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50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0-09-21

정영빈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필

유병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0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현지확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어제 말씀드린대로 오늘은 가호동 문산읍 일부를 가호동으로 편입하는 문제를 가지고 현지 확인을 하고자 합니다. 현지를 방문하는 이유는 주민들간에 행정상으로는 처리가 다 되었습니다마는 그러나 우리 의회로서는 현지를 확인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한 이유가 아닌가 싶어서 오늘 현지를 방문의 건을 상정을 했습니다. 여러분, 현지 방문을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현지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현지방문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현지방문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 【현지확인】

11시16분 회의중지

확인

현지확인위원

기획총무위원회 위원 10인
병필

유병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진주시행정구역경계조정에관한의견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수고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를 중심으로, 참고로 하시고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소정동 마을을 문산읍에서 결론적으로 가호동으로 편입시킨다는 뜻이죠?
마을 주민들은 여기 보니까 호응을 해 주는데 전혀 불편한 사람이 없다고 봅니까?
주민들의 의견이 제일 궁금하거든요. 그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강영안 위원님.

강영안위원

강영안 위원입니다. 저도 현장에 나가 봤는데 사실은 주민들이 원을 하고 이것은 거리상이나 여러 가지 입장을 볼 때 주민들이 원하는데로 타당하고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전면적인 행정구역 구조조정을 할 그런 방안이 앞으로 없는가 그것을 묻고 싶은데, 전면적인 우리 나라 지방자치별로 행정 구조조정을 할 앞으로 필요성이라 할까 대안이라 할까 중앙정부에서 그런 생각은 없습니까?
그런 것이 많이 떠돌거든.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토론에 들어가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영빈

정영빈위원

토론은 전체 주민들이, 이 쪽, 저 쪽 다 좋다고 하는데 우리도 좋다고 동의를 해서 그렇게 옮겨주는 것이 타당하고 사료가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진주시행정구역경계조정에관한의견청취의 건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공유재산 주무부서인 회계과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답변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좋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회계과장 황종규입니다.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안사유로서는 200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에 대하여 기 의결 받은 이후에 신청사 이전과 관련하여 현재 제1청사 부지상에 청소년회관 건립에 따른 중요재산의 취득 및 처분사항이 발생하여 지방재정법 제77조, 진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제35조의 규정에 의거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합니다. 공유재산변경계획안의 주요골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남강, 진주성과 촉석루, 그리고 차 없는 거리 등과 연계하여 문화와 정보, 교육, 레크레이션 등을 청소년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공간을 제공하고자 현재 1청사 부지 위 건물의 일부를 철거하고 나머지 일부에 대하여 개. 보수 및 증축하여 청소년 문화회관으로 조성코자 합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기존 신관 건물 앞에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393평 규모를 달아서 증축하고, 처분, 멸실 계획으로는 신관의 건물을 제외한 5층 가건물 77평과 본관 건물 963평, 의회동 305평, 시 금고 동 103평, 합계 1,448평을 철거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절감과 재산의 이용율을 높이기 위해 신관 건물 전체 968평은 재 사용코자 합니다. 증축, 멸실 재사용 등에 대한 건물별 사항 등과 위치도는 6페이지부터 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 청소년회관 건립에 대한 중요재산 취득, 처분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은 본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해당 부서에서 세세하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에게 전문위원이 배부한 검토의견을 참고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경호 위원.

송경호위원

송경호 위원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답변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경호위원

일부를 철거하고 개. 보수 및 증축하여 청소년 문화회관으로 조성코자 하는데 이에 필요경비는 얼마나 들것이며, 또 청소년의 놀이문화 장소로도 활용한다고 하면 인근 주민에게 고성으로 인한 피해라든가 그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청소년 업무를 담담하고 있는 가정복지과장 김계자입니다. 송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2000년도 청소년 사업은 양여금 사업으로서 사업비가 40억인데 국비가 양여금이 60%고 시비가 40%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이 건물을 개. 보수해서 쓰고, 앞면이 폭이 좁기 때문에, 계획이 되겠습니다. 앞면을 증축하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고성방가라든지 그런 것은 불량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건전한 청소년들이 여가를 이용해서 각종 정보교환이라든지 동아리 모임이라든지 컴퓨터 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체육시설이라든지 이런 놀이와 정보 교환이라든지, 공부라든지, 진로에 대한 상담이라든지 이런 건전한 청소년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고성방가라는 것은, 고성방가가 있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장치를, 개. 보수할 때 철저히 해서 차단해서 이웃주민에게 피해가 안 가도록 건축설계를 해서 그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경호위원

쉽게 말하면 청소년 놀이 마당이라고 하면 우리들이 보통 알기로는 국악놀이란 말입니다. 국악놀이에는 북, 꽹과리, 장구를 치고 떠들고 고함을 지른다고 하면 사람 고성이 아니라 이런 악기로 인한 소리가 시내 한 복판에서 들린다고 하면 인근 주민, 시민에게 불편을 주지 않느냐는 이 말씀인데 방음 장치를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건축 설계를 할 때 외부에 차단될 수 있는 그런 방음 장치 설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경호위원

그러면 국악놀이 같은 것도 허용이 되는 것이네요. 청소년 놀이마당에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매일 하는 것이 아니고 무슨 게임대회가 있다든지, 한 달 내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동아리 모임에서 컴퓨터 공부하는 사람은 그것을 이용할 것이고, 풍물 놀이하는 동아리에서 할 것인데 매일 할 수도 없습니다. 자기들의 모임의 그런 기회가 있고 그런 발표회가 있을 때 연습장으로 이용할 때는 자주 이용할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매일 할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송경호위원

