분이 많고 이름을 올려준 것까지 고맙습니다. 제가 양보를 하겠습니다.

강영안위원장
안병웅 위원께서 추천과정에 양해를 하겠다는 안이 들어왔습니다. 위원여러분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간사로 권용택 의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권용택 의원 간단한 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권용택위원
권용택 위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상임위가 구성이 되고 후반기에 제가 건설상위로 와서 간사를 선임이 되었는데 전 위원장님 현 위원장님 그리고 선배님과 또 양보를 해주신 안병웅 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 분들을 모시고 위원장님과 건설위원회의 가교 역할을 원만히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안위원장
오늘 회의는 모두 끝났습니다. 제1차 건설위원회에서 선임된 간사선임결과는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고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