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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열 의원 발언

32회 제2기획총무위원회199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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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열 위원입니다. 진주성 접속사적지 정비 사업에 저희들이 보상을 해 줬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보상근거 그 자료가 있죠?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제일극장이 30억원인가 나오는데 그 30억....... 그러니까 내가 볼 때에 소장님 말씀 중에 30억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떻게 해서 감정이 안 되었는데 30억원이 산출되었는지를 저희들이 알고 싶고, 전체적으로 진주성접속사적지 보상 근거 서류를 제출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시민들 여론을 들어보니까 진양호에 동물원을 하고 있는 것이 모양새가 좋지않다. 상수도 보호지역이고 청결을 요하는 공원지역인데 이것을 반성 수목원, 도로 이관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방향으로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여론이 있는데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주시 어린이라든지 시민들이 혜택을 보지 못한다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반성으로 옮겼을 때. 제가 볼 때는 진양호 못지 않게 진주시민들이나 어린이들이 반성 수목원을 많이 찾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어린이 교육용, 앞으로 어린이들이나 주민정서라든지 어린이 교육용은 동물원만 보는 것이 아니고 자연의 나무하고 동물하고 같이 겸해서 볼 수 있다면 훨씬 교육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전문가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카메라, 제가 볼때는 일제가 아니라도 진주시에서 홍보자료라든지 어떤 사용하는데에는 국산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그렇게 질이 낮다든지 그러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번 참고자료로 해 주십사.

시정홍보 업무추진비가 책정이 되어 있는데 시정이라는 개념이 의회활동도 포함이 됩니까? 의정활동이라는 표현이 잘못 되었고 의회에서 하는 시의원들이 하는 활동은 포함이 안됩니까? 예를 들어서 시정이라는 말속에 시의원들이 연수를 간다 이런 것은 포함이 안됩니까?

시정이라는것도 의회에서 활동하는 것도 포함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해석하는 부분이 다르겠지마는 이번에 우리가 삼성 연수원에 갔다와서 시의회에서 의도한 바하고 언론에서 보는 각도가 상당히 차이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도 담당관께서 시정홍보 차원에서 명확하게 언론에 연수계획의 내용을 가지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갔는지를 언론사에 홍보를 해서 시의회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의도하고 언론에서 곡해되는 부분하고 그런 부분이 없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저도 제진옥 위원하고 이야기를 같이 하겠습니다. 부신일보하고 부산매일하고 어찌 보면 신문이 동일성이 있습니다. 내용도 비슷하고 안 봐주는 것이 좀 그렇다면 부산일보하고 부산매일을 188부, 반 잘라서 봐 주는 방안도 있을 수 있고, 그것도 논의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역경제국이나 도시건설국에 서울에서 내려오는 경제신문을 넣어 줍니까? 제가 거꾸로 가는게 부산일보, 부산매일, 경상일보 이것은 형식적인, 신문을 팔아주는 형식적인 행위로 보고, 실질적으로 도시건설국이나 지역경제국에서 경제신문을 봐야 제가 볼 때는 기본적이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것도 신문배정을 할 때 참고해 주십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주열 위원입니다. 민원실 앞에 자원봉사자 사모님들은 민원실에서 관리하죠?

다음 올릴 때 예산책정 더 해 가지고 올리지 하루에 식대비 1,500원 가지고 안되니까 자원봉사하는 것이니까 식대비 1,500원씩, 아까 통. 리대장 교육받으러 오면 식대비 5,000원씩 지원한다 하는데 바깥에 가서 식사할 기분도 있거든요. 자원봉사하고 자기 부담하면 안되니까 우리가 관례상으로 식대비 5,000원 정도는 해 줄 수 있으니까.

제진옥 위원님 다른 각도에서 설명을 드리면....... 저는 다른 각도에서 설명을 하고 싶은데 일반시민으로서 시정이나 전체적으로 행정이 돌아간다든지 이런 것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자원봉사자 성격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이 시에 들어와서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고 민원들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접해볼 기회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쪽이고 하시는 분들에게 집중적으로 점심 값을 현실화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우리 지원봉사자를 활성화시키는 방법론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경호 위원께서 질의하신데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을 이야기할 때 중안동 사무소를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600만원이라고 가정을 하면은 진주시 중안동 사무소는 진주시 재산이죠? 재산을 이용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세수도 계산을 해야 됩니다. 600만원 들었다 이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게 꼭 필요가 없을 때 중안동 사무소를 다른 방법으로 이용을 했을 때 세수를 얼마만큼 올릴 수 있느냐 그것도 세수를 평가할 때 중요한 항목이다 생각이 듭니다.