그리고 혹시 시청을 한번 부가가치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진주시 중심지에 있는 이 땅 가격이 본 위원이 생각하건데 최소한도 전체가 200억 이상 나갈 것이고, 지방양여금이나 시비한다고 하더라도 40억이 든다고 하면 240억 내지 300억 의 예산이 든다는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300억을 투자해서 과연 효과성이 있는 프로그램을 생각해 봤느냐, 그것 말고 더 부가가치가 있는 활용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해 봤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저는 청소년 담당과장이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는,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만 이 주위를, 진양호 주위라든지, 예술회관 주변이라든지 곳곳을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가능한 지역을 조사를 했습니다. 심도 있게 분석도 하고 했는데 저로서는 청소년 회관에 대해서는 분석만 했지 다른 업무로서는 분석을 못 하고 이번에 진주시에 배정된 양여금 사업은 우리가 한 3년간 노력을 해서 2000년도 사업에 확정된 사업이고, '98년도 이후부터는 이 사업이 다른 도라든지 인근 시. 군에서 변두리 한 사업이 활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방학 동안만 이용하는 시설이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은 지침이 반드시 생활권 내에 건축을 해야 된다는 지침이 있습니다. 생활권 내에만 분석을 했습니다. 변두리 이런 곳, 자연권에는 사업비 자체가 '98년도 이후에는 지원이 안 된다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송경호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간단하게 양여금에 국고 보조금에 현혹되어 가지고 그리만 밀고 나가는데 다른 다각도로 연구를 안 해 봤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금 진주시에서 나불천 복개 공사가 얼마나 시민에게 원말을 듣고 있느냐, 600억이라는 돈을 투자해 가지고 부가가치 없이 콘크리트 산더미를 만들어 놓았단 말입니다. 그와 같이 너무 국비에만 의존하고 돈에만 매달리다 보면 가치성 여부를 확실히 따지지 못하고 청소년에 한도 된 연구만 되는데 다른 연구도 같이 곁들여서 하고 난 다음에 비교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국장님, 말씀하실, 국장님이 우선에 답변해 보십시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송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제 나름대로 판단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부가가치 문제는 물론 이것이 거액의 재산이고 상당히 많은 재산 가액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우리가 21세기는 청소년에 관한 문제를 교육, 문화도시에서 우리가 어떠한 부가가치, 앞날을 이끌어 갈 세대는 청소년입니다. 청소년한테는 정말 우리가 앞날을 진주시, 우리나라 세계의 어떠한 청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고 하면 첫째는 문화공간, 정보화, 이런 시설에 정말 투자를 안 해 주면 점점 뒤떨어질 것이라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 시청 이 자리는 역사성이 있고 이것을 돈으로 환산하기에는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사업하고는 개념이 조금 다르지 않느냐 제 나름대로는 그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송경호위원

청소년 문화회관하고 청소년 수련장하고 개념을 설명해 주십시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이 크게 분류하기로는 청소년 생활권 수련시설에는 청소년 수련관, 자연권 수련시설에는 청소년 수련원, 내용은 관과 원이 다른데 수련관은 시내 생활 중심권에서 어떠한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문화, 시간적 활용, 수련원에는 수용을 해서 숙박시설을 지어 가지고 자연환경과 같이 1박 2일이나 숙박을 하면서 같이 어떠한 M.T를 한다든지 그런 정도의 개념 차이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송경호위원

질문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영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 1청사에 이 자리에 청소년 문화회관을, 중복된 말이 되는 것 같습니다마는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을 설치를 여기에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첫째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21세기 청소년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때가 늦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첫째 요인은 그것이고, 우리가 교육, 문화의 도시로서 타 시. 군에도 청소년회관이 있는데 진주시가 이것을 늦게 구상을 했다는데 대해서는 저희 공무원들도 책임이 없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또 한 가지는 그런 것을 해야 될 시급성이 있는데 마침 시청사 자리가 신청사로 옮기고 이 자리가 공교롭게도 이 자리가 여유분이 생기게 되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접근성이 좋고,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자기 필요한 시간대에 와서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고, 역사성 있는 자리가 나왔기 때문에 이번 시기에 맞춰서 관철을 시키고 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요인이 있어서 건의를 드리고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리고 지금 1청사 이 부지는 진주에서도 가장 중앙지역에 위치하고 땅값을 하더라도 가장 비싸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 땅을 매각해서 진주시 부채를 충당하는 것이 옳다는 여론이 일부에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부채관계는 제가 기획예산담당관을 했기 때문에 내용은 조금 알고 있습니다. 저희 부채가 모든 기업이나 모든 경제 활동할 때는 악성부채가 있고 건전 부채가 있습니다. 시. 군별로 다 다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시 부채는 대부분이 수익자 부담과 국비로서 지원해 주는 부채가 대부분입니다. 순수한 부채는 시비로서 하는 것은 얼마 되지 않는데 저희 일반회계 부채는 440억이 나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시 청사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시 청사 짓는 것도 저희들이 회원으로 가입을 해서 매년 회비를 내고 있습니다. 그 회비 중에서 저리로 돈을 받아 가지고 저리로 짓는 것이지 이것을 경제 원리로 따진다면 이율이 3%로인 돈을 받아 가지고 그 돈을 부채로 안 한다면 은행에다 넣어 놓으면 8% 이자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돈에 돈 섞인 것이지마는, 그런 건전 재정 운영상에서 부채가 있는 것이지 악성 부채, 돈이 없어 가지고 부채를 내 가지고 하는 그런 사업은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매매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면 또 많은 시민들 말 중에서 많은 시민들이 진주시로 봐서는 크고 중앙에 위치한 좋은 재산이거든요. 이것을 팔아서는 안 된다는 여론도 많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도 이 관계 때문에 오래도록, 저도 기획예산담당관을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 관계 때문에 나름대로 여론 수렴도 해 보고, 대화도 해 보고, 솔직히 말해서 어디 식당이나 이런 곳에 가서도 화제로 꺼내 보기도 해 봤는데, 물론 반대하는 분들도 안 있습니까마는 제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시에서 그런 청소년을 위해서 후세들에게 무엇 하나 바르게 물려줄 것을 생각했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런 여론은 제가, 저한테 좋게 이야기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런 여론은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모든 여론을 집행부 쪽에서는 시민 속에서 하는 여론 수렴한 경우는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공식적으로 한 것은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언제 그런 것을 해 봤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주로 청소년, 주인이 청소년이니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2월에 청소년과의 대화를 한 적이 있고, 3월에 설문조사를 했고, 이것은 530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3월에 청소년 문화회관 설치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의견 수렴한 바 있고, 5월에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300명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을 했고, 5월에는 문화회관 설치 자문위원회 개최 회의를 했고, 6월에는 청소년 지도자 연수시에 설문조사를 한 번 했고, 6월에는 청소년 중.고 회장 초청 토론회를 한 번 거쳤고.......
영빈

