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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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신용훈 의원 발언

43회 제6건설위원회199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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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훈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기회 휴회중 제6차 건설위원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서울특별시강북구일반.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건설교통국소관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 교통지도과소관 주차장특별회계 예산안은 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이 출석하였으므로 교통지도과소관 예산안 질의시 도시관리공단 주차장특별회계와 관련된 부분도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교통행정과 2000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설명서에 보면 도로안내표지판 정비 및 안전점검 예산이 838만 7,000원 예산이 있는데 이 145개소가 주로 어디를 어떻게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사업개요 및 현황이 실제적으로 위원님들의 이해가 힘들고, 예산에 있어서 또 금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되었는데 이런 예산이 국.시비의 한계점이 어디까지인지 아울러서 답변을 간략하게 해주십시오. 제가 그 다음에 질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박규식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도로안내표지판 여기 예산에 계상한 것은 7m 이상 도로방향 예고표지판, 도로안내표지판 등 7m 이상 대형 안내표지판입니다. 그래서 지난 여름에 태풍이 왔을 때 우리 구에서는 아직까지 한번도 안전점검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태풍이 왔을 때 상당히 제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만약에 안전사고가 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편성해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볼트, 너트가 제대로 박혀 있는지, 녹이 슬었는지 그래서 처음으로 안전점검을 위해서 예산을 반영한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산출내용을 보니까 안내표지판 점검 및 세척으로 5만원에 145개소, 도로안내표지판 정비해서 145개소인데 지금 145개 외에도 이런 시설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이 염려되고, 어차피 그런 중요한 시설물을 관리하고 세척한다면 실제적으로 구청에 많은 예산을 요구했는데 삭감된 부분인지 거기에 아울러서 답변을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박규식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로안내표지판은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145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게차로, 사다리차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점검비와 세척비가 하나 하는데 5만원씩 단가를 잡았고 도로안내표지판 보수 정비하는데 8만 9,196개소를 잡았습니다.

장동우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여기에 있는데 지금 행정과에서 유지보수를 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양이 있을 것이 아닙니까? 145개 외에 시설이 몇개나 있습니까? 저는 이 예산을 다루면서 과연 이 예산을 가지고 과장님이 답변했듯이 우리 관내에, 우리 구청이 4년이 되었는데 그런 관리에 소홀함이 있나 그렇다면 자체적으로 많은 예산을 요구했는데 삭감되었는지 그것을 확인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우리 위원들이 이런 예산을 다루면서 자체적으로 삭감이 되었다면 이런 부분은 반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과장님께 확인을 하는 것이니까, 지금 여기 상황설명서에 다 나와 있는데 그것을 뭐 다시 이야기를 합니까? 그것은 저도 보고 있어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안내표지판 예산은 삭감된 바가 없습니다. 저희가 반영한 대로 838만 7,000원이 반영이 되고,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교통안전시설물이 자전거주차장 보수가 있고 교통표지판이 저희 관내에 1,500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두휀스가 3,103m가 있습니다. 주차금지표지판이 약 1,500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행자안내표지판이 24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볼라드가 342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로안내표지판외 자전거주차장 보수비 213만 4,000원을 반영시켰고 교통안내표지판 150만원, 가두휀스 보수비 310만 3,000원, 주차금지안내표지판 보수비 45만원, 저희들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서 예산에 거의 다 반영을 했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니까 과에서도 역력히 보이는 것이 뭐냐 하면 그런 안내표지판, 방향판, 자전거 주차장 등 행정과에서 소위 2000년을 앞두고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과장님의 답변중에서 위험시설물이기 때문에 해야 하겠다는 의지가 있으면 그런 수천개의 시설물들을 유지하고 관리하게 되어 있는데 겨우 지금 여기에 나타나는 도로안내표지판 정비해서 145개소는 조금 전체에 비해서 분량이 적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러면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이런 계획을 하실 것입니까? 2001년도에도?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로안내표지판 145개소는 7m이상 대형안내표지판입니다. 저희 손으로 공공근로사업으로 하여금 그것을 보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다리차로 점검도 하고 너트가 풀러지면 조여주기도 하고 그러기 위해서 145개소만 별도로 예산에 반영을 시킨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그외에는 없어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렇게 답변을 해야 이해하기가 쉽지요. 그러니까 나머지 가두휀스라든가 이런 것은 실제적으로 예산이 없는 비예산사업으로서 계속 진행되어 왔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차도와 인도 사이에 가두휀스라고 하나 그런 것을 교통사고로 인해서 망가지거나 하면 보수하고 세척하는 부분은 계속 해 왔지 않습니까? 하고 있지요, 2000년도에도 하실 계획이시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지금 가두휀스 보수비를 2000년도 예산에 310만 3,000원을 반영시켰습니다. 왜냐 하면 저희들이 가두휀스가 원인자를 찾지 못할 때 즉, 사고차량이 도주했다든지 할 때, 원인자에게 부담을 전가하지 못할 때는 예산으로 저희들이 처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동우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요. 좋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만 더 확인을 할게요. 우리 구에 가두휀스가 교통행정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총 몇㎞이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3㎞입니다.

장동우위원

무슨 소리에요. 3㎞라니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3,103m입니다.

장동우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이것을 전부 봄에 세척합니까? 100% 세척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장동우위원

예산없이 공공근노인부로 하여금 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세척은 공공근로로 하여금 비예산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전혀 예산사업이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보수만, 고장날 때만 저희들이 예산을 들여서 고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저는 예산책정이 그런 것이 안되었기 때문에 혹시라도 환경에 저해되는 교통시설물이 소홀히 될까봐 염려되어서 드린 말씀인데, 봄에 실시하고 있지요, 3월, 4월에. 이런 부분은 과장님이 더 관심을 가지시고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어느 곳을 보면 과장님이 신경을 못 써서 그런지 몰라도 세척이 안된 부분이 많은데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과장님께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예산이 전년대비 1,231만 8,000원 증액된 1억 6,231만 4,000원입니다. 그런데 경상적경비가 1억 300만원 사업비를 빼면 6,000만원이 남고 그렇게 하면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가 5,361만 4,000원입니다. 그러면 사업비로 시설비라 해서 지구교통개선사업에 1억을 공제하면 경상적경비로 너무 선심성 그리고 불합리하고 포괄적인 예산이 아니냐 일단은 이렇게 지적을 해두고 싶습니다. 그리고 255p에 보시면 등기우편료, 일반우편료, 엽서우편료, 우편반송료해서 전년대비 약 300만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우편 네가지를 합쳐서 1,570만 1,000원이고 전년도에는 1,247만 3,000원입니다. 현재 공공우편요금이 그렇게 많이 인상되지 않았을 텐데 300만원이나 증액 편성을 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박규식입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상적경비가 1,662만 8,000원이 2000년도 예산에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일반수용비에서 190만 7,000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증액된 내용중에서 방치차량 스티커가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저희들이 방치차량에 대해서 경고문을 붙이다 보니까 풀칠을 하게되고 많은 불편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방치스티커차량 25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 지금 방치차량 등등의 예산편성에 대해서 질의한 것이 아닙니다. 왜 등기우편료, 일반우편료, 엽서우편료, 우편반송료 이것이 전년대비 300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2000년도에도 모든 우편료가 인상될 수 있는 요인이 전혀 없는데 왜 이렇게 300만원을 증액 편성했느냐? 이것에 대한 답변만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우선 제가 증액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증액부분을 제가 설명을 드린 것이고요.

이윤직위원

이것은 순 우편료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 다음에 공공요금 제세중에서 내년도 예산에 254만 8,000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등기우편료 같은 경우 2000년도 예산에 210만 6,000원이 오히려 감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대신에 일반우편료가 230만 4,600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들이 우송을 하다보니대부분 안내문 같은 경우 등기보다는 일반우편으로 하는 것이 예산 절감도 되고 해서 등기우편을 가급적 줄이고 일반우편료로 저희들이 증액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엽서우편도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어떤 고지를 할 때 엽서가 상당히 부족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양이 필요해서 전년도에 비해서 엽서우편료가 200만 6,000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편반송료는 내년도 예산에 비해 22만 8,000원을 감액시켰습니다. 그래서 우편료중에서 등기우편료는 금년에 비해서 삭감이 됐고 일반우편과 엽서우편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고지행위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증액을 시켰고 전체적으로는 250만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윤직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나름대로 상세한 답변을 하셨는데 이렇게 포괄적으로 4개를 묶어서 우편료, 반송료하기 이전에 등기우편이 몇건에 얼마, 일반우편이 몇 건에 예를 들어서 지금 120원이면 120원, 엽서우편이 70원이면 70원에 몇건 이런식으로 해서 정확한 테이터를 정확하게 작성해서 무엇인가 신빙성 있는 자료를 내서 예산 요구를 해야지 무조건하고 주먹구구식으로 네가지 우편요금이 전년도대비 이 정도는 되지 않겠느냐. 이런 주먹구구식 예산은 정말 바람직 스럽지 않습니다. 무엇인가 예산을 편성할 때는 증액이된 요인에 대한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예산편성을 해야지 어떠한 전년대비 물가상승폭이 얼마일테니까 금년에도 예를 들어서 전년대비 5% 내지 3% 올리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예산편성이 그런식으로 되었습니다. 전년대비 5%이면 5%, 3%이면 3% 그렇게 포괄적으로 편성을 했어요. 어떠한 인상요인이 발생을 하면 그 요인을 적날하게 분석해서 감액할 것은 감액하고 증액할 것은 증액하고 그렇게 편성이 되어야 하는데 포괄적, 일률적으로된 이런 예산은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월 등기우편 같은 경우에는 270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일반우편료가 매월 1,450건을 저희들이 발송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적으로 하고 있는 일입니다. 엽서우편료를 매월 4,750건 보내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 알았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자동차검사안내통지 등 많은 예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매월 쓰고 있는 우편료를 참고해서 했습니다. 앞으로 예산서를 작성할 때 주의해서 작성해 올리겠습니다.

이윤직위원

지금 현재 지구교통개선사업이라 해서 1억을 예산편성을 하고 예산승인 요청을 했는데 우리 건설위원회에서 ’99년도에 1억을 지구교통개선사업 TIP라는 제목하에 1억 예산승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99도에 어느 지역에 이런 지구교통개선사업에 얼마만큼의 성과를 가져왔느냐? 얼마만큼 사업을 했느냐? 그것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2000년도에도 현년도와 같이 지구교통개선사업비로 1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99년도가 이제 1달 남았습니다. ’99년도 1년간에 어느 지역을 선정을 해서 얼마만큼의 지구교통개선 사업을 했느냐? 이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자세한 설명을 해주십시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99년도 지구교통개선사업은 신진지구 그러니까 번1동소재 신진지구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공사를 발주해 놓고 있습니다. 보시면 공사가 아직 시행에는 안 들어갔습니다. 입찰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중에 금년안에 공사가 발주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업내용은 한천로주변입니다. 그러니까 창동경계선에서부터 미래케이블TV 있는 곳까지의 보도에 대해서 저희들이 소형고압블럭을 깔아줍니다. 2억 1,400만원 시에서 보조교부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액 시비사업으로 신진지구 교통개선사업을 금년에 시행해서 내년 2월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그리고 신진지구내에 있는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교차로험프(hump)를 설치하고 교통안내 안전시설물을 저희들이 설치하게 됩니다. 금년도 사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과장님, 지금 과장님의 말씀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말씀입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이곳이 어디인가 지금 지구교통개선사업을 한다고 해서 사업대상지가 수유3동, 중앙시장블럭 전체를 여기에 자료로 주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신진자동차 그리고 무슨 미래케이블TV 왜 거기가 나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99년도의 사업을 물으셨기 때문에 ’99년도 사업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고 내년도에는 수유 중앙지구를 하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99년도 사업에 대해서 제가 먼저 설명을 드렸습니다. ’99년도에는 신진지구사업을 하고 2000년도에는 수유 중앙시장입니다.

