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손용석 의원 발언
손용석 위원입니다. 현재 건설과에 계장이나 과장이나 국장님이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진주시민을 위해서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어디냐 라고 물었더니 스위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각적으로 물었습니다. 스위스는 땅값의 차이가 몇 대 몇이냐고 하니까 최고 비싼 땅하고 싼 땅하고 5대1정도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지금 현재 제가 살면서 여러 가지 보고 들었던 것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 선진국에는 한번 사업을 하면 백년이나 2백년 후도 미련도 후회도 없고 정말 잘했다 할 수 있는 도로로 시설을 하는데 우리 한국은 졸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나라 고속도로는 물론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만 초기에는 1km를 닦는데 1억이 들었는가 하면 지금은 많이 드는데는 100억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돈 많이 들고 사람 많이 죽고 이런 것이 수많이 있는데 지금 현재 혹시 진주시는 졸속으로 해 가지고 사고가 나서 인명피해가 많이 있는 데가 어딘지 하는 그런 분야에 대해서 한번 관심 있게 보시고 보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진주시 읍.
면. 동 단위에 복개했던 스틸 위에 몇 톤 차량이 지나 갈 수 있는 것인지 그런 분야를 답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토목기사들이 측량을 하고 설계를 했을 때 위에 과장이나 국장이 설계변경을 했을 때 나무라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현재 마을단위에 가보면 그 마을에 대한 역사와 물의 수량은 그 마을에 오래 살았던 나이 많은 어른들이 더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를 했을 때 리장님한테 도장을 받고 그런 설계가 정말 필요하고 또 비가 많이 왔을 때는 어디까지 수위가 올라왔고 몇 m의 하천이 필요하다 이런 분야를 상세하게 알아서 설계를 해야 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졸속으로 해서 두 번 세 번 설계를 할 수도 없고 국장, 과장한테 당할 것이고 해서 졸속으로 해서 주민이 피해보는 사례들이 수없이 있는데 그런 분야를 앞으로 참고를 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