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하해석 의원 발언
하해석 위원입니다. 지금 쓰레기 매립장에 진주시 쓰레기만 들어옵니까? 그저 하게 되어 있으니까 하는 것 같은데 아까 정대영 위원이 질의할 때 PH가 변동이 있었다 그럴 때는 어떻게 조치한다고 했습니까?
그러니까 요식적으로 하게 되어있으니까 하는데 사후대책이라는 것은 하나도안서 있는데 그렇게 생각이 안 듭니까? 그 다음 침출수 관로에 누수 위험이 있는 지역에 수시 점검을 한다고 했는데 누수 위험이 있는 지역이 몇 군데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공사할 때 감시 감독이 제대로 안되어진 것이 더 물론 소장이 공사할 때 사업장에 있었는지는 몰라도 관로 매설할 때 공사 감독자가 제대로 못한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고 그 다음 명예 감독관 임명을 했다고 했지요? 그 명예감독관이 혹시 공사를 하기 위한 명예감독관이면 설계서나 시방서를 준 것으로 압니까?
그러면 명예감독관이 설계서나 시방서도 모르고 무엇을 보고 감독을 할 것입니까? 이것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형식적인 명예감독밖에 안됩니다.
앞으로 남은 부분에 한해서 그 사람들에게 설계서 시방서를 안 줬다고 하면 줘야 되겠지요? 그것은 그렇게 하고. 그 다음 쓰레기장 조성을 위해서, 유지관리를 위해서 돈 이 막대하게 들어가지요?
앞으로 다시 조성될 곳을 위해서 쓰레기 매립장을 위한 기금 조성을 해 볼 그럴 의향은 없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예를 들어 쓰레기 봉투에 다문 1원이라도 붙여서 기조조성을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백방으로 연구를 해서 어떤 계획을 세워서 할 수 있으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건의입니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악취 관계 때문에 염려를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 어떻게 서 있습니까? 그러면 파리, 모기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직영을 하는데 직영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안 이루어지는지 주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던데 예산절감 차원에서 절감을 하면 좋은데 시직영을 하면 감독자가 아무도 없죠?
그 사람들 보상 차원에서 주민들로 하여금 감시 감독을 시킬 의향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