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송유영 의원 발언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4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먼저 간부소개가 있겠습니다.
건설국장께서는 건설국 소관 간부소개를 먼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98년도구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신형빈 건설국장 나오셔서 건설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설국장 보고에 이어 건설국 소관 건설관리과, 공원녹지과의 업무보고를 소관 과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일화 건설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전에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하는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안간다든지 잘못 숙지한 것에 대해서 답변 준비시간을 요청하여 허락을 득한 후 확실하고 책임질 수 있는 답변을 해주시기 바라며 답변시 적당한 방법을 동원하여 답변할 시에는 큰 잘못을 범하는 것이므로 이런 일이 없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 전에 오늘 업무보고가 없는 하수과와 토목과는 귀청하여 본연의 업무에 임하게 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께서 이해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하수과와 토목과 직원들은 귀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노점상 발생 문제에 대한 것은 훌륭한 질의라고 생각하지만 아마 국장선에서는 여기서 정책결정이나 자신 있는 답변이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용훈위원님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고 믿고 김정중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학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평에 맞는 단속을 해달라는 말씀인 것 같은데 박대준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관리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건설관리과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시작한 지 1시간이 넘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공원녹지과소관 ’98년도 구정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인수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전에 공원녹지과 계장 소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찬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너무 한 문제에 대해서 길게 설명하시지 말고 질의에 대한 요점만 답변해 주세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한 위원님 질의에 빙빙돌려서 계속 답변하다 보면 시간만 자꾸 갑니다. 간단하게 요점만 답변해 주세요.
공원녹지과장 입장에서 책임있는 답변을 할 처지는 아닌 것 같고 여기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이해해 주신다면 저도 국장님에게 간단하게 묻고 넘어가겠습니다. 김태학위원님이 지적했듯이 내용은 같습니다. 우리가 골프연습장을 만들 때는 IMF 한파가 오기 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약 60억원의 예산을 그것도 구비입니다.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9억원의 연간 수입을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IMF 한파가 옴으로써 인근에 있는 드림랜드 골프연습장도 수입이 굉장히 줄었다고 합니다.
본위원이 갔을 때도, 최근에 가면 거의 텅텅 비어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골프연습장을 할 계획을 4월중에 착공을 하겠다고 하는데 그 계획을 다른 방향으로 바꿀 의향은 없으신지, 계속 골프연습장을 고집하실 것인지 확실한 책임있는 답변이라기보다 국장님의 소견은 어떠신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건설국장으로서 충분히 그런 답변이 나올 것으로 알고 질의를 했지만 재고를 했으면 좋지 않나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김태학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