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맹화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정맹화입니다. 목차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에 나와 있는 시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계획은 총 예산사업 28건으로서 1건은 완료하고 27건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완료된 사업은 공동이용 간이 예냉 시설입니다. 딸기나 공동선별장에 지원하는 것으로서 3평형하고 10평형하고 두 가지를 보고를 했습니다. 전부 6,400만원에 시비 50%, 자담 50%로서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추진중인 사업은 모두 27건이 되겠습니다.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고 자세한 사항은 또 뒤에 주요업무보고에 나오니까 그 때 설명 드림을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물 포장 공동브랜드 개발입니다. 이것은 2건인데 1,000만원입니다. 사업계획에 보면 마하고 우엉이라고 되어 있는데 마하고 복숭아를 하기로 하고 지난 번에 협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성은 아니고 복숭아로 대체를 했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 농산물 규격출하 사업이 4,966천 매입니다. 문산 단감 작목반 외 72개 작목반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전액 국비로서 국비가 30% 보조되는 사업입니다. 다음 에어쿨 냉방시설입니다. 용어자체를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작은 수분의 미립자를 공기 중에 내 품어 가지고 거기에 열을 흡수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온도를 낮추는데 굉장히 큰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냉 채소에 주로 이용되는 시설입니다. 사업량은 2개소입니다. 사업비는 3,000만원으로서 도비 30%, 시비 30%, 자담 40%가 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근권 난방시설 시범입니다. 이것도 용어가 생소한데 전에 사회산업위원님들은 아실 것입니다만 생소한 용어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지상부에 알맞도록 열을 줌으로서 뿌리가 열을 받지 못함으로 해서 연료비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을 뿌리근처에 엑셀 파이퍼를 돌려 가지고 지온을 높이고 지온이 높아지니까 자동으로 공기 중에도 온도가 상승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류비를 저희들이 측정한 결과 30%정도 절감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두 2개소로서 역시 3,000만원입니다. 지원비율은 도비 사업으로서 도비 30%, 시비 30%, 자담 40%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레일식 자동방제시설 시범입니다. 이것도 용어를 설명드리면 무인방제시설입니다. 사람이 직접 농약을 치지 않고 레일이 시설 내에 쭉 돌아가면서 자동으로 분무가 됩니다. 그래서 방제할 때는 그렇게 방제를 하지만 방제기구를 떼내고 작업기구를 달아서 수확한 물건을 작업기구에 넣으면 운반에도 용이한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모두 4개소가 되겠습니다. 역시 이것도 도비 사업으로서 도비 30%, 시비 30%, 자담 40%가 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동선별장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두 6개소로서 지난해 의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고 수출에도 적극 협력하신 바람에 저희들이 최우수 시로서 도에서 시상금 1억원을 받았습니다. 그 1억원을 가지고 주로 공동선별장에 기자재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상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수출농가 포장재 지원입니다. 작년도 사업량 하고 금년도 늘어날 수출량을 감안해 가지고 금년도에 30만 매를 지원 할 계획을 세우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역시 이것은 순수 시비사업으로서 시비 50%, 자담 50%가 되겠습니다. 단 물류 시설비로서 농수산물 유통공사에서 지원하는 포장재 사업과 반드시 중복되지 않게 지원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유류대 지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수출농산물 생산농가에 지원하는 것인데 지금 현재는 네 가지 작목에 국한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유독 네 가지 작물이냐고 하면 일반농산물은 국내에서 같은 품종을 재배하기 때문에 유류가 더 소요되지를 않습니다. 네 가지 작목은 오이, 꽈리고추, 피망, 파프리카 등인데 이것은 도입종이니까 국내에서 재배하는 것보다 열량이 더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네 가지 작물에는 유류대를 시비 40%, 자담 40% 지원 해 가지고 난방비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공동선별장 건립인데 금년도에 2개소 설치를 합니다. 당초 저희들이 계획을 세울 때는 1개소로서 100평을 하기로 했는데 역시 수요량도 많 고 또 저희들이 기반시설이 다른 어느 시. 군보다 잘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은 공동선별장 때문에 저희가 수출 제1시를 지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은 매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2개소로 나누어 가지고 50평씩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것도 순수한 시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시비 50%, 자담 50%가 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수출농가의 특수시책으로서 수출농가 경영비 협약대출 이차보전이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수출한 농가가 모두 455농가입니다. 