이윤직위원

지금 현재까지도 업자간에 교통개선을 할 수 있는 계약자체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어떻게 한달이내에 업자간에 그러한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계약을 체결을 해서, 언제 발주할 것입니까? 이것은 진짜 막연합니다. 번개불에 콩굽는 식으로 그냥 후딱 해치우려면 몰라도 말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억 1,400만원의 시비가 10월달에 시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받은 즉시 품의를 해서 재무과로 보냈습니다. 지금 현재 재무과에서 공개입찰을 한 다음 계약서를 작성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번개불에 콩굽는 것이 아닙니다. 원칙적으로 회계법에 의해서 처리해 가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한달밖에 안남았는데 어떻게 원칙과 수순에 의해서 모든 일을 원만하게 하시겠느냐는 말입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윤직위원

이런 것은 시간과 모든 것을 충분한 여유와 여분을 가지고 차근 차근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모든 것이 완벽에 가까운 방향으로 사업이 이루어지고 사업이 집행이 되어야지 그렇게 촉박하게 하다보면 모든것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혹시 도로변에 콘테이너박스 놓은 것 이런 것은 교통지도과 소관입니까? 교통행정관리과에서 관여가 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공영주차장 콘테이너 같은 경우는 교통지도 과소관입니다.

이윤직위원

아무튼 과장님 예산은 어느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써 물론 우리 구 예산이 빈약해서 어떠한 조정교부금에 의존을 해서 우리 구 살림을 하는데 아무쪼록 예산 낭비없이 완벽을 기하라는 목표아래 교통행정업무를 2000년도에 원만히 잘 이끌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말씀을 드리고 본위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명심하겠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이윤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위원

보충질의 있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유군성위원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유군성위원입니다. 과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구교통개선사업이 TIP사업과 같이 병행이 되고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똑같은 말입니다.

유군성위원

여기 지구교통개선사업에도 볼라드설치가 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설치 안합니다.

유군성위원

설치 않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유군성위원

이것이 수유중앙시장을 중점으로 해서 사면에 보차도 분리시설을 하는 공사로 알고 있는데 좀전에 동료위원께서 ’99년도에 사업내용 말씀을 하시라니까 신진지구 교통개선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99년도 수유중앙시장 사업대상지에 이미 1억의 예산이 편성이 되어서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행하셨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안했습니다.

유군성위원

안했어요? 왜 집행을 안하셨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수유중앙시장지구에 예산이 없었습니다.

유군성위원

아니 ’99년도 예산?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이것은 투자한 예산이 반영된 TIP사업 전체적인 금년도 예산이 1억이라고 표시해 놓는 것입니다. 수유 중앙시장지구에 대해서는 내년도 2000년도에 1억을 편성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지금 신진지구에 1억 있는 것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구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이것이 순수한 우리 구비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구비입니다.

유군성위원

총 사업비가 6억인데 6억은 사업대상지만 지정한 것이 아니고 신진지구 교통개선사업까지 같이 병행된 것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99년에 신진지구, ’98년도 이전에는 강북중학교지구입니다.

유군성위원

가만히 있어 보세요. ’99년도 어떻게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99년도 신진지구입니다.

유군성위원

’99년에 신진지구? 신진지구는 서울시 시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셨다고 그랬잖아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시비를 받아서 하고, 저희들이 당초에 구비로 1억을 편성했습니다. 편성을 했는데 시에서 10월말경에 1억 5,000만원이 더 내려왔습니다. 가급적 구비를 절약하는 차원에서 일단 시비부터 저희들이 집행을 하기 위해서 2억 1,400만원 저희들이 집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진지구에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보도를 정비해 드리고 교차로 험프(hump)를 설치하고 그런 것으로 사업을 투자했고 ’99년 예산에 1억이 남아있습니다. 그 예산은 저희들이 발주하기 위해서 시에서 신진지구에 많은 돈을 가져왔기 때문에 투자를 골프장 있는데 교통신호체제를 고치기 위해서 지금 남겨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유군성위원

금방 1억 5,000만원의 시비를 받으셨다는데 신진지구 이면지구 사업비로 전부다 2억 1,400만원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예산이 올 때, 시에서 배정할 때 1차적으로 5,000만원이 먼저 옵니다. 그 다음에 10월달이 되면 1억 5,000만원이 또 내려옵니다. 그래서 합해서 2억 1,400만원이란 말입니다.

유군성위원

꼭 연말에 시에서 보조금을 결재를 해줍니까? 초순에 서울시에서도 남은 예산을 이월시키지 않기 위해서 전부다 그냥 소모성으로 각 구에 분배를 시키는 모양인데 좀더 초반기에 예산확보를 하셔서 공사를 할 수는 없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도 정말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예산이 연말에 내려오기 때문에 공사발주하는데 시비사업 같은 경우에는 특히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빨리 주어서 조기에 공사를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유군성위원

현재 ’99년도에 1억의 예산속에서 ’97년 12월달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셨죠? 이 부분이 어디입니까? 실시설계용역준공이 ’97년 12월달 동시에 동년동월에 했는데, ’97년도 12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동년동월에 설계까지 실시 준공했다는 말이에요. 이 현장이 어디에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주민설명회 한 곳이 저희들이 지구교통개선사업을 강북구교통5계년 계획에 지구교통개선사업으로 25개 지구를 나눠 놓았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신진지구, 강북중학교지구, 수유중앙지구 해서 동보다 세분해서 25개 지구로 나누어 놨습니다.

유군성위원

25개 지구중에서 여기 수유중앙시장지구로 위치도까지 배열을 해놓으셨는데 이 사항이 ’97년 12월에 주민설명회 개최한 곳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97년 12월달에 주민설명회한 지구가 강북중학교지구와 북부경찰서 있는 번동지구와 수유중앙시장지구도 했습니다.

유군성위원

수유중앙시장 지구도?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수유중앙지구도 같이 했습니다. 5개지구를 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설계가 모두 끝난것이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세부설계는 안 끝난 단계입니다. 대충 볼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구교통개선사업이 보도를 정비를 해주고 교차로험프(hump) 개략적인 설계만 나와있지 세부설계는 공사를 하면서 발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실시설계용역준공이란 말은 무슨 말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죄송합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실시 설계용역이 준공이 됐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교통개선5계년계획에 사업비가 1개지구에 5억씩 잡혀있기 때문에 사업비가 너무 과다하게 책정되어 있어서 그 예산을 반영할 수 없어서 저희들 예산이 편성된 대로 1억이면 1억, 2억이면 2억내에서 공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를 다시 한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지금 실시설계용역준공은 가설계로 보면 되겠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본설계입니다.

유군성위원

본 설계죠? 금방 답변에는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답변을 하셨죠? 그렇다면 본위원이 알아듣기에는 이것은 가설계고 공사착공에서 설계를 다시 한다. 지금 그렇게 답변하셨단 말이에요. 분명히 실시설계용역준공이란 말은 끝났다는 이야기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제가 답변 올리겠습니다. 실시설계용역준공에 1개지구에 사업비가 5억이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우리예산 펀성은 1억 내지 2억, 3억 내에서 공사를 하기 때문에 이 본설계대로 저희들이 공사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축소해서 하다보니까 공사를 할 때 다시 설계해서 공사를 추진하게 되는 것입니다.

유군성위원

공사에 필요성이 보행자와 통행차량들을 보호하기 위해 하는 사업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지금 한마디로 얘기해서 ’99년도에 1억을 받은 것은 불용되는 것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불용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유군성위원

아니 지금 12월 중순인데 어떻게 불용이 안됩니까? 돈을 놔두고서 사업을 않는 분들이 어디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지금 경찰청과 협의가 안되어서 발주를 못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교통지도과하고 교통행정과는 걸핏하면 경찰청 협의, 경찰청 협의하고 그러시는데. 지금 볼라드가 말입니다 342개가 강북구에 설치되어 있는데 지금 여기 예산서에 보면 말이에요 하나 보수비가 4만 5,000원으로서 몇%입니까? 342개에 5%를 수리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5%가 맞습니다.

유군성위원

현재 넘어져 있는 볼라드가 342개중 강북구에 몇개나 있습니까? 좀 확인해 보셨어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제가 확인 못 해 봤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강북구 342개 볼라드중 몇개가 지금 차에 받혀서 넘어져 있는지 확인해 보셨었어요? 이것 하나가 말이에요 돈이 30만원씩이나 들여서 공사한 것입니다. 차들이 박아서 여기가서 삐닥, 저기가서 삐닥, 본위원이 사진까지 찍어 왔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볼라드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자꾸 훼손되고 파손이 됩니다. 그래서 부득이 해서 저희들이 볼라드에 대한 보수정비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볼라드를 설치해 놓은 뒤에 민원도 많이 생기고 사고도 많이 나고 넘어지기도 잘합니다. 지금까지는 토목과 기동순찰반에게 의뢰를 했습니다마는 예산이 없다보니까 제대로 정비도 안되고 보수도 안되고 그래서 이번에는 5%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최소한의 예산으로 볼라드를 관리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에 책정을 했습니다.

유군성위원

본위원이 볼라드에 대해서 한가지만 더 지적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인도에 시각장애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점자블럭을 출입구에 설치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 점자블럭을 따라서 가다보면 어디가서 연결되냐 하면 볼라드 설치한 부분에 가서 연결이 됩니다. 그런 것을 혹 가다 보셨을 것입니다. 우리는 양눈으로 밝은 세상을 보고 살지만 시각장애자들은 그 점자블럭에 의존해서 인도를 보행을 하는데 결국은 가서 시각장애인들의 무릎을 다치게 하도록 설치되어 있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인정하시죠? 볼라드를 설치한 목적자체가 고압블럭을 보호하고 보행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볼라드 설치를 했습니다. 이러한 차원을 지키시면서 점차블럭에 볼라드가 연결이 되지 않는 부위로 이설을 하는 것을 바라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유군성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정말 정강이에 딱 알맞는 위치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민원이 오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99년도에 볼라드 설치를 가급적 안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세웠습니다. 조금 할 것입니다마는, ’99년도에 우리 구같은 경우에는 설치를 한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에서는 볼라드를 설치할 때 부득이한 경우에 앞으로 설치하되 다시 한번 시각장애인들에게 불편을 안주도록 허벅지까지 길이를 늘이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볼라드설치는 연구하고 또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볼라드 설치에 대해서 장애인들에게 피해를 주기 때문에 시에서도 다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볼라드 이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많은 돈 개당 30만원 이상을 들여서 저희들이 설치를 했습니다. 거의 시비로 모두 했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시비로 알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우리 과장님들이 말이에요. 답변석에서 이것은 시비입니다 하는데 이것은 제가 마음이 조금 상합니다. 시비는 시민이 낸 돈 아닙니까? 시비, 구비 자꾸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제가 말씀드린 시비란 얘기는 시에서 방침을 정해서 저희들이 시행하도록 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입니다.

유군성위원

제가 두가지만 지적하고 끝내겠습니다. 볼라드 하나 보수하는데 연간단가업체가 하는 것인지 누가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4만 5,000원 상당히 비쌉니다. 이것을 한번 제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유군성위원

지금 분명히 넘어져 있는 볼라드 있죠? 볼라드 전부 잡아 주십시오. 이왕에 많은 돈 들여서 해놓은 것 시민들이 지나가면서 볼 때 저것 하나에 30만원이라고 하면 입을 짝짝 벌려요. 이렇게 비딱하게 넘어져 있는 것을 봤을 때 미관상 보기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앞으로 예산을 불용시키지 마시고 열심히 좀 해주십시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군성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입니다. 사항별설명서에 256p 좀 봐 주십시오. 자전거 주차장이 현재 몇군데나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자전거 주차장이 열다섯군데가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보수 250대, 이것은 무슨 보수입니까?. 자전거 보수입니까, 주차장 보수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자전거보관소 보수입니다.

