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배봉수 의원 발언

배봉수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3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뵌지 약 10여일이 지난 것 같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담당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안재홍의사업무담당주사
안녕하십니까? 의사업무담당주사 안재홍입니다. 제3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는 ’99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과 의장표창대상자공적심사의건을 심의 의결키 위하여 개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봉수위원장
의사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99년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제도가 잘 발달한 선진국의 환경 교통 등의 현장견학 및 비교연구를 통하여 당면 현안문제의 해결방안과 지방의회의 발전방향을 연수를 통하여 올바른 의회상을 확립하고 선진의정활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시행토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에 대한 우리구 의회의 시행방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하여 오늘 본 회의를 통하여 결론을 내는 그런 사항으로 오늘 회의가 소집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도 의원해외연수 예산으로 1인당 539만원, 총 4,851만원의 예산이 편성된 바 있습니다. 먼저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타구의회 등의 자료를 검토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고 기탄없는 발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제가 먼저 사무국장에게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구에 의원해외연수비교시찰건은 지난번 작년 예산심사에서 일차적으로 간담회에서는 사실상 어려운 IMF경제체제하에서 이 부분을 우리가 구청에서 올라온 예산심사에서 우리 위원들이 이런 어려운 사정을 감안해서 고통을 감내하는 의미에서 원안을 삭감했으면 좋겠다는 이런 의견이 간담회에서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 보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연 ’99년도에 의원해외연수에 참가할 의원, 미참가할 의원이 몇분이나 되시는가, 그래서 그것을 근거로 우리가 예산심사를 하는 그런 근거자료로 삼기 위해서 예산심사 직전에 참가여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한 바가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그것을 근거로 해서 아홉분의 해외연수예산 실행계획을 간담회에서 예산삭감 의견을 모은 바에도 어쩔 수 없이 예산을 편성한 바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을 때 참가하겠다고 했던 의원이 몇분이고 그 의원님들의 명단이 어떤지에 대해서 사무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수
김연수사무국장
사무국장 김연수입니다. ’98년도 12월 10일입니다. ’99년도의원해외연수 참가여부를 묻는 그런 설문지였는데 ’98년도 12월 10일 그당시 설문에서 참가하겠느냐 불참하겠느냐를 물었습니다. 그때가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35회 정기회 폐회중 제1차 예결특위 전입니다. 그당시 설문조사결과를 보고드리면 당시 참가하시겠다는 분이 박대준의원, 김종삼의원, 박종환의원, 최규범의원, 윤영석의원, 김정중의원, 이윤직의원, 김광수의원, 장동우의원님 등 총 아홉분이 해외연수를 희망 했었습니다.

배봉수위원장
나머지 의원님들은 그때 당시에는 ’99년도에는 참가를 안하시겠다고 답변하신 것이지요?
연수
김연수사무국장
그당시에 아예 불참을 하겠다는 분은 다섯분이고 설문지를 작성해서 제출하지 않는 분이 세분입니다.

배봉수위원장
제출 안하신 분은 몇분입니까?
연수
김연수사무국장
조봉기의원, 김영민의원, 신용훈의원 세분입니다.

배봉수위원장
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머지 타구에 지금 해외연수 추진사항이 자료로 나와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께서 자료로 참조해 주시고 혹시 해외연수와 관련해서 사무국장에게 물어보고 싶은 사항, 실무적인 사항에 대해서 기탄없이 질의 답변해 주시지요. 유군성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유군성위원
유군성위원입니다. 현재 추진현황을 살펴볼 때 25개구에서 미책정이 10개구로 되어 있고 계획되어 있는 곳이 4개구입니다. 그리고 미정이 11개구 중에서 금년도에 계획이 완전히 없는 데도 있습니다. 해외연수 자체는 가시는 분에 한해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강북구의회 의원들의 전체적인 입지가 달려 있는 문제라고 사료됩니다. 현재 5월달에 가고자 하는 구가 중구와 관악구를 제외하고는 사실 각구마다 지역주민을 의식하는 차원에서 눈치 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 강북구는 타구에서 먼저 시행하면 여기에 의거하여 계획을 잡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대외적으로 봤을 때 시기적으로 조금 이른감이 있는게 아닌가 저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소신을 밝혀 주십시오.
연수
김연수사무국장
유군성위원님께서 타구의 해외연수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습니다. 지금 사무국장으로서 시기라든지 모든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 왜냐 하면 이것은 어디까지나 의원님들이 결정해 주시면 지원하는 입장에서 그렇게 따라야 되는 것이므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저 개인적인 사견을 말씀드린다면 위원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작년도 예산편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실상황이라든지 모든 것을 감안한다면, 해외연수 시행을 안하는 것은 아니고 금년 하반기라든지 내년도에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기를 어느정도 유보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군성위원
이상입니다.

