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대준 의원 발언

35회 제2건설위원회199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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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기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1999년도일반·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생활복지국 소관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는 될 수 있으면 간단.명료하게 질의하여 주시고, 답변하는 관계관께서는 질의의 핵심을 파악하여 요지를 정확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 199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지역경제과 예산안은 사항별설명서 194쪽에서 196쪽이 되겠습니다. 예산안책자 331쪽에서 336쪽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94p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운영비가 4,000만원에서 2,390만원정도 삭감된 사유를 좀 명쾌하게 이야기해 주십시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반운영비 삭감액이 많은 내용에 대해서는 대비표를 제가 뽑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세목별로 해서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게 하시고, 대강적인 부분은 왜 이렇게 4,0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삭감이 됐는지 대강적인 부분만 우선 말씀해 보세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일반운영비 전체에서 부분적으로 다 삭감이 된 내용입니다. 크게 어느 항목만 삭감된 그런 내용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축소해 가지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삭감이 됐습니다.

정수민위원

60%이상 정도가 지금 삭감이 되었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정수민위원

그것을 자료로 금방 주실 수 있는 것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뽑아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 전체적으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장

관계공무원께서는 전년도 대비 삭감내역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196쪽, 연탄비축자금에 대해서는 질의코자 합니다. 지금 자체사업 중 연탄비축자금이 전년도에는 3,370만원인데, 275만 5,000원을 삭감을 해서 92만 5,000원으로 예산액을 책정을 했습니다. 5,000장 비축물량으로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지금 사회적인 여러가지 여건으로 봐서 지금 실직자가 속출하고 임금이 삭감되고, 서민계층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연탄을 선호를 해서 지금 취사용이나 난방용으로 많이들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금 고지대에 저소득층들이 결빙이나 강설에 의해서 연탄 수급이 원활하게 안될 때를 대비해서 연탄의 비축자금을 가지고 연탄판매소에 비축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금인데, 너무나 서민들을 도외시한 예산책정이 아닌가 보는데 과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고, 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이 전년도에는 2억 5,000인데 현재 출연금으로 5억을 책정을 했습니다. 그러면 약 100%, 200% 증액을 해서 금년에도 출연금으로 책정을 했는데, 물론 우리 관내에 중소기업체가 과거에는 한 100여개소에서 지금 현재 500여개소로 구에 파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방침에 의해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엄청난 중소기업자금을 각 시중은행에 지시를 해서 중소기업에 자금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그런 배려를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예산 사정이 어려운 우리구에서 전년도 대비 이런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출연금으로 꼭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과장님, 간단하게 견해를 피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연탄비축자금에 대해서 너무 많이 축소됐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연탄사용가구가 매년 축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조사한 내용을 말씀드리면, ’97년말 현재 사용가구가 3,500가구로 파악이 됐었는데, 금년 11월달에 11월 1일 기준으로 해가지고 참고로 조사한 바가 있는데 한 1,500가구 정도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첫째, 연탄사용가구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 다른 유류나 가스나 연료로 대체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고, 다음에는 고지대에 비축을 해야 되는데, 판매소가 지금 현재 남아있는 판매소들이 평지에는 많이 없어지고, 지금 현재 사용가구가 있는 부분에 아직도 판매소가 집중되어 있다. 그래서 판매소에서 비축하는 연탄으로도 가능하다. 그러니까 판매소가 저지대, 평지에 있어 가지고 눈이 왔을 때 싣고 올라 가려면 불가능한데, 고지대쪽에 있는 부분이 있어서 비축을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각 동장들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미아6,7동에 5,000장을 비축을 하고, 그외에는 지금 비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첫째 사용가구가 적어졌고, 지금 현재 고지대쪽에 판매소가 일부 있어서 그렇게 우리 예산을 들여서 비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각 동장들의 조사내용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지금 금년도에 미아6,7동에 비축한 양만큼만 요구를 해서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육성기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5억을 출연해서 100%가 증가된 금액으로 편성됐는데, 지난 9월달에 우리 조례가 개정되었듯이 중소기업 수혜대상업체가 130개 정도에서 한 500개 정도로 우선 늘어났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음에 “시중은행에서도 국가에서 지시를 해서 많이 중소기업체에 지원을 해 주는데, 굳이 우리구의 기금을 출연해 가지고 지원해 줘야 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시중은행에서 대출해 하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해 주는 것보다 이율이 높습니다. 저희들은 금리가 8%고, 상환조건이 1년거치 3년 균등상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혜택을 더 많이 줄 수 있다.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육성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된다는 부분은 위원님들도 잘 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의 혜택이 다른 시중은행과 똑 같다면, 별로 지원내용이 안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기금을 늘려서 우리 관내에 소재한 기업체들에게 지원을 해주게 되어서 이렇게 증가가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 좋은 말씀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구에서 중소기업에 대출하는 금리가 연 8%인데, 사실은 중소기업자금은 연 6%입니다. 오히려 은행에서 중소기업자금 얻어가는 이율이 낮아요. 중소기업자금은 지금 연 6%의 여러가지 그 여건만 갖추면 어느 은행이든 가서 2,000만원 이상을 기업대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참고적으로 과장님이 아시고, 여기에 사업개요 및 현황보면 ’98년 13개 업체에 9억 7,200만원을 해 줬는데, 그 누계로는 61개 업체에 43억 3,200만원을 대출해 주고 현재 지금 통장잔액이 5억 8,400만원이 지금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구에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지금 총 얼마 예치가 되어 있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통장에 남아있는 것은 상환금이 계속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항상 확정적인 금엑이 아니고,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연말쯤 되면 이 통장잔액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이 수치상으로 보면, 지금 현재 중소기업육성자금이 49억 1,600만원이 되어야 됩니다. 49억 1,600만원이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현재 우리강북구에 적립이 되어 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윤직위원

61개 업체에 지금 현재 43억 3,200만원이 융자가 되었고, 현재 상환된 금액 등등 통장잔고에 의해서 5억 8,400만원이 있으니까, 이 두 개를 플러스하면 49억 1,600만원이 지금 현재 강북구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수치가 나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또 5억을 출연한다고 하면 이것은 너무나 많은 액수가 아니겠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 61개업체 49억은 지금까지 수혜를 받는 업체의 총 누계액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기금이 49억이 있어서 그 49억이 아니고요. 지금 저희들이 확보된 기금은 28억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환을 받아서 다시 다른 기업에 융자해줬을 때에 누계로 된 수혜를 받는 업체 61개가 49억이고, 지금 현재 기금으로 확보된 예산은 28억이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 전체적으로 보더라도 저희가 기금 확보액이 최하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점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 설명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이윤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동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가스하고 관련해서 인쇄하는 부분 있지요? 참고자료, 도시가스설치 홍보와 관련해서 지금 과장님, 여기 400만원이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장동우위원

이 부분이 금년도에도 실행된 것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장동우위원

금년도?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장동우위원

당초 예산이 480만원이 잡혀 있었네요. 그것이 다 100% 지출된 부분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요?

장동우위원

예.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금년도에 지출했습니다.

장동우위원

연 2회로 해 가지고 제작.배포된 것 있어요? 가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금은 가지고 있는 것이 없고요.

장동우위원

본위원이 지금 파악이 안되어서 그러는데, 이런 부분을 지금 기이 우리가 이쪽 지역을 담당하는 한진쪽하고 같이 지금 스폰서로서 인쇄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자문을 해 보는 것입니다. 그런 방법은 좀 강구해 보셨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별도로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또 다른 부분에도 그렇게 해서 홍보를 합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장동우위원