김지환위원

어디에 보수를 합니까? 210만원 돈이 예산에 올라가 있는데.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자전거 보관소가 15개소, 254대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의 자전거 보관소를 설치했습니다. 지금 이 단가는 자전거가 한 7대, 8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그곳에 단가가 4만얼마 정도 잡혀 있다는 얘기입니다.

김지환위원

아니 보수라면 어디에 이상이 있다든가 수리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수리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니까 수리가 주로 어디에 수리를 하느냐 이것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대부분 스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전거 잠금장치하는 데가 그것이 잘 망가집니다. 또 예산만 있으면 자전거보관소 지붕도 사실상 노후되어서 몇군데 보기 싫습니다. 예산만 있으면 그것까지 저희들이 교체를 해서 환경정비를 하고 싶은데 그렇게 못하고 일단 자전거 잠금장치하는 스텐이 망가질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스텐보수비로 저희들이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김지환위원

주차장에 250대, 꽉꽉 찹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수유역 주변에자전거보관소는 거의 꽉 찹니다. 오히려 길까지 보관대 없는 길바닥까지 자전거를 주차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예산 더 투입해서 확대할 생각은 없어요? 보관소 자체가 모자라기 때문에 옆에 가외로 주차를 한다고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더 증가를 해서 편리에 도움이 되고, 그 밑에 보게 되면 디지털카메라 구입 신규 70만원이 되어 있는데 현재 이것이 구에 없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디지털카메라 구입비로 7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방치차량을 단속하면서 저희들이 연간 방치차량이 약 300대가량 발생합니다. 그런데 방치차량 한번 적발해서 신고가 들어오면 처리하기 위해서 맨처음에 앞, 옆, 후해서 세장의 사진을 찍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처리 견인할 때 또 3장 내지 4장을 찍습니다. 엄청난 인화비와 현상비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간 빼보니까 거의 60만원 가까이 인화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카메라가 꼭 필요하다. 인화도 필요없고, 필름도 필요없는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해서 신속하게 행정도 처리하고 예산도 절감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번에 반영시켰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구에서 1대도 없다는 말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있는 부서가 많습니다. 우리 교통행정과에서 전용으로 쓰기 위해서 방치차량을 위해서 특별히 예산을 올린 것이고, 오히려 구입하게 되면 예산절감 효과가 있고 그래서 구입을 했습니다.

김지환위원

258p를 넘겨 봐 주세요. 버스전용차로 단속용 비디오카메라 운영 274만원 돈이 예산에 올라와 있습니다.

신용훈위원장

그것은 교통지도과입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이 교통지도과입니까? 그러면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신용훈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직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김지환위원님께서 자전거 주차장 보수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전년대비 약 100%가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지금 현년도에는 111만 6,000원이고 2000년도 예산은 213만 4,000원인데, 자건거 주차장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전반적으로 주차장 면적이 여건에 따라서 틀립니다. 1개소 폭이 1.5m, 길이가 4.5m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주차장이라고 해서 그런 질의를 했는데, 사실 자전거 주차장의 규모가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나를 설치하면 거기에 7대 내지 8대를 자전거를 박차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물쇠로 꽉 잠그는데, 254대라는 것은 그 자건거 보수 수리를 하기 위한 자전거 대수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러면 평균치로 한대 수리하는데, 약 9,000원의 예산이 소요가 됩니다. 213만 4,000원을 254대로 나누어 보니까 약 1대당 수리하는데 9,000원이 듭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자전거 보관소를 정비할 때 우선 스탠파이프가 들어가고 용접도 들어갑니다. 또 기타 등등 재료가 들어가겠습니다. 저희들이 산출할 때 재료비를 10만 4,500원으로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노무비가 있습니다. 노무비를 26만원으로 보았고, 그래서 총 단가를 42만원으로 저희들이 산출을 해서.

정수민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우리 강북구 관내 15개소가 자전거 보관소를 설치를 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수유사거리, 한일은행 사거리, 신한은행 앞에 거기에도 있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그곳에는 자전거가 몇대를 설치할 수 있게끔 해 놓았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7대~8대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자전거 2대 내지 3대뿐이 보관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로 보관하는 데가 우리 강북구청 앞에 그것도 강북구청으로 들어오는 그 진입로 거기만 넘쳐나고, 또 그 건너 교보빌딩, 그 곳에도 2/3뿐이 안 차고, 또 신일중 고등학교, 미아전철역 있는데 그 곳에도 자전거 보관할 수 있는 것에 한 50%뿐이 안 찹니다. 그리고 차는 것이 강북중학교 앞에, 정문 앞에 아래, 위로 해 놓았습니다. 그 곳에는 등교길에는 자전거가 꽉 찹니다. 그리고 남아서 오히려 스탠으로 해 놓은 가드휀스인가 거기에도 연 매달리듯이 학생들이 자건거를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런가 하면 선생님들은 운동장에 차를 20여대 이상을 대놓았습니다. 차라리 그것을 학교하고 얘기를 해서 자전거 보관소를 안으로 이전을 해서 해 주시고, 구청정문 앞에 거기가 하루 통행인구가 몇만명입니다. 과장님도 수시로 접할 것입니다. 진짜 외관상 아주 안 좋습니다. 차라리 노점상 하는 가판대, 그것을 위로 조금 밀고 아래로 좀 밀어서 그 곳에 넉넉하게 자건거를 댈 수 있는 그런 공간확보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런 것은 좋은 일이니까, 앞으로 미래지향적으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훈위원장

이윤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자전거 도로를 개설하신다고 하신 것 같은데, 강북구청 사거리에서 4.19국립묘지 사거리간 1,200m, 거기에 대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0년도에 저희들이 시에서 도봉로 패키지 사업을 설계중에 있습니다. 그 설계에 광산부페에서 송중초등학교까지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도록 저희들이 반영을 했고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0년도 예산에는 자전거 도로설치에 대해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수민위원

왜 하기로 했는데, 예산은 반영하지 않았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시에서 도봉로축 개선사업을 합니다. 그 사업에 포함시켜서 자전거 도로를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시에서 설치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설치하지 않습니다.

정수민위원

시에서 설치하니까. 예산부분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아니고, 과연 그 지역에 자전거 도로를 만듦으로 해서 구민들의 불편사항은 없겠는지, 과연 그 자리에 자전거 도로를 만들 수 있는 어떤 스페이스가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 도로, 보도여건이 자전거 전용도로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라 하면 자전거만 별도로 다니게끔 폭이 설치가 되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설치되어야 하는데 우리 구의 보도는 좁아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할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시다시피 저희들이 유도만 해줍니다. 자전거를 이쪽으로 다니십시오 해서 유도블럭만 깔아 주어서 자전거가 다니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는 아니고 자전거가 다닐 수 있게끔 보도에서 유도만 해주는 것입니다. 보도가 좁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일일이 작업을 하고 있고 지금 자전거 도로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에 대해서 시에서도 앞으로 주거환경과 공해 같은 것을 염려해서, 어제 신문에 보니까 도심축과 부도심축에 대해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만들겠다. 자전거 전용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우리 구는 빠졌습니다만 시에서도 또는 내무부에서도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게끔 하기 위해서 홍보도 하고 또 앞으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구에서도 부응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지금 이 지역이 만약에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했을 때는 교통사고의 유발이 예상되고, 정말 도로사정으로 봐서도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지역에 과연 자전거 도로를 설치를 해야 될 것인지, 유도표시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전거와 차량이 같이 혼합이 되어서 상당한 교통사고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이 그렇게 좋은 지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아까도 설명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구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한 구간이 없습니다. 보도가 없습니다. 또 보도가 있어도 좁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정수민위원

과장님 그것이 아니고, 과장님이 생각할 때 그 지역이 정말 적정지역이라고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현재 광산부페에서 수유사거리 지나서 설치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어디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정수민위원

지금 이 지역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도로보도 여건상 저희들이 판단할 때에는 적정지역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추진을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그러면 그것은 참고 사항으로 이해를 해주십시오. 이 부분이 결코 좋은 지역이 아니다 적정지역이 아니라고 본위원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64p 예산서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 안내표지판 정비가 있습니다. 동료위원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도로 안내표지판 점검 및 세척이 우리 구에서 할 것인지, 할 수 있는 사업인지, 아니면 경찰서에서 이 부분을 해야 되는 부분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 할 일입니다. 이 도로 안내표지판에 대해서 아까도 설명드렸습니다마는 높이가 거의 7m가 됩니다. 상당히 대형 안내표지판입니다.

정수민위원

그 설명은 하지 마시고, 경찰서에서 지금까지 관리해 오지 않았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 구에서 관리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예산이 어떻게 들어갔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전년에 예산에 안들어 갔습니다.

정수민위원

안들어 갔는데 어떻게 관리를 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래서 금년에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대형 강풍이 불면 대형건물이기 때문에 대형사고 위험이 있어서, 제가 어떤 이 그림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그림을 보고자 하는 부분이 아니고, 몇년 동안 청소를 한번도 안했다는 이야기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그림을 가리킴) 이런 것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잠깐만요.

정수민위원

그것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지금 계속적으로 예산이 잡혀 있지 않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렇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2000년도부터는 이 일을 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도로 안내표지판이나 이런 부분을 주로 경찰서에서 관리해 오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것 아닙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도로 안내표지판은 구에서 설치하고 구에서 관리합니다. 교통신호 체제는 경찰서에서 하고, 도로 방향예고표지판이나 도로 안내표지판은 구에서 설치하고 구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예산을 세워서 단 한번도 세척이나 안전점검을 안해 왔다는 이야기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지금까지 안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98년도에도 예산을 저희들이 수립은 했습니다만 예산사정상 IMF로 인해서 예산이 반영이 안되어서 정비를 못했습니다. 그 전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미처 알지 못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99년도에도 그렇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98년도에 반영해서 ’99년에 정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예산 반영이 안되어서 저희가 점검도 못하고 보수도 못했습니다.

정수민위원

도로 안내표지판을 구청에서 관리해야 된다는 그런 어떤 내용이 있습니까? 지침이나 그런 것이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을 좀 주시고,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서 교통관련 집단민원대책이 있는데, ’99년도에 어떤 현상들이 있었는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올리겠습니다. 교통관련 집단민원대책에 대해서 저희들이 250만원의 예산액을 편성했습니다. 전년에 보면 색동주차장을 건설을 하면 집단민원이 많이 생깁니다. 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하고, 다과회도 해서 앞으로 민원이 있으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예산에 반영 해 놓았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이 아니고 ’99년도에 이런 집단민원이 있었느냐는 이야기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99년도에는 없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363p에 기술자문위원 수당이라는 것이 있는데, 기술자문은 어떤 기술자문을 얻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주차문화시범지구 사업을 한다든지 TIP 사업을 할 때 교통전문가에게 저희들이 자문을 얻습니다. 그 자문비로 예산을 편성해 놓았습니다.

정수민위원

전문가들이 어떤 분들이십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우리 관내에 계신 교통전문박사가 있습니다. 그 분에게 저희들이 자문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에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를 하고 있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412건을 하고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교통유발부담금을 많이 낸 업소 5개소가 어디어디 됩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업소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명확하게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건물이, 시설물이 제일 연면적이 많은 곳이 제일 많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가든타워 같은 곳, 또 그런 대형건물에 교통유발부담금을 많이 부과시키고 있습니다. 빅토리아호텔도 마찬가지입니다. 5개업소에 대해서 필요하다시다면 별도로 명단을 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부분이 아니고, 지금 과장님 말씀은 연면적이 많으면 교통유발부담금을 많이 낸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건물로 인해 교통이 혼잡해지는 그런 여건에 따라서 교통유발부담금이 달라져야 된다고 보는 것 아닌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교통유발부담금 부과기준이 연면적이 1,000㎡이상 시설물에 대해서, 주거가 아닙니다. 근린생활시설 등 시설물에 대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00㎡이상일 때는 이 유발지수를 700원을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3,000㎡ 미만은 350원, 그래서 부과기준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고요. 또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주차대수도 반영이 됩니다. 주차장을 어느정도 규모로 가지고 있느냐, 이것도 부과기준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인근 건물하고는 상관없이 부과기준에 의해서 부과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부과기준이 어떻게 된다고요.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부과대상 건물이 시설물입니다. 주택은 아닙니다. 1,000㎡ 이상입니다.