정영빈위원

좋습니다. 여러 가지 많이 했는데 시민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는 어떻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이 공식적인 시민에 대한 공청회는 한 바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판단은 어쨌건 시민의 소리는 주체, 저희들은 공무도 주체가 시민이고 국민이기 때문에 그 주체에 대한 여론이 제일 신빙성이 있고 중요한 것이 아니냐 판단을 했기 때문에 주로 그 쪽으로 여론 수렴을 많이 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국장님이 생각할 때 신청사가 내년 3월 이내로 옮겨가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영빈

정영빈위원

만약에 청소년 회관이 안 된다고 하면 이 자리를 비워 놓았을 때 대책은 세워 놓은 것이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러니까 위원님들께서도 저희들이 건의도 드리고 간곡히 애원도 드리고, 왜냐하면 이것을 집행부에서 판단할 때는 어느 사용보다는, 어차피 이 건물의 역사성이, 저는 왜정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시민의 광장으로 하든지, 이 건물을 팔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시민의 뜻이 많이 흐르고 있는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그래도 보존한다면 어떠한 보존 방법이 좋느냐, 이용 방법이, 저희들하고 일반 여론에 대해서는 청소년을 위해서 할애하는 것이 최고 좋다. 이것이 남으면 관변 단체에서 사무실을 달라, 또 뭐 구구한 이야기가 많이 있을 것이라고 그런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저희들이 위원님들만 할애를 해 주신다면 설계에 들어가면 한 5개월이 걸립니다. 시청사 이전하는 시간과 맞물려 가지고 바로 사업이 착수될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용 용도는 저희들이 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본 위원 질의는 마치고 다름에 토론에 참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손태기 위원님.

손태기위원

손태기 위원입니다. 청소년 회관을 짓는데 대해서는 우리 시민 누구 한 사람 할 것 없이 다 찬성할 것입니다. 어떤 의미로 봐서는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도 해 보고, 그에 대해서는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이 사간에 다루는 것은 공유재산관리계획이니까 이 1청사 자리가 청소년 회관으로서 적합하냐, 안 하냐, 그것보다도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것이 있다면 있느냐 이런 것을 아는 시간이거든요. 회관 짓는데는 전혀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나 1차적으로 따져 볼 것이 이것이 1청사 부지가 1,700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의회 간담회에서 한 절반정도, 한 800평 정도를 청소년 회관으로 사용하겠다 이렇게 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유인물에 보면 상당한 건물이 다 철거가 되고 민원실 밑에 이것 조금만 살아 있는 것을 보면 1,700평 다 사용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손태기위원

이게 한 달 전에 보고 다르고 지금 보고 다르고 계속해서 보고가 다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다를 수가 있는데 청소년 회관 이야기가 나온지가 한 달, 두 달 이야기가 아니고 처음에 시장 공약사업으로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오래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이 만들어 가지고 이 땅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기본적으로 계획이 되어야 됩니다. 가다 오다, 반을 사용하려 하다고, 전체를 사용하겠다. 한 달도 안 되어서 전체를 사용하겠다 하다가, 이것은 상당히 어떤 계획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고, 그 다음에 전체를 사용하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청소년 회관 안에, 이것은 수련원이 아니고 청소년 회관이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손태기위원

청소년 회관인데 회관 안에 청소년을 위한 어떠한 시설이 들어 갈 것이냐, 집을 짓게 되면 설계를 해야 될 것이고, 설계를 하게 되면 나름대로 여기는 어떤 공간, 여기는 어떤 시설, 이런 것이 들어가야 되는데, 아주 상세한 설명을 못 하더라 해도 대강 큰 것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저희들이 그런 문제를 솔직히 그렇습니다. 한 달 전, 그 전에는 이것을 다 사용해야 될 것인지, 또 부분적으로 사용해서 활용도를 높일 것인지 손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저희들이 확정을 지우지는 못한 내용은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과정에서 저희들이 여론 수렴도 계속 해 보고 의원님들하고도 대화를 해 보고 하니까 하면 한가지로 다 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최종 확정을 지었습니다. 하면 전체를 청소년 수련관으로 하고 앞 건물 철거를 하고 광장식으로 하고 지금은 확정된 상태입니다. 저희들 계획안은, 그리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 회관 시설 내용은 크게 세 가지고 구분했습니다. 첫 번째는 체육활동 공간과 두 번째는 교양 문화 활동 공간, 세 번째는 전문화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이 유인물, 어제인가 저희들이 별도로 설명자료를 위원님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나 드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는 체육활동 공간은 체력 단련실, 에어로빅, 롤러 스케이트장, 째즈 댄스, 포켓볼, 라켓볼 등이고, 교양문화 활동 공간에는 열린 도서관, PC 인터넷 방, 컴퓨터, 다목적 홀, 소 공연장, 그 다음에 음악 연주실, 창작 공방 동아리, 그 다음에 전문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계획에는 사진이라든지, 전통 놀이 공간, 소형 영화제작, 과학발명, 경로 봉사, 오지탐험, 장인 정신 체험 공간 등 주로 그런 쪽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그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실제적으로 그 내용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이 내용도 들은 적 없고, 전에 간담회 석상에서 벙벙하게 이야기를 하셨을 뿐이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한 적이 없거든요. 자료를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자료를 어제 의회로 다 돌렸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죄송합니다. 사무직원이 아마 배부를 못 한 모양입니다. 지금 가지러 갔습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어저께 돌려 주십사 하고 의회에 부탁을 했는데 싸인이 안 맞은 것 같습니다.

