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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배봉수 의원 발언

52회 제4건설위원회2000-12-09

배봉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유군성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제4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서울특별시강북구일반.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도시관리국소관 건축과, 공원녹지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축과소관 2001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건축과 예산은 사항별설명서 223p에서 224p와 예산안책자 327p에서 328p에 나와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은 질의시 페이지를 밝혀 주시면 회의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바랍니다.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건축과장 홍순영입니다. 223p 맨아래 각종 건축물 설계용역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절반인 2,000만원이 삭감되었는데 그 삭감된 내용이 왜 삭감되었는지와 2001년도에 2,000만원을 어떤 설계용역비로 쓸 것인지 거기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설계용역비로 2000년도에는 4,000만원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도에 이어서 2001년도에도 4,000만원을 예산을 요구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우리 구 예산이 부족해서 삭감을 시켜서 2,000만원만 반영시켰습니다. 2,000만원은 구조안전진단이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설계용역을 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자체 설계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박대준위원

자체설계는 어느 부분, 어느 한계까지 하십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자체설계는 금년 2000년도에 10월까지 해서 동청사 보수 공사, 증축공사, 구청사 화장실, 장애인편의시설, 강당 인테리어공사, 공원내에 화장실보수공사, 동청사에 장애인 편의시설공사 주로 이런 내용을 자체설계하고 있습니다.

박대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박대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수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건축과를 보니까 예산이 작년도에는 8,7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 3,5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5,100만원이 줄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왜 이렇게 줄었는지 다른 부서에서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업무추진비라든지 사업예산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이 일반운영비조차도 거의 증액이 되었어요. 어떻게 건축과가 소외된 부서인지 아니면 일을 안하겠다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건축과 2001년도 예산안은 총 3,533만 6,000원입니다. 2000년도 대비해서 5,133만 6,000원이 감액된 예산으로 편성되었는데 이 감액된 부분은 금년 봄에 3,270만원 컴퓨터 장비구입을 했습니다. 그중에서 자체설계도 하려고 3,270만원 컴퓨터 장비를 다 구입해서 3,270만원이 감액되었고 그리고 설계용역비 4,000만원에서 2,000만원 감액되었습니다. 그래서 총 5,270만원이 감액된 것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조금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설계용역비 50% 정도가 감액되었는데 금년에는 다른 설계용역할 것이 없어졌습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아닙니다. 용역할 것은 많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금년도에 비해서 2001년도에는 설계용역예산이 줄었습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99년도까지는 설계용역을 주어서 설계를 했는데 금년도 봄에 장비를 구입했습니다. 컴퓨터를 구입해서 그것으로 금년도에 21건 자체 설계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내년도에도 자체설계를 더 추가해서 해라 그래서 2,000만원 감액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자체설계함으로써 상당한 예산절감이 되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예, 컴퓨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지금 이 금액으로 작년도에 8,700만원이었는데 3,500만원 가지고 금년도 업무수행에 조금도 지장이 없겠습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소한 용역비는 3,000만원 정도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1,000만원 정도 올라가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재정상 돈이 없다고 하니까 2,000만원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내부심사할 때 얼마로 올렸어요?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4,000만원입니다.

정수민위원

4,000만원 올렸는데 2,000만원으로 줄었습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예.

정수민위원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봉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

조봉기위원입니다. 지금 과장께서 설계용역비중에서 50%를 삭감해서 자체설계를 한다. 예산도 많이 절약을 하면서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전년도 4,000만원중에서 집행이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금년도에는 자체설계가 불가능했습니다. 구청사에 보시면 엘리베이터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같은 것은 저희 공무원으로서 설계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그것을 용역을 주었고, 번2동에.

조봉기위원

자세한 것은 나중에 알리고 하고 4,000만원중에서 집행된 금액은 얼마에요?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4,000만원중 3,126만 9,000원이 집행되었습니다.

조봉기위원

그렇게 다고 볼 때 조금 전에 답변할 때 1,000만원 정도 증액되어서 3,000만원 정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99년도에는 자체 설계를 할 수 없었지요 그런데 이제는 장비를 구입해서 금년도에는 자체설계를 한다고 보면 2,000만원 가지고도 충분하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꼭 1,000만원 정도 증액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어느 말씀을 이해해야 할까요?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자체설계를 금년도에 건수로 21건을 했고, 용역을 4건을 주었습니다. 금년에 자체설계를 하다 보니까 안전진단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 안에 안전진단비도 들어갑니다. 또 설계용역비가 포함됩니다. 저희들이 각 과에서 설계의뢰가 내려오면 회의를 해서 판단합니다.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설계를 해서 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 공무원들이 섣불리 설계할 수 없다 이런 판단을 해서 용역을 주는데, 금년도 보면 아주 시급한 것만 설계용역을 주었는데 시급한 것이 3,000만원이 넘었기 때문에 금년에 예를 들어서 아까 정수민위원님 질의사항에 답변을 드린 것입니다.

조봉기위원

그렇다면 여러가지 안전진단비라든지 해서 3,000만원 정도는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받아들이면 됩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예. 최소한입니다.

조봉기위원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덧붙어서 자체설계를 21건을 하면서 안전진단을 하는데 예산이 필요하지요? 안전진단을 하게 될 경우에 구조개선까지 해야 하지 않습니까? 구조개선 용역하는데 돈 들어가지요?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안전진단 용역비가 구조개선입니다. 구조개선까지 다 해옵니다.

유군성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지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세출예산안에 327p를 보게 되면 운영수당이라고 564만원으로 기재가 되어 있는데 운영수당이라고 하는 것을 과장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수당은 저희 건축과에 건축위원회가 있고 건축분쟁조정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건축위원회는 12회를 개최를 해서 560만원이 지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건축분쟁조정위원회도 저희들이 금년에 2회를 개최해서 50여만원이 지급이 됐습니다.

김지환위원

덧붙여서 거기에 보게 되면 건축신고행정서비스헌장 판넬 3만 7,500원 8조가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건축신고행정서비스 헌장이 금년 2001년도에 새로이 추가가 됐습니다. 우리 구에 제가 알기로 11개 과가 해당이 되겠습니다. 주로 민원부서인데, 11개 과에서 저희 건축과에서 서비스헌장을 제정을 했습니다. 제정을 해서 내년도에 리후렛은 안내장이나 설명서 같은 것인데 이것을 1,000부를 인쇄해서 안내를 하고 그 다음에 판넬은 8조를 만드는 것으로 이 예산은 11개 과가 공통사항으로 들어갔습니다.

김지환위원

11개 과가 공통으로, 그러면 구청에서 자발적으로 이것을 제작을 합니까.
순영

홍순영건축과장

예.

김지환위원

알았습니다.