꼭 600만원 들었으니까 그 정도는 시에서 해도 된다 그런 가치관보다도 이것을 다른 각도에서 운영을 했을 때 시에서 세수를 좀 많이 올릴 수 있지 않느냐 그런 것도 참고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주열 위원입니다.

지적사항 보다도 한가지 예를 여쭤 보고 싶은데, 진주시 재산관리를 회계과에서 한다고 보면 됩니까? 평거동 택지개발 2차, 완료되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전체적으로 보상가 하고 분양가하고 남은 금액하고 이 자료를 저희들한테 제출할 수 있습니까? 공영개발에서 하고 나서 회계과로 재산을 안 넘겨줍니까?

추가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봉안동 사무소 설계는 되었습니까? 69페이지 가벼운 질문입니다.

학원폭력 및 성폭력 운동 사업, 설명을 해 주십시오. 학원폭력 및 성폭력 운동 사업, 말 자체가, 학원폭력 및 성폭력 방지운동이 되어야 되는데, 잘못되면 학원폭력 및 성폭력 운동사업, 이것을 운동한다는 것으로...... 시정 구호판 제작 한 개에 50만원이라는 말이니까?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한 개에 50만원 한다고. 한 개에 40만원, 자신 있게 40만원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규격이 얼마정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평거동 사무소에 걸려있는 시정 구호판을 봤을 때는 40만원이라고 하면 저는 인정을 못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시내에서 어떤 액자를 만든다든지 크게 돈이 들어 갈 수 있는 액자 같으면 문제가 다른데 일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그 액자를 만드는데 드는 비용은 10만원, 20만원을 초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러면 알겠습니다.

동장실 안에 달려 있는 것 그것을 생각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매결연 도시 체결 기념품 교환 600만원 되어 있는데 그림을 할 것이라고 확정이 되었습니까?

진주시내에서 소장하고 있는 그림 중에서 자매결연 하는데 기념품으로 교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그림이 없습니까? 그림은 규격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고 그림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예술적 가치가 있느냐 기념품으로서 얼마만큼 가치가 있느냐 그게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만약에 진주시에서 가지고 있는 그림이 썩혀 버리니까 그것을 기념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리고 민간 교육기관 위탁교육 등록비가 360만원인데 3명을 4회 하는데 12명입니다.

진주시에 1,400명 정도의 공직자들이 계시는데 한국능률협회의 강사들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등록된 강사들이 30여명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정확한 회원은 모르겠습니다. 한국능률협회 강사들을 진주에 초빙을 해서 전체 시 공무원들 위탁 교육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위원장님,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 부분을 제가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96연도에 경상남도에서 12명이 정년퇴임하고 명예퇴직 있었는데 퇴임식장에 제가 참석을 했습니다. 보니까 화환 두 개를 세우고 도지사가 공로패 수여를 하고 제가 보니까 한 시간 정도 열 두 분이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고 퇴임하는 식장이 한 시간 정도 저는 그 자리에서 엄숙하고 공무원들이 많이 참석을 했더라고, 또 가족들도 다 참석을 하고 잔치하고 밥 먹는 것은 가족들끼리 각자 알아서 하고 정말 어떤 모든 공직자들이나 최고의 단체장이 참석을 해서 30년 동안 공직생활을 했다는 것을 치하하는 그런 형식적인 마음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자리만 되면 된다는 생각이 들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 하셨는데 공직사회에서 돈 봉투 안 받는 운동부터 퇴임할 때 특히 봉투 안 받는 것은 진주시에서도 솔선 수범하는 한번이라도 시작을 그렇게 하면은.......

그게 관례입니다. 가장 가까은 예로 엊그제 평거동 동장님이 퇴임을 하셨는데, 아시죠. 평거동 동장님이 퇴임을 하셨는데 그 퇴임식 준비를 누가 할 것이냐 하는 것이 상당히 논란이 되었습니다.

제가 참석을 해 보니까. 그것을 협의회인가 거기서 준비를 하시더라고, 그 분들 다 돈 받아 가지고 해야 된다고 제가 볼 때, 그런 것도 바뀌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저는 진주시의 총무국에서 자발적으로 해 줬느냐 하는 바램을 가집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