손태기위원

국장께서 말씀하시기를 체육시설이라든지, 교양문화 시설, 전문화 특성화 시설, 크게 나누면 세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저는 이 자리도 어떤 면에서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도 하고, 그러나 그것보다 이 자리보다 더 좋은 자리가 없느냐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하면 청소년들이 지금 정신적으로 왜소화되고 육체적으로 덩치는 크도 끈기라든지 이런 것이 모자라는 그런 경우에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떤 종합적으로 청소년 회관을 짓되 좀 너른 땅, 경우에 따라서는 3만평이나 5만평이나 경우에 따라서는 10만평의 땅을, 또 아니면 모덕골 체육공원 안 만듭니까. 체육공원에 3, 4만평의 운동 부지가 있고, 또 도서관도 있고, 그 근방에 유치를 해서 도서관과 체육시설과 여러 가지 청소년 회관에서 할 수 있는 수용시설을 같이 하면 어떤 놀이로서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육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종합적으로 다 들어 산다. 물론 접근성으로 봐서는 이 자리보다는 좀 떨어집니다. 어떤 경우로 봐서는 도동 쪽에 사는 사람은 그 쪽이 접근성이 좋다고 그러겠죠. 그런 점은 있는데, 우리가 사업을 하는데 효율성도 있어야 되는데 경제성도 안 따질 수가 없거든요. 이용도 잘 되어야 되고, 또 청소년들한테 할 때 종합적이 되어야 되는데 PC나 두드리고 앉았고 하는 아주 자꾸 청소년을 왜소화시키는 시설은 바람직 못하다. PC라든지 아주 적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자기 집이나 어떤 시안에서도 그런 공간이 더러 있다고, 개인이나 단체에서 할 수 없는 그런 큰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공공단체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 시에서 만들어 주는 것이거든, 그럴 때는 종합적인 계획 하에, 종합적인 마스터플랜, 전부를 수용할 수 있는, 지금은 수용을 못하더라 해도 앞으로 많은 것을 더 수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구상을 해야 된다. 우선에 접근성이 좋다. 나쁘다. 안일하게 여기 하면 뜯어 내 버리고 시공하는 것이 좋다. 땅을 수용하기 어렵다 이런 차원은 설령 6개월이 늦더라 해도 종합적으로 해야 된다. 또 지나가는 과정을 보는 것 같으면 이런 것은 실제로 토론회를 붙여야 됩니다. 토론회를 한번도 안 했고, 시에서 설문지 조사형으로 유도식으로 이 자리가 좋지 않느냐고 이런 식으로 유도를 했다고, 그런 설문이 있을 수가 없는 설문이고, 두 번째로 얼마 전에 진주시 설계 용역 주는 것, 설계 용역 관계 21건인가 용역위원회 심의 위원으로 참석을 했어요. 시의원 세 사람이 참석을 했는데 청소년 회관이 아직 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도 동의를 받지 않고 이 자리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 자리에 1억1,000만원인가 2,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건물을 어떻게 짓겠다고 설계용역을 하겠다고 그러더라고, 이것 말이 안 되는 소리 아닙니까, 이것은 어디까지나 보류를 해 놓으라고 이야기를 해 놓았는데, 또 시에서 마음이 바쁘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마는 어떤 절차상이나 어떤 알릴만한 것은 알리고 절차를 밟고, 지금 시의원이나 누구가 청소년 회관 짓는데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위치를 가지고 논란은 있을 수 있습니다. 각자가 생각을 달리 할 수도 있으니까, 또 달리한다는 것이 자기 개인의 욕심이나 어떤 누구의 욕심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니고 더 좋은 자리 이런 것을 생각하다 보니까 견해가 다를 수밖에 없지, 어떤 반대를 위한 반대도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하여간......, 제 이야기가 길었습니까? 제 이야기가 10분도 안 된 것 같은데.
병필

유병필위원장

토론 시간이 별도로 있으니까.

손태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동안에 지나온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절차도 상당히 문제가 있다 싶고, 좀 다각적으로, 다각도로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답변을 드릴까요?

손태기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답변하십시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물론 손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접근성 관계,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계획 관계, 1차적으로 여기에 하면 좋겠다고 하는 뜻을 굳힌 것은 첫째 역사성입니다. 역사성이고 접근성이고, 지금 청소년 수련관이 급하다는 것, 청소년 회관은 넓은 땅에 하면 좋은데, 청소년들 성향을 저희 나름대로 분석을 해 봤는데 차 없는 거리는 시내는 저녁에 나가면 길이 비좁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외곽이나 그런 곳으로 데려가려고 하면 버스나 이런 것이 데리고 나가려 해도 잘 응해 주지를 않고, 여기 있다가 자기가 필요하면 식사를 하고 싶으면 국수 먹고 싶은 사람, 자장면 먹고 싶은 사람, 된장찌개 먹고 싶은 사람, 다양한 어떠한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요사이는 어떤 부모가 교육을 시켜도 자기 주관에 안 맞으면 제대로 안 따라가는 것이 청소년들의 성향인데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청소년 회관은 청소년들이 직접 이용하기 쉬운 접근성이 좋은 곳이 좋은 곳이다. 저희들 나름대로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물론 손위원님 말씀대로 외곽에 넓은 장소는 그런 것은 수련원이 적합하다고 저희들은 판단을 했습니다. 그런 것도 정말 좋은 수련원을 해 가지고 청소년들의 미래, 꿈이 있고 그런 시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관계는 장시간이 걸리면 토지 매입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지금은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도 잘 안 보셨습니까. 여관 하나 짓는데도 법이 맞아도 제대로 안 됩니다. 토지 수용을 하나 하려고 하면, 한 필지 하려고 해도 5년이 걸리고, 어저께 TV에도 하동 같은 곳은 도로하나 하는데 학교 부지가 걸려 가지고 5년간 50억이 투자 효용가치가 못 느끼고 있다는 보도를 본 적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 필지만 안 되어도 10년이 가는 수도 있고, 영원히 잘 못하면 가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실현 가능하고 접근성이 편리하고 어떠한 역사성이 있고 시급성에 비추어 볼 때 이 자리가 좋다 싶어서 저희들이 결론을 지었는데 위원님들도 청소년에 대해서 과감하게 투자를 하신다 생각하시고 접근을 좋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태기위원

