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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열 의원 발언

39회 제3기획총무위원회199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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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그것이 아니고 작년에 우리가 3명이 더 추가로 된 것입니다. 규제개혁 심의위원회 참석수당하고 민자유치 회의 참석 수당이 7만원인데 하나의 위원회의 참석수당이 5만원 아닙니까?

제가 잘못 알고 있습니까? 진주시 산하에 위원회 회의수당이 5만원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21세기 프로젝트 용역비인데 용역비라는 것이 집행부의 실천의지하고 연관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습니까?

용역비라는 것이 우리가 용역을 해 가지고 어떤 프로젝트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에 의해서 시정이 운영이 된다고 가정할 때 집행부의 실천의지하고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진주시 장기발전 계획이라든지 도시계획 같은 것이 있어왔죠?

저번에 21세기 진주관광도시 해 가지고 마스터플랜이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교육은 좀 아직까지 그런 것들이 있는 것 같고 문화도 진주시 개천예술제라든지 이런 문화에 대한 발전 계획도 있어 왔지 않습니까. 아까 전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이것이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좀 막연할 수도 있습니다. 21세기 장기발전 계획자체가, 용역을 5,000만원 투자해서 나오는 프로젝트 자체가 막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 이것을 개체적으로 문화면 문화, 도시공학이면 도시공학, 도시기반 시설, 관광이면 관광, 교육이면 교육, 이렇게 분화되어 가지고 21세기 프로젝트가 나와서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전체적인 종합적인 계획이 나와야지 개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전체적으로 5,000만원을 투자해서 한다고 하는 것은 좀 허구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프로젝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나올 수 있는 아이템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진주의 21세기 계획하고 집행부나 의회나 시민들이 바라는 것하고 용역에서 나오는 것하고는 차이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 단적인 예로 인구가 예를 들어서 지금 34만인데 2016년까지 50만이 되겠다. 60만이 되겠다 우리가 볼 때는 허구적인 색채가 강하다는 것입니다.

인구가 자연적인 증가와 사회적인 증가가 정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진주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대한민국 도시에서 인구 증가는 정체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도시계획에는 60만 도시를 만들겠다.

지금 주택 보급율이 진주는 90%이상 넘게 다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발전계획에 보면 택지를 1년 동안 몇 퍼센트 이상 공급하겠다. 인구 증가율하고 택지 보급율하고 진주시 현실하고 차이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5,000만원을 투자하는 것에는 동의를 하는데,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현실적인 부분하고 입안하는 학자들의 머리 속에서 나오는 허구성과의 차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옆에 계시는 김백용 위원이 시정질문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학 아파트에서 대곡, 금산가는 도로하고 합천으로 가는 도로하고, 저번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금산에서 대곡에서 오는 도로는 4차선으로 확. 포장이 되었지 않습니까? 지금 합천에서 오는 도로도 4차선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산술적으로 따지면 들어오는 접합점이 6차선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도로 자체가 4차선이라고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2차선이라고 이야기하기도 그렇고 도로 자체가 정비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기획실에서 그 도로를 정비할 계획을 잡고 있는지, 도시 진입로이니까 장기계획이나 진주시 집행부에서 그 도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합천 도로가 4차선 확. 포장 공사 아닙니까. 대곡하고 금산하고 들어오는 도로가 4차선 아닙니까.

그렇다면 8차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8차선까지는 안되더라도, 2001년이라 했죠? 전체적인 예산이 400억 정도 든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2001년 같으면 2년 조금 더 남았지 않습니까. 예산계획이나 도시계획이 안 서 있다면.......

도시계획은 서 있는데, 도로, 내가 알기로는 중장기 계획에도 안 들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시계획에도 안 들어 있지 않습니까? 삼성교통 주차장까지는 그렇고, 선학아파트에서 그 곳까지는........ 그것은 도시외곽 도로인데........

예산 편성한 것에 용역비라도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질의한 것입니다. LG 축구단이 오지 않습니까. 동계 훈련 때 진주에 와서 며칠을 묵고 갑니까?

LG 축구단이 진주에 머물 동안에 LG 그룹에서 예산이 얼마나 책정이 되어 있습니까? LG 축구단이 진주에 머물면서 예산이 약 1억 정도 책정이 되어있다는 이야기죠? 추가질의입니다. 2002년 기획단에 관한 것입니다.

행정업무는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하고 운영은 진주성관리사무소에서 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행정업무는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하셔야 되고, 기획단이라는 업무가 구체적인 업무가 어떤 것이 될는지 모르는데........ 그러면 지금 과장님 밑에 기획단이 소속되어 있는 것입니까?

맨 처음에 제가 시의회에 들어오고 나서 주자가 들어가는 도시, 전주 이렇게 그것이 고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관광에 상당한 것을 가지고 있는 도시인데 그곳은 주로 관광과가 있습니다. 관광진흥과라든지 관광과가 있는데 진주에는 없지 않습니까. 성지사업소하고 진양호공원관리사업소하고 합해서 관광을 전문적으로 하는 어떤, 그러면 기획단 안에 진주성관리사무소나 진양호관리사업소를 두는 방향은 안 됩니까?

지금 사무관 그 분이 하지 않습니까. 진주성관리사무소도 사무관이고 진양호도 사무관이고. 이야기를 마무리 짓겠습니다.

아까 앞에 부서에 기획예산담당관이 보고할 때 진주발전기획단 용역비를 지원해 달라해서 우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준다. 가정을 하면 이런 것도 21세기 진주관광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이런 것도 행정 부서를 어떻게 하고 인원배치를 어떻게 하고 여기에서 하는 사업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명확한 아이템이나 계획들이 나온 다음에 이런 부서가 생겨지고 일이 업무가 추진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적을 하는 이유가 부서별로 민선시장이 이런 부서에 강화를 시켜줘야 되겠다는 막연한 취지 적인 설명에서 단을 만든 것 같아요.

확실한 21세기 발전계획 프로그램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 그 일환으로 2002년 기획단이 만들어지고 이 기획단의 업무를 어떻게 해야되고 그 마스터플랜에 의해서 이 기획단이 일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취지에서 지적을 해 두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체육회 사무국장이 임명이 되면 전체 직원이 몇 명입니까? 이사회에서 서무국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그렇게 바뀌었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여쭈어 보고자 하는 것이 그 부분인데 우리가 처음에 체육회 구조조정 할 때 한 사람 줄이자고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두 사람이 줄어드는 것이네요. 사무국장은 무보수니까, 한 사람 줄고, 총무나 사무차장 중에서 통합하는 것으로 명칭이 차장이 되든 총무가 되든. 김평환 위원 질의에 대해 문제점이 어디 있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체에 가 가지고 선수단 기를 누가 들었습니까? 진주시 기하고 체육회 기를 누가 들고 입장했습니까? 상임 부회장이라고 하는 분이 선수단 입장할 때 깃발 들고 입장하는 것이 모양새가 안 좋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아까 이야기했듯이 사무국장이 해야 될 일이 있고 상임 부회장이 해야 될 일이 있고 총무가 해야 될 일이 명확하게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일을, 도체에 가서 상임 부회장이 기를 들고 들어가는 일은 없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의미에서 체육회 사무국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조조정이 되었다 아닙니까? 그 체계를 빨리 갖춰주는 것이 좋겠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