지금 지역경제과의 경비들이 대부분이 본위원이 살펴 보니까, 거의 인쇄비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지출되는 부분인데, 사실상 그런 부분들은 어차피 지역 주민들 상대로 한진에서도 지역주민을 상대로 해서 공사를 하고 있는 입장이니까, 그런 부분을 한진쪽에 의뢰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별도로 거기서도 하고는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왜 이것을 이렇게 400만원씩이나 했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 장동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인쇄물을 편성한 것은 가스사고예방과 관련되어서 안전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매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도시가스보급과 관련된 부분과 아니면 가스안전사용 요령에 대한 홍보에 대한 안내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한진과 또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도 자기네들 계획에 의해서 홍보물을 만들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금년도 이 인쇄와 관련된 부분을 좀 부탁드리고요. 제가 한번 보게요. 아울러서 지금 경제과에서 하고 있는 농수산물 직판장과 관련해서 플래카드를 하겠다고 10만원씩 해서 10일이 명기되어 있는데, 실제 이런 부분들은 주관이 지역경제과가 됐더라도, 거기서 여러 종목들이 있는 그 종목들을 주관하는 분들이 팀으로 와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 분들이 그런 정도는 부담 안 합니까? 우리구하고 어떤 관계입니까? 자주 저도 참석해 봐도 애매모호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실제적으로 우리 구청의 넉넉지 않는 살림에 지금 여러 과에 보면, 부분적으로 지금 10만원 상당의 플랭카드들이 많이 지출되어야 될 부분인데, 실제 저도 개인적으로 플래카드 해 봐도, 우리가 직접 다 하는 경우에 한 5-6만원이면 가능하거든요. 한 6m, 7m 기준으로 해서요. 그래서 저도 근간에 관심을 가지고 이제 구청에서 하는 프랭카드는 물론 10만원 다 지출은 안될 것이라고 예상은 하는데, 이런 행사정도라면 기이 행사장 주관하는 분들도 나름대로 있을 것이고 해서 그런 정도의 예산은 얼마 되지 않지만, 지금 공무원들도 금년같은 경우는 경정을 할 정도로 긴축예산을 하고 있는 입장인데, 뭔가 ’99년도 예산은 각 과에서도 이런 군살빼기를 해서 될 수 있으면 이런 부분들이 노출되어서 누가 볼 적에도 명실공히 전과 같지 않는 행사가 된다고 느껴질 때 이런 것이 많이 홍보가 될 것 같은데, 그런 기분으로 생각되기 때문애 제가 질의를 해 보는 것이니까 과장님 그런 부분은 좀 어때요? 특출나게 주관은 우리 구청이 되지만 중소기업 분들이 관련되어서 어떻게 그분들도 또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지 않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부분은 그 중소기업 업체들이 너무 영세해서 자기들이 주관해서 판매장을 설치한다는 것은 거의 생각도 못할 형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청에서 시민들의 불편을 감수하면서 구청광장을 할애해서 이용할 수 있도록 판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실은 이렇게 배려를 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홍보용으로 예를 들어서 구민한테 홍보를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도록 한다든가, 또 아울러 농산물 직거래도 생산자를 위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 구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했을때는 우리 구민들도 혜택을 본다는 그런 차원에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만원” 이 부분은 규모에 따라서 현수막의 폭이라든가 길이라든가 규모에 따라서 조금 가격차이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집행과정에서 축소가 가능한 부분들은 절약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우리 과에서 구청마당에 행사주관을 연 몇 번하도록 잡혀 있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 저희과 주관으로는 두 번이고요. 가정복지과에서 매월 알뜰장을 하는데 거기에 저희들도 같이 병행해서 참여하는 것으로 해서 평균 월 1회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추운 겨울철, 12월이라든가 1월이라든가 이런 혹한기만 피하고 매월 1회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국장님 지금 국에서 가정복지과 내지는 여러군데에서 이런 부분들이 돌출되고 있는데, 프랭카드 같은 것은 어떻게 직영처리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가정복지과 한 과만 해도 우리가 어제 예산심의를 했지만 엄청 많이 프랭카드 제작비로 올라와 있는데, 본위원이 지금 총괄적으로 뽑아오진 않았지만, 대략 국장님 국만 하더라도 엄청난 숫자라고 지금 예상되는데, 어떻게 좀 다른 지혜가 없을까 해서 국장님한테 간단하게 질의를 한 것입니다. 견해를 듣고자 합니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생활복지국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프랭카드를 각 실 과에서 상당한 양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랭카드에 들어가는 비용도 상당히 지금 많습니다. 우리구에서 이 플래카드의 절약방안으로 단가계약을 추진하자, 이를 테면 5-6만원정도로. 그런데 그것도 또 문제가 있더라고요. ‘왜 문제가 있느냐?’ 우리관내에 플래카드업자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업자한테 독점적으로 줘 버리면 그것도 그 업자들한테 문제가 간다는 의견들이 돌출이 됐습니다. “그것도 골고루 나눠주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좌절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요약을 하겠습니다. 장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경제가 안좋은 상태에서 재정이 취약한 우리구에서 프랭카드 홍보는 가급적 줄이는 방안으로 첫째 말씀을 드리고, 직영은 곤란합니다. 직영을 이런 프랭카드업까지 우리 구청에서 직영한다는 것은 조금 어렵고요. 가급적 단가를 더 낮추는 방안, 이 두 가지로 요약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본위원의 질의는 예산을 심의하면서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쪽에 지금 나열되어 있는 각 과의 인쇄비는 인쇄비대로 어려움이 있다지만, 제가 최근에 이 예산을 보면서, 이쪽에 프랭카드 골목이 있습니다. 가서 직접 견학도 해 보고 그랬는데, 별로 큰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프랭카드 다는 것도 사실 우리가 여러 공공근노인력들도 많고, 최근에 공공근로자들도 일할거리를 찾아서 헤매는 그런 실정인데, 실질적으로 국장님 방안에 대해서도 칭찬을 보냅니다만 앞으로 좀더 고려해서 가급적이면 생활복지국 뿐만 아니라 우리 구청의 휘장이 아마 굉장히 많을 것이라고 저도 예상을 하는데, 제가 지금 이번 예산을 심의하면서 한번 뽑아보겠지만, 그런 부분을 좀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적은데서부터 이루어 져야만이 이것이 그밖의 일들도 긴축예산, 적은 예산에 지금 엄청난 예산이 사실상 경직적 경비를 빼놓고는 예년에 비해서 많이 삭감이 됐는데, 그런 부분에서 염려가 되어서 제가 국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장동우위워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소관 일련 활동에 관련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으로 100만원, 기업애로타개 대책위원회 50만원, 물가대책위원회 80만원 등 예산편성이 되어 있는데, 금년에 이러한 위원회 기능을 제대로 살려 운영을 하고 있는지? 예를 들면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에서 기업애로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타개했는지? 물가대책위원회에서는 물가인상에 대해 어떠한 대책을 세워 구민의 경제적 도움을 주었는지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각종 위원회가 설치되어 있고 여기에 따른 기능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각 위원회는 나름대로 기능과 목적이 있어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회는 애로사항이 발생되어서 회의를 개최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때 소집을 하게 됩니다. 그때 대비해서 위원수당을 편성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로서는 ‘어떠한 문제가 발생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은 조금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또 아울러 물가대책위도 그렇습니다. 물가인상과 관련된 예를 들어서, 마을버스요금 인상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대두됐을 때 회의가 개최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비해서 지금 편성을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재, “내년 몇 월쯤 회의가 열릴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내년에 회의가 개최될 것에 대비해서 편성되어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모임을 가졌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금년에는 물가대책회의 개최를 안했습니다. 그것은 마을버스요금 인상이라든가, 쓰레기규격봉투 인상이라든가, 이런 현안문제가 대두되지 않았기 때문에 회의를 소집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 모임을 갖지 않고 예산안을 이렇게 책정하다 보니까, 금년은 지났으니까 그러면 내년부터는 모임을 그대로 운영을 할 것인가 그것을 답변해 주세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그러한 회의를 소집해야 될 사유가 발생했을때 개최가 되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께 ‘언제쯤 회의를 개최를 해서 수당을 지급한다.’ 이런 말씀은 드리기가 어렵고요, 그러한 개최사유가 발생 했을 때를 대비해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대비라는 것은 그전에도 이런 사례의 모임을 가졌다 하면, 어느 정도 본위원이 이해가 가지만, 운영위원회는 만들어 놓고 한번도 모임을 갖지 않고, 벌써 운영위원에게 수당을 준다는 것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이것이 전에라도 운영을 했다 하게 되면 이해가 가요. 그렇지요? 그런데 모임을 한번도 갖지 않고 수당을 이렇게 올린다 할 경우에는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뭔가 조금 잘못된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편성이 되어 있다 해서 모두 지급되는 것은 아니고요. 내년도에 회의가 개최됐을 때 지급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회의가 개최될 사유가 발생 안했을 경우에는 지급을 안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예상이 안된다고 편성을 안했다가 나중에 회의를 개최하게 될 경우에는 수당을 지급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랬을 경우에는 외부에서 위촉된 다른 위원들 소집하기가 어렵게 되지요. 그래서 거기에 대비해서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알았습니다.

조봉기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대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과장님께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334p 예산안, 개 광견병 주사는 매년 실시하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박대준위원

그것은 광견병은 가축법정 전염병이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런데 설명보조자료에 의하면 6,841두가 있는데, 예방접종을 하려고 하는 마리 두 수는 2,400두 입니다. 안맞잖아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파악된 개사육수는 6,841두인데 이것은 전체를 다 예방접종하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 계획 두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2,400두로 계획되어서 내려 왔고요. 거기에 대한 예산을 저희구에서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구에서 30% 정도를 약품비와 접종기구, 주사기 같은 이런 것이고 70% 정도는 국비로 해서 시에서.

박대준위원

제가 예산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산이야 여기 나와있으니까 알고 있는데, 나머지 두수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개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사육두수를 무료로 예방접종을 해줄 수는 없습니다.

박대준위원

매년 2,400두정도 예방접종을 했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시에서 계획이 내려와가지고 시계획에 의해서 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리고 이 6,841두수는 정확한 숫자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파악한 숫자인데 정확하다고는 볼 수가 없고 그때그때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다고는 제가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리고 그 아래 그 외에 꿀벌 응애류 구제약인데요. 꿀벌농가가 있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몇봉이나 기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여기에 정확한 자료를 못가지고 나와서 그런데요. 나중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관내 거주하시는 분이 지방에서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해서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지방에 가서 하는 것은, 꿀벌은 항시 옮겨나닙니다. 아마 제주도를 위시해서 강원도를 마지막으로 하는데 꿀벌은 항시 옮겨 다니기 때문에 우리고장에 왔을 때 해당되는 것이지, 여기에서 제주에 가 있는 것을 우리가 구제할 필요는 없잖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저희 관내 거주하시는 분들이 양봉농가로 파악 된 곳이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양봉농가가 있단 말씀이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박대준위원

양봉농가가 있다는 것은 처음들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박대준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용훈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

신용훈위원입니다. 방금전 박대준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와 다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6,841두중에 35%정도 되는데 그러면 이것도 개사육하는 가정의 가계형편을 봐 가면서 하는 것입니까, 어느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신용훈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 관내 동물병원이 15개소가 있는데 거기에 저희들이 약품을 구입해 가지고 약품을 지원을 한 다음에 거기에서 접종한 실적을 받도록 이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직접예방접종을 할 수가 없기 때문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운영은 그렇게 하는데, 사실상 그러면 한4,400두 같은 경우에는 예방접종에 대한 실태가 사실상 구에서 파악되기가 어려운 것 아닙니까? 구에서 동물병원에 약품보조를 해주는데, 아무러면 과장님이 직접 다니면서 접종하겠어요. 그런 부분은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될 경우에 그런 부분들이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접종율이 35% 밖에 안된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는 개인이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말씀하셨데, 그렇게 설명되어지고 가기에는, 물론 과장님의 탓이라고 보지는 않는데, 이건 좀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데, 과장님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 부담을 조금 더 한다. 개인이 가서 개별적으로 맞을 때는 접종료가 비쌉니다. 그러니까 저희구에서 전체예산을 다 편성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 사정이나 이런 것을 고려해서 시에서 이 정도로 지침을 준 것 같고 또 사육한 개 전부가 광견병에 걸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런 통계나 추계해서 시에서 이렇게 계획을 잡은 것으로 제가 생각이 됩니다.

신용훈위원

그런 부분은 예산 사정어려움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공수의 수당하고 동물포획 등 즉 방금전에 광견병 예방과 관련된 질문들이 있었지만 이런 부분들이 지역경제과에서 시행하는 것이 선뜩 납득이 안 되거든요. 위생과나 아니면 보건소나. 이게 물론 법적인 근거나 이런 부분들에 의해서 지역경제과 예산이 배정되어 있을텐데 수의사한테 수당주는 것을 지역경제과에서 지출한다, 거기에 해서 과장님 생각을 답변을 해주십시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의사에 보면은 저희들이 구에서 1명씩 위촉을 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데 수의사의 업무가 우리구 관내에 있는 전염병이라든가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예찰도 하고 진료도 하고 그래서 구별로 1명씩 두게 되어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자료에 있는 것은 답변에 포함시키지 마시고, 제가 어떤 얘기냐 하면 공수의 수당, 사업목적, 동물질병의 조사연구, 전염병의 예찰, 예방 및 치료검진, 방견처리업자 등 보건의료증진, 환경위생관리의 기여,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지요 사업이 목적이. 그리고 방춘수란 분이 수의사에요. 이것은 자료에 있으니까 알고 있는 것이고 보건의료증진과 환경위생관리에 대한 것을 왜 지역경제과에서 해야만 하는가?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에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수의직이 저희과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환경위생과에 근무하다가 저희과로 왔습니다. 금년도에 축산물가공처리법이 통합되면서 식육판매업소도 저희과로 업무가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과에서 하는 것이 있고 또 축산직이 저희과에 근무를 하는데 당초 가축이라든가 시설물 부분이 저희과 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과 소관으로 되어 있으니까 지금 예산요구를 했겠지요. 그것을 과 소관으로 안되어 있는 것같다, 그런데 왜 지역경제과에서 예산요구했느냐 제가 이렇게 물어 본 것이 아니잖아요. 과 소관으로 되어 있겠지요. 그런데 왜 과 소관업무로 되어 있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그런 얘기에요. 과장님 됐구요.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회가 있고 경영기술정보지원자문위원회가 있는데,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 통.폐합하면 안되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것하고는 약간 성격이 다릅니다.

