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배봉수 의원 발언

유군성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2차 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어린이공원등시설물정비현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건설위원회는 집행부관계관으로부터 현황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하여 위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러면 도시관리국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융성
박융성도시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국장 박융성입니다. 존경하는 건설위원회 유군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우리 구 어린이공원 등 시설물 정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유군성위원장
박융성 도시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어린이공원 등 시설물 정비현황 보고의 건에 대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준비 전에 과장님, 그러면 구 감사담당관에서 56건, 시 감사담당관에서 126건, 자체에서 10건인데 현재 179건이 정비가 완료되었다면 완전히 지적된 부분은 5월 4일까지 정비가 완료가 가능합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계획은 5월 5일 이전 5월 4일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대준위원
위원장님,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어린이공원 말고 공원녹지과에 해당되는 부분을 간단하게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유군성위원장
좋습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대준위원
박대준위원입니다. 체육공원 같은 데 시설물이 파괴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함께 해주었으면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으십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이덕재입니다. 박대준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금년에 모든 체육시설물에 대해서도 봄에 동시에 정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자체 조사한 것도 있고, 신고 들어온 것도 있고 요청하는 대로.

박대준위원
도색이나 시설물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하게 해놓고 시설 사용에 대한 안내문을 써놓고 한 것은 저도 점검을 했는데 종전에 약간 망가진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얼른 얘기해서 미아2동 산108번지 체육공원 같은 데는 모래 같은 것을 더 살포를 해주었으면 하는데, 거기도 어린이 미끄럼틀도 있고 그래서 어린이나 어른이나 거기에 올라가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해주실 수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현장조사를 해서 가능하면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박대준위원
그리고 또 금년에 나무를 주민들에게 많이 분배를 했지요 또 식목행사도 하셨지요? 그런데 단풍나무를 정비해 보셨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최근에 별도로 수종별로 점검해 본 바가 없습니다.

박대준위원
수종별로 점검을 해보면 단풍나무가 싹이 아직까지 안 트고 있습니다. 그것은 확실히 알아요. 단풍나무만 싹이 안 트고 나머지는 싹이 잘 텄어요. 단풍나무를 점검을 한번 해보세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대준위원
싹이 아직까지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물 주면서 확인한 것이니까 정확할 것입니다. 다른 데도 단풍나무가 똑같이 그런지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그래서 싹이 전체적으로 안 트면 보상을 받아야지요.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박대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배봉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위원
배봉수위원입니다. 어린이공원에 대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미아9동의 경우를 보면 현재 어린이공원이 두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어린이공원 두군데라고 하지만 258번지 언덕 위에 미아3동 경계지점에 있는 어린이공원이 하나 있는데 사실 어린이공원이라고 지정해 놓고 시설물을 거의 해놓지 않았어요. 과연 이것이 늘 어린이공원 현황에 올라올 때는 2개로 되어 있는데 현장에 가보면 수목들만 어우러져 있고 어린이공원으로서 기능을 거의 못하는 그런 어린이공원이 있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몇차례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물을 보강하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부분이 이루어지지 않는지 예산을 확보하지 않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배봉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아9동에는 오패어린이공원과 미아도심소어린이공원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곳이 미아도심소어린이공원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해 나가고 있는데 시에 예산요구를 할 때 3개 어린이공원을 요청합니다. 미아도심소어린이공원이 순번 2위로 올라갔는데 순번 때문에 밀린 것 같습니다. 금년에는 미아3동으로 책정이 되었는데 이것은 시설년도가 ’70년도 초반에 된 것으로 우선 너무 노후되어서 순서가 밀린 것 같은데 도심소어린이공원에 대해서는 내년에 예산을 올려서 내년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시설물 보완 및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봉수위원
그 시설은 지금 예를 들어서 노후정비시설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이 공원의 규모가 작기는 하지만 사실상 어린이공원으로서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해야 될 그런 상황이죠, 그렇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저도 가봤는데요.

배봉수위원
그런데 노후시설정비시설대상이 아니라고, 그러면.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저도 현장을 봤는데요 거의 시설물이 없이 나무만 있었습니다.