정수민위원

예, 제가 알고자 하는 부분은 지금 예식장들이 있죠? 이런 부분들이 일요일이나 토요일이었을 때는 아주 혼잡합니다. 그런 곳은 어떻게 되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런 곳은 유발지수가 있습니다. 점포 같은 경우에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1.5유발지수를 부과하게 되어 있고,예식장 같은 경우는 1.6이든지 1.7이든지 그런식으로 유발지수를 별도로 환산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유발지수에 따라서 틀립니다. 시설물 중에서 유발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교통유발금 부과하는 내역있죠, 기준있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기준을 주시면 고맙겠고요, 가능하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가능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마을버스 대폐차를 한 10대정도 2000년도에는 한다고 하는데 어떤 회사의 차량이고, 노선 1개소를 조정할 예정인데 그것이 어디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연초에 마을버스 교통편의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서 대폐차 등 여러가지 검토를 해서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사가 어떻게 될지는 상세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차량이 노후화 됐을 경우에 마을버스 차량의 연한이 될 경우에는 대폐차를 자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노후된 차량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 권장을 해서 조기에 연한이 안 차더라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노선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정수민위원

그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네요. 주요업무계획이 2000년도에 건설교통국에서 이렇게 해서 교통행정분야에 나와 있어요. 여기에 보면 마을버스 서비스수준 향상이라고 해서 노선조정 1개노선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과장님이 모르신다고 하면 누가 관리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노선.

정수민위원

잠깐만요.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십시오.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님께 내년도 업무계획을 갖고 질문을 하셨는데, 미처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답변준비를 못했습니다. 일단 저희들의 방향은 그렇습니다. 마을버스가 지금 한적면으로 해서 민간에서 운영을 하는데, 마을버스의 서비스에 대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많기 때문에 아무리 민간회사에서 운영하지만 구청에서도 적극적으로 지도, 감독을 해서 서비스개선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해나가고 있습니다. 서비스 개선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출퇴근 시간에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증차를 한다든지 아니면 노선을 새롭게 투입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수요에 어느 정도 부응할 수 있는 공급을 시켜줘야 되겠다 해서 증차를 대대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 마을버스가 민간회사에서 운영할 때 노후된 차량을 수익성만 생각해서 계속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주민 서비스차원에서 될 수 있으면 노후된 차량은 빨리빨리 폐차를 시키고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하도록 그렇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최소한 10대 이상은 그것을 적극적으로 권고해서 대폐차를 시키고, 신규차량도 더 많이 확보를 하도록 강력히 권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수민위원

계획도 없이 추정적으로 노선 한 곳을 노선조정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해서 안되지 않느냐 어떤 계획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요. 그리고 대폐차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상 마을버스는 골목길로 많이 다니기 때문에 매연 연기를 많이 내뿜어서는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잘 지도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견인차 관리는 관리공단으로 이관됐습니까? 과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에서 견인차는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교통지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교통지도과에서요. 방치차량 견인해서 견인차량 주차관리는 어디서 하죠? 교통지도과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방치차량은 저희 교통행정과소관입니다. 방치차량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적발해서 우선 자진 철거하도록 저희들이 차주한테 엽서를 보냅니다. 보낸 다음에 정 미관이 보기싫다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폐차업체에 견인해 가도록 해서 포천에 견인해 놓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지 않았을 때는 어떻게 하죠? 우리 구 견인차로 견인하나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폐차장 폐차업체에게 저희들이 견인을 부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폐차장업체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개인이 가서 처리를 해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지금 방치차량을 무조건 폐차하는 곳으로 연락을 해서 폐차장으로 끌고 가라고 바로 연락합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것을 일단은 보관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얼마가 지난 다음에 공고하고 해서 그 다음에 폐차장으로 끌고 가는 것이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견인차 관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 1대 있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은 지도과에서 관리하고 있다는 얘기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 한가지 주의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에 대한 정정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답변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보여드리는 것은 좋은데, 답변석을 임의로 이석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아까 자전거전용도로와 관련해서 서울시와 내무부 방침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내부무가 아니죠, 행정자치부겠죠. 속기에 남는 내용입니다.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3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통행정과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과장님 자리에 나와 주십시오. 보행자 안내표지판이 24개밖에 없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자동차 안내표지판은 몇 개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자동차요?

박대준위원

아니, 모든 행정이 전체적으로 보면, 자동차 우선 행정으로 흘러가고 있고, 보행자에 대해서는 거의 자료에도 딱 보행자 안내표지판 24개밖에 안나와 있습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행자 안내표지판이라는 것이 보행이 많은 곳에 로터리나 우이동광장 같은 곳에 스텐으로 해서 세워놓은 것이 있습니다. 중심지역에 대한 지도와 또 현재 위치를 알려주어서 어디를 쉽게 찾아가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24개이고, 그리고 자동차 안내표지판을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아까 도로안내표지판이 되겠습니다. 자동차안내표지판이라는 용어는 쓰지 않고요.

박대준위원

도로안내표지판이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박대준위원

그러면 24개 보행자 안내표지판이 강북구 전체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보행자를 위해서.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보행자를 위해서 계속적으로 보행자안내표지판을 매년, 금년도 6개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24개가 됐습니다. 매년 설치해 나가겠습니다.

박대준위원

2000년도에는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비로 저희들이 예산을 세운 것이 아니고 보행자 안내표지판의 예산은 또 이렇게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마는 시에서 예산을 가져왔습니다. 시에서 몇군데를 설치해라, 그렇게 해서 시에서 지정해서.

박대준위원

그러면 시에서 주지 않으면 계획이 없다는 얘기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 구 자체는 계획이 없습니다.

박대준위원

앞으로 설치한다면 어떤 곳에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보행이 많은 곳, 로타리 같은 곳 또는 유원지 같은 곳에 저희들이 설치를 하겠습니다.

박대준위원

우리는 강북구에 사니까 전부 찾아갈 수 있습니다. 길을 모르는 초행자들을 위해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데요. 전시행정을 위해서 설치해 놓은 것 처럼 중요한 부분에만 설치해 놓았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아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 관내에 거주하는 주민보다는 외부에서 오는 주민을 위해서 저희들이 보행자안내표지판을 적정한 곳에 설치하겠습니다. 즉, 로타리 같은 곳, 유원지 우이동 교통광장 같은 곳에 설치해서 최대한으로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강구해 보겠습니다.

박대준위원

주민이 편리한 곳에 많이 설치해 주시고, 그 다음에 TIP사업에,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TIP사업이 끝나면 여기 보행자라고 나와 있던데 보행자에게 길이 넓어집니까?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지느냐 그 말씀입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지구교통개선사업을 하는 것은 우선 차 위주 보다는 사람 위주의 교통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즉, 교차로 험프를 사거리 같은 경우에는 설치를 합니다. 그것도 가급적 교차로에서 교통사고 가 나지 않도록 보행인 위주로 하는 사업이 지구교통개선사업이 되겠습니다. 교차로 험프라든지 보.차도를 정비해 주고 보도, 차도를 예산만 된다면 구분해 주고 해서 보행인 위주의 사업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러면 이 TIP 사업중에서 보행자를 위한 건널목이 몇군데나 더 생깁니까? 새로 신설될 곳, 있습니까, 없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건널목 횡단보도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보도, 차도가 구분되어 있는 곳만 횡단보도가 가능합니다. 즉, 차도만 있는 곳은 원칙적으로 되지 않는데 보행인을 위해서 차도라도 긋고, 현실은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지금 현재 건널목 있는 그대로 하실 것이죠? 계획을 말씀해 보세요. 보행인을 위주로 한다고 했으니까, 보행인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인도는 똑같이 나오고 건널목 하나도 더 안나오고 그러면 보행자에게 도움될 일이 뭐 있어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사실상 이면도로는, 6m도로는 횡단보도를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보도, 차도가 구분되어 있는 곳만.

박대준위원

이것은 이면도로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구사업에, 현재 이것 이면도로 아니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러니까 여기 건널목에 하나가 더 생기냐, 안생기냐 그것만 묻는 것입니다. 보행자를 위해서.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건널목에 대해서 현재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답변을 못드리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때 설계를 해보면서 그 때 할 사항입니다. 지금은 제가 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박대준위원

대강 조사파악은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전문요원 있지 않습니까, 교통행정과에 전문요원이 있죠? 전문요원 몇분 계시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지금 현재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몇군데는 개선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안나와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보행자를 우선으로 하는 교통정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TIP사업이라는 것이 대로변같은 횡단보도는 보도,차도가 구분되어 있는 곳은, 저희들이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는 경찰과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면도로에서 차도와 보도가 구분된 곳만 윈칙적으로 볼 때 횡단보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5m 도로나 6m 이면도로에 대해서는 사람이 보도, 차도가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원칙으로 볼 때 횡단보도가 그렇게 필요없습니다.

박대준위원

앞으로 설치할 수 있으면 해주시고 분명히 검토해서 설치하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리고 한가지만 예산에 없는 것인데 당부하겠습니다. 사석에서도 제가 말씀드린 바 있는데 마을버스 다니는 길에 황색선을 그어준다는 것은, 좁은도로에 그어준다는 것은 보행자 우선이 아니라 그것도 차량 우선이 됩니다. 왜냐하면 좁은 도로에 황색선을 그어놓으면 전주가 하나 서 있으면 사람은 황색선 안으로 돌아서 들어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거기서 교통사고가 나면 누가 이익을 보느냐, 황색선 안으로 사람이 침범했으니까 차량만 이익을 봅니다. 그래서 그런 곳을 유의해서 보셔서, 파악하셔서 황색선을 긋지 않을 곳을 분명히 구별해서, 우리 마을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곳도 가보면 골목길에 황색선이 그어져 있습니다. 사람이 도저히 갈 수가 없어요. 옆에 적치물 있지, 가게 앞에 뭐 내놨지, 그러면 도저히 황색선안으로 들어가야 즉, 말하자면 주차량선으로 들어가야 사람이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유의하시고 앞으로 그런 부분을 조사하셔서 절대 거기는 황색선을 긋지 마십시오.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박대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중에 우리 구를 처음 찾는 외지인들 같은 경우에 사실상 교통표지판을 보고 적정한 위치를 찾아가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강남처럼 도시계획하에 구역정리화 된 구가 아니어서 그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에서 내년도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일정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그러한 계기를 이번 예산심의를 통해서 삼기를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마을버스 주차장 주차선 정비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노면을 그리고 있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마을버스 주차장 차고지를 말씀하십니까?

정수민위원

예, 차고지요.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주차구획선, 차고지내에 긋는 것을 물어보신 거죠, 저희들이 특별한 것은 없고요. 교통행정과에서는 면적만 승인해 주고 있습니다. 차량보유대수대 차고지면적을 해서 하지 주차구획선을 긋는 것은 그 업체에서 자기들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래요. 그러면 차를 댈 수 있든 없든 그 면적만 있으면 된다는 얘기입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댈 수 없는 면적으로 되어 있을 때는 어떻게 되죠?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택시업체를 보시면 택시업체 주차장이나 차고지를 보시면 주차면수가 안그어 있습니다. 마을버스도 마찬가지고 법상 안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행정법으로 넘어간다는 말이죠. 그것은 업체에서 알아서 자기들이 편의상 알아서 할 일이라고 답변올리겠습니다. 구획선 긋는 것은.