신용훈위원

성격 다른 것 아는데, 감사 때에도 얘기가 나왔지만 이거 실적도 전무하고 사실상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회 위원회 구성때문에 한번 모이고 난 후로 모인 실적이 전혀 없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신용훈위원

그리고 경영기술자문위원회도 감사때에도 그 이야기를 했잖아요. 신청업체가 20여개 되는데 그나마, 제가 다 보여 드렸잖아요. 대장을 보면 4건인가 밖에 접수가 안되었고 사실상 그 부분도 여기 계시는 분들이 써포트되고 컨설팅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청에서 이런 부분에 대한 행정의 어떤 서비스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을 갖출 필요는 있다, 그렇게는 생각을 해요. 그러나 사실상 아무 실효가 없다고요. 실적이 없다는 것은 실효가 없다는 것을 보여 주는 거에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환경위생과 비디오 소모품, 비디오 그것 저는 굉장히 필요한필수품이라고 보는데 그 부분도 돈이 없다고 삭감을 한단 말이에요. 단속과 관련된 필수품이라고 하는 소모품비 30만원도 삭감하는 판에 무슨 경영기술자문위원회도 ’98년도 예산도 없던 것을 200만원씩 올리느냐 말이에요. 그 30만원도 예산상의 애로 때문에 삭감하는 마당에 여기 200만원, 미안했던지 애로타개대책위원회는 50만원 경정했더라고요. 그래서 250만원 아니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영기술자문지도위원회는 금년도에 구성을 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처음구성하다 보니까 홍보가 아직 미흡했다 이런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해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업체를 발굴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다음에 참고로 11월 8일날 창업강좌때 컴퓨터 한대로 창업할 수 있는 이런 IP사업에 대한 강의가 있었는데 굉장히 젊은 사람들이 참석을 많이 했습니다. 그 강사가 여기 수유3동에 거주합니다. 그 분이 월 1회정도 컨설팅하는 사업을 벌여보겠다는 협의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중소기업체에 직접 가서 경영이나 기술지도해 주는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만 지금 젊은세대들이 사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이런 부분에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기 200만원 편성된 이 예산은 앞으로 우리 관내 중소기업체에 대한 경영기술자문에 대한 적극적인 수혜업체 발굴도 저희들이 해야 될 부분이고 금년도에 처음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실적은 미미하지만 내년도에는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방금 말씀드린 IP사업, 이런 부분도 지금 현재 젊은세대들이 취직을 못하고 있고 실업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봤을 때도 그러한 대책의 일환으로도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신위원님께서 적극 검토해주셔서 반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회는 우리관내에 공장을 설치한다던가 이런 부분의 성격이 있어서 문제가 좀 있다고.

신용훈위원

과장님, 기업애로타개위원회를 만들 때 회의록부터 시작해서 구청장 방침받은 것까지 제가 다 봤어요. 무슨 일을 하는 곳인지, 무슨 일을 계획하고 있는지 아는데, 과장님 당부대로 적극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위원회 회의와 별개로 과장님과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신용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군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유군성위원입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전부 충분한 심의가 된 대목 중에 대부분 보충질의가 될 것 같습니다. 방금 신용훈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기업애로타개대책위원회 같은 경우도 글자 그대로 “애로타개”라는 것은 기업들의 어려움을 타개시켜줄 수 있는 위원을 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애로타개위원회에 예산편성이 금년도에 100만원, ’99년도에 절반수준으로 50만원으로 줄었는데, 사실 진정 애로를 타개시켜주는 이런 위원회가 된다면 예산이 감축돼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금년도에 어떤 특별한 활동내역이 없기 때문에, 예산 대부분 감축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부득이 지금 50%가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은 각 위원님들이 주신 질의속에서 답변으로 대신을 하겠는데요.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영위원 수당관계, 이것은 금년도 예산보다 내년도 예산이 또 30%가 인상이 됐어요. 그렇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몇 십만원이, 위원님들이 심의에 심사숙고하는 과정은, 모든 각 과의 금년도 전체 예산이 전부 감축대상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위원님들이 심도있는 심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받아주셔야 되겠구요. 운영위원 수당은 좀더 인상이 됐으니까 ’99년도에 가서는 얼마나 활동을 더 강화해서 좀더 질적인 운영위원이 될 수 있을런지 여기에 대해서 간소하게 답변해 주시구요. 지금 금년의 없던 예산속에서 골드키서비스 이용을 앞으로 실시를 하는데 ’99년 금년에 48만원 중에 예산이 처음 들어가는 것이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유군성위원

이 부분은 세계무역정보 부족 등으로 생산품 판매전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실정에서 국내외 마케팅 전략에 도움을 주고자 근본적인 취지는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자는 이런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 세계무역정보 서비스제공과 관련해서 그동안 거래알선정보라든가 해외바이어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국내지역의 기업들의 외국진출에 대한 시도는 그동안 한 2년전부터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로서 재작년부터 파나마와 교류를 추진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게 파나마를 작년, 금년 계속 거래교류를 해보기 위해서 서로간에 많은 교류가 오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번도 시행이 안되 있습니다. 그러면 외국으로부터 우리 강북구의 신뢰도의 문제점 등등, 이런 것들도 감안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구요. 실례가 안 된다면 지금 과장님은 여쭤보겠습니다마는 아파트에 사십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지금 연료는 가스보일러로 대체를 하고 계시겠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중앙난방입니다.

유군성위원

중앙난방이지요? 본위원도 연탄 사용하는 것에서는 해방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 경기침체로 인하여서 달동네 즉 산동네에서 아직도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주거인구가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러면 집행부에서 예산편성을 할 때 당시에 최소한도 비축연탄의 금액은 확보를 더 하셨어야 됩니다. 지금 금년도 370만원의 예산이 92만 5,000원으로 축소됐어요. 현실에 맞는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소신있는 집행부의 과장이라면 최소한도 집행부에서 이렇게 예산과에서 예산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소신을 피력하면서 현실에 맞는 예산이 편성이 됐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예산편성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최소한도 반대로 돼야 됩니다. ’98년도에 92만 5,000원이었던 것을 ’99년도에는 370만원이 될 수 있는 반대현상이 돼야 되는데, 물론 예산감축의 어려움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나 집행부서의 과장으로서 소신없는 방법으로서 예산편성이 된 것이 아닌가 본위원은 질책을 하면서 여기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해주시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유군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순서대로 중소기업육성기금에 따른 운영위원회 위원수당이 작년보다 증가된 이유가 금년도 조례개정시 조례상 기금운용에 따른 계획과 결산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 지원에 따른 운영위원회 회의를 2회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보다 늘어난 사유가 계획과 결산보고를 사전에 기금운영위원회를 통해서 회의를 개최한 다음에 구의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조례규정에 따라서 하기 위해서 늘어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다음은 두 번째 파나마 국외진출교류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과에서 직접 파나마하고 교류를 하자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부분은 사실상 미약하고 당초 총무과에서 자매결연추진과 병행해서 우리 관내기업체에서 수출과 같이 추진을 하려고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일정상 너무 촉박했었고 그래서 자매결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무기연기되면서 저희들이 그 부분도 같이 중단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그런 부분을 적극 추진할 경우에는 저희들도 우리 관내 기업체도 수출과 관련돼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신뢰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직접 언제 간다고 딱 못 박아서 거기와 추진했던 것은 아니고 1차 타진만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위원님이 큰 걱정은 덜하셔도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고 있구요. 네번째로 아파트 지역이 아닌 우리 관내 산동네, 이런데 아직도 연탄을 많이 비축을 해야 되는데 작년보다 예산이 줄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연탄비축 자체를 지금 현재 여기에 요구한 92만 5,000원, 이 부분에 대한 5,000장만 비축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예산 요구된 부분 전체가 올해 집행되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연탄사용가구가 축소되고 다른 연료로 많이 대체를 하고 있는 부분과 또 현재 미아7동, 6동 이쪽에 재개발철거지역 또 미아1동 지역도 철거되고 그래서 많이 연탄사용가구가 축소됐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연탄판매소들이 사용가구가 있는 쪽에 남아있고 사용되지 않는 가구가 있는 쪽에서는 판매소가 없어졌지만 사용하는 가구가 있는 지역쪽에는 아직도 판매소가 있어서 지금 현재 자가에서 보유하고 비축하고 있는 양과 판매소에서 저희들이 판매하려고 비축하고 있는 양 가지고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해서 각 동장들로부터 비축의 필요성이 없다고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를 축소해서 금년도 집행된 부분만큼만 요구를 했던 것입니다. 저희가 일부러 비축을 적게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장

답변 되셨습니까?