유군성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 셨습니다. 건축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건축과소관 2001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소관 2001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공원녹지과 예산안은 사항별설명 224p에서 230p와 예산안책자 269p에서 277p에 나와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민위원

김영민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2001년도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추진계획을 시달받은바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이덕재입니다. 김영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1년도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시달을 2000년 11월 18일 토요일자로 받은 바 있습니다.

김영민위원

내용을 보면 서울시내 25개 구중 2개 구를 제외한 전 구에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을 추진을 하라는 행정지시사항도 포함되어 있었지 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있었습니다.

김영민위원

그런데 자치구부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것은 어떻게 되는 거입니까? 시달이 늦어서, 이미 결정된 후에 시달이 와서 그런 것입니까 아니면 안해도 되기 때문에 안한 것입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2001년도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으로 2건을 본청에 보고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중간 중간에 어린이공원 우리 공원녹지과 예산이 시에 확보된 내역을 계속 체크를 했는데 주관과에서도 이것을 결정이 안된 상태에서 확실히 알려줄 수 없다고 그랬고 최종적으로 환경관리실장실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중간에 우리 구예산이 확보된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나서 11월 16일자로 우리 구 자체에 주요사업 심의조정에 따른 회의를 기획상황실에서 할 때 당시 그때 우리 예산은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구비확보 30% 할 수 있는 예산이, 심의가 끝난 다음에 이미 책자는 발간에 들어갔고 그래서 저희들이 올리지 못했었습니다.

김영민위원

그런데 우리 강북구에 다른 구들도 비슷한 금액이 되겠습니다마는 서울시에서 1월초에 1억 5,700여만원을 긴급히 조달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란 것은 알고 계십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알고 있습니다.

김영민위원

그에 걸맞추면 역으로 역설을 하면 서울시에서 내려보낸 돈에 7 : 3의 비율로 볼 때 우리 구 확보예산이 6,759만원 정도 된다고 예상이 되는데 과장님 생각이 맞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70% 대 30%인데 시비대 구비가, 우리 구 30%가 확보되어야만 시비가 배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어린이공원을 정비하게 되겠습니다.

김영민위원

그러면 큰 일이네요. 어린이공원을 우리 구를 대표해서 각 하나씩 서울시내 전 구가 다하게 되어 있는데 예산확보전에 이런 지침이 시달이 왔으면 무난하게 예산요구를 했을 텐데 현재 상황에 6,700여만원이라는 거금을 확보해야 되니 걱정이 안될 수가 없네요, 과장님 견해는 어떠세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우리 2001년도 본예산에 이것을 전부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시비확보가 불투명한 상태였고 저희들이 계속 체크를 했으나 시 주관과에서 이 돈은 확보되지 않았다고 중간 통보를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예산과와 협의한 결과 시비확보가 불투명하므로 일단 삭감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그후에 다시 시에서 공문이 옴에 따라서 이것을 내년도 시비 1억 5,700만원을 받아서 나머지 우리 구 6,700만원을 포함해서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차츰 정비해 나가야 되리라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민위원

그러니까 2001년도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을 타 구와 마찬가지로 우리 강북구에도 꼭 해야 된다 이것이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타 구와 마찬가지 이전에 우리 강북구 어린이공원 29개소중에서 지금 10여개는 정비가 완료되었습니다마는 나머지 19개 정도는 ’70년도 초반경에 거의 시설을 만들었기 때문에 거의 노후되고 낙후되어 있습니다. 차츰 차츰 한두개씩 시설를 정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민위원

그래서 2001년도 주민참여형 어린이공원은 각 구에 한 개씩 하라고 지침이 시달된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개 하라고 지침이 시달된 것입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각 구에 보면 보통 1개 내지 2개를 올렸습니다. 구에서 올라온 옛날 자료를 보니까 거의 1개 정도를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구는 2개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거의 1개씩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민위원

이번에 저희가 구비를 확보하지 못하면 시비 1억 5,700만원도 못 받게 되는 것이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일단 구비가 확보되었다고 해야만 시에서 예산을 배정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김영민위원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본예산에 시에 체크결과 그때 중간에 확보되었다는 얘기를 저희들에게 안 해줌으로써 우리가 강력하게 예산과에 구비를 확보해 달라는 얘기를 못했었는데 그 이후에 예산과에 일단 이 자료를 넘겨주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있었다 그러니까 이미 책자는 발간에 들어갔고 16일날 했는데 다시 검토해 보자 그 정도로 끝났고, 만약에 본예산에, 저희들 계획은 구비가 어떤 방법으로 확보가 되면 5월 5일 어린이날 이전에 완전히 정비해서 어린이공원을 개원했으면 하는데.

김영민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 너무 자신 있게 말을 안하는데 여기 지금 서울시장으로부터 내려온 행정사항을 보면 5월 5월 어린이날 이전에 개원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하고, 자치구 부담예산 확보를 철저하게 하라고 나와 있어요. 시비지원금은 2001년 1월초 특별교부금으로 지원할 예정 그러니까 위원회에다 강력히 요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5월 5일 이전에 해야 하기 때문에 추경에 해도 늦으니까 이번 회기중에 올려달라고 좀 강력하게 권해야 하는 사항 아니예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지금 여타 위원님들이 그런 내용에 대해서 충분히 자료들을 안 드렸기 때문에 모르시고 계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선 질의하신 김영민위원님 말씀대로 어느정도 인식이 되면 예산이2001년도에 다시 확보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의회에서 얘기를 해주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영민위원

알겠습니다.

유군성위원장

김영민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김정중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중위원

김정중위원입니다. 과장님께 몇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예산안책자를 보면 지난번에 오동골프클럽 퍼팅연습장에 천막설치를 지금도 안하고 계십니까? 지금도 안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때 예산이 부결되었습니다.

김정중위원

지난번 추경때 한번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반영이 안되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안되었습니다.

김정중위원

그러면 그 밑에 1억 1,900만원 정도가 난방시스템설치 예산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난방이 안되고 있습니까?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지금 난방이 히터씩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 난방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김정중위원

지금은 히터로 하는데 1억 1,900만원을 예산을 들였을 때는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지금 72타석, 각 층별 24타석해서 3층으로 되어 있는데 골프치시는 분들이 추워도 견디는 분들은 3층으로 올라가도록 하고 1, 2층은 중앙난방식으로 해서 전부 히터씩으로 해서 바람을 넣어주고 뒤에 히터가 있으니까, 그래서 땀을 냈다든지 필요없는 사람은 뒤에서 끌수 있게 그런식으로 다시 시스템을 재정비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태까지 골프치는 사람들이 춥다고 하니까.