정수민위원

예, 그러면 알겠고요. 지금 번3동, 번2동쪽에 가면 한쪽으로 도로가 없는 지역이 있죠. 아파트 주변으로 해서.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인도가 없는 곳.

정수민위원

인도가 없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 인도를 못 만들더라도 황색선을 어느 정도 그어서 사람들이 좀 피할 수 있고, 지나다닐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갖출 수는 없습니까?
규식

박규식교통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현장을 조사해서 가능여부를 검토해서 위원님들에게 제출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검토하셔서 결과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소관 2000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소관 2000년도 예산에 대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박대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방금 전에 제가 실수를 했었는데 보조설명에서 내집앞주차장, 그것에 대해서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98년도에 우리 관내에 내집앞주차장이 몇건이 신설됐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8년도 주차장은 35건을 했습니다.

박대준위원

소요예산은 얼마 들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소요예산은 예산액이 4,980만원이고, 집행액이 2,531만원이었습니다.

박대준위원

’99년도에는 몇건하고 소요예산은?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99년도에는 49건이 10월말 현재로 설치를 하고, 당초에 구비가 3,000만원이 책정되어 있었는데 8월달에 시비가 2,000만원 내려와서 5,000만원으로서 10월말 현재로 3,896만원이고, 오늘 현재까지는 4,300만원이 나갔습니다.

박대준위원

보통 거의 100만원을 기준 잡으면 비슷하게 그 정도 됩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100만원.

박대준위원

그러면 금년에 예산이 얼마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5,000만원입니다.

박대준위원

그러면 이 건수는 접수건수에 의해서 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금년 10월말까지 49건 했는데, 대문개조를 해서 주차장을 만든 것이 27건이 있고, 담장을 헐고 직각주차로 한 것이 15건이고, 평형주차를 한 것이 7건입니다.

박대준위원

내년도는 책정액이지 파악되지 않았죠? 내년에. 내년에는 9,000만원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내년에는 9,000만원입니다.

박대준위원

파악이 안됐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내년에 할 사항을 현재 동에 시달하려고 계획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런데 예상외로 평균잡아서 100만원 정도인데, 거의 구십곳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다 나올 것 같습니까? 많이 하면 좋습니다. 더 많이 하는 것을 저도 좋아하는데, 이것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저희들도 작년 예산이 4,980만원이 있었는데 35건밖에 못했습니다. 그때는 37만원부터 84만원까지 나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당초에 많이 안될 것이라고 3,000만원을 책정했는데 8월달에 시에서 2,000만원을 보조해 주면서 건당 50만원씩 시비로 주라고 하다 보니까 최하가 100만원이고, 최고가 150만원까지 나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10월달, 11월달의 설치건수가 늘었습니다. 홍보가 제대로 됐고,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면 적어도 80~90건 정도는 나오지 않겠느냐 예측을 합니다마는 일단은 다시 조사를 해서 정확하게 산출을 해서 다음 회의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준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258p를 보게되면 전년도 보다 예산이 1,824만 7,000원이 추가됐네요? 이것이 어디에 예산이 추가됐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보다 내년예산이 1,800만원정도 늘었는데 그 중에 늘은것이 공공요금에서 중점 늘었습니다. 공공요금에서 1,680만원정도가 늘었습니다. 거기에 등기우편료에서 조금 많이 늘었습니다. 우편요금이 1,600만원정도 늘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우표를 붙일적에 등기료는 얼마나?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등기료는 건당 1,170원이고, 일반 우편료는 170원입니다. 저희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일반으로 보내지만 중요한 것은 못 받았다고 법적절차 문제가 나오니까, 여기의 과태료는 최하가 보통 10만원, 20만원, 30만원짜리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등기로 다 보냅니다. 저희들이 주차위반 과태료는 4만원이기 때문에 일반 우편으로 지금까지 보냈습니다마는 이것은 금액이 많다보니까 못받았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나오니까 거의 다 등기우편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먼저 행정사무감사를 할 적에도 질의를 했지만 실제로 우편으로 받았네, 안받았네 과장님도 알다시피 옥신각신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철저히 해주시고, 거기보면 버스전용차로단속, 비디오카메라운영이라고 274만원이 여기 올라와 있네요. 주로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버스전용차로는 일반카메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비디오카메라로 촬영을 합니다. 그 비디오카메라 테이프를 저희들이 구매하는데, 카메라가 5대가 있습니다. 그런데 1대는 일반택시를 단속하는데 쓰고, 4대는 4개조로 편성이 되어서 우리 직원들하고 공익요원들하고 해서 도봉로쪽에 오전 오후편성을 해서 단속을 하기 때문에 4개조가 4대를 가지고 나가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전부다 비디오카메라로 찍어서 그 비디오카메라자체가 전산에 수록되어서 본인들이 항의하러 오면 나는 그런 사실없다, 전용차로를 침범한 사실이 없다고 우기는 분들에게 그 내용을 다 보여줍니다. 그러면 그 분들이 수긍하고 가고 일부는 수긍하지 못하고 가는것이 조금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오전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합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오전 7시부터 그 자리에서만 합니까, 아니면 돌아다니면서 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동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한군데만 계속하면 기사들이 알기 때문에 도봉로에서 계속 이동을 합니다. 한군데에서 1시간에서 2시간정도 하고 이동해서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기사가 안다고 해서 이동한다는 것보다 과장님, 제가 볼 때는 어폐가 있네요. 여기서 한다는 것을 미리 알면 단속에 걸릴까봐, 그래서 이동하는 것입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차로자체에는 들어오면 안되는데 좀 더 빨리 가기 위해서 전용차로로 들어와서 버스의 주행에 지장을 주기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을 단속하기 위해서 선을 그어놨습니다. 들어오지 말라고 한쪽에 개구가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왔다고 하면 단속을 저희들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멀리서 오다가 카메라를 고정시켜 놓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용차로를 벗어납니다.

김지환위원

주로 단속은 공무원이 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저희 직원하고 공익요원하고 합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몇 명씩 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직원이 2명이고, 공익요원이 1명있습니다.

김지환위원

단속에 걸리게 되면 과태료는 얼마를 내야 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버스전용차로 과태료는 금액이 조금 작습니다. 5만원, 6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5만원, 6만원이 적은것도 아닌데 적다고 과장님은 생각하시네요? 교통지도과장 이준기 일반적인 운전자과태료 같은 것은 15만원, 20만원, 30만원 이렇게 나갑니다. 거기에 비해서는 적은 것입니다.
한가지만 더 교통불편신고 민원심사위원의 수당이 480만원 잡혀있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많이 잡혀있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1인당 위원들 수당이 5만원인데 8분입니다. 한달에 8명씩 40만원이 나갑니다. 매달하기 때문에 12개월하면 480만원이됩니다.

김지환위원

매달 꼭 할 필요가 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것은 시민들이 교통불편신고를 합니다. 엽서로 하기도 하고, 전화로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서울시로 전달이 되어서 서울시에서 해당되는 각 구청별로 분류되어서 오면 그것을 매달 해야만이 신고한 분에게 그 결과를 일일히 통보를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신고하면 처리한 결과를 교통국장이 신고한 내용은 이렇게 이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하고 통보를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매달 해야 합니다.

김지환위원

분기별로 하는 것을 매달해서.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매달 통보를 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신고한 것을 본인들이 즉시 알아야지 오래 있다가 알면 신고한 것이아무 조치도 없이 마느냐, 이런 불신도 올 수가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민원심의위원들은 대부분 어느 분들이에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시민들 거의 다가 관내에 사는 분들도 있고, 관 외에 사는 분들도 있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서 부장 한분이 나오기도 하고, 택시하고 버스조합에서 한분 나오고, 그 외에는 관내의 주민들입니다.

김지환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전용차로에 대해서 보충질의있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잠깐만요, 이윤직위원님 양해 되시겠습니까?

이윤직위원

예.

신용훈위원장

유군성위원님 먼저 보충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유군성위원

유군성위원입니다. 버스전용차로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고자 합니다. 지금 버스전용차로를 단속하는 곳이 대략 몇 군데가 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유군성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봉로에서 4군데가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도봉로만 말고, 강북구 내에 버스전용차로를 단속하고 있는 곳이 몇 군데나 있느냐는 말씀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도봉로구간의 전체하고, 월계로 구간이 저희 강북쪽에 있었는데 월계로 구간은 민원이 많이 생기고 출근시간에 워낙 차량이 많기 때문에 버스전용차로의 운영에 민원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저희들이 서울시청에 버스전용차로에 대해서 재검토 해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경찰청하고 협의하고 합의해서 용역을 줬습니다. 과연 유지를 해야 될것이냐, 말아야 될것이냐 용역결과가 아직까지 서울시로 통보가 안왔는지, 아직까지 그 결과가 안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월계로 구간은 워낙 민원이 많다보니까 단속을 안하고, 도봉로쪽에만 집중적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니까 몇 군데냐고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버스전용차로 도봉로가 현재 왕복 8.2㎞를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러면 현재 한군데밖에 없습니까? 전용차로 단속하는 곳이?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월계로는 저희들이 조금전에 말씀드린 대로 유보를 시키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월계로는 본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창문파출소에서 미아삼거리쪽으로 가는 직진방향에 가변차선제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상습침체지역이 안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위원이 지적한 이후에 지금 단속을 안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대지극장 앞에서 분수대에서 오현로 길로 가는 버스전용차선도 현재 단속을 안하고 있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직진하는 차량만 단속을 하고, 우회전하는 차량은 단속을 안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점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현행 교통법규상 우회차량은 30m후방에서 진입해야 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거리는 나와 있지 않지만.

유군성위원

아니, 단속법안이 있어요. 왜 거리가 안나와 있어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일반차량에 대해서는 없고, 버스가 버스전용차로를 30m이상 벗어나면 단속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준해서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마는 운전을 아주 잘하는 분들은 30m면 충분히 되는데 아직 초보운전자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있어서 저희들이 적어도 70~80m이상 주행하는 것만 단속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본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때 그 부분을 지적한 바 있는데, 문제는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버스전용차로를 타야만 우회가 가능합니다. 사실 우회차량은 단속해서는 안되는 거에요. 그런데 사업용이나 비사업용의 일부 얌체운전자들이 우회할 것처럼 전용차로를 타서 직진하는 차량들이 있습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많습니다.

유군성위원

그런 차는 단속을 하고 있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런 차는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량때문에 분수대에서 직진하는 차량만 단속하고, 우회전하는 것은 안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현재 교통지도과의 연간 세입이 얼마나 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지도과의 세입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일반회계에서는 예산사항이 나와 있습니다마는 내년도 예산으로 1억 4,5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부과를 해서 고지해서 수입하는 중에서 시수입으로 들어가는 과징금이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교통지도과에서 일반회계에 세입이 연간 얼마나 되느냐? 특별회계말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1억 4,500만원입니다.

이윤직위원

알았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58p의 교통운수지도의 2000년도 예산안인데 거기에 보면 우편요금이라고 있는데 5,553만원을 예산승인 요청을 했는데 현년도의 예산보다 오히려 우편요금이 많습니다. ’99년도 예산은 5,063만 3,000원인데, 그래서 2000년도 예산 6,888만원에서 5,550만원을 빼면 1,300만원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99년 현년도 예산이 우편, 등기 일반반송요금으로 3,088만 8,000원이 편성이 되었는데 현재 약 2,500만원이 증액편성예산으로 요청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편요금으로 이렇게 5,500만원이 소요되느냐를 보았더니 세입 세출예산안 367p을 보십시오. 공공요금 및 제세해서 5,553만원 했는데 우편요금으로 해서 똑같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 공공요금이라고 하면 우편요금을 제외한 다른 요금이 들어 갔다고 해야 될 것 같은데, 우편요금이 5,553만원이에요. 그런데 무슨 전기요금이 우편요금에 들어갑니까? 무슨 예산편성을 이런 회계를 적용을 하십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이윤직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367쪽에 나와 있는 요금은 공공요금이라고 해야 되는데 우편요금이라고 인쇄과정에서.