유군성위원

본위원이 잠시 요약을 좀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운영위원수당 자체가 30만원 인상됐다는 것은 앞으로도 기대를 걸 만한 좋은 차원이라고 본위원도 생각을 하구요. 방금 신용훈 우리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중에 중소기업의 운영위원과 기업애로타개 위원님들과 통합관계가 성격상 틀리기 때문에 아까 답변을 들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관심 깊게 한번 생각을 해 보시구요. 또 한 가지는 지금 미아2동 같은 경우에는 현재 도시가스시설도 별로 혜택을 못받고, 물론 고지대에 연탄을 사용하고 있는 곳에는 당연히 연탄판매업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시가스를 사용하고 있는 지역에서 연탄을 찾아야 할 까닭이 없지요. 지금 그 답변 자체는 본위원이 질의한 그런 내용의 뜻과 성격이 틀린거에요. 당연히 연탄을 사용하고자하는 지역에서는 연탄판매업소가 있지만 연탄이 필요없는 지역에 연탄판매업소가 무엇때문에 존재하고 있겠습니까? 본위원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어요. 단지 ’98년도 경기침체로 인한 모든 실직자들, 지금 산동네에서 세끼니를 전부 다 떼우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실정을 과장님께서는 알고 계신지요. 또 여기에 눈이나 좀 오게 되면 이 비탈진 길에 연탄배달이 불가능한 이런 지역들을 위해서 비축연탄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인데 비축연탄의 수가 지금 정반대로 됐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인데, 지금 현재 지역에 필요없이 판매업소가 있고 없는 것을 본위원이 질의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구요. 지금 외국과 교류차원에서 과장님께서 파나마와의 관계는 “직접 간다, 안간다” 이런 연락을 한 바가 없었다고 분명히 답변을 하셨고 본위원이 걱정할 사항이 아니라고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분명히 금년도에 파나마에 “언제쯤 가겠다”라는 그 서로간의 정보가 오간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다 온다 이런 예약된 일정이 없었다” 분명히 일정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점에 대해서 솔직하게 한번 답변해 주세요. 파나마를 금년에 가기로 됐었는데 이것이 왜 못가게 됐느냐, 본위원이 판단을 할 때는 현재 우리관내 기업체들이 부담을 하면서, 최소한도 지금 파나마 갔다 오려면 여비만 해도 500만원이상이 들어가야 되지요? 그런데 ‘과연 관내기업체들이 영세성을 띄고 있는 소기업체들이 500여만원씩을 부담하면서 파나마까지 갔다가 과연 바이어들로부터 상품주문을 받느냐 못받느냐?’ 아니면 ‘거기가서 지금 이 IMF시절에 500여만원만 없애고 오는 것 아니냐?’ 기업체들이 계산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관내 지역에 중소기업에 대한 육성방안을 좀더 적극성을 나타낸다면, 물론 지금 현재 예산의 문제는 있겠지만 우리 집행부쪽에서 최소한도 중소기업체들에 대한 어떠한 뒷받침을 할 수 있는 배려가 있어야 되는데 본위원도 생각하건데 현재 집행부에서 이렇게 대체해줄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런 안타까운 입장은 압니다. 그러나 자비부담으로 하여서 우리 강북구에 등록되어 있는 소기업체 몇 개 공장을 선정을 하여서 파나마를 가기로 서로간의 전부다 교류가 됐었습니다. 그런데 가고자 하는 업체들이 사실 두 군데인가 세 군데 밖에 안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무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파나마에서 서로 연락이 오갔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무슨 “연락한 사실 없다”라고 이렇게 성의없는 답변을 하시는데 그것을 질책을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파나마에 가기로 약정이 됐었고 작년도에도 파나마와 교류문제로 많이 대두된 바가 있었는데 단지 이런 문제로 인하여 이 약속이행이 안될 경우에는 외국과 우리 강북구와 또 한국과의 신뢰상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면서 답변을 좀 구했던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답변해 주세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연탄비축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연탄사용가구 전부에 대한 비축이나 이런 것은 어렵지만, 배달이 불가능한 고지대 이런 지역에는 비축을 해야 된다” 이런 필요성을 각 동장들한테 지시를 해서 지금 현재 미아6, 7동에는 5,000장을 비축하고 있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다시 연탄배달 지원계획을 수립해서 각 동장에게 시달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연탄사용 전 가구에 대해서 방문해서 비축이 어느 정도되어 있고 언제쯤 다시 구입할 시기가 되겠는가” 이런 것들을 전부 조사를 해가지고 공공근로 참여하는 사람들을 활용해서 배달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직접 공공근로자를 통해서 동에서 구입을 해서 배달지원을 해주는 쪽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지금 각 동에 시달해 놓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비축이 작년에 비해서 적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파나마 교류와 관련되어서는 총무과에서 자매결연교류를 추진하기 위해서 공문을 보내고 회신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있구요. 그 다음에 저희과에서 직접 수출과 관련 되어서는 공문을 서로 보내고 받고 한 사실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유군성위원

최소한도 공문을 보냈을 때는 “며칠날 정도 가겠다”라는 날짜까지 받았던 거에요. 그런데 “간다는 서로간의 약정이 된 바가 없었다”라고 이렇게 답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다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자매결연을 추진하기 위해서 아까 총무과에서 공문을 교류해서 추진한 부분은 있구요. 저희과에서는 수출과 관련해서는 직접 교류를 하지 않고 자매결연과 병행해서 자매결연을 하면서 우리 관내 기업체들이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병행해서 추진하려고, 아까 위원님도 말씀하신대로 우리관내 가겠다고 하는 희망기업체를 파악한 바 있었는데 희망업체가 많지 않고 두 개업체 정도밖에 참여를 희망하지 않고 , 또 그때 당시에 그쪽에서 오라는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저희들이 여기서 준비할 시간도 부족해서 무기연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총무과에서 계획을 세울 때 공문화 해서 파나마로 보낼 때 주무부서인 우리 과장님과 어떤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그렇게 총무과에서 하지는 않았을 텐데.

조봉기위원장

잠깐만요. 죄송합니다. 답변이 아직 미진하시지요? 더 들어야 되지요?

유군성위원

예.

조봉기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역경제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님의 아까 마지막 질의에 대하여 답변 다 받으셨습니까?

유군성위원

다 못받았습니다.

조봉기위원장

답변 부탁드립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유군성위원님 질의에 보완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파나마 수출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은 내년도에 구체적으로 계획이 수립이 되고 추진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관내 기업체 도움이 될만한 그런 희망업체도 구체적으로 조사도해 봐서 추진할 것으로 이렇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동안 이런 충분한 준비없이 하던 사업이다 보니까 이것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신뢰도가 현재까지는 떨어져있는 상태이고, 본위원이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좀더 주무부서에서 충분한 검토 후에 집행부와 협의해서 앞으로 이러한 일들은 추진이 돼야 옳은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유군성위원

앞으로 좀더 각별한 신경을 써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유군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물가모니터요원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가모니터요원은 저희들이 우리 구민 생활과 가장 관련이 많은 개인서비스요금과 생활필수품에 대한 물가 그것을 조사해서 지도를 하고 이런 사업에 모니터요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조사지도를 한다고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그래서 조사된 자료를 가지고 지역소식지라든가 지역케이블이라든지 이런 곳에 홍보를 해서 구민들이 가장 저렴한 업소라든가 이런 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수시로 그분들에게 정보를 얻고 있나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는 녹색소비자단체인가와 물가모니터요원들의 자료를 받아서 반상회회보라든가 이런 데에 자료를 제출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그것은 이해가 됐고요. 내고장상품 안내책자를 내년도에는 안 만드는 것입니까?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내년도에는 할 계획이 없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상품책자의 효과는 어떤가요?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금 배부한 지가 얼마 안되어서 아직 결과에 대해서는 파악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처음에 제가 질의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못하시고 자료로 제출하신다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2,391만원에 대한 부분이, 그중에 2,000만원이 안내책자에 대한 부분이었죠?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이 부분에 대한 내년도 예산을 과장님이 짜신 것이죠?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그것을 얼른 보지 못하고 체크를 못하십니까? 앞으로는 예산을 짜실 때는 전년도 것을 대비해서 숙지를 해야죠. 그리고 한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장제품 임시판매장을 운영하시는데 내년도에는 4회를 하고자 하시죠. 그런데 홍보물은 2회인데 사실상 홍보물가격이 얼마 안되는데 4회를 하게 되면 홍보비도 4회가 들어가야 하는데 2회밖에 안되는데 그 부분을 말씀을 해주시고, 전년도에 2회밖에 안했는데 내년도에 4회로 배로 늘린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고장상품 임시판매장을 해서 그 성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근섭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전년도와 비교해서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다 못드렸는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고장상품 안내책자 제작비가 2,000만원, 직원급량비가 324만원이 기획예산과로 통합관리되어서 편성이 되어서 2,300만원 이 차이가 작년도에 예산이 감축된 주요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고장제품 임시판매장이 금년도에 2회를 했는데 내년도에 4회를 하는 것은 우리 관내 중소기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좀더 강화하기 위해서 2회에서 4회로 늘려서 운영을 합니다. 금년에도 실질적으로서 알뜰장에 참여해서 하기 때문에 거의 매월 개최될 때마다 참여를 했지만 저희들이 4회를 하는 부분은 임시판매장을 주로 하고 알뜰장을 병행해서 하는 쪽으로 그래서 참여기업을 늘리기 위해서 4회로 늘려서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금년도 성과는 총 5,000만원 정도를 기억하고 있지만 내년도에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비는 저희들이 예산편성 과정에서 2회로 줄었는데 저희들이 전체 일반운영비에서 포함해서 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니까 현수막은 4개로 되어 있는데 홍보물이 5,000매라고 하면 현수막 못지 않은 홍보효과가 있으리라고 보는데 홍보물을 2회밖에 안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섭

이근섭지역경제과장

홍보물은 중추절이라든가 집중적으로 할 때 그때 주로 하기 위해서 예산을 계상해 놓았고 나머지 예산을 안들이고 하는 방법을 강구해서 하는 것으로 추진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됐습니다.

조봉기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 예산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1999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소관 1999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청소행정과 예산은 사항별설명서 197쪽에서 206쪽과 예산안책자 247쪽에서 266쪽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위원님과 관계공무원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99년도 예산안 심의에 관해서만 질의해 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리고 그리고 위원님들의 중복된 질의를 가급적 피해 주시고 비슷한 질의를 하실 분들은 보충질의를 활용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내용도 간단명료하게 관계관이 답변에 충분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질의를 해주실 것을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 드리고 싶지만 제한된 시간 동안에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위해서 위원님들, 관계관들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박대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예산안 256쪽, 찾으셨습니까? 공공요금 및 세제, 청소관련시설에 적환장이 몇군데가 있죠?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이중근입니다. 박대준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 적환장은 3개소가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러면 적환장이 3개소인데 정화조 청소하는 데는 왜 한군데밖에 없죠.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정화조청소는 드램랜드 맞은편 오현적환장내에 1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없습니다.

박대준위원

적환장내에 전기는 대략 얼마정도 씁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3개소가 있습니다마는 각 적환장에서 사용하는 양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오현적환장의 경우에는 자동모터가 지하속에 있고 기타 파쇄기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런데 두군데라고 했는데 전기료, 상수도, 하수도 이거 3군데가 나와요. 2개라고 방금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3개소입니다. 적환장내 상하수도는 3개소입니다.

박대준위원

그리고 환경미화원 휴게실에 상하수도 다 설치되어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다 되어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이것이 어느 지역에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14군데가 각 동지역마다 거의 한개소씩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아니, 지금 대행한데도 있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있더라도 재활용미화원이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이것이 대게 콘테이너박스를 의미하는 거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콘테이너박스속에 하수도가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하수구로 연결이 되어 있지요. 그 안에 샤워장이 들어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리고 그 아래 휴게실 이전비가 있는데, 4개소를 한다고 했는데 어디어디 것을 합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어디 까지나 예상치입니다. 지게차 운반임차료인데요. 예상에 의해서 매년 통계에 의해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도색은 해마다 14개 다 해야 됩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도색은 작년에 일부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시지침에도 그러하고 환경미화원들의 휴게소는 외관상 매년 한 번정도 하다시피하고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매년해야 된다는 그 말씀이지 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박대준위원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박대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지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예산사항별에 198번요. 이동식화장실 전기요금이라는게 나와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김지환위원

24만원인가, 이동식 화장실 전기가 어디어디 들어 갑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이중근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관내 이동식화장실이 7개소에 13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2기는 미아1동과 수유1동 빨래꼴지역에 전기를 연결시켜 놓고 야간에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에 따른 전기요금입니다.