김정중위원

과장님 지금 현재 난방시스템과 이 예산을 들였을 때 새로 할 수 있는 난방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지금도 난방, 이 예산을 들였을 때도 난방, 같은 난방인데 어떤 차이 때문에 시설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설명이 있어야 이 예산을 편성하든가 말든가 할 것 아닙니까? 그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새로이 타석 난방기기설치계획은 원적외선튜브난방기기를 설치토록 되어 있고 그 다음 2.9톤 패키지형식으로 탱크를 두게 되어 있고, 실내.외가스배관공사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히터제어용 전기공사를 두게 되어 있고 그런 시스템으로 하기 때문에 현재 지금 단일 히터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교체코자 하는 것입니다.

김정중위원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면 지금은 바람을 이용한 히터방식이고 또 이 시설을 다시 개선을 했을 때는 물로 온도를 높여서 난방을 하는 형식입니까?

유군성위원장

전문직 국장님으로부터 답변을 받으시면 어떻겠습니까?

김정중위원

국장님이 훨씬 쉽게 답변을 할 수 있겠습니까?

유군성위원장

예.

김정중위원

그러면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박융성입니다. 지금 현재 여기서 얘기하는 난방시스템은 건물 전체에 대한 난방시스템이 아니고 골프타석에 대한 난방시스템입니다. 원래 건물 전체에 대한 난방시스템은 아무 이상없이 잘되고 있고, 교체할 사항이 아닙니다. 그런데 옥외가 되겠지요. 옥외타석 부분에 처음에 시설할 때에는 전기곤로식으로 조그맣게 천장에 달려 있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2타석에 하나씩 달려 있는데 그것이 천장이 높고 해서 아무런 효과가 타석에 공을 치는 사람한테 거의 열이 전달이 안되는 그런 식으로 되어서 아주 약해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조금은 개선되는 난방시스템이 원적외선튜브난방기기라고 해 서 1층에 12세트, 2층 12세트 그렇게 하고 LPG가스를 때어서 그것은 약간의 바람이 불어서 타석에서 연습을 하는 사람한테 열기가 전달되게 이렇게 하는 그런 방식으로, 지금 다른 요즘 신설된 골프장에서 많이 이런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정중위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현재는 지금 그 시설이 되어 있는데 보강차원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지금 시설이 전혀 안되어 있는데 새로 시설을 하겠다는 것인지, 지금 현재 난방시설과 이 시설을 새로 도입해서 설치를 했을 때 차이점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 이 시설을 했을 때에 훨씬 고객입장에서 더 어떤 난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이점이 있는에 대해서 같이 아울러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천장에 붙어있는 전기히터, 벽걸이형 전기히터 조그만 합니다. 이 정도되는데, 이것이 천장높이 2m 이상 높은데 달려 있으니까 밑에 있는 사람한테 열기가 전달이 잘안되어서, 그러니까 처음 설치할 때 잘 고려를 못하고 너무 약하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최근에 신설되는 골프연습장에서 많이 쓰는 원적외선튜브난방기기 이것을 교체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김정중위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처음 시설을 했을 때 시설을 잘못해서 다시 중복설치라고 보아야 되겠군요.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국장님이 내용을 아시는데 또 물어보고 할 것이 있습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제가 혼자서는 완전히 모르니까 다 같이 해야죠.

김정중위원

국장님이 답변하시겠다고 나오셨으니까 끝까지 답변을 하셔야지요. 좋습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되어 있는 시설이 열전달이 안되거나 아니면 난방의 효과가 없어서 재시설을 지금 설계하는 것 아닙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그렇습니다.

김정중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 보면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례모집 책자라든가 리후렛을 제작한다고 했는데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고, 그 밑으로 보면 역시 따뜻한 겨울 보내기 현수막, 계속 현수막이 있고 또 그 밑으로 쭉 보면.

유군성위원장

김정중위원님 페이지수를 말씀해 주세요.

김정중위원

미안합니다. 넘어가 버렸네, 이것은 사회복지과인데, 좋습니다. 그것은 내가 좀 오버했습니다. 좋습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조봉기위원

보충질의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

국장님한테 좀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봉기위원입니다. 골프연습장이 지금 1년이 끝나고 2년차 계약을 했습니까? 원래 2년으로 했는데, 1년차는 15억 5,300만원 다 받고 2년차는 어떻게 됐어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초 2년차로 계약을 해서 1년차 15억에 대한 돈을 처음에 받고, 이번에 2년차 접어들면서 다시 또 15억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위탁운영자가 적자를 많이 봤다는 이유로 더 이상 운영을 못하겠다고 포기를 통보해 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다시 입찰을 해서 새로운 운영자를 선정하려고 지금 내부적으로 절차를 밟고 있는 중입니다.

조봉기위원

이것 계약을 입찰당시에 2년으로 한 것 확실하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2년으로 했습니다.

조봉기위원

남들 다 떨어뜨려놓고 자기가 하겠다고 해놓고 1년 해보니까 적자니까 못하겠다고 하면 2년 계약을 뭐하러 합니까? 1년으로 하든지 6개월로 하지, 이것을 법적으로 우리가 대응할 길이 없습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그래서 우리가 그때 처음 계약할 때 계약이행보증금을 1억 5,000만원을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 계약이행보증금을 우리가 받아서 우리에게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가지고 정산을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정산을 1억 5,000만원 이행보증금으로 한다고 칩시다. 지금 1년기간이 11월 7일났 끝났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조봉기위원

2000년 11월 7일이 1년 끝나고 그럼 재계약도 안하고 이행보증금 1억 5,000만원 있는 것으로 계속 지금 영업을 하고 있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지금 차기 입찰이 끝나서 차기운영자가 할 때까지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그렇다면 차기 운영자가 결정되려면 6개월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도 모르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그것은 12월내에 지금 하려고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2000년 12월내에 하려고 계획은 되어 있어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추진중에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분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골프연습장의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영업이 안된다고 해서 재입찰 들어오고 하면서 이런식으로 한다고 많이 들었는데, 이것이 당초 2년 계약을 할때 원래 계약이행보증금을 1억 5,000만원밖에 안 받게 되어 있어요? 법적으로 어떻게 되어 있어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그것은 법에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조봉기위원

법에 정해진 것이 없죠? 지금 제가 질의한 내용 아시겠어요? 우리 구청에서 업자들한테 지금 놀아나고 있어요. 1년하고, 2년차 들어가면서는 누구나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깍기 위한 작전이에요. 문제가 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12월에 재입찰이 안되면 계속 이행보증금 1억 5,000만원 두고 계속 영업을 하는데, 당장 내보낼 수가 없는 것이죠? 재입찰자가 나타나면 바로 손떼게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절차를 추진하기 위해서 지금 모든 공고가 곧 나갈 것입니다. 12월 중순에 입찰공고가 긴급으로 나가고, 그것이 끝나면 늦어도 12월 25일 정도에 차기수탁자가 정해질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추가로 더 영업을 하는데에 대해서 계산을 해서 추가수입이나 여기에 대해서는 정산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도 받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이것이 원래 11월 7일이 기한이었으면 2년차 계약을 언제 통보를 했어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한달전에 2년차 15억에 대한 것을 납부하도록 우리가 고지를 했습니다.