이 예산이 언제 내려 온 것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작년에 내려 와서 금년 예산에 20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올해 국비를 쓰지 못하면 되돌려 줘야 됩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되돌려 주고 그런 것은 없는데 내년까지도 괜찮다고 보는데 저희들은 단지 이 청사가 가면 놀려 놓으면 상당히 문제점도 있고, 이 자리는 저희들이 볼 때는 청소년 수련관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럴 바에야 빨리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판단됩니다. 과감하게 젊은 세대를 위해서 투자를 해 주십시오.
병필

유병필위원장

손태기 위원 질의 끝났습니까? 배정오 위원님.

배정오위원

배정오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1,700평에 지금 주무 부서에서 하는 것은 체육활동 공간, 교양문화 활동 공간, 전문화 특성 프로그램 운영 공간 땅이 적다고 생각이 안 듭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손위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넓은 공간을 했으면 물론 저희들도 그런 것은 인식을 합니다마는 방금 말씀드린 접근성과 역사성이 있기 때문에 적지마는 이 자리가 최고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배정오위원

위원들이 접근성 하나는 동감을 합니다. 좋고, 청소년들이 잠깐 쉬었다가 다른 일도 보고 아주 좋은데, 사실 청소년 회관을 지으려고 하면 땅이 적다는 것입니다. 건폐율이 60%를 앉히려고 집행부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60%에 청소년 쉼터가 적다는 결론이 분명히 나옵니다. 1,000평의 회관이라면 쉼터의 공간은 3배 이상 되어야 아주 적절한 장소인데 국장님은 주무 부서에서는 접근성 때문에 여기 해야 되겠다는 복안으로 추진하려고 한단 말입니다. 동료위원들 전체가 접근성 외에는 다 맞지 않다, 다 되어 있습니다. 그 점을 어떻게 이 막대한 260억 정도를 지어 가지고, 요즘 청소년 자가용 다 있습니다. 어떻게 공간을 다 메워 가겠습니까. 승인 문제보다도 1,000평에 대한 쉼터의 공간이 적어서 적절하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아까 정영빈 위원께서 질의했는데 제2장소를 물색했느냐 하니까 전혀 안 했다는 답변을 하셨는데......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여러 가지로 저희들이 해 봤습니다.

배정오위원

해 봤어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배정오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 대안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제2안은 구상을 해 봤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이 배영초등학교도 검토를 해 봤습니다.

배정오위원

그것은 자료에 나와있네요. 배영초등학교는 몇 평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3,700평입니다.

배정오위원

그러면 그 평수가 낫지 않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배영초등학교도 검토를 해 봤는데 지금 남중이 나가고 나면 봉원중학교가 들어오기로 되어 있답니다. 진주중학교가 신축을 하게 되면 진주중학교가 봉원중학교로 가고 봉원중학교가, 그런 계획을 계획을 교육청에서 세우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본 위원은 사실 쉼터 공간도 부족하고, 사실 주무 부서에서 내 준 자료에 나와 있는 이대로 다 한다면 상당히 비좁습니다. 그러니까 교통난도 따르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마는 국장님이 밀어 부치는 식인데......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우리 후세들 젊은......

배정오위원

좋은 안을 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제진옥 위원님.

제진옥위원

제진옥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편으로 제 마음은 갑갑하고, 수련장도 되고 회관도 되고 그런 장소를 선택할 수 없습니다. 조그마한 돈을 가지고 수련장도 되고 회관도 되고 일거양득 아닙니까. 그런 장소를 연구를 해서 우리 청소년들에 대해서 가슴도 펴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이런 장소가 안 낫겠나, 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내용도 그렇습니다마는.....

제진옥위원

수련장도 되고 회관도 되고 이런 장소를 생각해야 되지.....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제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침도 그렇고 저희들이 사용하는 내용도 수련원하고 회관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이....

제진옥위원

그것은 알고 있어요. 두 가지다 할 수 있도록, 내가 하는 말은....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복합적으로 한다면 거기에 어떠한 시설이 광범위 해야되고 사용목적이 다릅니다. 수련회관은 시내에서 왔다 갔다 필요할 때 잠시 들러서 이용을 하고 볼 일 보고 이런 것이고 수련원은 숙식을 하면서 조직적인 활성화에 뜻이 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하면 안 좋겠습니까.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시로서는 회관이 먼저 시급한 문제가 아니냐 생각을 했습니다.

