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현의원
2번에 답변한 내용을 보면 아까 부시장께서 상세히 설명하셨습니다만 지금현재 상설시장의 반대가 있어서 못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밀양시가 파악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는 밀양에 21개입니다. 그리고 오늘 내일 MB마트가 오픈합니다. 그러면 밀양에 22개 대형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도 재래시장에서 반박을 안하고 있다가 구태여 농협이 하겠다는데 하는 것은 시가 이해를 잘 못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옛날에는 나락을 전부 도정해서 부산 곡상인에게 넘깁니다. 곡상인이 소매를 하는데 요즘 유통과정은 전부 소포장을 해서 유통업체로 가서 거기서 전부 판매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일본에는 약 20%의 농산물 공판장이 있고 앞으로 2010년 안가서 공판장은 전부 없어집니다. 전부 대형유통에서 원쇼핑이 될 수 있도록 추세가 세계적으로 흐르고 있는데 지금현재 그런 것을 보고 있어서는 안되거든요. 본 의원이 걱정하는 것은 밀양의 농산물이 많이 있는데 얼음골사과는 성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음골사과는 이미 가격을 자기들이 정해서 판매를 합니다만 그래도 밀양시가 작년에 서울 양재동 큰 농협 물류유통에 가서 시식회를 하고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밀양단감이나 고추도 전부 소포장제로 가는데, 이 창구로 안가고는 농산물을 팔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농협 공판장은 공판사업이 안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농림부가 하고 있는 정책이 유통을 통괄 합병을 합니다. 그러면 서울에 있는 농협 양재동유통하고 전북유통, 부산경남유통을 1차 합병을 작년도에 했습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농협유통을 전부 합병을 합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유통 판매하는 것이 공판장 형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그 다음에 있는 내용은 말씀을 안드리겠습니다만 그래서 그것을 고려해 주시고 셋째 34억을 중앙에 예산을 요청해서 농협중앙회가 이사회를 하고 예산편성이 되었을때, 지금현재 밀양시가 2년 동안 안 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당해 결산입니다. 행정에서는 사고이월로 넘겼다가 할 수 있는데 농협은 당년 결산을 해야 이자 나오는 수익을 가지고 예금이자 주고 다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2년 동안 예산을 해놓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34억이 부족하다! 그것은 시장님이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장소가 무슨이야기인가하면 지금현재 체육시설 하고 있는데 1만평 부지가 있다. 이곳에 약 1백억쯤 들여서 밀양에 원쇼핑이 될 수있도록 일류 백화점을 지어달라는 것이 이상조 시장께서 농협 중앙회장에게 이야기해서 약속이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농협 중앙회장이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던 중에, 그다음에 부산 신세화백화점 사장이 왔습니다. 그리고 도청으로간 그당시 김상재 국장하고 저하고 3명이 내용 협의를 하고 현장답사를 한 결과 여기는 대리석을 하고 2층을 지어서는 안된다. 농산물은 무게가 많고 부피가 많기 때문에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올라가는 것을 짐을 싣고 끌고 다닐 수가 없다! 그래서 외국 어디를 가더라도 안된다! 단층으로 지어야 된다고 변경해서 50억 예산을 하면 지을 수 있다 해서 회원농협 9군데를 참여시켜서 50억을 예산 확보를 해 놓고 있는 중입니다. 부시장님께 말씀을 다른 것을 가지고 드리는것 보다는 저가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지금 서울 양재동은 대지가 20,420평입니다. 건물이 17,932평, 주차시설이 2천대입니다. 지상 1,300대, 지하 700대로 하고 있고, 창동은 대지가 10,290평, 건물이 11,600평, 주차능력이 1천대입니다. 