김지환위원

미아1동이라면 맨 꼭대기, 거기얘기하는 것인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김지환위원

이동식화장실 전기요금 24만원, 그러면 거기에는 자동으로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볼일보는 사람이 켜야되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수동식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은 본인이 켜고 끄고 한다구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일단관리를 하시는 분이 어두워지면 켜놓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관리인있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관리인은 없잖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관리인 선정은 안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은 전기가 이동화장실안에는 없잖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화장실안에 돼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미아1동이라면 저꼭대기 4개 있다는 거기 안에도 전기시설이 되어 있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전기시설이 돼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래요. 또 한 가지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예산안에 249p, 화장지라는 것이 있지요? 화장지가 91만 3,000원이 책정이 되어 있는데

조봉기위원장

찾으셨어요? 예산안 책자 249p입니다.

김지환위원

2,500원×365일 해 가지고 91만원 돈 나왔는데요. 화장지는 이것이 어디 들어 가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이동교통광장옆에 있는 고정식 건물로 만들어진 화장실을 의미하는데요. 거기에 매일 한타정도의 화장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우이동 어디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교통광장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우이동 교통광장, 거기만 화장지가 들어가고 다른데는 안 들어 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김지환위원

저기 방학동 넘어 가는데, 거기는 우리관내가 아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아닌데 그곳도 이와 유사하게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것 가지고 모자르진 않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모자르지는 않습니다.

김지환위원

예. 알았습니다.

조봉기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장동우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그 지금 김지환위원님에 대한 보충질의를 과장님께 드릴께요. 지금 감사때도 좀 짚고 넘어 갔습니다만 공중화장실이 13개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동식화장실이 13개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실제로 우이동화장실만 혜택을 준다는 것이 모순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러는데 다른 데도 우리구청에서 관리하는 화장실정도는 휴지가 비치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한 예산부분은 언급을 안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주로 13기가 설치되어 있는 이동식간이화장실은 주로 산기슭, 외진데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객이 상당한 수준급에 있으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인근지역 청소년들, 또 여러 사람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 관리를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화장지를 매일 비치하고 관리한다는 것은 상당히 애로가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렇지 않아요. 지금 과장님 말씀부분하고 맞지 않다는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예를 들어서, 북한산자락에 화장실이 13개중에 하나를 예를 들어 본다면 지금 청소과에서 관리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우리 수유동같은 경우는 취로 사업인부 하나를 붙여서 조박사묘 입구있는데 공중화장실이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런 부분에 어떻게 보면은 화장실 청소할 수 있는 소독품이라던가 탈취재 내지는 모든 것이 예산에 편성됐다면, 이런 13개가 골고루 혜택을 받아야 한다는 거지요. 어떻게 보면 오히려 지금 과장님 답변말씀 중에 우이동교통광장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은 사용량이 적어서라고 말씀하신다면 좀 형편성에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얼마 안되고 하루에 한다면 10개로 계산이 되는데, 10개를 어차피 좀 증액해서라도 어차피 13개도 구청에서 관리하는 공동화장실의 취지가 있다면 화장지가 비치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또한 여기에 대한 청소할 수 있는 용품도 청소과에서 지원이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우리구민들이 지금 골목안에 들어가 있는 것을 더 많이 쓰지, 우이동광장같은데 사실 물론, 그것도 구청의 얼굴이기 때문에 타구 사람들이 와서 쓰는 것이야 억제할 수는 없으나 제가 보기에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동식 화장실은 관할 동장이 책임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점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휴지같은 것은 지원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과장님께서 금년도 예산에 더러는 ’99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를 좀 해 주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장

계속해서 장동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발언권을 얻었으니까 한가지만 더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보관용기구입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청에서 확보해 놓은 것이 있어요? 200개 용기가 ’98년에 확보됐다는데 실제적으로 이것이 음식물쓰레기짜는 그런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이것이 금년도 사업으로 실시했던 그건가요? 좀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미 127개는 극동아파트외에 공동주택에 이미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에 편성돼서 200개를 추가해서 확보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내년에 또 예산요구한 바대로 100개정도를 더 확보해서 지금 기존의 공동주택에 대한 보관용기입니다. 이는 자원화하기 위해서 배출하는 공동보관용기입니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고요. 이를 확보해서 비치해 둘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이 갯수가 이 정도가지고 사실 자원이 되겠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 갯수의 기준은 30세대당 용기하나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용기하나 가지고 30세대가 쓸 수 있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제가 다른 걸로 판단했네요. 그러니까 이 정도가 많이 활용이 되겠네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저희구가 수집 운반하기 위한 보관용기입니다.

장동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좀 김포매립지 불가 소량건축폐기물 예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는데요? 물론 지금 법적근거에 의해서 이것이 다 채워지고 있겠지만 그 특정폐기물 처리비 건설관리과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부탁드립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작년에 이어서 금년도 해 왔습니다만 특별히 신규사업으로써 소량건축폐기물을 주민으로부터 신고를 받아서 배출해 주겠다 하는 것을 내년도 홍보계획에 반영을 시켜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이미 집수리를 일부해서 건축폐기물을 대문밖에 내놓으면 미화원이 수거해가지 않습니다. 안하는 이유는 김포매립지에서 받지 않기 때문에 이러다보니까 미화원과 주민간의 부조리문제의 개연성이 있고 또 주민은 불편을 느낌니다. 따라서 이것을 합리적으로 우리구청이 수집.운반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느냐? 소정의 수수료를 받아가지고 우리가 수집.운반해서 일정한 장소에 모아서 건설폐기물처리업자에게 위탁하는 방안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렇게 해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업무계획에 편성돼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장동우위원

그럼 실제적으로 건축물폐기물을 수거해 가는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소량, 아주 적은 량은 없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소량으로 각 가정에서 배출하는 것은 대책이 없습니다. 그래서 각 골목에 방치해 놓은 사례가 있어서 이것을 주민의 편의도 도와주고 미화원과의 부조리 유착관계도 일소하고, 우리구 재정수입도 올릴 수 있는 방안이 아니겠느냐 해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아울러서 그 보험하고 관련해서 한 가지 궁금한 점을 여쭤볼께요. 지금 청소과에는 차량이 몇 대나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98대를 보유하다가 금년에 20대를 감축하고 현재 78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감축했다는 것은 폐차하고 안 했다는 뜻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왜 대행업체하고 뭐 그런 관계때문에 그런가요? 왜 그랬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동안 저희 구청에서는 작년말부터 장비와 인력진단을 꾸준하게 실시해서 작업체계도 개선을 시켜버렸습니다. 개선시키니까 잉여 청소차량이 많이 발생했고 또 김포매립지에 소정의 등록차량이 많이 확보돼야만이 물기 젖은 것으로 해서 반입불가처분을 모면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도 있었습니다만 김포매립지의 단속이 조금 느슨해 졌습니다. 금년초에 사법적인 사건발생 이후, 이래서 작업체계를 개선해서 장비가 남았고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20대를 감축했습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265명 미화원 중 기사분들은 별도지요? 265명은 모두 미화원만 계산되어 올라온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차량이 없어졌으면 거기에서도 잉여인력으로 20명의 기사들이 남아 있겠네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운전은 68명입니다.

장동우위원

연간 차량사고율이 어떻습니까? 대략 몇 건이나 됩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주로 경미한 사고입니다만 금년에 차량사고가 13건이 발생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럼 금년에 비해서 내년도 예산은 차량도 20대 감소됐고 13건의 사고라면 본위원이 직감하기는 보험료같은 것도 많이 줄어 들어야 할 텐데, 보험료도 계속 줄어들 것아닙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작년대비해서 보험료가 1,300만원을 줄였습니다. 금년이 보험료가 5,900만원이였습니다만 내년도 예산이 1,300만원이 줄어서 4,500만원으로 편성이 됐습니다.

장동우위원

이것은 일정하게 넣는 회사에다 계속 보험을 가입하게 되나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것은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구청에서는 시우회, 서울시 공무원을 퇴직한 사람들의 모임인 단체에다가 보험을 냈었습니다. 거기에서 국제화재보험과 계약이 되어있어서 거기에 넣었는데요. 금년에는 제가 대한화재보험으로 변경을 시켰습니다.

장동우위원

좀 싼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아무래도 대한화재보험이 저희 사회복지과에 있는 자원복지사랑실천운동에 결연자로 참여해서 상당한 돈을 지금 결연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우리구에서 실시해서 결연사업에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거기에 동참하기 때문에 과감하게 바꿔 버렸습니다.

장동우위원

예. 아주 큰일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윤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과장님꼐 몇 가지 질의코자 합니다. 설명보조자료 149p, 사항설명자료 201쪽이되겠습니다. 현재 여기에 본면 265명 청소미화원피복비가 있습니다. 물론 그 사기진작이나 업무능률을 위해서 동복, 하복 여러가지 비품을 구입을 해서 제공하는 것도 본위원은 아주 좋다고 생각이라고 우선은 평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소모품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청소행정과장 이중근입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소모품입니다.

이윤직위원

그러면은 작업화하고 장화가 있습니다. 이 작업화는 작업을 할 때 신는 것이고, 장화는 작업할 때 신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장화도 비가 올 때 신고, 또 적환장에서 작업할 때도 신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러면 이 개념이 작업화나 장화나 이것이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데, 이렇게 이중으로 예산을 책정을 했고, 또 나아가서 피복이 과거에 우리가 무명이나 삼베로 옷을 해 입을 때는 불과 1년이면 모든 것이 망가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현재 여러가지 재질이 좋은 피복이 많이 나와서 한 번 구입을 하면 빨아서 입으면 최하 2, 3년정도는 입지 않겠느냐?’ 이것이 어떠한 작업복이 아니고 딴거, 예를 들어서 사무실의 은행원이라던가 이런 유니폼이라고 봤을 때는 뭔가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업인 경우에 매년 철따라서 피복비를 줘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입고 작업을 할 것 조금 빨아서 또 입을 수 있는 것이고, 굳이 일년에 한번 씩 새것을 갈아 입어야만이 청소행정에 능률을 가져 올 수 있는 그러한 여지가 없지 않느냐?’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의 견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환경미화원에 대한 피복비 관계는 사용주인 서울시와 근로자인 노동조합환경미화원과 노사협약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송파구를 비롯해서, 금년에 우리구도 격련제로 구매해서 지급하는 방안이 어떻겠느냐, 제가 설문조사까지 한 바 있습니다. 했더니 상당수 미화원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그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이것이 송파구에는 금년에 집행을 안 하려고 하다가 노사단체의 강력항의를 받고 부득이 해 준 바도 있습니다. 참고로 어떤 미화원의 아녀자는 송파구청에 다가 전화를 해서 “남아돈다” “이것을 절약하는 방안이 어떻겠느냐?” 이것을 건의 한 바에 의해서 이렇게 시작했는데, 저도 노사협상 대표로 얼마 전에 회의에 참석한 바가 있습니다만 강력히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께서도 격년제로 시행을 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벽에 부딪쳐서 못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것은 설득을 해서라도, “굳이 너희들이 매년 이런 새옷을 입고 청소를 해야만 하겠느냐?” 이런 어려운 시기에 이것이 4,000여만원인데, 솔직히 얘기해서 강북구 예산에 비춰보면 약 0.2%정도에 해당되는 예산입니다. 우리구 예산입니다. 우리가 850억 아닙니까? 그러면 4,000만원이면 약 0.2%면 이것 막대한 예산입니다. 그런 것을 격년제로 이렇게 피복을 구입할 수 있게끔 대화를 해서 설득을 하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앞으로 노사협상회의가 있게되면 강력히 건의를 해 보겠습니다.