제진옥위원

제가 몰라서 한 가지 더 보충질의 하겠는데 운동시설 같은 것을 해 놓으면 돈을 받을 것입니까, 청소년들한테 무료가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일부 기본적인 것은 받아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기본 이용 시설은 다 받아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진옥위원

타 시에서도 다 받고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제진옥위원

제가 위원들에게 제의했지마는 급하게 서두르면 안되기 때문에 타 시에 김해시나 군에 한번 가보고 시에 가보고 견학을 하고 신중히 생각을 해서 결정하는 것이 안 낫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 혼자 생각은.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타 시를 보시는 것은 좋은데 저희 시하고 타 시하고 조금 차이점이 다른 것은, 물론 도시형태가, 물론 창원 같은 곳은 저희들하고 다르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그것입니다. 시청 부지가 때가 이렇게 안 맞다면 변두리에 땅 값이 좀 저렴하고 땅이 넓고, 청소년들은 접근성은 좀 불편하지마는 그런 쪽으로 택해서, 그런 외곽지역에 해 놓은 것은 이용시설이 저조하다는 자료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제진옥위원

우리가 보고하는 이유가 2청사 자리가 진주시청으로 선택되었다 아닙니까. 그것도 우리 의원들이 미국도 가보고 캐나다도 가보고 다 가보니까 외국에서는 인구가 100만 미만 되어도 청사가 안 크더라, 안 크기 때문에 땅이 8,000평 되어도 경남에서는 제일 넓습니다. 시민들이 잘 모르고 떠드는데, 마산이 2,500평밖에 안 되는데, 전국에서도 제가 보기에는 세 번째 가요. 그런 것도 우리가 외국에 많이 보고 구경을 많이 해 놓으니까 저 정도해도 안 되겠느냐고 느꼈단 말입니다. 저는 철두철미하게 몇 군데 꼭 가봐야 되지, 어떻게 되었나, 시청사도 외국에 많이 보고 하니까 그 땅 가지고 되더라, 장단점은 다 있어요. 바깥에 나가면 도시가 구성이 되니까 더 좋고, 진주시가 그래서 발전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청사가 저 금산이나 문산 쪽으로 나갔으면 도시가 생겼으면 발전이 될 것인데, 그것까지 알고 있는데 마음대로 잘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시청사 할 때 시민들하고 거리가 멀고 하기 때문에 이것만이 더 생각을 해서 연구를 해 잘 해 보자 그 뜻입니다. 이것은 실수 없이 잘 해 보자는 뜻입니다. 마쳤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강영안 위원님.

강영안위원

강영안 위원입니다. 간단한 것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에 보니까 도내에서도 아홉 개 시. 군이 청소년 회관을 최근에 착공도 하고 되었네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강영안위원

타 시. 군에, 접근성이 이 자리가 제일 좋다고 설명을 하셨는데, 제 개인의 생각은 아까 손태기 위원께서 그런 주장을 하셨는데 청소년 회관을 짓지 말자는 동료위원은 아무도 없습니다. 역시 시민한테 물어봐도 역시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좀 더 좋은 위치, 좀 더 공간도 넓고 자연과 함께 숨쉬는 이런 자리, 좀 더 폭이 넓은, 청소년들이 마음대로 뛰어 놀고 이런 자리가 오히려 접근성이 좋다 이 한 가지보다도 교통도 불편하고, 심신도 단련하고, 수양도 하고, 이런 자리가 좋지 않느냐, 저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홉 개 시. 군이 이렇게 최근에 건립을 하고 했는데 타 시. 군에 위치라든지, 또는 중앙지에 변두리에 했는가 견학을 한 적이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는 견학을 가보지는 않았는데 이야기를 들어서는 대부분이 시내 외곽지로 되어 있는 것은 맞답니다. 맞는데, 그런데 그것은 제가 말씀드린대로 우리도 마침 시 청사 자리가 없으면 통합이 안 되고 만약에 진주시청 자리가 옛날대로 있어 가지고 시내 접근성이 아무리 좋아도 불가능합니다. 불가능 한 것이 왜 그러느냐, 그 만한 토지를 확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런데 국장님, 답변 중에 본 위원이 하나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혹시 보조가 양여금 40%하니까 그것 욕심이 나 가지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강영안위원

이 자리에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느낌도 들거든요. 또 우리가 신청사를 약 700억 가까이 들여 가지고 내년도 2월에 이전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데 당초에 집행부에서는 우리에게 보고를 한 적이 있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강영안위원

부가가치를 따져 가지고 이것도 땅을 팔면 얼마정도 될 것이다. 이런 보고사항이 있었는데, 이것 저것 하면 변두리에,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넓은 장소를 이 장소하고 한 평을 팔면 몇 십 평을 살 그런 위치가 접근성이 좋은 곳이 있거든요. 청소년이라 하면 주로 분류가 학생층 아닙니까. 학교를 졸업했거나, 어느 층을 청소년이라 합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20세, 21세 이하.

강영안위원

학교가 중앙하고 동부하고 서부하고 남부하고 비교를 할 때 학교가 최고 밀집한 지역이 진주에서 어느 지역이라고 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학교 밀집하고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강영안위원

여기에 최고 접근성이 좋다고 하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 평소에 나가서 우리 청소년들이 학교 수업 이외에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지 한 번 보시면 접근성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판단이 될 것입니다.

강영안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묻겠는데 동료위원들이 질의도 했습니다마는 이 부지 말고 다른 부지, 간담회 때 우리가 105억 정도 들여 가지고 4년간 계획으로 모덕골 체육공원 계획을 하고 있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강영안위원

땅 매입도 하고 있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강영안위원

그 주변이 좋지 않느냐 하는 간담회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알고 있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예.

강영안위원

그 부분에 타당성 조사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다 나름대로 서면상은 노출 안 시켜도 다 해 봤습니다.

강영안위원

청소년에게 의견 수렴을 해 봤다고 하는데 혹시 청소년을 지도하는 교육청이나 선생님들한테 자문을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어느 지역이 제일 접근성이 좋다고 하는 것을.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거기도 다 했습니다. 저희들이 자문위원회도 구성을 해서 했습니다.

