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규범 의원 발언

최규범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번 제48회 정례회 휴회중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등으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본회의에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회의는 지난 제1차 본회의시 처리하지 못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오늘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게 되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오늘 회의안건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의원님으로부터 발언통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박문수의원님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의원
박문수의원입니다. 먼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과 관련해서 며칠전 본회의에 안건이 상정됐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회의진행상 여의치가 못해서 오늘로 미루어진 것 같습니다. 또한 미루어진 이유는 본의원이 의장님께 요청해서 오늘로 미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의장님과 위원장님들에게 유감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이유는 오늘 이 자리는 본의원이 생각하기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모두가 착석할 수 있는 그런 나름대로 화합의 장을 만들었으면 하는 것이 본의원의 바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오늘 빈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또한 예결위 위원으로 추천된 위원들마저도 전원이 참석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움의 장이 됐습니다. 또한 몇분전에 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건설위원중 한분께서 예결위를 하지 않겠다는 통보의 말씀을 들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원칙적인 것은 운영위원회를 재소집해서 운영위원회에서 예산결산위원회를 새롭게 선임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운영위원회마저도 지금 정족수가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운영위원회를 열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과 결산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중요하기 때문에 비록, 의원님들이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유감이 있지만 오늘 예결위 선임 건은 통과를 시켜야 되겠다는 것이 본의원의 진솔한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

최규범의장
박문수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2000년도제1회일반 특별회계세입 세출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됨에 따라 이를 심사하기 위하여 강북구의회 위원회조례 제6조 및 제9조의 규정에 의하여 운영위원회와 협의하였는 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일곱분으로 구성하고자 하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김영민의원, 김정중의원, 김종삼의원, 김지환의원, 배봉수의원, 신용훈의원, 장동우의원 이상 일곱분의 의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999회계년도세입 세출결산안 및 2000년도제1회일반 특별회계세입 세출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선임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되신 의원님들께서는 잠시 정회중 위원장과 간사를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의장에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소관별 200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2000년 7월 18일부터 7월 19일까지 마치고 예결특위에서는 7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종합심사하여 제3차 본회의에 부의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간사 선임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9시46분 회의중지
20시0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중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장에는 김영민의원, 간사에는 김지환의원이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께서는 앞에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민예산결산특별위원장
방금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영민의원입니다. 모름지기 우리 의회는 입으로 말하고 입으로 표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의원 생활중에 가장 중요한 임무는 역시 행정부에 대한 견제인 행정사무감사와 우리 강북구민에게 쓰인 돈을 결산하는 문제 또 다음에 쓰일 돈을 계획해서 예산을 잡는 문제 이것이야말로 의회의 의원된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막중한 책무를 저에게 맡겨 주신 위원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고 더욱더 열심히 강북구의회를 위해서 일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규범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5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48회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유군성의원과 김종삼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안건처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7월 22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20시1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