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조봉기 의원 5분자유발언

47회 제4본회의2000-06-23

조봉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조봉기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상임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위원회조례 제6조의 규정에 의거 상임위원회의 선임 및 개선이 있겠습니다. 제3대 후반기 의회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추천토록 해야 되지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0분 회의중지

10시4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장으로서 몇 말씀 올리겠습니다. 오늘 상임위원회 추천과 또 여러 의원님께 의견을 받아서 원구성을 마무리 해야 합니다. 다만 본 의장은 의장으로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각 원하는 위원회에 어제 희망서를 받았습니다. 희망서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위원회 희망서를 받아 본 결과 건설위원회가 열분, 행정위원회 두분 신청하고 나머지 다른 분은 공란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후반기에 원활한 원 구성을 위해서 본 의장에게 추천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 뜻에 따라서 적절하게 위원회 구성을 해야 합니다마는 유감스럽게도 제가 어제 그 희망서를 오늘 아침 9시 30분에 받았습니다.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유감의 표시를 합니다. 우리 사무국에서 어찌하여, 희망서가 저에게 전달 자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오후에 알아 본 결과 희망서는 의회에 없었고, 어느 의원님들께서 어느 위원회에 희망했는지조차 본 의장이 알 수 없습니다. 어찌하여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는가 그야말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열분중에 제 마음대로 추천권이 있다고 해서 건설위원회에 추천하신 의원님들을 제 마음대로 배정할 수 없습니다. 희망하신 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어느정도 조율해서 원구성이 원활하게 되어서 후반기 의회가 원만하게 가기를 현 의장으로서 또 후반기 의장 당선자가 원만하게 의회를 운영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또 제가 그러는 바람에서 도저히 오늘 원구성을 할 수 없어서 후반기 당선자께 원구성을 넘겨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본인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회기에 원구성을 마무리하도록 이렇게 본인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마무리하기 전에, 신상발언을 먼저 받겠습니다. 김정중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정중의원입니다. 어제 의장으로 선출되신 최규범의원님 그리고 이윤직의원님 축하드립니다. 본 의원이 본인에 기준을 망각했던지 높은 곳을 욕심을 냈던 것을 그리고 여러 의원님께 많은 심려와 부담을 드렸던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참으로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 그 부분에서 앞으로는 정말 자숙하고 좀더 배우고 수련하는 자세로 의회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전에 의장님께서 발표하신 내용에 대해서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의장님께 요청합니다. 여러 의원님들은 각 기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어제 본회의장에서 희망 위원회에 대해서 서명을 했습니다. 그 서명을 한 문서가 공문서일 것입니다. 어느 개인에 또는 우리 의회내에 원본 자체 없어졌다는 자체가 어떻게 된 내용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리고 그에 관련해서 의장님의 입장과 또는 사후대책에 관해서 철저한 규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인에게 그 자료와 함께 그 내용에 대해서 철저하게 밝혀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봉기의장

배봉수의원님으로부터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배봉수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의원