조봉기위원

고지를 했는데, 답변이 적자라 운영을 못하고 손떼겠다는 답변이었군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조봉기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것은 미리미리 해서 관리를 잘했어야 되는데, 지금 국장님 답변을 이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12월 25일경에 재입찰자 그러니까 수탁자를 결정을 해서 운영권자를 다시 결정을 하려고 노력한다.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그리고 추가로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이 손해가지 않도록 전년도에 기준해서 받아내겠다. 또 주겠다고 했습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그것은 약속했습니다.

조봉기위원

약속을 구두로 했어요? 서면으로 했어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지금 현재는 이행보증금이 있으니까 그대로 했고 이행보증금을 초과할 때 그것은.

조봉기위원

그것도 잘못됐어요. 어떻게 되야 하면 이행보증금 1억 5,000만원을 받아놓은 것이 있으니까 바로 못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행보증금이 초과가 된 이후에는 1일 계산을 해서 정산을 하겠다는 서류가 남아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안 받아 놨죠? 우리 공무원들이 그 정도로 챙겨놓으면 좋죠, 개인은 챙깁니다. 나 같으면 챙겨요. 1억 5,000만원이 넘어가면 그 다음부터 1년에 얼마인데, 1일 계산해서 얼마씩 하겠다고 서류로 받아놨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았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1억 5,000만원 정산을 해서 초과될 것을 예상해서 우리 구 직원을 임시로 파견근무를 시켜서 새로운 입찰자가 선정될 때까지 당분간 직영체제로 하려고 지금 방침을 결재중에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좋습니다. 자꾸 얘기가 길어지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국장께서 철두철미한 사후관리를 하도록 부탁을 드리고, 왜 이런 질의를 하냐 하면, 왜 이런 안전장치를 하도록 하냐 하면 오동골프클럽 시설유지관리비 해서.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유군성위원장

예. 질의하십시오.

조봉기위원

2,718만 8,000원이 벌써 시설유지관리비로 올라왔습니다. 이것은 설명보조자료 17p에 보시면 일부 시설이 노후, 파손 및 고장의 원인이 됨에 따라 유지관리해야 된다고 했는데, 1년 쓰고나서 시설이 노후됐다, 물론 골프망이 찢어질 수가 있는데 1년이 안 되어서 벌써 2,700만원이 올라왔고, 그 뒤에 쭉 보시면 퍼팅연습장 차광막 해줘야죠, 난방시스템 1억 1,900만원 해야죠. 이와 같이 골프연습장 위탁을 주어놓고 크게는 1년에 15억 받았다고 하면서 들어간 것이, 내가 지금 뽑다 말았는데, 내년도 예산에 골프연습장에 시설유지 내지는 또 보완해 줘야 될 것을 명세서를 빨리 뽑아서 저에게 주세요. 다음에 하나만 더 합시다. 230쪽에 보시면 우리 동료위원이신 김정중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이 있는데, 난방시스템을 설치하는데 지난번에 경험부족으로 아니면, 요즈음 새로 나온 기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골프하면서 추위는 어느정도 다 감안을 합니다. 그렇게 추운사람은 집에서 안방에서 이불덮고 누워 있어야지, 운동하러 와서 요즘 날씨에 타석마다 튜브난방기계를 설치해 놓고 운동한다고 그래요. 저도 안하는 사람이 아니고 하지만 말이 안되어요. 본 위원은 전액 삭감을 원하고 있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한타석에 24세트인데 세트당 단가 253만원짜리 해서 24세트에 6,072만원인데 이 튜브난방기가 꼭 필요한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골프연습장을 이런 식으로 1년 위탁주고 수탁자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따라가야 되는지 국장님 소신껏 한번 답변해 보세요. 튜브난방기기나 차광막을 해달라는 대로 다 따라줘야 되는지 그 점은 어떻게 생각세요? 금년 지나면 2001년도 예산을 다 통과시켜주면 또 1년하고 나서 2002년 예산은 이것보다도 3년차 들어가기 때문에 또 노후되어서 받은 돈의 50% 내지 70%를 다 쏟아넣어야 될, 지나친 얘기인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골프연습장이 될 수밖에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국장님 견해를 밝혀주세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조봉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원적외선튜브난방기기의 성능이나 이런 것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현재 최근에 설치되는 시설이 좋은 골프연습장에 많이 설치된다는 얘기를 듣고 이런 것을 해놓으면 손님들이 더 증가될.

조봉기위원

잠깐, 거기서 말을 끊겠습니다. 지금 주무국장으로서 말이 되는 얘기에요? 무슨 얘기냐 하면 6,000만원씩 되는 튜브난방기기면 튜브난방기기가 요즘 신제품입니다. 이렇게 답변해서는 안되어요. 어떤 난방기기가 한세트에 253만원이나 받다요. 말이 되어요? 히터 아세요? 50, 60평되는 히터 하나에도 150만원인데 한세트에 253만원 짜리가 무엇인지는 주무국장이나 공무원들이 알고 예산을 올려야지 세상에 어떻게 이런 답변이 나오느냔 말이에요, 제가 틀렸습니까? 과장은 알아요? 튜브난방기기가 뭔지? 세상에 예산을 6,000만원씩 올려놓고, 이것이 “새로 나온 골프연습장에서 쓰는 신제품이랍니다.” 하면 됩니까. 이것은 예산심의를 하면서 전액 삭감해 야 돼요. 이런 골프연습장에 관한한 내년도 예산에 새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세트에 253만원짜리를 뭔지도 모르고 예산을 올리고 뭔지도 모르고 우리가 확정해주고 그러면 되겠어요? 지금 내년도 2001년도 예산에 골프연습장에 관한 노후시설보강이라든가 또 시설교체라든가 총 금액이 지금 얼마 나와 있어요? 골프장에만 관한한. 아직 안 뽑았으면 조금 있다가 회의 끝나기 전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제가 아까 질의했던 부분에 대해서 국장 견해를 계속 답을 해주세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런 난방기기에 대해서 제가 전문성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조봉기위원

좋아요. 전문성이 없으면 제가 견해 물었던 것만 얘기하세요. 전문성이야 난방기기업자가 전문가겠죠, 그 나머지 부분만 답을 해주세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이것은 설치를 할 때 아무래도 설치할 때 돈이 많이 들어 갑니다마는 이것이 현재 골프장 운영하는데, 겨울철에 골프장이 굉장히 비수기인데 이런 난방을 해놓음으로써 난방이 안된 다른 곳에 다니던 사람도 올 수도 있고, 이런 시기적으로 안 좋은 때에 많은 회원을 확보할 수 있는 이런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생각이 돼서 이렇게.