이윤직위원

그러면 우편요금을 여기에 3으로 표기를 해야지. 2로 표기를 해서 우편요금 2라는 것은 2에는 그 밑에 3자표기한 것은 똑같은 세세항이라는 말이에요. 우편요금으로 5,553만원 해놓고 거기에 등기우편료 얼마, 반송료 얼마,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 이것은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서 예산안책자에 올려줘야지 이렇게 하면 솔직히 우리 위원님들이 이런 회계에 밝지가 않습니다. 어느정도 위원님들이 심사할 때 알기쉽게끔 이런 예산책자를 만들어서 위원회에 올려줘야 예산심의를 할 때 조금 빨리 이해가 갈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여기에 왜 이렇게 됐는지 잠깐 문의해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이준기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부서에서 예산안을 인쇄하는 과정에서 공공요금이라는 말이 우편료로 오타가 생겨서 잘못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타가 생겨서 공공요금이라는 말이 잘못됐습니다. 우편요금이 아니고 공공요금이라고 합니다.

이윤직위원

본위원이 지적을 했으니까 그렇지 만일에 지적을 안했으면 우편요금으로 5,553만원이 순수한 교통지도과의 예산이 아니냐, 그러니까 이런 것은 분리를 해서 정확하게 명기를 해주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윤직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윤직위원

또 하나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버스 전용차로 단속은 피복비가 있는데 그것이 85만 8,000원입니다. 그것의 가지수를 열가지로 세분화 해서 표기를 해주셔서 심의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소모품도 있고 소모품이 아닌 것도 있습니다. 전년도대비 현년도에는 97만 5,000원에서 약간 감액된 예산을 편성을 하셨는데 이것은 아주 고무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구두나 허리띠, 우의이런 것 정도는 소모품이 아니지 않느냐 이런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동복, 춘추복, 하복, 방한복, 방한모 등은 그렇다고 하지만 구두하고 허리띠, 우의 특히 구두는 최하 재질이나 제작과정이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허리띠도 그렇습니다. 허리띠도 과거에는 가죽이 아닌 인조가죽으로 제작을 해서 잘못하면 가운데가 뚝 뚝 절단이 되는데 지금은 완전히 허리띠 제조하는 재료가 소가죽입니다. 이런 허리띠를 사서 지급을 해주면 1년은 더 사용하지 않겠느냐, 사실 예산이 1만 4,000원 별 것 아닙니다. 그러나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소위 공직자로서 무엇인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마음이 선행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내 돈이 아니니까 까짓 것 어떻게 하든 이렇게 해도 되지 않겠느냐 이런 관념을 버리고 시민이 낸 세금이니까 내 것 보다도 더 중요하고 더 아깝게 한 푼이라도 절약을 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세부담을 덜어 주겠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공직자들은 임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지적을 하고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윤직위원님 말씀도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허리띠는 주로 옷을 할 때에 같이 나오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재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구두는 신는 사람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1년 신으면 물이 샙니다. 그래서 매년 해줍니다. 그것이 4만 1,000원인데 예산상 입찰보다는 깎이고 하는데 일반 백화점 같은 곳에 가면 최하 10만원씩 줘야 하는데 저희들이 그런 곳에 가서 사는 것이 아니고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체, 구두제조업체에서 구입을 하는데 4만원 정도를 하니까.

이윤직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알았습니다. 아무튼 절약효과가 있는 품목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서 절약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하시면 되지 뭐 그렇게 항변을 하십니까?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이윤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교통지도과장님께 몇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공영주차장 건설과 관련해서 설명자료에 보면 금년 6월 18일날 2000년도의 계획수립을 세군데 했는데 어떠한 근거로 미아1동과 수유5동, 미아4동을 했는지 또한 미아4동 같은 곳은 금년도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고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한 가지 본위원이 확인하고 싶은 것은 사항별설명서 수유5동 126번지 일대 공영주차장건설과 83p 미아1동 703-8번지 공영주차장 건설이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본위원이 자료를 보니까 기존에 있던평면식 주차를 자주식 2층 3단으로 해서 건설하겠다고 하는 계획으로 사료가 되는데 총체적으로 이 3건에 대해서 보조사업비 44억 9,500만원 또 건설사업비용으로 42억 9,500만원을 2000년도 주차장 문화사업과 관련해서 계획을 잡은 것 같습니다. 어떤 계획으로 했는지 지정된 배경을 답변한 다음에 본위원이 차근히 궁금한 점을 예산심사에 반영토록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추진 현황이 금년도 6월 18일 내지는 6월 16일 이렇게 이틀사이로 추진계획이 되어 있거든요. 우선 그 배경을 상세히 과장님께서 위원님들이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장동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지도과 주차장 특별회계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것은 저희들만 쓰는 것이 아니고 교통행정과에서도 쓰고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되는 것은 교통행정과장이 사업을 집행하기 때문에 답변을 드려야될 것 같습니다.

장동우위원

그러면 맨 처음에 지정하고, 교통지도과장님.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저희는 교통행정과에서 예산을 요구하면 예산만 편성해줍니다.

장동우위원

교통지도과이기 때문에 지도과장님이 이야기해야 할 부분인데, 예산자체가 지도과장이 집행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집행 하는 것이 아니고 예산만 저희들에게 편성해 놓고 모든 것은 교통행정과에서 편성해서 넘겨주면 저희들이 편성해 주고 나중에 집행하는 것도 교통행정과에서 집행하는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위원장님, 편성은 교통지도과로 되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본위원도 이상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과거에도 색동공원이나 여러가지 를 지정을 행정과에서 지정을 해서 지도과에서 배정했다는 것을 어떻게 된 것인지 위원장님께서 판단을 해주세요.

신용훈위원장

그 부분,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 답변은 아까 종결했습니다. 국장님께서 내용을 파악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국장님께 시원한 답변을 을 부탁을 드립니다. 추진배경만 간단하게 국장님께서 소개하세요.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장위원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예산편성외에 교통행정과에서 집행하는 것이 교통지도과에서 편성이 되느냐는 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은 주차장특별회계에서 편성되는 예산인데 주차장특별회계는 현재 교통지도과에서 회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회계를 관리하는 교통지도과에서 이것을 편성했습니다. 교통행정과의 요구에 의해서 편성했습니다. 미아4동 48번지 공영주차장 건설계획은 금년도에 이 지역의 주차여건을 조사해 보니까 우선 주차수요에 비해서 주차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무엇 보다도 이 지역은 상습침수지역이기 때문에 수방대책을 저희들이 수립을 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구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되겠고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하면서 현재 채수지를 설치하는 지역뿐만 아니라 바로 길건너편에 부지가 있습니다. 그 부지에도 지하에는 채수지를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보고, 지상에는 공용주차장을 한번 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해서 미아4동 48번지 일대 공영주차장 건설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수유5동 126번지 일대는 현재평면주차장으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차수요가 더 늘어날 것에 대비해서 입체식 주차장으로 건설하고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미아1동 703-8번지 공영주차장 건설부지는 삼양사거리 주변에 있는 미아1동 동사무소 뒤쪽에 있는 부지입니다. 이 부지 역시 주변의 주차여건을 조사해본 바, 수요에 비해서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입니다. 지금 현재 부지는 소유주가 매각에 동의하고 있는 지역이고, 그동안 이 부지에 대해서 구청에서 나름대로 매입을 해서 여러 가지 활용방안을 검토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별다른 추진상황이 없었는데 저희들이 공영주차장을 건설하면 좋겠다는 판단이 서서 이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이런 세지역을 선정했는데 저희들이 공영주차장을 건설할 때 우선 기준이 있습니다. 기준은 주차수요에 비해서 주차장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조사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지역들이 대부분 부지 확보가 매우 어려운 지역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아2동이라든지 미아6. 7동 그런 지역들의 주차여건이 굉장히 열악한데 부지 확보가 매우 어렵습니다. 우선적으로 부지확보가 가능한 지역부터 파악을 한 다음 그 지역에 주차장 수요와 공급을 면밀히 조사해서 적절한 지역이라고 하면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동우위원

본위원이 예산을 심사하면서 매우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기 국장 답변과는 틀린 것 같습니다. 물론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그 지역 나름대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했다는 근거도 여기에 표기를 했지만, 제가 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은데 과거에 우리 구청에서 주차장을 만들어서 이용하는 곳이 정말 목적대로 교통행정과든지 교통지도과에서 배정을 해서 막대한 예산 50%는 보조사업비로 하고 또 50%는 우리 사업과 맞물려서 하는데, 흔히 얘기하면 시비가 있어서 해야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비나 구비나 별로 다를 것이 없어요. 똑같이 우리 구민이 낸 세금입니다. 그런데 제가 국장님의 견해를 듣기 위해서 묻습니다. 우리 구청에서 발주해서 하는 주차장들이 처음 사업의 목적대로 잘 이용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해주세요. 물론 세군데, 기 미아4동 같은 곳은 집행이 되고 그런 근거에서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했던 그런 부분들이 처음의 계획대로 운영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토가 어떻게 되느냐는 것을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국장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을 드립니다. 장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타당한지적입니다. 주차장을 지어 놓으면 주차장 이용을 많이 해야 되는데 실제로 이용하지 않는 사례가 많지 않느냐고 하셨는데 옳은 지적입니다. 저도 그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번2동 184번지에 주차여건이 매우 열악해서 공영주차장을 건설했는데 실제 지어놓고 보니까 이용을 하지 않는 그런 사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을 보면 우선 이면도로의 주차장에 주차를 해도 그것에 대한 제재나 이런 사항이 없고 또 이면도로가 유료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에 들어 가면 돈을 내는데 이면도로에 주차를 하면 돈을 안내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아직까지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주택가의 주차장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니까 계속 공영주차장 건설을 해 나갈 필요성은 있는 것이고 문제는 그런 지역에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이면도로에 대한 주차장 유료화사업 을 앞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서울시의 정책에 맡게 저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지어 놓은 주차장의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장동우위원

지금 예를 들어 볼게요. 국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기존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우리 구에서 주차장을 완공했는데도 그 기능을 못하는 곳이 많습니다. 위원님들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예산심의 전까지 현황을 자료로 주시고 만약 오늘 심의에서 예산이 편성되면 이것이 다른 곳으로 유동이 있는 것은 아니지요? 꼭 그 자리에 집행을 해야 할 돈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예산이 편성되면 의회에서 승인해 준 대로 집행을 해야 합니다.

장동우위원

그런데 국장님이 생각하기에는 자주식이 2층 3단, 수유5동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본위원이 그 곳 실정을 잘 알아서 하는 얘기입니다. 이미 89면인가 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느데, 견인보관소까지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다 층계를 해서 색동공원처럼 지하로 내려가는, 주민들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는지, 90대분을 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것도 염려가 되는데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색동공원 주차장은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했는데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나타나서 지하로는 하지 않습니다. 2층 3단은 지상으로 합니다.