운영위원장 배봉수입니다. 방금 조봉기 의장께서 후반기 상임위원 추천의 건을 행사하기 어렵다 그런 요지의 신상발언을 하셨는데, 김정중 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을 좀 가려내야 하지 않겠느냐, 기본적으로 원구성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우려를 표하고, 1차적으로 내용은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아침에 들었는데,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이번 의장의 임기중에 원구성을 하려고 했던 것은 그동안 원구성에 있어서 늘 과열과 잡음이 뒤따랐습니다. 의원들간에 너무 치열한 그런, 기간이 길면 길수록 부작용이 많이 생기고, 그리고 그러한 것들이 전체적으로 구의회 위상이나 의원 개인간에 상호 불신으로 많이 이어졌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번 회기가 열릴 때 같이 하자 그런 것들이 충분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 조봉기 의장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원천적으로 동의를 하셨고, 그래서 의장께서 운영위원회에다 의사일정 협의를 하신 사항입니다. 주도적으로 하신 분은 의장님입니다. 그런데 의장님이 이제 와서 “못하겠다”, 그 내용은 뭐냐 저도 아침에 들었습니다. 어저께 기본적으로 여러분께 “상임위원회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의원님들 각자의 의견을 개진해 달라, 참조하겠다”해서 참조서를 받았는데 대개 그동안의 우리 관행을 보면 후반기 의장 당선자가 대체적으로 상임위원장을 선임하고 추천하고 다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의회사무국의 실무자가 그 의견서를 당선자에게 전한 것 같은데 당선자는 그것을 가지고 오늘 아침에 현재 의장, 부의장과 의장 당선자 본인, 부의장 당선자 네분이 모여서 협의를 하고 그 내용을 가지고 현재 의장이 어쨌든 법적으로는 의사진행을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으니까 같이 협의해서 오늘 추천을 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그런 부분인 것 같은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이 원본을 놔두고 사본을 의장 당선자에게 주고 그 부분을 가지고 했더라면 이런 얘기는 안나왔을 것 아니냐. 기본적으로 그 부분이 사실상 법적으로 엄밀하게 따지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동안 원구성을 하면서 해왔던 관행으로 보면 대체적으로 다 그렇게 해왔습니다. 김영민 전 의장도 계시지만, 그런 측면이 있고요. 좀 솔직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봉기 의장님이 갖고 있는 심적인 압박감 이것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기저에 흐르는 그런 상황,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원님들 개개인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왜 이런 사항으로 조봉기 의장님이 지금 여기에서 원구성을 보류하자고 하시는지, 그 심적인 압박감 그런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원님 개개인들이 현 의장에게 그런 압박감을 덜어주셔야 됩니다. 그래서 좀더, 어차피 우리가 모든 결과에는 스스로 흔쾌히 승복을 하고 또 넓게 가고 또 선의의 경쟁을 하고 또 우리 스스로, 조봉기 의장께서도 그렇습니다. 그런 압박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 스스로 오늘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운영위원회에 협의한 형식적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그러면 사소한 그런 하나의 절차상의 문제, 물론 그 부분을 의원님들께서 이의제기하시는 분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스스로 그 결과를 뒤엎고 하는 그런 결과를 과연 이렇게 회의장에서 갑자기 발표하실 수 있느냐,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런 부분을 김정중의원님을 포함해서 여러 의원님들께서 이해해야 된다. 결국 그 직원은 우리가 보조를 받는 사무국의 직원이고 결국은 우리 식구입니다. 나중에 필요해서 그 부분이 잘못됐으니까 징계해라 이렇게 나오실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결국 우리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을 보좌하는 그런 직원을 징계하고 그 다음에 의원 상호간에 당선자가 그것을 가지고 갔다고 현재 의장 또는 이견을 달리하시는 분들이 “의장 그것으로 사퇴해라”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보다는 우리가 좀더 터놓고 마음 넓게 이런 원구성을 하고 원만한 하반기 의회 운영을 오늘 끝내는 것이 모양새가 좋은 것이지 여기에서 “그 부분때문에 못하겠다” 그러면 외부에서 볼 때 “강북구의회가 싸우다가 원구성도 일정 잡아놓고 못했다더라, 원인이 뭐냐 했더니 누가 이러 이러한 상황이 됐다, 그 주도자가 누구다” 이렇게 다 입에 입들을 통해서 다 번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공동운명체입니다. 어느 누구 하나 내가 잘났으니까 나는 빠지고 나머지는 잘못됐다 이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다 똑같이 봅니다. 저는 그런 측면에서 대의명분을 위해서는 약간 절차상의 실수나 직원들의 단순한 생각 이런 것들을 현재 의장님이나 의원님들이 덮어주고, 오히려 열악한 여건인 의원님들 틈바구니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직원들의 그런 입장을 여러분들이 헤아려 주셔야지 이것을 가지고 못하겠다고 서로 싸움으로 가는 그런 양상을 저는 사실 원치 않습니다. 따라서 의원님들의 그런 것들이 충분히 절차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한다면 다시 우리가 정회를 통해서 그런 절차를 밟아서 충분한 논의를 하고, 또 어저께 의견을 제출하지 않으신 의원님들은 다시한번 제출해서 그런 것을 조정하고 어떤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오전에 정회했어도 오후에 하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러한 서로의 폭넓은 의회운영을 하는 것이 서로 원만하고 또 상호 의원님들을 배려하는 그리고 우리 직원들을 사랑하는 의원들의 큰 모습을 저는 원하기 때문에 조봉기 의장님께서도 여러모로 어렵고 기분이 상하시거나 또 여러가지 압박을 받으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서로가 넓게 생각하고 서로 협의해서 오늘 모양새 좋게 또 하반기를 출범시키는 그런 선의의 경쟁의 장 모습을 성숙하게 보여주는 것이 오늘 원만하겠다 운영위원장으로서 그렇게 생각하고, 저도 사실 그런 부분이 100% 잘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 서로 민감한 사항에서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고 또 미처 생각을 못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의원님들이 넓게 헤아려서 충분한 토론을 하면,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의사일정을 현재 안대로 가는 것이 원만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의원님께, 그리고 조봉기 의장님께 오늘 의사일정을 원안대로 진행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그런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의장

