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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영석 의원 발언

52회 제1행정위원회200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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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석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제1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51회 임시회가 폐회된지 약 보름여만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8조에 의거 오늘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차에 걸쳐 우리 위원회는 200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 및 조례안 3건을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4분 회의중지

10시3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 행정위원회는 제1차 감사담당관 소관 2001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의한 바 있습니다. 감사담당관의 직제상 부구청장께서는 오늘 행정위원회에 오셔서 예산안 심사와 관련하여 노력을 해주셔야 하나 출석하지 아니 하였으므로 오는 12월 11일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부구청장을 출석시켜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을 심의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2월 11일 부구청장이 출석하여 예산심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문수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윤영석위원장

박문수위원님 의사진행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문수위원

박문수위원입니다. 간담회도 하나의 회의의 연속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또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위원회 간담회에서 이루어진 결정 안건은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하나의 예를 들면 지난번에 우리 지방의회 비교시찰과 체력단련 등과 관련해서 우리 행정위원회는 간담회를 통해서 위원회별로 가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운영위원회 과정에서 새롭게 다시 거르다 보니까 행정위원회 간사는 당연직으로 운영위원회에 참석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행정위원회 간사로서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 회의에서 간사로서 자격이 아닌 위원으로서 자격으로 발언해서 그것이 숫자형태로 변형된다는 것은 옳지 않다. 그래서 이미 지나간 얘기이지만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또 발생하지 않도록 간담회도 회의의 연속이다 라는 것을 주지해 주시기를 위원장과 간사에게 부탁을 드리면서 의사진행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영석위원장

박문수위원님 말씀대로 간담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회의의 연속이다 라는 것은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어떤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도 간담회에서 이루어진 결정사항이 운영위원회라도 그대로 통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윤영석위원장

장동우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동우위원

장동우위원입니다. 오늘 2001년도서울특별시강북구일반 특별회계세입 세출예산안에 있어서 감사담당관의 예산심의를 하는 시간입니다. 조금전에 위원장께서도 멘트를 했듯이 여기에 부구청장님이 나오셔서 감사담당관 소관의 직제상 편성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예산안과 관련해서 우리 위원회에 출석해야 함에도 마땅한데 출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일로 연장과 관련해서 조금전에 박문수위원님께서도 지나간 일이지만 우리 위원회에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문제로 어제 간담회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렇게 속기록이 남게 되면 일방적으로 우리가 부구청장의 불출석으로 인한 그런 것이 속기록에 남기 때문에 본위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우리 간담회에서 가급적이면 과거에도 그렇고 전 시간에도 간담회에서 여러 위원님들이 뜻깊은 얘기를 많이 주셨지만 어제 위원장님이나 간사한테 감사담당관이나 부구청장한테 분명히 전해서 총체적으로 우리가 2001년 예산을 다루기 때문에 부구청장이 나오셔서 나름대로, 위원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우리 전체 의사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유감스럽게도 부구청장이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고, 안보여서 이런 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본위원도 위원회 한사람으로서 유감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이렇게 이루어진다는 자체가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위원장께서는 각별히 신경을 쓰시고, 특히 우리 위원회에 감사담당관 출석때마다 감사나 아니면 예산심의에서 이런 일이 종종 있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영석위원장

장동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장동우위원님의 말씀대로 우리 위원회에서 이루어진 그러한 결정사항을 그대로 실행토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과 및 기획예산과 소관 200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