배봉수위원
그러니까 어린이공원의 현황에 보면 늘 하나가 추가되어 있는데 기능은 안된다 이것은 사실 그 담당주관과로 보면 상당히 직무를 방기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그러면 내년에는 본 예산에 시설물 예산을 꼭 반영하겠다 이런 이야기입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제가 예산요청을 하겠습니다.

배봉수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각 동에 보면 자투리 공원화사업을 해서 공공용지를 지금 소공원화 했는데 이 관리의 주체가 동사무소가 되어야 되는 것이죠? 평상시에 관리주체가 어떻게 됩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자투리녹지 조성을 해놓고 사후관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배봉수위원
공원녹지과에서 하고 있습니까? 지금 실제로 어떤 부분이 문제냐 하면 이것을 주기적으로 매일 사실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인력의 여력이 안되면 각 동별로 공공근노인력을 활용해서 관리하는 그런 코스를 정하게 하든지 해야지, 이것이 사실 소공원의 의미를 가지는 자투리공원화 사업이 상당히 좋은 반응을 일으키면서도 관리부실에 따라서 주민들에게 상당히 역기능을 초래한 그런 부분이 있어요. 보기 흉하게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든지 뭐 여러가지 음식물이나 아니면 쓰레기투기 이런 것으로 해서 사실 어지럽게 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한데, 과연 이것을 정기적으로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 그 점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배봉수위원님께서 자투리 녹지조성지역 사후관리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요 사실 자투리 녹지를 조성해 놓고 저희들 애로사항이 사후관리 문제였습니다. 동네 골목의 조그만 땅에 녹지를 조성했는데 저희들이 공공근로를 상시 배치는 해 놨습니다마는 주민들이 특히 야간에 쓰레기 같은 것을 많이 버립니다. 돌아서면 버리고 돌아서면 버리고 그래서 지금도 자투리 녹지에는 현재 공공근로를 배치해 놨습니다. 거기에 특별히 좀 신경을 더 쓰고 앞으로 쓰레기 같은 것이 쌓이지 않도록 저희들이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배봉수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의제와 관계 없는 것 하나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예, 좋습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위원
지금 오동근린공원에 최근에 한 일주일 전 이내에 한번 올라가 보신 적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꼭대기까지는 못 올라가 봤습니다.