조봉기위원

골프장을 시설한 지가 지금 1년밖에 안되었어요. 이 튜브는 금년에 나온 것이 아니에요. 미리 예측을 했어야지, 다른 히터시설 다 해놨다가 또 튜브로 바꿨다가 우리가 앞을 1년도 못 보느냐는 말이에요. 그리고 수탁자가 겨울에 비수기니까 수입을 올리기 위해서는,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최신시설로 해야 된다는 것은 일리가 있는데, 우리가 그말만 듣고 골프연습장에 투자하고, 투자도 어마어마하게 해놓고 또 1년차에 많이 받았어요. 걱정스러운 것은 우리가 받은 것을 투자한 것 빼놓고라도 1년 경영해 보고, 2년차 입찰 들어오면 상상을 해보라고요. 어느 정도 나올 것인가, 과연 누가 또 수탁자가 될지 모르지만, 그래서 모든 것을 최소한 3, 4년 이상을 내다보고 시설도 해야 되고 주먹구구로 바로 바로 그런 식으로 하지 말아야 된다. 또 검토를 하실 때 과연 6,000만원 들여서 난방기를 이렇게 해야 될 것이냐 좀더 값싸고 실용적인 것이 없느냐 검토를 해 봤느냐는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백화점이고 어디보니까 전기로 순간순간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값은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골프연습장에 관한한 철두철미한 사후관리와 심사숙고 한 시설투자를 또는 시설보완을 해줄 것을 부탁을 하면서 시간관계상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민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민위원

김영민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국이 계약의 주무부서는 아니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그렇습니다.

김영민위원

그러나 차후에 우리 강북구청의 정책결정을 하는데 참여해서 의견개진을 하는 부서인 것은 틀림없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골프연습장에 대해서요?

김영민위원

그렇죠.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김영민위원

그렇다면 제가 이 계약서를 안 봤지만 상당히 계약 자체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왜냐 하면 골프사업은 연속성이거든요, 회원제이기 때문에 지금 골프장에서 3개월씩 받는지 6개월씩 받는지 1년씩 받는지 매일 받는지도 확인이 안됐습니다마는 어떤 사업을 하다가 종료되어서 인수인계를 하면 잘못하면 전에 운영하던 사람이 악의적인 마음만 먹으면 후임자가 엄청 골탕을 먹을 수 있어요. 한번 골프연습장의 신뢰도가 떨어지면 다시 회원을 모집하려면 시간이 상당히 많이 걸립니다. 그런 점도 계약시 아마 감안이 되어서 거기에 대한 제반조치 사항, 예를 들면 우리가 직영을 하게 되면 그 즉시 모든 인수인계가 분명하게 이루어져서 나갈 수 있는 화해공증이라든가 이런 것을 붙여놨으면 그 사람들이 법적인 책임을 지지만 구두라든가 단순계약만으로는 책임지지 않으면 우리 구청이 직영을 해도 타격을 받을 수 있고, 후임자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나서도 장사가 안되어서 또 이런 결과가 못하겠다는 상황이 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반계약자들의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추어서 어떻게 인수인계가 될 것인지,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6개월분을 냈는데 한달 하고 바뀌었단 말입니다. 그것은 새로운 사람이 돈을 못 받았더아라 해줘야 합니다. 사후관리 차원에서 그런데 그런 손실분이라든가 또 영업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물론 회원관리부가 인수인계가 되겠지요. 그러나 안될 수 있도 있어요. 자기들이 가져 가고 안될 수도 있다고요. 여러가지가 지금 우리가 믿지 못하는 기본적인 베이스에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대비도 하고, 그러한 준비가 철저해져야 합니다. 또 한가지는 애당초 오동골프클럽이 주민의 건강증진과 다함께 참여하는 사업으로 출발한 만큼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반직영체제로 돌아간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당분간.

김영민위원

당분간이요. 그것을 결정을 잘해야 해요. 그 당분간이라는 말이 상당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구가 직영을 하려면 완전 직영으로 돌아서서 하든가 아니면 12월중으로 빨리 위탁을 하려면 공고후에 공개경쟁입찰을 통해서 없을 때는 수의계약이라도 해서 빨리 체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분간 우리가 반직영체제로 갔을 때 나타나는 손실은 엄청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어떠한 특정 룰에 사로 잡혀서 고집할 것이 아니고 지금부터는 정말 머리를 잘 짜고 현명하게 해야 해요. 우리가 많은 돈을 투자하고 이것을 잘 살려 나가야지, 그냥 일반적으로 안이하게 대처했다가 상대방의 악의적인 그러한 것으로 손실을 본다면 참 기가막힌 것입니다. 저도 골프연습장을 운영하는 사람을 많이 아는데 그 주인이 직영하는 데는 괜찮지만 새를 준 경우는 골치 아파서 아주 애를 먹는 것을 상당히 많이 보았어요. 그럴 일은 없겠지만 운영을 하다가 돈을 안 내고 1억 5,000만원이 있으니까 흐지부지 하면서 1년 연장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이 보았어요. 이것이 법적으로 내보내려면 법원의 판결을 받아야 내보낼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안 나가면 방법이 없어요. 화해공증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지만 어떤 그런 법적절차를 사전에 받지 않는 상태에서는 계속 버티면 최하 6개월, 3년 갈 수 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 구가 우스워지니까 그것을 철저하게 정책결정하는 구청의 시각을 가질 때 확실하게 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지금 구청에서도 여러가지 연구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군성위원장

답변되셨습니까? 정수민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약간 저는 달리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오동골프장이 앞으로도 잘 좀 되어 나가야 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동골프클럽 시설유지관리비 2,70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에 보면 여러가지 부분이 있는데 이러한 철망보수라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구하고 계약을 한 상대에서 이런 시설보수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닌지 그것을 묻고 싶고, 여기 골프망 정비가 있습니다. 자동화시스템 보수, 시설점검 및 보수 이런 부분들이 우리 구에서 해야 될 부분인지 그분들이 해야 될 부분인지 확실한 답변 주시고, 우리가 골프연습장 입찰할 때 현재 운영 하고 있는 분과 그 다음 분하고 차액이 얼마 정도 되었습니까? 그 내역을 좀 아십니까? 1위와 2위와의차이가 얼마나 됩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낙찰가 31억이었고 그 밑에가 26억이었습니다. 2년간해서.