장동우위원

물론 지하 지층을 구분 못하는 것이 아니라 굳이 색동공원조차도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 그 부분은 국장도 인정을 했고 누차 이 부분은 지적했기 때문에, 지금 이 예산이 여기서 심사통과가 된다면, 요지부동 그 자리에 한다니까 의문이 가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자리 말입니다. 기 주차장으로 이용되는 데에 위층, 지층, 지상으로 해서 올린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 말씀이시죠? 과연 그러면 거기에 90대분을 한다고 할지라도 그 지역에서 견인보관소때문에 주차장도 면면히 유지된다고 보는데 과연 90대를 더 늘려서 될 것이냐. 제가 타 구청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성북구 같은 경우는, 이 사업이 서울시에서 막대한 예산을 구에 지정을 해주는 것은 물론 열악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시비지원사업으로 해서 연차적으로 계속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북구 같은 곳은 전철주변에 주차타워라든지 주차빌딩이라든지 많은, 성북구만이 아니라 시설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구청은 그런 것은 검토 안 하셨습니까?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지금 도시민들 중에 누가 전철 몇분 가는데 파킹하고 그곳까지 걸어가는 사람 없습니다. 저부터라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이 정말 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주차장으로 이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예산심사하면서 본위원이 그것을 짚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제가 그 지역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압니다. 90대 분의 주차장으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염려가 됩니다. 과연 국장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는지 염려가 됩니다.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을드리겠습니다. 현재 이용하는 실태를 보고 장위원님께서 그런 염려를 해주셨습니다. 일리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에는 이면도로의 노상주차장에 대해서 유로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수유5동 현위치 주변은 주차문화시범지구로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지역 일대의 주차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장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문제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장동우위원

국장님 중장기사업과 관련해서 이 사업과 같이 병행되는 것입니까? 지금 주차사업과 중장기사업이, 그러한 일환으로 예산을 세운 것입니까? 근거가 어떻게 된 것이지요?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저희들이 중장기재정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동우위원

추진하고 있는데 금년도에 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가요? 확인 좀 해보세요. 지금 이런 예산이면 구청마당이라도 없애서 전철주변에 해야 될 예산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와 닿지 않습니다. 왜 본위원이 자꾸 두서없이 질의를 여러번 하냐면 본질적으로 서울시에서 사업을 하라고 줄 때는, 우리 구청에는 와닿지가 않습니다. 엉뚱한 산꼭대기에다 주차장을 건설한다는 것은 전혀 안맞거든요. 본위원이 파악을 해봐도 이용실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 자꾸 염려를 하는 것입니다. 시비를 쓰기 위해서 억지로 한다는 것은, 시비는 다른 돈입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장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마는 저희들이 일을 추진하면서 장위원님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으로 추진한다면 주차장이없는 곳에 주차장을 건설해서 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차장 건설을 추진하다 보면 부지확보가 매우 어렵습니다. 왜 그러냐면 주차장이 없는 지역에 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부지를 물색하다 보면 대부분이 주택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주택이 꽉차 있기 때문에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주택을 구청에서 주차장 짓겠다고 갑자기 도시계획을 세워서 수용하게 되면 엄청난 반발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에서도 그런 방법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추진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주차장을 막상 지어놓았을 때 수요가 없는 문제를 지적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면도로에 유료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의 의식이 유료주차장을 꺼리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면도로에 노상주차장 유료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그런 문제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 같습니다.

장동우위원

국장님 이면도로가 왜 안됩니까? 수유5동 주차장 120면을 운영하고 있는데 파출소앞, 동사무소앞까지 120면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펑펑 놀고 있는데.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장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전반적인 사항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장동우위원

나는 지금 수유5동과 관련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90면을 한다면 지금 다른 주거지를 매입해서 한다면 민원이 생기고 주택가 한가운데 몇 층짜리 지어놓으면 여기에 대한 민원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국장의 특별한 대책이 없으면 시비를 돌려주는 한이 있어도 이 예산을 심의할 수 없고,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런 식으로 다 집행해 놓고, 이면도로가 없어요? 놀고 있는 80면, 90면도 그렇게 근거리에 바로 있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색동공원 주차장도 운영되고 있습니까? 무슨 답변을 그런식으로 하고 있어요. 나 이 예산 줄 수 없어요. 이상이에요. 답변 필요 없어요.

신용훈위원장

예산관계는 위원님들과 내일 서로 의견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는데, 사회를 보고 있는 위원장으로서 한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장동우위원님께서 질의하셨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이윤직위원

있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이윤직위원님 계시고요 또 정위원님, 정수민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예산서 368p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마는 교통불편신고민원심의위원회가 여덟분으로 되어 있네요? 여기에 구의원들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이 10명입니다. 그중에 건설교통국장과 교통지도과장 저, 공무원 둘 빼고 민간인들 여덟분입니다. 그중에 구의원님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드렸지만 의원님은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답변을 드렸습니다마는 일반주민들과 의원님들간의 여러가지 예우사항 문제를 생각해서 지난번에 답변을 드렸지만 없습니다.

정수민위원

국장이 위원장 아닌가 요? 그렇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국장이 위원장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구의원이 같이 참여해도 되리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해주시고 366p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운영위원으로 위촉하는 사항은 건설교통국 훈령에 의해서 서울시 지침에 순수한 민간단체만 넣지 우리 구의원은 여기에 넣지 않토록 지침에 나와 있어서 순수한 민간단체만 넣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이 여기에 참석이 안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지침이 그렇다면 별 수 없겠습니다마는 지역의 사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계속적으로 가진 사람들이 구의원들이거든요. 그래서 여쭈어 본 부분입니다. 434p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습니다. 카메라 구입비가 있는데 카메라를 10대 사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디에 쓰는 카메라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디지털카메라로 ’98년도 작년에 10대를 샀습니다. 그런데 2년이 되어서 수명이 다되어 가기 때문에 내년도에 다시 10대를 구매해야만 사진이 원활하게 잘 찍힐 것 같아서 다시 10대를 구매하는 것으로 예산편성했습니다. 디지털카메라로 사진을 상당히 많이 찍다보니까 수명이 다른 것보다 짧습니다.

정수민위원

현재 30만원씩이라는 것이 디지털카메라입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정수민위원

또 다른 부분에도 일반카메라를 사용하는 부분이 있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야간이라든가 또 후레쉬를 터트리지 않는 그러한 때에는 일반카메라를 쓰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을 그렇게 많이 사용하고 있나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비가 많이 온다든가, 후레쉬를 터트리지 않으면 안되는 날씨라든가 야간이라든가 또 새벽조라든가 이럴 때에는 일반카메라로 씁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견인차량도 방치차량이 없다든가 민원이 발생하지 않으면 여기 같이 단속을 나가기 때문에 그때는 일반카메라로 쓰고 저희들이 구매하는 가격이 30만원으로 되는 것은 후레쉬가 없기 때문에 야간에는 사용하지 못합니다.

정수민위원

야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몇 대를 바꿔서 사용하면 더 좋지 않겠어요?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면 교통행정과에서도 디지털카메라로 사용을 하면 훨씬 더 경제적이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사실 보니까 그럴 수 있겠어요. 디지털카메라로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교체를 해서 써도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435p에 보시면 일반예비비가 나와 있습니다. 일반예비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438p 말씀하십니까?

정수민위원

예, 438p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일반예비비는 저희들이 금년도 순수한세입에서 세출을 편성하다 보니까 사실 예비비가 조금 많이 책정이 됐습니다. 그것은 내년도에 어떠한 사업이 생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때를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해 놓았습니다.

정수민위원

가능하면 예비비를 많이 남기는 것보다 활용도 있게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주차장 특별회계는 순수한 교통정책에만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곳에 못쓰고 교통정책에 쓰다보면 주차구획선을 긋는다든지 주차장건설을 한다든가 그러한 일반경비를 빼고는 주차장건설에 사용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사업부서에서 아직까지 여러 가지 년도별로 중장기적인대책을 검토해서 주차장 건설을 하다보니까 예비비가 예산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주차문화시범지구조성사업에 있어서 노후노면에 아스콘 덧씌우기 같은 부분도 교통지도과에서 해야 하는 부분입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아닙니다. 교통행정과에서 전부 다 사업합니다. 모든 사업비 나와 있는 것은 교통행정과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은 사실상 토목치수과에서 처리해야 할 부분인데 이런 부분까지 교통행정과로 넘어올 수 있는 것인지?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행정과에 토목직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앞으로 우리 노외주차장이나 노상주차장부분 관리에 있어서 거기에 계시는 방범요원들이 있지요? 그분들이 계시는데 앞으로 그분들을 구립도서관이 지어지거나 청소년수련원이 지어지거나 했을 때는 경비를 그분들로 대체하고 지금 주차장을 민간위탁하는 부분으로 연구검토를 해 나가야 한다고 보는데 이 부분도 교통지도과와 관련이 되어 있는 부분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관련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노상노외주차장관리에 대해서는 ’97년도에 청장님의 방침을 받아서 관리공단에 전부 위임을 했습니다. 관리공단에서 지금까지 만약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별도로 위원회 회의를 해서 방침을 정해서 집행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방범원들 운영에 관계되는 사항도 관리공단 이사회에서 심의해서 처리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교통지도과장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방범요원들은 완전히 그쪽으로 이관되어 버렸으니까 교통지도과에서는 전혀 관리를 안하고 있습니까? 어떤 계획수립 같은 부분도 전혀 아닌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정책적인 사항이라서 방범원들을 거기로 보내고 그것에 대해서 별도로 일용인부를 사용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다시 교통지도과로 인계 받아서 교통지도과에서 민간위탁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은 정책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충분하게 위에서 정책적으로 협의가 되어야 할 사항 같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434p에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는데 차량을 구입하게 되어 있는 부분이 있죠. 그런데 이것이 전부 대폐차인가요? 이것이 몇년도 형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91년도 형입니다.

정수민위원

승합차도 언제 것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경승합차가 티코입니다. 그리고 승합차가 베스타로 되어 있습니다. 9인승 베스타로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9인승 베스타로 한 것은 평소에는 교통지도과에서 단속용으로 쓰고 있지만 비상시때 구에서 요긴하게 쓰이기 위해서 승합차로 지금까지 구입해서 해 왔습니다. 때에 따라서 만약에 재난이 생겼다면 기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 여기에 승합차이기 때문에 물건도 실고 갈 수가 있습니다. 작년처럼 수해가 났다고 하면 저희 전 직원들이 주차단속도 못하고 그런 데 투입이 되었습니다. 비상시때 쓰기 위해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이것이 몇년도 식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91년도입니다.

정수민위원

경승용차도 우리가 몇대가 있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경승용차는 티코 2대가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2대가 다 ’91년도식이라는 말씀이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정수민위원

그리고 우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견인차가 있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1대가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목적이 어디에 쓰고 있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당초에 민원발생 해소용으로 구매를 했고, 민원해소용에는 방치차량 견인과 대문앞이라든가 점포앞에 차량을 주차를 시켜서 그것을 옆으로 이동시켜 주는 민원해소용으로 하기 위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째 목적이 방치차량 견인이고 둘째가 민원해소용이고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사용일지를 쓰고 있나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운행일지가 있습니다. 어느 부서에서든지 모든 차량은 운행일지가 있어서 다 작성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운행일지를 복사할 필요는 없고 그 자체가 있으면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견인차량이 실적이 있죠? 운행한 실적이 있을 텐데 그 부분은 정리를 안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방치차량 견인실적을 말합니까?

정수민위원

예.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교통행정과에서 실적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것은 행정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고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교통행정과에서 방치차량이 발생되면 아침에 어디어디를 간다는 것을 정해서 우리 방치차량 기사에게 연락을 합니다. 어디어디를 나간다고 하면 그것을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것을 해주고 그외에 시간이 있으면 저희들이 민원인이 급히 생겨서.