거기에서 작년에는 60억원을 상회했습니다. 60억원 1,000만불이 달성이 되었습니다만 거기에 대해서 5%를 시비보조로서 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역시 일부 대출희망 농가의 경우 부채비율이 높아 가지고 신용도가 부적절해서 대출을 못 받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출기간이 1년으로 단기성 자금이 되겠습니다. 단기성자금에 따라서 농민들이 회피하는 그런 경향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약 1억원 정도의 이차보전을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 3억4,500만원에는 미달될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농가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특히 455농가는 수출을 하는 농가이기 때문에 개인별로 정보가 교환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몰라서 사업자금을 신청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절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송아지 생산안정제 사업으로서 금년도에 실시를 해 가지고 사실은 잘 아시다시피 내년도부터는 쇠고기 수입이 완전개방이 됩니다. 그래서 국내쇠고기 값이 폭락할 것 아닌가 해서 이것은 정부시책이 되겠습니다. 암소가 4,037두가 있는데 지난 번 예산승인을 받기로는 3,00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농가가 계약금 1만원을 내어놓아야 되고 우리 시비부담을 1만원 해야 됨으로서 이 사업이 성립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실적은 지난 6월말까지 1,749두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사료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데 따른 장비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가 모두 5,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료작물에는 보조가 있지만 장비지원 사업에는 전부 다 융자사업임을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 칸에 나와 있는 축산분뇨처리사업입니다. 지난해에 저희들이 농가에 신청 받은 것이 17개소로서 농정심의회를 받아서 지금 현재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이것도 매년 포기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는 여기에 불용액이 많이 발생되었습니다. 금년도도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완료를 5개소만 했습니다. 이것도 최대한 신청농가가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착촌 축분 발효 건조시설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일반성 소아원에 전액 국비 2억원으로서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착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연말에 사업이 옴으로 해서 금년도 사업으로 이월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거의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축방역은 연중 하는 사업으로서 3,972,000두가 되겠습니다. 소 탄저 기종제를 비롯해서 10여종이 되겠습니다. 모두 사업비는 7,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로 공수의를 활용해서 시술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인은 자가시술일 때는 가능하지만 타인이 시술할 때는 수의사법에 저촉됨을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은 농가 소형 저온저장고 설치입니다. 이것도 역시 과수사업의 특수사업으로서 18개소에 간이 예냉로를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예산은 5개소에 개소당 50%을 했습니다만 농가를 늘리기 위해서 18개로서 소규모로 확대를 했습니다. 지금 이것도 역시 완료에 가깝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만 역시 성수기인 10월이 되어야 완전히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은 과수원 관수방법 개선입니다. 이것은 3개소로서 약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비보조사업으로서 보조가 1,600만원, 자부담이 2,450만원입니다. 역시 10월에 준공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과온 보온 덮개 이용 자연농법입니다. 내용을 설명드리면 과수원 수감지하부에 보온덮개를 깔면 햇빛이 잡초에 투과되지를 않습니다. 투과되지를 않으니까 자동적으로 잡초가 발생되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하나 더 부수적인 효과는 부직포를 깔음으로 해서 수분 증발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그래서 큰 효과를 가지고 있고 특히 지렁이라든지 토양미생물이 생활하기가 좋은 여건이기 때문에 토양보존을 하는데는 더 좋은 사업이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저온저장고 환경관리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1개소로서 역시 국비전액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을 설명드리면 자기 집에 있으면서 저온저장고 하고 PC가 연결되어 있어 가지 고 자기 집에서 저온저장고 내에 돌아가는 환경을 모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온도를 낮추고 싶으면 PC를 이용해서 낮추면 되고 무인으로 거기까지 가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낮추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비보조사업으로서 추진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저희시의 지역특화사업 육성으로서 마하고 우엉인데 특히 1면1명품 사업으로 지수에 설치한 동지산지 저온저장고에 당초 설치할 때 3선을 넣어야 될 것인데 2선을 넣으면서 유니트가 가부화를 받아서 지금 고장이 나서 활용을 못하고 있는데 거기에 수선비 6,000만원과 원료 저온저장고에 1억3,500만원 중에 7,000만원보조사업, 그 다음에 트렉트를 이용한 마, 우엉 수확기 지원비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신품종 버섯류 안정생산이 되겠습니다. 