강영안위원

자문위원은 어떤 분들입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거기는 교육자도 포함이 되고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하나 더 드리겠는데, 물론 여기 땅을 팔면 땅 값은 비쌉니다. 저는 정말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이 땅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먼저 번에도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중앙도로 이것을 옛날에 시에서 입안한 것이 6차선인가 아주 넓게 해 놓았는데 그 당시만 해도 '50년대인가, '60년대인가 논란이 있어 가지고 두고두고 후회가 되듯이, 물론 우리 후세들이 젊은 층에서 이야기가 있겠습니다마는 이 청사를 팔아 버리면 다시는 이런 자리를 활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강영안위원

동료위원들 전부가 그런 생각인데, 가정 살림살이나 진주 살림살이나 마찬가지인데 크게 보면 국가 살림도 그렇는데, 일반회계 450억인가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채가, 전체 다 하면 약 이율까지 합하면 2,000억 가까이 되죠? 그런데 역시 경영에, 살림살이하는데 한편으로 경영에 생각을 안 해 볼 수가 없다고 한편으로는, 물론 좋은 자리 좋지요, 두 말할 나위가 없지요. 그러나 접근성 보다는 부가가치도 살리고, 또 그런 넓은 광장도 마련하고, 청소년 회관을 안 짓자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에 우리 동료위원들이 역점을 두는 것이 아니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다음 구자경 위원님.
자경

구자경위원

구자경 위원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여러 차례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간에 신청사로 이전하고 난 이후에 이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접근하기까지 동료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담당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강한 설득력을 대체적으로 본 위원이 볼 때 느낌을 못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게 과장님도 누차 말씀도 하시고 하는데 이 공간이 청소년 회관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해 보지 않고 그것 한 개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아닙니다. 다 생각을 해 봤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아니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을 해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받아들이는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은 제가 정확하게 뜻을 파악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는데 제 느낌으로는 이곳이 그것 아니면 이것 아니면 안 된다는 논리로 비쳐지기 때문에 강한 설득력을 못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여기가 진짜 역사성이 있고, 정말 우리가 보존해야 될 상징성이 있는 건물이라고 하면 각계각층에, 청소년 쪽으로는 자문도 구하고, 자문위원회에 자문도 구하고 했다고 하는데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모든 분들에게 정말 이사하고 난 이후에 이 건물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겠는가, 청소년 수련관이라고 하는 것을 못을 박지 말고 거기에 심도 있게 논의를 거치고 그 결과를 우리 의회 의원님들에게 오늘 이런 자리에서 말씀을 한다고 하면 더 더욱 설득력을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 점에 있어 가지고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저도 저 개인적으로 이 건물을 매각하는데는 절대 반대합니다. 그 다음에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청소년 수련원이든 청소년 회관이든지 거기에 짓고 건립하는데 있어서는 저는 전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찬성을 하는데, 내년 초나 내년 3월 안 쪽으로 이 건물이 비어지고 그 이후에 국장님, 과장님 과에서는 이 건물이 청소년 수련관으로 안 되면 이 건물이 과연 어떤 식으로 방치가 될 것인가. 안 그러면 이 건물을 임대를 해 줘 가지고 정말 속된 말로 엉망진창이 되는 어떤 위락, 안 그러면 그런 단체가 점령하는 그런 공간이 될 것인가 하는 그런 우려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수련관이 빨리 되어야 된다고 하는 그런 조급성, 시급성, 그런 것들이 좀, 좋은 뜻으로 의욕이라고 할까 의욕이 앞서다 보니까 계속 그 한 부분만 강조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님들한테는 배타적인 입장으로 비쳐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본 위원은 조금 다른 각도에서 놓고 보면 정말 이 건물이 역사성이라든지 상징성이 있다고 보면 저번에 본 위원이 본회의장에서도 문제제기도 하고, KBS방송에도 출연을 해서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남강댐 숭상 공사를 하고 대평 지구는 수몰이 되면서 선사시대 유물들이, 10만여 점의 많은 유물들을 미쳐 발굴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10만여 점이 넘는 유물들이 발굴된 유물들이 우리 진주 어느 곳 한 곳에 전시하고 보관할 곳이 없어 가지고 전국 각계각층 대학에서, 발굴에 참여한 대학에서 가져가 버리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하고 했는데 결과는 여기에 박물관을 건립할 수 있는 답을 못 받아 내고 그렇다고 보면 여기가 진주성하고 가까이 있고 어떤 역사성이나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건물이라고 한다면 그런 박물관으로, 외국에 가서 둘러보고 해도 역사성이 있는 건물들은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나 시민의 광장이나 그런 쪽으로 활용되는 그런 부분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가 그런 어떤 최고 결정권자의 좋은 뜻이 청소년 수련관도 좋습니다마는 그것보다도 다른 쪽으로 이 건물이 활용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뜻만 있다고 하면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진주의 역사 박물관 쪽으로 활용하든지, 미술관 쪽으로 활용하든지 그런 쪽으로 활용하는 부분도 생각을 해 보면 크게 이 건물이 다른 쪽으로 상업적이나 위락적이나 다른 단체들이나 점령하는 그런 부분으로 빼앗길 염려는 없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과거나 현재까지의 시점을 놓고 보면 분명히 시청사가 위치하고 있는 이 곳을 중심으로 해서 가장 접근성이 용이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미래의 어떤 진주를 놓고 보는 중심 요소는 학교라든지 주거가 이곳이 중심이 아니고 전부다 외곽에, 특정지역을 거명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외곽으로 다 뻗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여기가 놀이 시설이라든지, 여가시설이라든지 공간이 이곳에만 산재해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모여지는데 그런 공간이라든지 시설들이 학교와 주거지가 중점적으로 뻗어 나가고 있는 그런 지역에 생겨지고 만들어진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중심요지는 그 쪽으로 변할 것이 아니냐, 결과적으로, 외람 됩니다마는 중국 속담 중에 우리 동료위원 중에 그런 말씀을 많이 합니다. 도랑을 파 놓고 물이 내리기를 기다리지 말고 물이 자연적으로 흐르면 도랑도 자연적으로 따라서 난다는 중국 고사성어를 말씀을 많이 하기도 하는데, 지금 교통이라든지 접근성 이라든지 그런 문제가 그런 대규모 시설, 그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교통도 안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도 접근하기에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시설이 거기에 가면 그런 문제도 자연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이 되면서 정말 이것이 우리 의회뿐만이 아니고 시민들이 더 고민을 하고 더 잘 해 보고, 더 좋게 짓고, 정말 역사에 남는,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21세기 미래의 주역들이 생각하는 그런 청소년 회관을 짓자라고 한다면 종합적인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너무 조급하게, 내년 3월 안에 가부 결단을 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그런 관념에서 조금 벗어나셔 가지고, 양여금 40억이라고 하는 그런 의미에서 조금 벗어나셔 가지고, 조금 더 시간적이 여유를 가지고 종합적인 여유를 가지고 종합적인 의견을 검토해서 결론을 도출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이상입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답변을 드릴까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답변을 요구하는 것입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견해가 있으면 좀....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간략하게 드리겠습니다. 설득력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는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른 것도 충분히 검토를 했습니다. 박물관, 다른 시설, 그 다음에 매각, 상가, 일반 관변 단체 사무실, 모든 노인 분야 전체를 생각을 다 해 봤는데, 제일 저희들이 포인터를 준 것이 저희들 시정에도 제일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이 청소년 업무입니다. 청소년 업무고 환경, 푸른 도시, 지금은 저희들이 정말로 우리 기성세대에서 청소년에게 눈을 돌려야 되는 시간이 늦었다.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하는 것이 어떤 혹자는 다행스런 일이다. 물론 박물관도 중요하겠습니다. 저희들 생각은 박물관은 좀 외곽으로 나가도 그런 것은 조용한 곳에 있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런 것도 생각도 해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21세기는 세계의 청소년들과 같이 맞추려면 기성세대에서 청소년에게 PR을 하고, 신경을 쓰고, 안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물론 이런 땅이 없었더라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아무리 시급하게 계획을 하고 해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마침 적기에 적시에 땅이 나왔다 그러니까 이것을 가속도를 붙여 가지고 청소년한테 해 주자 그런 뜻에서 저희들이 안을 내 놓고 자꾸 건의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창원시에는 몇 평 정도가 안 적혔는데, 보고가 형식적이게 되어 있는데.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평수 자료는 별도로 오늘 중으로 알아서 내 드리겠습니다.