배봉수 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고요. 우리 의회가 원만하게 운영되기를 바라는 충정에서 운영위원장으로서 좋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운영위원장께 여기에 서 있는 본 의장이 어디에서 압박을 받고 안받고 하는 부분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가 전반기 의장 재임중에 가급적이면 원만한 의회 운영과 의원 상호간에 화합을 첫째 목표로 해서 그야말로 민주적인 의회를 운영해 보기 위해서 여기 계신 모든 의원님들 개개인의 의견을 존중했고 우선적으로 모든 의원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애를 썼습니다. 다만, 제가 오늘 원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이것도 충정으로 받아주셔야 됩니다. 후반기에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 지금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부분이 조금전에 배봉수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임기가 7월 7일까지입니다. 7월 8일 원구성해서, 신임 의장께서 원구성을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다만, 우리는 여러가지 여건을 감안해서 미리 의장, 원구성을 마치토록 이렇게 의장과 운영위원회가 협의해서 이렇게 잡혔던 것입니다. 옛날에 관행이라든가 상식적인 논리로 봐서는 우리가 다 이해를 하심이 좋습니다. 다만, 지방자치법에 상임위원은 의장이 추천해서 의결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의장이 당선자하고 협의를 해서 원만한 원구성을 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유감스럽다고 제가 아까 표명했던 부분은, 시간이 물론 없었겠습니다마는 본 의장한테 의원님들의 희망서가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명단이라도 있느냐?” 했더니 없다 그랬습니다. 분명히. 그러면 어제 명단도 없고 희망서도 없고, 그러니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들이 어디를 희망하는지 알아야 오늘 회의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어느 한 위원회에 희망이 전부 몰려 있습니다. 왜 제가 다음 회기로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의원 여러분들 개인 개인한테 의견을 물어서, 양해를 구해야 원만한 원구성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것을 제가 심히 어렵게 생각한다,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불균형하게 희망해 있는 이 상임위원회 배정을 그야말로 원만하게 가급적이면 양해를 구해서 원구성을 해보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다른 뜻은 하나도 없고 제가 아침에 희망서를 보고서 의원님들 의견을 하나도 안물어보고 제가 어떻게 배정을 할 수 있겠느냐 이 점을 깊이 양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마음대로 여러분들이 희망하지 않는데 배정을 사정상 이렇게 했다고 했을 때 의원님들 양해를 하시겠습니까?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하는 것이 마땅하다 이런 뜻에서 후반기 당선자가 다음 회기에 원구성을 해도 아무런 하자나 문제가 없이 더 원만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이 의장의 지금 심정입니다. 이것을 감안하셔서 양해를 해주시고 가급적이면 신상발언이나 의사진행발언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의원님 여러분께서 많은 협조와 사랑과 또 협조를 해주셔서 원만하게 1년반을 의원님들 덕분에 잘 해왔는데 마무리 마지막에 제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깊은 사료 있기를 거듭 거듭 부탁드리면서 문제가 없는 다음 회기에 원구성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꼭 굳이 오늘 어렵고 또 지금 배정도 못해 놓은데에서 오늘 원구성을 한다고 하는 것이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잡음이 있을 것 같아 다음 회기로 연기코자 합니다. 깊은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래서 의의를 물어보기 전에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정중의원께서 신상발언을 통해 공문서 유출 향후대책, 그 다음에 철저히 조사해서 모든 자료와 함께 답변해 달라고 하셨는데 저 역시 의원님들께서 희망서를 제출한 부분이 공문서인지 사문서인지 그것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철저히 사무국에 조사를 해서 유출인지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민의원님으로부터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김영민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하시지요.」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해서 의의를 물어봐야 할 것 아니에요.