배봉수위원장
김광수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김광수위원
김광수위원입니다. 질의보다도 ’99년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에 대해서, 참석을 조금 늦게 했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의원 전원이 간담회를 통해서 금년에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실시할 것인가 많은 얘기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제가 알고 있기로 의원님들 말씀은 계속 추진해서, 저는 연수실시의 건이라고 해서 어떻게 추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얘기를 하실줄 알았는데 아까 말씀을 들어보니까 연수실시를 금년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런 얘기가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그때 많은 의원들이 다 앉아 계시면서 예산편성은, 아까 위원장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설문조사에서 아홉분이 ’99년도 해외연수를 가겠다 해서 예산이, 그때 저도 예산 세우는 부분을 많이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가신다고 하기 때문에 그 예산도 세웠고 또 지난 간담회때 말씀하시기를 금년에 실시하자 해서 의견이 어느정도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왔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99년도 해외연수를 실시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런 회의가 되는 줄은 생각도 못했고,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의원들이 운영위원회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니까 그 부분은 의원들이, 국장님도 아시지만 여러 의원님들이 어느 월, 어느 때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계속 추진해서 일자가 정해지면 실시하자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배봉수위원장
최규범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최규범위원
최규범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신 우리 유군성위원님께서나 또한 우리 선배이신 김광수위원님께서 좋은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간담회 건이 김광수위원으로부터 나왔기 때문에 제가 간담회 광경을 보았을 때, 저도 그 자리에 참석은 했었는데 저는 그분들이 이 9명속에 들어있는 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더구나 그 자리에서 결산검사위원 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6월달을 주로 못을 박아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거기에서 말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왜냐 하면 6월달로 안하고 다른 시기를 정한다고 봤을 때 제가 가기 위해서 한 것처럼 느껴질까봐 저는 그 자리에서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었습니다. 대신 그때 김영민의원님이나 신용훈의원님이나 그리고 박문수의원께서도 “김영민의원에게 모두 위임하고 나가겠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자리 회의가 간담회이지만, 물론 간담회에서 모든 것을 결정해서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의회운영은 운영위원회에서 모두 결정되면서 의장의 재가를 얻어서 다 결정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담회의 실효성이, 물론 전혀 없다고 주장은 않습니다마는 그때 당시 실제 아홉명 속에 들어 있지도 않은 의원들이 다 회의를 진행한 것이에요. 그러면 그때 제 입장이, 반복되는 말씀입니다마는 6월달에 해외를 간다면 이 아홉명의 명단에는 들어 있어도 제가 갈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발언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 있다가 나왔습니다. 심지어는 배낭여행 문제도 나왔는데, 5명이상이 가야만 수행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간담회 석상에서 나온 얘기를 준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에서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장소라든가 하는 것은 가겠다고 예산편성한 이분들이 “정말 내가 금년에 못가겠다” 한다면 다른 사람을 할 수 있겠지만 장소는 이분들이 간담회를 해서 운영위원회로 넘겨 주시면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수 있도록 방망이를 쳐드리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시기는 다 결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마는 그 간담회에서 무슨 결정사항이 아니었고 “6월쯤 갔으면 좋겠다, 아니면 배낭여행이라도 가겠다” 이렇게 서로 이구동성으로 많은 얘기를 했고 거기에서 어떤 결정된 사항이 전혀 없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서 시기만은 논의해 주고 그 다음에 이 아홉분의 의원들이 실질적으로 모여서 장소를 결정해야 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아까 우리 사무국장의 보고대로 예산심사전에 분명히 9명에 대한 예산을 편성했다가, 또 삭감하려고 해도 9명이라는 인원이 되므로 거기에 맞추어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에 이 아홉사람이 차후에 간담회에서 갈 수 있는 장소가 결정 지어지면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결정해야 되고, 오늘 이 자리에서는 시기만을 논의해서 실질적으로 예상했던 대로 상반기에 하느냐 아니면 그때 간담회 석상에서, 결정사항은 아닙니다마는 그때 6월경을 상당히 많이 주장을 했었어요. 그 6월로 하느냐 아니면 좀더 연장해서 9월-10월로 하느냐, 아까 유군성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다 하셨기 때문에 그 시기에 대해서 또한 타구를 비교해서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더 나열은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다만 여기에서 시기만 결정지었으면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배봉수위원장
이윤직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께서 다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운영위원회의 의사일정이 1항에 있어서 ’99년도의원해외연수실시의 건입니다. 과연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99년도 해외연수를 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우선 이것부터 매듭을 진 다음에 전자에 해외연수를 희망한 그 의원들이 앉아서 간담회를 통해서 장소와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래서 오늘은 과연 ’99년도의원해외연수를 실시할 것이냐 안할 것이냐 이것만을 결정하자는 것이 본위원의 주장입니다.