정수민위원

그러면 약 한 5억 차이가 납니다. 1년에 2억 5,000만원 정도 차이가 됩니다. 국장님, 이것 아셔야 합니다. 앞으로 누가 여기 재입찰을 들어올지 모르지만 과연 31억원을 기준으로 해서 2년에 들어올 수 있을지. 지금 26억 미만으로 들어올지 모릅니다. 지난번에 퍼팅연습장 위에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여러가지 서비스를 주어서 손님을 유치하겠다는 그런 뜻을 그쪽에서 밝혀 주셨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정수민위원

그랬을 때 과장님이 이런 것을 어떻게 설득을 해서라도 이런 것을 만들어 주었어야지요. 그분들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손실이 없도록 만들어 주어야지요. 손실이 나서 이제는 못하겠다고 두손을 놓을 정도로 이렇게까지 한다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에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5,000만원을 더 지원해 주었으면 어떻습니까? 1년에 5,000만원, 1위와 2위의 차이가 그래도 4억이 된다는 것이에요. 우리도 줄 줄 알면서 남에게 받을 줄 알아야지요. 받을 줄만 알고 줄 줄 모르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이제 와서 난방시스템을 설치한다. 지금 계신 분들에게 우리가 이런 것 이런 것을 확보해 줄 테니까 당신들이 그대로 1년간 연장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라고 우리가 주는 것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약했으니까 무 자르듯이 짤라서 너희 것은 너희 것이고 우리 것은 우리 것이니까 이것은 못해준다. 그리고 이제 와서 난방, 누가 원하는 것입니까? 난방시스템 만들라는 것이.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수탁자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이 난방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하는 사람이 누구에요? 지금 현재 운영하는 사람입니까, 우리 구에서 필요해서 그럽니까? 아니면 거기에 오는 고객들이 국장님께 이야기를 하든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고객이 그런 불만이 있으니까 수탁자가 우리 구에 요구했고 우리 구에서 판단하기에 필요할 것같다고 해서.

정수민위원

현 수탁자가 필요합니다.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예, 누구라도 겨울철이 되면.

정수민위원

이 다음 사람이 와서 필요하지 않을지 모릅니다. 이러한 부분을 우리가 서비스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정말 손해를 보지 않고 갔다 이런 형태가 되어야지. 강북구에서 만들어 놓은 골프연습장을 우리가 들어갔다가 몇억을 손해 보고 나왔다. 우리 강북구가 무슨 꼴이 됩니까? 이것은 강북구의 이미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강북구의 이미지가 있다면 강북구민의 이미지도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감하게 5억 정도 더 받았으면 5억이 아니라 25억이라도 투자해서 그분들이 더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그러한 아량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청장도 설득시키고, 구의원도 설득시키고 다른 국장도 설득을 시켜야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대처하는 부분이 잘못 대처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하고, 저보다 먼저 질의신청하신 분이 있나요?

유군성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십시오.

정수민위원

그 부분은 오동골프클럽 부분은 국장님이 소신을 갖고 확실한 소신속에서 지금 있는 사람도 손해를 보지 않고 강북구 이미지도 흐리지 않는 방법으로 밀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용인부 15명이 있는데 최근 입사가 언제쯤이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도시관리국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5명의 각각 채용일자가 다릅니다마는.

정수민위원

최근 입사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최근 입사된 것이 ’97년도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최고령자 나이는 어떻게 되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1942년생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일용인부의 정년을 어떻게 계산을 하고 있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만 58세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42년생이면 지금 몇살이지요.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만 57세.

정수민위원

그런데 앞으로 일용임부를 계속 늘려 나갈 것입니까 아니면 동결을 시키는 부분입니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담당과장이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수민위원

예.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이덕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공원녹지 시설관리 일용인부는 15명입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 채용하지 않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아마 그래야 되리라고 보지요. 저도 그렇거든요. 일용인부들이 책임감이 적습니다. 그대신 지금 보면 봉급기준이 이 분들에게 소요되는 경비가 우리 공무원들보다도 훨씬 더 많은 부분들이 많아요. 책임감은 없으면서 그분들의 보수는 더 주어야 된다 이런 여건이었을 때는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대체하는 일이 있더라도 이제는 중단시켜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앞으로 더 이상 채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여쭈었습니다. 그리고.

유군성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잠시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후에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2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유군성위원장

관계관께서는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기념식수 사후관리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고, 기념식수표찰이 있는데 지금 총 시민기념식수가 몇주나 되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공원녹지과과장 이덕재 답변드리겠습니다. 2000년도 시민기념식수 추진실적은 2,617주입니다. 그래서 현재 6,878주가 되겠습니다. ’98년, ’99년, 2000년도 해서.

정수민위원

전부 해서.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6,878주입니다 현재.

정수민위원

6,787주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정수민위원

그러면 지금 6,878주가 현재 잘 살고 있는지 아니면 일부 고사한 부분도 있는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일부 고사한 기념식수목도 있어서 계속 저희들이 점검을 해서 하자기간내 들어있는 것은 서울시 삼림조합에 요청을 해서 하자보식으로 해서 계속 대체해 주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현황은 현재 나와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제가 지금 자료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2년 동안 하자가 나서 교체했던 자료는 사무실에서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나중에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기념식수 표찰부분 있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정수민위원

여기에 1,000주에 대한 내역이 있는 것 같은데 현재 기념식수 6,878주에 대한 전체적인 표찰은 안 달았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현재 심어진 기념식수에 대해서 전 수가 표찰이 달려 있고, 향후에 저희들이 계획하는 표찰을 올리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다 달려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현재 다 달려 있는데 일부는 간혹 떨어진 것도 있고 기록이 퇴색, 탈색된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바로 바로 저희들이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 부분이 기념식수를 잘 관리해야 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떨어진 부분들은 사후에라도 다 정리를 해서 정말 기념한 분들의 뜻을 기리도록 그렇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하게 해주시고, 자료는 좀 주시겠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배봉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위원

배봉수위원입니다. 여러모로 고생이 많습니다. 한 두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시설비중에 사항별설명서 230p인데 오동근린공원 사후 환경영향평가 조사용역비 4,000만원하고 조성계획변경용역비 5,000만원해서 9,000만원의 용역비가 있는데 두가지 용역을 이것이 법정사항인지 아니면 왜 이 용역을 하게 되었는지 꼭해야 하는 것인지, 내용은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두가지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 저희들이 주요한 골자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배봉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후 환경영향평가 예산 4,000만원은 현재 지금 오동근린공원이 계속적인 사업을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환경처, 경기도 지부 그쪽의 지시에 따라서 환경법에 따라서 환경영향평가를 매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법정업무기 때문에 이 4,000만원은 저희들이 매년 지출하게 되고 오동근린공원 조성계획변경에 따른 5,000만원은 지금 실제로 오동근린공원을 저희들이 관리를 하다보니까 보상문제 특히 시설현장을 측량을 실시해 보니까 기본계획하고 현위치가 틀린 데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지번도 안 맞고, 4년 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어서 준공된 것으로 아는데 일부 많은 차이가 나고, 그 이후에 현재 우리 구민운동장도 추가가 되었고, 그래서 모든 시설에 맞게 용역을 다시한번 변경을 일체 한번해서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에 모든 자료를 다시 상정하려고 그럴 예정입니다.