○김정중의원 의석에서 - 「질문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주셔야죠.」

김영민의원

김영민의원입니다. 지금 저희가 하반기 원구성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데 대해서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심히 유감을 표명합니다. 문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제 5시쯤 강북구의회를 방문했을 때 희망부서에 대한 문건이 유출됐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또한 희망부서를 원하는 문건이 의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강북구의회 의사의 전당인 이곳에서는 의장님의 허가 없이는 어떠한 문서, 기타를 배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의장님께서 위원회 구성에 관한 사전적 조정을 하기 위해서 배포해서 의원님들로부터 받은 다음에 의원님들과의 접촉을 통해서 원활하게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유감스럽게도 의장님께서는 그와 같은 지시를 한적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그 문서를 의사계 직원이 거두어다가 의장님한테 당연히 전달되어야 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님한테 전달이 안됐다는 사실은 도대체 우리 강북구의회가 어디로 갈 것인지, 이미 기초의회가 3대째 접어든지 2년이 지났습니다. 도대체 우리 사무국 직원은 지방자치법대로 이 사람들이 행동을 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곗방이나 놀이방에서 가서 제멋대로 하는 사람들인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제가 사실 어제 사법기관에 고발조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의장을 지냈던 사람이 그래도 이것을 안에서 해결하자 해서 꼭 참았어요. 의장님께서 이와 같은 것을 현명하게 처리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많은 기다림이 있었습니다마는 사무국이 의장을 보필하지 않으면 의장이 어디로 갑니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에 위원회 구성 및 선임의 건은 분명히 의장이 추천해서 본회의장에서 확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고무줄 법령처럼 당선자가 할 수 있다, 뭐가 괜찮다 이러한 근거규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강북구의회에서 조례를 만드는 의원들의 모임에서 어떻게 의사담당이 그따위 망언을 전 의장을 지낸 본인한테 서슴없이 대하는 모습을 보고 “강북구의회사무국 큰일났다” 저는 개탄을 금치 않습니다. 의장이 무슨 죄가 있고 당선자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저는 이러한 문제가 명확히 오늘의 의사일정과 관계없이 확실히 규명이 되어야 의원님들의 자긍심 또 여러가지 의회의 가치 이런 것을 분명히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장께서는 어제와 같은 일이 참 창피하고도 수모스러운 감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저도 의장을 해봤기 때문에. 따라서 철저한 의회내에서의 조사가 필요하고 조사가 끝난 이후에는 철저한 응분의 조치가 뒤따라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봉기의장