역시 국비사업으로서 1개소입니다. 이것은 재배사 건립과 기자재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모두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특화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혼돈을 가지기 쉬운데 자세히 볼 것 같으면 구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역특화시범사업은 국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두 가지인데 하우스 환경관리사업과 인공배지 양액 재배인데 하우스 환경관리는 기자재를 설치 이용함으로 해서 열효율을 높이는데 환경을 관리하는 사업이고 인공배지 양액 재배는 땅을 이용하지 않고 인공으로 만든 배지로 땅을 만들어 그 위에 작물을 심습니다. 인공적으로 비료를 주입하는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연작장애를 방지하는데 커다란 효과가 있습니다만 사업비가 과중하다는 문제점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설채소 새 기술 보급사업이 모두 11개소입니다. 이것도 저희들이 국비사업과 시비사업으로서 각각 나누어져 있습니다. 시설채소 근권 난방은 제가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11개소입니다. 그 다음 시설채소 무인 방제기 역시 3개소, 딸기 공중 육묘는 2개소인데 딸기 공중 육묘는 딸기를 지상에서 키우니까 지상에서 수분을 받음으로 해서 탄저병 때문에 딸기 육묘를 하는데 실패율이 아주 높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상에 닿지를 않고 공중에서 재배되는 그런 방법이 되겠습니다. 다음 시설채소 토양관비사업이 15,000평인데 이것은 순수시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수출딸기 전조시설은 수출딸기 특성상 반드시 전조를 해야 만이 상품생산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재배하는 농가는 전체 농가에 다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30,000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원예 재해농가에 대한 이차 보전금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우리시의 특수사업이 되겠습니다. 모두 사업은 2,760만원으로서 자연재해를 입거나 재난을 당하거나 할 때 중앙보조, 재해대책법이나 재해보상금에 혜택을 받지 못한 그런 농가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저희 시비로서 이자를 5% 보존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리콜제 추진입니다. 이것은 우리시의 얼굴 있는 농산물을 만들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실은 이 리콜제를 추진함으로 해서 지금 현재 도매시장이나 다른 도매시장에서 반응을 파악한 결과 어떤 농산물보다도 20% 내지 30% 정도 가격을 더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에서 철저한 감독을 통해서 마크를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환경친화형 그린음악이 되겠습니다. 그린음악에 대해서 내용을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식물에게 음악을 들려줌으로 해서 식물의 생장을 촉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처음에는 축산에서 시작되었는데 음악을 들려줌으로 해서 그 때 보고된 내용을 볼 것 같으면 비유량이 12% 정도 증가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희들이 이 내용을 가지고 논란이 많습니다만 이것은 확실히 정착된 기술이기도 합니다. 특히 진딧물 같은 것은 전혀 다른 농가와 비교 할 때 발생이 없는 것으로 저희들은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다음 수출 호접란 증식 신기술 보급입니다. 이것은 조직배양을 이용해서 호접란을 증식하는 그런 기술이 되겠습니다. 역시 이것은 1개소로서 1억2,000만원 짜리 사업으로서 보조가 7,200만원, 자담이 4,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조직 배양실 100평과 순화온실 100평이 되겠습니다. 다음 15페이지입니다. 이것은 앞에 보고 드린 내용과 거의 중복되는 내용이 되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산물규격 출하사업으로 역시 4,966,000매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30개 작목에 한해서 농림부 고시로서 지정한 규격에 맞추어서 출하하는 농가에게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비가 30%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농산물 공동브랜드 개발은 아까 마하고 우엉이 아니고 복숭이라고 제가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금년 연말까지 가야 포장재가 완료되는 시기가 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아까도 보고를 드렸는데 작년까지 제2회 최우수 수출 시로서 시상을 받았습니다만 금년도에 저희들이 3연속 농산물 수출 시로서 도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장 도전을 강하게 받고 있는데가 김해시와 저희 시입니다. 김해시는 1000만불로서 목표설정을 해 가지고 하고 있고 저희들도 금년도에 650만불로서 계획을 해 가지고 출발을 했습니다만 750만불 정도 할 것이라고 시장님 결심을 얻어놓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지금 상반기까지는 300만불 실적을 올렸습니다만 7월 2일까지 저희들이 계산할 때 380만불 정도 실적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서 금년도 3연속 수출시 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도모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조금 전에 앞에서 보고 드린 내용과 거의 상이한 내용이기 때문에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입니다. 