배봉수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애초의기본계획하고 실제 시행된 부분하고 상당히 갭이 생겨서 현실적으로 용역을 하지 않으면 안될 그런 상황에 와 있다는 설명인 것이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배봉수위원

부분적인 보상이나 아니면 공원조성에 따른 총괄적인 어떤 새로운 계획을 확정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서 용역을 발주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안이라는 그런 답변내용이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배봉수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위험수목 제거비가 1,0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주로 어떤 것들을 대상으로 하고 금년도의 실적은 어떻게 되었는지 그 점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실적은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고.

배봉수위원

개략적으로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로 어떤 부분들을 대상으로 금년도 사업을 집행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우리 관내에는 임야도 많습니디마는 주로 주택가 인접지역에 매년 나무들이 자라다 보니까, 특히 아카시아, 현사시 같은 것은 바람이 조금만 불면 바로 넘어져서 주택가나 인명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마는 나무도 매년 많이 자란 것은 3m, 적게는 1m, 1m 자라서 여름에 잎이 무성할 때 폭풍이 오면 바로 피해를 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금년에 정비를 해주었고, 내년에도 또 위험수목으로 신고가 들어온다든지 일체 조사가 되거나, 특히 임야인접지역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또 주택지역에도 일부 그런 피해가 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가서 그런 나무를 전부 정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5,000만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배봉수위원

예, 그렇습니까. 그 다음에 지난번 미아9동에서 오동근린공원내 주민들이 쉼터를 만들어 달라 해서, 육각정을 좀 만들어 달라, 금년도 미아3동에 설치되었던 구조로 해달라는 민원이 있어서 추진했었는데 그것이 아마 지금 자체 심의에서 빠진 것 같아요, 그렇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배봉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왜 빠지게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오동근린공원내에 5개 동, 번1, 2, 3, 미아 4, 9동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올라가서 보면 현재 오동근린공원을 완전히 조성해 놓지 않았기 때문에 시민휴식시설이 절대 부족하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별로 우선 필요지역에 편의시설인 정자 등을 놓아 주려고 저희들은 계획을 하고 있어서 우선 미아3동쪽, 번동쪽은 일부 있고, 현재 미아4동 절개지 위쪽이 부족해서 거기는 1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아9동쪽에 꼭대기 부분쪽으로 저희들이 순찰을 돌때 사람들이 많이 와 있는데 의자에만 맨날 앉아 있기 때문 에 거기를 하나 놓아 줄 계획으로 올렸습니다. 그런데 자체 예산사정으로 확정되지 못했습니다.

배봉수위원

이 부분이 사실상 어떻게 보면 금년도에도 그러한 사업을 했으면 계속적인 사업이라고 보아도 사실은 무방한 일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산이 많이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당 1,500만원 정도 이런 정도면 공원내에 충분한 휴식시설로서 기능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직접적인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라서 사실은 그 부분이 내부심의에서 이 과정까지 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 사실상 필요한 시설임은 틀림이 없는 것이지요. 과장님 입장에서는 지역적으로나 여러가지 주민이용도 면에서는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이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공원관리하는 입장에서 또 주민들을 위해서 그런 편익시설은 계속 증설해 주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봉수위원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배봉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지금 시설위에 보면 위험수목제거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좀전에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물었습니다마는 그런데 지난번에 보니까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 적치물 철거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새로운 예산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직접적으로 우리 공원녹지과의 직원들이 가서 철거할 수 없는 부분들, 이랬을 때의 예산이 없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이 재료비에 있는 근린공원 유지관리인부라고 해서 시비 3,600만원이 나와 있는데 이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그런 부분이 없고 앞으로 적치물은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전체적으로 다 철거할 수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역을 주어서 철거용역을 줄 정도의 시설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계획을 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무허가 적치물이라든지 우리가 철거가능한 부분은 오동근린공원 인부들과 저희들 외근 또 공익요원을 동원해서 자체 철거를 실시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자체적으로 철거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기계가 있어야 되고 장비가 있어야 되고 이것은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라고 이야기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렇다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이 안 올라와 있어요. 지금 위험수목제거라는 부분은 어느 부분에 있어서 장비도 필요하겠지만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장비만 좀 보강을 하면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적치물 철거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이야기하듯이 그러지 못하는 부분들이 사실 있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과 그 예산은 전혀 다르다고 보는데 이렇게 예산이 안올라 왔어요. 과정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위험수목은 일반적으로 한 두주가 발생했을 때는 저희들 직원들이 가능한 부분은 저희들이 직접 가서 잘라줍니다마는 혹시 절단과정에서 사유재산에 피해를 입힐 그런 부분이 있는 지역도 나옵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들이 잘랐다가는 어떤 보상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부 수합을 해서 위험수목 전문 절단하는 업체한테 맡겨줍니다. 그래서 예산이 산정되었고, 그 다음 이 시설물 철거용역에 따른 예산은 안 올라왔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희들이 용역을 주어서 철거할 정도의 시설물은 오동근린공원내 현재로서는 성심배드민턴장 한곳인데 그곳은 자진철거를 계속 유도를 하고 정 안될 때 거기서도 자진철거 의사도 한번 밝혀 온 바 있었습니다. 밝혀 왔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안 넣고, 무허건물은 신발생에 대해서 저희들이 자체철거가 철거를 막상 들어갔을 때는 가능하다고 판단해서 예산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다면 과장님 이 부분을 시설비에서 위험수목제거라는 이 부분을 위험수목제거 및 시설물철거 용역으로 이렇게 같이 토를 달아 놓으면 어떨까요, 그래도 관계 없겠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렇다면 매년 예로 보아서 연간 1,000만원씩 들어가는데 양쪽다 그렇게 올려 놓으면 예산이 절대 부족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수민위원

아니 꼭 필요했을 때만 쓰는 부분이고 필요하지 않을 때 남는 예산으로 적당하게 어느 것이 더 필요성이 있는가 했을 때 사용하시라는 얘기예요, 나중에 이것이 없어서 이렇고 이 예산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저 예산이 없어서 일은 못한다고 하지 마시고 이 금액을 그대로 1,000만원으로 잡아놓고 내용면에서만 그렇게 올려놓으면 되지 않겠느냐 이야기입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좋은신 말씀입니다마는 예산 부기상의 문제인데 위험수목 제거하고 그 다음 공원내라든지 임야내 불법시설물 철거에 따른 그런 예산하고 좀 성격이 다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별도 항목을 부기를 달아주면 모르지만 여기에다 그렇게 두리뭉실 올려놓은 것은 1,000만원 범위내에서 좀 곤란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렇다면 예전에 추경예산과 위험물 철거시설비 용역비로 해서 1,000만원인가 요청을 해서 저희가 승인을 해준 부분이 있었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정수민위원