배봉수위원
못 올라가 봤죠. 지금 현사시나무 꽃가루가 엄청 날리고 있거든요. 바닥이 그냥 아예 솜털이 덮어놓은 것처럼 제가 몇차례 그런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사실 그것이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하는 공원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는 오동근린공원인데 이 부분에 대한 정비관리계획이 세워지지 않으면 지금 한 보름 전부터 현재 앞으로 한 2주 이내 그러니까 거의 한 3주 내지 4주 정도를 주민들이 사실 숨도 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꽃가루들이 날리고 있습니다. 한번 현장을 가 보셔야지 지금 비가 와서 조금 나은데 아직 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건강 문제나 주민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시설, 근린공원으로서의 기능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현황을 좀 파악하고 그 부분에 대한 관리대책 또 여러가지 대안에 대한 부분을 좀 대책을 세워달라라고 요구했는데 현실적으로 담당자들이 이게 가장 큰 현상이 일어나는 때에 그 장소를 가보지 못하면 사실상 별 문제가 없다 이런 식이 되어 버리거든요. 그러면 그때만 넘어가고 보자 이렇게 되는데 문제는 지금 심각한 형편입니다, 한번 나가 보시면. 그래서 사실 거기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 1차 적으로 적극적인 현황조사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지금 상황이 꽃가루가 지는 철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단기간 내에 나가 보시고 또 은사시나무의 수종의 분포라든지 그 다음에 그 중에서 큰 나무들을 중심으로 대체수종의 개량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지난 번에도 과장님께서 답변하기에 여러 가지 주민들이 벌목하는 문제에 대한 반대 의견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많이 주저하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그 현황을 파악해 보고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뒷산을 제가 매일 아침에 운동하면서 느끼는 것이 많은 주민들의 불편이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현황과 대처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 점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배봉수위원님께서 현사시 꽃가루문제에 대해서 대책이라든지 질문해 주셨는데 지금 매년 저희들이 현사시 꽃가루 날리는 수목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이냐 저희들이 의회에서도 몇번 지적을 받았습니다. 매년 일부는 좀 정리를 하고 환경림으로 바꿔가는데 실제로 현사시가 지금 ’70년대 초반에 심어진 나무들인데 20년 내지 30년 자란 나무들입니다. 그리고 꽃가루 날리는 나무는 암그루고 이것을 몇번 제거를 시도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민원이 너무 거세고 꽃가루는 길게 15일에서 20일간 날리고 나무는 녹색으로 푸르름을 주는 것은 1년인데 함부로 제거하느냐 이런 문제 때문에 시에도 많은 민원이 인터넷에도 들어가고, 시장실에도 민원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에서 최근에 방향을 바꿨습니다. 옛날에는 현사시는 제거를 해라 그리고 도시환경림으로 바꿔라 그랬는데 최근에는 넘어진 나무나 죽은 나무만 자르고 그 외에는 보존하고 일부 새로난 씨가 날려서 그런 것만 제거하고 환경림으로 바꾸라는 그런 지침이 있었고, 우리들은 지금 지난주부터 현장에 지금 우리 인력이 현재 스프레이를 들고 나가서 꽃가루 날리는 암그루에 대해서는 지금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치별로 현황파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 비가 개고 또 다시 꽃가루 날리면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숫자를 가지고 저희들도 대처방안을 세우겠습니다. 이것을 과연 이대로 계속 놔두어야 될 것인가 제거를 해야 할 것인가, 사실 제거를 했을 때 나이드신 어르신들은 엄청나게 항의를 합니다. 꽃가루가 날리는 것이 과연 그렇게 20일 동안에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냐 그리고 지난 얘기입니다마는 어디 안과의사 전문의가 꽃가루가 호흡기질환이나 안질환에 그렇게 크게 문제가 없다고 한번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조금 주춤했는데 지금 나무를 그렇게 함부로 저희들이 자른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방안을 어떤 방안을 할 것이냐 강전지를 해서 최소한 꽃가루를 덜 날리게 하는 방안, 완전히 지금 제거를 해버린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문제입니다. 오동공원의 심지어 넘어진 나무를 자르는데도 직접 청장실에 전화해서 구청에서 나무 자른다고 난리인데 위험수목 잘라도 지금 위험하니까 가지만 자르라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문제는 이번에 조사를 좀더 해서 현황이 파악되면 한번 시하고도 상의를 해보고 강전지를 할 것인가 중간을 좀 중등을 칠 것인가 그 문제에 대해서 별도로 다음 기회에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봉수위원
한번 적극적으로 그 부분의 현황파악을 하고 그 다음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전체적으로 원점에서 재검토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주민 의견조사도 좀 해보고 그 다음에 구청에서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지 그 점을 총체적으로 왜냐 하면 이게 일반 산이 아니고 주민들의 체육시설이 밀집해 있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가장 근접된 근린공원이기 때문에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한번 현황조사와 대책에 대해서 검토해 주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배봉수위원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배봉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조봉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봉기위원
조봉기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어린이공원 자체점검을 공원녹지과에서 수시점검을 합니까? 정기점검을 합니까? 공원녹지과에서 어떻게 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조봉기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자체 점검이라고 해놨는데 사실은 어린이공원에 상용 인부가 여자가 6명이 고정 배치되어 있고, 남자 2명이 기동보수반이라고 해서 29개를 매일 돌아다닙니다. 어린이공원의 특히 화장실이라든지 시설물이 정말 성할 날이 없습니다. 그분들은 허구한 날 자전차 뒤에 보수정비하는 기계를 싣고 다니면서 오늘 가면 화장실이 막혀있고, 변기가 깨져있고 내일가면 유리가 깨져있고, 엄청나게 어린이공원의 시설물에 대해서 사용하면서 사용자가 어린이들이 많은 훼손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직원도 돌아다니지만 실제로 여섯명 정도가 또 담당직원이 돌고 또 보수하고 정비하기 때문에 저 정도로 버티고 있지 아마 한달만 손을 떼면 아마 거의 훼손될 것입니다. 저도 한번씩 가보면 너무 너무 많이 훼손을 시키기 때문에 저희들이 안내문도 써 놓고, 특히 화장실 같은 데 유리도 깨지 핸드드라이기도 발로 차버리지 그런 문제 때문에, 실제로 8명이 고정배치 되어서 매일 순찰을 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조봉기위원
