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남상익 의원 발언

남상익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회 강북구의회 정기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인년 새해에 밝은 모습으로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에도 위원 여러분께서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과 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행운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계 주임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계 주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계 주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강북구의회회기운영계획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2기 의회 임기가 금년 6월 30일로 마감되고 7월 1일부터는 제3기 의회가 출범하는 관계로 금년 상반기와 하반기의 회기일정을 논의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운영계획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 간사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위원
김정중위원입니다. 우리가 회기운영계획표를 참고로 간담회를 통해 의견 집약을 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본 안건에 대하여 수정할 부분에 대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김정중위원님께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위원
김정중위원입니다. 상반기 회기계획은 제27회 임시회 회기기간은 10일간으로 하고, 제28회 임시회 회기기간은 9일간으로 하며, 제29회 임시회 회기기간은 4일간으로 하여 상반기 회기기간을 23일간으로 하고자 하며, 주요안건은 제28회 임시회의시 구정질문의 건을 추가하고 하반기 회기계획은 제3기에 위임코자 하며, 제27회 임시회의 주요 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하여 자료제출은 각 담당관, 그리고 과 동별로 작성하여 보고를 받으며, 보고서는 제27회 임시회 개회 일주일 전까지 30부를 작성하여 위원회 위원님뿐 아니라 전체 의원님들에게 제출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남상익위원장
방금 김정중 간사님께서 본 안건에 대한 수정동의를 발의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강북구의회회기운영계획협의의건에 대하여 김정중 간사님의 동의안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정중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남상익위원장
김정중 간사님 의사진행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위원
김정중위원입니다. 우리 강북구 표창대상자 추천서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표창대상자 심의의 건을 다루었으면 합니다. 그 부분을 안건으로 하여 표창대상자 심의의 건을 심의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남상익위원장
방금 김정중 간사님께서 표창대상자 심의의 건에 대한 안건을 말씀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그 내용에 대한 심사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명은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남상익위원장
강명은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명은위원
회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요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방금 김정중위원님께서 동의안을 발의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정중위원님의 동의안에 대하여 찬반토론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용훈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남상익위원장
신용훈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
지금 김정중위원님께서 표창대상자 추천에 대한 표창상신을 한 것이란 말이지요. 찬반토론은 이분들에 대한 표창상신을 하자라고 하는 의견에 대해서 이의가 있을 경우에 찬반토론이 가능한 것이고 이의 유무를 물었는데 위원님들간에 이의가 없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찬반토론은 의미가 없고 가결로 하면 되는 것이라고요.

남상익위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중위원
의사진행 발언있습니다.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이상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찬반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표창대상자심의의건에 대하여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건토의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회 정기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신상발언 있습니다.

남상익위원장
박문수위원님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좀전에 찬반토론에 대해서 기본적인 행위는 찬반토론을 종결하면 종결에 대한 선포, 일명 방망이를 쳐야 되는데 그 부분이 생략 됐고, 이런 부분인 의사진행에 대해서 좀더 유념해 주시고요. 간담회를 통해서도 얘기가 오고 간 것입니다마는 지난 12월 16일자 우리 강북의 문서번호 614번에 대해서, 제목은 ‘우리경제살리기운동 참여 협조요청’인데 접수창구가 설치됐고 현재까지 접수하고 있는 사항인 그런 공문이 발송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의 견해와 그리고 또한 사무국장의 견해를 듣고 싶은데, 거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고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남상익위원장
박문수위원님께서 위원장의 답변요청이 있었습니다. 제 의사로 봐서는 우리 국민 전체가 경제살리기운동에 대한 매스컴이라든가 신문 등등해서 국민이 다 참석하고 있는데, 각 위원님들이 다 알고 계시지만 그런 데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장님의 마음으로 공문을 발송했는데 저는 그것에 대해서 큰 이의할 의사는 없습니다. 저는 의장님으로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용태
김용태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입니다. 박문수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IMF시대에 부딪치고 있는 이 어려운 시기에 대체적으로 보편화, 일반화되고 있어서 이 사항을 저로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의중을 깊이 무게있게 실어서 심의해야 되는 것이 상당히 필요했다 하는 것을 느낍니다. 느끼는데 일반화 되어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통보해 주고 거기에 우리도 같이 발 맞추어 나가는데 까지 생각이 못 미쳤다 하는데 대해서는 문서를 시행하는 담당관으로서 조금 생각이 좁았다 하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정책결정의 사항이라든가 중요한 사항은 좀더 신중하게 해서 이와 같이 누가 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남상익위원장
이어서 조금전에 회의진행 중에서 연속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진행중 마지막 사안을 처리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