그 부분은 예산이 어떻게 처리가 됐었지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때 작년 얘기입니다마는 작년 추경에 1,400만원인가 오동공원내에 불법시설물철거 예산으로 추경에 올려서 철거용역비로 산정해서 업체를 계약을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래서 그것을 집행했습 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집행을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집행을 해서 어디 어디를 철거 했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오동근린공원내 배드민턴장이 그때 계약서를 보니까 25개 배드민턴중에 19개를 철거하는 것으로 계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19개중에서 성심배드민턴장은 도저히 철거가 어려워서 철거를 못했고 그것 하나 철거를 하다보면 다른 것을 일체 정리를 못하기 때문에 우선 철거가 쉬운 18개는 완전히 정리를 했습니다. 약 780만원정도 집행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시설물철거에 대한 용역비는 안주어도 충분히 공원녹지과에서 일을 처리해 나가겠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불법시설물 발생되는 자체에서 해결을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설명보조자료 18p 보면 1,280만원이 소요예산이 증가됐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시민기념식수 사후관리 건 말씀입니까?

김지환위원

예,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세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시민기념식수 사후관리비를 2000년도에는 시에서 전부 지원을 해줬습니다. 지원을 해서 이 관리비가 어떤 목적으로 쓰여지냐 하면 인부를 두세명 두어서 우리 구민이나 시민이 식수했던 기념식수목을 비료도 주고, 물도 주고, 사후관리도 해주고, 표찰이 떨어졌을 때는 새로 달아주고, 그런 목적과 그 주변에 시민기념식수 한 사람이 찾아왔을 때 주변환경이 너무 안 좋으면 안 좋다해서 의자나 편의시설을 놔두게 되어 있고, 그런 목적으로 받아서 썼는데 본청에서 지시가 2001년부터는 구 자체에서 시민기념식수 사후관리비를 확보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새로 금년에 예산이 올라간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고 보면 여기 수목명찰 달기가 있는데, 그것은 개인이나 유관단체가 달아주는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시민이 심은 기념식수목은 매 수목마다 표찰을 달아줍니다. 심은사람, 기념내용, 일자를 써서 매 수목마다 달아줍니다.

김지환위원

그럴 경우 이 수목을 구에서 각 동으로 판매를 했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동에 판매한 것은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니까 개인이나 유관단체에.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판매한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기념식수를 사겠다고 의견을 밝혀오면 돈을 받아서 서울시와 산림주하고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쪽에 돈을 넘겨주고, 나무를 받아서 다시 심을 수 있도록 수목을 확보해 주는 것입니다.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김지환위원

그러면 여기 예산에 1,880만원 되어 있는데 2001년도에는 어떻게 계산해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서울시에서 예산을 받아서 썼고, 2000년도 예산만 잡아놓고 집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지환위원

집행을 안했다는 말씀이죠? 그러면 나무가 가격이 있는데 가격이 다양하러라고요. 1만원, 2만원, 3만원 가격이 있는데 그것도 시에서 예산을 책정해서 동으로 보내고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시민기념식수는 시에서 별도로 식수예산을 주는 것이 아니고 개개인이 자기가 돈을 내는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각 동사무소에소 보면 유관단체나 개인, 저 역시도 몇개 심었는데, 식수를 사서 거기다 명찰을 달아주는 것에 대해서.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것은 봄에 한번 씩 모든 구청에 받아서 신청을 하면 시에서 나무를 사서 지원해 주면 저희들이 다시 동으로 보내 주는 나무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개인이 돈 주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사는 경우도 있고, 또 그렇게 해서 심어진 나무도 있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볼때에는 100% 사서 심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동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미아1동 같은 경우도 식수를 주문 받아서 돈을 지불하면 그 식수를 가지고 와서 누구누구 심었다고 명찰을 달아주고, 과장 그것을 잘 모르세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개개인이 돈을 내면 우리가 접수를 받아서 기념식수대장에 올려놓고, 돈을 수합해서 보내주고, 나무값을 보내주고 나무를 받아온단 얘기죠.

김지환위원

2001년도에도 그럴 계획이십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2001년도에 약2,000그루 정도를 강북구민 내지 시민들에게 기념식수로 심도록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러면 가격도 시에서 지정해서?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수목대는 시에서 수종별로, 규격별로 지정을 해서 단가표를 내려줍니다. 거기에 의해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알았습니다.

유군성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조봉기위원

간단한 것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

조봉기위원입니다. 설명보조자료 19p 꽃묘식재사업에 대해서 2000년 예산이 2,500만원이었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조봉기위원

그러면 2000년도 2,500만원 예산 중에서 집행한 금액은 얼마인지 아세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제가 알기로는 2,500만원을 다 집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집행을 다 했어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조봉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0년도에 가로변 꽃묘구매 예산은 2,500만원이었습니다. 2000년도 저희 과에서는 꽃묘를 2,500만원 다 사서 심어서 배치했고, 일부 다른 예산에서 140만원해서 2,646만 6,000원어치를 심었습니다.

조봉기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 1,500만원이 증액된 4,000만원으로 올라왔는데 산출내역을 한번 보면 4,000만원 곱하기 1식 해서 4,000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저희들이 꽃묘를 심을 때 단가가 다양합니다. 그리고 시기가 봄부터 늦가을까지, 봄에 가장 먼저 피는 팬지부터 시작해서 가을에는 꽃양배추까지 가는데 꽃별로 나열할 수 없으니까 이런 식으로 했습니다.

조봉기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4,000만원 예산인데, 1식해서 4,000만원이니까 산출내역이 나올 수가 없겠네요. 그러면 내년도에도 시기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지금 불요불급한 예산은 아니죠? 꽃묘식재에 대해서 금년도 예산정도로 가능한 것이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도에 와서 1년이 다되어 가고 있습니다마는 각 구 25개 구의 꽃묘예산 확보내역을 점검해 봤더니 저희 구가 가장 낮았습니다. 보통 제일 적은 구가 4,000만원에서 6,000만원, 많은 곳은 억단위가 넘어가는 구도 있는데 꽃은 아름답고 화려하게 많이 놓아서 우리 관내에 주민이나 지나가는 통행하는 사람들도 강북구가 아름다워지는구나 그렇게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2,500만원에서 증액을 해서 내년에 많이 놓아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봉기위원

됐습니다. 저도 역시 꽃을 좋아하는데, 꽃이 온 가로변에 많이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니까 이 예산이 이 정도는 되어야 된다는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되겠네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조봉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 예산안에 대하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소관 2001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예산안심사 및 질의.답변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5차 회의는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건설교통국소관 건설관리과, 토목치수과에 대한 2001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9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