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영민 의원 발언

김영민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회강북구의회 정기회 휴회중 제1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서울특별시강북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지난 제12차 총무위원회에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들은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 중에서 이에 따른 의견이 있으시면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우리 구청내에 1층에 시민과가 있는데 원칙은 시민과로 개명되기 이전에는 시민봉사실이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북구청내에 국단위로서 시민국이 있으므로 해서 시민국과 시민과 국단위로서 시민국 소관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강북구민에게 혼란의 소지가 있음으로 해서 타구의 예를 든다면 종로구, 광진구, 도봉구, 노원구 기타 다른 구들도 보면 과 명칭이 민원봉사과로 되어 있습니다. 과명칭이 그래서 민원봉사과로 하는 것이 강북구 주민에게 친숙도나 이해에 보다 더 원활할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민원봉사과로 개명하고자하는 동의를 합니다.

김영민위원장
방금 박문수위원님으로부터 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동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재청있으십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박문수위원님의 동의안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러면 이상으로 제13차 총무위원회는 이것으로 마치고.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신상발언 있습니다, 산회전에.

김영민위원장
산회전에 박문수위원님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강북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 중에 유감스러운 부분을 발언하고자 합니다. 우리 건설국소관 건설관리과에 가로정비계라고 있습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총 가로정비과 직원이 16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업무가 우리 강북구내에 가로변 전철역이라든지 버스정류장 통로를 원활하게 통행을 할 수 있게 해야 하고 또 무질서하게 널려있는 노점상들을 제거하는 것이 주임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강북구내에 그것이 제대로 정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강북구행정기구설치조례안 심사같은 건이 올라왔을 때 이것이 정말 근본적으로 치유가 되지 않는다면 이 16명이 있을 필요성이 없다, 다시 말씀드려서 건설관리과 가로정비계가 있을 필요성이 없다는 소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질의.답변이 끝났기 때문에 여기에서 질의.답변을 할 수도 없고, 신상발언으로 본위원의 의견을 관계 국장과 과장에게 전달하는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민위원장
박문수위원님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본위원장도 지난번 구정질문때 수유역 주변에 대한 문제를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전혀 노점상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지지 안고있습니다. 우리 건설관리과가 그러한 직제에 그러한 계를 두어서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행되지 않은 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차제에 이러한 일이 수유역 주변이라 든가 기타 도로에 불법으로 되어 있는 노점에 대한 단속을 하든가 아니면 차제에 그 계를 없애서 단속을 하지 말든가 하는, 양단간에 우리 구청내에 내부결정이 반드시 있어야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4차 회의는 ’97년 12월 24일 월요일 오전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