배봉수위원장
잘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장동우위원님 아직 발언을 안하셨는데, 의원해외연수와 관련해서 어차피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께서 의견을 개진해 주셨기 때문에.....

장동우위원
잠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회를 통해서 간담회를 가지고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봉수위원장
그렇다면 어차피 ’99년도의원해외연수는 작년에도 저희가 예산 을 심사하기 전부터 많은 고민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99년도해외연수 예산을 심사할 때 과연 우리가 구청에서 낸 그런 원안대로 심사를 할거냐 말거냐 그런 논란이 있었고 이런 문제는 우리 사회전반에 경제적인 여건들이 상당히 어려워진 그런 여건들로 인해서 선출직인 공직자에 속하는 우리 구의원들이 임기중에 1회씩 해외연수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런 어려운 여건하에서 우리가 해외연수를 실시해야 될 것이냐, 이런 고민을 작년 예산심사부터 고민했던 것이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간담회에서 운영위원회 위원 대부분의 의견으로 그때 사실상 예산을 삭감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그런 의견에 접근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의견조사를 통해서 아홉분이 가시겠다는 명확한 의견을 표현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지난번 예산을 어쩔 수 없이 승인하게된 그런 결과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현재 아까 자료에서도 보셨지만 각구에서 금년 예산을 미책정한 구가 10개구, 또 예산을 세우고도 미정이거나 계획이 없는 구가 아직까지 9개구 해서, 25개구 중에 우리구를 빼고도 사실상 예산을 세우지 않거나 보류하다시피한 구가 19개구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은 무엇을 말하느냐, 결과적으로 유권자들이나 구민들께서 우리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상당히 이런 해외에 나가는 부분을 탐탁치않게 생각하고 있다고 저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봅니다. 그런 기류때문에 구민들을 대표하는 의원들도 주저하고 있고 또 거기에 따르는 비난이 이런 현실상황 인식을 감안하지 않고 해외연수를 실시한다는 비난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고민이 있는것이지요. 이런 말못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난번에 일차적으로 어떤 경로로 간담회가 주선되었는지 모르지만 몇몇 의원님들께서 모여서 의견개진을 한 바가 있다는 사실을 저도 들었습니다. 그 간담회 의견수렴 과정에서 6월달에 실시하자는 의견이 있었다는 것도 들었고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의회라는 곳, 의회에 있어서 결정사항은 몇몇 의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고 특히 이런 해외연수실시의건은 의회전체의 위상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반드시 의회의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서 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것을 공식의제로 선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식의제로 선정한 이유는 금년도에 당장 실시할거냐 말거냐를 오늘 결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찌되었건 아홉분의 의원님이 가시겠다는 의견을 밝힌 이상 이 부분을 실시하지 않겠다고 오늘 당장 결정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시행하는 시기, 집행하는 시기를 다소 우리가 어떻게 조정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한 결론은 대체적으로 내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에 대한 시기를 대체적으로 결정하면 여기에 대해서 실시하는 의원님들이 모여서 나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시기를 늦추든지 아니면 본인들의 생각이 달라지셔서 가지말자라든지 이런 의견이 종합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대체적으로 어느 시점에 해외연수를 실시할 것이냐, 운영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이런 부분을 논의를 해야 될것 같고, 과연 실시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될 것이냐, 이런 부분을 개략적으로는 결정을 해주어야 사실 중간에 있는 사무국의 직원들도 일을 