정수민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의원

정수민의원입니다. 오늘 위원장 선거가 있어서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위원장 선거가 치루어질 수 있도록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분위기가 이상해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어제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하고 나서 점심식사를 한후에 의장 당선자와 부의장 당선자, 현재 의장님과 부의장님 네분이 어제 오후에 바로 의논에 들어갈줄 알았어요. 원구성에 대한 의논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한쪽에 너무 치우쳐 있으면 그분들한테 전화를 해서 저녁 3~4시경에는 다 끝날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회사무국에 전화를 한번 해봤어요. 하도 건설위원회쪽에 많이 몰려 있다고 해서. 조금전에도 말씀하셨듯이 행정위원회에는 두사람밖에 없어요. 전직 의장님, 전직 부의장님, 신임 부의장님 모두 이런 분들이 전부 다 건설위원회라는 얘기에요. 그래서 혹시 그것이 조정되어 있는가 해서 사무국에 물어봤었습니다. 그런데 사무국에서 모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듣고 있던 분들이 “왜 모르느냐?” 하는 그런 상황속에서 지금 이것이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굳이 잘못 됐다고 하면 의사일정은 그대로 진행하고 잘못된 부분은 잘못되는 것으로서 지적을 해야 되는 것이지 의사일정까지 바꿔가면서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지금 원구성을 하면서 신임 의장 당선자나 부의장 당선자 그리고 현 의장님이나 부의장님 네분이서 상의한 부분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불만이 있다 하더라도 조금은 그분들을 이해해 줘야 되리라고 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정회라도 해서 위원회 배석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논해 나가시면 되지 않습니까? 여기 다 의원님들 계시는데 굳이 한 의회에서 이 상임위원회 저 상임위원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사실상 그 위원회에 출마하겠다는 의원들만 그 위원회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러시고 다른 분들은 이해를 해주시고 양해를 해주시는 부분도 좋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 의장님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아 보이는데 그것 어려울 것 없습니다. 네분이서 상의한 것 아닙니까? 우리 의원님들도 의장, 부의장님 뽑아 주셨고 신임 의장님, 부의장님 뽑아 주셨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일할 수 있도록 우리가 옆에서 협조하고 같이 가주어야 되는 것이 근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이번에 하고 또 잘못된 부분은, 또 의회사무국에서 잘못했으면 잘못은 당연히 달게 받아야 되겠지요. 이상입니다.

조봉기의장

배봉수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의원

배봉수의원입니다. 자꾸 발언대에 나오는 것도 사실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차피 결론은 그렇습니다. 만약 여기에서 원구성을 보류하시면 다음 회기인 7월 8일날로 가야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 원구성을 오늘해야 되겠다 하는 것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서 7월 8일부터 정례회를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정례회때 위원회가 바뀌어서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8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되는데 그때까지 연기해서 당일날 위원회 구성해서 감사자료 그날 배부해요. 그래서 검토도 안하고 위원회가 바뀌어서 감사에 들어갑니다. 이것 여러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할 때 사전에 원구성하는 장점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2월에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면 이것 딜레이 해도 됩니다. 그러나 7월 8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전면적으로 해야 되는데 당일날 위원회 구성해서 한다 이러면 문제점이 큽니다. 그러면 어느 것이 실익이 있느냐?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여기에서 각 위원회별로 상임위원장을 하겠다고 후보로 나선 분들이 내부적으로 있습니다. 투표방식은 그런 것이 없지만 내부적으로 있습니다. 이 분들 피말리는 일입니다. 그렇게 의원들간에 자꾸 싸움을 부추시겠습니까?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러지 않기 위해서 일정을 당기고 전체적으로 의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오늘 원구성을 마치자고 한 것입니다. 그런 대의명분에서 보면 예를 들어 의회사무국 직원이 그동안의 관행때문에 잘못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의장 당선자가 그동안에 했으니까 갔다 드려야 되는가 보다 라고 미처 생각 못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잘못 됐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당선자도 미리 하니까 사실 당선된 기분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의장님도 책임이 있어요. 왜냐하면 당연히 챙겨야지요. 받았으면 여기에서, 아까 정수민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제 오후에 같이 모여서 상의하자, 그런데 어디 갔느냐 당선자가 가져갔다, 가져와서 시간을 가지고 우리가 상의하자” 그런데 왜 안하십니까? 그것은 당연히 조봉기 의장님 생각에도 이것은 당선자 몫이니까 그냥 놔두고 보신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엄격하게 따지면 다 공동의 책임입니다. 누구 하나를 가지고, 이 부분을 가지고 사실 이렇게 해야 될 책임은 아니고요, 우리가 여러가지 생각해서 여기에서 사실상 원구성을 미루어 놓으면 부작용이 여러가지로 많습니다. 저는 그런 큰 명분에서 보자는 것이지 사실상 이 부분 조봉기 의장께서 미루시면 편하시겠지요. 나도 심적부담 없고 그 다음에 원하던 상임위원회 안들어간 의원님들 항의도 안받을 수도 있고, 그러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약간의 고통과 진통은 있어도 과연 전체적인 이익이 뭐냐 이런 것을 따져봐야 됩니다. 의원님들에게 혈투시키지 않고 그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제대로 하려면 오늘 해야 됩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조봉기 의장님 포기하셔도 좋습니다. 오늘 폐회하셔도 좋은데 그렇게 너무 무책임한 분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 의원님들도 그런 면에서 지금 우리 선의의 경쟁하고 있는 후보자들에게 부담 줄여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정말 하반기 의정활동이 바뀐 정례회 첫번째 행정사무감사를 7월 8일부터 시작해야 되는데 그날 상임위원회 구성해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과연 상임위원회에 임하겠습니까? 여러분. 그런 측면, 여러가지 부정적인 문제 이것이 잘못됐다고 한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조사해서 나중에 조치를 합시다. 그리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그러나 의사일정은 오전에 정회하고 네분이 모여서 현재 의장, 부의장님 그 다음에 당선된 의장, 부의장 네분 모여서 상의하시고, 그 다음에 어저께 기분 나쁘셔서 의사표명 안하고 돌아가신 의원님들 지금 좀 의사표명을 하세요. 그러면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네분이 숙의하셔서 점심먹고 속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양해와 아량, 강북구의회 위상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인내심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해주셔야지 “나도 기분 나쁘니까 오늘 의사일정 못하게 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은 우리가 사실 자제해야 됩니다. 시간을 가지고 잘못된 것을 처벌할 것은 하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의회에서 견제의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끼리 싸우는게 주 임무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 저는 의사일정이 이루어져야 되는 당위성을 의원님들이 협의하셔서, 만약 도저히 조봉기 의장께서 못하신다면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런 것이 안타깝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뀐 제도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원구성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좀더 큰 과제를 두고, 작은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이렇게 지연시키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 따라서 고통스러우시더라도 조봉기 의장님 시간을 가지고 의원님 설득하시고 어제 의견 제출하지 않은 분들 의견을 받으셔서, 우리가 좀 2시간만 기다립시다. 그래서 양보해서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네분이 모여서, 싸우시더라도 네분이 모여서 결정하시면 그 의견에 우리가 양보해서 오늘 원구성을 마무리 지어서 정말 화합된 그런 의회상을 보여주는 그런 부분을 여러 의원님들이 충분한 아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봉기의장

