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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태용 의원 발언

49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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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우리 공보실에는 15명이 정원이죠? 제가 업무 보고를 봤습니다마는 업무량에 대해서 그 업무량에 대한 정원의 대비, 즉 1인당 업무량이 적정한가, 알아 보셨습니까?

앞으로 2년 동안 계속 제가 이 업무 파악을 처음 들어와서 잘 모릅니다마는 계속 알게 되면 적정한가 아닌가를 스스로가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업무 보고를 한번 훑어 봤습니다마는 제가 보기에는 이 정도 업무 가지고는 그렇게 과다하다라는 그런 평가를 안 나올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두 번째, 진주시의 홍보전략은 주로 어떤 전략으로 임하고 있습니까? 실제적인 내용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략이라는 것은 홍보가 공격적이냐, 객관적이냐, 주관적이냐, 수동적이냐 그런 홍보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론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마는 이 자리에서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이런 홍보 전략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이 명확하게 안 나오는 것이죠. 제가 보기에는 단순하게 어떻게 수동적인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홍보가, 그렇게 짐작이 가져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전략이 짜여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언론 매체를 몇 건, 몇 건했다고 하는데 언론 매체를 어떻게 할 것이냐, 공격적으로 할 것이냐 그것을 수정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 방송사, 일간지, 주간지 이렇게 나오는데 어떤 방향으로, 즉 홍보를 접수하는 대상자를 어떤 대상자를 할 것인가 하는 전반적인 전략이 짜여져야 우리가 예를 들어서 휴게소 같은 곳에.....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감사제도 개선에 있어서 제가 지금 여기에 온 것을 보니까 전부 다 훈계, 그 다음에 주의 이런 방향으로 행정상 재정상해서 발견되고 대상을 훈계하고 주의하는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이 감사제도도 개선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 들어서 격려, 훈, 포상 이런 종류의 감사제도도 발전해 보는 것이 안 좋겠느냐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 공부를 많이 해 주십시오. 금년 또는 내년에 예산 편성이 국비가 이 분야에 내려 왔습니까?

그 다음에 7쪽에 있는 2001년 국비신청에 광역개발이 이 분야에 포함되었습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분야, 의문 나는 분야는 서서히 풀어질 것으로 보고, 한 가지 더 지금 여수, 광양만권 쪽에 한가지 예를 든다면 여수 공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것도 보면 방금 대전간 고속도로에 국비 예산이 편성된 것 그것도 그런 맥락으로 보면 되겠네요? 그 다음에 6쪽에 시정 발전 세미나 개최 있죠? 주제 연구팀 구성에 정책 자문 교수단이 발표를 할 것 아닙니까?

연구비가 지원되고 있습니까? 다음에 7쪽에 되었습니다. 넘어 가고, 8쪽에 행정규제 개혁에 보면 공무원 자체 내에서만 행정규제 항목이나 조례 이런 것을 정비를 하는데 대 시민 여론이라든지 대 시민 건의 사항이 있을 때에는 접수하는 창구가 있습니까?

그런 것을 들을 수 있는 창구. 많지는 않은 것이 아니고 몇 건 있는지 알 수 있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