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그것 까는 것 보다 돌 까는 것이 어떻습니까? 다른 곳에 가 보니까 돌을 깔아 놓았는데 보도블록보다 돌이 안 낫습니까? 57페이지에 카메라, 카메라 종류가 안 적혀 있네요.
종류가 적혀 있어야 우리가 단가를, 무슨 카메라인지. 아니, 마치고 제가, 카메라가 나왔으니까, 렌즈는 본예산에서 예산이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되어서 올려 놓았네요. 대조를 해 보니까 굉장히 많이, 단가가 많이 내렸습니까?
먼저도 이 카메라 그대로인데 아무래도 단가가 많이 내렸는데, 후레쉬 종류는 어떤 것입니까? 앞으로 한달 쯤 있으면 본예산에 들어갈 것인데, 부산일보, 경상매일 같은데, 앞으로 신문대금을 그때도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내년에 신문대금을 올릴 것입니까, 안 올릴 것입니까?
그것은 알고 있는데 내년 예산에 경상일보 같은 대금을 예산을 올려서 할 것입니까, 안 할 것입니까? 한 달 있으면 내년 예산에 들어가는데 올릴 것입니까, 안 올릴 것입니까? 제가 왜 이 질문을 하느냐하면 신경남일보가 울산 같은 곳에 한 부도 안 들어가고 있습니다.
진주만이, 경상일보는 울산에서 나온 신문이죠? 그렇죠? 우리는 울산에 잇는 신문사에 돈 줄 이유가 하나도 없다 아닙니까.
경상일보를 우리가 평생 보지도 않고, 필요 없는 신문을 시비를 낭비하고, 아예 시의원하고 기획실하고 이렇게 할 필요도 없고 아예 예산을 안 올려주면 좋겠습니다. 안 올려주면 줄 필요도 없는 것인데 경상일보나 부산매일이나, 부산일보나 국제신문이나 이런 것은 우리 진주시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다른 곳에 알아보니까 경상남도만 많이 주고 전라도나 서울 근방에 신문 이것을 지방자치제 되고 나서 아예 안주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물어 봅니다. 다음 예산에 참고하기 위해서. 그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진주시에서 정수기를 사서야 되겠습니까? 잘 아는데 그러면 우리가 진주시 수도가 나쁘다는 인식부터하고 들어 가는 것 아닙니까. 다시 무정전 전원 장치인데 그게 발전기 일종입니까.
차 일종입니까?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가정주부들 앉아 가지고 마땅하지 못하다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데. 그것 때문에 우리 의원들도 말이 많고 이 바쁜 시기에 앉혀 놓은 목적을 모르겠어요.
필요 없는 사람 나와서 바쁜 사람 앉혀 가지고 우리나라 문제가 안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과장님, 주장하는데 원래 거기 누가 앉아야 되나 하면 공무원이 앉아야 됩니다.
한번씩 돌아 가면서, 그래야 효과적이지 아주머니 앉아 가지고 뭐 하려고 앉혀 놓습니까. 보충질의를 하는데, 진주시에서 시민들하고 연결되는 10월 10일 행사도 취소했는데, 시민의 날, 시민의 날 행사도 취소했는데 미국에 몇 대표가 간다고 해서, 우리 시민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취소해야 안 되겠습니까? 77페이지 위탁 교육비, 증액이 많이 되었는데, 민간기관의 위탁교육비는 어느 기관에 주고 있습니까?
다른 부분은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이 부분은 특별히 예산이 더 늘어나서 이상해서 물어 보는데, 알았습니다. 그리고 66페이지 하단에 자전거 구입이 있는데 지금 각 면에 오토바이 없습니까?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오토바이도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 자전거 사 준다고 하면 예산 낭비입니다.
판단할 것도 없는 것이고. 자전거 사 주는 것은 좋은데 제가 걱정스러운 것은 이것을 사 가지고 타겠는가 이게 제일 문제지, 간수하기 힘듭니다. 비맞고 하면, 각 면에 오토바이 다 있죠?
읍. 면. 동에.
제가 물어 보는 것은 서류상에 물어 보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까? 있는줄 생각하고 있는데 없다고 보고, 알겠습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우리는 돈 1,000만원 얻으려고 해도 시장님에게 가서 절 열 번을 하는데 이것은 자기 마음대로 써 버리면 시의원이 뭐 필요 있습니까.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우리 의원이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하는 일이 예산 보는 것 하나밖에 없는데 이게 한편으로 따지면 기분 나쁘고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66페이지에 예비군 교육 훈련장 보수라 해 놓았는데 장소가 어디입니까?
제가 물어 보는 이유가 그 보수는 국방부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국방부 소관인데. 법이 비뀌었다 그것이네요.
한 가지 더 물어 보겠습니다. 68페이지 모범 공무원 표창이 있죠, 그런데 곱하기 9명, 그것까지 이해가 가는데 곱하기 4회 그것이 이해가 안 가는데 이번에 준다 이 말입니까? 1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