배봉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발언대에 몇번 나오시든 의견을 자유스럽게 표시해도 좋습니다. 김정중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해 주십시오.

김정중의원

김정중의원입니다. 지금 본 의원의 얘기는 어제의 선거결과를 조금이라도 관련하거나 그것을 잘못 이해로 오해 없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면서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운영위원장으로서 책임있는 발언을 했는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실 어제 저희가 내놓았던 공문서 자체가, 틀림없이 공문서입니다. 의원님들의 개인신상에 관한 서류를, 서명을 다 한 서류 원본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문서가 아니고 무엇이 공문서인지 저는 그것을 이해할 수도 없지만 그 공문서가 의회내에 있지 않고 밖으로 나갔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의장이 지금 회의규칙 6조, 7조에 보면 반드시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묵시적으로 차기 하반기에 당선자가 관련해서 협의는 거칠지 모르지만 현재 의장이 책임을 져야 된다는 부분에 명확히 관련규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의장은 그 의견서 자체를 배포하는 과정을 허락했는지, 아니면 여러분들이 의견서를 내놓고 의장이 취합해서 의장이 그 의견서를 봤는지 조차도 모르겠다는 얘기입니다. 여러분 그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규명을 하고 이것이 관행이 될 수 없도록, 여기 민의의 전당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조례나 법을 재개정하는 곳이 의회 아닙니까? 법을 만드는 의회에서 그 규정을 위반한다는 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오늘 회의진행에 관해서는 의사일정대로 분명히 하려고 본의원도 나왔습니다. 조금전에 발언하신 운영위원장께서 무슨 의장의 압력 또는 의장에게 오늘 굳이 이 의사일정을 해야 된다는 압박감을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 이것을 규명해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 이 부분이 관행적으로 남는다면 의회 자체내에 있는 서류가 어떻게 남아 나겠습니까? 이것이 규명되지 않고 의사일정이 의사일정대로 진행된다면 향후 어떻게 우리가 의회를 이끌고 갈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오늘 의사일정대로 계속 의회를 이끌고 가는 그 부분만이 대수가 아니고 이 자체를 규명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것을 얘기하자는데 이 마당에 행정사무감사가 왜 나옵니까? 그리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오늘 설령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서로 의견교환을 한 다음에 오늘 폐회하고 내일이나 모레 다시 회기일정을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굳이 8일까지 넘어가지 않아도 되요. 그것을 극단적으로 이상하게 몰고 가는 그 분위기가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의장 당선자라고 해서 의회내에 있는 서류 원본을 가지고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다면 한번 제시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러한 규정이 없다면 그리고 그런 조례가 없다면 이 부분을 우리가 규명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규명한 다음에 거기에 따른 어떤 처벌규정이 있다면 처벌을 반드시 해야 될 것이고 사과할 내용이 있다면 반드시 사과를 하고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서 의사진행을 계속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의사일정대로 진행하려면 이 부분이 먼저 선행으로 규명을 한 다음에 의사일정을 진행하든가 아니면 차후에 미루어서 그때 가서 다시 회기일정을 잡아서 상임위원회 구성에 관한 것을 다시 재론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마음으로 여러 의원님들께 발언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규범의원 의석에서 - 「답변을 요구하는 거예요?」