이윤직위원

사항별설명서 201쪽에 환경미화원 격려기념품 체육대회라고 있어요. 1,200만원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 똑같은 연계성이 있는 것입니다. 한경미화원이 한자리에 모여서 친목과 화홥을 다지기 위해서 그런 체육대회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때에 이런 것도 격년제로, 금년에는 좀 어려우니까 명년에는 한번 멋있게 해보자 이렇게 설득을 해서 하는 그러한 분위기 조성을 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습니다. 물론 환경미화원이 이런 체력단련을 함으로서 건강을 유지하고 청소행정에 큰 보탬이 된다고 보면 저도 적극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이런 용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루 기분이에요. 하루 기분좋게 놀고 하루 그냥 넘어가는 것 뿐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미화원들 하고 우리 과장님께서 서로가 대화를 해서 해 보자 이렇게 추진을 취소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 역시도 노사협약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구 단위의 노사관계가 설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5개 구청을 대표해서 하기 때문에 사실상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고요. 로자의 날이라 추석, 연말에 선물을 지급하는 것이 협약사항으로 있습니다. 체육대회도 협약사항으로 되어 있고 또 체육대회 행사비라고 되어 있지만 이것은 체련단련비입니다. 각 공무원들에게 주고 있는 것과 유사한 사례에 의해서 체력단련비목을 지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윤직위원

이게 체력단련비는 급료에 연 200%입니까 100%입니까? 체력단련비는 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경미화원은 없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리고 또 여기에 추석, 설날 특별청소계이라해서 청소비가 800만원이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그날 하루 같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일종의 체육대회에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말이죠. 환경미화원의 후생복지문제 이것이 건별로 질의가 들어가면 똑같은 답을 하시는데 환경미화원 노사협약에 의해서 이렇게 하는 것을 우리가 깍거나 삭감해줄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우리 구청 스스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이윤직위원

항별 설명서 206쪽에 세차시설 가림막 설치가 작년도에는 2,600만원인데 대폭 삭감되어 지금 300만원으로 예산이 확정되었습니다. 과연 그 지역주민들과 원활한 청소행정을 할 수 있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물론 과장님께서 주변의 여러 가지 사항을 참고해서 이런 예산을 편성했으리라 믿습니다만서도 만일에 청소하는 과정에 주민들과 어떤 마찰이 생기면 불미스런 사례가 있으니까 이런 일은 직업을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청소할 때 골목골목에 쓰레기를 모아 놨다가 차로 싣고 갈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용의는 없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씁드린 세차관계인데요. 세차시설은 금년 3월에 36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세차시설을 마련했습니다. 그 이유는 연간 4-5,000원의 민간세차장을 이용하다 보니까 청소차량 세차비가 무척 많이 소모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 3월에 2,6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번동 적환장에다가 설치를 해 놓고 차 한 대당 엄청난 세차를 해서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차를 하다보니까 물이 튀겨서 가로로, 인도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물방울이 넘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가로막 설치비 300만원을 책정을 해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집하시에 대해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원님게서 금년 여름에 지적하신 대로 그 문제를 직영이나 대행업체의 미화원교육을 시켜가지고 이 문제를 시정토록 한 바 있습니다만 앞으로도 계속 주민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장소를 수시로 옮겨가면서 청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직위원

옮기는 것도 격일제로 옮겨가면서 하는 것도 좋지만 동절기에는 괜찮아요. 그런데 하절기에 집하하는 장소에 깔개를 깔아놓고 그위에 놨다가 실어가면 침출수가 거기에 고일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집하하는 밑에 침출수가 없지 않아요. 그러므로서 악취가 안난다는 얘기에요. 그런 것을 청소대행업체하고 상의해서 몇 봉다리 갖다놓은 곳은 마음쓰실 것 없고 20봉, 30봉갖다놓은 곳은 꼭 깔개를 깔고 쓰레기를 갖다 놨다가 쓰레가를 가져가면 땅에 침출수가 배이지 않고 악취가 안난다는 그런 방향으로 대화를 해서 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거듭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40만 구민의 소리를 우리 위원들께서 궁금하고 민원의 소리도 많이 들으셔서 하루 종일 질의 답변을 해도 남음이 없을 것입니다. 다만 오늘은 예산심의에 관한 의제만 간단히 질의 답변을 해서 궁금증을 해소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정수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자꾸 종량제 쓰레기 규격봉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까 조금 죄송스럽긴 합니다만 예산서 21p에 보면 규격봉투판매 수입이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26억 1,4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는 19억 100만원으로 축소된 이유은 무엇인지 1차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이중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당초 예산은 4억 6,000만원으로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추경해서 경정해서 약 2억 5,000만원을 경정을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제가 드리는 이야기는 세입에 대한 부분입니다.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세출에 대한 부분인데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대비해서 지금 쓰레기양이 대체적으로 감소가 되어졌고, 그 다음에 3개 동이 번2동, 번3동, 그 다음에 수유5동 해서 3개동이 새대행업체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쓰레기양이 약 16%정도 감소된 그런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다면 봉투값의 감소는 어떻게 되지요? 대비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봉투판매량이 3개 동을 대행업체로 이관되었다는 원인이 하나 있고, 그다음에 쓰레기 발생량이 약16%가 감소됐다는 원인이 있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세입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하고, 세출부분에서 전년도 대비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규격봉투의 판매대금이 금년 10월까지 약 13억 1,200만원정도가 수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액이 작년 대비 11억 5,000안원정도 판매액이 덜 들어 왔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어떻게 좀 긴장하신 것 같습니다. 조금전에 제가 세입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세출부분에서 48억 6,935만원이었는데, 20억 4,883원이 감소된 이유가 뭐냐라는 이야기이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40% 이상이 줄었다는 이야기거든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당초는 금년도 4억 유치를 했습니다만 2억 5,000을 경정을 해서.

정수민위원

4억 8,600만원에서 2억 400만원이 줄어든 이유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IMF영향으로 인해 가지고 작년보다 약 16% 감소된 것입니다, 쓰레기양이.

정수민위원

그러면 이 제작비에 대행체제도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아무리 IMF라 하더라도 갑작스럽게 16%가 감소가 되었는데, 봉투가격은 40%이상의 제작비가 든다그랬는데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고 좀 과장님이 검토할 사항이라고 보고, 한 가지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봉투를 제작함에 있어서 대행체제의 봉투를 제작판매를 우리구에서 해주고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제작은 저희들이 해서 배부를 합니다. 하면 대행업체에서는 봉투판매소에다가 위탁을 해서 판매를 합니다.

정수민위원

그 제작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우리가 제작을 해서 그 사람들에게 주는 이유는 뭡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품질의 공정성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봉투 그 자체가 현금이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통합관리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그 부분은 조금 잘못된 답변이라고 보는 부분이 봉투의 질은 우리가 검사를 하면 될 것이고, 그 봉투자체가 현금이라고 그러셨지요? 돈이라고 그러셨는데, 그분들이 대행체제의 지역에서만 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10개를 찍어다가 10개를 팔든 5개를 찍어다가 5개를 팔든 그 사람들의 몫이지, 우리 몫이 아니라는 이야기예요. 그 분들의 것을 우리가 제작을 해서, 그 수고를 들여서 우리의 인력을 들여서 그 사람들을 해줄 필요가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당신들이 제작을 해 가지고 당신들이 판매를 하시오. 그러면 거기에 대한 반입료는 김포매립지 계량기에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만 넘겨 받아서 거기에 대한 반입료만 처리하면 될 부분이지, 우리가 거기에 관여할 필요성이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산업용폐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업용폐기물 당신들이 1,000개를 만들든 1만개를 만들든 당신들이 팔아가지고 김포매립지에 반입료를 당신들이 내시오. 그래버리면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굳이 그것을 만들어다가 우리가 찍어서 그 사람들 줄 필요가 없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는 그것을 검토해 주십시오. 그것이 정당할 것입니다. 굳이 우리가 그 봉투에 대해서 손댈 필요가 없어요. 그분들의 그 지역이니까, 그렇게 한번 해 주시고요. 지금 규격봉투인쇄동판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규격봉투의 제작에 있어서 대행업체가 스스로 하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은 조례에도 봉투제작은 구청장이 하도록 명시되어 있음을 참고해 주시고요.

정수민위원

봉투에 인쇄를 하지요? 그런데 그 인쇄판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느냐라는 이야기입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인쇄동판은 저희 직원들이 인쇄가 끝날때까지 지켜 있다가 인쇄작업이 끝나면 회수해서 우리 사무실 창고에다 보관해 두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제작은 몇 차례나 합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제작은 1년에 2-3차례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부분은 이해를 했다고 그러고요. 조금전에 쓰레기봉투를 제작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다 그러면 당연히 그 조례를 고쳐주십시오.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지, 굳이 우리의 인력낭비를 할 필요도 없고, 우리가 그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을 필요성이 없습니다. 그분들이 할 것은 그분들이 하고, 거기에 대해서 계산된 부분만 우리가 하면 되거든요. 과장님, 제 이야기 이해가 가십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해갑니다. 그런데 이 종량제지침과 관련된 문제는 전국적인 사안이 걸려있고, 또한 김포수도권매립지 조합의 운영규정과도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연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김포매립지하고 관계되는 것이 봉투제작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거기서 강북구 쓰레기라고 하고 대행체제 것이라고 지금도 찍어가지고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이지, 그것하고 매립지 반입하는 것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제도상의 문제니까 그것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그것이 서울시 지침으로 완전히 만들어져서 내려온 부분은 아니지요? “제작은 어디서 해라.”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구청장이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니까 우리 직영체제에서 우리가 하라는 이야기인지, 아니면 대행체제 것도 하라는지 그것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대행이라는 것은 구청장의 의무를 대행하기 때문에 포함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규격봉투를 임의대로 하게한 다면, 유사품같은 여러가지 사회문제가 야기될 수도 있어서 아마 구청장이 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수민위원

