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경규 의원 발언
황경규입니다. 110페이지에 시서부대비에 접속사적지 관계를 당초예산에 안 올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감정 수수료라 했죠?
애당초 감정 수수료가 나올 것인데 당초예산에 안 올리고 추경에 올렸습니까? 예산 부족으로, 예, 알겠습니다. 당초예산에 넣어야 정확한 것 아닙니까.
황경규입니다. 82페이지, 1억의 예산을 국고 보조로 받은 것이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것이 농민들한테도 신청을 받아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황경규 위원입니다. 312페이지 운영수당에 보면 민방위 실기강사 수당이 있는데 우리 시에서 강사가 몇분입니까? 당초예산에 해 놓은 것에 800만원이 삭감되는데 강사를 줄여서 된 것인지, 교육일자가 줄어서 그런 것인지? 75페이지 한번 봐 주십시오.
일반 수용비 시정 구호판 제작이 조금 전에 국장께서 말씀하시기를 사전에 집행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외상으로 했습니까? 돈을 어떤 방법으로 줬다고 했습니까? 위원들이 만약에 삭감을 했을 때는 어떠한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까?
과장님은 설명할 때 사전에 양해 말씀을 구했습니다마는 어저께부터 동료위원끼리 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 있었는데 이런 사항을 정립시키는데 큰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외상으로 해 놓고 처리를 했는지, 처리했다고 했죠?
위원들 생각은 어떻겠습니까? 사전에 집행해 버리고 나니까, 위원들은 어제 알더라고, 나는 대수롭게 봤는데 위원들 생각은 어떻겠느냐. 입장을 바꿔서 보면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이 말입니다.
집행을 했더라 해도 삭감해 버리면 과장님 개인 돈 가지고 하지는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런 생각을 해 보면 의원상 정립을 생각해 보면 잘 못한 것이거든요. 컴퓨터를 200만원 잡았네요?
한 대. 그렇죠?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은 조달청 가격이 120만원밖에 안 되는데 가격 차이가 너무 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시장님은 방위 협의회에서 정산서만 받는 것이네. 여기도 다 붙어 가지고 되었는데, 기획실 소관인가, 예산서 82페이지를 보면 조달청 가격 50대가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