○최규범의원 의석에서 - 「철저히 규명해야지요.」

조봉기의장

우리 민의의 전당 또 토론의 광장, 의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면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도 할 수 있습니다. 또 고의가 아니더라도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서로 존중하고 그리고 사랑하는 뜻에서 가급적이면 상호간에 기분이 좀 언짢은 그런 말씀은 서로 삼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2시3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의 규정에 의거 상임위원회의 선임 및 개선이 있겠습니다. 제3대 후반기 의회 각 상임위원회 위원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위원회 위원으로는 김광수의원님, 김종삼의원님, 윤영석의원님, 이윤직의원님, 박문수의원님, 장동우의원님, 신용훈의원님, 박종환의원님 이상 여덟분으로 하며, 건설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지환의원님, 유군성의원님, 정수민의원님, 배봉수의원님, 김정중의원님, 김영민의원님, 조봉기의원님, 박대준의원님 이상 여덟분으로 각각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행정위원회위원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위원회 위원장 선출방식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장 선출을 위한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7분 회의중지

12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으로 활동하실 의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김종삼의원님과, 이윤직의원님은 명패 및 투표용지 배부석에, 김영민의원님과 박대준의원님은 투표함석에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의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에도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표위원님들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의장은 의사진행상 단상에서 투표하여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으로부터 투표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들으신 후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안재홍의사업무담당주사

의사업무담당 안재홍입니다. 지금부터 투표방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의원님들이 앉아 계시는 의석의 좌측 기표소에서 투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투표하시는 순서는 의석에서 의장석을 향하여 앞좌석 오른쪽부터 왼쪽으로 호명하게 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의원님들께서는 투표용지배부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한글 또는 한자로 성명을 기재하신 후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 명패를 넣으시고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넣으신 후 지정된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기표소 내에는 필기도구와 기표요령 그리고 견본을 부착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사항은 투표결과 무효로 처리하겠습니다. 1. 기명란 밖에 표기한 것 2. 오기나 식별하기 어려운 글자 3. 2인 이상 기재한 것 4. 뒷면에 기재한 것 5. 한글 또는 한자 이외의 글자로 기재한 것 6. 규정의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7. 기타사항은 감표위원님들께서 판단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에 관하여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조봉기의장

의사업무담당으로부터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은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안재홍의사업무담당주사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의 성명을 호명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의원성명 호명)

12시40분 투표개시

조봉기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하신 의원님 안 계십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표중 윤영석의원 10표, 박문수의원 7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윤영석의원님이 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방금 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윤영석의원님으로부터 당선 소감에 대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영석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46분 투표종료

