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김정중위원입니다.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보조설명서 98p에 보면 환경보전시범학교 운영을 하겠다고 예산요청을 해오셨는데, 거기에 보면 상장, 도서상품권 이런 것 등이 올라왔습니다.
이 환경보전시범학교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환경에 대한 글짓기 대회하는데에 따른 시상준비물이란 얘기죠? 그러면 그동안의 실적이나 기대효과에 대해서는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기본적으로 학교에서도 지금 실정에서 환경에 대한 교육을 하겠죠? 그런데 지금 귀청에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전시범학교 운영에 대한 학교교육과 별도로 학생들에게 이미지 고취라든가 어떤 기대효과가 뚜렷하게 나온 실적이라든가 한 예를 한번 설명해 주시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를테면 지금 공히 우리 과에서 실시하는 이런 것들이 뭐 나쁘다고는 않겠습니다.
단, 이제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또는 학교에서 배울수 있는 것과 배웠던 것을 토대로 우리 구청에서 이런 것을 실시함에 있어서 어느 만큼의 학생들에게 환경보전에 대한 그런 개념이 고취가 됐는지에 관해서 데이터를 조사해 볼 필요도 있고 또는 글짓기내용에 있어서 학생들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이를테면 환경보전의 개념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을 해서 이런 것 등을 계속 계획을 하고 예산을 세우고 해야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전혀 어떤 계획이나 학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그 내용에 대해서는 파악을 하지 않고, 이런 계획을 계속 운영을 한다는 것도 좀 문제가 아닌가 해서 최소한도 이런 것을 기획을 해서 예산을 요청했을 때는 그런 기본적인 자료는 가지고 계셔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얘기를 해봤습니다. 그런데 귀 과에서는 그런 데이터를 낸 적이 없고, 지금 학생들로 하여금 이 시범학교운영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인지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이 예산요구에 대해서 편성을 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의 입장으로서 판단이 잘 안선다는 얘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김정중위원입니다. 저는 국장님께 몇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강북구 공동브랜드를 만들게 된데 대해서 그나마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고, 공동브랜드가 나오기까지의 해당 국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몇가지 묻겠습니다. 2000년도 주요투자사업의 살펴보면 딱 한건이 있습니다.
내용이 뭐냐하면 중소기업육성기금인데 올해에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이 얼마를 편성요구를 하셨는지, 또 금년도에 중소기업육성기금 편성한 금액에 대해서, 예를 들면 육성기금이 부족하지는 않은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두 번째로 우리 관내에 사업현황을 쭉 나열해 놓으셨는데 945개중에 금년도에 도산한 기업이 몇군데나 있는지 그것을 간략하게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예, 좋습니다. 국장님 지금까지는 파악이 안되는데 앞으로 네트워크사업을 통해서 앞으로 그것을 파악관리를 하시겠다는 내용이죠?
예, 좋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기대를 해보기로 하고 조금전에 해당 과장으로부터 동료위원이 지하철 같은 곳에 우리 리노빌, 공동브랜드에 관해서 광고를 해서 우리 제품을 널리 홍보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어떻느냐는 질문에 대해서 예산 얘기를 했습니다. 지하철 또는 물론 인터넷에도 올라가서, 인터넷에도 올라가 있죠?
안 올라가 있습니까? 그것이 참 문제군요, 인터넷에도 올리고 또 우리 시내버스에도 광고를 하고, 특히 우리 강북구 진입하는 진입어귀에도 옥외광고를 통해서 한다든가 물론 여기 일부는 광고탑 설치가 있습니다마는 이 수준이 아닌 그야말로 옥탑광고 이런 대형으로 이렇게 해서 우리 상품을 널리 알려주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전용모델을 구해서 1년에 한번씩 구민들을 상대로 또는 전국을 상대로 패션쇼도 기획을 해보는 것도 우리 상품을 정말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그런 계획을 국장님은 해보셨는지, 앞으로 계획이라든가 그 자세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국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예, 좋습니다. 리노빌의 인허가관계는 언제 매듭이 되겠습니까? 그러면 내년도 3월달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우리 강북 공동브랜드에 대한 어떤 기획이 마련이 되겠네요.
그야말로 우리 생활복지국장님의 경제에 대한 어떤 마인드가 기대가 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과감한 투자와 정말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쪽의 예산확보를 하셔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