관리하느라고 수고가 많은데 제가 지금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것입니다. 구 감사담당관이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점검을 했습니다. 그렇죠?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조봉기위원
29개소의 56건을 적발을 지적을 했어요 그리고 한달도 안되어서 시 감사담당관이 점검을 하다보니까 이것은 오히려 126건이라고 하는 한 3배 정도, 거의 3배 정도의 지적이 됐는데 이 부분을 설명을 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조봉기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 감사담당관실이나 시 감사당담당관실에서 현장을 점검한다는 것은 실제로 바닥에 쓰레기가 쌓여 있거나 매일 청소를 합니다마는 쓰레기가 바로 몇개만 굴러다녀도 그것이 지적사항으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지금 보수 도색 정비 중에 있어도 그것이 전부 지적건으로 다 올라옵니다. 이것을 우리가 이제 해명을 합니다, 이제 어차피 봄 되면 이런 것은 전부 정리를 할 것입니다 해도 자기들이 나와서 일단 눈에 보인 대로 화장실을 금방 청소하고 돌아서서 조금만 변기가 지저분하면 그것도 지적건으로 옵니다. 그래서 이 건수라는 것이 사실 그렇게 큰 저희들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비불량이 보시다시피 공원내 바닥 요철, 물 고임, 비 온다고 해서 물 좀 고이면 이것도 지적건수로 올라옵니다. 또 놀다보면 땅이 좀 평평하지 못해도 지적건이고 이것은 지금 가서 또 고쳐놓고 5월 중순에 가도 또 100건 이상은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사용하고 어린이들이 놀다보면 특히 시설물 요새 청소년들이 아주 힘이 센 아이들이 흔들면 바로 또 지적건이 됩니다. 그래서 지적건이 이렇게 자꾸 늘어나고 줄어들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건 이것을 지적해 주면 바로바로 시정하고 또 가서 하면 또 지적건이 나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조봉기위원
됐습니다. 하여튼 애로사항이 많겠지만 수시로 관리를 좀 철저히 더 하셔서 쾌적하고 그리고 또 안전을 기할 수 있는 그런 놀이공원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지적을 많이 해주셨습니다마는 이러한 부분이 공원을 관리하는 담당직원이 적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공원을 하자보수를 하고 있으면서도 일은 시작해서 어느 정도 만들어 놓고 그 마무리를 못 짓고 있어요. 또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그 보도에 물 고임이 있는 곳이 굉장히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비가 오지 않은 상태에서 보기 때문에 그렇지 비가 좀 오면 그 인도로 다닐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옆으로 비켜서 지나다니고 물이 마르고 나면 인도를 사용할 수 있는 그건 직접적으로 물이 고이지 않았을 때 보면 모르는 여건이거든요.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은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사실 담당직원이 많다면 좀 비 올 때도 다니면서 점검을 해서 그런 곳을 고쳐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또 어느 지역에는 보면 그냥 흙더미니 자갈이니 돌이니 공사하면서 쌓아 놓은 것을 한달 이상씩 방치해 놓은 곳도 있고요. 보기도 좋지 않고 또 아이들이 노는데 위험도 하고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데, 과장님 생각하기에는 공원 관리담당 직원이 지금 몇명이 있고 어떤 형태로 지금 관리하고 있는지, 또 이러한 자꾸 늦어지는 공사 같은 것은 어떻게 마무리를 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공원녹지과의 시설물관리라든지 업무가 상당히 다양합니다. 보통 어린이공원은 우리 공원녹지과의 업무중에서 공원계 업무에 속하며 또 공원계에서는 직원 한명이 이것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직원도 주임급인 경험이 있는 직원들은 좀더 난이도가 있는 업무를 하게 되고, 어린이공원은 보통 각 구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신규 들어온 직원이나 그 다음에 9급 이하 직원들이 거의 맡는 것이 상례화 되어 있습니다. 좀 가벼운 업무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경험도 없지만 현장에 공공근노인원도 붙여주고 또 상용인부도 붙여주고 그런데 조금 관리상에 좀 미비점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다른 업무가 산적해 있을 때 담당과장이나 계장이 순찰을 소홀히 한 것도 있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특히 번3동 어린이공원에 대해서는 최근에 작업을 하다가 담당직원이 4월 1일자로 발령이 났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직원이 위치도 모르고 또 변명같습니다마는 담당 계장도 지금 교육 가 있고, 제가 거기를 정리하기 위해서 새로 전직온 신규채용자입니다마는 거기에다 얘기를 하고 주임에게 얘기를 해서 마무리를 짓도록 지금 지시해 놨습니다마는 현재 좀 미비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목도 4월 30일자로 구매를 했습니다마는 유찰이 되어서 다시 5월 8일자로 재입찰 공고가 나왔습니다. 아마 수목이 들어오면서 마무리가 되고 인력을 붙여서 그것은 특별히 제가 그쪽 번3동쪽에 거기에 대해서는 하다 중단한 곳은 틀림없이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부분은 알겠는데요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이러한 시설물을 관리하는 부분이 가벼운 임무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셨는데 사실은 이게 가벼운 업무가 아니라 상당히 중요한 업무입니다. 그 시설을 만들어 놓고 또 나무를 심어놓고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 이후 사후관리, 공원을 만들어 놔도 관리를 하지 않으면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못하는 것이고 또 주민들이나 어린이들에게 불편을 주는 부분이라면 아예 안 만드는 것이 낫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벼운 업무로 보시지 마시고 중한, 그러한 업무로 생각하시고 담당직원이 지금 한명이 그렇게 힘들게 쫓아다니는데 사실은 한명 가지고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다른 부분에서는 인력을 줄일 수 있다고 보지만 현장을 다니면서 공사를 지시하고 하는데 보면 너무나 힘들어해요. 제가 직접적으로 전에 봤는데 이런 곳에는 한명이 아닌 어느 동을 분리해서 두명 정도로 배치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덕재
이덕재공원녹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어린이공원 등 시설물 정비현황 보고의 건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현황보고에 따른 질의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65회 임시회 휴회중 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위원회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여 참여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과 1,100명의 관계공무원 그리고 사무국 직원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도 3대 의회에서 건설위원회 마지막 회의를 마치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 끝으로 남기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씩 해주시기 바랍니다. 배봉수위원님 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봉수위원
배봉수위원입니다. 여러모로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수민위원님 한 말씀 남겨 주시겠습니까?

