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영안 의원 발언
부서별 똑 같은 것 같은데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운영비가 1,200만원이 삭감된 것이죠? 50페이지에, 몇 퍼센트입니까?
기정이 2,400만원, 2억4,800만원인데 몇 퍼센트입니까? 추가로, 신문지대 인상분 안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예산이 확정되어 가지고 물론 결정되었지만 중간에 올라 가지고 예산이 반영되는데, 금년도 본예산에 홍보지가 예산감액이 의회에서 결정된 것이라 하고 내년도에 부수대로 올린 가격으로 올려 주겠습니다하고 담당관께서는 이야기를 안 해 봤습니까? 1년에 예산이 확정되었으면 금액 한도 내에서 부수를 가지고 하고, 내년도 예산할 때 이것을 반영하겠습니다.
담당자로서 그런 것을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해 가지고 그런 절충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사전에 이야기는 해 보았습니까? 46페이지 일반운영비, 운영비가 지침에 의해서 일률적으로 부서별로 삭감을 다 하고 있는데 이것을 보면 일반운영비가 오히려 다른 명목으로 해서 1,150만원이 증액되었죠? 이게 예산절감 지침을 받아 가지고 다른 명분으로 다시 올린다하는 것은 예산절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런 과목을 만들지 말고 지참상으로 10%부터 30%하라고 지침이 내려왔죠? 그리 알고 있는데 이것은 일괄적으로 진주시장에 시장님이 정한 것 아닙니까?
정부 방침이 10%에서 30%내에서 자율적으로 하라고 내려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방침이 20%, 30% 정해 놓고 다른 명분으로 올려놓으면 뭔가 모르게 지침에 의해서, 물론 일괄적으로 했지마는 일반운영비가 이것은 오히려 지침을 오히려 적용을 안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1세기 진주발전 비전 용역하고 앞에 보면........
예산이 5,000만원하고 이것을 경대학술 용역단에 줄 것입니다. 발전사항이나 예산이나 모든 부분이 다 그렇는데 그러면 도시 계획 재개발도 세울 것이죠? 재개발이라고 하면 진주발전 비전이라든지, 예를 든다면 공장의 배치라든지 진주의 전체적인 포괄적으로 이렇게 안에 다 안 들어갑니까?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세입에 도비 보조가 봉수동 휴식 및 체육공원 조상사업 1억원이 도비죠? 이것이 22페이지 하단에, 이것은 도의원들이 논의해서 가져온 것입니까?
이것은 진주시가 아무리 우선 순위가 아니라도 이렇게 써야 됩니까? 진주시에서 우선해야 될 것도 무시를 해 버리고....... 임의단체 이것은 나중에 자료를 가져 올 것이고.......
내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94페이지 하단에 일반운영비에 460만원 절감이 있는데 이것이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전체적으로 2,300만원이 증액이 되었는데 이것이 460만원 증감이.........
경상적 경비에 일반 운영비 그것이 예산절감해서 460만원 삼각표 안 해 놓았습니까. 이것이 계산이 맞는 것입니까? 일반 운영비 총괄.....
이것은 절감 지침에 의해서 된 것이죠? 100페이지에 보면 아까 세입부분에서도 질의를 했는데 봉수동 휴식 및 체육공원 조성 사업 해 가지고 시비가 1억원, 도비가 1억원 아닙니까? 매입은 안 하고 위에 시설비만, 땅을 사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위에 보면 민간단체 경상보조에서 시비가 1,300만원, 도비가 1,300만원 이것은 어느 단체에 주는 것입니까? 그 밑에 101페이지를 보면 시민 마라톤 대회가 민간이전입니까? 600만원, 300만원, 단체에 줍니까?
진주시가 주관을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이 하는데, 최근에 경상대학에서 시민 달리기 대회를 안 했습니까? 금년에 할 것이다. 그 밑에 2,000만원 학교체육 육성지원이 삭감이 되었는데 이것은 삭감해도 괜찮은 예산입니까?
그런데 곁들여 가지고 건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물론 체육시설을 봉수동도 다 해야되고 다른 곳도 다 해야 됩니다. 그런데 2청사 옆에 하대동에 보면 구획정리 당시부터 공원부지로 빠진 것이 있습니다.
아실는지 모르겠는데........ 삼각형도 있고, 그런데 도시가 전부 차 가지고 사실은 휴식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도시계획이 되고 난 이후 도시가 만원이 되도록 개발을 안 하고 있거든요.
진주시에서, 땅을 사 가지고 하려면 요구가 무리죠. 그런데 당초부터 체육시설할 부지가 있는데 돈을 조금 들이면 시민편리를 제공하고 할 것인데, 이런 금싸라기 땅을 놔두고 방치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언제쯤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것이 몇 년 전부터, 3년 전에 한다고 지상물도 피하라고 해 놓고 그런 예산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도시가 차 가지고 만원이 되어 있는데.... 그리고 2청사 옆에 큰 부지가 하나 있습니다.
땅 사 가지고 하려고 하면 안 되는데 왜 있는 부지를 돈 조금 들여 가지고 하면 되는데 왜 활용을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상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안 있습니까. 1,000만원 이것이 예산이 지금까지 금년도에 사정에 의해서 시설비하고 집행된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그러니까 과목이 무엇을 하겠다. 지목이 되어 있으면 기타 보수비가....... 마지막으로 설명하신 시내버스 종점 느티나무 안 있습니까.
복토가 많이 되어 가지고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서 긁어낸다 했습니까? 한 나무인데 이것을 살리기 위해서 500만원을...... 위에 2,000만원 우회도로 주변 꽃동산 안 있습니까?
그 길이가 얼마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