아니, 구청장이 하면 유사품이 안나오고, 대행체제에서 자기들이 만드는데는 유사품이 나오고 할 그런 여건이 됩니까? 마찬가지거든요, 왜 그러냐면,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그것을 관리하는데도 우리의 인력이나 여러 예산이 들어간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사업장용 폐기물봉투를 자기들이 만들어가지고 김포매립지에다가 신고하고 자기들이 반입료 내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 있습니까? 그리고 일반폐기물 자체는 우리가 반입료를 물어주는 계량기에서 나오면 계량소에서 나오면 우리가 물어주는 것이면 되는 것이지, 더 이상의 것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그 밑에 표기하는 부분이라든지 대행체제, 거기다 “강북구쓰레기” 표기 해가지고 “대행” 이렇게 나가도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그 인쇄자체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조언을 해서 그 사람들이 우리 여건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는데 그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장

청소과장님, 지금 법령관계나 조례관계도 있으니까 일단 검토를 하겠습니다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그 지침서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지침서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시조례로 드리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용훈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

신용훈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중에 청소차량과 관련해서입니다. “20대를 감축해서 현재 78대다”라고 아까 말씀하셨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신용훈위원

그것이 맞는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그러면 과장님, 우리 설명보조자료 161쪽에 환경개선부담금납부와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어떤 설명이 있냐면 162쪽입니다. 92대 중에서 매연여과장치 부착차량 57대를 제외한 35대가 대상이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그 92대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그러지요? 그럼 78대 중에서, 이제는 그렇게 따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98대 중에서,

신용훈위원

92대.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당초에 98대였는데, 그중에서 불용결정이 20대, 그중에서 상반기에 6대를 감축시키고, 그다음에 나머지 14대는 지금 불용처분에 공매절차까지 진행이 다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수의계약을 한다든지 해서 매각하려고, 폐차를 해도 되는데, 매각을 해서 가급적이면 비용을 줄이려고 매각단계에 지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이미 개선부담금은 매연후처리장치가 안된 35대, 이 중에서 이미 아직도 폐차를 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불용결정에 대해서 감축은 했습니다만 아직도 폐차가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 하반기가 아직도 있기 때문에 내년 3월까지로 납부하게 된 것입니다.

신용훈위원

그러니까 35대 중에 바로 폐차할 차량이 있는데, ’98년 1기분에 대한 부분을 내년 3월 16일부터 3월말까지 납부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할 수 밖에 없다, 그 말씀이신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그것은 이해가 되는데 대상차량 전부에 대한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매연후처리장치가 부착된 차량이 57대라고 했단 말입니다. 그랬잖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그럼 현재를 놓고 얘기하자는 거예요. 78대 중에서 매연후처리장치가 부착된 차량이 몇 대에요? 이것이 왜그러냐면, 방금전에 말씀하신 그 부분은 제가 이해가 돼요. 기이 사용한 차량이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57대가 부착이 되어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78대 중에 57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그러면 대상차량이 21대로 주는 것이지요. 이제, 그렇습니까? 1기분 말고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지금 부착차량은 57대가 있습니다만, 이 중에서 이미 매각된 것도 있습니다. 이미 매연후처리장치가 부착된 채로 매각이 된 것도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그러니까 매각된 차는 여기서 보고하시지 말아야죠. 우리구가 갖고 있는 차 중에 78대가 있는데, 매연후처리장치가 부착된 차량이 몇 대고, 저는 지금 2기분을 갖고 얘기하는 것이에요. ’99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된 차량.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2기분에 대해서는 댓수가 과소 조정이 되어야 될 것인데, 이것이 일률적으로 적용이 된 것 같습니다.

신용훈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조정된 상태에서 예산요구가 되어야지, 이것이 2, 3년후의 얘기가 아니고 ’99년 1월부터니까 바로 다음 달 얘기잖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다시 조정이 돼야 됩니다.

신용훈위원

그러니까요, 조정을 해야 된다고요. 그러면 저희 위원회축조심의가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한 부분들을 조정을 하셔 갖고 우리한테 자료를 보고해 주세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다시 조정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신용훈위원

그렇게 하셔야지요. 그리고 두 번째, 이런 것은 간단히 좀 질의를 드리겠는데 파쇄기를 ’98년 이후로 실제로 지금 가동하고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그런데 이것이 사실은 ’98년 예산에도 이 파쇄기유지관리비가 예산편성이 됐어야 됐는데 안됐단 말이지요. 그래서 ’99년 예산편성에서 250만원을 반영이 되는데, 그러면 ’98년도에도 소모품이라든가 기본적인 시설관리비가 들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예산지출을 하셨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같은 동내에 있는 것을 쓰기도 했습니다만 우선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용시기가 경과함으로 해서 앞으로 소모품인 유압작동이라든지 이런 것은 그 용량이 8,000입니다만 일부를 교체를 해줘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신용훈위원

앞으로 쓸 부분에 대한 부분을 물은 것이 아니라, 유압작동기 같은 경우에 ’98년도에도 이 파쇄기를 작동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필요했던 소모품일 텐데,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없었는데 어떻게 지출하셨느냐 그 말씀이에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동안에 새 기계라 별 탈이 없었고, 일부 문제가 있는 것은 시설업체가 하자보수기간이 있기 때문에 와서 A/S해 준 것입니다.

신용훈위원

그럼 ’98년에는 작동기를 구입하신 적이 없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없습니다.

신용훈위원

유지보수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A/S를 받았구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남양주 공장으로 수송하는데 필요한 통행료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이것이 1대 인데, 예산을 어떻게 배정을 했냐 하면, 365일을 다 배정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사업추진계획에 나와 있듯이 매월 또는 매분기 1회 인데, 이 차량이 남양주 농장으로 1년 365일 매일 가는 것이 아니잖아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매일 갑니다. 공휴일, 일요일 할 것 없이 매일 갑니다.

신용훈위원

매일 간다고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그 특성상 양돈사료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가고 있습니다.

신용훈위원

아니, 사업추진계획에 158쪽을 보세요. 158쪽에 매월 또는 매분기 라고 하는 부분이 별도의 사업을 얘기한 것이 아닐 것 아니에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카드구입관계입니다.

신용훈위원

집행을?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차량은 매일가는데 집행을 이렇게 한다구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매일 갑니다.

신용훈위원

매일 간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신용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위원장

질의.답변 되셨습니까?

신용훈위원

예.

조봉기위원장

신용훈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군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유군성위원입니다. 먼저 분뇨정화조처리비 납부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현재 매년 분뇨자체가 한 5% 이상이 평균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건축면적이 지금 자꾸 늘어나는 현상에 따라서 늘어나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새로운 건물신축으로 인해서 변소, 화장실을 새로 놓거나, 또는 재래식 화장실을 개량해서 정화조를 설치하는 경우로 볼 수가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렇다면 말이에요. 현재 오수처리장으로, 지금 종말처리장이 중랑구에 있는 그곳으로 가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98년도에 1억 7,600만원을 부담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99년도 예산액이 1억 9,200만원인데, 약 2,600만원이 증가된 현상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현재 구민부담없이 자치구 예산으로 전액 부담한다. 개인적인 부담은 아니지만 사실은 구민전체의 부담입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다음에 환경미화원 임금에 대해서 좀 질의하고자 하는데, 저희 환경미화원이 ’98년도 현재 284명에서 19명이 퇴직된 상태에서 현재 265명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이 분들이 지금 상여금까지 포함해서 월 평균보수가 지금 어느 정도가 됩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15년을 근무한 미화원의 경우에 월평균임금이 180만원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

265명에 대해서 평균산술을 했을때, 그렇게 계산이 안 나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전체임금요?

유군성위원

예. 전체적인 임금이 ’98년도 우리 284명의 임금이 65억 8,700만원이 나왔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러면 현재 ’99년도에는 62억 4,700만원이 됐습니다. 그럼 결론은 3억 3,400만원이 감소했다는 얘기인데, 현재 265명에 대해서 이 사람들이 연간 임금의 산출근거를 한번 말씀하신다면 대략 얼마꼴이 산출이 되는지 한번 답변을 해 주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약 225만원이 됩니다.

유군성위원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지금 62억 4,796만 3,000원에 265명을 환산한다고 보면, 225만원이 아니고 235만원이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계산해 보세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235만원입니다.

유군성위원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런데 여기 265명 중에서 여직원이 두 분이 계십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두 분이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두 분은 어느 업무를 하고 있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한 사람은 우이동 교통광장에 있는 공용화장실을 고정관리하고 있고, 또 한 여직원은 가로휴지통을 집중관리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런데 물론 임금책정은 서울시노사협약에 위해서 임금이 책정 된다고 아까 답변을 주신 것 같은데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임금관계는 행정자치부의 지침에 의해서 전국이 똑같습니다.

유군성위원

이 분들의 임금도 총무과에서 지급되고 있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금년까지는 우리청소과에 예산이 편성이 됐고, 내년도 예산는 일용인부임으로 조직부서인 총무과에서 총괄 관리합니다.

유군성위원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런데 서울시노사협약에 의해서 지금 약간 인상이 됐습니다. 그렇지요? 인상이 됐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노사협약에 의한 것은 환경미화원의 부대복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총액 임금이 아니고요.

유군성위원

예. 전체적으로 부대복리비, 상여금까지 다 포함을 해서 이런 금액이 나오는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물론 구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하시는 미화원들의 적절한 보수를 지급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지금 중앙정부에서부터 우리 자치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예산이 감축이 되고 있는 현 실정에서 현재 작년과 동등한 것이 아니고, 약간 예산이 인상이 되었다는 점은 조금 문제가 되지 않겠는가 하는 염려를 하고요. 연금부담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연금부담 자체는 ’98년도에는 3억 3,400, ’99년도에는 3억 5,000으로 늘었는데요. ’99년도에는 현재 265명에서 앞으로의 감축예상되는 인원이 몇 분으로 보고 계십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것 역시 1차 노사협상을 했습니다만 거기에서 타결을 못보고, 조만간에 다시 2차 노사협상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서도 역시 협상이기 때문에 쌍방이 합의가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아직은 말씀드릴 입장이 못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런데 ’99년도에 정년퇴직자 일곱 분은 지금 확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상반기에 4명, 하반기에 3명, 이것은 확정되어 있는 것이고, 60세 이상의 정년단축 예정자가 24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24명이 된다면.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것은 당초에 예산을 요구할 때 그 당시에 단축이 예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퇴직금을 많이 확보하기 위해서 기재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잘못 기재된 것입니다.

유군성위원

기재착오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기재착오입니다.

유군성위원

그럼 현재 이 분들의 근무연세가 60세가 정년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61세입니다.

유군성위원

그럼 여기 60세로 기재된 것은 지금 현재 만 60세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만 60세입니다.

유군성위원

그렇다면 이 만 60세가 해당이 된다는 것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이미 이중에서 상당수가 금년에 퇴직을 했습니다. 7명이 퇴직을 일부 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럼 ’98년도에 지금 퇴직하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되십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전부 29명이 되겠습니다.