윤영석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부족한 저를 3대 의회 후반기 행정위원장으로 뽑아 주셔서 정말 감개무량합니다. 또한 공부하는 의원상을 보여주는 박문수의원님 정말 존경합니다. 모쪼록 우리 의원님 모두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봉기의장

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윤영석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건설위원회위원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건설위원회 위원장 선출방식도 행정위원장 선출방식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51분 회의중지

12시5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는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기이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나오셔서 계속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은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안재홍의사업무담당주사

투표방법은 전과 동일하게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의 성명을 호명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의원성명 호명)

12시53분 투표개시

조봉기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하신 의원님 안 계십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표중 유군성의원 9표, 정수민의원 8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유군성의원님이 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방금 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유군성의원님으로부터 당선소감에 대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유군성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시59분 투표종료

유군성의원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모든 것이 부족한 저에게 강북구 제3대 후반기 건설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선출해 주신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선전분투하신 동료의원께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상임위 활동을 통해서 좀더 화합과 단합속에서 강북구의회가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더 분투, 노력할 것을 이 자리에서 여러 의원님들께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조봉기의장

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유군성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잠시 소속 위원회의 간사를 선임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4분 회의중지

13시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간사 선임이 끝났습니다. 행정위원회 간사에는 김종삼의원이, 건설위원회 간사에는 김지환의원이 선임되었습니다. 간사로 선임되신 두분 의원으로부터 간단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위원회 간사께서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삼의원

먼저 선배 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사양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우리 위원님들께서 한사코 저에게 맡겨 주셔서 제가 수락을 했습니다. 대신 제가 약속을 했습니다. 우리 행정위원님들께서는 정말로 우리 강북구의회가 발전되게끔 화합하고 단결해서 좀더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행정위원님들 그리고 건설위원님들 모든 위원님들께서 같이 동참하셔서 정말 화합하고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의회상을 해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리고 저 또한 위원님들간에 가교역할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이 도와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봉기의장

다음은 건설위원회 간사께서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의원

안녕하십니까? 미아1동 출신 김지환의원입니다. 저보다 훌륭하신 선배 동료의원님들이 많이 계신데 저를 건설위원회 간사를 시켜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건설위원회에서 또한 강북구를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이 도움을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봉기의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운영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3조의 규정에 의하면 운영위원회 위원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선임된 간사를 포함 일곱분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위원을 추천 선임하겠습니다. 김종삼의원님, 김지환의원님, 박대준의원님, 박문수의원님, 정수민의원님, 장동우의원님, 신용훈의원님 이상 일곱분을 운영위원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운영위원회위원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방식도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선출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33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운영위원회 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선거는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기이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나오셔서 계속하여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은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홍

안재홍의사업무담당주사

의사업무담당 안재홍입니다. 투표방법은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의원성명 호명)

13시35분 투표개시

조봉기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하신 의원님 안계십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7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7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7표중 정수민의원 9표, 장동우의원 7표, 신용훈의원 1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정수민의원이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방금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수민의원님으로부터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3시40분 투표종료

정수민의원

여러 의원님들 감사합니다. 부덕한 소치로 건설위원장에서 낙선이 되고 운영위원장에 당선이 된 것 같습니다. 바로 이 부분은 우리 의원님들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껏 한번 끌고 가보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의장님, 부의장님 또 위원장님들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강북구의회를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봉기의장

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정수민의원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운영위원회는 제4차 본회의가 폐회된 후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여 간사를 선임하고 오는 7월 1일 제3대 개원 2주년 기념행사시부터 의원님들이 앉으실 본회의장의석배정협의의건을 심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제47회 임시회는 전반기를 마감하고 후반기 의회의 출발점이자 새롭게 탄생된 새로운 진영을 축복하는 그런 뜻깊은 회기인 것 같습니다. 전반기 의장으로서 후반기 의회의 힘찬 약동과 활기찬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원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마칠까 합니다. 전반기 의회를 늘 가까이서 지켜 보아주신 모든 분들의 그동안의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협조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이번 회기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제47회 강북구의회 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3시47분 폐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