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정웅 의원 발언
김정웅 위원입니다. 땅이 500평정도 있는데 농토의 중간을 지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자투리땅이 양쪽에 남는데 그러면 농사도 못 짖고 길이 없어지는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38페이지, 진주지방산업단지조성에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해서 GB가 해제되면 사봉 산업단지 외 지역도 공단으로서 재 검토 해 볼 수 있다.
그 말씀이죠? 그러면 사봉 아니라도 다른 지역에 계획을 옮겨 갈 수 있다. 이 말 아닙니까?
금후에 어떤 계획이 있든지 간에 진주시 사봉면 무촌리 사곡리 일반성면 창촌리 일원에 진주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은 변함없죠? 그 지역을 하는데 진주도시기본계획과 입지를 재검토한다는 이 내용은......... 그리고 상평 공단에 공장 하는 분들에게 무슨 설문을 받는다고 합니까?
설문내용도 아리송하게 해서 받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 내용을 공개는 안 하겠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해서는 될 사항이 아닙니다. 우리 시가 적극성을 가지고 해야지 지금 쉬운 말로 잘 안되고 하니까 도 개발공사에서도 해 봐라 토지개발공사에서도 해봐라 먹기 싫은 개떡 모양으로 미루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이런 식으로 해서 언제 공단을 산업단지 옮기겠습니까?
아까 과장 말씀이 대기업을 유치할 접촉을 했다고 하는데 어떤 기업하고 접촉을 해 봤습니까? LG에도 우리시는 전혀 접촉을 해 본적이 없고 상공회의소 전임 회장이 직접 접촉한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접촉할 당시에 평당 25만원을 상회하면 안 된다고 25만원 이내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해 주면 공장을 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데 지금 대기업이 우리 나라에 거의가 20만원 안팎에 공단이 조성 안되면 공단 이전이 어렵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35만원 한다고 하는데 상평 공단에 있는 분들이 35만원 넘으면 상평공단 하는 사람들이 이전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산업단지 조성한다고 하는 것이 손으로 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데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실제 상평 공단에 공장 하시는 분들하고 직접 접촉을 해 봐요.
토지공사에서 바람잡는 소리하고 다니는데 .........., 숫자 나열하고 계획 나열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상평 공단에 있는 사람들은 이것하고는 전혀 등거리예요. 지금 우리 상평 공단에서 사천시에 있는 사남 농공단지, 거기까지 진주에서 9분 거리밖에 안 되는데 그 거리에 지금 분양가가 얼마입니까?
어떤 방법으로든지 산업단지 하겠다고 한 지 몇 년 만입니까! 지금까지 답보 상태에 와 있는데 이 계획을 보니까 상당히 빠른 계획이 되어 있는데 사업기간이 2003년까지 하겠다고 해 놨으니까 그때 가서 IMF 걸렸다, 어쨌다 변명하지 말고 2003년까지는 꼭 되겠죠? 2003년까지는 완벽한 산업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