제진옥위원

보고서낼 때 같이 내야 한 눈으로 우리가 보고 그렇다는 것을 알라는 것이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나중에.....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오늘 중으로 내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파악해 가지고.

제진옥위원

일단 현장을 가보기 때문에 필요도 없지마는, 또 있어요. 우리 진주시 빚이 2,000억 아닙니까. 후손들한테 빚은 안 물려 줘야 되는데, 그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우리나라가 이 꼴이 된 것이 빚이 많기 때문에 나라도 흔들리고, 우리 진주시도 앞으로 흔들릴 지도 모르고 이 관계는 우리 시의원들만 상세히 알지 일반 청소년도 모르고, 시민들도 상세히 모릅니다. 우리 욕을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 시의원이 왜 뽑혔습니까. 감시하고, 경계하고, 살림 잘 살라고 보낸 것 아닙니까. 약 200억이 더 들겠는데, 지금 40억이라고 하는데 40억 가지고는 하지도 못하는 것이고, 이것을 전부 굉장히 신경을 쓰야 됩니다. 우리 의원들이, 다시 말하는데 김해시 다음에 우리 진주시가 빚이 많은데, 우리가 두 번째 간다 아닙니까. 이런 것도 신경을 염두를 두고 해야 된다. 그래서 국장님, 급한 것이 아니고, 올해 예산인데, 작년 것이 아니고, 올해 예산 같으면 내년까지 갈 수가 있어요. 내가 책자를 보니까, 내년까지 갈 수가 있는데, 바쁘면 며칠 안에 현장도 가보고 연구를 해 봅시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공직자로 봐서나 개인으로 보았을 때는 이런 부지가 있을 때 청소년 회관을 못 만들면, 새로운 외곽지가, 단정을 지우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십 년 이내에는 곤란할 것으로 봅니다. 그런 것을 참조를 해서 투자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영빈 위원님.
영빈

정영빈위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국장님, 위원님들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 위원회에 당부를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간단하게 해 봐 주십시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렇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청소년을 위해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주 다른 업무보다 더 관심을 가져 주신데 대해서는 실무를 맡은 국장으로서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가슴 뿌듯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100% 적합성은 안 되겠지마는 창원 같은 곳은 한 9,000평되는 것으로 정확한 자료는 못 봤는데, 그런 곳은 도시도 넓고 그렇지마는 현재 현 상태에서 현실성이 어디가 좋겠느냐 그런 것을 저희들이 판단했기 때문에, 다 같이 청소년을 생각하는 뜻에서 한 번 허락을 해 주시면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는 이것으로 종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휴식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5시 15분까지 휴식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손태기위원

15분까지는 너무 짧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너무 짧아요. 그러면 20분까지 할까요? 반 까지, 그러면 15시 30분까지 휴식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토론도 되고 건의도 되는데, 두 군데 내지 세 군데를 견학을 하고 난 뒤에 시일 내로 결과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 보류 동의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보류를 하자는 그런 동의입니까?

제진옥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제진옥 위원께서 보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찬성하는 위원 계십니까?

손태기위원

좋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제진옥 위원께서 보류하자는 그런 동의가 성립되었습니다. 혹시 또 다른 의견 계시는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송경호위원

제가 한 가지.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송경호위원

제진옥 위원께서 보류하자는 동의를 내셨는데, 보류를 하는 확실한 이유가 무엇인지, 또 다른 회관을 방문하는 것 같으면 언제쯤 갈 것인가 이야기가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일단은 의견이 나와서 물었으니까 제진옥 위원께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제진옥위원

제 생각은 시일을 빨리, 빨리 가도 손해는 없으니까 두 군데 내지 세 군데, 군에 한 군데 가고, 시에 한 군데 가고 그렇게 해서 시민들 보기도 우리 위원들이 철두철미하더라 그런 건입니다. 이해가 가겠죠?

송경호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진옥 위원 보류 동의에 대해서 가결코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원래 의사일정대로 10시 30분에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