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손태기 의원 발언
손태기 위원입니다. 국. 도비 유치를 정영빈 위원께서 물었을 때 저도 이것을 질의하려고 오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실장께서 답변하시기를 진주시에서 시장이하 간부 공무원들이 국. 도비 유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가시적으로 자랑스럽게 우리 이것을 해 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을 하나만 말씀해 주십시오. 어려웠는데 이것을 진짜로 노력을 해서 해 냈다고 그것은.....
아주 옛날 것은 들먹일 필요는 없지만 올해나 작년 것이나. 좋습니다. 그런데 노력을 하시겠죠.
하시는데, 가시적으로 효과가 나와야 되거든요. 아무리 노력을 해도 가시적인 효과가 없으면 시민들이 인정을 안 한다고, 노력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른다고, 그 가시적인 효과가 나오도록 보여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국. 도비 유치를 위해서 그때그때 미리 예견을 해서 1년이나 6개월 전에 미리 예견을 해 가지고 해야지 다른 시.
군에도 다 같이 노력을 한다고. 시기를 놓쳐 버리면 뒤에 가봤자 2등이라, 미리 예견을 해서 각 실. 국장께서 노력을 해 주셔야 된다는 생각을 해 보고, 우리가 그런 것을 많이 안 느꼈습니까.
실질적으로 문화 사업 같은 경우에도 내가 이야기를 안 해도 무슨 말을 할 것인지 짐작이 계시기 때문에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그래서 2등을 하고 말았고, 그래서 국. 도비가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입니까, 우리 진주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추세가 늘어가는 추세입니까?
어떻습니까?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것이 중앙정부에서. 좋습니다. 3년 동안, 너무 오래까지 하기는 어렵고, 3년 전부터 올해까지 국.
도비 지원 받은 것을 자료를 내 주실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래야 우리가 분석이 가능할 것 같고, 그 다음에 우리 진주시 자립도가 몇 퍼센트가 됩니까? 자립도를 높이는 것이 지방자치단체가 기업으로 하면 독립채산제, 어떤 경제적으로 윤택해져야 시민들에게도 해 줄 수 있는데 우리 진주가 우리 시민들도 그렇게 느낄 것이고 바깥에 출향 인사들이 와 보는 것 같으면 그렇게 느낄 것입니다.
서울에 가서 예를 들어서 한 7, 8년만에, 10년만에 진주를 왔다. 무엇이 변했느냐, 우리는 매일 살아서 모르고 넘어갈는지 모르겠지만, 참 변화가 없구나. 이것을 많이 느낄 것이다. 20년 전만 해도 울산이 우리 진주보다 훨씬 적었고, 수원이 적었고, 진주가 전국에서 13위 도시였습니다.
지금은 40위 밖으로 밀려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일하게 있을 때가 아니다. 진주가 무언가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안일에 젖어서는 안 된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되느냐, 기업을 유치해야 된다. 기업을 유치하려면 가만히 앉아서 유치가 되느냐, 서울에 호텔을 빌려서라도 민자유치라든지 기업을 유치하는 작전도 벌려야 되고, 독자적으로 도에 얽매여 가지고, 도에 붙어서 따라가서 할 것이 아니고 독자적으로 돈을 좀 써라 이것이지, 1년에 몇 억이라도 써라 이거지, 그러면서 또 눈에 안 보이고, 둘이서 만날 때는 둘이서 안 만납니까. 호텔에서 기업총수라든지 기업 실력자라든지 만나 가지고 진주에 대기업이 공장이 와야 된다고, 한 개의 공장이 적어도 몇 백 명이, 진주에 천명 이상 공장이 없죠 아마, 신무림 제지가 될는지 모르지마는 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대기업 공장이 들어오도록 해야 되는데 그러면 들어오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와서 공장 지으라고 하면 지을 놈이 한 놈도 없다고, 진주가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때문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조건을 맞춰 줘야 된다고, 부지를 사봉공단을 닦을 때부터 그 대기업에다 좋은 조건에 닦을 수 있는 공사 자체를 줘야 되고, 그것은 법에 맞춰야 되겠죠 어쨌든지, 그 다음에 땅을 준다든지, 싸게 준다든지 10년 거치 10년 상환으로 준다든지,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기업은 이윤추구이기 때문에 오라고 한다고 절대 안 온다고, 자기 형님이 오라고 한다고 안 온다고, 이익이 남아야 온다고, 그런 노력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실제적으로 잘 안 보이거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재정 자립도가 그러면 진주가 공장이 많이 들어오고 세수가 높았을 때 진주 예산이 4,000억 정도 쓴다고 합시다.
지방세만 해도 4,000억이 되었을 때 중앙 정부에 지원을 해 주든지 말든지 애를 안 써도 된다 말입니다. 그것을 했을 때 이야기 같습니다. 제위원, 그렇죠?
공영 터미널을 할 것 같으면 시에서 우리 계획에 의해서 옮기면 회사가 입주를 할 것이냐 그 이야기 같은데. 질의를 위원장, 아예 생략합시다. 다음 기회에 얼마든지 물을 수 있고, 궁금하면 직접적으로 과장들하고 이야기 될 수 있으니까 생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