정수민위원

과장님, 견인차량 관리는 지도과에서 하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정수민위원

그것은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아닌가요? 국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처음에 방치차량 업무도 교통지도과에 있었습니다. 현재 업무가 ’98년도 2월 1일자로 교통행정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레카차 구매는 교통지도과에서 당초에 사서 지금까지 계속 관리해 왔고, 그것도 차량이 방치차량 하나만 하기 위해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산상이나 여러가지 차원에서 교통지도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만약에 이것이 교통행정과로 가게 되면 예산이 일반회계에서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경비도 만만치 않고 또 저희들이 시간이 민원이 없을 때는 일반 단속도 나가서 여기에 한달 단속에 따른 견인료 수입이 수백만원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우리 견인차량이 실질적으로 방치차량이나 민원차량을 처리하고 남은 시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면 견인차량들이 불법주차 같은 부분에 민간 견인업체에 대행을 하고 있는 여건인데 그렇다면 교통지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차량으로도 그런 일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대 견인하면 4만원씩이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정수민위원

우리가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나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데도 민간견인업체에 견인대행을 해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야기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정수민위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차량 한대 견인하는데 적어도 30분 이상 소요됩니다. 저희들이 민원이 발생하지 않은 그 시간에 30분 동안에 만약에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게 되면 5, 6건 정도 하게 됩니다. 그러면 견인차 1대에 견인해서 견인대행비가 4만원인데 단속을 하게 되면 5건을 하게 되면 20만원 수입이 올라옵니다. 그런 것으로 보아서는 과태료수입이 훨씬 더 효율성이 있지 않냐 해서 저희들이 견인을 하지 않고 단속을 맡기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수입면에 있어서도 생각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우리 견인차 전용 운전원이 있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분이 그것만 하고 있지요? 그러면 일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하죠?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민원이나 방치하는 것이 없으면 매일 나가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실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없는 날은 교통행정과의 방치차량 단속, 오전에 1건, 오후에 1건 그렇게 한다거나, 차량이 많으면 실적이 없고 그외에는 매일매일 저희들에게 복명을 냅니다.

정수민위원

불법주차 견인도 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실적이 많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실적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신용훈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직위원

이윤직위원입니다. 주차장특별회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수입으로 인해서 금년도 현재 주차요금 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이준기입니다. 이윤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차수입에 있어서는.

이윤직위원

11월말 현재.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11월말 현재는 아직 안나왔고 10월말 현재는 나와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얼마 나와 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주차장수입은 10월말 현재 10억 8,400만원 나와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10억 8,400만원. 그러면 2억 8,100여만원이 주차장요금으로 예산편성을 했는데 아직 수입이 덜 되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도 되겠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11월달, 12월달 하면 금년도 목표 수입은 충분하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윤직위원

현년도 예산에는 전년대비 그러니까 ’98년도 예산입니다. 5억 8,200만원을 감액해서 12억 8,182만 4,000원으로 편성했어요. 그런데 2000년도에는 3억 5,055만 7,000원을 증액을 해서 주차요금으로 수입을 하겠다고 세입을 잡았는데 과연 이 세입예산을 목표달성할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이 있으십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내년도에 거주자우선주차제 면적이 늘어납니다. 더 확대해서 시행하고, 그리고 주차문화시범지구가 수유4동과 몇군데 시행되면 그쪽에 운영수입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주차수입이 주차문화시범지구라든가 거주자우선주차제 확대시행계획이라든가 이런면에서.

이윤직위원

알았습니다. 아무튼 과장님은 주차요금 수입에 허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서 세외수입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리고 그 밑에 이자수입이라고 있는데 현년도에는 5,000만원으로 해 놓고 2000년도 예산이 7,000만원, 약 2,000만원을 증액편성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금용시장이 안정세를 유지하면서 모든 예탁예금이자가 하향추세에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러한 이자수입을 가져올 수 있겠는가 이런 약간의 의구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몇%의 예탁을 했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탁관계는 저희 교통지도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재무과에서 여유자금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0월말까지 금년도 이자수입 6,900만원, 6,980만원 정도 수입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비교해서 내년도에도 7,000만원 정도 이자수입이 들어오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러면 이것은 일종의 예측.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렇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리고 그 밑에 순세계잉여금이 전년도에 약 7억원을 삭감했어요. ’99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그런데 금년에는 오히려 13억 1,400만원 증가요인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해서 순세계잉여금이 13억 1,400만원의 증가요인이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십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98년도 예산 결산한 결과 17억 4,600만원이 순세계잉여금으로 편성이 되었기 때문에 이 금액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윤직위원

편성했으니까 편성한 것이고, 증가요인이 어떻게 해서 순세계잉여금 13억 1,400만원이 증가요인이 발생해서 이렇게 순세계잉여금으로 17억 4,600만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육하원칙에 의해서 말씀을 하세요. 그렇게 얼버무리지 마시고, 그렇지 않습니다. 육하원칙에 의해서 맞게 딱딱 얘기를 해야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맞습니다.

이윤직위원

잘 모르시겠습니까? 잘 모르시면 모르겠다고 말씀하십시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제가 기억력에 한계가 있어서 잘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알았습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이것을 왜 지적하냐 하면 강북구청 ’99년도 일반회계에 순세계잉여금이 25억원이 결손을 했습니다. 그래서 조정교부금으로 해서 추경에 반영을 했는데 이런 것도 면밀히 검토를 해서 예산 편성을 하셔야지, 물론 이것은 예산과에서 했으니까 과장님은 잘 모르시리라 믿습니다. 그것은 알겠고, 그 밑에 291p를 보면 체납처분수입이라 해서 현년도에는 예산이 없는 것을 3,087만원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그 내용은 압류해제비로 이렇게 했는데, 이것이 구청에서 어떠한 체납세를 받기 위해서 압류를 한 사항 아닙니까? 예를 들어 부동산 압류를 했다거나 자동차 압류를 했다거나 이런 것이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직위원

그런데 그 압류해제를 해 주는데 왜 구청에서 경비를 대서 압류해제를 해 주느냐, 수익자부담원칙으로 해서 압류당한 사람이 해제를 해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것은 세입입니다. 압류당한 분들이 압류해제를 하게 되면 압류해제 수수료를 냅니다. 그 수수료 수입이 3,087만원입니다.

이윤직위원

예, 알겠습니다. 291p에 시비보조금으로 내집앞 주차장 설치보조금으로 6,000만원 이것은 분명히 시에서 보조가 됩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분명히 됩니다.

이윤직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세출로 넘어가 봅시다. 295p에 수당이 있습니다. 초과근무수당과 정액수당이 있습니다. 초과근무수당이라는 것은 내가 근무를 할 때, 예를 들어서 하루 8시간을 근무를 하고 2시간을 더 한다. 그러면 두시간 근무를 더 한 그 시간에 대한 초과수당을 받는 것이고, 정액수당은 글자 그대로 정액입니다. 월 10만원이면 10만원, 월 20만원이면 20만원, 그 정액을 지급해 주는 수당을 말하는데 이것이 현년도에는 1,673만 3,000원이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1,353만 5,000원을 증액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이 물론 공무원들의 처우개선 차원에서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지적하냐 하면 ’98년도에 ’99년도 예산을 편성을 할 때에 990만원을, 약 1,000만원 가량을 수당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삭감을 했는데, 오히려 그 이상의 약 400만원 증액편성했다. 그러니까 그 삭감분 정도만 수당으로 충당을 했어도 그렇게 서운하지가 않았을 텐데 너무 과다 수당을 책정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297p 복리후생비입니다. ’99년 현년도에는 가계지원비가 예산이 없습니다. 그런데 2000년도 예산에 가계지원비를 신설을 해서 1,923만 5,000원을 편성을 했는데 과장님의 진솔한 견해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가계지원비는 당초의 이름이 바뀌어진 것입니다.

이윤직위원

현년도에는 이름이 바뀐것이 없습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아닙니다. 금년까지는 체력단련비인데 그것을 내년부터는 이름을 바꾸어서 가계지원비로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서 지급을 합니다. ’99년도에 신설이 되었습니다.

이윤직위원

’99년도 예산에는 체력단련비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이것은 새로 신설한 것입니다. 체력단련비가 되었든 가계지원비가 되었든, ’99년 현년도 예산에는 없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잠깐만요. 이것은 국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제 기억에 의하면 대통령 특별지시 사항으로 공무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가계지원비 형태로 한 것 아닙니까?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용훈위원장

그러면 그렇게 답변하시면 되지요.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그것은 금년 8월달에 공무원 사기진작 차원에서 추석 8월달하고, 11월달에 주었습니다. 신설해서 주고, 내년부터는 가계지원비로 이름을 바꾸어서 주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익근무요원이 몇명이나 됩니까? 이것은 사항별설명서 298p입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현재는 80명 정도 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인원을 많이 줄여서 한 50명 정도로 인원을 줄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윤직위원

알았습니다. 아무튼 예산을 유효적절하게 잘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이윤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수민위원

한가지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437p를 한번 봐 주세요. 주차문화시범지구내 시설물 설치가 있습니다. 15만원짜리가 600개입니다. 그런데 3개 동에 600개를 설치한다. 그러면 1개 동에 200개씩이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어떤 부분인지 각종표지판이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기

이준기교통지도과장

이것은 교통행정과에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신용훈위원장

그 사항은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표지판 600개는 주로 교통안전 표지판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주차금지지역, 견인지역, 일방통행지역, 이런 각종 교통안전표지판이 주로 많고, 그 외에 이 지역이 주차문화 시범지구라는 안내표지판, 이런 것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자료로 제출해 드리는 것이 이해가 잘 되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수민위원

국장님, 여기에 보면 주차문화시범지구내 시설물 설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각종표지판 등이라고 했는데, 1개에 15만원짜리가 600개입니다. 15만원짜리 600개인데 1동으로 따진다고 해도 3개 동인데 200개씩을 붙여 놓으면 혼잡이 되어서 어디 알 수나 있겠습니까? 이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계획을 세운 것은 3개지역에 총 연장길이가 6,600m입니다. 이면도 주차구획선이 6,600m인데, 그 중에 약 50m마다 설치를 하게 되면 양방향으로 132개 지점이 나옵니다. 그러면 두개 방향으로 설치를 하게 되면 264개가 되는데, 각 지점당 2개씩 설치를 하면 총 600개가 계산이 나오게 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그러면 자료를 제출 해 주시고, 그리고 조금 아래 보면 여론조사 비용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론조사가 무엇입니까? 어떤 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것입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주차문화 시범지구를 추진하게 되면 그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 지역에 평소 주차를 하면서 느꼈던 불편한 사항이라든지 그리고 주차문화 시범지구로 추진하는데 있어서 찬 반에 대한 여론조사라든지 여러가지 항목이 들어가는 설문조사라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한사람 설문조사 하는데 3,000원씩을 답변자들에게 주게 되는 것입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편성은 서울시의 시비지원에 의해서 추진하기 때문에 서울시에서 지침을 시달해서 그 기준에 따라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 내용은 설문조사 응답자에게, 설문자 인건비가 1,500원이고, 그리고 설문조사 응답자에 대한 선물을 1,500원씩 편성을 하도록 그렇게 지침을 정해서 총 여론조사비가 1,683만원이 들어 가는데 우리 구에는 5,100세대가 됩니다. 그래서 3,000원씩 편성을 해서 110% 계산을 해서 1,683만원이 이렇게 산출된 것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민간위탁입니까? (이석하는 위원 있음)

신용훈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의사정족수가 안됩니다. 이석하지 마시고 앉아 계십시오. 죄송합니다. 정수민위원님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여론조사하는 사람들은 누가합니까?
용복

김용복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 추진 했던 것처럼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활용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필요할 경우에는 공공근로를 활용을 해서 할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사진행 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점심시간을 정상적으로 지켜서 12시에 끝내서 점심시간을 가지든지 그렇지 않으면 좌석을 이석하지 않도록 위원님들이 해야지 이석을 전부들 해서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좀 상당히 위원으로서 입장이 그렇습니다.

신용훈위원장

정수민위원님 그것은 위원님들간에 그러한 부분은 다시 한번 짚도록 해 보겠습니다.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소관 2000년도 예산안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 건설위원회에서는 오늘까지 생활복지국, 도시관리국, 건설교통국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위원회 제6차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다음 제7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건설위원회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그 동안 검토한 예비심사를 토대로 하여 축조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04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