유군성위원

29명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러면 이것이 지금 계산이 안맞아요. 왜 안맞느냐면, ’99년도에 퇴직하실 분들의 예산액이 지금 5억으로 책정이 되어 있고 ’98년에는 지금 10억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99년도에는 상반기, 하반기 합쳐서 일곱 분이 계시고, 60세 이상이, 24명이 이것이 확정입니까 추계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24명은 추계인데요. 이것은 기재를 잘못한 것입니다. 이중에서 상당수가 내년에 구조조정이 되면, 임금이 삭감될 것으로 보고 퇴직금에 영향을 받는다 해서 미리 원에 의해서 조기퇴직을 하신 분이 상당수 있고요. 그래서 이 분들에 대한 퇴직금문제가 금년 ’98년도에 10억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도 모자라서 예비비에서 땡겨서 퇴직금를 주고 이미 두사람은 퇴직금을 아직도 못주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서 ’98년도에 29명이 퇴직을 하셨는데 ‘99년도에 예상인원과 확정인원이 ‘98년도에 비해 변동이 별로 없어요. 아니 그러니까 이것이 퇴직예상자와 이것이 맞아 떨이진다 하더라도 그런데 어떻게 99년도 예산에 퇴직금을 금년도에 5억으로 대폭축소가 되었는데 나중에 퇴직금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실려고 이렇게 5억으로 계획을 하셨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지금 이 5억은 내년에 정년을 맞이하는 7명분에 대해서 계상을 한 것이구요. 나머지 예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의원퇴직자가 생기게 되면 금년과 달리 내년에는 임금부담금과 연금부담금이 같은 목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퇴직자에 대해 퇴직금을 주고라도 연말에 가서 추경에 변경을 시켜서 임금을 대체시킬 수가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것은 과장님 혼자의 복안이 아니냐? 지금 현재예산심의과정에서 모든 위원들이 그런 방안이 여기 전부 기재가 되어야 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런 방안을 과장님 혼자만 생각하고 계시면 어떻게 하느냐 그 말이지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퇴직금 3억이 여기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5억원의 돈중에서는 퇴직금이 3억 4,000만원, 이것이 내년도 정년퇴임할 7명분에 대한 퇴직금이고 유족보상금, 장례비, 공상진료비, 장애보상비 이것은.

유군성위원

합쳐져서 5억이라는 금액은 알고 있는데.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세부내역은 사고가 발생했거나 사망자가 생겼을 때 대비한 것입니다.

유군성위원

’98년도에 29명이 퇴직했다고 하셨죠. 당시 퇴직금이 10억원이 들어 간 것이 맞죠? 기록에는 10억원으로 나와 있는데 10억원이 맞죠?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지금 ’98년도 금년도 예산은 10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유군성위원

그것이 29명분에 대한 전체적인 퇴직금에 해당되는 금액이냐.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모자랍니다. 이미 퇴직금을 17억원을 지출했고 그것도 예비비에서 예비비를 사용해서 17억원을 집행을 했고 이미 퇴직자 두사람분에 대해서는 돈이 없어서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예비비도 바닥이 났습니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유군성위원

예, 말씀을 하십시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지금 24명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에 대한 퇴직금을 계산하면 10억원이 훨씬 넘습니다. 그런데 재원이 없어서 3억원만 편성한 것입니다. 금년에도 십몇억 지출한 것이 전부 예비비로 지출했습니다. 그리고 예비비도 다 쓰고 없어서 1명 퇴직신청을 해놓은 것을 내년 1월에 퇴직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각 구에서 시에 환경미화원이 구조조정 때문에 마구 잡이로 나가고 있는데, 나가고 있는 것은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퇴직금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서울시에 지원을 해달라고 각 구청에서 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 재정투융자기금을 이자를 내고 가져다 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자때문에 못쓰고 있습니다. 3억원이라는 돈은 통계적으로 계산해서 나온 금액이 아니고 우선 3억원만 계상을 해놨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김포매립지에서 소량건축물 폐기물을 안 받는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책정된 예산을 한번 검토를 하였습니다. ’98년도에 소량건축물 폐기물이라든가 우레탄이나 쇼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금년도 예산은 4,433만 8,000원이었습니다. 내년도에는 6,000만원으로 2,000만원 정조 상향조정이 되어 있는데 연간 발생량을 480%로 책정을 하셨는데 이것이 ’98년도에 발생량을 기준으로 하신 것이었습니까, 아니면 추후 예상에 의해서 앞으로 이렇게 발생할 것이다 해서 책정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의 경우를 고려했고 내년도에 추정치입니다.

유군성위원

추정치요.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추정치와 본위원이 생각하는 추정치는 아주 상반된 견해가 있습니다. 제 견해를 피력한다면 IMF 발생이후 앞으로 전자제품이나 하다 못해서 쇼파 하나라도 앞으로 덜 버리는 입장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것이 자꾸 늘어나는 현상으로 예산을 잡았는지. ’98년도 비해서 크게 늘어나지 않으리라고 본위원은 판단하는데 2,000여만원이 상향조정된데 대해서 본위원과 과장님의 의견이 틀려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십시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상향된 것은 금년에 하지 않는 소량건축물 내년부터 신규로 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그리고 건설관리과에서 가로에 있는 정보지함을 수거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을 내년부터 청소과에서 수거를 해 오면 우리가 우리 차량으로 난지도 자원재생공사에 운반해 주는, 운반해서 반입시키는 반입료가 500만원 그래서 1,100만원이고 나머지는 사실상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문제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부분을 작업현장에서 운영의 묘를 기해서 김포로 실어가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가로변에 설치된 정보지함이 있죠?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그 정보지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건설관리과소관 사항입니다마는.

유군성위원

그런데 앞으로 청소과에서 관리를 하신다면서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운반만, 같은 구에 있으면서 예산을 아끼자는 차원에서 우리 운전원과 차량이 있기 때문 별도로 타 사업자로 하여금 위탁해서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청소과에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유군성위원

단순히 그 정보지함 때문에 폐기물 물량이 예산이 2,000만원 이상 확보됐다는 것입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단순히 그것 때문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앞으로 버릴 것도 덜 버리고 고쳐써야 하는 시점이 돌아왔습니다. 지금 경제가 후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가 IMF가 오기전 구조적인 의식 자체가 웬만하면 버리고 교체하려 했던 의식이 지금 변해가고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건축폐기물, 전자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98년도부터는 아마 덜 나오지 않겠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인데 순전히 가로변 정보지함에 준해서 이 예산이 확정이 됐다면 잘못된 것이 아니닙까?

조봉기위원장

답변하시기 전에 위원장이 위원님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의시작 한 지 1시간하고 20분이 지났습니다. 위원님께 양해를 구합니다. 중식후에 회의를 속개할 것인지 아니면 전부 끝내고 중식을 하실 것인지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동우위원

의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유군성위원님 발언을 아주 끝내고 점심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장

그러면 전부 끝내고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유군성위원님의 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증가는 했습니다마는 구민으로부터 실제 수수료를 징수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수수료를 징수하고 있지만 불가폐기물은 그동안에 마구잡이로 버려왔고 우리는 마구잡이로 버리는 것을 제도상으로 흡수할 길이 없습니다. 무단투기를 적발하지 않으면 대책이 곤란했습니다. 그래서 제도상으로 매립이 불가능한 것도 규격봉투에 별도의 스티커를 부착하여 주면.

유군성위원

현재 동사무소에서 신고를 하게 되면 사전납부를 하고 고지서를 받아서 현행 폐기물에 딱지를 붙이게 되면 수거를 해가고 있는 제도는 알고 있습니다.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대형생활폐기물이고 불가폐기물이라는 것은 그와는 별도로 매립할 수 없는 폐기물이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렇죠. 전자제품 같은 것이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제도적으로 구민에게 배출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았습니다.

유군성위원

그것은 별도로 세외수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세수입은 대형생활폐기물의 경우입니다.

유군성위원

직영에서도 각 동사무소에서 지금 고지서를 사전에 발부하지 않습니까?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고지서 발급제도는 없어졌구요. 바로 수입증지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수입증지로요?
중근

이중근청소행정과장

그것은 대형생활폐기물에 관한 사항이구요. 불가폐기물이라는 것은 별도로 솜이불들이라든지 이런 것은 묻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을 배출을 할 때에는 배출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려져 있지 않습니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불이나 솜, 건축 조금 고치는데 나온 시멘트 덩어리들 이런 것들은 지금까지 통계가 없었다, 그 얘기입니다. 우리가 수거해 가면서 난지도에 훱쓸려 들어갔던 것을 제도화 하면서 처음으로 통계를 잡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증가량이 아니고 지금까지 있었던 우리 쓰레기에 휩쓸려서 난지도에 들어갔던 쓰레기 중에 그것을 뽑아내서 통계로 잡고 정상적으로 배출량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증가량은 아니다는 그 얘기입니다.

유군성위원

알았습니다. 국장님한테 질의 하나 좀 하겠습니다. ’98년도 예산서에서 행정감사시에 적출된 사항인데 지금 번동 적환장에 지금 한시적인 가설물을 짓고 있는 것이 있지요? 그것 지금 착수했습니까? 감사장에서 본위원이 지적했을때 “지금 설계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재활용품.

유군성위원

거기가 재활용품입니까?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예.

유군성위원

지목이 현재 도로입니다. 과장께서 감사장에서 답변을 하실 때 이 도로의 용도폐지의 가능성을 물어봤을 때 “희박하다”라는 답변을 주셨어요. 그런데 금년 예산속에서 이것을 지금 현재 집행하고 있습니까?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예. 지금 집행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대략 한 2억원 정도가 들어가더라구요. 1억 9,000얼마니까.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1억 7,000만원입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현재 도로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도시계획시설도로입니까?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도시계획시설도로입니다.

유군성위원

최소한도 몇 년이나 여기에서 한시적으로 이 건물이 존재할 수 있겠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구요. 가령 예를 들어서 금년에 이 공사가 착수되어서 혹시 내년이라도 이것을 다시 철거하는 입장이 된다면 구민으로부터 상당한 비난받을 그런 한시적 건물이라는 것을 감안하셔서 여기에 대한 문제점과 국장님의 소신을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해서 양해해 주신다면 속기 안한 채로 답변을 좀 하고 싶습니다.

유군성위원

아니, 지금 속기를 안한 상태로 한다면, 이미 속기가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일근

신일근생활복지국장

제가 말할 내용을 속기가 안된 채로 허락을 해주시면 그대로 얘기를 해 드리겠다는 말씀입니다.

정수민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지요.

조봉기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49분 회의중지

12시5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청소행정과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저 유군성위원이 폐기물장의 가설물에 대해서는 지금 방금 말씀 하신대로 한시적인 가설물이지만 쉽게 철거될 수 있는 건물이 아니라고, 또 공사가 착공된지 이미 1주일이 되었다 합니다. 국장님의 말씀을 인격적으로 믿으면서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조봉기위원장

유군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청소행정과 소관 1999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예산안심사 및 질의.답변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제3차 회의는 12월 7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관리국소관 주택과, 도시개발과에 대한 예산안 예비심사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2시56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