이것은 농협중앙회가 자체적으로 지은 것입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는 부지 40,918평, 건축면적 19,448평에 총 투자금액이 971억4,900만원을 투자해서 국비 50%, 도비 20%, 시비 30% 해서 자체적으로 지어서 운영권을 농협에 완전히 넘겼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는 대지 25,455평에 건물 13,920평, 주차대수가 1,200대 정도 댈수 있도록 해서 국비 494억, 도비 144억, 시비 199억 총 837억원을 들여서 완전히 지어서 농협에 위탁 운영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지방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팔기 위해서 이렇게 시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밀양시는 이미 3년전부터 시장이 부산에 전철을 타고 다니면서 농산물 전체 시장조사를 하고 해서 시책으로 입안을 해놓았는데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것을 본 의원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부시장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다음에 마지막 답변내용에 보면 밀양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판매와 유통과정을 설명을 해놓았는데 이마트나 삼성데스크나 이런곳 하고 제유해서 농산물을 팔겠다고 답변서에 인쇄가 되어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공무원의 성의 없는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백화점은 고급상품인 단가가 몇 십만원 이상 갑니다. 옷한벌에 백만원, 지난 추석에 부산 롯데백화점에서 제수상으로 조기 한손에 백만원짜리가 나갔습니다. 백화점은 그런 것을 취급하는 것이고, 농산물은 특이하게 얼음골사과나 특색 있는 것은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선물용으로 조금 진열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농산물은 대한민국에서는 농협유통 아니고는 판매할 수 없습니다. 저런 것은 단가가 보통 소포장이기 때문에 2만원, 3만원인데 이마트나 이런데 해서 밀양 농산물을 어떻게 팔려고 이런 답변을 하는지 참 의심스런 문제입니다. 지금현재 2001년도 내용을 보면 중국에서 고추가 19,000톤, 양파가 15,000톤, 당근이 13,500톤, 생강이 19,000톤이 들어 왔습니다. 금년도 무우가 500톤이 들어오고 배추가 13,000톤이 들어 왔는데 우리나라 농산물이 거의 중국이 50%를 차지하고 있는 지경입니다. 조금전에 부시장님이 답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브랜드화로 만들어서 질 좋게 고급으로 만들어서 파는것 이외는 없다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그래서 부시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농민에게 앞으로 우리시가 우대를 해 주어야 합니다. 프랑스 같은 데는 농민들에게 국토관리경영인이라고 대우를 하고 있습니다. 최우선으로 농민들에게 우대를 하고 있고, 우리가 간접적으로 벼농사를 짓는데 있어서는 논에 물 가두는 것이 소양강댐 약 8배 가량의 담수율이 됩니다. 그 담수율 양이 상당하게 있고, 홍수로 인해서 피해를 입지 않고 덕을 본다는 것이 연간 약 10조원 정도로 득을 본다고 이야기하고 있고, 그 다음에 홍수조절이나 수질정화나 토양 유실방지나 공기정화 효과가 농업인들이 농사를 짓는 데서 나오는 것이 계산하면 약 19조원 정도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밀양시도 농업인에게 지금현재는 농사짓는 것보다는 판매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건비 제일 비싸게 받는 사람이 유통을 하고 있는 세일즈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판로에 신경을 써서 해 주어야 되고, 그다음에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회사나 개인이나 시나 인사관리가 잘 되어야 합니다. 몸이 건강하고 밤잠이 없고 신경이 아주 빠른 사람은 경비업무를 시키면 잘합니다. 앉아서 사무를 챙기는 사람은 내무를 해야 됩니다. 밖에 다니면서 세일즈를 잘 하는 사람은 세일즈 부서에 투입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발전이 되는데 우리시에는 자기 적성에 맞지 않은 사람에게 업무가 갔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현실이 도래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본 의원이 다소 표현이 잘못된 부분은 이해를 해주기 바라면서 농심의 입장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하셨으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게 만약 안되었을 때는 농협중앙회가 2년 동안 예산편성 해놓은 것 어떻게 되겠습니까. 회원 조합에서 이사회를 하고 총회를 해서 9군데서 들어왔는데 그 농민들이나 조합장이 가만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내용을 깊히 파악을 하시고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