역시 수출농가 이차보전은 제가 문제점까지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자료로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역시 수출농업육성을 위한 시범사업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시범사업은 새 기술 보급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명목이든 수출과 연계시켜서 시범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도에서 지원되는 도비지원 사업은 수출지원계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쿨 냉방시설이라든지 근권 난방시설이라든지 레일식 자동방제는 전체다 도비로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도비 30%, 시비 30%입니다. 다음 칸에 나와 있는 사업대상자 선정사항은 자료로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역시 수출기반시설 확충사업으로서 앞에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자료로서 갈음을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출농가 생산제 지원사업도 역시 앞에서 포장재하고 유류대 보조해야 된다는 것을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에 축산기반 확충사업이 되겠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송아지 생산제 안정사업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역시 축산분뇨처리 사업은 앞에 전부 다 보고 드린 내용이기 때문에 자료로 갈음함을 양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가축방역 사업 중에 구체적인 사업을 보고서를 내어놓았습니다. 특별히 보고 드릴 내용은 지난 번 발생된 구제역 내용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3월20일 맨 처음 경기도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으로 해서 사실은 돼지는 전면 수출이 중단되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전국적으로 긴급 방역 임시 검색소를 설치해 가지고 모든 것을 차단 방역하는데 저희들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당초 우리가 임시 검색소를 15개소로서 설치해 가지고 인근 시까지도 발생이 되었습니다만 저희 시는 하나도 발생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역시 예비비 지원을 빨리 확보를 해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 그것이 그 밑에 나와있는 긴급방역 소독제 및 기자재 지원 8,700만원이 순수 국비로서 우리 예산에 편성되지 않고 왔습니다. 거기에서 소독제를 구입해서 완료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무리가 있었던 점은 위원님한테 사죄를 구합니다. 다음은 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가용 소형 저온저장고 사업도 역시 당초에는 5개소를 설치를 했습니다만 개소 당 10평으로 해 가지고 수혜 농가를 늘렸다는 것을 보고를 드립니다. 다음 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과수원 관수방법 개선사업도 앞에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역시 과온 보온덮개 이용 자연농법 실증도 생략을 하겠습니다. 26페이지도 국비사업으로서 사업 추진한 내용이 되어서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27페이지에 있는 신품종 버섯류 안정생산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역시 국비사업으로서 신품종 종균이나 조립식 패널형 재배사를 설치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모두 4,000만원인데 국비지원 사업으로서 보조 40%, 융자 40%, 자담 20%입니다. 사업내용은 자료로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입니다. 아까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역특화산업 육성계획입니다. 역시 마하고 우성하고 저희들이 지역특화 작목으로서 선정을 하고 추진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확기 개발지원과 원료 저장고 건립, 동지 산지 저온저장고 보수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29페이지 채소안정생산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시설면적을 전부 1,507ha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거기에 재배되는 면적은 2,789ha가 되겠습니다. 지금 시에서 자동화시설 보급은 206ha로서 전체 시설면적의 13.7%에 해당하는 813농가가 되겠습니다만 이것은 경남에는 28.3%, 전국이 9.6%, 그러니까 전국보다는 저희들이 높고 경남에는 약간 낮은 자동화 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액 재배시설 보급현황은 8.5ha인데 이것 역시 전체 시설면적 0.6%에 지나지 않는 아주 미미한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은 계속 저희들이 보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액 재배는 고정하우스에 작물을 계속 재배했는데 연작장애가 해가 가면 갈수록 심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양액 재배 밖에 없다는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설채소는 지금 사실은 농한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설을 해 가지고 10월부터는 본격적인 수확시기를 맞도록 지금 한참 사업이 추진중에 있음을 보고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산물유통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