추진할 수 있을 것같고, 이 해외연수에 관해서는 의원님들도 의견이 분명하기 때문에, 가시겠다는 의원님도 있고 안가시겠다는 의원님도 있고 원천적으로 금년도는 시행하지 말자는 의견도 분분하고, 하기 때문에 운영위원회에서 기본적으로 교통정리를 해주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이것을 오늘 운영위원회 의제로 삼아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잠시 정회를 통해서 운영위원회 입장을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절충해서 오늘 결정하도록, 그래서 오늘 의사일정을 명확하게 규정하지는 않더라도 어떻게 시행할 것인가라는 어떤 그런 개괄적인 시행에 관한 의견개진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그런 의견조정을 하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간담회를 통하여 여러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의견개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99년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에 대하여 장동우위원님께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99년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에 대하여 동의안을 내겠습니다. 잠시 정회중 ’99년의원해외연수실시의건에 대하여 심도있는 위원님들 간에 논의가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동의안을 발의합니다.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9년도해외연수실시 시기에 대해서는 대체로 8월에서 9월경에 시행키로 하고 구체적인 논의는 상반기가 지나고 6월이후에 하도록 하며 연수대상인원은 기이 설문조사에서 참가하겠다고 응답한 아홉분의 의원으로 하며 아홉분의 의원중 불참의원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로 참가하실 의원님을 대체하여 선발토록 하고 현재 우리경제의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해외연수대상 의원님들은 신중하게 추진하여 주실 것을 요청하는 의견을 첨부하여 이상과 같이 동의안을 발의합니다. 이상입니다.

배봉수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장동우위원님으로부터 동의발의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재청이 있으십니까? 재청이 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장동우위원님의 동의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해외연수실시의 건과 관련해서는 방금 의결한 대로 실시토록 하고 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사무국에서도 앞으로 여러가지 주변여건, 타구의 진행상황들을 수시로 수집해서 우리가 시기나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잘 적절하게 잘 조합해서 신중하게 의견결정을 함으로서 여러가지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우리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선도하는 어떤 그런 이미지에 걸맞는 그런 신중한 결정을 하기를 위원장으로서 당부드리겠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다 공감하고 계시므로 앞으로 좀더 신중한 자료조사와 진행, 이런 것들을 특별히 당부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장표창대상자공적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평소 각종 행사시에 자발적인 교통계도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였으며 특히 불우이웃 및 장애인에게 보이지 않는 많은 선행을 하여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삼운회 회원 5인에 대하여 미아5동 김종삼의원외 두분의 의원으로부터 다섯분의 표창대상추천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표창규정 제10조의 규정에 의거 추천된 대상자에 대하여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공적심사가 회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의 공적심사요약서 및 표창대상자 접수현황을 검토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의견이 없으시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의장표창대상자공적심사의건에 대하여 추천된 황용희외 4인을 표창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건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