정수민위원
벌써 4년이 다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그 동안에 수고 많이 하셨고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서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조봉기위원님 한 말씀 남겨 주십시오.

조봉기위원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벌써 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특히 건설위원회 위원장이신 유군성 위원장님 그리고 김지환 간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실은 제가 후반기 2년 동안에 충실한 위원회 활동을 하지 못한 점 대단히 아쉽게 또는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여러가지 여건상 아쉬움을 남기면서 그리고 다음 또 우리 4대 때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들께서 또 전부 만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고 우리 또 여직원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유군성위원장
조봉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지환 간사님 한 말씀 남기시겠습니까?

김지환위원
그동안 위원님들 좋은 말씀하셨고 제가 간사를 맡다보니까 여러 모로 부족한 점도 있고 위원장님을 열심히 모시고 활동을 해야 되는데 미숙한 점 또 많이 있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한 점은 이해를 해주신다면 4대 때는 더 우리가 또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서 덕담을 나누면 더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관계공무원들께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군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들의 말씀 아주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감회가 깊습니다. 그런 뜻에서 저도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것으로 임무가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우리 건설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와 수많은 민원현장을 방문했으며 모든 조례를 심도 있게 심의하면서 많은 보람도 느꼈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자신을 희생해 가면서 최선을 다해서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마쳤다고 자부합니다. 위원장으로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했으나 우리 존경하는 위원여러분께 소홀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본의가 아니었으니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들과 관계공무원들 앞날에 좋은 일들만 계속되기를 진심으로 빌겠으며 그동안 협조해 주신 점에 대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저는 오래오래 간직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건설위원회 임무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5분 산회